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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7

last modified: 2015-04-14 14:08:13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알라봉 또는 알라의 요술봉으로 검색해도 들어 올 수 있다(…).


베트남전기의 월맹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모신나강
반자동 소총SKS 카빈, SVD
돌격소총AK-47, AKM, 56식 보총, StG44, Vz.58
기관단총PPSh-41, MP40, Vz.61, K-50, MAT-49, 100식 기관단총
권총토카레프 TT-33, M1895 나강 리볼버, 마카로프 PM, 스테츠킨 APS, C96
지원화기기관총RPD, DP-28, RPK, Vz.26, DShK, 92식 중기관총
대전차 화기RPG-2, 56식 화전통, RPG-7, 69식 화전통, B-10, B-11, 자돌폭뢰
화염방사기LPO-50

현대의 조선인민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58식 보총, 68식 보총, 88식 보총, 98식 보총
저격소총드라구노프, 78식 저격보총
권총68식 권총, 백두산 권총
지원화기기관총73식 대대기관총, 62식 대대기관총, RPK
대전차 화기7호 발사관, AT-3, AT-4, B-10, B-11
맨패즈화승총

현대의 러시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74, AK-74M, AKM, AK-103, AK-104, AK-105, AK-12, AN-94, AEK-971, OTs-14 Groza, AS VAL, ASh-12.7
카빈OTs-11, AKS-74U
지정사수소총SVD, VSS
저격소총SV-98, 모신나강, KSVK, SVDK, VSSK
기관단총9A-91, SR-2, SR-3 Bizon PP-19, PP-2000, PP-71 Kedr/klin
산탄총Saiga-12
권총스테츠킨 APS, 마카로프 PM, GSh-18, MP443, MP446, OTs-33 Pernach
지원화기기관총RPK, PK, PKM
유탄발사기GP-25, GP-30, GP-34
대전차 화기RPG-7, RPG-16, RPG-18, RPG-22, RPG-26, RPG-29, RPG-30, RPG-32
맨패즈이글라, 스트렐라

rp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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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7

r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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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수부대를 위해 만들어진 RPG-7D

fo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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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러시아군이 사용하는 RPG-7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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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RPG-7을 복제한 노린코 69식 화전통 모택동의 요술봉 저 요술봉은 해로운 요술봉이다
잘보면 손잡이가 하나만 있다.


대 헬리콥터용 개량형. 끝부분이 막혀있기에 반동을 사수가 감당해야하나 후폭풍으로부터 사수를 보호할수 있다.

РПГ-7
Ручной Противотанковый Гранатомёт-7 (РПГ-7)
Ruchnoy Protivotankoviy Granatomyot-7 (RPG-7)
Rocket-Propelled Grenade-7 R-lah's Power Granade
분류대전차 화기
발사관 구경40mm
길이95cm
무게6.3kg(탄두제외, 광학조준기 포함),7kg(탄두 포함)
유효사거리500m
최대사거리920m(5초 후 자폭)[1]
총구초속115m/s
조준경ПГО-7(PGO-7) 광학조준경(탈부착 가능)
관통력

260~330mm(PG-7V 탄두)
500mm(PG-7VL 탄두)
반응장갑 관통후 750mm(PG-7VR 탄두)
[2]


Contents

1. 개요
2. 탄두
3. 실전
4. 단점
5. RPG-7로 안전하게 대공사격하는 방법
6. 창작물에서의 RPG-7


1. 개요


소련이 RPG-2를 지속적으로 개량해서 완성된 RPG-7 보병휴대용 대전차 로켓무기이다. 그러나 이물건들의 원본은 사실 히틀러의 요술봉 독일의 판처파우스트 250 이다. 이전부터 독일군 판처파우스트를 노획한 소련군은 판처파우스트에 소련 제식명을 붙여줬는데 그게 바로 요술봉의 시작 RPG. 독일놈들은 무슨 맥주를 마셨길래 이딴걸 만들었대?

여담으로 모 마법소녀는 요술봉 이 아니라 알라의 요술봉 을 들고다닌다 카더라

알라의요술봉.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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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방의 영향으로 AK-47항목에도 비슷한 짤이 올라오고야 말았다(…).
해냈다 해냈어! 테러리스트가 해냈어!
물론 원본은 저런 짤방이 아니다…


찰지구나 ANG라의 요술봉[3]



위의 여러 짤방에서 알 수 있듯, 넷상에서의 별명은 '알라의 요술봉'[4], 또는 스탈린의 요술봉, 마오의 요술봉, 장군님 요술봉 등등… 줄여서 '알라봉'이라고도 한다. 디시인사이드총기 갤러리에서는 본좌 7호로 불렸다. 마법소녀의 요술봉으로도 지정되었다.

모에화도 있다. 대전차 마법소녀 RPG-7. 마지막에 충성할때 사진은 무시하자

러시아어 원어 발음은 왠지 입에 착착 감기는 '에르뻬게'. 러시아어로 휴대용 대전차 유탄발사기 -7(Hand-held anti-tank grenade launcher)의 약자이다. РПГ-7을 대응되는 로마자로 바꾸면 RPG-7가 되는데 영미권에선 로켓 추진 유탄(Rocket-Propelled Grenade)이라는 그럴싸한 거짓 설명을 덧붙이기도 한다. 어쨌든 위협적이다 다만 이걸 국내 언론 등에서는 Grenade = 수류탄으로 생각해서 로켓 추진 수류탄이라고 많이들 써대는데 수류탄은 Hand Grenade, 즉 손으로 던지는 유탄을 의미하므로 명백한 오역이다. 어차피 국내 언론은 그딴 거 신경 안 써.
어떤 사람은 RPG가 Rocket Ppalsa Gi의 약자란다.흠좀무

북한에서는 7호 발사관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GLA에서는 '아르삐지'라고 부른다.

대전차고폭탄 뿐만 아니라 82mm 박격포탄에 상응하는 대인용의 유산탄두, SAP(Semi Armor Piercing)탄, 조명탄, 발연탄, 소이탄, 최루가스탄까지 다양한 탄두가 존재하는 것이다. 대인 박격포에서 대공화기, 대전차화기 등으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기적의 무기. 심지어 탠덤탄두까지 있어서(PG-7VR) 반응장갑을 무력화시킬 수도 있다.

최근에는 흔히 기화폭탄으로 불리는 열압화약(Thermobaric Explosives)을 사용한다는 대인, 시가전용의 TBG-7V 열압력탄두까지 등장했고 얼마전 중국군도 상응의 탄두를 개발했다.

현역 MBT라 할지라도 정면 이외의 취약점에 RPG-7을 정통으로 맞을 경우 위험할 수 있으며 슬랫 아머 등의 대비책이 없는 한 RPG-7에게 브래들리를 비롯한 IFV는 격파당하기 십상이다.

