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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에 어서오세요

last modified: 2015-01-31 13:16:22 by Contributors


Contents

1. 타키모토 타츠히코의 소설
1.1. 주요 내용
2. 만화화
3. 애니메이션화
3.1. OP/ED
4. 등장인물
5. 세 미디어 믹스의 공통점과 차이점

1. 타키모토 타츠히코의 소설


NHKにようこそ! [1]
Nihon Hikikomori Kyokai

말그대로 방송국에 어서오세요
일본 변태 협회(Nihon Hentai Kyokai)
한국 농협(NongHyup Korea)

일본에선 2002년에 카도카와서점 에서 출간되었다. 한국에는 2006년에 두 번째 항목의 만화가 출간되면서 학산문화사에서 파우스트 노벨 레이블로 수입되었다.

아베 요시토시가 일러스트를 맡았다. 어차피 표지뿐이지만.

라이트 노벨과 일반 문학의 경계선상에 서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라이트노벨의 형식과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타키모토 타츠히코 자신의 사소설이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제 5회 카도카와 학원소설대상 특별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읽고 있으면 그야말로 혼이 빨려들어갈 것 같은 몰입도와 극강의 스피디한 문체를 자랑한다.

1.1. 주요 내용

주위의 시선이 두려워 대학을 자퇴하고 히키코모리로 살아가던 사토 타츠히로는 자신이 히키코모리가 된 것은 NHK(Nihon Hikikomori Kyokai/일본 히키코모리 협회)의 음모라는 망상에 빠져있었다. 어느 봄, 종교 홍보를 하러 온 아주머니 옆에 있던 미소녀 나카하라 미사키와 눈을 마주치게 되고, 이후에 미사키는 사토에게 히키코모리 탈출을 도와주겠다며 카운슬링을 제안한다. 한편 옆방에 살던 고등학교 후배이자 오타쿠인 야마자키 카오루, 음모를 이야기하는 고등학교 선배 카시와 히토미, 상부계층이 하부계층을 착취하는 구조[2] 등과 함께하는 에피소드가 함께하면서 사토는 자꾸 사회로 나가는 시도를 하는데...

2. 만화화

원작자가 직접 스토리를 맡았고 오이와 켄지가 그림을 맡았다. 중반 이후 원작과는 전혀 상관없는 안드로메다성 스토리로 달려 나간 후, 원작과는 전혀 다른 방향의 엔딩을 맞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여주인공 미사키의 얀데레화(...) 한국어판 번역가설은미.

정발판에선 츤데레새침부끄로 번역.

3. 애니메이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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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29.15 KB)]


제작사는 곤조. 감독은 야마모토 유스케[3]. 2006년 3분기에 CBC에서 2쿨(24화)로 TV방영했다.

원작과 만화판을 적절히 조화시켰으며 원작보다는 좀 더 밝은 분위기가 됐다. 원작과 만화책의 막장 개그가 대부분 들어가 있고, 만화판 연재가 끝나기 전에 애니화가 기획되어서 결말은 소설 쪽이다. 작화는 곤조 치고는 좋은 편이다.

내용은 원작과 같이 히키코모리로 살아가던 사토 타츠히로에게 히키코모리를 탈출시켜 주겠다는 나카하라 미사키가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코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진중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히키코모리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이뿐만 아니라 20대 젊은 층이 안고 있는 다양한 고민과 현실적인 문제들을 사실적으로 다뤘다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소재가 소재라서인지 상업적으로는 실패한 애니메이션이다. 이후 일본에서나 한국에서나 비운의 명작 애니메이션들 중 하나로 종종 언급된다. 큰 인기를 끌지도 못했고 종영된 지 오래됐음에도 일본에서 실시한 추천 애니메이션 앙케트에 랭크될 정도.

