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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2015년 스탠리 컵 플레이오프

last modified: 2015-04-13 08:42:03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2014-2015 NHL 플레이오프 및 스탠리 컵 파이널에 대한 설명입니다. 대진표가 확정이 되는 대로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소개, 룰

2014-2015 NHL 정규 시즌이 우리시간으로 4월 12일에 끝나고 그 뒤로는 플레이오프를 하게 된다.

NHL 플레이오프는 동부/서부 각 8팀씩이 올라가 총 16팀이 진출하며, 그 중 와일드카드가 각 지역당 2개가 들어간다. 와일드카드 2팀 중 승점이 낮은 쪽은 컨퍼런스 승점 1위팀과 붙으며, 승점 높은 와일드카드 팀은 다른 디비전의 1위와 붙는다. 모든 경기가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는데, 당연히 높은 순위의 팀이 홈경기 4개를 가진다. 다만, 한국시리즈월드시리즈와는 다르게, 첫 두 경기씩 각자의 홈에서 하고, 5, 7차전은 순위 높은 팀의 홈에서, 6차전은 밑에서 올라온 팀의 홈에서 거행한다. 즉, 4차전이 끝나면 한 경기당 한 번씩 왔다갔다 하는 셈.

그리고, 정규시즌 때 5분 연장전 + 슛아웃을 하던 것과는 다르게, 연장전 들어가는 순간부터 20분씩 무한대로 연장전을 한다. 슛아웃 그런 거 없이 골든 골 터질 때 까지 연장전은 20분 단위로 끊는 거 빼고는 계속된다. 더불어 정규시즌 연장전 때 1명의 스케이터를 빼고 4-4로 하는 것과는 달리, 스케이터 5명 전원이 다 들어간다.


1.1. 서부 컨퍼런스

일단 아래와 같은 팀이 진출하였다. 진출 순서는 순위 순. 현재 순위는 우리시간 2015년 4월 10일 기준이며 최종 대진표 확정시 수정바람. 괄호에는 승점을 작성한다. 전년도 스탠리 컵 우승팀인 로스앤젤레스 킹스가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가운데 세인트루이스 블루스가, 패시픽 디비전 우승을 애너하임 덕스가 확정지은 가운데 지난해 동부컨퍼런스에서 서부컨퍼런스로 옮겨온 위니펙 제츠와 패시픽 디비전의 캘거리 플레임스가 와일드 카드팀들로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결정지었다. 현재 강력한 스탠리 컵 진출 후보로 시카고 블랙호크스세인트루이스 블루스가 꼽혀지고 있다.

센트럴 디비전 세인트루이스 블루스(109), 내슈빌 프레데터스(104), 시카고 블랙호크스(102), 미네소타 와일드(100), 위니펙 제츠(99)
퍼시픽 디비전 애너하임 덕스(109), 밴쿠버 커넉스(99), 캘거리 플레임스(97)

1.2. 동부 컨퍼런스

동부 대표로 스탠리 컵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팀으로 뉴욕 레인저스,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 그리고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역시 그 가능성이 높은 팀 중 하나이다. 다만 몬트리올은 오타와에게 정규시즌 전적 1승 3패로 밀렸으며, 탬파베이 역시 디트로이트를 3승 1패로 압도했다.

2. 대진표

espn의 플레이오프 대진표에 맞춰 작성한다.

표시 의미
An(n=1~3) 아틀란틱 디비전 1~3위
Mn(n=1~3) 메트로 디비전 1~3위
EWn(n=1, 2) 동부 컨퍼런스 와일드카드 순위(1이 위, 2가 아래)
Cn(n=1~3) 센트럴 디비전 1~3위
Pn(n=1~3) 퍼시픽 디비전 1~3위
WWn(n=1, 2) 서부 컨퍼런스 와일드카드 순위(1이 위, 2가 아래)


2.1. 서부

아래와 같이 대진표가 짜여졌다.

2.1.1. 애너하임 덕스(P1, 컨퍼런스 1위) - 위니펙 제츠(WW2)

위니펙은 시즌 내내 와일드카드권을 오가다 결국 와일드카드로 낙착. 애너하임 덕스는 시즌 내내 서부 디비전에서 압도적인 전력을 보여주며 서부 컨퍼런스 승점 1위를 차지했다.

2.1.2. 밴쿠버 커넉스(P2) - 캘거리 플레임스(P3)

퍼시픽 디비전 2위와 3위의 대결. 밴쿠버가 애너하임에 비하면 압도적이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최상의 전력을 구축하였고, 캘거리 역시 4년만에 포스트시즌에 복귀했다.

2.1.3. 세인트루이스 블루스(C1) - 미네소타 와일드(WW1)

사실 미네소타는 1월 올스타전 때만 해도 거의 최하위권 팀이었다. 그러나 이 모든 반전의 시작은 골리 데반 두브닉(Devan Dubnyk)이 있었으니... 그 활약상은 미네소타 와일드 항목 참고.

2.1.4. 내슈빌 프레데터스(C2) - 시카고 블랙호크스(C3)

센트럴 디비전 2위와 3위의 대결. 내슈빌은 실로 오랜만의 스탠리 컵 플옵 진출이다.

2.2. 동부

아래와 같이 대진표가 짜여졌다.

2.2.1.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A1) - 오타와 세너터스(EW1)

오타와는 1월만 해도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와 놀던 팀이었으나, 신인 골리 앤드류 해먼드(Andrew Hammond)가 가세한 이래 저쪽의 미네소타처럼 올팀올을 시전, 한 때는 아틀란틱 3위까지 들어가기도 했다. 그러나 마지막 디트로이트의 기세도 만만치는 않았고, 마지막 경기를 오타와가 이겼으나 같은 날 디트로이트도 이기면서, 결국 이렇게 대진이 확정되었다.

2.2.2. 탬파베이 라이트닝(A2) - 디트로이트 레드윙스(A3)

아틀란틱 2위와 3위의 대결. 탬파는 마지막 보스턴 전을 이긴 상태에서 몬트리올이 토론토에게 정규시간 내에 졌으면 디비전 1위를 먹을 수도 있었으나... 몬트리올이 토론토를 잡으면서 결국 디비전 우승에는 실패했다.

2.2.3. 뉴욕 레인저스(M1, 컨퍼런스 1위) - 피츠버그 펭귄스(EW2)

한 때 아일런더스에 밀리기도 했으나 막판 5연승을 포함하여 3월과 4월에 대량의 승점을 벌며 NHL 전체 정규리그 승점 1위를 확정하고 프레지던트 트로피를 획득했다. 반면 피츠버그는 막판에 5연패를 하는 등 불안불안한 경기 끝에 간신히 마지막 버펄로전에서 승리하고 올라왔다. 피츠버그로서는 작년도(2013-2015) 시즌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에서 시리스 3승 1패를 만들어 놓고도 다음 3경기를 내리 레인저스에게 내줘 3승 4패로 역관광을 당한 복수전이나 다름 없다고 볼 수 있다.

2.2.4. 워싱턴 캐피털스(M2) - 뉴욕 아일런더스(M3)

아셀라 익스프레스 더비
메트로 2위와 3위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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