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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JAM

이 문서는 오투잼으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산소잼으로는 들어 오실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잼이라면 어떨까?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베타테스트 시기
2.2. 유료화
2.3. 쇠퇴기
2.4. 인수 이후
2.5. 스마트폰에서의 부활
3. 시리즈
4. 하위 항목


1. 개요

오투미디어가 개발하여 나우콤에서 서비스했던 온라인 리듬게임. 지금도 온라인 리듬게임의 대명사이다. 테일즈런너와 함께 나우콤 게임의 두 개 뿐인 밥줄이었다. 그러다 2012년 2월 28일에 부분 유료 서비스를 종료하고 5월 30일에 완전히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탄생 이래 약 10년 만에 문을 닫은 것이다. 그리고 현재는 모바일 게임으로 그 이름을 이어가고 있다.

2. 역사

2.1. 베타테스트 시기

2002년 11월 25일 자체 홈페이지에서 오픈베타를 시작했다. 기존의 온라인 리듬게임인 캔뮤직과 같은 7키를 사용하면서도 캔뮤직이 사용한 MIDI 음원에서 발전한 WAV 음원을 사용하였고 전문 작곡가 기용을 통한 곡의 퀄리티 상승, 발전한 그래픽과 아바타 채팅 기능 등의 커뮤니티 요소를 추가해서 차별화를 두었다. 이로 인해 유저들의 관심을 얻는 데 성공한다.

이 당시의 대표적인 아티스트는 전속 외주 업체였던 BeautifulDay를 비롯하여 Pory, Dr.꽃샤쓰 등. 이 시기에는 한국 BMS 아티스트들이 외주로 대거 참여하기도 했다. DJMAX 시리즈에 곡을 투고하고 있는 Electronic Boutique도 이때 오투잼에 참여했었다.

2003년 4월, 엠게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엠게임 아티스트의 곡들을 넣게 된다. 이때 등장한 아티스트가 Brandy. 이 엠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오투잼은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하였다. 곡은 원래 모두 무료였지만 2004년 1월 오투미디어 자체 서버와 엠게임 서버가 통합하고 부분 유료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초창기 때부터 간단한 스토리와 배경설정이 있었으나 아무래도 뒤로 가면서 많이 잊혀진 듯.

2.2. 유료화

전례가 없던 리듬게임의 부분 유료 서비스로 인해 일부 곡이 유료가 되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반발하였고 수많은 유저들이 이탈하기 시작하였다. 2004년 당시 곡당 최고 3000원이라는 가격이 이런 거부감을 증폭시켰다. 하지만 값싸고 어마어마한 난이도의 Electro Fantasy-HD를 비롯하여 여러 명곡이 등장하고 남은 소수의 유저들은 이러한 부분 유료 서비스에 적응했다. 이 시기에는 특히 사내에 자체적으로 채보를 찍는 팀 NoteFactory를 따로 두면서 개념 채보들을 양산하기 시작했다.

이후 각종 라이센스 곡을 대량으로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서태지 수록곡. 오투잼이 Victim을 포함한 서태지 7집 곡들의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케이블TV에 <울트라맨이야> 노말 플레이 장면으로 광고까지 내는 성과를 낸다. 하지만 광고와는 달리 막상 인기가 있었던 곡은 <Live Wire>와 <하여가>.

그 후 O2JAM NX(New eXperience) 이벤트로 오투잼은 최전성기를 맞이한다. 아름다운 날과 토가타&푸가로 시작되는 곡의 연속된 업데이트, 방장이 가지고 있는 유료곡을 그 방에 있는 모든 유저가 플레이할 수 있는 아이템인 절대반지 등이 오투잼 최전성기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그러나 이벤트 종료 후 절대반지 아이템의 구입이 중지되어 다수의 초딩들이 유료곡의 무료제공을 요구하면서 징징대는 사태가 벌어져 이는 최근까지 오투잼의 고질적인 문제로 자리잡게 되었다.

2004년 오투잼은 중국대만, 동남아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국산 온라인 리듬게임의 해외진출. 국내에서도 관련 맵 추가와 아바타 아이템 추가, 신곡 추가 등의 업데이트도 있었다. 중국판 오투잼에는 비트매니아 IIDX의 V나 No.13이 수록되어 있기도 하였다. 물론 무단 수록.

