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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

last modified: 2015-11-29 19:07:18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FiM 혹은 우정은 마법이라는 문구로 쉽게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Contents

1. 개요
2. 캐릭터
2.1. 주연
2.2. 조연
3. 에피소드 목록
3.1. 시즌 5
4. 노래 목록
5. 설정
6. 팬덤 및 동인계
7. DVD, 다운로드
8. 관련 매체
9. 해외 방영
9.1. 한국
9.2. 일본
10. 기타
10.1. 기묘한 등급
11. 같이 보기(?)
12. 관련 사이트
12.1. 해외 팬사이트
12.2. 한국 팬사이트
12.3. 그 외

1. 개요

해즈브로My Little Pony 프랜차이즈를 바탕으로 한 미국캐나다의 합작[1] 애니메이션으로, 미국에서는 The Hub[2]에서 방영하며 한국에선 2014년 투니버스에서 4월 말~7월 중반 동안 시즌1을 더빙 방영한 후 9월 중반~11월 초중반까지 시즌 2를 방영했다.

프로듀서는 파워퍼프걸Foster's Home for Imaginary Friends의 원작자 크레이그 매크래컨의 부인이자, 이들 작품에 참여했던 로렌 파우스트. 1981년 해즈브로의 My Pretty Pony에서 비롯된 My Little Pony라는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다. 인형을 기준으로 1세대부터 현재까지 나온 4세대로 나뉘며 1세대 때에도 애니메이션이 있었다. 이 문서는 4세대(Generation 4, G4) 인형을 기초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인 Friendship is Magic[3]을 소개한다/ [4]

여아들을 겨냥하고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으로써 북미권에서는 성인 남자하고는 전혀 멀면서 동시에 북미권 여자 어린이들의 로망인 조랑말을 주인공으로 하지만, 역동적이고 색감이 도드라지는 비주얼, 등장 캐릭터의 입체적인 성격, 제작진과 팬층 사이의 긴밀한 상호 관계, 그리고 순진해 보이면서도 시청자가 의외로 깊이 고찰할 수 있는 주제의식[5] 덕분에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등장 캐릭터가 전부 동물을 데포르메한 형상인지라 Furry 쪽에서도 높은 지지도를 얻고 있으며,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미 모에선을 맞은 그림이나 적절히 인간화한 그림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어도비 플래시로 만든다. 대니 팬텀, 엘 티그레 같은 애니도 플래시로 만든 것을 보면 플래시의 사용처가 꽤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의인화 OVA 장편 말고 2017년에 극장판 장편 영화가 잡혀있다.
바꿔 말하자면 적어도 2017년까진 포니가 나온다는 소리다!!

2. 캐릭터

2.1. 주연

Mane_Six_Upload_2.jpg
[JPG image (63.42 KB)]


왼쪽 위부터 오른쪽으로 레인보우 대쉬, 핑키 파이, 레리티, 트와일라잇 스파클, 애플잭, 플러터샤이.

4세대 전반의 주인공. 이 여섯 포니를 통틀어 부르는 비공식 명칭으로 메인 식스(Mane Six)가 있다. Mane은 말의 갈기를 의미하면서도 Main과 발음이 같은 점에서 나온 말장난이다.

여아를 겨냥한 애니메이션이니만큼 주연들은 전부 여성이다. 만화 전체를 통틀어 남성 포니는 비중 없는 엑스트라로 나오고 마는 경우가 잦았다. 이건 출시되는 완구도 마찬가지로, 4세대의 경우가 나오기 전까지는 완구로 만들어진 남성 포니가 없었다. 이런 특징은 4세대 시즌 2 최종 에피소드에서 샤이닝 아머가 비중 있게 등장하고, 또 완구로 나오고서야 깨졌다. 이후로는 남성 포니 장난감도 꽤나 나온 편. 대표적으로 캐럿 케이크나 빅 매킨토시 등.

시리즈 전체에서 주인공으로 나오기 때문인지 하나같이 능력들이 비범한 면이 있다. 그 능력에 대해서는 개별 항목 참조.

시즌 5 말미에 스타라이트 글리머(Starlight Glimmer)가 새 멤버로 추가되었다.

2.2. 조연

MLP : FiM에서 조연들은 주연들 못지 않은 이야깃거리이며 인기층이 두텁다. 물론 비중 있는 조연이 상당한 인기를 얻는 사례는 다른 작품에서도 많이 볼 수 있지만, 해당 작품에서는 본편에서 비중도 없고 출연시간이 짧게는 몇 초에 불과한[6] 엑스트라 캐릭터들이 그런 인기를 얻는 특이한 경우가 많다는 점이 구별된다. 이런 캐릭터들은 얼마 안 되는 본편의 행적을 기반으로 팬들이 이름을 짓고 집요하게 여러 설정을 만들어 줌으로써 성립하는데, 더피 후브즈와 같이 제작진이 그렇게 만들어진 캐릭터를 본편에 일부 반영하는 경우까지 나온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 팬과 제작진의 소통이 상당히 활발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7]

3. 에피소드 목록

3.1. 시즌 5


FiM 에피소드
EqG 시리즈 2편 2015
Equestria Girls - Rainbow Rocks 시즌 5 : Cutie Mark Magic

Hasbro Studios의 사장인 스티븐 데이비스가 인터뷰에서 시즌 5에 대해 언급했으며, 미국 현지 시각으로 2014년 5월 7일에 Hub Network에서 보도자료가 올라오면서 공식 확정되었다.

이후 7월 25일(미국 현지 시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시즌5 애니메틱 영상이 올라왔다. 메인 6와 스파이크가 선교활동 우정을 전파하기 위해 이퀘스트리아를 여행하는 줄거리가 될 듯 하다.

또한 레인보우 대쉬의 솔로 노래가 나올 예정이다.