다만 PG7-VR 탄두의 경우 관통력은 RPG-29와 동급이나 사정거리와 명중률이 절반이하로 준다.북한이 열병식에서 대량보유가 확인되었다. 탠덤 탄두는 러시아 이외에도 불가리아이란에서도 생산중이나 이것들은 러시아가 아닌 서방기술을 도입하여 제조되었다고 한다. 레바논의 헤즈볼라가 이 탠덤탄두를 사용하여 메르카바 Mk 3를 격파했다는 보도가 있자 이스라엘군측이 RPG-29에 의한 피해라고 서둘러 정정보도를 하기도 했다. 참고로 RPG-29는 관통력이 750mm 정도에 달한다.

발사된 로켓탄두는 부스터 내부의 추진 장약으로 날아가다가 5m를 지나면 안정날개가 펴지고 신관이 작동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탄두가 폭발이 가능한 것. 대략 900m에서 1km를 지나면 자폭한다(다만 중국제 탄두에는 자폭기능이 삭제되어 있다. 과연 메이드 인 차이나). 그런데 대소련 항쟁당시에 아프가니스탄측에서 이걸 유용하게 써먹기도 했다고한다. 곡사포처럼 각도주고 장거리에서 날리는 방식으로 소련군을 X 먹인 사례가 상당히 있다고 한다.

저 사수는 살아남았으며 동영상 후반부를 들어보면 그를 비웃는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

원리상 로켓탄두를 쏠때 가스를 전부 뒤로 뿜어내기 때문에, 이거 쏠 때 바로 뒤에 서있으면 후폭풍을 정면으로 받으므로 매우 위험하다고 한다. 사수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 타칭 '자살병기(suicide weapon)'. 후폭풍을 맞은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발사기 뒤로 5미터 이내에 사람이나 후폭풍을 반사할만한 물체가 있다면 후폭풍이 반사하여 사수도 통구이가 되기 때문이다. 설령 후폭풍을 극복했다 하여도 이게 엄청난 흙먼지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바로 위치가 발각되어 사살될 수 있다. 이 탓에 쏘고 바로 도망치거나 충분한 거리를 두고 사용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시리아 내전 당시 벌어진 일로 바로 뒤에 사람이 있어도 사수는 무사한 영상(다소의 유혈 주의)도 있지만… 일단 후폭풍을 직빵으로 맞은 사람은 어쩔(…).

게임에서도 자주 등장하지만 종종 고증이 안 맞게 표현된다. 탄두에 부스터를 달지 않고도 발사가 잘 된다든지 후폭풍이 전혀 없다든지… 사실 이점은 게임적 연출도 있고[5] 실제로 RPG7을 쏴볼 사람은 미국에서도 많지 않을 것이기에 어쩔 수 없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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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O-7 S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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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O-7 Scope의 조준선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는 광학조준기(ПГО-7, PGO-7)보다 본체 값이 더 싼 매우 저렴한 무기다. 여러국가에서 복제품이 생산되고 있으며, 아직도 개량이 이루어지고 있는 무기. 만들기도 쉬워서 심지어 항시 봉쇄에 시달리는 팔레스타인 하마스에서도 하마스의 설립자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지도자인 야신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붙여 RPG-7 카피를 생산하는 중. 문자 그대로 기초적인 공작기계 한두개와 대학교 기초 전기공학 기술, 그리고 약간의 화공약품만으로도 만들 수 있단다(…). 덕분에 탄두의 경우 1만원 가량의 제작비로도 쉽게 만들기가 가능하다니 가격대 성능비로는 여전히 세계 최강의 로켓포라 하겠다.이 RPG-7용 스코프는 AK 소총에다 장착할수도 있다.

발사관 또한 내구력이 일품이라 무려 500발로서, 3발 쏘고 영점조준하기 위해 본사로 보내는 모 나라 모 로켓탄과는 차원이 다르다[6] 현재 러시아에서는 광학조준기를 개량한 RPG-7V2과 공수부대용 RPG-7D3(앞뒤가 분리됨)를 생산하여 사용중이다.

이러한 이유로 아랍이나 북아프리카 내전 지역에서는 AK-47과 더불어 엄청나게 퍼져있어서 아프가니스탄이나 예멘이나 소말리아같은 경우 마을 부족들이나 군벌들이 호신용(?)으로 RPG-7을 여러개 가지고 있다. 부족이나 군벌끼리 싸우면 이걸 꺼내서 얼마든지 쏴대는 통에 미군이나 평화유지군이 '돈줄께 그거 팔아라'(회수)이러지만, 이토록 싸면서도 괜찮은 위력 가진 로켓포가 좀처럼 없어서 AK-47은 몰라도 RPG-7은 회수율이 극히 적다고 한다. 심지어 평화유지군과 갈등이 빚어지면 우리 건드리면 쏜다고 마을 사람들이 들고 나오는 통에 한국군으로서 아프가니스탄 평화유지군 장교로 복무한 채수문 중령은 반나절을 설득했지만 결국 회수하지 못했다고 한다.

현대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 MK.16 SCAR-L, MK.17 SCAR-H
카빈M4 카빈, HK416
지정사수소총M14, M39, MK.12, M110 SASS
저격소총M21, M24, M40, M107, XM2010, MK.13, MK.15
산탄총M26 MASS, M590A1, M-870, M1014
권총콜트 M1911, MEU 피스톨, M9, M11, HK Mk.23 Mod.0
지원화기기관총M249, M240, MK.43, M60,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M79, M203, M32, M320, XM25, Mk.47, Mk.19
대전차 화기MAAWS, M72 LAW, M67 무반동포, FGM-148 재블린, BGM-71 TOW, M136 AT4, SMAW, RPG-7
맨패즈FIM-92A Stinger
화염방사기M202 FLASH


이런 이유로 중동쪽에 진출한 미군도 사정상 종종 가져다 쓰는 경우가 왕왕 있다. 심지어는 자기네들 취향에 맞춰 개량한 물건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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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tronic 사의 미국제 RPG-7
M4의 개머리판, AR계열 소총의 손잡이, 수직 손잡이, 피카티니 레일, 이스라엘제 MARS 도트사이트로 개량한 미군 버전 RPG-7. 이쯤 되면 거의 마개조수준이다.


