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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Boom

last modified: 2015-04-13 22:51:11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경력
3. 비판
4. 기타
5. 작곡한 곡들


1. 소개

대한민국의 음악가. 본명은 함경민. 락에 기반을 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스타일의 곡을 만든다.

2. 경력

본디 밴드 활동을 통해 활동하던 뮤지션이었으나, BEXTER와의 인연으로 펜타비전에 합류하여 게임 개발과 병행하다 소속되어있던 밴드인 'Winter Green'이 활동을 접으면서 게임음악으로 선회, DJMAX 시리즈의 수록곡 제작을 담당하면서 게임음악 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DJMAX 온라인에서 Dancin' Planet이라는 하이브리드 코어 곡을 통해 데뷔하여 DJMAX TECHNIKA 2 이후로는 사운드 디렉터로 전체 수록곡을 총괄하는 일을 하다가 DJMAX TECHNIKA TUNEDJMAX TECHNIKA Q에서는 총괄 프로듀서로 등극. DJMAX RAYRAY TEAM에서는 사운드 부문을 맡았다. 이후 DJMAX TECHNIKA Q를 마지막으로 네오위즈인터넷퇴사하였다.

이후 누리조이에 실장으로 입사하였고 BEATCRAFT CYCLON의 프로듀서를 맡고있지만...

3. 비판

사실 DJMAX 시리즈 작품들은 작품 자체의 문제보다는 당시 오체분시되던 회사 상황으로 인한 부득이한 상황이 더 크다. 회사가 박살나고 개발 팀이 해체되면서 사후 지원이 없어진 점이 크지, 게임 자체가 크게 비판을 받은 것은 아니었다. (DMTT 발매 후 펜타비전 해체, DMTQ 발매한 지 몇 달 안되어 퇴사.)

그러나 그가 누리조이에서 내놓은 BEATCRAFT CYCLON은 그렇지 않다. 일단 업데이트를 통해 나아지기는 했지만 지나치게 어려운 게이지 설정, 최신 트렌드와 맞지 않는 해금 시스템 등으로 비판을 받았으며 게임성도 평가가 엇갈렸다.

거기에 사후 지원에 대한 일절 공지 하나 없이 2015년 4월 기준으로 7개월 가까이 아무 지원도, 언급도 없이 그대로 방치시켜버린 것. 분명 새 브랜드 리듬게임에 대해 유저와의 소통을 늘리겠다는 인터뷰도 진행하였고, DJMAX 시리즈를 벗어나 DJMAX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새로운 시리즈를 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전과 전혀 발전 된 점 없이 오히려 더욱 퇴화된 운영을 보여주면서, 예전 행보와 같이 발매 후 사후 지원을 하지 않고 그대로 버려버린 것. 심지어 공지 하나 또는 차후 업데이트 및 아무런 정보 없이, 심지어 브랜드를 믿고 사이클론을 다수 들여온 업주들에게까지 일절의 통보를 하지 않는 위엄을 보였다.심지어 서버도 안내리고 유저들과 업주에게 희망고문도 했다

이런 Planetboom의 막장 행동 때문인지, 예전 펜타비전의 악의 축 취급받고 있던 Ponglow가 오히려 재평가 받고 있을 정도.

BEATCRAFT CYCLON 이후로는 예전의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고, 리듬게임계의 먹튀로 꼽힐 정도로 평판이 급속도로 나빠진 상태. 곡으로 까이다가 기획으로 이미지를 회복한 DJ YOSHITAKA와 정반대의 사례.

4. 기타

2009년 3월 7일, DJMAX 시리즈 팬들의 영원한 아이돌인 Miya결혼에 골인하여 수많은 팬들이 울었다 한다(...). Miya와의 연애는 8번 대쉬 끝에 성공했다고(...).

사진이나 동영상을 찾아보면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많이 눈에 띈다. 옆 나라의 모 아티스트랑 비슷하다. 일종의 징크스로 쓰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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