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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D/대중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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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항목: PTSD

Contents

1. 일반적인 묘사
2. PTSD를 소재로 한 영화
3. PTSD 증세를 보이는 캐릭터

1. 일반적인 묘사

아예 확실히 PTSD라는 것을 소재로 삼을 생각으로 만든 작품이 아니면 관련 묘사가 전혀 없거나 혹은 있어도 왜곡된 묘사를 보이는 것이 대부분이다. 작가 본인의 PTSD 관련 지식 무지가 이유이기도 하고 또 일반 대중 사이에서 PTSD 관련 지식 무지 또한 이유이다. 역으로 PTSD를 중2병 요소로 이용해 타락 내지는 전투력 급상승의 요인으로 설정하기도 하는 병크 중의 상병크도 꽤 있다. 반대로 기껏 정성스럽게(?) PTSD성 캐릭터를 만들어 놓아도 PTSD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 증상을 가졌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땅굴 파고 들어가는 행태를 보는 캐릭터를 '중2병스럽다' 며 까기도 해서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한다.

대중매체에서 나오는 대로 로봇이나 안드로이드쯤 되면 정말 PTSD가 없을 수도 있으므로 묘사하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단, 그 로봇이 인간의 감성을 지녔다거나 하면... 디버깅하면 됩니다

PTSD 사실 자체가 누설인 캐릭터도 있으니 열람시 주의를 바란다.

2. PTSD를 소재로 한 영화

헐리우드 영화계에서는 특히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반전 컨셉과 잘 맞아떨어지기 때문인 듯.

  • 디어 헌터
  • 람보(1부한정)
    2편부터는 전형적인 액션 마초 히어로 무쌍난무형 영화로 변했다.
  • 브라더스(2009년 작)
  • 바시르와 왈츠를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이 작품은 PTSD로 인한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 스톱 로스
  • 아메리칸 스나이퍼
  • 아버지의 깃발
    이오지마에 깃발을 꽂아 전쟁 영웅이 된 3명의 미해병대원 모두 PTSD에 시달리며 그 중 한 명인 아이라 헤이즈는 결국 증세가 심각해져 알콜 중독으로 요절.
  • 엘라의 계곡
  • 지옥의 묵시록
    등장인물들 모두가 전쟁 스트레스 때문에 약간 정신이 이상해진 상태로 나오며 주인공인 윌라드 대위, 부대를 탈영해서 자신의 왕국을 세운 커츠 대령, 그리고 헬기부대 지휘관 킬고어 중령 모두 전형적인 PTSD 증세를 보인다.
  • 택시 드라이버
    베트남전 참전 이후 불면증과 각종 기행을 보이는 택시 운전사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망상증+박탈감 등이 겹쳐 유명 정치인 암살 시도를 하는 등(실제 레이건 대통령 암살미수범인 존 힝클리 주니어도 이 영화를 보고 기도한 것이다) 전형적인 PTSD 증세.
  • 하얀전쟁
  • 해안선
  • 허트 로커
  • 헌티드
  • 퓨리
    영화제목이기도 한 셔먼 전차 '퓨리'의 승무원들은 신병인 노먼을 제외하면 하나같이 PTSD 증세를 보이고 있고, 그나마 성실하고 순수한 인간이었던 노먼조차 결국 PTSD 증세를 보이게 된다 .

3. PTSD 증세를 보이는 캐릭터

관련 설명은 해당 캐릭터의 PTSD 원인, 증상, 극복에 관해서만 간략히 기술. 작품 설명이나 캐릭터 설명은 해당 항목에서 할 것.

단순히 정신이 불안정하다고 PTSD 캐릭터는 아니다. 명백히 PTSD 증상을 보이거나 그렇게 설정된 캐릭터만 넣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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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진압군이었으며, PTSD를 극복하기 위해서인지(즉 자신의 정당화를 통한 극복) "그 분" 을 역사이니 어쩌니 하며 합리화한다. 영화판에선 증상이 더 심해져서 심지어 그분한테도 "나한테 명령하지 마!" 라고 하기까지 하며 부하 경호원들을 팀킬까지 한다(...).
  • [2] 의 죽음이 원인이다.
  • [3] 매체마다 원인이 조금씩 다르게 묘사되지만 이 인간의 이중인격도 PTSD로 인한 것이다.