저러더니 아예 그 개량형을 Mk.777(마크 777)이라는 형식 번호로 제식 채용하기에 이르렀다. 형식 번호가 777인 이유는 발사관 무게가 7.77파운드[7] 행운의 숫자 돋네 그래서 요술봉이였던건가? 참고로 각주번호도 7이다

중증의 하이테크 모에 증세를 종특으로 가지고 있는 미군이 이런 로우테크병기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는 역시 돈문제와 비효율의 문제였다. 2차 이라크전에서 문제가 되기 시작했는데 적이 숨어있는 건물을 공격하기 위해 마땅한 화기가 없어 대전차미사일을 동원해야 하기 일수였던 것이다. 심지어 눈앞의 허름한 집 한채를 날리기 위해 발사기 무게만 해도 90kg에 달하는 토우까지 끌고와서 쏴대는 촌극까지 벌어지곤 했던 것이다. AT-4를 쓸 수 있었지만 일회용주제에 무게가 만만찮고 가격도 비싸서 결국 창고에 처박아뒀던 M72 LAW를 꺼내서 써야했다. 하지만 LAW도 한계는 명백해서 너무 대충 만든 물건이라 RPG-7의 광학조준기가 롤스로이스로 보일 정도로 간이형 가늠자만 있기에 또 부착가능한 별도의 조준기를 달아야했다. 게다가 66미리에 불과한 구경은 화력에 절대적인 차이가 있었고 RPG-7이 온갖 탄두를 사용가능한데 일회용 튜브에 수납되는 LAW는 성능의 확장가능성도 없어서 비해 걍 있는걸 땡처리하면 끝이다 라는 점이 현실이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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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선전 영상에서 RPG-2를 엎드려 쏴 자세로 훈련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된 바 있다. 후폭풍 어쩔건데, 아니 그 전에 앞에 나온 장교 합성 좀 잘해봐라 사실 RPG로도 엎드려 쏴는 할 수 있다. 다만 후폭풍에 다리를 굽지 않으려면 측면에서 직각에 가까운 자세로 옆을 보듯 사격 자세를 잡아야 하지만 해당 영상의 사수는 잘못된 자세를 하고 있는 것이 문제. 한국군에서도 실사격은 아니지만 모형 LAW를 가지고 사격훈련을 할 때 엎드려 쏘기도 가르친다.
그것보다 저 장교 마데카솔 위장막을 두르고 있잖아 복장을 보면 정규군이 아니라 한국의 예비군격인 로농적위대 훈련같다. 사진의 이름이...

한화 이글스의 응원단장인 홍창화가 들고 다닌다 카더라

2. 탄두

러시아에서의 현용 탄두 분류번호는 위에 쓴것처럼 PG-7형이지만 위성국에서 제작된 탄두까지 포함하면 분류하기 힘들 정도로 수많은 탄종을 자랑한다.

RPG-7 로켓 신관은 탄두 충격식이다. 위에 있는 유머 사진의 행위도 정말 운이 좋은 거거나 시늉만 낸 것. 실제 박격포탄으로 비슷한 짓을 하다 골로 간 사례가 수두룩하다. 물론 탄두 종류에 따라서 기폭 방식이 다른 녀석이 있으나 포탄에 충격을 주면 안된다는 점은 기본중의 기본.


탄두 설명 :
1. PG-2 대전차 고폭탄
2. PG-7 대전차 고폭탄
3. PG-7M 대전차 고폭탄
4. PG-7L 대전차 고폭탄
5. PG-7R 탠덤 대전차 고폭탄
6. TBG-7 열압력 탄두
7. OG-7 고폭 파편탄
8. OG-7V 고폭 파편탄리코더
9. NZFEZ 대전차 고폭탄
10. PG-7M 110 대전차 고폭탄
11. II식 대전차 고폭탄
12. III식
13. 공중 폭발 고폭 파편탄
14. PG-16 대전차 고폭탄

대부분의 탄두는 1972년에 채용된 72mm PG-7s를 변형시키거나 성능 향상시킨 버전이다. 93mm PG-7L은 장갑 관통력을 향상시켜서 약 600mm의 장갑, 1.1m의 강화콘크리트, 1.5m의 벽돌을 관통할 수 있었고, 1977년에 채용됐다. 105mm PG-7R 탠덤 탄두는 1988년에 채용됐으며, 반응장갑 무력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좀가격이 비싼관계로 별로 사용되지 않았다. 이 탠덤 탄두도 PG-7L과 비슷한 수준의 관통력을 가졌다. 공중 폭발 파편탄은 중국에서 만든 물건으로, 땅에 부딫히면, 2m 정도 튕긴다음 800개의 쇠구슬을 날리는 탄두이다. 15m정도의 살상반경을 가지고 있다.


  • PG-7LT는 2.9kg의 대형 탠덤 탄두로, 위의 PG-7R과 유사하지만, 더 강한 관통력을 가졌다.

  • OG-7, OG-7M는 고폭탄으로, 대인용이다. 두개의 차이는 OG-7M이 더 무거운 추진장약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덕분에 사거리가 미묘하게 줄었다. 대부분은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며, A-IX-1이라는 RDX왁스를 섞어 만든 폭약을 210g 쓴 O-4M 충격신관을 쓴다. 둘다 1.76kg에 595mm 길이이며, OG-7은 152m/s, OG-7M은 145m/s이다.

  • OG-7M3은 고폭파편탄으로, 145m/s의 속도를 가졌고 유효사거리 950m이다. 충격신관이 작동하는 순간에 1200개의 파편을 발생시킨다.

  • OG-7G 탄두는 보다 커진 고폭탄두를 장착했고, 유효사거리는 900m이다. 직사 사거리는 150m정도이며, 탄속은 고작 66m/s이다.

  • OG-7E는 특이하게도 다른 탄두와 달리 완전히 폭탄만 넣은 탄두이다. 직사거리 165m에 최대사거리 1000m이며, 초기 탄속은 70m/s이다.

  • OFG-7V는 다른 고폭파편탄두로, 최대 사거리가 2000m가까이되며 직사사거리가 270m이다. 탄속은 약 99m/s이다.

  • KO-7는 다용도 로켓탄으로, 성형작약과 고폭파편탄을 혼합한 형태이다. 대전차 탄두는 대략 260mm정도를 관통할 것으로 추정되며, 직사사거리는 260m이고 초기 탄속은 98m/s이다. 탄두는 2.96kg으로 꽤 무겁다.


  • GTB-7G는 4.7kg의 초대형 탄두로써, 93mm 구경에 길이가 약 1.12m이며, 사거리 200m인 크고 아름다운 열압력탄두이다. 초기탄속이 고작 66m/s이다…

이 외에도 중국에는 고폭 소이탄 버전도 있다고 한다. 정글이나 산악지역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듯. 여기에 나온것만봐도 알 수 있듯이 탄두는 굉장히 수가 많으며, 아직도 RPG-7의 탄두는 개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참동안 만들어질 것이다…

3. 실전

1961년부터 기존의 RPG-2를 대체하며 소련군이 제식 채용, 실전 첫 데뷔는 베트남전이었으나 1973년의 4차 중동전에서 대규모로 운용되어, 이스라엘군 전차들을 격파하며 유명해졌다. 뭐 러시아제 새거 New one말고 Sagger 대전차 미사일이 더 위협적이긴 했지만.