한국에선 애니맥스에서 더빙판으로 방영. 등급은 19세 관람가[4]

애니메이션의 배경은 가나가와카와사키시 이쿠타역 인근이다. 이유는 작가가 예전 히키코모리 생활을 할 때 거기서 자취를 해서. 사진은 여기서 볼 수 있다.

3.1. OP/ED

1쿨 OP Puzzle[5] (첨부 동영상은 논크레딧 버전)
한국 게임인 네오드럼X 피날레 버전에서 이 곡을 플레이 가능하다. 난이도는 게임 상에서 중상급.


2쿨 OP Puzzle -Extra Hot Mix- *영상은 바뀌지 않았고, 노래에서 브라스가 일렉기타로 바뀌었다.


충격과 공포 그 자체인 레전드급의
아바바아바바아바바아바바~
1쿨 ED 踊る赤ちゃん人間(춤추는 갓난아기 인간)


2쿨 ED もどかしい世界の上で(답답한 세상에서) [6]

4.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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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타츠히로
나카하라 미사키
  • 야마자키 카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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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image (30.17 KB)]



사토의 고등학교 문예부 후배. 홋카이도 부농의 아들로, 사토의 옆 방에서 사는 씹덕. 가업을 이으려 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자 알바로 학비를 모아 애니메이션 전문학교로 재수하여 상경했다. 사토에게 미연시를 가르쳐주거나 아키하바라에 데리고가는 등으로 입덕과 함께 희망을 불어넣으며 함께 미연시를 제작한다. 나름대로 생각이 깊고 조숙한 청년이지만, 덕후답게 2D 미소녀를 예찬(...)하며 현실의 여자를 싫어한다.[7]

그런데 야마자키의 경우는 다른 씹덕들처럼 서브컬처에 너무 빠진 나머지 현실여자에게 흥미를 잃은 케이스가 아니라, 현실 여자한테 몇 번 차인 후에 빡쳐서 "차라리 야겜을 하겠다"며 입덕한 케이스. 초반묘사(학창시절 왕따를 당했다던가)만 볼경우 굉장히 찌질한 캐릭터인데, 따지고보면 사토보다는 훨~~~씬 정상적인 케이스. 애초에 애니메이션학교의 경우도 자기가 알바로 벌어낸 돈으로 다닌다. 외모는 출중한 편인지 코믹스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호스트바에서 일하기도 했었다.(...)

애니판에서는 마지막에 아버지가 쓰러져서 어쩔 수 없이 고향으로 돌아가 거기서 가업을 잇게 된다. 엔딩에서 부모님이 억지로 선을 보게 했는데, 이게 엄청난 미녀라서 단번에...

  • 카시와 히토미



사토의 고등학교 문예부 선배. 전형적인 음모론자로, 좋은 대학에 들어가 공무원의 삶을 살고있었으나 일과 사랑 둘 다 만족하지 못하자 극심한 우을증에 시달리며 약에 의지하는 삶을 산다.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머리까지도 대단한 엄친딸이지만 너무 뛰어난나머지 요령이 없어서 적응을 못하기 때문인듯.

만화와 애니에선 자살 카페에 가입해 사토와 함께 들어갈 땐 맘대로지만 나갈 땐 아닌 정모에 나가 자살을 시도한다. 그러나 남친의 고백으로 자살을 포기하고 제대로 된 삶을 살게 된다. 마지막에는 결혼해서 애까지 낳았다. 여담이지만 애니판 유두 노출의 주인공 1.

  • 조가사키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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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는 토비타 노부오/한국판 성우 추가 바람

만화와 애니에서만 등장. 애니에서는 단순 자살하려는 히토미를 구하는데 도움을 주는 셔틀, 히토미의 애인에서 남편이 되는 인물로 나오나 만화에선 히토미의 애인이라는 설정과 함께 미사키의 고등학교 상담 교사로 등장한다.