  • [4] 어린 시절에 부친에게 강간당하고 모친에 의해 매춘을 강요당한 데다가 심각한 가정 학대를 받은 게 원인. 작중 신체적 접촉을 병적으로 꺼려하며 정신이 불안정하고 엄청난 폭력적 성향을 보이고 있다.
  • [5] 전작 F.E.A.R.2 엔딩에서 알마 웨이드에게 강간 당한 충격으로 생긴 케이스.
  • [6] PTSD가 사람을 어떻게 파멸시키는지 잘 보여주는 예.
  • [7] 여담으로 세이버와 아처의 PTSD의 공통적인 주요 증상은 극단적인 자기혐오이다. 세이버의 성배에 대한 과도한 집착, 아처의 에미야 시로에 대한 살의는 그들의 PTSD를 상징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자신들이 주역인 Fate 루트와 UBW 루트는 그들이 역시 PTSD를 앓고 있는 에미야 시로와 함께 자신들의 PTSD를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나 사실상 다름없기도 하다.
  • [8] 원인의 태반이 다 언니들때문이다. 더불어 개그 코드와 진지함이 섞인 기이한 PTSD. 본편에선 나오지 않고 팬디스크인 Fate/hollow ataraxia에서 드러난 점이다.
  • [9] 타인불신과 피해망상 증상을 보인다.
  • [10] 3화 중간에 맥주병이던(...)레이가 물에 가라앉아서 나기사와 하루카가 데리러 갔다.사실 장면 자체는 분위기는 개그고 후에 무사하긴 했지만 마코토는 그거 하나가지고 무슨일이 일어난듯 얼굴이 시퍼렇게 질렸다.
  • [11] PTSD가 원인이 되어 아예 이중인격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다른 인격이 발동되면 살인귀가 되어 다른 등장인물들을 거의 다 죽여버린다.
  • [12] 활기차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최초의 페렝기 출신 스타 플릿 장교가 되었고 이미 치열한 전투와 죽을 고비를 수 차례 넘겼지만 AR-558 공방전 도중 젬하다의 본진을 정찰하다 돌아오던 중 총상으로 다리를 절단당하게 되자 "나는 그래도 어떻게든 무사히 살아남는다" 는 순진한 믿음이 박살나는 충격을 받는다. 그 영향으로 부상 당시 의무실에서 들었던 60년대 노래에 병적으로 집착하다가 그 노래를 부른 인공지능 가수를 찾아가 약 1달에 걸친 시간동안 가상현실에 틀어박혀 현실 도피를 꾀한다. 에피소드 참조. 에피소드 이후에 꾸준한 심리 치료를 받아 복귀하지만 예전보다 좀 더 진지한 성격으로 묘사된다.
  • [13] 가상매체에서 보이는 많은 PTSD에 대한 묘사는 과장되거나 뭔가 작위적인 경향이 강한데 해당 에피소드는 어색한 점이 없이 모든 게 말이 된다는 칭찬이 자자하다. 게다가 이렇게 자세한 설정을 붙여준 노그는 주연도 아니고 주인공의 아들 친구인 조연, 거기에 TNG 시절에 찌질이 취급을 받았던 페렝기다! 비주류 조연도 시간이 지나면서 일단 전쟁에서 살아남으면 비중이 생기고 유기적인 캐릭터로 성장해가는 것이 DS9 특유의 강점이다.
  • [14] 부모의 죽음이 원인이 되었다. 남을 믿지 않거나(친구가 없다는 묘사가 자주 등장한다) 마구잡이로 아무나 믿는 것, 격렬한 분노(부모를 죽인 범인에 관한 일이라면 격렬한 반응을 보인다), 외상의 중요한 측면을 회상할 수 없음, 사건에 대해 반복되는 고통스러운 꿈을 꿈, 사랑을 요구하는 사람에 대한 모든 감정을 닫아버림, 어떤 인물이나 장소, 사건 등에 대한 설명할 수 없는 혐오 등의 증상을 보인다. 엔딩에선 극복.
  • [15] 극 초반 잔게츠와의 싸움에 일방적인 완패로 라이더 그 자체에 공포를 느껴 변신은 물론, 외출도 못하고 있었으나 다행히 다음화에 밋치가 위험하고 자신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극복.
  • [16] 내전에 휘말려 친해졌던 소녀를 잃고 무력해져 '욕망이 없는 인간'이 되어버렸다.