그 뒤로도 주로 중동권에서 활약 중. 팔레스타인이라크에서는 집집마다 한개씩은 가지고 있다는 소문. AK-47과 함께 전 세계 테러리스트들의 친구이며, 테러리스트 3종 세트의 하나이다. 아랍지역에서는 100달러 정도면 입수 가능한 듯.

구 공산권을 중심으로 현재 확인된 것만 세계 34개국의 정부군이 제식 채용중으로 거기에서 당연히 비정부 조직은 빠져있다. 의외일수도 있지만 서방권인 이스라엘은 과거에 사용했었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도 사용자들중 하나. 하긴 이 두 국가들의 주변 국가들 무기 사정을 생각해보면 운용 하지 않는것이 더 이상할지도 모른다.

Pol-e_Charkh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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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Pol-e Charkhi 교도소내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도약하는 아프가니스탄 정부 진압군의 진압봉으로 쓰였다. 진정한 로켓 점프

1993년 소말리아에서는 미군 헬기 UH-60 블랙 호크를 민병대가 RPG-7으로 무려 2대를 격추하기도 하였다. 이 때의 이야기를 영화화한 것이 블랙 호크 다운이다. 하지만 이 두대의 블랙호크를 격추하기 위해 위험한 장소(좁은 실내)에서 사용해 후폭풍으로 사망한 민병대도 많으며, RPG-7의 명중률 부족으로 모가디슈 시내의 RPG-7 재고를 반이나 사용해서 간신히 격추시켰다고 한다.

어처구니 없는 사실은 원래 대전차용이었던 RPG-7으로 헬기를 잡는 방법을 개발, 보급한 게 바로 미국 CIA였던 것.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때 암암리에 아프간 무자헤딘을 지원했던 CIA가 소련의 헬리콥터 잡으라고 가르쳐준 기술이 돌고돌아 소말리아에서 미군 헬리콥터를 떨어뜨린 걸 생각하면 팀킬도 이런 팀킬이 없다. 게다가 나중엔 아프가니스탄하고도 전쟁…

애초 개발목적은 대전차로켓이지만 현재의 최신형 3세대 MBT에게는 거의 피해를 입히기 힘들며, 오히려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아프리카, 중동 등 수많은 내전지역에서 위의 사례처럼 헬리콥터는 물론 각종 방어진지나 벙커, 차량, 밀집한 상대 보병 병력 등 소총으로 제압하기 힘든 장애물이 생기면 일단 쏘고 보는 만능무기. 현재 북한군도 이런 다용도 사용을 염두에 두고 보병분대마다 RPG-7 사수를 두고 있다. 괜히 요술봉이 아니다

여담으로 원산지인 러시아에서는 크고 무겁다는 이유로 90년대 들어 미국의 M72 짝퉁인 RPG18 등 신형 대전차 화기에게 밀려 도태장비가 되어가고 있었으나, 94년의 제1차 체첸전쟁 당시 그로즈니 시가전에서 RPG7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체첸 게릴라의 대전차 보병대[9]에 신형 T-72, T-80BV 전차들이 다수 파괴되자 재취역을 추진하게 되었다 한다. 어딜가나 구관이 명관.

당시 엄청난 피해의 원인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주장이 있다.

질이 낮고 전술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장교들과 훈련이 부족한 병력들이 보전합동전술의 원칙을 지키지 않고 전차와 보병을 분리해서 운용하였으며, 다년간 소련군에 복무하면서 러시아군의 허와 실을 잘 알고 있었던 체첸군의 게릴라 전법은 이러한 상황을 가속시켰고, 시가에서 저항하던 체첸군 대전차팀이 장갑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부분을 RPG-7으로 타격하자 원래부터 서방전차에 비해 실내가 좁은 러시아 T계열 전차들은 좁은 실내 곳곳에 탄을 적재하기 때문에 피격시 유폭가능성이 높으며, T-64 이후 채택된 케로젤식 자동장전장치는 유폭시 폭압이 전투실로 유입되기 때문에 러시아 전차의 트레이드 마크인 '포탑사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서방측 전차들은 탄을 블로우 오프 패널 밑에 적재하여 유폭시에도 승무원 생존을 어느정도 보장하고 있는 것에 비해 피격시 생존률이 취약한 러시아 전차들은 차량이 격파당함은 물론이요 승무원 대다수를 손실하기까지 하였다. 거기에 T-80 반응장갑의 성형작약 대부분은 불량품(작약이 들지않은 그냥 깡통이었다). 그 이유는 T-80의 반응장갑은 작약의 오폭이나 변질을 막기 위해 비상시에만 작약을 넣고 평상시에는 대신 같은 크기의 나무상자를 넣어 두는데, 실전에도 이 상태 그대로 가버린 것.

당시 러시아군은 최정예 레이도비키(공수부대)를 투입했지만 경제난으로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사기는 극도로 저하되어 있었던 것도 문제였다. 러시아군 병사들은 그로즈니 시가지를 "연옥(煉獄:Чистилище)"이라고 불렀다.

체첸 게릴라들은 소련군 현역 출신들이 많아 러시아 전차의 취약점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는 말도 있는데 이 점은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단 당시 대통령 두다예프가 소련 공군 소장이었고 참모총장 마스하도프도 소련군에서 오랫동안 복무했었다. 더구나 2년 전 압하지야전쟁 때 압하지야를 지원하기 위해 국경을 통과하려던 샤밀 바사예프를 필두로 한 체첸인들을 러시아에서는 그냥 통과시켰을 뿐만 아니라 덤으로 체계적인 훈련까지 시켜줬다. 당시 압하지야에서 활약한 이들은 그로즈니에서 가장 크게 활약했다. 또한 1994년 11월 두다예프에게 반란을 일으킨 반두다예프파를 섣불리 지원했다가 참패한 사건이 있어서 체첸인들은 탱크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이집트에서는 몰래카메라를 촬영하는데 알라봉을 사용했다(!!!) #[10]
근데 동영상을 보면 안대를 씌운 뒤 부터는 옆사람들이 웃겨서 죽는다

발사할때 알라후 아크바르!!!라고 외친다 카더라(...).

4. 단점

모든 로켓병기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지만 휴대용의 RPG-7은 최신 대전차 로켓등에 비해 치명적인 후폭풍을 발생시키며 이는 후방 10~25m 내에서는 아군에게 치명적인 위협을 끼치고 실내 및 후방에 개활지가 없는 야전에서의 융통성을 저해한다. 더군다나 후폭풍이 발생시키는 소음과 열은 적에게 대전차 매복조의 존재를 드러내며 취약한 화력의 대전차 매복조의 생환률을 떨어트린다.

