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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ox Inte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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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주요 제작 게임 일람
1.2. 주요 유통 게임 일람

1. 개요

Paradox Interactive

1999년 창립했으며 스웨덴 스톡홀롬에 본사가 있는 게임 유통사이다. 스톡홀름에서도 가장 땅값이 비싼 미드보이야플라센 역 스크라판 빌딩 꼭대기 층에 위치하고 있다.[1] 이 회사의 모태[2]이자, 현재 자회사로 있는 패러독스 개발 스튜디오(Paradox Development Studio)에서는 주로 역사 전략 시뮬레이션을 제작한다. 패러독스라는 이름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逆說社)라고 불린다.(…) 덤으로 이회사가 있는 스웨덴은 팬들사이에서 역설국으로 불리운다. 2012년부터 게임 제작은 모두 자회사인 패러독스 개발 스튜디오에 맡기고 유통을 주로 한다. 유통하는 게임들도 주로 전략 시뮬레이션. 이 회사에서 제작한 게임들은 공통적으로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중독성이 강하다. 자체 개발은 아니지만 Mount&BladeCities in Motion의 배급사가 되었다.

이 회사가 제작하거나 유통하는 게임은 거의 대부분 대한민국정발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돌아다니는 거의 모든 패러독스사 게임은 상당수가 복돌이이다.(…) 물론 간혹 구매대행으로 정품구입하는 유저가 있었으나, 스팀이라는 수단이 생긴 이후로 복돌이의 입지는 줄어들었다. 물론 정품유저의 비율은…… 눈물 좀 닦고.

2006년 자사의 게임들을 스팀과 같은 온라인 방식으로 유통하기 위해 게이머즈게이트를 설립하였다. 그런데 이게 다른 회사의 게임까지 취급하다보니 그 규모가 너무 커져서 결국 2008년 아예 별도의 법인으로 독립시켜버렸다. 물론 패러독스와 게이머즈게이트 둘 다 여전히 같은 모회사를 둔 입장이다. 2013년부터는 다시 온라인으로 직접 스팀코드를 팔기 시작했다. 잠깐만 그러면 게이머즈게이트는 어쩌고

이 회사의 게임들은 보면 모두 배경시대가 다른데 이 점에 착안했는지 각각의 세이브파일을 다른 게임용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크루세이더 킹즈(중세)에서 시작해 유로파-빅토리아-HoI(-수프림 룰러로 쭉쭉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게임에 내장이 안되었거나 컨버팅 수준이 미흡하여 유저들이 자체 제작한 컨버터도 존재한다.

게임의 시나리오, 이벤트, 수치 등등 대부분의 데이터가 텍스트 파일로 되어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게임의 데이터를 수정하기가 쉽고 수월한 편이므로 모드 제작이 활성화 되어 있다. 자사의 포럼에 해당 카테고리가 있고 사측에서 이를 배려해줄 정도. 초보자도 간단한 수준의 모딩이라면 쉽게 만들 수 있다. 수준급의 모드(EU2의 AGCEEP, EU3의 Magna Mundi 등)를 만든 유저들을 포섭하여 기존 시리즈를 뒤엎은 외전을 내고 있다. Europa Universalis II : For the Glory, Arsenal of Democracy 등이 이에 해당된다.

게임이 수치와 데이터 위주로 돌아가다 보니, 이 수치 오류로 뻑나기가 쉽다. 시뮬레이션이 돌아갈때 이 텍스트 위주 데이터로 돌아가는데, 허용되는 오류 범위가 매우 좁다보니 조금만 데이터가 안 맞으면 바로 튕겨버린다. 텍스트로 작성된 소프트 코딩된 부분이 아니라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뜯어봐야하거나 역설사의 툴이 아니면 아예 뜯을 수 없는 하드 코딩된 부분이 특히 문제. 게임이 코딩된 구조는 모딩하거나 소프트 코딩된 부분 다루기는 편한데 하드 코딩은 정말 버그 유발이 심한듯. 게임을 하다가 튕길 때 보통 역설신이 떴다고 한다. 하츠 오브 아이언2에서 세계정복의 가장 큰 적은 역설신이라고(…). 그래서 특히 게임 출시 초에는 버그가 많고 밸런스가 괴상하며 확장팩으로 차차 고쳐나가기 때문에 "유저로 베타테스트한다"며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많았다. 그러나 스팀에서 게임이 발매되면서 패치를 빠르게 해주게 되고 꾸준히 DLC를 팔아먹기 위해(…) 계속된 패치를 하고 있기에 CK2나 EU4는 튕기는 일이 매우 적어졌다. 예를 들면 EU4에는 제작진도 잘 몰랐던 버그를 알아내고 그걸 이용하여 겜 플레이를 하던 정말 천재적인 게이머가 있는데 이 친구가 포럼에다 글을 올리면 제작진이 다음 패치에서 그 버그를 잡아내는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DLC 하나하나가 지를 가치가 있어서 투덜거리면서도 지르게 된다.

