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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last modified: 2015-03-16 11:28:08 by Contributors

National Football League


Contents

1. 개요
2. 리그의 역사
2.1. 초창기
2.2. 경쟁자의 등장
2.3. 슈퍼볼의 출범과 리그 통합
2.4. 리그의 확장과 체제의 확립
3. 리그 구성 (ABC 순)
3.1.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AFC)
3.1.1. 동부 지구
3.1.2. 서부 지구
3.1.3. 남부 지구
3.1.4. 북부 지구
3.2.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NFC)
3.2.1. 동부 지구
3.2.2. 서부 지구
3.2.3. 남부 지구
3.2.4. 북부 지구
3.3. 운영
3.3.1. 대진표 짜는 법
3.3.2. 포스트시즌
4. 방송
4.1. 방송권 배분 및 경쟁
4.2. 방송 현황 및 스케줄
4.3. 블랙아웃 규정
4.4. Out of Market Games
4.5. NFL Game Pass
5. 기타
5.1. 은퇴후 후유증
5.2. 관련항목


1. 개요

미국의 미식축구 프로 리그.라고 읽고 초인 리그라 부른다

미국 4대 프로 스포츠 중 유일하게 캐나다 팀이 참여하지 않고 순수 미국 팀만 존재하는 리그이다.[1]


2011년 현재 NFC, AFC 양대 컨퍼런스, 각 컨퍼런스 밑에 4개씩 8개 디비전, 각 디비전에 4개팀 씩 32개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징으로는 강력한 하드 셀러리캡이 있다. 53명으로 구성된 팀 연봉이 일정 금액을 절대 넘지 않아야 하며, 선수들의 계약역시 비보장제도가 있어서 샐러리캡이 맞지 않을 경우 그냥 자를수 있다.

2. 리그의 역사

2.1. 초창기


초창기 미식축구 리그의 모습.[2] 1920년부터 시작된 아메리칸 프로페셔널 풋볼 어소시에이션(American Professional Football Association)의 경기다.

1920년 아메리칸 프로페셔널 풋볼 어소시에이션(American Professional Football Association)으로 시작되었다. 총 참가팀은 11개 팀이었으며 이중 현재까지 남아 있는 팀은 시카고 베어스애리조나 카디널스 두개팀이다. 이후 1922년 내셔널 풋볼 리그(National Football League, NFL)라는 현재명으로 바뀌게 된다.

2.2. 경쟁자의 등장

NFL이 큰 인기를 끌게 되자 이 아성에 도전하기 위하여 AAFC 등 몇몇 리그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대부분 실패로 끝났다. 그러나 1959년에 창설된 아메리칸 풋볼 리그(American Football League, AFL)는 NFL의 견제속에서도 정착에 성공하여 NFL이 무시할 수 없는 규모로까지 성장했다. AFL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1950~60년대 들어 급속도의 성장을 보인 남부와 서부지역의 대도시들을 중심으로 메이저 스포츠에 대한 수요는 있으나 NFL의 폐쇄적인 프랜차이즈 정책으로 그 수혜를 받을 수 없는 지역들을 잘 공략한 것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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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슈퍼볼 개최직전인 1966년 당시 NFL 구성팀의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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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당시 AFL 구성팀의 분포>

AFL이 등장하면서 NFL의 영업망의 빈틈을 잘 공략하자 NFL도 폐쇄 정책을 버리고 적극적인 리그 확장에 나섰다. 이 때 NFL측은 미네아폴리스와 댈러스에는 각각 미네소타 바이킹스댈러스 카우보이스를 창단하고 시카고 베어스에게 밀려서 AFL 가입을 계획하던 카디널스의 세인트루이스 이전을 승인하는 등의 방법으로 AFL의 확장을 견제하면서 경쟁체제에 들어갔다.

2.3. 슈퍼볼의 출범과 리그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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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AFL 통합 직후인 1970년 당시 NFL 구성팀>

그러나 AFL도 마이애미신시내티새로운 프랜차이즈를 개설하면서 NFL의 견제를 극복하고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NFL과 대등한 위치에 올라섰다고 자신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마침내 양 리그의 우승팀간의 이벤트 전으로 기획된 슈퍼볼이 츨범하였고, 이 슈퍼볼이 흥행에서 성공을 거둠과 동시에 대학을 나오는 우수한 신인들을 데려가기 위한 양 리그의 경쟁으로 선수들의 몸값이 치솟으면서 각 구단의 재정에 부담을 주게 되자 결국 1969년 NFL은 AFL에 리그 통합을 제의하여 오늘날 우리들이 보는 양대 컨퍼런스와 결승전 슈퍼볼 체제가 확립되었다. 통합된 리그의 이름은 NFL로 정했고 기존의 NFL과 AFL은 각각 컨퍼런스로 전환하여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NFC)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AFC)로 이름을 바꾸었다. 통합된 리그는 총26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통합당시 NFL이 16팀 AFL이 10팀이었기 때문에 컨퍼런스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통합 당시 NFL에 소속되어 있던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볼티모어 콜츠,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AFC로 소속을 변경하였다.