2.3. 쇠퇴기

2004년 8월 DJMAX의 등장과 2005년 대륙에서 해킹한 오투매니아의 유포로 오투잼은 급속도로 쇠퇴의 길을 걷게 된다. 오투잼의 그래픽과 곡 퀄리티가 DJMAX에 뒤떨어지기 시작하고 NoteFactory의 채보가 예전 같지 않아지고 오투매니아의 유료곡 무료 플레이라는 불법이지만 어마어마한 메리트가 그나마 남아있었던 오투잼의 유저수를 더욱 급감시켰다.

이때부터 채보의 막장화가 진행되기 시작했다. 오투잼은 나날이 실력이 늘어만 가는 매니아층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계속 고난이도의 곡들을 업데이트 해왔는데 더 어려운 난이도를 계속 추구하다보니 채보가 점점 막장이 되기 시작한 것. 그러던 도중에 사건이 터져버렸다.

국내 유명 BMS 아티스트 SHK가 입사하면서 <Identity>를 발표했는데 하드채보에서 인간의 손으로는 완전히 처리가 불가능한 헉 노트[1]를 등장시켜버린 것. 그것도 곡 초반부에 등장시키면서 많은 유저들을 좌절시키고 이 좌절은 분노로 바뀌고 말았다. 이에 굴하지 않고 SHK는 다른 곡인 <死月>을 발표했는데 4월의 변덕스러운 날씨를 표현한다는 게 변속을 변태같이 넣어놔버렸다[2]. SHK의 변태 채보는 이후 다른 곡에서도 나오다가 <死月>의 후속곡 <死月2>에서 정점을 찍고 말았다[3]. 저 위의 '헉 노트' 는 이후 Identity II에서도 나왔으나 그 후속곡인 Identity III에서는 나오지 않아 사람들이 안도했... 지만... Identity III 슈퍼하드가 발표되면서 다시 병맛 난이도의 정점을 찍는다. 노말[4]에서 나온 '헉' 노트는 32비트 연타로 전 곡들과 같은 배치였으나[5] 하드[6]에서는 이 헉 노트를 64비트로 만들어버렸다. 사람 손으로는 클리어가 불가능한 채보로 욕을 엄청나게 먹고서 결국 하드 채보를 수정해서 헉 노트를 빼버렸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노말 난이도가 하드보다 어려워진 이상한 곡이 되었다.

비록 BMS 출신 상업 리듬게임 개발진 중에선 뒤끝이 많이 남지 않고 깨끗하게 끝난 케이스였으나 상업용 음악게임을 너무 BMS처럼 생각해서 오투잼의 난이도를 급상승시킨 요인이라는 소리를 듣고있다. 실제로 SHK의 등장 이후에 NoteFactory에서 너무 난이도를 상승시켰다는 것이 빤히 보일 정도로 업뎃을 하고 있었다.

한편 일정곡 무료곡 제공, 유료곡은 개별곡마다 500~3000원에 영구 구입이었던 기존 요금제를 매달 24곡마다 번갈아 무료곡 제공으로, 정액제와 영구 구입 제도를 없애고 매달 제공하는 무료곡 이외에 나머지 곡들은 전부 1곡 1달 이용에 500원 또는 300원으로 요금제를 변경하면서 엄청나게 욕을 먹어서 안 그래도 줄고 있던 유저가 더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나중엔 매달 제공하는 무료곡 개수를 12개로 또 줄인다. 개발진은 유저들이 무료로 이용하기 불편하게 해서 돈을 많이 벌려는 의도였던 것 같으나 결과는 망했어요.

이후에 매달 48곡 무료로 무료곡 개수를 늘리고 은근슬쩍 한 달 정액 요금제를 다시 부활시킨다.

