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R2-D2

Contents

1. 개요
1.1. 역할
1.2. 활약
1.3. 설정 구멍?
1.4. 연기 배우
1.5. 남코와의 인연
1.6. 기타

1. 개요


알콩-달콩

스타워즈 시리즈에 등장하는 슈퍼웨폰 드로이드 캐릭터. C-3PO와 함께 스카이워커 가문을 충직하게 섬긴 드로이드이다. [1]

이름은 루카스가 《메리칸 그래피티》를 촬영할 때, 음향 담당 월터 머치(Walter Murch)가 Reel 2, Dialogue 2를 다 부르기 귀찮자 "R-2-D-2"라고 언급을 한 것에서 유래하였다.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뭔가 확 꽂히는 이름이었다고.

스카이워커 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아스트로메크 드로이드(Astromech Droid). 줄여서 R2(알투)라고도 부른다. 팬들 사이에선 '동맹군의 전투대장'이라거나 진정한 슈퍼웨폰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게 농담이 아니라 R2는 제국의 슈퍼웨폰을 무려 3개나 파괴한 전적이 있다!사실 달렉의 프로토타입이다. 그래서 파괴공작에 능한건가. 그럼 C3PO는 사이버맨이게

활약, 비중, 받는 대우 등을 보았을때 스타워즈 시리즈의 진주인공... 다른 등장인물들이 다 주역 자리에서 밀려나거나 극 중 사망해도 이녀석만은 끝까지 주역자리를 꿰차고 있다.

이번에 새로 시작한 클론전쟁 3D TV판에도 등장.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이 녀석이 모에화 되면 파티마일지도?

1.1. 역할

C3PO와 함께 스타워즈 작품 내의 개그를 담당하고 있다. 그나마 대책없는 몸개그만 하는 C3PO보다는 엄청나게 똑똑한 편에 속한다.[2] 똑똑한 편에 속하는 정도가 아니라 해킹, 우주선 제어/수리 등 엄청난 활약을 벌이는 공화국군, 저항군 승리의 1등 공신 중 하나. 그래서인지 메모리에는 각종 군사기밀(!)이 담겨있다.

아나킨 스카이워커, 루크 스카이워커에게 있어선 단순한 드로이드가 아니라 진정한 친구 중 한 명(?)이기도 하다. 클론 전쟁 중엔 R2가 그리버스에게 잡혀가자 아나킨이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이며 구하러가기도 한다.

C3PO와의 대화로 보아선 성격은 꽤나 냉소적이고 더러운 편인거 같다. 주로 C3PO의 멍청함을 놀리는 듯. 일례로, 에피소드 3의 소설판에는 C-3PO에게 "너보다 얼빠진 놈이 어딨냐"고 한다. 로봇 주제에 말빨이 죽여 준다! 아스트로메크 드로이드는 삐리릭거리는 기계음만 낼 수 있기에 관객들은 얘네가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지만 설정과 언어 가이드북의 존재를 보면 작중에선 배워서 알아들을 수 있다. 사실 입이 얼마나 험한지 작중에서 하는 말 전부가 삐-로 검열당한것이다.

루크의 경우 에피소드 4와 5에서는 R2의 대사를 알아듣지 못 하고 C-3PO의 통역이 필요했으나 에피소드 6에서는 알아듣는다. 아나킨은 3D 클론전쟁에서 '삐릭삐릭뾰릭삐릭'같은 기계음을 무전으로 듣고선 망설임없이 'R2다!'라고 외쳐서 아소카의 미묘한 눈빛을 받았다.

평상시엔 삐리뿅 하는 소리만 내지만, 뭔가 일이 되어갈 때 들려주는 삥뽕딱, 짜증내거나 불만을 표시하는 끄웨에에엙, 맞아 터지거나 할 때 외치는 끼요오오오오옷 비명소리와 외롭거나 슬플 때 불쌍한 척 할 때내는 섭섭한 한숨(?)소리도 있다. 특히 끼요오오오오옷은 등장하는 작품마다 들을 수 있는 명대사(?). 엄청난 표현력이다

1.2. 활약

전 시리즈 개근 캐릭터. 원래 나부 왕실에 있던 아스트로메크 드로이드 중 하나였다.[3] 스토리상의 첫 등장은 에피소드 1이지만, 영화 상의 첫 등장은 스타워즈 에피소드 4로 레아 오르가나 공주의 메세지를 가지고 오비완 케노비와 접촉. 후에 루크 스카이워커X-wing에 서포트로 탑승, 수리 중 적탄에 맞아 반파되었다가 부활했다. 이 때 부품이 필요하면 자신의 것을 쓰라고 C3PO가 난리친다. 넌 그렇게 당하고도 고소하지도 않냐 R2도 3PO를 아끼는지, 에피소드 2에서는 전투에 휩쓸린 3PO를 구하러 제다이와 드로이드들이 맞붙는 전장속으로 뛰어들고, 3D 클론 전쟁에서는 3PO가 어느 깊은 동굴속에 빠지자 주저없이 뒤따라 뛰어들기도 했다. 어찌보면 진정한 친구인 듯...