  • 미도리카와 나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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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선 야마자키가 좋아한다는 말로만 나오나 만화와 애니에선 비중이 좀 커졌다. 성우 지망생으로 야마지키와 같은 전문학교에 다닌다. 사진에 나오는 것 처럼 사토와 야마자키가 제작하는 미연시의 주인공의 오리지널 캐릭터;; 학교에서 오덕소문이 도는 야마자키와 처음 사귈 때만 해도 별 생각 없이 반장난으로 사귀었지만, 후일 야마자키의 이와같은 열정적인 모습에 진심으로 반하게된다.[8]

  • 코바야시 메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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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애니에서만 등장. 고3때 사토의 반 반장이었으며, 너무 지나치게 성실한 성격이라 사토가 싫어했다. 그러나 졸업하고 나서 오빠는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렸고, 거기에 겹쳐 아버지가 쓰러지는 바람에 히키코모리가 된 오빠를 먹여살리기 위해 일을 하지만 죄다 실패하고 결국 다단계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브라더 컴플렉스가 있어서 오빠를 차마 내버려두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다단계에서 일하면서 어떻게든 돈을 벌려고 했다. 엄청난 말빨로 사토, 야마자키, 미사키를 꼬드겨 상품을 사게 만들었지만, 사토가 직접 집에 찾아와 어떻게 반품했다. 그후에도 파탄난 인생을 사나 했는데, 운좋게 다단계 회사가 검찰 조사로 완전히 망한 덕분에 새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오빠의 경우도 메구미가 경찰에서 조사받는 동안 쫄쫄 굶는 바람에 결국 버티지 못하고 자기가 일하러 나가서 해피 엔딩. 여담이지만 애니판 유두 노출의 주인공 2.

소설에서 미사키 가족이 빠진 종교에 빠져 모든 것을 잃어버린 소년을 대체하는 인물이다.

  • 코바야시 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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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68.6 KB)]



만화와 애니에서만 등장. 사토보다 먼저 온라인 게임에 빠져 히키코모리가 된 인물로 사토와 같은 파티원 토로토로다. 결국은 사토보다 먼저 히키코모리생활을 청산하는데, 만화에서는 미사키의 도움으로, 애니에서는 굶주림에 못이겨 자력으로 벗어난다.

5. 세 미디어 믹스의 공통점과 차이점

나카하라 미사키에게 자신이 히키코모리가 아닌 집에서 일하는 크리에이터랍시고 허세를 부리려다 울며 겨자먹기로 야마자키 카오루와 함께 미연시를 제작하기 시작한 사토 타츠히로.

그러나 정작 미연시를 완성해서 제품화시킨 경우는 애니메이션에서밖에 없다. 그나마도 안 팔려서 야마자키의 집 구석에 쳐박히는 신세. 원작 소설에서는 7월에 야마자키의 아버지가 아파 이사하게되고, 애니에서는 11월즘 야마자키의 아버지가 아파 집에 갔다오나 종강과 게임 완성까지는 시간을 벌어서 12월에 이사한다. 만화에서는 소설과 같은 이유로 집에 돌아가야 했으나 짐만 부치고 본인은 도쿄에서 방황하다가 유흥가의 호스트가 되어버린다. 오히려 사토가 이 때 집으로 소환당한다.

소설과 만화에서는 미연시가 사토의 히키코모리 탈출의 과정으로서 보여주는데 그쳤다면, 애니에서는 거기에 보람과 실질적 이득은 없다만 결과물까지 나온 것. 만화책 6권 초회한정판으로 야마자키와 타츠히로가 만든 게임이 동봉되어 있었다. 근데 전령연판이라고...

소설과 만화 애니메이션 셋 다 열린 결말이다. 결국 사토가 히키코모리 삶을 청산하는 것으로 결말짓는 작품은 하나도 없다. 결국 사토의 마지막 모습은 전부 프리터. 다만 만화책에서는 '시나리오 라이터를 꿈꾸는 프리터' 가 된다. 그래봤자 프리터지만. 참고로 소설의 작가 후기를 보면 작가도 옛날엔 히키코모리였다고 고백하는 걸 볼 수 있다.