2006년 12월, 엠게임과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오투미디어 자체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오투미디어는 오투잼 후속작으로 O2JAM X2를 제작하고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그러나 주목받지 못한 신곡들과 별 차이가 없는 그래픽, 병맛이 넘치는 레벨 시스템과 미션 시스템 때문에 제대로 서비스하지 못하고 종료. O2JAM X2의 신곡은 이후 O2JAM에 이식된다. 가면 갈수록 유저는 줄어들고 회사 경영 상태가 나락으로 떨어져 홈페이지에 구글 광고를 집행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게 된다. 결국 2007년에는 각종 리듬게임/댄스게임들이 온라인으로 등장해 오투잼은 경쟁에서 완전히 밀렸다.

여담으로 이 시기에 어린 유저들을 모아보려고 했는지 팡팡에 오투잼의 코믹판이 연재되기도 했다. 다만 연주대결이 아니라 특정 음계를 연주해 몬스터를 불러내 싸우는 방식. 어?

2.4. 인수 이후

2008년 1월, 나우콤이 오투미디어를 인수한다. 당시 나우콤은 테일즈런너를 비롯하여 게임 사업에 비중을 두고 있었다. 나우콤에 인수된 이후 오투잼은 'O2JAM CLASSIC' 이라는 슬로건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나우콤이 오투미디어를 인수하고 가장 먼저 한 것은 파일 교체 패치로 오투매니아 등의 불법 구동기로 오투잼을 실행할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당시까지 생존해있던 오투잼 LIVE 길드 내의 자체 프리서버가 내부 고발자의 신고로 인해 외부로 알려졌고 오투미디어 인수 후 닫히게 되었다. 하지만 같은 곡의 파일이라도 패치 이전의 파일을 구글링 등으로 구할 경우 실행할 수 있고 패치 이후 등장한 신곡의 파일도 당장은 실행 못해도 다른 프로그램으로 변환시 오투매니아 등에서 실행시킬 수 있긴 했다.

엠게임과 떨어진 이후 오투잼의 유료곡 정책은 게임이 여러 곳으로 떠밀려가는 과정에서 잼머니 시스템을 하는 등의 시스템 개편을 여러번 거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모습을 보이다가 안정을 찾으면서 기존 유료곡 영구 구입자들에게 유료곡 보상을 하고 시스템을 다시 갖추게 되었다. 요금제도 일정 곡 무료 이용에 곡별 일정 금액에 영구 판매 및 일정 기간당 전곡 정액을 판매하는 예전 오투잼과 동일하게 변경하였다. 다만 아직까지 유료곡의 존재와 돌아오지 못한 서태지 곡과 Brandy 곡의 아쉬움이 남아있었다. 그러나 얼마 뒤 오투잼은 과감하게 전곡 무료 선언을 하고 기존 구입자에 한한 서태지 곡의 보상, Brandy 곡의 부활하는 대대적인 개편을 했다. 그러나 Brandy의 곡의 경우 나우콤 인수 전의 결제해놓았던 곡들은 보상이 불가능, 다시 한 번 결제해야 하는 만행을 벌인다. <Visual Dream>, <유령의 축제 2(Sneak)> 등.

에픽하이 등의 가요곡을 대거 추가하는 한편 오리지널 곡 라인업으로는 전속 스튜디오인 Studio Doma를 기용하였다. <열정>, <Why War> 등의 신곡으로 재도약을 하는 것 같았으나 <메일라이더>의 변태 가속과 라이센스곡으로 넣은 가요곡이 보컬이 실종된 상태로 나와버려 낭패. 게다가 <The JAM>과 <Play the Techtonic>의 표절로 신곡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난감해졌다. 그 중 <Play the Tectonic>은 결국 서비스 중단되었다. 이 외에도 <Ezypt DJ>라는 초유의 병맛 곡을 업뎃해서 무지 까이기도 하였다.

일단 5K 배치의 추가, 3K 드럼모드의 추가로 시스템의 발전을 했지만[7] 또한 기존의 최대 8인 VS매치를 노말모드로 두고 베타서비스를 거쳐 1:1 서바이벌 방식인 라이브모드를 추가했다. 플레이어는 상대방의 플레이 모습을 직접 볼 수 있고 대기자는 두 플레이어의 플레이 모습을 볼 수 있는 시스템. 어째 DJMAX Trilogy에서 본 듯한 시스템이지만[8] 일단 유저들은 호평. 부활하고자 하는 모습은 보여주니 향후의 모습을 기대했으나...