2007년 Europa Universalis III부터 기존의 2D 그래픽 위주에서 3D 그래픽을 활용한 클라우제비츠 엔진이 사용되었고 이후 출시작에서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클라우제비츠 엔진이 사용되었다. 이때부터 CPU 연산 중심이던 패러독스 게임들이 그래픽카드를 요구하게 되었다. 이 엔진 사용 이전과 이후로 작품의 방향성이 갈리는데, 이전 작품들은 기존의 역사를 재현하려는 느낌이 강했다면 클라우제비츠 엔진 기반의 EU3, HOI3 등은 플레이어가 만들어가는 역사에 중점을 둔다. 예를 들면 빅토1에서 한국으로 플레이해서 근대화하고 열강이 되었는데 역사이벤트(강화도 조약)에 의해 이미 밟아 놓은 속국 일본이 최강대국 한국에 돈내놓으라고 객기를 부린다거나(...) EU2에서 명나라는 역사 이벤트로 인해 좋든 싫든 후반에 미칠듯한 반란이 일어나며 만주에게 대륙의 패권을 물려주게 되지만, EU3는 그 정도가 줄어들었고 대신 일본이 강해져서 일본이 동아시아를 호령하는 괴이한 상황이 일어난다(…). HOI3도 할 때마다 도저히 미래를 예측할 수가 없다.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대부분 역사에 능통한 유저들이 많다보니 이러한 행보에 불만이 많은 편. 단, 게임의 다이나믹함이나 A.I 수준에 대해서는 유로파 엔진보다 우월하기 때문에 재밌게 즐기는 사람들도 꽤 된다.

밀덕과 역사 덕후라면 잘못 건드리다 세계와 역사와 스스로의 인생 등등 여러가지를 말아먹을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제작사가 서양이다보니 동양에 대해 무지한 것에 불만을 터트리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 정발 되다보니 게임 내 대우가 매우 좋다. 참고로 일본 유통사는 사이버프론트. 한국에도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근데 본사가 멸망했다. CFK는 이 게임 정발할 계획이 없나요. 시리즈를 가리지 않는 전통(…). 위에도 적었듯이 일본이 한반도를 점령하는건 기본에 심할 땐 중국도 박살내버리는 경우도 나온다.(…) 일본 본토가 처음에는 전국시대등의 이유로 분열되어 있지만 통일만 하면 왠지 중국 대륙 전체 경제력의 거의 6~7할을 뽑아낸다. 1419~1819년 배경의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시리즈에서. 유럽이 주연인 게임 특성상 아시아 국가들의 국력이 상당히 너프되어 있다. 실제로 중세시대 후기 이전에는 유럽의 경제력을 모두 합쳐야 중국과 비슷한 정도이지만 이 게임에서는 게임 초반부인 15세기에도 중국보다 경제력이 강력한 유럽 국가들이 몇몇 있다. 대표적으로 프랑스와 스페인. 게임 내 시기가 18세기 즈음을 넘어가면 중국은 통일된 상태라도 그냥 중상위국가 대우. 한국을 비롯한 기타 아시아 국가들은 그냥 비참한 수준으로, 같은 크기의 땅이라도 아시아쪽 땅은 거지땅 취급이고 유럽 땅은 땅파면 금싸라기 땅 취급이다. 하지만 일본은 15세기에도 실제로 임진왜란 이전까지 제작 기술이 없던 도자기를 한국보다 몇 배는 더 생산한다. 그리고 일본은 실제 국력보다도 훨씬 강력하게 묘사되어있다. 와패니즈 돋네 메이지유신이 일어나는 빅토리아 시리즈나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이 일어나는 하츠 오브 아이언 시리즈는 말이 필요없다. 덕분에 중국에서는 발매 금지 처분을 먹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승리의 모드질과 근성이 있다 정확히는 중국에서 금지된 이유는 역사 왜곡 때문이라고 한다.

초기작의 경우 데이터가 빈약하기 그지없었지만 이미 그것도 10년도 전의 일이다. 그 기간동안 전 세계의 역덕들이 자발적으로 보강해준 데이터를 통해 지금은 그야말로 대단한 수준의 데이터를 구축해놓은 상태. 게다가 아마추어들과의 피드백에 의존해야 했던 초기와는 전 세계에 역사계 전문가들과 연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런 점은 풋볼매니저의 성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특히 데브다이어리 등을 통해 개발진 전체와(이래봤자 20명도 안된다.) 파라독스 포럼과의 활발한 의사소통이 특기할 만한 부분.