1982년과 1988년에 선수협회 파동으로 시즌이 단축이 된 적도 있었다.

2.4. 리그의 확장과 체제의 확립

이후 1976년에는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시애틀 시호크스가 창단되어 28개 팀으로 확장됐고, 1995년에는 캐롤라이나 팬서스잭슨빌 재규어스를 창단하여 총 30개 구단, 양대 컨퍼런스 산하에 동·중·서의 3개 지구, 각 지구당 5개팀 씩으로 균형을 맞추었다.

그러나 1996년에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이전 문제가 클리블랜드 시와 "신생팀" 볼티모어 레이븐스, 리그 사무국간의 법정공방으로 번지게 되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1999년까지 클리블랜드에 기존팀 이전 혹은 새로운 프랜차이즈 부여로 합의를 보게 되었다.[3] 그리고 약속대로 1999년에 클리블랜드 시에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부여함으로써 클리블랜드 브라운스가 4년만에 부활하게 되고 리그는 AFC 16팀, NFC 15팀의 총 31개팀 체제로 재편된다.

리그를 구성하는 팀이 홀수가 되면서 리그 운영이 절름발이가 되고 대진표 편성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 자명하게 되었기 때문에 마침 기존 팀의 연고지 이전으로 미국에서 각각 보유인구 2위와 4위의 대도시인 로스앤젤레스휴스턴이 비게 되어 이들 도시의 빈자리를 채우는 방향으로 한 팀 더 창단하기로 했다. 그리고 마지막 프랜차이즈를 둘러싼 경쟁에서 휴스턴 측이 승리하게 되어[4] 2002년에 창단된 휴스턴 텍산스를 마지막으로 총 32개 팀으로 이루어져 양대 컨퍼런스 산하에 각각 동·서· 남·북의 4개 지구를 두고 각 지구에는 4개팀이 소속되어 있는 현재의 체제에 이르고 있다.

3. 리그 구성 (ABC 순)

3.1.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AFC)

리그 엠블럼

American Football Conference, 약칭으로 AFC로 불린다.

3.2.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NFC)

리그 로고

National Football Conference, 약칭 NFC로 불린다.

3.3. 운영

각 팀은 9월 첫째주 부터 17주에 걸쳐서 1시즌에 16경기의 정규시즌을 치른다. 즉 플레이오프에 못 나가는 팀은 한 시즌이 넉달 정도밖에 안 된다. 다른 종목에 비해 시즌이 유난히 짧은 편. 모든 팀은 5주차부터 11주차까지 사이에 한 주씩 Bye-week라고 하는 경기를 하지 않는 주를 가진다. 최근에는 1시즌을 18경기로 늘리는 방안을 리그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협상하는 모양. 구단주들이야 한 경기 더 치뤄서 돈을 더 버니 별 불만이 없지만, 가뜩이나 선수 부상이 잦고 선수 짜르기가 용이한 NFL이다보니 선수들은 회의적. 게다가 매 해 정규시즌 중 한 경기는 런던으로 가서 치르거나, 1주일에 한 경기는 반드시 목요일에 해야한다는 등 리그의 지시에 선수들은 불만이 많은 상태.[5]

3.3.1. 대진표 짜는 법

매시즌 각 팀이 치르는 16경기의 대진표는 다음과 같다
1) 같은 지구내 소속팀 3팀과 홈 앤드 어웨이 (6경기)
2) 같은 컨퍼런스 내 다른 특정 디비전 소속 4팀과 한 경기씩 (4경기)
3) 같은 컨퍼런스에서 위의 2)에 해당되지 않는 다른 두 디비전에서 디비전 순위가 같은 2팀과 한 경기 씩 2경기
4) 다른 컨퍼런스의 특정 디비전 소속4팀과 한경기씩 (4경기)

같은 지구 및 다른 지구에서 통째로 붙는 디비전은 각각 3년, 4년 단위로 로테이션을 돌고 그 외에 같은 지구에서 남은 두 디비전 팀들과의 대결은 각 디비전에서 전년도 순위가 같았던 팀들과 붙는다.

이렇게 설명하면 복잡하니까 예를 들어서 설명하자.