배우 겸 가수 레나 홀 (Lena Hall)[9]이 출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리고 2014년 11월 17일 시즌 5 첫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2015년 봄 방영 예정.

앨리사 스웨일[10]도 녹음에 참여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맡은 캐릭터의 이름은 레인보우 루비.[11]

그 외에도 피터 켈라미스와 켈리 셰리던[12]도 출연한다는 정보가 확인되었다. 피터의 트윗에 따르면 한 에피소드를 같이 녹음 한듯.

레나 홀이 시즌 5의 삽입곡 녹음 현장을 촬영한 14초 가량의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였다.
아직까지 맡은 캐릭터의 이름과 역할을 밝혀지지 않았지만 노래의 분위기를 보아 최종화의 삽입곡으로 추정된다.[13]

차례대로 나머지 주연들의 티저가 공개되면서, 레인보우 대쉬의 티저(15초)와 레리티의 티저(21초)에서 시즌 5의 장면이 포착되었다, 일병! 그리고...


2015년 2월 12일, 시즌5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었다! 그리고 분위기가 꼭 공산주의를 연상하는 것 같다 공산주의 할거야? 안 할거야?!

그리고 중간의 창이 꼭 이걸 연상시킨다. 본격 포니보완계획

4월 4일에 시즌 5의 첫 에피소드가 방영됐다.
YOU CAN'T HAVE A NIGHTMARE,
IF YOU NEVER DREAM[14]

처음 공개된 1화 초반부부터 나온 노래인 In our town. 노래의 단체 행진곡같은 분위기와 가사로부터 진한 공산권 스멜이 난다. 하지만 처음부터 부자연스럽게 웃고 있던 마을 포니들의 모습과, 촌장 스타라이트 글리머[15]의 말과 눈빛으로부터 어딘가 섬뜩한 분위기가 풍기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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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의 지배자 스타라이트 글리머는 재능을 상징하는 큐티마크를 제거하고 그것을 통일함으로써 아무도 못나지 않고, 아무도 잘나지 않아 모두가 평등한 '친구'가 되는 이상사회를 만드는 목적을 감추고 있었다.[16] 그러면서 큐티마크는 악이고, 재능은 저주라며 계속해서 세뇌 교육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서는 메인6를 함정에 빠뜨려 롱기누스의 창 비슷하게 생긴 마법 유물(균등함의 지팡이, Staff of Sameness)을 사용해 주인공 일행도 전부 무재능한 포니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서는 모두 골방에 가두는데, 안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세뇌교육 방송이 실시되는 모습은 꼭 보자. 그리고 현재 공주의 위치에 있는 트와일라잇 스파클을 감화시켜 얼굴마담 삼아 전 이퀘스트리아에 포교를 하려고 한 것이 목적임을 밝히는데 이건 사이비 종교에서 쓰는 방법이다.

아무래도 재능을 상징하는 큐티마크의 분리라는 주제로 내용을 전개함으로서 사람의 재능과 개성은 매우 중요하다는 교훈을 주려고 한 것 같지만, 어째 극 전개에 배치된 여러 장치들[17] 덕에 색안경 잘못 끼고 보면 반공만화(...)로 보이기 때문에 뒤에서 같이 보는 아이들 부모님과 브로니들이 더 경악하게 생겼다. 마침 해당 에피소드 스토리 작가 이름이 메간 매카시라서 매카시즘과도 엮을 수 있다 하지만 어찌어찌 일이 잘 풀려 세뇌되었던 마을의 포니들도 자신의 큐티마크를 다시 그리워하게 되어서 메인 식스와 함께 스타라이트 글리머를 저지쿠데타하게 된다.[18] 게다가 스타라이트 글리머는 마을 모두의 큐티마크를 떼서 갖고 있었으면서 자기는 정작 안 뗐다. 마을 포니를 모두 속였으면서, 자기가 평등과 행복, 조화를 가져왔다고 정신승리하는 모습이 딱 어디 독재자들 같다.(...)

상기한 것처럼 꽤나 특이한 에피소드였고 반응도 좋다. 본편을 보면 특유의 분위기를 바로 알 수 있으므로 참고할 것. 새로운 시즌의 진행 방식을 설명하고, 1984동물농장을 모티브로 하여 사이비 종교를 끼얹는 등 신경써야 할 점이 많은 플롯임에도 쓸데 없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2개 에피소드 안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는 평이다. 악역이 회개하거나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은 채 다시 돌아올 것을 암시하고, 메인 식스 대신 억압되었던 주변 캐릭터가 재능을 되찾고 메인 식스를 도와 사태를 해결하는 등의 전개 방식도 기존과는 다른 시도로 좋게 받아들여졌다.

시즌 5 에피소드 9는 100번째 에피소드 기념으로 특별할 것이라고 나왔다. 팬서비스로서 오로지 백그라운드 포니들만 등장하는 내용이라고 한다. AU 포니콘에서 밝힌 정보로는 다음과 같다. (주석은 9화에 대한 약간의 스포일러)

  • 메인 6는 등장하지 않는다. 오로지 백그라운드 포니와 마이너 포니들만 나온다.[19]
  • 닥터 후브즈가 실제 닥터 후를 떠오르게 해 줄 아주 강한 인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 팬 기반으로 만들어진 개성을 가진 백그라운드 포니 몇몇이 나올 예정이며 다른 포니들도 완전히 새롭게 나올 것이다.
  • 이 에피소드 끝나기 전까지 될 수 있는 한 많은 백그라운드 포니들을 등장시킬 예정이다. 그래도 재밌는 스토리가 될 것이라고 한다.
  • 아이디어 분쟁을 피하기 위해 팬픽을 읽지는 않을 것이지만 제작자들은 최소 뭐가 인기 있는지는(팬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는) 안다고 한다.
  • 100번째 에피소드에 대한 내용이 추가로 공개되었는데, 옥타비아 일렉트릭 첼로라는 악기로 덥스텝을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잠깐? 그렇다면은...![20]

말 그대로 팬들은 좋아 죽을 내용이다.특히 후비안+브로니인 사람들은...

