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E D R , A S I H C RSS

OECD/교육지표

last modified: 2015-04-08 10:13:1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통계
2.1. 교육 이수: 25-64세 인구 (2012)
2.2. 교육 기회의 평등과 교육의 세대간 이동
2.3. 교육수준별 근로자의 상대적 임금 지수 (2012)
2.4. GDP 대비 공교육비 (2011)
2.5. 대학 졸업생의 부채 (2010/11)


1. 개요

OECD 국가와 일부 비회원국의 교육 통계를 설명한다.

먼저 일러두자면 이 항목에 소개된 통계는 Education at a Glance Indicators OECD의 극히 일부로서, 원문을 직접 살펴보면 알겠지만 훨씬 다양하고 많은 통계가 있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다면 원문을 참고할 것. 또 이 항목에 더 필요하다 싶은 내용이 있으면 추가바람.

일부 단어와 통계치는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사실관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편집하였음을 알린다.



2. 통계

2.1. 교육 이수: 25-64세 인구 (2012)[1]

국가 고등학교 미만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호주 24 35 41
오스트리아 17 63 20
벨기에 28 37 36
캐나다 11 37 53
칠레 43 40 18
체코 7 73 19
덴마크 22 43 35
에스토니아 11 53 37
핀란드 16 45 39
프랑스 28 41 31
독일 13 58 28
그리스 32 42 26
헝가리 18 60 23
아이슬란드 30 35 35
아일랜드 25 34 40
이스라엘 16 38 46
이탈리아 43 42 15
일본[2][3] 0 53 46
한국 1841 41
룩셈부르크 22 40 39
멕시코 62 19 18
네덜란드 27 39 35
뉴질랜드 26 34 40
노르웨이 18 44 39
폴란드 10 66 25
포르투갈 63 19 19
슬로바키아 8 73 18
슬로베니아 15 59 26
스페인 46 23 33
스웨덴 13 52 35
스위스 14 50 37
터키 67 19 15
영국 22 37 41
미국 11 46 42
OECD 평균 24 44 33


이 통계를 읽을 때 주의할 점은 첫째 연령대에 따라서 학력이 매우 다른 국가가 여럿 있다. 둘째. 교육기관을 분류하는 체계가 국내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일부 통계치의 경우 언론 등에서 인용되는 것과 차이가 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연령별로 표를 만들기는 손가락이 너무 아프므로 원문서를 참고바람.

2.2. 교육 기회의 평등과 교육의 세대간 이동[4]

49.png
[PNG image (19.61 KB)]


가로축은 세대간 교육의 평등을 나타낸다. 구체적으로는 부모들이 고등교육을 받은 20~34세의 학생들이 고등교육을 받을 가능성과 고등교육을 받지 못한 부모들의 20~34세 학생들이 고등교육을 받을 가능성의 비율이다. 프랑스는 고등교육을 받은 부모의 자식들이 그러지 못한 부모의 자식들보다 고등교육을 받을 가능성이 6배 가량 높고 미국은 6.8, 이탈리아는 9.5배이다. 반면 캐나다나 한국, 네덜란드와 북구 유럽 국가들은 이 수치가 3배를 넘지 않는다.

세로축이 교육의 세대간 이동성인데 수치인데 주의할 필요가 있다. 미국과 일본의 세대간 이동성은 낮은 수준인데, 이는 미국과 일본에서 고등교육의 일반화 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이탈리아는 부모 세대의 전반적인 교육 수준이 매우 낮기 때문에 세대간 이동성은 높게 나타난다.

2.3. 교육수준별 근로자의 상대적 임금 지수 (2012)[5]


국가 고등학교 미만 대학교 이상
호주 83 134
오스트리아 70 171
벨기에 90 128
캐나다 87 139
칠레 66 260
체코 73 176
덴마크 81 128
에스토니아 94 134
핀란드 92 147
프랑스 82 154
독일 84 174
그리스 79152
헝가리 78 208
아일랜드 84 175
이스라엘 71 152
이탈리아 77 147
일본 78 152
한국 71 147
룩셈부르크 70 168
네덜란드 83 156
뉴질랜드 82 123
노르웨이 78 130
폴란드 85 172
포르투갈 70 170
슬로바키아 67 173
슬로베니아 78 180
스페인 80 141
스웨덴 82 128
스위스 77 158
터키 63 191
영국 70 156
미국 63 174
OECD 평균 78 159

세금을 제외한 순임금이다. 중등 후 비고등교육(Post-secondary non-tertiary education)이란 분류가 따로 있는데 한국은 여기에 해당하는 학제 자체가 없으므로 리그베다 위키의 특성상 생략하였다.

2.4. GDP 대비 공교육비 (2011)

공교육비.jpg
[JPG image (133.34 KB)]


【교육단계별 GDP 대비 공교육비 구성(2011)】
구 분 전체 초·중등교육 고등교육
정부부담 민간부담 정부부담 민간부담 정부부담 민간부담
한 국 7.6 4.9 2.8 4.1 3.4 0.8 2.6 0.7 1.9
OECD 평균 6.1 5.3 0.9 3.9 3.6 0.3 1.6 1.1 0.5


∙GDP 대비 공교육비 산출식 = (정부부담 금액+민간부담 금액)/GDP*100
∙정부부담 = {(정부에서 교육기관에 직접 지출한 총액+학생/가계 지원금+민간이전금)/GDP}*100
∙민간부담 = {(민간부담금(등록금 등)+기타 민간 교육부담금(학교법인 등)-정부의 민간이전금)/GDP}*100

통념과는 달리 교육에 대한 공적투자는 OECD 평균에 비해 크게 뒤지지 않는다. 언론에서 흔히 언급되는 "GDP 대비 정부부담/민간부담 공교육비 상대적 비중" 에서 민간부담이 다른 OECD 국가들에 비해 훨씬 높은 건 정부부담이 적어서가 아니라 민간에서 지출하는 비용이 워낙 많아서 그렇다.

2.5. 대학 졸업생의 부채 (2010/11)[6]

국가 졸업생의 평균부채
덴마크 19,800
핀란드 7,990
헝가리 9,263
네덜란드 13,108
노르웨이 25,188
스페인 18,918
스웨덴 20,238
터키 5,152
영국 18,057
미국 25,400

액수가 비슷하더라도 대출 조건이 판이하게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대학 졸업생의 임금 수준을 감안해야 되는 것은 기본이다.
----
  • [1] 25-64세 인구의 최종 학력을 뜻한다. 예를 들어 호주의 25-64세 인구의 학력은 고등학교 미만 24%, 고졸 35%, 대학교 이상 41%다. 일부 국가의 경우 합계치가 100±1이다.
  • [2] 후기중등교육단계(중학교) 미만에 해당되는 수치 자체가 없는데 일본의 교육체계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은 설명(?)바람
  • [3] 일본 역시 법률상 중학교까지를 의무 교육으로 보지만 대개의 학생이 고교를 진학한다는 점에서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음.
  • [4] 이 단락은 출처가 다름. OECD 교육지표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으나 훨씬 알기쉽고 명료하게 정리된 자료가 있어 갈음함. 출처
  • [5] 근로소득자 ; 고졸 = 100.
  • [6] PPP 기준 USD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8 10:13:17
Processing time 0.140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