우리 팀이 지난해 AFC 동부지구에서 2위를 했다고 하자. 그러면 일단
1) AFC 동부지구에 소속되는 다른 지구라이벌 3팀과는 홈 앤드 어웨이로 6경기를 치러야 한다.
2) 그리고 AFC의 서부, 남부, 북부 지구 중에서 한 지구가 선택되어 그 지구의 소속팀 4팀과 한경기 씩 치러야 한다. 가령 올해는 서부지구와 붙을 차례라면 서부지구에 소속되어 있는 4개팀과 한경기씩을 치른다. 서부지구 소속 네팀 중에서 두팀은 홈경기로 두팀은 원정경기로 대결을 한다. 다음번 로테이션 때는 각각의 팀들과 홈, 원정이 바뀌어서 대진표를 짜게 된다. 그리고 그 다음해에는 남부지구 소속 4팀, 그 다음해에는 북부지구 소속 4팀, 그 다음 해에는 다시 서부지구 소속 4팀...이런 식으로 로테이션을 돌게 된다.
3) 그리고 나서 AFC 남부지구에서 한 팀, 북부지구에서 한 팀과 붙어야 되는데 그것을 결정하는 게 지난해 우리 팀의 지구내 순위이다. 지금의 예에서처럼 만약 우리팀이 지난 해 AFC 동부지구에서 2위를 했다면 이 번에 내가 붙게될 AFC 남부지구와 북부지구 팀은 지난해 AFC 남부지구 2위팀과 북부지구 2위팀이라는 것이다.[6]
4) NFC 팀들도 마찬가지로 올해는 NFC서부지구의 차례라면 NFC 서부지구에 소속되어있는 4개팀과 한 경기 씩, 두 팀은 홈경기, 두 팀은 원정경기로 붙어야 된다. NFC팀들과의 대결은 동부, 서부, 남부, 북부지구가 4년단위로 로테이션을 돌게 되어있다.

예를 들어도 좀 복잡한 감이 있는데 어쨌든 이 로테이션만 알면 우리 팀이 앞으로 향후 붙게 될 팀 중에서 14팀은 자동으로 알 수 있으며 그것이 홈경기인지 원정경기인 지까지 알 수 있다. 또 정규시즌이 끝나면 나머지 2팀도 알 수 있다.

3.3.2.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는 정규시즌이 끝난 다음 주부터 바로 시작하며 대개 1월 첫번째 주말부터 시작된다. 포스트시즌 진출 팀은 각 컨퍼런스에서 지구우승 4팀과 와일드카드 2팀씩 총 12팀이며, 각 지구 우승팀 중 승률이 높은 2팀이 1, 2번 시드를 얻어 부전승으로 2라운드에 자동진출하고 나머지 두 팀이 3위 vs 6위, 4위 vs 5위의 대진으로 와일드 카드팀과 1라운드를 치른다. 그리고 승자 중에서 높은 시드의 팀이 2번 시드 팀과 낮은 시드의 팀이 1번 시드와 붙도록 대진이 조정된다. 이 점은 4위와 6위가 각각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도 정규시즌 1위팀이 4위와 붙고 2위팀이 6위와 붙는 KBL과는 다르다. 시드가 높은 팀이 홈경기를 치른다.

슈퍼볼 출전팀을 가리는 각 컨퍼런스의 챔피언십 게임이 끝나면 그 다음 주말에 올스타전 격인 프로볼을 하와이에서 치른다. 예전에는 슈퍼볼의 다음주에 프로볼을 치렀으나 이미 슈퍼볼이라는 빅 이벤트가 끝나고 나서 관심도가 떨어지고 일부 출전팀 선수들이 부상때문에 출전을 기피하는가 하면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팀 선수들은 한달이 넘는 공백기간 때문에 경기감각이 떨어져 있는 등 문제 때문에 슈퍼볼의 전주로 위치를 옮겼다.

슈퍼볼은 프로볼을 치른 바로 다음 주말에 치르는데 대개 1월 마지막 주나 2월 첫째 일요일에 스케줄이 잡힌다.

4. 방송

4.1. 방송권 배분 및 경쟁

미국에서도 대표적인 방송사 경쟁으로 파이를 키운 스포츠로 유명하다. 전국 커버리지가 가능한 공중파 방송국은 4군데인데 미국TV방송에서 최고의 시청률과 최고의 광고단가를 자랑하는 슈퍼볼 중계권을 따낼 수 있는 공중파 중계권은 3장밖에 없는 점을 활용하여 네 방송국이 세 자리를 놓고 경쟁을 하도록 유도하여 중계권가치를 높인다. 기본적으로 방송중계권은 4장이이며 8년단위로 갱신된다. NFL에서 계약하는 중계 패키지는 일요일 저녁 선데이나잇 풋볼 전국중계권, 월요일 저녁 먼데이나잇 풋볼 전국 케이블 중계권, 일요일 오후 NFC 팀의 원정경기[7] 중계권, 일요일 오후 AFC팀의 원정경기 중계권. 선데이나잇 풋볼 중계권을 가진 방송국은 8년동안 슈퍼볼 중계권 2장과 매년 플레이오프 1라운드인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의 토요일 경기 더블헤더 중계권. NFC와 AFC의 중계권을 가진 방송국은 각각 슈퍼볼 중계권 3장과 각 컨퍼런스의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일요일 경기 중계권, 2라운드인 디비전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챔피언십 경기의 중계권을 가진다. 케이블을 담당하는 먼데이나잇 풋볼 중계 방송국은 그런 거 없다.