소설에서 주가 되는 큼지막한 사건은 네 가지로 야마자키와의 미연시 제작, 미사키의 카운슬링, 히토미와의 조우, 종교 활동 참석인데, 만화와 애니에서는 종교 활동 참석이 다단계 판매(피라미드)로 각색되었다. 종교가 소설 외의 다른 문화컨텐츠에서 다루기 껄끄러운 부분이긴 하지만 원작대로 가기 어려운 것이, 소설을 보면 미사키 가족이 빠진 종교가 여호와의 증인를 모티브로 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스도교 계열 신자 수가 적은 일본이지만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취급하는 여호와의 증인은 상대적으로 많은 편.[9]

소설에서는 만화책과 같이 타츠히로가 현실에 압박에 시달리게되면 합법적(?)인 환각제를 써댄다(...) 애니에서 집안 가전제품들과 얘기하는것도 원래는 환각제 들이키고 얘기하는것이다.[10]소설 에는 야마자키도 학원문제 고향문제로 압박에 시달리자, 타츠히로가 시나리오를 그만두었지만, 혼자 환각제먹고 게임제작을 하는등... 환각제를 남용한다(...)

애니에서는 부모님의 송금이야기가 후반에 나오지만, 소설에서는 초반부터 압박을 받는듯하다. 소설에는 부모님이 등장하지않는다.(아마 목소리도) 각종 자격증과 취업을 핑계로 지원을 받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말한다. 나중에 지원이 끊기자 근처 재활용 센타에 TV 컴퓨터 세탁기 고타츠 [11] 가구등 집안살림들 모두 팔고 (안습;) 카드 대출까지받아서 생활을 이어나간다.

애니 초반에 미사키일행에게 종교권유를 받는시점에서 주인공이 자기 사정을 떠벌리는데, 소설에서의 속마음은 좀더 그럴듯하게 떠벌릴려다가 자폭을해버린것이다. (안습)

애니에서 주인공이 만화카페 알바를 구하러가는 장면에서는,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것으로 묘사되었지만, 소설에서는 다른사람들이 자신을 비웃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속으로 그것을 견뎌내면서 만화카페에 도착한다.

타츠히로와 야마자키가 서로 싸우는 장면이 있는데, 애니에서는 눈싸움으로 나와있지만, 소설에는 환각제먹고(...) 서로 공원에서 격투를벌인다. 이를 발견한 여성'순경아저씨' 를 부르는데, 야마자키는 타츠히로를 버리고 혼자 도망간다(...)

애니에서는 타츠히로가 미사키를 알아내기위해 미행을하는데, 소설에서는 다른 종교권유인을 통해 야마자키와 위장해서 잠입한다. (사토는 핑크색모자 야마자키는 또 환각제복용...상당히 우스꽝스럽다) 나중에 도망가다가 권유인에게 들키자, 야마자키는 또 타츠히로를 버리고 달아난다(...)[12]

만화에선 나중에 야마자키가 마지막 현실도피처로 혁명폭탄(...)을 만든다. 나중에 타츠히로와함께 실험했지만, 겨우 폭죽정도의 위력이었고. 야마자키는 시골로 돌아가게된다.[13]

후반에 미사키가 두번째 계약서를 내미는데, 타츠히로는 소용없고, 더욱 괴로워질 뿐이라며 허무하다면서 권유를 뿌리치고나온다. 소설에서는 소중한 것은 순식간에 부서진다며 이 이상의 외로움을 느끼고 싶지 않고, 타츠히로는 욕심쟁이에 계속되는 행복을 원하지만, 결국 자신이 미사키와 함께 서로의지하게되고 행복해진다면, 음모에 의해 어딘가에서 방해가들어와서 행복이 부서질꺼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처음부터 아무것도 필요없는 쪽이 낫다, 미사키는 자기같은 놈에게 도움을 청하지말고, 긍정적으로 명랑하게 ,씩씩하게 살아줘라고 생각하게 된다.