한국에서는 Crusader Kings 2Europa Universalis 4H2인터렉티브를 통해 정발되었다. 크킹2가 12금이라니?

커뮤니티로는 패러독스 포럼, 한국의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카페[3]가 있다.

이 회사 게임들의 한글패치의 경우 스팀판에만 특별한 락이 걸려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웬만하면 패키지판으로 사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스팀이 일부러 락을 건건지 회사가 건건지는 알 수 없다. 회사가 건거면 이 회사 대체 뭔 생각으로

게임 불법복제 방지 기능돈낭비라고 비판했다. 여길 보면 졸지에 무난한 RPG 제작사로 소개되었다(...). 패러독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게이머즈게이트에서 판매중인 자사의 게임들은 실제로 DRM이 없는 게 다수다. 단, 아마존닷컴과 같은 외부 스토어에서 파는 자사의 게임들 중, 만약 해당 게임이 스팀에 입점해 있을 경우엔 대부분의 경우 스팀 DRM이 붙어 있다. 만약 스팀버전을 제공하지 못 할 경우에는 DRM프리 버전을 제공한다. 이렇게 다른 주문형 게임 제공 사이트에서는 대부분 스팀 DRM 버전을 제공하고 패키지판 역시 스팀 DRM 버전으로 판매하고 있다. 반면 게이머즈게이트에서는 자사의 게임이 (독점으로) DRM 프리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시티즈 인 모션이나 크루세이더 킹즈 2 등이 그 예이다. 상관 없는(?) 상관 있는 것 같은데 이야기지만 창업자 본인이 철없던 어린시절 동생과 함께 게임 불법복제 사업을 벌이다가 대차게 걸린 적이 있다. (...) http://www.polygon.com/features/2013/8/7/4554042/paradox-interactive-history

위에서도 한번 언급된 패러독스 인터렉티브의 자회사인 개발 스튜디오의 개발자 수는 20명 미만으로 다른 개발사들에 비해서 상당히 인원이 적다. 사실 이래서 게임 엔진급의 큰 틀이 아닌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채감하는 시스템들은 소프트 코딩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물론 덕분에 툭하면 버그가 나온다.[4] 업무도 딱히 고정되어 있지 않고 심지어 정기적으로 게임 방송 출연까지 한다.

유튜브 채널에 자사 게임 영상 등을 올리는데 의외로 웃긴 것들이 있다. 매지카처럼 개그풍의 게임은 원래 그렇다 해도 진지하기 그지없는 크루세이더 킹즈 2의 게임 내용을 7대 죄악으로 패러디하는 영상이라던가.

1.1. 주요 제작 게임 일람

  • Svea Rike 시리즈: Europa Universalis 시리즈의 전신. 내수용인지 영어로 된 자료가 거의 없다. 유튜브에 2편의 플레이 영상이 올라와 있으나 패러독스라는 이름을 내걸고 나온 것은 3인 듯하다. 중세 북유럽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 Svea Rike III (2000)/ Europa Universalis : Crown of the North (2003) - 스웨덴에서는 2000년 출시에 출시되었으나 외국에는 이름을 바꾸어 2003년에 출시되었다.
    • Europa Universalis : Two Thrones (2004) - 백년 전쟁이 배경. Europa Universalis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컨셉상 유사한 점이 적어서 거의 Svea Rike 4라고 봐야 한다.

  • Crusader Kings 시리즈 :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 정치와 가문, 십자군 전쟁에 중심을 두고 있다. 1066년부터 1453년(헤이스팅스 전투 ~ 백년 전쟁 종결과 비잔티움 제국 멸망)의 지중해와 서아시아 일부를 다룬다. Crusader Kings 2는 DLC가 돈독이 올랐는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다. 게임의 구조와 코딩된 방식이 미니확장팩형 DLC를 지속적으로 내놓기 매우 좋은것도 한몫한다. 거기다가 작곡가의 실력도 우수해서 음악 DLC도 작곡되어 나오는 대로 팔 수 있고, 가문명/포트레이트 등, 게임이 개인에 집중된 구조인 점을 이용한 DLC 판매도 쉽다. 본래 첫 작품이 워낙 부실했기 때문에, 크킹2도 그저 중세판으로 나온 EU 마이너 카피스럽게 준비하였으나 오히려 EU4 보다 크킹이 더 플레이가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꽤 있다. 특히 배경음악은 역설사의 모든 게임중에서 크킹2가 제일 좋다고 평가받는다. 그리고 크킹 2가 굉장히 성공하면서 EU 시리즈의 간판 이미지를 갈아치워가는 듯 (...) 물론 간판작으로 개발한게 아니기 때문에 게임 설계상 맹점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먼 미래에 나올 크킹3가 기대되는 군 그리고 끝 없는 DLC의 향연
    • Crusader Kings (2004)
    • Crusader Kings : Deus Vult (2007)
    • Crusader Kings 2 (2012)