전통적으로 NFL은 CBS, AFL은 NBC가 중계해오던 인연으로[8] NFC 팀의 원정경기는 CBS가 AFC 팀의 원정경기는 NBC가 담당하면서 슈퍼볼 중계를 두 방송국이 번갈아 가면서 담당했다. 그러다 슈퍼볼 인기가 높아지자 ABC가 월요일 밤에 한 경기씩 미 전역에 중계를 하는 조건을 들고 나오면서 NFL중계에 끼어들었다. 그 후로 슈퍼볼 방송계약은 8년단위로 이루어지면서 아무래도 중계로드가 많은 CBS, NBC에 슈퍼볼 3경기씩, 전국 중계지만 일주일에 한경기씩만 중계하는 ABC에는 슈퍼볼를 2경기 중계할 수 있는 권한을 주면서 당시 미국 전국을 커버하는 공중파 방송국 3개가 사이좋게 나눠가지는 형태가 되었다.

그러나 루퍼트 머독의 FOX-TV가 등장하면서 NFL방송 중계권은 서로 물고 물리는 처절한 계약경쟁의 현장으로 변하였다. 당시 신생 방송국이던 FOX는 방송국의 입지를 넓힐 킬러컨텐츠로서 스포츠 중계에 눈독을 들였고 그 중의 하나가 미국의 일요일 오후를 지배하고 슈퍼볼 중계권이 걸린 NFL의 중계권이었다. 1993년에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구단주 제리 존스가 리그의 방송위원회에 들어가면서 NFC의 오랜 파트너였던 CBS가 제리 존스에 의해 퇴출되고 FOX-TV와 NFC게임에 대한 방송권을 그 당시에 엄청난 금액인 총 15억 8천만달러(4년)에 따내면서 산업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절치부심한 CBS는 1998년 방송계약에서 40억달러(8년)의 금액으로 AFC의 원졍경기 방송계약을 맺고, AFC의 원정경기를 중계하던 NBC가 퇴출되었다. 2006년 계약에서는 NBC가 52억 달러(8년)를 질러 선데이나잇 풋볼의 중계권을 따내, 먼데이나잇 풋볼 중계를 담당하던 ABC가 밀려났다. 대신 ABC의 자회사 ESPN가 88억 달러(8년)를 투자해 먼데이나잇 풋볼 중계를 ESPN으로 옮기는 형태로 방송중계권을 확보했다.

그리고 2008년부터, NFL 사무국에서도 직접 NFL 네트워크라는 케이블 방송을 런칭하여 목요일 밤에 NFL 네트워크가 직접 한경기를 중계한다. 이는 서쓰데이 나잇 풋볼이라고 부른다. 또한 NFL 네크워크는 12월부터는 토요일에도 한 경기 씩을 중계한다. 또한 시즌 막판에 전국 중계에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실시 되는 팀끼리 붙어서 주목도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12번째 주부터 가변 스케줄을 적용하여 선데이 나잇 풋볼 경기 중계권을 가진 방송국이 기존의 경기 스케줄을 버리고 그 주에 가장 주목을 받는 경기로 중계를 대체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있다. 따라서 12주차부터 일요일 경기의 스케줄은 유동적이다. 즉 원래 선데이 나잇 풋볼로 편성되었던 경기가 일요일 오후로 옮겨가고 다른 경기가 선데이 나잇 풋볼로 스케줄이 바뀐다. 단 선데이 나잇 풋볼 중계 방송사는 NFL 네트워크의 목요일, 토요일 경기나 ESPN의 먼데이 나잇 풋볼 경기의 스케줄은 바꿀 수 없다. 2014년부터는 1주차와 12주차 목요일 경기는 NBC에서 중계한다.

위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2022년에 추가바람.

계약기간 AFC 원정 NFC 원정 일요일 월요일 목요일 총 중계권료
1982~1986 NBC CBS 중계없음 ABC ABC 21억 달러
1987~1989 NBC CBS ESPN ABC ABC 14억 달러[9]
1990~1993 NBC CBS TNT/ESPN ABC ABC 36억 달러
1994~1997 NBC FOX TNT/ESPN ABC - 44억 달러
1998~2005 CBS FOX ESPN ABC ESPN 176억 달러[10]
2006~2013 CBS FOX NBC ESPN NFL 네트워크 247억 달러
2014~2021 CBS FOX NBC ESPN NFL 네트워크/CBS 396억 달러

이게 다 미디어 노출도를 높이기 위한 NFL의 노력이다.