4. 노래 목록

5. 설정

포니의 나라 이퀘스트리아(Equestria), 그 안에서도 포니빌(Ponyville)이라는 마을과 그 주변에서 주인공인 트와일라잇 스파클(Twilight Sparkle)이 다섯 친구와 함께 벌이는 사건들이 주된 내용이다. 휴이넘?

이야기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는 우정(Friendship)의 참된 의미와 우정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탐구/고찰이다. 매 시즌의 처음 두 에피소드는 우정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는 악당과의 투쟁이 주된 내용이고[21], 이후 옴니버스 형식으로 에피소드마다 우정의 새로운 의미와 표현 방식을 주제로 하여 이야기가 진행된다.

시즌 1에서는 매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그 에피소드에서 배운 교훈을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편지셀레스티아 공주에게 보냈다. 시즌 2 이후에는 친구들까지 교훈을 얻으면 보고서를 보내도록 과제를 주었다. 다만 후기 시즌으로 가면 편지를 보내는 빈도는 줄어든다. 사실상 백지로 제출한 용자도 있다. 시즌 4부터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공주로서 등장하기 때문에 친구들과 교환일기를 쓰는 것으로 편지쓰기를 대체한다.

6. 팬덤 및 동인계

7. DVD, 다운로드

북미 지역의 경우 단순히 전 시즌을 감상하기만 할 거라면 넷플릭스(Netflix)가 시즌 1, 2를 전부 방영하고 있어서 그걸 보면 된다. 하지만 소장의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아직 에피소드를 전부를 담은 DVD가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22] 결국 북미지역에서 전 시즌을 소장하기 위해서는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다만 480p/720p/1080p[23]로 제공되기 때문에 DRM이 걸려있을 뿐이지 화질 면에서는 되려 DVD보다 나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간혹 최종 수정 전의 판본이 애플 쪽으로 전달되는 일이 있기 때문에 안심하기는 힘들 듯. 일부 작붕이 아이튠즈 스토어판에서만 발견되는 일이 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제작국도 아닌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즌 1 DVD의 출시가 발표되었다. 2012년 6월 20일부터 시즌 1을 총 5권으로 나눠서 발매할 예정이며, 추후 발매될 모든 디스크를 수록 가능한 트레이가 제공되는 수집가판도 발매되었다. 천조국이 못한 걸 호주가 해냈다! 과연 Mann.Co 사장 색스턴 헤일의 조국

여기일부 에피소드의 전부를 국가 제한 없이 볼 수는 있다. (목록에서 Full Episode를 선택) 화질은 좀 뭐하지만...

2012년 9월 11일에 드디어 아마존을 통해 미국판 시즌 1 DVD 박스세트의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하루도 되지 않아 DVD 판매 순위를 갱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발매 일자는 12월 초. 호주보단 좀 늦었지만, 대신 코멘터리가 좀 들어간다는 모양. 근데 블루레이는 언제? 트랜스포머 프라임은 내줬잖아?

독일에서 블루레이가 나올 거라 한다. 미국에서도 아직 안 나온 쾌거. 미국 쪽 팬들은 당연히 열폭

8. 관련 매체

9. 해외 방영

미국 밖에서 정식으로 방송되기 전에 해즈브로가 에피소드 3만 담은 DVD를 유럽라틴아메리카 위주로 배포한 적이 있다. 물론 거기에 실린 외국어 녹음은 이후 정식으로 방송될 때의 녹음하고 달라도 너어어무 다르다. 근데 녹음한 곳에 따라 결과물이 복불복 수준으로 갈리는 경우가 많아서 같은 언어의 에피소드 3끼리 비교할 때 문제의 DVD보다 뛰어난 곳도 있고 수준이 더 떨어지는 곳도 있다는 듯.

이탈리아판에서는 앞부분과 끝부분에 자체 주제가를 붙였다. 곡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 풀 버전도 있다. 다만 이탈리아 팬 사이에서는 목소리 연기 문제와 더불어 가사 내용이 유치하다고 여기는 듯.(...) 단, 시즌 2의 Cartoon Network 계열 채널 방송분은 해당 사항이 아니다. 여담으로 이걸 방송한 Italia 1[24]는 비슷한 시기에 같은 해즈브로의 트랜스포머 프라임같은 일을 벌였고, 예전에 귀염둥이 포니를 방송할 때도 비슷한 일을 벌였다. 일단 메디아셋 계열이 유독 외국 애니에 자체 주제가를 좀 까는 편. 한국에서 일부 애니를 두고 벌이는 일과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약 20분 분량 에피소드 한편이 약 10분짜리 두 편으로 쪼개지고(!)[25], 대체 메디아셋이 어떤 능력을 발휘했는지, 다른 외국어 녹음이라면 여는 노래 뒤의 장면에 뜨는 크레딧이 하나도 없다. 말고도 다른 에피와 형평성 때문인지 다른 외국어 녹음의 시즌 1 에피소드 2 맨 앞에 해당하는 부분에 있는 '지난 이야기' 부분이 잘렸다.(...)

