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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G

last modified: 2015-04-03 23:14:2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내부 코덱 종류

1. 설명

Xiph.Org 재단에서 개발하고 있는 오픈소스 컨테이너 포맷이다.

확장자는 .ogv, .oga, .ogx, .ogg, .spx 등이 있다.

본래 OGG하면 음악 포맷인 Vorbis가 유명하지만, 그외에도 동영상이나 자막 포맷 등 여러가지 포맷이 존재한다. OGG는 이 모든것의 껍질에 해당하는 컨테이너 포맷이다.

원래는 Vorbis 빼면 듣보잡에 가까웠지만[1][2], HTML5가 이 OGG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면서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포맷이다.

특정 기업에서 특허권을 행사중이라 상업용으로 활용할 때 로열티를 지불해야 하는 MP3와는 달리, ogg는 오픈소스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한때는 이 사항이 OGG파일로 된 음악에는 저작권이 없다는 식으로 잘못 퍼져서, "저작권이 없는 ogg로 올립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ogg로 인코딩된 음악을 업로드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법무법인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확장자가 무료 배포용이라고 해도 일단 그 음악 자체의 저작권이 죽는건 아니니까 주의하자. 포장 디자인이 무료 배포가 가능하다고 해서 안에 들어있는 제품까지 무료 배포가 되는건 아니란 말씀. 그러니까, 콜라병이 공짜라도 콜라는 공짜가 아닌 셈

2. 내부 코덱 종류

  • 오디오
    • 손실 압축 포맷
      • Vorbis
      • Speex - 음성통화용도의 포맷으로, 알게모르게 많이 쓰이는 코덱. 대표적으로 XBOX360의 음성채팅, 아이폰Siri에 쓰인다. 바로 아래항목의 opus코덱은 이 speex를 대체하기 위하여 나온것
      • Opus - 2012년 개발된 따끈따끈한 코덱. 확장자는 .ogg 이외에 .opus를 쓸 수 있다. Xiph.Org을 포함한 오픈소스 그룹, 마이크로소프트, 로드컴, 구글, 모질라재단 등등에서 공동제작한 오픈소스 코덱이다. 본래 스카이프같은 인터넷전화나 화상회의등에서 쓰이는 G.7xx나 Speex코덱을 대체[3]하는 용도였는데 AACVorbis 뺨때릴만한 음질을 자랑하는 괴물이 되었다(...) 최대 512kb/s의 비트레이트를 자랑하여 음악감상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2013년 6월 현재 ffmpeg에서 인코딩이 가능하며, 음악재생 프로그램은 foobar2000이 지원을 하고, 동영상 코덱팩인 Lavfilter나 K-lite codec pack, 다음 팟플레이어역시 지원한다.[4]소개(한글)
    • 무손실 압축 포맷
  • 비디오
  • 기타
    • W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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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Xiph.Org에서 제작한 FLAC코덱도 유명하지만, 확장자가 OGG보단 flac를 많이 쓴다.
  • [2] Speex코덱또한 많이 쓰이지만, 얜 일반적인 음원에 쓰이는 코덱이 아니라서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다
  • [3] 64kb/s 이하의 저비트레이트에서 쓰인다.
  • [4] .opus가 아닌 .ogg로 해줘야 재생된다.
  • [5] 이놈이 HTML5에서 구글모질라재단이 밀고 있는 WebM에 들어가는 코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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