4.2. 방송 현황 및 스케줄

개막전은 9월 첫째 목요일이고 전년도 슈퍼볼 우승팀의 홈경기로 개막전을 시작한다. 이경기는 NBC가 중계권을 갖는다.

정규시즌 마지막 주인 17주차에는 마지막날 져주기 게임 방지용으로 서부 경기를 제외하면 모두 일요일 낮경기로 정규 시즌을 마감하고, 플레이오프 결과가 마지막으로 확정되는 경기를 선데이 나잇 풋볼로 갖는다.(따라서 17주차 SNF는 16주차가 끝나봐야 누가 붙을지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정규시즌 경기는 대학풋볼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일요일 낮경기(한국시간 월요일 새벽 2~3시)로 치르며 일요일 밤과 월요일 밤에 매주 한경기씩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서 중계를 하는 선데이 나잇 풋볼과 먼데이 나잇 풋볼이 있다.

선데이 나잇 풋볼과 먼데이 나잇 풋볼은 전국 중계라서 스케줄 편성시 중계방송을 할 경기를 선택하는 우선권이 있다. NBC의 공중파 전국 중계인 선데이 나잇 풋볼이 각 주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경기의 중계권을 우선권으로 가져가고 그 다음에 ESPN 전국 중계인 먼데이 나잇 풋볼이 중계권을 가져간다.[11] 먼데이 나잇 풋볼의 경우에는 마지막주에는 밤경기가 없기 때문에 개막 주에 더블헤더로 편성하여 두 경기를 중계한다. 그리고 남은 경기는 일요일 오후 경기로 편성되어 정규시즌 경기 방송권을 가지고 있는 CBS와 FOX가 나누어서 방송한다. CBS는 AFC팀들의 원정경기 중계권을, FOX는 NFC팀들의 원정경기 중계권을 독점하고 있다.[12] 원정경기 중계이기 때문에 NFC 팀과 AFC 팀의 인터컨퍼런스 매치에서는 원정팀을 담당하는 방송국이 중계를 해준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NFC의 홈에서는 FOX가 AFC의 홈에서는 CBS가 홈 팀의 경기를 중계하지만 가끔씩 AFC 홈인데 "어 이번주는 CBS가 아니고 FOX에서 중계를 해주네?"의 상황이 만들어지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각 TV 마켓에 CBS와 FOX의 이해관계가 적절하게 조화가 되도록 하고 있다.

2006년 10주차부터 자체 방송국인 NFL 네트워크를 통하여 목요일 저녁에 한경기 씩 배정하여 전국중계를 하기 시작했다. 일명 TNF(Thursday Night Football). 이것이 2012년부터 정례화되어, 이제는 매년 목요일 밤(한국시간은 금요일 오전)에 풋볼 전국방송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추수감사절에는 Thanksgiving Classic이라 하여 전국중계로 방송되는 경기를 한다. Thanksgiving Classic은 특이하게도 매년 디트로이트댈러스에서 개최하며[13], AFC와 NFC에서 한 팀씩 매년 번갈아가면서 디트로이트와 댈러스에서 원정경기를 치른다. NFL 네트워크가 생긴 이후에는 디트로이트와 댈러스 경기와는 별도로 NFL 네트워크가 중계하는 추수감사절 야간경기를 한 경기씩 배정한다. 이 세 경기를 시간대가 겹치지 않도록 배정하기 때문에 추수감사절에는 전국중계로 미식축구 트리플헤더가 펼쳐져 열혈시청자들에겐 최고의 날 중 하나다. 3경기 연속이면 10시간 이상 풋볼 시청.

대학풋볼과는 철저하게 자기 영역을 나누어서 서로를 보장한다. 대학풋볼이 토요일, NFL은 일요일을 나눠 갖는 형태. 대학 미식축구의 정규시즌이 끝나고 Bowl Game이 시작되는 12월부터는 매주 한경기씩 토요일에 전국중계를 치르며 이 전국 중계 또한 NFL Network가 중계를 담당한다. 전술한대로 2012년부터 17주차는 밤경기 없이 정규시즌 경기를 마무리 한다. 예전에는 마지막 주의 먼데이 나잇 풋볼이 정규시즌의 마지막 경기였으나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팀끼리 먼데이나잇 풋볼에서 대결하는 경우 긴장감이 떨어지고 시청률이 저하되어 마지막 주의 먼데이나잇 풋볼을 폐지하는 대신 개막전을 9월 첫 주 목요일로 당겨서 그 경기를 중계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플레이오프 첫 경기인 와일드카드 라운드는 AFC, NFC 각 1경기씩 토요일, 일요일(한국시간 일요일, 월요일) 오후, 밤경기를 배정받으며, 2라운드인 디비전 플레이오프 역시 같은 방식으로 토, 일요일 오후, 밤경기를 한다. 양대 컨퍼런스 챔피언쉽 게임은 일요일에 진행한다. 그리고 양 컨퍼런스 우승팀이 결정되면 2주 후에 중립지역에서 슈퍼볼을 치르며 그 경기가 끝나면서 시즌이 마감된다. 슈퍼볼 중계권은 방송사가 돌아가면서 맡는다.