이외에도 유명한 것으로 영상을 저장하고 투사하는 능력이 있다. 에피소드 4 초반에 레이아 공주를 투사하는 장면은 하도 유명해서 얼마 전에 R2 모양 프로젝터까지 발매되었다.

전투력은 거의 없으나, 머리가 좋아서 배틀 드로이드 몇 마리 정도는 이길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나중에 이클립스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2번함을 파괴하기도 했다. 게다가 이클립스2를 해킹한 뒤에 갤럭시 건에 꼴아박아서 둘 다 파괴했다(...) 게다가 파괴되면서 갤럭시 건은 탄환을 발사해 비스 행성을 개발살냈으니 결과적으로 말하면 비스 행성도 R2가 파괴한 꼴(...) 게다가 공식설정은 아니고 패러렐 월드지만 스타워즈 인피니티스 시리즈에서는 요다와 함께 데스스타에 잠입, 시스템을 해킹해서 적어도 3대 이상의 슈퍼 스타디스트로이어를 비롯해서 임페리얼 스타디스트로이어 함대를 궤멸시켰으며, 더 나아가 데스스타를 코루스칸트 한복판에 충돌(...)시킴으로써 윌허프 타킨팰퍼틴마저 처리했다!. 물론 그 결과로 요다와 함께 R2도 파괴되었지만, 잠입직전에 R2의 메모리를 백업시켜 놓았기에, 전투 후 새 바디를 얻게 되었다.

아스트로매크 드로이드는 R2D2외에도 여러 타입이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클래식 스타워즈에서 반란군의 X-wing에 네비게이션으로 장착되어 있는 아스트로메크 드로이드들이나 에피소드 1 초반에 탈출선의 차폐막을 수리하다 R2를 제외하고는 단체로 터져나가는(...) 아스트로메크 드로이드들역시 주인공 보정은 위대하다, 에피소드 3 초반에 즈 드로이드들에 의해 무참히 뜯겨져 버리는 R4. EU에서는 점점 발전하면서 숫자가 올라간다. 예를 들어 유우잔봉 전쟁이후 발발한 내전에서 R10이 나타나기도.... 그렇지만 어떻게 된 설정인지 R2가 R10보다 먼치킨이다. 노익장의 힘이다! 정확히는 업그레이드와 마개조의 힘. 지금도 8086 본체만 가져다가 마개조해서 괴물급 PC를 만들 수 있지 아니한가!

초기 등장했을 때에는 바퀴로 굴러가기만 했지만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개조를 받은 후 에피소드 2, 3에서는 비행까지 하는 비범함을 보인다. 사실 클론전쟁 3D시리즈에서는 제다이 스타파이터Y-Wing을 조종해 자유자재로 우주전까지 벌이는 모습을 보여줄 정도. 비행 실력도 괜찮아서 다수의 벌처드로이드까지 격추시켰다!

에피소드 3에서는 비범한 전투력까지 선보이는데, 첫번째 희생물은 버즈 드로이드로 스턴건으로 쏴서 전투불능으로 만들어 버린다. 여기에 수퍼 배틀 드로이드 2개체에 기름을 끼얹은뒤 불을 붙이고, 자기는 비행능력으로 탈출(...)이라는 악마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확히는 비행능력으로 불을 붙였다지만, 이렇게 절묘한 타이밍과 적절한 행동을 배합하는 것이 더 어렵다.

파드메가 죽고 레아가 얼데란으로 입양가는 걸 따라가면서, 베일 오르가나의 명령으로 C3PO의 기억은 삭제되었지만, 다행히 R2-D2의 기억은 소거되지 않았다.[4] 덕분에 레거시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R2-D2는 메모리를 그대로 보존한 채 스카이워커 가문의 남자 주인들을 성심껏 섬기게 되었다. [5] 그리고 메모리가 소거되지 않음으로써 훗날 루크와 레아는 R2를 통해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생전 모습을 보기도 하였다. 단 여기서 R2가 단 한번도 자신의 주인에게 공개하지 않는 영상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R2와 그의 옛 주인이 마지막으로 함께했던 임무, 즉 무스타파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이다. 당시 무스타파에서 아나킨, 즉 다스 베이더가 CIS 지도자들을 학살하는 장면은 R2가 직접 목격한 게 아니기에 기록으로 남아있지는 않다. 하지만 집단살해 직후 플랫폼에서 아나킨과 파드메가 재회한 것, 그리고 분노한 아나킨이 포스로 파드메의 목을 조르는 것을 R2는 목격하였고 그걸 있는 그대로 기록하였던 것이다. 옛주인의 대한 추억으로 인해 공개를 안 한 건지, 루크를 위해서라도 묻어두는 편이 좋다고 판단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첫 주인에 대한 마지막 기록이 타락한 모습이라니 씁쓸하기 그지없다.