  • Europa Universalis 시리즈: 중세말~근대초. 1,2편은 1419~1819, 3편은 1399-1821년을 다룬다. 본래 1453~1789. 확장팩 Napoleon's Ambition에서 끝나는 연도가 1821로, In Nomine에서 그랜드 캠페인 시작 연도가 1399로 확장되었다. 대항해시대, 종교개혁, 절대왕정, 프랑스 혁명 등이 포함. 영토확장과 탐험, 식민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원작은 보드 게임이지만 동떨어진지 꽤 되었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캐주얼한 편이고 흥행과 평가도 가장 좋다. 거의 역설사의 간판 게임이라 봐도 좋고, 제작사에서도 가장 주력 라인업이라 생각하는지 본사의 클라우제비츠 엔진을 EU3로 선보였고, 확장팩도 4개나 내 놓았다.
    • Europa Universalis (2000)
    • Europa Universalis II (2001)
    • Europa Universalis II : Asian Chapter (2004)
    • Europa Universalis III (2007)
    • Europa Universalis III : Napoleon's Ambition (2007)
    • Europa Universalis III : In Nomine (2008)
    • Europa Universalis III : Heir to the Throne (2009)
    • For the Glory (2009)(AGCEEP 팀이 EU2 엔진(유로파 엔진)으로 제작)
    • Europa Universalis III : Divine Wind (2010)
    • Europa Universalis Ⅳ (2013)

  • Victoria 시리즈 : 제국주의 시대부터 제1차 세계대전, 그리고 전간기까지(1836 ~ 1936)를 다룬 게임이다. 정치나 군사, 경제, 식민 등에 고루 신경써야 한다.
    • Victoria : An Empire Under the Sun (2003)
    • Victoria : Revolutions (2006)
    • Victoria 2 (2010)
    • Victoria 2 : House Divided (2012)
    • Victoria 2 : Heart of Darkness (2013)

  • Hearts of Iron 시리즈: 제2차 세계대전냉전 초기(1936 ~ 1963)까지를 다루었다. 냉전시대를 다룬 East vs west가 나왔더라면 냉전이 끝난 1991년까지 다룬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개발취소되었다. 전쟁과 군대 운용, 자원 관리 등에만 신경 쓰면 장땡. 다른 작품이 일 단위로 시간이 진행되는 것과 달리 시 단위로 진행된다.
    • Hearts of Iron (2002)
    • Hearts of Iron II (2005)
    • Hearts of Iron II : Doomsday (2006)
    • Hearts of Iron II : Doomsday - Armageddon (2007)
    • Hearts of Iron III (2009)
    • Arsenal of Democracy (2010) - Hoi2 기반 스탠드얼론
    • Hearts of Iron III : Semper Fi (2010)
    • Iron Cross (2011) - Hoi2와 AoD 모두 설치되는 확장팩.
    • Darkest Hour (2011) - Hoi2 기반 스탠드얼론. 맵도 바뀌고 1차 대전도 지원.
    • Hearts of Iron III : For the Motherland (2011)
    • Hearts of Iron III : Their Finest Hours (2012)
    • Hearts of Iron IV (2015)

  • Europa Universalis : Rome (2008): Europa Universalis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시스템이나 배경으로나 이름만 단 서자다. 기원전 280년 경부터 옥타비아누스 시기까지의 지중해와 서아시아 일부가 배경이다.

  • Hearts of Iron: The Card Game (2011):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F2P 카드 게임.

  • Sengoku (2011): 이름 그대로 일본 센고쿠 시대를 배경 게임. Crusader Kings 2의 시험판이란 느낌이 강하다.

  • March of the Eagles (2013): 유럽 나폴레옹 전쟁 (1805-1820)을 배경한 게임.

  • Runemaster(2014): 북유럽 신화에 기반한 판타지 RPG게임. 2014년 겨울 출시 예정. 개발 중단됐다.

1.2. 주요 유통 게임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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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최근 작품들의 대성공으로 회사 이전을 준비하는 중.
  • [2] 1995년 스웨덴의 보드게임 회사인 Target Games에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부서가 패러독스 인터렉티브의 시작이다. 그후 1999년 회사가 망하자 회사의 지적 재산권을 모두 이임받고 패러독스 인터렉티브를 설립하게 되었다.
  • [3] 참고로 역설사 게임들이 한국에서 팔리고 있기 때문에 게임을 직접 공유하는 게시물은 규제하고 있으나, 게임의 정품 사용 여부를 규제하고 있지는 않는다. 댓글 참조.
  • [4] 대신에 게임 회사에 빈번하게 일어나는 대량 해고가 아직 한번도 일어난 일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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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22: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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