스웨덴어 녹음의 시즌 1 마지막 에피소드 Best Night Ever에서 스핏파이어를 맡은 성우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목을 받고 있다.[26] 그러나 스핏파이어 쪽만 주목을 받아서 그렇지 사실 해당 성우는 같은 프로에서 여러 배역을 맡은 바 있다. 물론 영어판의 태비사 세인트저메인도 한 중복하니 할 말이 없지만, 이쪽은 스파이크, 스위티벨 (에피소드 18 이후), 치어릴리 (에피소드 18), 포토 피니시 등 성격 차이가 너무 나는 캐릭터를 넘나들고 있다. 즉, 부정적인 의미에서 중복.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다[27]

2012년에는 중화민국(대만)에서 ETTV 계열의 Yoyo TV를 통해 4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었으나, 갑자기 취소되고 5월 5일로 연기되었다고 한다. 중화권에서 외국어 이름이 현지화되는 거야 흔한 일이지만, 개명된 이름 자체가 너무 부적절했다는 듯. 이 때문에 몇몇 이름은 다시 지어야 했다.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됐는지는 대만 쪽 사정을 아는 분이 여길 참고해 추가바람. 트와일라잇 스파클은 活力寶(훠리바오)에서 紫悅(쯔위에)로 변경되었고('보라색(紫)'에 sparkle을 '기쁘다(悅)'로 의역), 레인보우 대쉬는 小潤寶(샤오룬바오)에서 雲寶(윈바오)로 변경. 핑키파이도 粉紅派(펀훙파이)에서 碧琪(비치)로 변경. 의역과 음역이 섞여 있다. 레리티는 진귀하다는 뜻의 珍奇(쩐치)로 의역했고, 애플잭은 蘋果嘉兒(핑궈자얼)로 의역+음역. 플러터샤이는 flutter를 부드럽다는 뜻의 柔柔(로우로우)로 의역했다. 대만쪽 제목인 彩虹小馬(차이훙샤오마-무지개 조랑말)는 프렌차이즈 자체의 현지 정발 명칭으로, 3세대 때 애니들이 이 이름으로 Cartoon Network 타이완에서 방송한 듯하다.

일단 이번에 동아시아의 나라 중 처음으로 방송하는 데가 대만이니 한국이나 다른 나라에서의 방영도 기대되는 상황. 2014년 한국에서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제 포니와 하나가 된다?

2012년 가을에 일부 국가에서 시즌 2의 마지막 두 에피소드 A Canterlot Wedding[28]이 시즌 2 중간에, 심지어 어떤 국가에서는 가장 먼저 방송되는 일이 일어났다. 해당 시기면 관련 장난감이 나올 테고 하니 순서를 조정한 것. 과연 상술 애초에 MLP의 시작이 뭐였는지 생각해보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 프로는 Hasbro Studios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나라의 유료 방송 시장에서는 카툰 네트워크 및 관련 채널에서 방송해주고 있다. 경쟁 업체인 니켈로디언에서 방송해주는 나라도 있지만, 일부 소수의 사례. 그런데 의외로 에스파냐에서는 얼마 뒤부터 디즈니 채널에서 방송해줄 듯하다.* 이전에는 메디아셋 계열의 어린이 채널에서 방송했는데, 카툰 네트워크와는 협력 관계였고 디즈니 채널과는 경쟁하는 사이였다. 공중파 다채널 시장이 활성화된 유럽에서 디즈니 채널 에스파냐는 공중파에서 볼 수 있으니 일단 접근성은 확보한 셈. 참고로 디즈니 채널 에스파냐는 얼마 전에 Winx Club을 사서 트는 사고를 쳤다. 멀쩡히 경쟁 업체인 니켈로디언 에스파냐에서 잘만 틀어주는 상태에서. 아무래도 디즈니 에스파냐가 더는 W.I.T.C.H.로 재미 보기 힘들어진 듯.

9.1. 한국

9.2. 일본

일본의 드림스 컴 트루와 부시로드가 업무 협약을 맺은 자리에서 MLP 장난감이 언급되고 부시로드 사장이 직접 장난감을 들고 설명하더니 4월에 방송일정이 잡혔다는 언급도 나와# 일본쪽 팬들이 술렁였다. 설마 그리고 1월 23, 24일에 잡힌 공식 발표회 일정에 マイリトルポニー가 뜨더니, 1월 23일에 이 모든 걸 확정하는 발표가 나왔다.# 2013년 4월 중에 TV 도쿄 등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며,[29] 시즌 1와 시즌 2는 일단 방송이 확정되었다. 음성 다중 기능을 통해 영어 녹음을 부음성으로 내보낼 거라 한다.[30] 일본어 더빙판의 성우진도 일부가 공개됐는데, 트와일라잇 스파클과 플러터샤이의 성우는 3월로... 공개된 것만 봐도 누가 부시로드 아니랄까 봐 일단 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에 참여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3월이 되어 방송국과 방송 시간, 스파이크와 셀레스티아를 맡은 성우의 이름이 TV 도쿄의 홈페이지일본내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됐고, 3월 18일에는...

브로니들이 우려했던 성우 문제는 생각보다 괜찮은 편. 물론 캐릭터들의 특성이 좀 죽은 부분도 있지만[31] 적어도 일본 쪽 정서에는 잘 맞고, 성우들의 실력도 기본적으로 뛰어난 편. 리고 몇몇 보조 출현 혹 일회성 캐릭터도 캐스팅이 화려하다.