그리고 무유도 로켓탄 중에서도 특히나 측풍에 상당한 영향을 받아 바람이 부는 상황이면 상당히 가까운 거리에서도 명중률이 극히 떨어진다(원래 로켓은 바람 부는 방향으로 탄도가 휘는 기묘한 특성이 있다). 뿐만 아니라 움직이는 목표물을 맞추기가 상당히 어려워서 2차 체첸전 당시 러시아군은 1차 체첸전과 달리 전차를 고속으로 이동시키며 운용하였고 체첸군은 전과 달리 러시아군의 T-80, T-72를 거의 맞추지 못하여 손쉽게 무력화 되었다.

또한 RPG-7의 탄두는 3세대 전차의 복합장갑이나 반응장갑, 슬랫아머(닭장장갑) 앞에서 위력이 반감된다. 심지어 한국군이 이러한 장비들을 갖추지 못한 퇴역 M48A2C 전차에 대해 실시한 RPG-7 실사격 결과에서도 명중한 11발의 RPG-7 중 1발만이 관통했다. 당시 테스트용으로 사용했던 중국제 탄두가 저질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하지만 다른 전훈, 특히 4차 중동전쟁의 전훈을 통해 어느 정도 교차검증이 가능하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스펙상의 관통능력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관통성능을 보여준다. 그 테스트 결과가 아니더라도 4차 중동전 당시 이스라엘군의 M48 전차 및 센추리온 전차에 대해 많은 경우 관통하지 못하거나, 설사 관통한다 하더라도 충분찮은 내부살상력 때문에 다수의 명중탄이 발생해야 효과가 있음이 입증된 바 있다.

실제 실전에서 메르카바에 수십발을 명중시켜도 아무 이상없이 전선을 이탈한 것이나 이라크전에선 챌린저2에 23발을 명중시키고도 격파에 실패한 점이나, M1 전차의 상부에 명중했는데도 외부 기관총대만 작살나고 전차는 무사했으며, 승무원도 전원 생존했으며, 심지어 전차장은 외부에서 기관총을 잡고 있었는데도 무사했다.[11] 다만 다른 사례에선 승무원중 한명이 한쪽 눈을 잃은 사례가 있긴 하다. 2차 체첸전에서 역시 반응장갑을 정상적으로 장착한 T-80을 1차때와 다르게 단 한대도 격파하지 못한걸 보면 현대적인 복합, 반응장갑 앞에서는 무력함을 보여준다[12].

M72 등 서방측의 일회용 로켓 발사기에 비해 무거운 무게는 휴대성을 떨어트리는 요인이 된다. [13] 미군은 M72의 낮은 장갑관통성능에 실망해 AT-4 등 새로운 로켓발사기를 도입했으나 날이 갈수록 이러한 로켓발사기들의 목표가 전차에서 벙커, 토치카 등 고정식 하드타겟으로 변함에 따라 휴대성 높고 다루기 쉬운 M72를 재도입 하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러시아군은 이 약점을 이용해 2차 체첸전에선 전차들을 빠르게 이동시켜 전차 피해를 줄였다.

광학 조준기는 비싸기도 하거니와 사용법이 (정규 군사 훈련을 받지 않은 게릴라 입장에서) 좀 귀찮고 어려운 편이라서, 광학 조준기는 아예 빼버리고 간이 조준기로만 조준하고 빵 쏴버리는 일이 많다고 한다. 게릴라들은 돈 아끼려고 그냥 광학 조준기를 안사는 일이 많다고… 당연히 명중률이 떨어지지만 물량으로 커버하는 셈.[14]

5. RPG-7로 안전하게 대공사격하는 방법

RPG-7같은 무반동 대전차 화기는 발사시 고열의 후폭풍(머즐 블래스트) 때문에 대공사격이 힘들다. 발사기 자체를 위로 들어 조준해야 하는데 그러면 후폭풍 배출구가 자연히 아래를 향하게 되고 후폭풍이 지면에 막히면서 사수를 휩쓴다(…). 애초에 항공기 잡으라고 만든 물건도 아니지만…

그래서 쓰는 방법이 높은 곳 혹은 건물옥상 같은 곳에 올라가서 쏘는 것이다. 후폭풍 배출구를 건물 밖으로 내민 채 쏘게 하면 사수는 후폭풍으로부터 안전해지기 때문이다.

간단히 축약하자면 건물 옥상에서 쏠 때 난간에 등을 기댄 상태로 배출구를 건물 밖으로 내놓아 쏘면 안전해지는 것.

다만 어중간하게 높은 곳에서 쏘면 망한다. 도요타 트럭 같은 차량에 올라가서 쏴도 위험한 게 높이가 낮기 때문에 후폭풍이 지면에 막히면서 사수를 덮친다.

이외에 배출구에 가프 파이프등을 용접하는 튜닝을 거쳐 배출구의 길이를 늘리고, 하수구나 구덩이 따위에 걸쳐서 후폭풍이 반사 되도 사수에게 반사 되지 않는 조건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이러면 휴대성이 떨어지고 사격 장소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아무데서나 RPG-7를 대공 화기로 써먹을 수는 없다.


6. 창작물에서의 RPG-7

  • 워록(게임) - 중화기병의 주무기로 나온다. 희한하게도 훨씬 더 구세대 무기임에도 판저파우스트3보다 훨씬 더 세다(……). 원인은 판저파우스트3가 '기본 무기'이기 때문. 데미지가 보병 한명도 한방에 못잡는(……보병이 강한거야 아니면 로켓이 약한거야?) 판저파우스트와는 달리 RPG-7은 데미지가 100%이므로 보병진은 원샷원킬, 그리고 지상 탑승물들도 한두방이면 금세 정리된다. 어쩌다가 한 번은 공중 탑승물도 잡는 괴인들을 볼 수 있다. 레알 블랙호크 다운 시즌2그리 깍이지는 않지만 뭐야 저놈 무서워하면서 360도 회전을 하면서 날아가는 장면을 볼 수 있다.그리고 마지막 1방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아케미 호무라AT4와 함께 끼얹는다(…). 놀랍게도 수십발을 동시사격한다. 실은 시간정지를 하고 한 발씩 쏘고서 시간정지를 풀어 동시에 날아가는 것. 참고로 바닥에 펼칠때 화면에 나온것만 숫자를 대충 세도 AT4 60개에 RPG7 15개에 달한다. 흠좀무 문제는 이렇게 끼얹어도 못이겼다는거지.

  • 메탈기어 - '로켓런처'라는 이름으로 등장. 특정한 보스를 쓰러뜨릴 때 반드시 필요하고 위력도 무기들 중 최강을 자랑한다. 설정상으로는 RPG-7이라고 하지만(빅 보스와의 무전에서 알 수 있다) 게임상의 도트는 어째 판처파우스트 3 같이 생겼다.