  • [17] 진모리에게 진 후 소년원에서 재기불능상태가 되었다.다만 그 장면이 개그씬이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ptsd인줄 모른다 이후 정신승리로 회복.
  • [18] 23화에서 밴디트에게 당한 후로 25화에선 워 타임 스트레스 장애를 겪게 되었다. 이후 사루타 마나부 교관과의 훈련으로 극복했지만, 학생을 천천히 달래주기는 커녕 자기 목적을 위해 한시라도 빨리 전장에 투입시켜야 한다며 무리할수도 있는 훈련을 권장한 미토 레이나는 일부 팬들에게 까였다.
  • [19] 언니, 오빠들의 정신적 학대로 인한 스트레스가 폭발하면서 마리아를 학대할 때가 있다.
  • [20] 이라크 전쟁에 군의관으로 참전 후 시에틀 그레이스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 병원 근무 중 혹은 평소 생활에서 우연히 이라크 전쟁의 기억이 떠올라 괴로워한다.
  • [21] 작중에서는 PTSD라고 언급은 안 되지만 부모의 시체를 본 다음부터 고기를 먹지 못하고 병기로 키워져서 감정표현이 극도로 없어졌다. 희노애락 중에 제대로 표현되는 게 없을 정도.
  • [22] 아버지가 살해당해 그 시체와 6일간이나 같이 갇혀 지냈고 결국 정신 연령이 초딩급으로 고정되어버렸다. 작품 내 시간대에선 우연히 만난 여동생 일행이 폭탄 테러를 당하는 것을 눈 앞에서 목격했다.
  • [23] 어린 시절 부모와 잠깐 싸워서 가출한 상태에서 부모의 교통사고를 직접 눈앞에서 보고 충격을 받아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강박증이 생겼다. 그래서 미하마 학원으로 전학가기 전에는 클래스메이트가 사치를 놀리기 위해 시험을 없애달라고 부탁하자 학교에 불을 질러서(!!!) 시험을 못 치게 만들었다.
  • [24] 뉴타입 능력마저 잃었다! 게다가 MS조종 자체도 특훈하기 전에는 타는 것도 못할 정도.
  • [25] 사뮤카와 쥰을 살해한 이후 발작을 일으키며 전투 거부.
  • [26] 어머니가 자신을 구하고 눈 앞에서 죽은 것이 원인.
  • [27] 토드 바스커빌에 의해 자신이 지켜야 할 대상인 코스타헤스터를 잃은 것으로 인해 끊임없이 방황하며 그것을 만회하고자 작중에서 끊임없는 절박함에 시달린다. 심지어 좋아하는 여자랑 같은 방에 가둬놓아도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
  • [28] 소중한 사람 중 한 명이 지신을 지키다가 죽은 것(실은 살아있다)과 자신의 친척들이 자신을 살해하기 위해 보낸 킬러들 때문에.
  • [29] TV오리지날인 암부편 참고.
  • [30] 히어로 편 한정
  • [31] 둘 다 혼자 떨어져 있을때의 경우에 한정.
  • [32] 교통사고로 추정되는 사고 이후 악몽에 시달리는 장면과 에 물리적 후유증이 남아있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간간히 등장하다.
  • [33] 챕터2에서 자신과 제일 가까운 사이였던 사람이 범인으로 지목되서 처형을 받는걸 보며 엄청나게 충격을 받는 바람에 다음 챕터3때 각성하기 전까진 그야말로 폐인이라 봐도 무방했다.
  • [34] 의외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어릴 적부터 삶이 자신이 아닌 동생과 할머니(그것도 속 엄청 썩였던)를 중심으로 돌아갔고 로열로드를 하면서 형편이 훨씬 나아졌음에도 여전히 극도로 가족들한테 모든 것을 때려박을 뿐만 아니라 장래에도 동생과 할머니만 잘 살면 된다는 식으로 일관하고 있다. 죽지 못해 사는 꼴이었던 과거에서 템만 팔아도 돈을 버는 작중 현 상황과 비교하면 이건 가족애 수준을 넘어섰다.