마케팅을 병맛 같이 진행했다. 일단 표절 신곡에 대해선 그렇다 치더라도 광고 슬로건이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안습 상황인데 현재 오투잼에서 현재 내놓은 광고 슬로건은 "컴퓨터로 즐기는 리듬스타" 이다. 국내 최고의 온라인 리듬게임으로 이름을 날리던 때를 기억하는 올드 유저들의 심금을 울렸다. 그냥 망했어요 수준.

2006년경부터 말레이시아같은 곳에서 예전에 만들어진 가우시안 블러[9]를 포함한 곡을 들여오면서 꿈속의 신부 슈퍼하드, 소나타 슈퍼하드 등이 역수입되고 있는데 슈퍼하드곡들의 노트가 개억지라 신나게 까였다.

2008년에 라이브모드를 추가한 기념으로 오투잼 역사상 마지막 오프라인 대회를 했었는데 이때 대회 1등에게는 차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었던 가우시안 블러와 미공개였던 꿈속의 신부 슈퍼하드를 플레이하게 했었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가우시안 블러는 이미 매니아 층은 다 접해본 곡으로 '뭘 새삼스럽게 이걸 이제 와서 ㅎㅎ' 하는 느낌이 되어버렸다. 꿈속의 신부 슈퍼하드의 경우에는 채보 제작자가 등장하여 프로그램으로 측정한 난이도가 60이 넘어가는 아주 어려운 패턴이라고 자신 있게 얘기했지만 대회 1등을 했던 유저가 초반에서 장난치다 1배드 1미스, 맨 마지막 롱노트 후살 구간에서 1미스 1배드를 추가하여 초견 플레이에 2배드 2미스(+2000콤보)를 하고 '어... 재밌네요' 하는 식의 소감으로 사회자와 채보 제작자를 얼어붙게 만든 일화가 있다. 이로 인해 꿈속의 신부 슈퍼하드는 40 초반으로 업데이트 되었고 당시 남아있던 초고수 유저들은 모두 올콤, 중견층 이하 유저는 폭사하는 곡이 되었다.

위 일화에서 얘기하고 싶었던 것은 당시 오투잼은 이미 매니악해질 대로 매니악해져서 극소수의 유저층만 남았고 그나마 남은 유저 층 중에 잘하는 사람은 정점을 찍고 아닌 사람과 격차가 매우 심각했다는 것이다.

오투매니아, 오투솔로 같은 불법 구동기도 이 게임의 단명을 자촉했다. 이러한 구동기가 이용된 이유는 대부분 사람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를 이루면서 개인적으로 만들어진 고난이도의 채보들을 플레이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단순히 보면 싱글로 즐기는 오투잼 같지만 허가 없이 만들어진 물건으로 오투잼의 유료곡조차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없는 곡조차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사람들이 돈 내고 오투잼을 할 리가...

불법 프로그램 뿐만이 아니다. 당시 오투잼은 신규유저 보상으로 전곡무료권을 주었는데, 그것을 악용하여 가입▶전곡무료로 플레이▶기간소진시탈퇴▶재가입 을 무한반복 하였다.

유저 자작 노트의 경우 고난이도들의 채보도 미친다. BMS나 타 게임의 채보들을 머리만 좀 쓴다면야 그대로 옮길 수 있음은 물론 타 게임과는 차별된 노트들이 폭격을 한다.

대표적인 것이 롱노트. 오투잼의 경우는 롱노트 콤보도 없고 계속 눌러도 콤보가 이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저들이 대체로 롱노트가 상향평준화 되어있었다. 애초에 온라인 때부터 End of fight나 다수 SHD 곡들부터 다른 게임의 롱노트 채보와 차별화되어있었고... 서비스 종료 후에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는 롱노트 곡들이 생산되고 있다. 하지만 판정이 쉬운 편이기에 몇몇 노트들은 얼추 요령만 있으면 콤보가 이어지기도 한다고 한다. 8비트 처리 등등.