4.3. 블랙아웃 규정

NFL의 방송정책은 "원정경기는 팬들이 일일이 보러가기 힘드니까 TV로 중계를 해주지만 홈 경기는 일단 경기장부터 채워놓고 입장권 매진으로 홈 팀의 경기를 직관할 수 없는 팬들을 위하여 TV로 전송해준다"가 기본방침이다. 즉 NFL 경기의 중계권은 팀의 홈경기를 중계하는 권리가 아니라 팀의 원정경기를 중계하는 권리이며 홈 경기가 매진이 안 되면 홈 팀의 본거지에서 일정 거리 안에 있는 홈 팀의 TV 마켓에서는 홈팀의 TV 중계를 볼 수 없다. 그렇게 보고 싶으면 경기장 와서 표사서 직관하라니까! 이것이 유명한 블랙아웃 룰(Black Out Rule)이다.

1973년 시행해서, 2014년 10월 1일(한국시간)에 미 연방 통신회(미국 연방의회에서 운영하는 통신관련 법령 운영위, 한마디로 미국의 방통위다.)에서 블랙아웃 규정의 철폐를 발표하면서 사라질 예정이다.

4.4. Out of Market Games

마켓에서 방송되지 않는 경기(Out-of-market games)를 보기 위해서는 NFL Sunday Ticket이라는 유료방송 상품에 가입해야 하는데, 이 상품에 가입하면 경기 당일 오후에 운영되는 채널인 NFL REDZONE도 볼 수 있다. 그런데 2012년 8월 미국 최대 디지털위성방송 회사인 디렉TV(DIRECTV)가 이 상품을 패키지 상품 가입자 중 초이스팩 이상 가입자에게 무료로 풀어버렸다. ㅎㄷㄷ

4.5. NFL Game Pass


NFL도 MLB.tv의 성공과 후발 주자들의 인터넷 중계 진출에 자극을 받고 2008년부터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16경기에 279달러라는 초고가의 가격정책으로 반발이 많았지만, 안정화가 되면서 점점 가격이 떨어져서 지금은 연 229달러로 프리미엄 서비스가 가능하다. 여전히 비싸지만.

프리미엄 서비스에 한해서 Coaches Film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는 구장내 무편집 카메라 원본 영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는 NFL 심판들이 챌린지와 비디오 판독때 쓰는 영상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즉시 업데이트 되는 것은 아니지만 심판이 판독하는 영상을 그대로 본다는 점에서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미식축구 매니아들과 전문가들에겐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필드 최상단에서 경기에 나온 22명의 움직임 전부를 볼 수 있는 All-22뷰는 경기 이후 분석 영상으로 신뢰도가 매우 높다.

한국어가 지원된다. 중계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국 선수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한글 페이지가 나온다는 건 그만큼 한국에 숨어서 결제하는 덕후들이 꽤 있다는 것.

5. 기타

크리스 락이 과거 HBO스패셜에서 흑인 노예에 대해 말할때, "흑인이 운동 잘하는 이유는 백인이 슈퍼 노예를 원햇고 그결과가 오늘날 NFL이다. 우린 전채 미국의 인구의 10%도 안 되는데 4강전 가면 흑인이 80%다. 그래서 NFL의 약자는 사실 Nigger Fucking Large(해석하면 졸라큰 깜댕이들)"이라고 말하며 깠다. 과연 정치인이고 흑인이고 백인이고 없는 양반 자신이 한일에 대한 코미디크리스는 괴로워에 교장역으로 나와 어린 자신을 셀프디스 하는 크리스 락다운 패기[14]

천조국에서 운동신경 甲오브甲이 모이는 곳이 NFL이고,
그 나머지가 모이는 곳이 NBA,
그 나머지가 모이는 곳이 MLB고,
그 나머지가 기타 등등 리그로 간다

는 말이 있다. 사실 엄연히 말하면 상당히 많은 왜곡이 있는 말이긴 하다. 단순히 페이튼 매닝토드 헬튼의 예로만 보면 억울하니 디온 샌더스의 예를 보자. NFL에서는 전설적인 코너백인 디온 샌더스는 MLB에서 톱타자로 뛸 때에는 커리어 하이였던 1992년 정도를 제외하면 별 볼일 없는 그저그런 선수였는데 그러면 메이저리그가 NFL 보다 더 많은 운동신경을 요구하는 리그라는 게 입증된 건가?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보다는 NFL, 미식 축구에 집중한 디온 샌더스는 NFL의 위상만큼 MLB선수로써 능력을 발현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게 대부분이다.[15]