그러나 정작 일본 쪽 브로니들 사이에선 생각보다 평가가 안 좋은데, 일본판 전용 주제가와 자체 제작한 실사 코너Little Pony TV[32]를 넣기 위해서인지 많은 부분이 잘려나갔기 때문이다. 왠지 일본판 트랜스포머 프라임이…[33] 물론 대부분 개그나, 지나가는 장면을 자르긴 하지만 거의 1분 가까이 편집되는 경우가 있어서 일본 쪽에서는 '잘린 장면들 DVD에는 넣어주겠지?' 같은 이야기도 나오는 듯. 정작 본국에서도 DVD는 한참 뒤에야 간신히 나왔지만

이상하게도 두셋으로도 충분한 노래는 일본어로 부르는데, 합창단이 동원되는 노래는 그냥 자막으로 때우는 듯하다. Winter Wrap UpArt of the Dress가 희생양(?)이 된 적 있고, 웬일인지 At the Gala는 일본어로 녹음되었는데, Becoming Popular는 그냥 자막으로 때웠다. 그러다가도 또 가사가 속사포인 The Flim Flam Brothers Song또 일본어로 녹음되었다. 도전 정신인가? # # # ## # ~~합창단 섭외 능력이 딸리면 우크라이나어 녹음처럼 동시통역(?)으로 때우기라도 하던가 일각에서는 Art of the DressBecoming Popular가 희생된 것을 근거로 하여 레리티 성우 사사키 미코이의 사정으로 노래 더빙을 못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고 있다. 확실히 Art of the DressBecoming Popular는 노래가 길고 음역이 풍부하기는 하지만 합창이 아닌 레리티 솔로이므로, 합창단 섭외비용이라든가 그런 것이 문제가 될 리가 없다.

제공 목록에 후지 테레비로 유명한 후지 산케이 계열사인 포니 캐니언이 있다. 미모리 스즈코가 가수로서는 거기 소속이라 그런 듯.

이 때문에 게임로프트의 일본 법인이 골치를 썩일 듯. 정식 발표 전에 MLP 모바일 게임의 일본어판을 내놓은 것도 있고,[34] 부시로드가 부시모라는 모바일 게임 자회사를 둔 것도 있고...

이렇게 타카라토미가 MLP에서 손 떼는 게 아닌가 하고 대다수가 생각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4세대의 가샤폰을 생산할 권한을 따냈다? 사진을 보니까 외국에 판매할 듯 한데, 과연 일본에 정발될 지.

2개 시즌 사이에 오프닝 곡이 2번이나 바뀌었다. 첫 번째 주제가는 2013년 3월 들어 확정됐는데, 미모리 스즈코가 별도로 작곡된 여는 곡 Mirai Start (トモダチは魔法)를 부르고, 3월 18일에는 HKT48이 부른 노래인 片思いの唐揚げ (あまくち姫)를 닫는 곡으로 쓴다는 발표가 나왔다. 크레딧 직전에 미모리가 진행하는 막간극이 들어갔다.

7월에 여는 곡이 새로 바뀐다는 발표가 나왔는데, 부른 사람들이 나나모리 중학교 오락부이다... 유루유리 이외 타 애니에 곡을 내는 건 처음. 밀키 홈즈 성우들과의 인연으로 엮인건가? 새로 공개된 곡은 Magical Dai Dai Dai Bouken! (マジカル大☆大☆大冒険!)[35] 또 시즌 2 첫 에피소드부터 닫는 곡이 Suzu의 Step by Step으로 바뀌었다.

그러다가 2014년에 시즌 2 에피소드 14부터 또다시 오프닝곡이 바뀌었는데, 미모리 스즈코가 부른 Yumemiru! Shinjiru! Mirai Kanaete! (夢見る! 信じる! 未来叶えて! )로 교체되었다.

이후 9월에 재방송까지 마치고 시즌2를 마지막으로 방영을 끝냈다. 시즌3가 방영될지는 미지수였는데...

일본에서 만화가 나올 거라 한다. 위의 IDW 만화와 마찬가지로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만화)를 참고.

10. 기타

이상하게 작붕이 많기로도 유명하다. 아니 이런 걸 찾아내는 녀석이 더 신기한데? 아마도 인지력만 10을 찍었나보다 요즘은 프레임을 하나하나 뜯어보는 시대 그러나 위에서 말했듯 일부 작붕은 아이튠즈 스토어판에서만 발견된다.

처음 두 에피소드를 제외한 나머지 에피소드는 시간 전개 순서가 완전히 뒤죽박죽이다. 옴니버스식 전개 방식인지라 제작 시간을 아끼기 위해 여러 개의 에피소드를 동시에 만들면서 그 중 완성된 것들을 먼저 방영하기 때문이다. 시간대를 바로잡으려는 용자가 몇몇 등장하긴 했지만 아직도 당연히 미완성(...).

주인공들이 내는 귀여운 소리(영어로 "squee"나 "squeak"로 표현)를 추출해서 써먹는 사람들이 있으나 (대표적으로 샤이가 Stare Master에서), 사실은 효과음. 국내 예능을 보다가 갑자기 그 효과음이 튀어나왔다고 놀랄 필요는 없다. 국내 방송국에 효과음의 출처를 물어보는 게 빠를 듯.

2011년 6월 17일에 폭스 뉴스의 심야 토크쇼인 레드아이(Red Eye)에서 브로니들을 "집에 처박혀서 장애인 연금이나 받아먹으면서 사는 덕후들"이라 조롱하였다.] 하지만 염두해 둘 것은 레드아이는 어떤 사안이나 시사 현안에 대한 진지한 분석보다는 풍자, 코미디에 가까운 프로그램이란 것.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아니, 애초에 나잇 쇼 급의 코미디 프로를 뉴스 채널에서 하는 게 이상한 거지만[36] 한 달 후, 콜베어 르포어의 스티븐 콜베어는 "지금 제 방송을 보시는 저희 브로니들께 응원의 말씀 드리죠"라 하며 비교되는 모습을 보였다. 서브컬처에 능통한 뼛속까지 양덕후 콜베어답다.