  • 메탈기어 솔리드 3 - 시대배경이 1964년이 되면서 전작까지의 스팅어를 대체하는 위치로 등장. 시대가 시대라서 스팅어 같은 유도 성능은 없고 한발 발사한 다음 재장전 하는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긴 관계로 스팅어보다 효용성은 많이 떨어지지만 화력 하나는 화끈하다. 재장전 시간은 택티컬 리로드로 단축 가능. 주로 하인드샤고호드와 맞장을 뜰 때 쓰며, 오토바이 탈출신에서는 장탄수가 무제한이 되므로 킬수를 신경쓰지 않는다면 추격부대를 날려버리는 용도로도 아주 유용하게 쓸수 있다.

  • 메탈기어 솔리드 4 - 의외로 자주 나오는 무기로 성능은 3과 거의 동일하다.그리고 양손무기인 관계로 CQC를 밀치기 이 외에는 쓸수 없다.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서는 4편부터 등장했다. 위력은 모든 무기 중 단연 최강이다.

  • 배터리 온라인 - 모던워페어의 영향인지, 킬스트릭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폭파 반경은 그냥 그런대로 출중한 수준이나, 폭파 반경 증가 스킬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로 폭파 반경을 늘릴 수 있다. 4연속 사살시 지급되며, 이를 얻는 유저들 대부분이 이를 얻자마자 바로 5연속 사살! 이란 메세지가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성능 좋고 다 좋게 출중한 무기. 다만 탄도가 직선인데다가, 로켓이 나가면서 뿜어지는 연기가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정지 상태에서 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또, 폭파반경 증가 스킬 사용시, 폭파 반경이 정말 많이 넓어지므로, 근-중거리 전투시 거리를 좀 벌려놓고 발포할 필요가 있으며, 조금만 가까워도 실피가 되거나 동반 자폭이 될 수 있으니 주의.
    AVA처럼 발포시 후폭풍이 나타나나, 이쪽보다는 표현이 월등히 좋다. 정말로 로켓 쏜다는 기분. 다만 역시나 사운드는 영 좋지 못하다. 재미있는 것은, 초기 클로즈베타 당시 플레이 영상 속에서는 오리지널 RPG-7에 개발팀 측에서 밸런스를 위해 임의로 추가한 도트사이트가 달린채로 등장하나, 현재는 미군 제식의 마크-777 사양 모델처럼 외관이 바뀌었다. 다만 마크-777이 아니므로 레일 등의 악세서리가 없고, 단지 색상만 바뀌었다. 근데 이게 은근히 보기 흉하다
    또한, 배터리 초창기부터 쭉 지적받던 사항인데, AT-4와 포지션이 뒤바뀌었다는 것. AT-4의 경우, 일회용 대전차 로켓이고, RPG-7은 일회용이 아닌데, AT-4가 맵 어딘가에 배치된 필드 웨폰으로서 등장하고 RPG-7은 킬스트릭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RPG-7은 꼴랑 한발만 주어지고 재장전 등의 모션도 없지만, AT-4는 두 발이면서 재장전 모션까지 있는데 이게 발사관 교체가 아니라 발사관에 차탄을 쑤셔박는 모션이다! 이 때문에 밀리터리 매니아들 사이에서 대차게 까였다. 물론 이는 현재도 수정이 안되었다. 아무래도 의도적이었던 모양.
    이런 걸 빼면 초보부터 랭커들까지 다양한 유저층에게 골고루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이걸 얻은 상태에서 AT-4까지 줍는 순간 당신은 런처로 전직하게 될 것이다.그리곤 Stuck이 뜨겠지

  • 배틀필드 2 (온라인 포함) - 대전차 지뢰와 함께 대전차무기로 등장. 무장장갑차,전차등의 지상 탈 것에는 3~4방. 잘 맞춰야 2방이라는 일반적인 데미지를 주고 4륜구동차나 버기류는 한방. 수송헬기를 제외한 모든 공중 탈것에 한방이라는 강력한 데미지를 주는 매우 기묘한 무기. 오히려 스팅어 미사일로는 수송헬기 3방. 공격헬기,정찰헬기는 2방,전투기도 2방 맞춰야 죽는다. 탄속도 다른 대전차 무기에 비해 빠른 편으로 온라인에서 괴인들은 이걸로 모든 지상,항공무기를 격파하는 위엄을 보여준다… 헬싱의 할콘델이 떠오른다. 주력전차도 파괴할수 있다는 점에선 더 강할지도(…).

  • 배틀필드 3 - RPG-7V2가 러시아군 엔지니어의 1번 장비(무기가 아니다!)로 등장. 배틀필드 2에 비해 탄속이 떨어진 감이 있으며, 프로스트바이트 2 엔진의 적용으로 인해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서 사용하기는 힘들어진 편. 그래도 파괴력은 여전히 전차 후방을 맞출 경우 2방이면 무력화시킬 정도로 강력하다. 가끔 옆으로 쏴서 수리하는 엔지니어를 죽이는 것도 쓸만한 방법 되시겠다.

  • 배틀필드 4 - 나오는 것은 전작과 동일한 RPG-7V2. 현대전 시리즈 개근으로 계속 등장중. 기본장비가 아닌, 중반에 언락되는 로켓을로 나온다. 서서히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잘 가다 급락하는 고질적인 탄도가 단점이지만, 탱크에게 강력한 한방을 선사한다. 뒤에서 맞추면 2방에 차량을 파괴한다! 게다가 전편보다 대보병 대미지도 높아져서 사람한테 쏴도 잘 죽는다. 근데 이상하게도 더 무겁고 후대에 만든 SMAW가 얘보다 대미지가 낮다. 그리고 이들보다 높은 대미지를 자랑하는 것은 다름아닌 AT-4더러운 DICE의 조국 스웨덴을 향한 빠질의 결과는 고증오류였던 것인가![15]

  •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 - 상점에서 그냥 돈 주고 살 수 있다. 가격은 42,100 골드로 크게 부담되지는 않는 수준(저격총이 5만 골드, 돌격 소총이 4만 골드를 호가한다). 으레 그렇듯 무겁고, 탄속 느리고, 탄약수가 적고 하는등의 문제는 있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한 방 + 범위 피해라서 좋은 무기이다! 왠지 모르게 맞아도 살아있는 인간들이 많지만. 게다가 장탄수가 부족하다는 단점도 보조무기G36C를 장착하고 있다면 어중간한 상황은 전부 다 대비가 가능하며, 탄약 상자만 꼬박꼬박 잘 나와주면 탄약 없어서 못 싸우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로 무기 설명에 의하면 '바람이 불 때는 명중률이 급격히 하락하는 경향이 있으나 '''게임에서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라고 당당히 명시되어 있다(공식 설명 맞다!).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FPS 중에선 가장 맛깔나게 표현되었다. 텍스처 퀄리티도 퀄리티려니와, 격발시 사운드가 정말로 대전차 로켓을 쏘는 느낌을 부여하여 실감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나.
    워록과 마찬가지로 포탄이 포물선을 그리면서 비행하므로 각도를 잘 맞춰서 발사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이것만 마스터하면 킬뎃은 100% 보장된다! 게임속 주요 전략이 급하면 적에게 붙어 동반자폭하라인데, 자폭시 패널티가 전혀 없는 게임이다보니 이러한 전법이 주요 전법으로서 자리잡아가고 있다. 흠좀무. 그리고 근접 개머리판 공격이 주먹질인데 무게와 근접공격 데미지가 같이 상승하는 솔포온 특성상 핵펀치가 된다.