  • [35] 사브리나 글레비식이 사용한 불꽃마법 때문에 순식간에 양 쪽 병사들 수천명이 불타죽었다. 묘사에 따르면 서로 으르렁거리며 싸우던 양 쪽 병사들 모두 한 순간에 무기를 버리고 울부짖으며, 살기 위해 죽을때까지 몸부림 쳤다고 한다. 이 일에 대한 충격의 한 예로, 던 배너 부대는 소수의 생존자만 빼고 거의 다 전멸하고, 그나마 살아남은 부대원들 중 지빅을 제외한 대다수의 인원들은 이 일로 생긴 PTSD 때문에 마약에 쩔거나 정신병원에 수감되거나 범죄자가 되었다.
  • [36] 애초에 같은 전쟁물 사이에도 이정도로 집요하게 PTSD를 조명한 작품은 많지 않다.
  • [37] 이시무라 호에서 벌어진 네크로모프와의 사투로 정신이 극한까지 몰렸고 지인들은 눈앞에서 처참하게 살해당했다. 덤으로 여자친구를 자기가 죽였다는 극도의 죄책감과 레드 마커에 의한 정신 공격도 한 몫 했다.
  • [38] 원인은 해당 항목 참조. 자신의 행복에 대한 제한된 관용, 행복함을 믿는 것을 주저함,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자신을 '벌줌'("난 이걸 받을 가치가 없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기분.
  • [39] 포츠머스에서의 작전 후 오른손에 수전증이 극심해졌으며 작전 및 전투를 앞둔 상황-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 이를 억제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물을 들이킨다.
  • [40] 에초에 원작인 <퍼스트 블러드>는 배트남 귀환용사의 홀대와 PTSD가 중심인 소설이다. 람보4 엔딩에서는 극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 [41] 평양에서 탈출 후 대전병원에서 느끼는 후유증. 살아남은 대원들을 무차별 구타하고 수염조차 안 깎고 폐인처럼 다니지만 보충병이 들어오면서 다시 회복.
  • [42] 제작자고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묘사를 보면 PTSD가 의심된다. 어린 시절에 친척들에게 학대당한 게 원인인 듯.
  • [43] 심지어 계란 노른자만 봐도 나타난다
  • [44] 과거 한 소년을 마녀로부터 구하지 못한 사실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모두 '정의의 마법소녀'에 걸게 되었다.
  • [45] 피터 파커가 자신이 전투시 항상 농담하고 웃기는 척 하는 건 스스로의 공포를 억누르고 적에게 자신이 무서워 한다는 걸 들키지 않기 위해 그런다고 종종 고백하는데, 이 역시 PTSD의 증상이다.
  • [46] 베트남 전쟁 참전용사로 벨리 포지 중대 전술기지에서 부하들이 전멸한 상황에서도 수십명의 베트콩들을 상대로 살아남은 데다 미국에 돌아와선 가족이 몰살당했다. 퍼니셔: 본에서 보여주는 모습이나 그외 여러 면모를 보면 PTSD 중증임을 알 수 있다.
  • [47] 어머니의 죽음이 자신의 잘못이라는 죄책감으로 무의식적인 방어막을 만들었다.
  • [48] 세 명 모두 공통적으로 테러로 인한 목숨의 위협과 잠드화로 정신적 고통을 겪는 묘사가 나온다. 라이교는 극단적인 공격성, 아키유키는 악몽과 기억 상실, 얀고는 고립에 대한 공포 등.
  • [49] 생긴 원인 자체가 작품의 주제를 관통하는 누설. PTSD를 중요 소재로 다루고 있는 애니다.
  • [50] 가족과 친구가 살해당하여 1,2편에선 그냥 악몽이나 꾸는 정도였는데 3편에선 알콜 중독에 틈만 나면 진통제도 오남용하는 등 완전히 개 폐인. 특히 3편에선 경호원으로써 여성을 두 번이나(한 명은 브라질, 한 명은 파나마. 파나마 건은 물론 고용주도 아니었으나 그래도 자신의 아내처럼 "여성" 이었으니...) 지키지 못함으로써 또다시 자극을 받게 된다...
  • [51] 메트로를 여행하며 온갖 고생을 한 데다가 인류를 구원할 존재였던 검은 존재를 자기 잘못으로 끝장내 버린 죄책감으로 정신 착란을 일으킨다. 다행히 1년 후에는 극복.
  • [52] 자신의 임무 도중에 죽은 검은 9월단 단원들의 죽음과 뮌헨 올림픽 당시의 테러 장면에 대한 악몽을 꾸고 침대에서 잠들지 못하여 벽장에서 웅크려 자는 등 임무 수행 과정과 임무 종료 후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으며 잇단 불안 증세를 보인다.