무엇보다 오투잼이 서비스 종료하기 몇 달 전부터 온갖 병크가 행해지기 시작하였다. 수술곡[10]을 이용하여 게임 진행을 지연시키며 자신의 실력을 남에게 뽐낸다고 거병짓을 하고도 자신의 잘못을 모르며 강퇴당했다고 방폭핵을 이용하여 오히려 민폐를 끼쳤다는 점이다. 이쯤 되면 거병짓도 중증이다.

2010년 8월 업데이트로 EZ2DJ 7th TraX의 r300k, DJMAX의 7 Sequence, 그리고 오투잼에 한동안 곡을 제공하지 않았던 Pory[11] 등의 신곡이 추가되어 리듬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1g 정도 받았었다.

2012년 2월에 서비스 종료 공지가 난 직후 막판에 전곡 무료화를 선언했었지만 정작 게임을 간신히 실행시켜도 서버에 접속이 불가능했다. 10년 동안 간신히 버텨온 오투잼은 마지막조차 비참했다.


2014년 11월 7일, 게임물관리위원회에 O2JAM Shuffle이라는 스마트 TV용 게임이 심의통과 되었는데, 플랫폼이 PC/모바일 로 되어있어 이를 본 한 유저가 오투잼이 PC로 다시 부활한다고 착각해 뜬소문을 퍼뜨린 황당한 일이 있었다.#

2.5. 스마트폰에서의 부활

오투잼 서비스 종료 이후 나우콤에 인수되어 있던 오투미디어가 (주)모모로 분할하여 오투잼 아날로그, 오투잼 U, 오투잼 S등 스마트폰 게임 쪽으로 많은 게임을 개발 중이다. 스마트폰 오투잼에서는 Memmer300k 등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리듬게임 작곡가들을 영입, 신곡을 꾸준히 제공하고 FE, ESTi, 시드 사운드, M2U 등 많은 유명 아티스트들과 외주 계약을 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엄청난 사기 난이도 아티스트 SHK도 포함이다.

온라인 서비스가 굴곡이 많고 퀄리티의 기복이 심했던 것에 비해 스마트폰에서는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기존 스마트폰 리듬게임들이 주로 리듬게임을 처음 접하는 라이트 유저들에게 초점을 맞춘 것에 비해 오투잼은 리듬게임 매니아들도 파고 들 수 있는 컨텐츠와 난이도로 무장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에서도 이랬으면 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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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노트가 '헉' 이라는 글자 모양으로 등장한다.
  • [2] 2배속부터 4배속까지 다양하게 등장한다.
  • [3] 死月의 경우에는 2~4배속까지 다양하게 등장해도 쉴 틈을 줬었는데 死月2는 변속하면 무조건 4배씩 왔다갔다 했기 때문에 배속을 1.0배 또는 1.5배로밖에 플레이 불가능했었고 상당한 실력자 아니면 클리어조차 불가능했었다. 그래서 변속을 모두 제거한 死月2 클린 버전이 후에 나왔다. 하드 난이도는 27로 기존 채보보다는 상당히 쉽다.
  • [4] 난이도 30.
  • [5] 근데 이게 안 어렵다는 말이 아니다.
  • [6] 난이도가 39... 이전의 최고 난이도인 End of Fight는 38.
  • [7] 원래 전곡에 5K배치를 추가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곡의 5K 배치를 추가하고 그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이 별로 좋지 않아서 중단되었다.
  • [8] 실제로는 캔뮤직에서 더 먼저 구현된 시스템. 그러나 캔뮤직의 인지도가 시궁창이라 리듬게임 유저 중에서도 이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 [9] 여담이지만 하드 난이도가 50에 달하는 곡이다. BPM 200에 노트가 2000개에 육박하는 엄청난 체력곡으로 후반 6개 마디에서 16비트 겹계단+짧은 롱노트 난타가 등장하는 미친 후살곡이다. 노멀 난이도도 33으로 후살에서 롱노트는 빠졌지만 여전히 미친 난이도.
  • [10] 무료곡의 파일번호를 이용하여 덮어씌우고 다른 곡을 플레이하는 행위다. 당연히 불법이지만 이 당시 운영이 개판 상태에 이르면서 상당수의 유저가 사용하고 있었다.
  • [11] 사실 오투잼을 떠난 후 ER-5라는 이름으로 곡을 하나 제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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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2 11: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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