  • 스토커 시리즈 - 구하기 무진장 힘든 무기중 하나. FN F2000보다야 쉽지만 그래도 구하기 어려운 축에 속한다. 거기다가 무게도 무게인지라 쓸모 없어보이지만, 잘만쓰면 개사기 등극. 잘쏜 한방이면 모두다 골로간다! CoP에서 나오는 시우도자이언트를 노멀에서 한방에 보내버릴수 있는 유일한 병기. 설정에선 인마파편탄두(저 위의 연필모양 탄두)를 쓴다고 되어있지만, 사실 HEAT탄두를 사용한다…? 발사관에는 무조건 광학 조준경이 달려있다.

  • 쓰르라미 울 적에 마츠리바야시편 - 타카노 미요에서 매수된 야마이누가 그들의 아지트인 이리에 진료소에서 탈출해 도시지역인 시시보네시로 빠져나가려는 토미타케 지로와 아카사카 마모루를 저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하지만 발사 직전, 드라구노프 저격 소총으로 그들을 저격하는 카사이 타츠요시에 의해 실패한다. 일본 자위대가 왜 RPG-7를 가지고 있는지는 알 수 없음. 덧붙여 토미타케는 이걸 아카사카, 카사이, 이리에, 시온에게 대전차 미사일이라고 설명하는데, 윗 설명대로 RPG-7은 탄두에 따라서 미사일로 분류할수가 있지만 작중에서 나온 RPG-7은 그냥 무유도 일반 탄두다.

  • 악마성 드라큘라 - 창월의 십자가에서 보스 러시 클리어 보상으로 나온다. 대미지는 100. 발사시 발사체가 가속되는 데에 시간이 걸리기에 많이 쓰는 무기는 아니다. 더 강력하고 빠른 원거리 소울이 많이 있으니…

  • 작은 나라의 구세주 - 따라하지 마시오. 일본인이 중앙아시아 어떤 나라에서 인터넷 밀덕질로 나라를 구한다는 이야기. 무대가 무대인지라 구소련 무기들이 상당수 튀어나오나, 현실성은 밥 말아먹었다.

  • 재기드 얼라이언스 2 - 1.13 모드에서 로켓 병기의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등장하였다. 휴대하기 간편하지만 1회용인 LAW와 달리 재장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급줄이 간단해지고 탄두 종류도 다양하다. 탱크가 등장하기 시작하는 후반에 애용되는 무기. 기본형 HEAT 탄두인 PG-7VM, 인마살상용 OG-7V, 열압력 탄두인 TBG-7V, 그리고 2세대 전차 수준인 적의 전차를 한방에 박살내는 PG-7VR 탠덤 탄두를 쓸 수 있다. 후폭풍까지 충실하게 구현하여, 방탄 장비를 차려입은 용병도 잘못 맞으면 한동안 전투 불능 상태가 된다. 아쉽게도 광학 장비는 장착되지 않는다. 이제 슬슬 Mk.777을 구현할 때가 온건가

  • 최강합체 믹스마스터 - 38화에서 경찰 기동타격대의 무장으로 등장. 작중에서 부르는 명칭은 로켓포. 장르 특성상 전혀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모던 워페어 1, 2, 3, 블랙 옵스 1, 2에 등장한다. 주로 적들이 들고 다니는데, 높은 난이도에선 한방에 훅 가기 때문에 제거 순위 1위. 보통 동료들이 RPG!라고 외쳐준다.
    멀티플레이에서도 등장한다. 좁아터진 맵 혹은 집 안에 적이 많이 있을 때 써주면 시밤쾅.그 안에 있는 대부분이 죽어 멀티킬(4킬 이상)을 달성할 수 있다. 알라께서 적군에게 죽음의 징벌을 내리셨다! 성능은 시리즈별로 비슷비슷하고 사용법도 다 비슷비슷하다. '탄약2발, 항공기 락온 불가, 불안정한 탄 궤도'의 규칙을 따른다.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 모던 워페어 시절엔 퍼크로 등장했는데, 헬기를 잡으라고 넣어준 거지만 대인 효과가 끝장나기에 고수들이 양민 학살용으로 쓰기도 한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 부무장으로 장비 가능. 다만 워낙 부무장에 강한 무기가 많다 보니 사용하는 사람이 적다. 이때부터 고공 항공기와 락온식 발사기의 등장으로 점차 대공무기가 아닌 대인무기라는 인식이 커졌다. 물론 이걸로 항공기 잡는 괴인들이 없지는 않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 역시 부무기에서 발사기로 나온다. 가장 처음 입수할 수 있는 발사기로, 탄속이 빨라진데다 블랙 옵스의 멀티플레이 맵이 대부분 좁고 복잡한 곳이 많아 전작보다 효율이 높아졌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 역시 부무기 발사기로 나오는데, 만렙이 되어서야 해금된다. 블랙옵스 수준의 탄속을 자랑하며, 꺼내드는 속도가 빠르며 무엇보다 명중률이 상향되어 시리즈 중 가장 취급이 좋다. 하지만 부무장 라인이 워낙 탄탄해 잘 안쓰이고 쓰는 사람만 쓴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 과거, 미래 미션 둘 다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싱글은 스팅어 일반사격 버전이 더 낫다. 멀티는 위와 성능이 비슷하다. 런쳐중에서는 가장 마지막에 언락된다.

  • 학원기이야담 - 40화에서 유천향이 가지고 온다(…). 그리고 구렁이가 승천했슴다. 잠깐, 천향인 폭발물 전문가인데?!

  • 이터널시티2 - 50등급 RPG계열 로켓런처 'RPG-7VL', 'RPG-7VL'의 유니크 버전 '에밀리오의 로켓런처'[16]로 등장한다.[17] 이 중 에밀리오의 로켓런처는 로켓 유저라면 대다수가 거쳐가는 무기.