복잡한 내장형 장치가 많기 때문에 정비하기가 꽤나 어려울 듯. 실제로 EU에서 루크 스카이워커가 자신의 부모님의 메모리를 R2에게서 빼내기 위해서 은하 연방 최고의 해커를 고용했는데... 꺼내는 과정에서 R2의 메모리가 녹을 뻔했다. 애초부터 군사 로봇이다 보니까 기밀이 유출될 가능성이 보이면 자폭하는 기능이 있어서 말이지...

문이 잠겨 있거나 우주선이 고장났을 때 아슬아슬한 타이밍으로 해결해주는 것도 R2. R2가 없었다면 주인공 일행은 쓰레기 압축기에 깔려 죽거나 적들의 블라스터에 통구이가 되었을 것이다(...). 사실 주인공 일행이 곤경에 처하면 그들을 구해주는건 제다이도 클론 트루퍼도 아닌 R2다. 괜히 주인공들이 R2에게 하앜대는 게 아니다.

사실 크라우저 2세 뺨치는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컴퓨터 해킹이 자유롭다 카더라 #
그 외에도 라팔에 탑재되어 리비아에서 활약하였다.

1.3. 설정 구멍?

클래식 시리즈가 제작되고 프리퀄 시리즈가 제작되면서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이 에피소드 4에서 오비완 케노비가 보여준 행동이다. R2-D2가 레아의 영상을 가지고 왔을 때 C-3PO가 "벤 케노비란 사람의 소유였다고 주장한다"란 내용을 통역해줬을 때 오비완은 "난 이런 로봇을 가진적이 없는데"란 반응을 보인다.

문제는 프리퀄 시리즈에서 오비완은 R2-D2와 꽤 많이 부대꼈다는 점이다. 물론 오비완이 소유했던 적이 없으므로 발언 자체가 아주 잘못된 것은 아니고, 에피소드 3에서 메모리가 삭제된 C-3PO를 못알아 보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오비완이 아예 처음보는 로봇처럼 대하는 점은 추가적인 설명이나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존재한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런 말도 있다. 드로이드는 몇몇 특수한 로봇이나 애정이 있는 사람을 제외하면 소모품 취급을 받는데, 이를 토대로 오비완 입장에서 비유하면 '제자가 자주 타고 다니던 밴츠가 있었는데, 세월이 수십년이 지난후에 그 밴츠를 알아보라고 하는건 무리다'라고 해야 할듯. [6]

하지만 반대 의견도 있다. R2-D2가 오비완을 알아보는건 당연하고[7] 그 이유 때문에 R2-D2가 타투인 행성에 파견된 것이다. 레이아는 오비완을 만난적이 없기 때문에, R2-D2가 안내를 해줘야 할 정도인것이다. R2-D2는 프리퀄의 사건, 심지어 다스 베이더의 정체도 알기 때문에 오비완은 "루크에게 해명하기 전에 모르는 척" 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오비완에게 있어서 루크를 제다이의 길로 인도해야 하기 때문에,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짜고짜 할수 없었던 것이다. 그 연결점이 C3PO와 R2-D2라고 생각해보면 당연한것이다.

한 솔로가 탄소냉동 될 당시 R2-D2와 C3PO가 다스베이더와 마주치는데, 다스 베이더는 이 드로이드들에게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클론워즈에서 R2의 삐빅대는 소리만 듣고도 알아듣고 구조하려 명령까지 위반하던 아나킨이 다스베이더가 되었다고 생깐다는 것도 설명이 필요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C3PO건과 마찬가지로 '다스 베이더가 된 이후에는 아나킨 스카이워커 시절의 잔재에 대해서 버리기로 다짐했기 때문에, R2D2에 대해서도 무시로 일관했다'로 정착되었다.

1.4. 연기 배우


마틴 프리먼?