소설에서는 오프모임, 다단계, 게임, 등과 같은 이벤트는 없다. 타츠히로의 선배도 초반에만 잠깐 나오는 정도이다.

애니에서 마지막 부분에 미사키는 타츠히로에게 대학에 가기위해 개인과외를 받는 것 같지만,소설에서는 미사키혼자 하루 5시간씩 수험공부를 한다고한다.. 타츠히로에게 과외를 받진 않는다. 나중에 대학에 진학한다고 나오는데, 타츠히로가 '자기 성적으로도 합격할수 있을 정도의 대학이라 대단하진 않지만...'이라고 하는 생각이 나온다.

결국 타츠히로는 배고픔에 못이겨 막노동[14]을 시작하게 되지만, 일할때만 일하고, 나머지 쉬는날에는 히키코모리 생활을 그대로 한다.(안습...) 어디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만큼은 노력하자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된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적자면, 만화판은 4 권까지는 그럭저럭 잘 나가다가 5 권부터는 도대체 종잡을 수가 없게 된다.
당장 블로그 등에 검색해봐도 만화판은 대체로 평이 안 좋다는 것. 좀 과장해서, 보고 있으면 내가 정신분열증에 걸린 건가 하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전체 내용과 간간히 나오는 개그의 엄청난 갭[15], 횡설수설한 상황묘사... 등등이 일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보고나서 허무함이 느껴지는 건 덤. 고로 이 작품을 접할 것이라면 애니판이나 소설판으로 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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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제대로 된 우리말 문법에 맞추려면 "NHK에 오신걸 환영합니다!"로 의역하는게 맞다.
  • [2] 소설과 만화&애니가 표현이 다르다. '세 미디어 믹스의 공통점과 차이점' 항목 참조.
  • [3] 개구리 중사 케로로 공동 감독.
  • [4] 근데 유방이 나오는 장면이 있으니 그럴 만은 하다.
  • [5] 영어팬더빙도 있다(들어보기)
  • [6] 본업이 뮤지션인, 미사키 성우 마키노 유이가 불렀다.
  • [7]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중 타츠히로르 찾는 미사키를 만나게 되자 덕후의 세계로 돌아갈 준비를 하면서 옆에 있는 여자에게 하는말은 "저리 꺼져 인간여자야".....
  • [8] 근데 그뒤에 차인다. 지못미...애초에 야마자키는 고향으로 돌아갈 운명이라 전부 정리해야 했기 때문. 야마자키도 마음이 있었지만...
  • [9] 그리스도교 계열 신자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수도, 퍼센티지도 높으나 여호와의 증인은 한국보다 일본이 오히려 신자 수가 더 많다고 한다.
  • [10]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이다보니 환각제 섭취같은 내용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생략된듯하다.
  • [11] 일본에서 쓰는 탁자에 이불이 덮혀있는 난방기구.
  • [12] 환각제를 복용한 상태인데 그렇게 잘 도망가는것을보면, 거의 본능인듯하다(...)
  • [13] 시골에 그렇게 돌아가기 싫었던 야마자키는 부모가 소개시켜준 미녀와 결혼하고 완전행복. 그래서 편지로 사토에게 염장을 지른다. 이때 사토의 반응은...
  • [14] 나중에는 법적 연수를 며칠받고 공사장 교통정리를 하는 일을 맡는다. 야간에만 일하고, 이 일도 다른사람과의 교류가 거의없어서 좋다고한다. 굶어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자기는 그럴만한 근성이 없다면서 일을 하게 된다.
  • [15] 본편의 진지할 수밖에 없는 전체줄거리에 비해서 작품에 몰입하고 있던 독자들의 전두엽을 얼려버릴 정도의 가벼운 개그가 나온다. 집중할래야 집중하기가 힘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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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31 13: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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