  • [53] 그의 볼에 있는 십자 모양의 흉터가 PTSD를 상징한다. 때문에 켄신이 행복을 얻은 결말에 오면 이 상처는 천천히 아물기 시작한다.
  • [54] 이쪽은 언제나 짓고 다니는 미소가 PTSD를 상징.
  • [55] 혈육의 죽음이 원인
  • [56] 블루레이판에는 몇몇 장면에 대한 감독의 코멘터리가 추가되어 있는데 실제로 전쟁을 기억하지 못했다고 한다.
  • [57] 10대 시절에 운디드니 학살사건에 참전한 후유증.
  • [58] 작전 도중 눈 앞에서 조우한 독일군 병사를 사살한 뒤 파리에서의 휴가 기간 동안 그 순간을 기억하면서 멍한 모습을 보인다.
  • [59] 실제로도 그날의 회상을 하면 끔찍하다고 몸서리를 치는 경우도 있었다.
  • [60] 1기 시점에서 5년 전, 화재로 인해 자신들 부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바봇(또봇 제로)이 자신만 구하고 아내를 구하지 못해 아내가 사망한것이 시발점이 되어 트라우마에 사로잡혀 악행을 저질렀다.
  • [61] 더군다나 그 아내는 임신중이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아내에다가 곧 태어날 아이까지 잃었으므로 정신적 피해는 더 컸다.
  • [62] 앞의 둘과 달리 현재진행형으로 PTSD루트를 타고 있다.
  • [63] 원래 학생 시절에는 후배들에게 잘해주는 상냥한 성격의 소유자였으나 이카루가 전쟁 이후로 무감정해지고 차가워졌다. 하지만 진실은...
  • [64] 단 자네트는 실종되고 돌아왔을 때만 증상이 보였으며, 현재는 그렇지 않다
  • [65] 하뉴다 마을 토사 재해 현장에서 요모다 하루미를 구출하던 도중 환영을 보게 된다. 동시에 영적 능력도 강제 장착(...)
  • [66] 친아버지의 교살을 목격한후 무의식적으로 목에 뭘두르는것을 엄청싫어한다.
  • [67] GGO편에서 PTSD를 지녔음이 확실히 드러난다.
  • [68] 초5 때 권총으로 무장한 강도한테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54식 헤이싱 권총을 쏜 경험이 있다. 이 때문에 현실에선 총만 보면 심한 공황을 일으키며 특히 데스 건이 하필 그 54식을 무기로 들고 나와서 멘붕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근데 데스 건의 실체를 생각해 보면 개자식도 이런 개자식이 없다(...)) GGO를 하게 된 이유도 사실 이것 때문.
  • [69] 수없는 다이버전스 시도를 통해 여러 세계선을 통과하면서 각종 흉악한 일을 수없이 당해서 세계선이 디스토피아 국면을 벗어난 세계선 시점에서도 어디선가 흉악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지 헛것을 보거나 악몽을 꾸는 등 한없이 불안해한다.
  • [70] 두바이의 중심부로 가면서 겪게 되는 일련의 끔찍한 광경들과 그가 행한 일의 결과로 끔찍하게 변화한다.
  • [71] 아프가니스탄에서 근무할 때부터 PTSD 증세를 보였으며 두바이에서 민간인 대피 임무에서 겪은 혼란 때문에 그 증세가 심해진다.
  • [72] 자신과 친하게 지내던 양호 선생님이 망량(좀비)이 돼서 퇴치한 것이 원인.
  • [73] 아버지의 PTSD가 그대로 아들에게 대물림된 경우.
  • [74] ZERO 시리즈 초반 란돌과의 머신 충돌 사고로 인해 이후 악몽을 꾸거나 부스터를 조작할 수 없는 등 스트레스 증세를 보이는 장면이 있다.
  • [75] 시즌 23 에피소드 1에 등장하는 전직 첩보원. 다른 사람이 보면 아무것도 아닌 리사 심슨의 색소폰 같은 물건에도 과민 반응을 보인다.