C-3PO처럼 R2-D2도 사람이 직접 조작했다. 다만 크기가 워낙 작은 로봇이기 때문에 역시 저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어야 했는데 그래서 캐스팅 된 인물이 난쟁이 배우 케니 베이커였다. 처음에는 R2-D2 내부의 조작 장치들이나 돌출물, 복잡한 전선들 때문에 여기저기 긁히고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았으나, 제작진에서 이 문제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상처입힐 수 있을 만한 요소들을 제거하거나 어쩔 수 없는 부분은 부드러운 테이프로 감싸버리는 식으로 해결해줬다고 한다. 덕분에 케니 베이커도 안심하고 R2-D2 조작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자연스러운 연기가 가능했다고 인터뷰했다.

그리고 촬영 중간중간 쉬는 시간이라도 조작법에 빨리 익숙해지기 위해 R2-D2에서 나오지 않는 시간이 많았는데, 한 번은 케니 베이커가 R2-D2에 들어가있는 줄 모르고 스탭들이 그를 빼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는 일화도 존재한다.You bastards!

아버지와는 달리 아이들은 난쟁이가 아니었는데 이로 인해 학교에서 놀림을 받기도 했으나 스타워즈의 R2-D2의 배우가 케니 베이커라는 사실을 공표하면서 일약 학교 제일의 인기인이 되었다고. 닥쳐! 우리 아빠는 R2-D2야!

비슷하게 자신의 왜소증을 강점으로 승화시킨 배우로는 피터 딘클리지가 있다.

1.5. 남코와의 인연

여담이지만 R2D2의 모형 제작은 남코가 맡아 지금도 남코의 창고엔 그 때 만든 예비용 R2D2가 굴러 다닌다고 한다. 대신 남코는 스타워즈의 게임 판권을 헐값으로 구매했다. 그 결과 나온 것이 AVGN이 리뷰한 바 있는 패미컴판 스타워즈. 보면 알겠지만 등장인물들 일부만 빌려왔지 전개는 원작파괴가 엄청나다. 다양한 모습의 다스베이더

이것의 연장선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울 칼리버에 게스트로 이 분이 분이 등장하신다. 아, 이 친구도.

1.6. 기타

1989년 한국의 로보트보일러사 CM에 등장했다? 로보트보일러는 당시 메이저 보일러제조사에 들어갈정도였지만 지금은 사라졌다.

지금 같으면 무단출연으로 소송감이 되었을 것 같다. 특히 지금 루카스필름의 주인이 뭔지를 생각해본다면...
자세히 보면 겉보기에는 똑같지만 상세한 부분에서 보면 다소 다르다. 위의 사진과 비교해도 데칼 부분 같은 것이 단순화된 듯.

----
  • [1] 재밌는 사실은, 몇세대에 걸쳐 스카이워커 가문의 남자들을 섬긴 R2-D2는 파드메 아미달라의 고향인 나부 왕실 출신이고, 여자들을 섬기는 C-3PO는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고향인 타투인 출신이다.
  • [2] 물론 C3PO도 매우 유능한 로봇이며 작중에도 잘 드러나지만, 애초 포지션이...
  • [3] 그러니까 원래 파드메의 소유였다는 말. C-3PO가 원래 아나킨의 소유였음을 생각해보면 운명적인 콤비였다.
  • [4] 이 이유가 참 걸작인데 그건 바로 R2는 3PO와 달리 베이직어(은하 공화국 공용어)를 구사하지 못하고 드로이드 기계언어만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근데 이게 의외로 말이 되는 게, 3PO야 워낙에 수다를 많이 떠니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할 때도 있으며, 이건 장차 스카이워커 쌍둥이들에게 위험할 수도 있는 요소이다. 하지만 R2는... 솔직히 아나킨 정도를 빼면 누가 애스트로멕 드로이드랑 터놓고 얘기를 하겠나...게다가 애스트로맥 드로이드 특성상 메모리 제거가 어렵기도 하고
  • [5] 제다이 마스터 쿠크루크의 말에 의하면 지속적으로 시스템 업데이트를 받았다고는 한다.
  • [6] 프리퀄 시리즈에서 거의 아나킨과 R2급으로 오비완과 자주 붙어다니는 드로이드 R4가 있었는데 이 로봇이 전투중 터져나갈때도 그는 눈하나 깜짝하기는 커녕 반응도 하지 않았다. 반면 아나킨은 클론워즈 시리즈 (2d)에서 R2만큼 친한 것도 아닌 다른 드로이드를 적이 폭발시키자 이를 갈며 분해했다. 부하 클론들이 갈려나갈때도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는데, 일반인으로서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지만 제다이로서 가져야할 마음가짐(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집착하지 않는)을 갖지 못하고 주변인과 물건에 애착을 자주갖는 아나킨의 성격을 보여준다고 할수 있다.
  • [7] R2-D2의 기억은 지우기 힘들다고 한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2 23:25:32
Processing time 0.162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