그리고 이것이 NFL, MLB, NBA의 운동신경과 관련된 모든 논란에 대한 대답이다. 각각의 리그가 요구하는 운동 능력과 재능의 종류가 다르며, 프로 이후 어떤 능력을 집중적으로 개발할 지 선택하는 것 역시 다르다는 것. 그런 면에서 보통 사람들의 눈에 확 들어오는, 주력 및 근력 등 폭발적인 운동능력을 가장 높이 요구하고 그 부분을 중심으로 선수의 능력을 개발하는 스포츠와 리그가 미식축구이고 NFL이라고 보는 게 옳다. 게임 자체가 그런 것을 요구하는 것도 있으며, 경기 운영도 그런 순간적이고 폭발적인 운동 능력을 최대한 보여주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NFL은 6개월 동안 162 경기를 치르는 MLB나 6개월 동안 82경기를 치르는 NBA와 달리 4개월 동안 16경기만 치르며 시즌을 진행한다. 당연히 피로의 누적에서 두 리그에 비해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폭발적인 운동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게 가능하다. 120kg짜리 거구들이 40야드(36미터)를 5초 이내[16]에 뛰는 선수들이 바글바글한 건 물론 재능에 기반한 것이지만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이다. 야구 선수가 저런 거구를 유지한다면? 투수라면 모를까, 190cm 의 신장에 100 킬로그램 넘어가는 몸무게만 유지해도 나이들면 유리몸이 되는 게 야구다.

그래서 피지컬 괴물 = 미식축구 떡밥이 종종 이종격투기팬들 사이에서 도는 편. 실제로 UFC 최강자 존 존스의 친형과 친동생이 NFL 선수로 활동중이기도 하고.

일부 타 운동종목의 피지컬 엘리트들이 NFL 스카우터들의 눈에 띄어 참가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브록 레스너나 영국의 투원반 선수라든지, 실패로 끝나긴 했지만 럭비의 세계구 괴물 조나 로무를 스카웃 시도 한다던지...




아이실드 21이 능력자물이 되지 못하는 이유 참고로 이 터치다운 이후로 사람을 점프해서 터치다운을 못하게 하는 규정이 생겼다.


그렇다고 초인들만 있는건 아니다[19]

포브스에서 집계하는 구단 가치 순위를 매기면 몇몇팀을 제외하고 TOP 30위 내에 미식축구단이 잔뜩 있는것을 알수 있다. 세계적인 스포츠인 축구나 미국하면 떠오를 야구보다도 구단 가치상으론 몇배로 큰 시장인것. 내수시장의 규모가 넘사벽인 미국이라 가능한 수치다. 내수시장의 중요성 2011년 3월에 발표된 집계 참고로 2011년 9월에 집계한 순위에선 댈러스 카우보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뉴욕 양키스를 제치고 1위를 먹었다.

매우 격렬한 운동이라서 메이저리그 야구나 아이스하키처럼 벤치 클리어링이나 양팀 선수끼리 전부 나와 치고받는 일이 많을 것 같지만 벤클은 거의 없다. 심판에 대한 항의도 드문 편. 물론 벤클만 잘 안 일어나서 그렇지 싸움나면 그런거 없다. 치열한 라이벌들끼리는 일단 멱살부터 잡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가장 치열한 라이벌인 피츠버그 스틸러스볼티모어 레이븐스가 붙으면 시작부터 멱살잡이간다. 하인스 워드가 있을땐 더했다.[20] 거기다 심판 안볼때 교묘하게 저지르는 더티플레이도 엄청 많다. 쓰러진 선수를 밟는다던가, 헬멧을 흉기삼아 머리끼리 쳐박는다던지. 이것때문에 일명 현상금 게이트사건이 번지기도 했다. 경기 자체가 매우 과격하기 때문에 시합 중엔 선수들을 매우 엄격하게 자제시키는 편이다. 비매너적인 플레이나 과도한 세러머니에 대한 벌칙은 날이 갈수록 무거워지고 있다. NFL을 No Fun League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이 있다.