  • [76] 구알라 형을 받던 소녀를 강압에 못 이겨 때려 죽게 만든 뒤 증상 발현. 박성용 작가의 작품 주인공의 기본 소양이다
  • [77] 작가의 전작의 주인공의 결말 때문에, 인간처럼 생긴 것이 목이 잘리거나(...), 주인공측 등장인물에게 사망플래그가 꽂히거나(...), 죽을 때에 정말 PTSD라고 봐도 될 정도로 독자들이 경련을 일으킨다(...).
  • [78] 어린 시절에 겪은 화재 때문에 불을 무서워한다. 특히 후속작의 경우 이 화재에 대한 집요한 직찹이 주 스토리 흐름의 시발점이 된다.
  • [79] 애니 에피소드 19에서 과거에 남동생이 죽었다는 기사가 뜨자 극도의 불안감으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된다.
  • [80] 애비라는 인간은 폭력이라 휘두르고 애미라는 인간은 그걸 방치하질 않나, 그리고 에서는 자기 자신이 칼로 찌른다는 생각도 한다.
  • [81] 학교 옥상에서 자살한 타테야마 아야노에 의해 발생. 애니메이션에서도 신타로가 악몽을 꾸며 눈물을 흘린다는 묘사가 있다. 이는 소설에서도 나오고 코믹스에도 계속 나오는 상황이다. 심지어 로스타임 메모리에서는 PTSD로 인해 자살까지한다.
  • [82] 전쟁 관련 PTSD로, 작중에서 의사에게 공식적으로 PTSD 진단을 받는 보기 드문 사례다.
  • [83] 초자연현상과 빙의 때문에 불분명하지만 후반부에는 제정신인 부대원이 없다.
  • [84] 어떤 때라도 늘 방에 불을 켜놓는다(불을 끄면 죽은 전우들이 보인다는 등의 이유). 그가 남긴 유명한 대사이자 유언으로 "신. 내 방에 불을 꺼줘..." 가 있다.
  • [85] 어린 시절에 감금&학대 받은 것이 원인. 후반에 가면 갈수록 치료되기는 한다.
  • [86] 6.25때 징집당한 북한군이었으나 형이 순호를 속여 탈영을 시도하다가 자신의 눈 앞에서 죽어버리는 바람에 그 후로 총을 쏘는 시늉만 해도 극도로 불안해 하는 등 정신이 이상해지게 된다.
  • [87] 트라우마가 된 사건이 해결됐는데도 고치지 못했으며 지진이 아니더라도 딛고 있는 곳이 흔들리기만 하면 기절해버린다.
  • [88] 바이오네트의 프로페서와 싸우다가 ID5의 동료들이 전멸했는데 그 중 카스케(까마귀)가 있어서 그들은 새고기(특히 꼬치구이)를 못 먹게 되었다고.
  • [89] 자기 아들의 죽음으로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다.
  • [90] 안 그래 보여도 사실이다. 드레나이 아이를 죽인 후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잊혀지지 않아 육식까지 끊었다.
  • [91] 배틀 시티 8강 직전 리시드에게 '어둠이 무섭다'고 직접 말한다. 어렸을 때 무덤 수호 일족의 규율로 인해 거의 감금되다시피 한 것과 어둠의 인격이 탄생한 계기인 일족의 의식,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이 원인인 듯. 배틀 시티 결승전에서 리시드의 필사적인 설득 덕분에 극복하고 왕의 기억 편에서 재등장했을 때 상당히 밝아진 모습을 보인다.
  • [92] 브론의 책략에 넘어가 친구들을 희생시키고 마루후지 쇼에게 폭언까지 듣고는 그대로 정신이 붕괴되어 패왕화, 패왕의 힘이 사라지고 난 뒤에는 트라우마융합 카드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마루후지 료암흑사도요한과의 듀얼로 극복하고 일어났다. 그래도 패왕 시절의 트라우마가 있는 건지 사람들을 쉽게 믿지 못하게 되었고 차가워지기 시작한다.
  • [93] 초반에 악몽을 꾸는 장면이 나온다.
  • [94] 장군암살편에서 PTSD로 인해 미쳤음이 확실해졌다.
  • [95] 여담으로 확실한 증상을 보이진 않지만 긴토키와 신스케의 동기인 가츠라 고타로도 PTSD를 앓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 [96] 아들 사부로의 죽음이 원인. 처음 등장시 자신이 만든 가라쿠리에 아들 사부로의 이름을 붙이고 진짜 아들처럼 대할 정도로 PTSD를 보였으나 이후 이런 보습을 보이지 않아 치유된 것으로 추측된다.