미국의 유명 요리사 앤서니 보데인(Anthony Bourdain)이 여행 프로그램 진행 중 핀란드에서 말고기 요리를 먹고 내레이션에서 "안됐군요, 레인보우 대시."라고 망언 너스레 떤 것잠깐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앤서니는 트위터에 나 이제 브로니들한테 ×됐다고 썼다. 이후 CNN에서 방송된 Parts Unknown에서도 시칠리아로 여행 가서 말고기를 먹은 뒤 내레이션에서 또 "레인보우 대시 냄새가 나는군요"라는 말을 흘렸다. 그런데 왜 하필 대시? 컵케익에서 썰렸잖아

보는 사람의 멘붕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캐나다에서 공연된 공식(?) 탈인형극. 해즈브로의 캐릭터 사용 승인이 있긴 했으나, 캐나다의 방송권자와 공연 기획사가 자체 기획한 것이다. 파우스트는 물론 TV 프로그램의 캐나다 쪽 스태프도 모르던 일이라 한다. . 그리고 연기자들도 탈이 익숙치 않은지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RIP Twilight Sparkle

월마트에서 인기에 편승하고 싶었는지 티셔츠를 내놨는데, 만들면서 시장 조사(?)를 제대로 안 하는 병크를 터뜨렸다. 셔츠에 1세대 캐릭터들과 "I ♥ Bronies"를 같이 새겨넣은 것. 트롤링용 셔츠도 아닌 판매 상품에.그나마 3세대는 아니라서 다들 별 신경 안 쓰고 넘어갔다.

Littlest Pet Shop의 첫 방을 몇 주 앞두고 브로니들의 시선을 끌고 싶었는지 The Hub에서 떡밥을 좀 풀었다. 뭐가 어찌됐건 이목을 끄는 데엔 성공했다.

SBS 뉴스에 샤이가 등장했다! 화면을 잘보면 3D 프린터로 만든 플러터샤이가 등장했다.

그리고 포니가 SBS 뉴스에 진출했다 이로써 SBS 덕후설에 더욱 힘을 싣게 되었다

2015년 제 49회 슈퍼볼에서 NFL에서 제작한 캠페인 광고에 여러 연예인들과 레고 무비마다가스카의 펭귄 캐릭터들과 함께 깜짝 출연했다. 졸지에 브로니들이 되버린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팬들은 경악했다

10.1. 기묘한 등급

일단 이 프로의 시청 대상은 어린이다. 해즈브로 스튜디오 쪽은 목표 연령층을 4세에서 7세 사이(유치원 갈 나이)로, 애니메이션 담당 쪽은 6세에서 11세 사이(초등학교 다닐 시기)로 잡고 있다. 나라마다 차이가 있지만, 미국에서 FiM을 (독점)방송하는 채널인 The Hub는 일단 이 프로에 전 연령 시청이 가능한 TV-Y 등급을 매기고 있다.[37] 시즌 1 때엔 아동 교육 목적인 EI 등급[38]도 붙었다가 시즌 2에서는 뗐다. TV-Y는 주로 영유아 대상 프로에 붙는 등급이고, 이는 뽀롱뽀롱 뽀로로꼬꼬마 텔레토비와 비슷한 성격. [39]

그런데 부모나 어른들만이 잡아낼 수 있는 상징이나 내용, 대사, 슬랩스틱 개그를 FCC가 제시한 기준이 견딜 수 있는 한계치까지 우겨 박고 있다. 사실 이렇게 어른만 알아볼 수 있는 드립은 아이와 같이 시청하는 부모가 보라고 넣었지만, 광고와 구매자의 역할을 자진해서 맡아주는 팬층이 부각되면서 해당 내용이 등장하는 빈도가 크게 늘어났다.

The Hub 쪽은 시즌 1과 시즌 2의 공백 사이에 케이티 페리의 <California Gurls>를 한 노래를 내놓는 비범한 센스를 발휘했다. 공식 영상은 짜깁기지만. 이럴 수가... 이 개사곡의 제목이었던 Equestria Girls는 훗날 어느 의인화물의 이름이 되고... 시내 광고판에는 (미국: R/한국: 청소년 관람 불가)인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Bridesmaids)을 패러디한 그림을 떡하니 붙이고, 나중에는 폴터가이스트 패러디도 붙였다. 사실 The Hub에 방송되는 다른 프로도 기발한 내용의 옥외 광고를 내놨지만, 유독 FiM이 이런 대접을 받는 건...

애니에서는 이 외에도 구수한 18세 영화 위대한 리보스키(The Big Lebowski)의 주인공들이 연상되는 외모의 캐릭터를 배경에 넣기까지...(레이아웃 담당의 취향이라 하지만...) 이쯤 되면 제작진도 간 크기가 대단하다.

TV Tropes 사용자들이 잡아낸 요소 목록(Shout Out, Radar)이 있으니 참고해두자. 다만 Radar 부분은 성인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의 범위에 대한 논란(+몇 가지 틀린 사실)으로 토론이 오가고, 대다수 특정한 내용이 없어졌다 다시 나타나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으니 주의.

뭐 어때 성인개그 집어넣은 어린이용(?)만화괴기하고 괴랄한 만화도 애들이 봐도 된다는데... Problem?
이 부분은 제작사나 프로그램을 기획한 방송사가 정신 나갔을 때 나오는 말이고. / 그런데 The Hub가 애니매니악스를 들여온다고 했잖아?

11. 같이 보기(?)

  • Filly: 2015년에 Filly Funtasia가 FiM과 힘겨운 경쟁을 해야할 지도 모른다?
  • 포확찢(…)
  • 메가트론: FiM과 트랜스포머 프라임이 미국 내에서 같은 채널을 통해 방송되기에 미국 내 광고에서 자주 출현한다. 자세한 건 항목 참고.
  • 경쟁사 마텔바비의 드림하우스: 여자 아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이 주는 인상을 다른 방법으로 뒤집은(...) 단편집이다.
  • Canterlot Siege Series: 포니들을 이용하여 적들을 공격하는 디펜스 게임.