5.1. 은퇴후 후유증

미식 축구의 역사가 길어지면서 은퇴 선수들의 건강 문제가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보호구가 있지만 100kg가 넘는 인간 폭탄들이 서로 부딪히는게 일상적인 플레이니.. 주로 뇌에 반복적으로 가해지는 충격으로 인한 후유증이 많으며 파킨슨씨 병이나 펀치드렁큰과 같은 유사 치매 증상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런 증싱을 은퇴한 선수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앓게 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이 증상을 겪는 선수들의 자살 사건도 심심찮게 보고 되어 NFL은 현재 비상 상태라고 보아도 된다. 뇌진탕을 겪은 사람은 그날 경기에 다시 들어가지 못한다든지 하는 규정은 생기고 있지만 선수들 스스로가 터프함을 자랑하는 문화 때문에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두고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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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캐나다는 CFL이라는 미식축구 리그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이곳 역시 순수 캐나다 팀만 참여할 수 있다.
  • [2] 해당팀은 시카고 카디널스. 현재는 애리조나 카디널스로 바뀌었으며 시카고 베어스와 더불어 리그 초창기부터 프랜차이즈로 남은 단 둘 뿐인 팀이다.
  • [3] 이에 대해서는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문서를 참조.
  • [4] 여기에 대해서는 휴스턴 텍산스를 참조.
  • [5] 경기를 사흘 앞당기는 것은 얼핏 보면 큰 문제가 아닐 것처럼 보이지만, 미식축구는 미국의 다른 주류 스포츠와는 달리 신체능력이 괴물에 달하는 사람들이 수십번 부딪히는 게 경기의 일부인 스포츠다. 수많은 전직 선수들은 한 경기를 치르는 건 소규모 자동차 사고를 몇십번 겪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증언한 바가 있다. 따라서 반으로 줄어든 1주일 휴식기간에 따른 부상의 염려와 경기의 질적 저하를 따지는 것. 정작 리그가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선수 보호 차원이라는 명목 하에 태클 규칙도 바꾸고 하는 걸 보면 선수들의 입장에선 인지부조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상황이다.
  • [6] 이런 식으로 AFC에서는 전통의 강호 패트리어츠, 콜츠, 레이븐스, 스틸러스 등이 매년 디비전 1위를 다투는 지라 톰 브래디 vs 페이튼 매닝의 경기를 매년 할 수 있었다. 당연히 미디어의 주목도도 엄청났다.
  • [7] 원정경기 중계권이다. 홈경기 중계권이 아니다. 이는 NFL의 방송중계 정책과도 관련이 있다.
  • [8] 실제로 1회 슈퍼볼은 두 방송국이 동시에 중계를 했었다.
  • [9] 총금액은 줄었지만, 계약 기간의 차이로 인해 연간 중계권료는 증가하였다.
  • [10] 계약기간이 8년으로 증가
  • [11] 이 경기는 경기를 치르는 팀들의 홈 마켓에 한해서 케이블 채널인 ESPN과 더불어 그 지역 ABC를 통해 볼 수 있다.
  • [12]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각 팀의 홈경기가 아니라 원정경기 중계권이다. 이는 블랙아웃 룰과도 관련되어 있다.
  • [13] 즉 디트로이트 라이언스와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매년 추수감사절에 무조건 홈경기 한경기씩을 배정받는다.
  • [14] 사실, 지금도 가난하고 교육수준 낮은 흑인들이 빠르고 평등하게 갑부가 되는 방법이 인종차별<실력우선인 예술계와 스포츠계이며 그중에서도 NBA,NFL이 피지컬 의존도 > 스킬 의존도경향이 강해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것. 거기다 야구,아이스하키는 돈이 더럽게 많이 드는 스포츠다.
  • [15] 하지만 둘 중 하나만 잘하기도 힘든데 NFL에서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의 위치에 오르고도 재능이 남아돌아서 MLB까지 진출할 정도면 샌더스의 운동선수로써의 능력은 정말 사기라고 할 수 있다.
  • [16] 미식축구는 짧은 거리를 단숨에 뛰어나가는 순발력 싸움이 더 많아서 40야드 기록만 잰다. 물론 더 긴 거리를 뛰는 와이드 리시버, 러닝백, 코너백 포지션에 미국 단거리 육상 엘리트들이 부업을 많이 뛰기도 한다.
  • [17] 대학 경기로 시전자는 라데이니언 톰린슨. 대학 경기이긴 하지만 저 플레이를 시전한 톰린슨은 프로에 진출해서도 현역기간 동안 당대 최고의 러닝백 소리를 듣던 선수이다.
  • [18] 이건 NFL 경기장면. 선수는 2011년까지 신시내티에서 뛰던 Jerome Simpson. 참고로 저 선수는 잘하는 선수가 아니다. 현재 28세의 나이에 일할 곳이 없어서 프리에이전트로 지내는 중. 저런 능력자도 백수가 되는 처절한 리그 NFL.
  • [19] 쿼터백이 같은편 라인맨 엉덩이에 자폭해서 상대팀에 터치다운을 헌납. 영상의 주인공은 NFL 대표 예능구단이자 동네창피한 뉴욕 제츠쿼터백 마크 산체스.
  • [20] 방송에다 대놓고 "저 XX를 당장 죽여버리겠다."라고 했을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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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6 11: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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