  • [97] 베트남전 참전 당시 적으로 싸운 여자 베트콩이 자신이 쏜 에 맞아 죽기 전 피투성이가 된 채 오열하며 아기를 낳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본인이 자신의 다리에 총을 쏴서 전쟁터에서 벗어났다.
  • [98] 어릴적의 교통사고로 인해 심한 PSTD를 겪고 있었다. 소중한 사람들을 잃는 것을 심하게 두려워하고, 악몽에 시달리면서도 다른 사람의 걱정이나 도움을 전부 거절하며 누군가와의 관계가 '지나치게' 가까워지는 것을 피하는 등.
  • [99]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정신 붕괴 이후 마음의 문을 닫아 걸었다.
  • [100] 할케기니아 사회의 희생자이자 가해자가 되버린 피해자. 그의 PTSD가 결과적으로 타바사의 PTSD를 만들어 버렸으니 아이러니가 따로 없다.
  • [101] 조셰프와 같이 무능력자 취급을 받은 루이즈가 초반에 평소 히스테리하고 사이토의 위에 설려는 행동을 걸핏하면 보인 점이나 1권에서 M72를 들고 사이토의 만류를 거부하고 푸케의 골렘을 쓰려트리려 할 때 저 녀석을 쓰러트리면 누구도 다시는 자신을 무능력자라 부르지 않을 것이다라고 한 것을 보면 루이즈도 가벼운 PTSD를 앓았고 만약 사이토없이 성장했다면 진짜 PTSD로 발전했을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 [102] 앞의 4사람은 특히 심한 경우다.
  • [103] 각자 전생의 사인(死因)에 관한 트라우마가 있다.
  • [104] 엄마가 기록적인 천둥번개가 치는 날에 잠자듯 죽은 것을 본 이후 천둥번개를 싫어하게 된다.
  • [105] 보호자였던 할아버지의 사망과 자신에 대해 매정하게 대하는 어른들 때문에 생겼다. 어둠 속에 혼자 있거나 혼자 자는 것, 악몽 등을 두려워하는 것, '사랑 받으려는' 욕구, 매우 조용한 목소리, 수줍어하는 목소리, 위축, 청소년기에 시작하여 훨씬 나이 든 사람과의 인간 관계 증상을 보인다. 진행이 되면서 대부분 치유됐으나...
  • [106] 전쟁이 끝났음을 부정하고 주변 마을 사람들에게 만행을 저질른다.
  • [107] 전쟁 중에는 공화국과 제국에 차례차례 점령당하면서 그들의 힘을 앞세운 만행에 정신적 피해를 입었고, 전후에는 카루셀의 장갑열차로 인한 공포에 압도되어 전 시민이 무기력증에 빠져버렸다.
  • [108] 이 작품 자체가 전재 청산이 주제다 보니 PTSD를 앓는 인물들 투성이다.
  • [109] 이 둘의 PTSD 극복이 후반부의 드라마를 이루고 있다.
  • [110] 볼트모트의 마법약을 먹고 증상을 보였다
  • [111] 이를테면 헤이미치 애버내시는 술에 찌들어 있으며 애니 크레스타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 주인공 캣니스 에버딘도 PTSD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밖에도 상당수 우승자들이 뭔가 하나같이 나사가 빠져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거의 다 이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살인 게임의 우승자들인 만큼 PTSD를 안 겪는다는 게 더 이상하다.
  • [112] 이 인물의 행동을 보면 우울증, 기면/불면증, 악몽, 분열(비인격화), 환각, 외상적인 사건의 일면과 유사하거나 상징하는 내부 혹은 외부적인 단서에 노출될 시의 강한 심리적 고통 등 PTSD의 전형적인 예를 보여주고 있다. 엔딩에 따라 이를 극복하느냐 못하느냐가 달라진다.
  • [113] 기자라는 직업 때문에 원한 살해에 대한 공포에 시달리며 자신의 집에선 불면증과 악몽으로 잠을 제대로 못 자기 때문에 모텔에서 숙면을 취하곤 한다.
  • [114] 단편극장을 보면, 백석그룹 저택을 경비하는 경비원들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라도 이러지 않으면 견딜수가 없다고 독백한다. 파월용사 출신이므로 베트남전 참전으로 생긴 PTSD에 시달리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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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8 0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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