12. 관련 사이트

12.1. 해외 팬사이트

12.2. 한국 팬사이트

  • 게임 좋아해? 나도 좋아해! : 음탕 좋아해? 한국 최초의 브로니 사이트. 미애갤에서 브로니끼리 친목질이 시작되자 만들어졌다. 전혀 포니와 관련 없는 이 사이트 이름은 운영자의 "게임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여기를 게임 사이트인줄 알고 들어와서 포니를 보고 브로니가 되겠지?"라는 다소 바보스러운 발상에서(...) 나왔다고 한다. 최근에는 포니 말고도 다른 미국 애니메이션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싶어 하고 있다.

  • 오늘의 유머 포니게시판 : 애니메이션 게시판에 브로니들이 늘어나자 운영자가 아예 따로 포니게시판을 만들어 준 케이스. 여담으로 애게에 브로니가 생겨나는 과정에서 일부 미애갤러들의 종교선도활동이 큰 역할을 했다. 애니메이션 게시판보다 글 리젠율이 높아서 애니메이션 게시판에서 분리 독립(...)한 게시판인데 애니메이션 게시판의 글 수를 거의 따라잡는 데 성공할 정도로 화력이 대단했지만(솔직히 당시 글 날짜로 검색해보면 그 당시 인기있었던 애니만큼의 글리젠도 없었다. 다만 미애갤의 포확찢 문화가 스며들어 그런 선입견이 생긴듯.), 지금은 예전보다 매우 조용한 편이다. 가끔 짤 마라톤을 달리고 있으며, 신입 브로니를 환영하는 짤들도 자체 제작해서 신입 브로니 신고글에 댓글도 달아 주고 있다. 하지만 약간의 폭력성이 조금 담겨져 있거나 살짝 애로틱하다고 생각되는 그림이 있다면 가차 없이 반대 표가 늘어나는 탓인지 조건이나 규제가 너무 빡빡하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유저들도 늘고 있다. 이것이 왜 문제냐면 심하게 주관적이기 때문. 악의적이든 장난이든 상관 없이 특정 포니를 조금이라도 비하하는 글이 나와도 얄짤 없이 반대가 늘어난다.

  • 미국 애니메이션 갤러리 : 공식적인 팬사이트는 아니지만 브로니가 많다. 사실상 갤러리 주요 떡밥. 포니 시즌 1이 종영하고 2달이 지날 때 까지 포니 관련 글이 없다가 고갤의 포니 열풍이 식어갈 무렵부터 포니갤이 되었다. 자막이 생산되는 곳이기도 한 만큼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포니 관련 사이트, 게시판 중에 미애갤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이 없다.

  • 다음(Daum) 마이 리틀 포니 팬 카페 : 2014년 7월 29일에 만들어진 제일 최근에 생긴 카페. 위의 팬사이트와는 다른 구조의 사이트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 루리웹 마이 리틀 포니 게시판 : 2014년 12월 27일 루리웹에 새로 생긴 애니 분류의 게시판. 예전에는 포니 모바일 게임 게시판으로 쓰였다고 한다. 참고로 여기서 포확찢을 외치면 강등 당한다.

  • 마이 리틀 포니 위키 : 미국 포니 위키아의 한국어 버전이다. 개설된 지 얼마 안 되었으니 포니에 관심 있는 위키러들은 함께 확장시킬 수 있게 많이 협조하도록 하자.

  • 디시인사이드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 : 사실상 가장 많은 브로니가 서식한다. 티확찢

  • 마이 리틀 포니 갤러리 : 디시인사이드에 마이 리틀 포니 갤러리가 새로 개설되었다.

12.3.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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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히 말하자면 애니메이션 제작은 캐나다의 제작사가 맡고, 각본, 프로그램 판매 등은 미국의 Hasbro Studios(해즈브로의 TV 프로그램 제작부서 격)가 맡는다.
  • [2] MLP를 만드는 해즈브로Discovery Channel로 유명한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스가 운영한다. 여담으로 트랜스포머 프라임도 같은 해즈브로 장난감에 같은 채널 출신이다.
  • [3] 줄여서 MLP: FiM이라 한다.
  • [4] 파우스트가 말하는 4세대 마이 리틀 포니 제작 뒷이야기 번역 1부 2부 3부 파우스트가 포니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만든 설정을 사용하기도 했다니 보기에 따라서는 덕업일치일지도.
  • [5] 원래는 1세대 포니를 본 부모들도 같이 볼 수 있도록 아이들 몰래 삽입한 부분.
  • [6] 동영상 파일을 컴퓨터로 손쉽게 볼 수 있는 시대인 만큼 열성 브로니들이 프레임 하나하나를 뜯어보면서 배경 엑스트라를 복사 붙여넣기 하는 것까지 잡아내고 있다. 여러모로 애니메이터들 고생이 많다.
  • [7] 이에 관련된 용어가 '팬덤(Fandom)'이다. 팬들이 일종의 문화층을 만들어 내고 또 이를 제작자들이 받아들여 쌍방향 상호작용을 주고받는 것이다.(투자자와 주요 대상층의 시청률 문제로 대형 제작사에서의 이런 모습은 극히 드물다.) 근데 주요 대상층이 브로니
  • [8] 나머지 주연들의 친인척에 대해서는 각 해당 항목을 참고.
  • [9] 뮤지컬계에서 주로 활동했는데, 브로드웨이에서 캣츠의 디미터, 뮤지컬 드라큘라의 루시 역 언더스터디, 킹키 부츠의 니콜라 등을 맡았고, 헤드윅 리바이벌의 이츠학 역으로 토니상 여우주연상도 수상했다. 이 정도만 보면 그냥 평범한 배우 같지만, 홀은 ''토니상 시상 소감에서 "Friendship is Magic!"을 외치고 기자들에게 포니가 본인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설명하기까지 한 브로니다. 이를 계기로 제작진들과 연락이 닿은 것.
  • [10] 닌자고에 출연하였던 성우.(배역 확인바람)
  • [11] 이러한 이름 때문에 이 캐릭터가 레인보우 대쉬의 가족이 아니냐는 설이 있다.
  • [12] 북미판 이누야샤산고를 맡았던 성우. 또 G1 애니메이션에 출연한 적도 있다. 이 성우는 시즌 5 에피소드 1, 2의 메인 악역인 스타라이트 글리머 역을 맡았다.
  • [13] 가사는 다음과 같다. "I'm here to show you who I am. Threw off the veil, it's finally time."
  • [14] 1분 23초. 꿈을 꾸지 않으면, 악몽도 꿀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실제로 나온 가사다!! 아동용 맞아?
  • [15] 위 동영상에서 노래하는 포니다.
  • [16] 한국, 외국 가릴 것 없이 북한같다는 개드립이 쏟아져 나왔다. 마르크스주의(Marxism)에서 따온 마크주의(Marksism) 드립도 있다.
  • [17] 부자연스럽고 찍어낸 듯한 웃음, 맛이 없는 음식, 감시를 피해서 다른 곳의 문물을 궁금해하는 주민들.. 거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것이, 감화된 새로운 구성원을 맞이할 때 진실된 마음의 시험으로 마을 안의 부역자를 자기 입으로 불게 한다. 이건 빼도박도 못하고 정말 북한같은 곳에서나 쓰는 방법인데..
  • [18] 가짜 지팡이를 큐티마크가 담긴 유리벽에 던져 깨뜨리는 장면은 애플의 1984년 광고에 대한 오마쥬이다.
  • [19] 메인 6는 버그베어와 싸운다는 이유로 철처하게 백그라운드 화.
  • [20] 그리고 나온 결과물에서 두 포니는 한바탕 리듬 게임을 찍었다.
  • [21] 시즌 1의 첫 두 에피소드는 친구 사이 자체를 만든 시작으로 볼 수 있다.
  • [22] 애니메이션이 아직 끝이 나지 않아서 그럴 가능성이 크다. 거기다 해즈브로가 노리는 것은 DVD 수익이 아닌 장난감 수익.
  • [23] 다만 1080p는 아이튠즈 스토어가 이 해상도를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추가되었다.
  • [24] 그 유명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메디아셋 산하의 공중파 채널이다. 엔젤스 프렌즈가 이곳에서 먼저 방송됐다.
  • [25] 카툰 네트워크 계열 채널 방송분은 해당 사항이 아니다.
  • [26] 소닉 레인붐이 나온 에피에서는 다른 사람이 맡았다는 듯. 우연인지 영어판에서도 해당 에피에선 니콜 올리버, 시즌 1 마지막 이후로는 모두 켈리 메츠거(Kelly Metzger)가 스핏파이어를 맡고 있다. 단, 스웨덴어를 비롯한 스칸디나비아 쪽에선 아직 시즌 1 밖에 안 나왔으니 비교는 당분간 불가능하다.
  • [27] 여담으로 이 사람은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스웨덴어 녹음에서 알씨를 맡은 경력이 있다.
  • [28] 미국에선 같은 해 봄에 방송.
  • [29] 이렇게 되면 TV 도쿄의 방송망인 TXN에 먼저 방송한 뒤 다른 현의 방송국에 프로그램을 팔 수도 있다. TXN은 완전한 전국망이 아니라서 TXN 권역 밖 다른 지역에 프로그램을 내보낼 땐 이런 식으로 한다. 일본에서 타카라토미가 관리하는 트랜스포머 프라임도 이런 식으로 방송됐다.
  • [30] 일본에서는 음성 다중 기능을 이용하는 일이 흔해서 가능한 일. 한국도 초창기에 이런 일이 활발했으나, 요즘에는 주로 시각 장애인 화면 해설에 할당돼있다. 일본의 디지털 TV 송출방식인 ISDB의 음성 송출 방식에 대해서는 아는 분이 추가바람.
  • [31] 애플잭은 사투리가 없어지고 목소리도 좀 어려졌다. 레리티와 플러터샤이는 분노/폭주했을 때의 목소리가 확실하게 허스키해지는 영어판과는 달리 일본판에서는 평소 목소리와 큰 차이가 없다.
  • [32] 미모리 스즈코와 입만 움직이는 트와일라잇이 '포니빌 방송국'에서 포니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전해주고, 마지막에 '럭키 포니 슬롯'을 돌려 포니를 뽑는 코너 에피소드마다 잭팟이 나오는 걸 봐서 슬롯머신이 조작된 거 같다
  • [33] 타카라 토미가 일본판 트랜스포머 프라임에 비슷한 일을 벌인 바 있다. 그래도 트포프처럼 대사를 아예 새로 쓰는 수준까진 안 가서 다행인가?
  • [34] 처음 출시할 때의 한국어판 게임과 마찬가지로 게임로프트의 일본 법인이 독자적으로 처리한 것 같다.
  • [35] 가사 때문에 파파야드립이 끊이지 않는다...
  • [36] 다만 누가 폭스 뉴스 프로그램 아니랄까 봐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으며, 해당 프로그램이 브로니를 그런 식으로 묘사했을 때 역시 폭스 뉴스라며 싸잡아 까대는 사람이 있었다.
  • [37]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대부분의 나라에선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심의를 개별 방송사에 맡긴다. 정부기관의 역할은 신고가 들어왔을 때 경고 수준을 정하는 것 정도.
  • [38] 미국 방송 등급으로, 단순히 막 붙일 수 있는 게 아니며 붙이는 과정도 여간 빡센 게 아니라고 한다. 특히 해가 갈수록 기준도 강화되고 있다. 공중파에서만 의무 편성이며, 료방송은 대상이 아니지만, The Hub는 옛 Discovery Kids 시절부터 EI 프로그램을 내보내고 있다.
  • [39] 시즌 4부터는 TV-Y7로 등급이 약간 상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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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29 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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