  • AVA - 호위 미션에서만 등장. 맵상에서 여러곳에 있는 무기 박스(위에 녹색 화살표가 빛나고 있다)에 접근해서 사용(기본 E키)를 누르고 있으면 박스가 개봉되면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주무기와 같이 사용할 수는 없으며 위력은 당연히 작중 최강급. 정확도도 좋아서 가끔 이거 들고 스나질 하겠다고 설치는 사람도 있다. 다만 밸런스 때문인지 조준시점이 아닌 상태에서는 발사가 불가능하다. 장탄수는 판저파우스트3도 아니고 3발로 좀 적은 편이지만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대충 두번째 로켓을 발사하고 난 다음) 다시 무기 박스를 열면 꽉 장전된 RPG-7이 다시 등장한다. 여담이지만 다 쓴 RPG-7을 새 RPG-7으로 교체할 때 AVA의 시스템상 기존 무기를 버리고 새 무기를 취하는 형식인데, '3발 쏘고 버린다'는 점에서 묘하게 현실 고증…?!
    이것을 가지고 하는 일은 당연히 탱크 파괴. RPG-7만이 탱크에게 유일하게 데미지를 가할 수 있는 무기이다(총과 칼은 당연히 통하지 않는다. 수류탄? 백날 맞춰봐야 의미가 없다). 딱 두 발만 명중해서 맞추면 바로 파괴된다. 참고로 탱크 수리가 막 끝난 시점엔 약간의 무적시간(?)이 있어서 시간 재가면서 잘 쏴야 한다. 버그인지 스플래시인지 모르지만 탱크에 정확히 발사하지 않더라도 제법 근접해서 명중시키면 탱크에 데미지가 평소보다 적게 들어가서 3방을 맞추어야 파괴되곤 한다.
    하지만 사람에게도 데미지가 잘 들어가므로 사람을 노리고 쏘는 것도 가능. 단지 느릿~한 탄속이 붙어 있어서 쉽지만은 않다. 1차적으로는 탱크를 사격하고, 그 다음은 주로 탱크 뒤에서 수리하는 EU군을 노리고 쏘는 것이 NRF 군인의 올바른 자세이다. 탱크 바로 뒤 지면을 노리고 쏘면 폭발 데미지로 뒤에서 수리하던 EU측 플레이어가 그냥 쓸려나간다. 공격측의 수리 난이도를 뭐같이 올려버리는 주범. 이걸 잘 하는 사람들이 최소 두명 정도 있고 나머지 팀원들의 백업이 잘 받쳐준다면 탱크는 1m도 진격 하기 어렵다. 반대로 NRF 군 멤버들이 서로 이것을 쏘겠다고 영겨붙기만 한다면… 안습. 근데 현실은 아무도 RPG를 안들어서 어어어? 님들 알피 없음? 하다가 초반 밀리는게 태반
    EU군도 상자를 열어 얻을수는 있지만 탱크 잡을 일도 없는 EU가 들어봤자 그냥 잉여. 무게와 줌 상태로만 발사된다는 점 때문에 이거들고 돌격은 도저히 못할 짓이고, 그렇다고 스나질을 하자니 느릿느릿한 재장전+다 쏘고 다시 상자열러 돌아가는 시간 때문에 거의 노는 셈이 된다. 애초 탄속이 너무 느려서 제대로 사람 맞추는 것도 쉽지 않고… 급박하게 돌아가는 게임에서 아군이 저기 뒤에서 RPG 들고 놀고있는 꼴을 보게 되면 복장이 터지게 될 것이다(…). 자리잡은 스나 제압용으로 가끔 동원되기도 하지만 이걸 주 무기로 쓰겠다는건… 방 분위기 따라서는 바로 강퇴투표 들어간다. 정말 신급이 아닌 이상 오히려 RPG 들고 돌격하다가 잘해야 동귀어진, 보통은 스나의 밥으로 산화하고 끝난다.
    AI 스토리모드 시리즈 중 하나인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주요 무기로 등장한다. '탈출 모드'에서 등장하는데, 3라운드 중반 구간에서 보스몹 하나가 들고 있다. 만약 샷건을 든 보스부터 제거하고 이 녀석을 맨 마지막에 제거하였거나 이 녀석부터 제거하고 다른 보스를 순삭했을 경우, 운이 좋으면 이 녀석이 땅에 떨군 것을 주울 수 있는 데, 이때 보면 보조 탄약이 999발이다! 또, 3라운드 최종 구간에서, 방 입구 사이에 하나, 방 중앙에 하나 이렇게 총 2개의 RPG 상자가 배치되어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3라운드 최종 구간은 그야말로 껌 of 껌. 특히, 탈주병들은 종류를 불문하고 직격시 한방이며, 보스들도 직격시 피가 굉장히 많이 빠지기 때문에, 보스가 몰려있는 틈을 타서 쏴주면 보통 2~3방이면 요단강 익스프레스 태우고 유유히 헬기를 향해 걸어가는 자신을 볼 수 있다. 물론 3라운드 최종 구간에도 등장한다. 물론 유저들은 이를 잘 사용하진 않지만, 이를 잘 이용하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는 주요 전략 아이템.
    위력 하나만은 굉장하지만 이펙트가 굉장히 밍밍하고 재장전 및 움직임이 거의 거북이가 되어 버리므로[18], 그다지 드는 재미가 있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평소 레오신에 대해 악감정과 독일군에 대한 강렬한 증오를 가진 분이라면 신이 나서 춤을 출 것이다. 이얏호! 레오신 따위가 어디서 감히 신성한 알라봉 앞에서 까부는 것이냐! 그리고, 탱크에 견제차 쐈던게 서너명씩 낚아버리면 그 만한 쾌감도 없다. 여러모로 남자의 로망.
    조준하면 빨간점이 보이는게 도트사이트와 PGO-7을 같이 장착한듯 하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직사무기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도 나온다. 제조시스템으로만 얻을 수 있는데, 제조시스템과 확정비법에 관련된 현질유도로 인해 무제한 기간 무기를 얻기 위해선 최소 5만원 이상이 요구되는데다 이 무기의 화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선 데미지 5강을 추가로 찍어야 하기 때문에 어지간히 운좋지 않는 이상 추가 현질이 필요하다. 때문에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대신 데미지 5강을 찍으면 2015년 1월 기준 최강의 단발화력을 자랑하는 게이볼그와 비슷한 화력이 되기 때문에 약점 공략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어찌됐든 좀비 시나리오에서 보스 공략에 쓸만한 무기가 된다. 바로 전달에 나온 타나토스 기관총이 워낙 시나리오 사기템 취급이라 묻혔지만(...)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에서도 나온다. 는 빅시티만 가능하고, 이벤트 모드(현재는 웨폰스페셜이라는 정식모드로 변경됨)에서 RPG만 주어진다. 보조무기 그딴거 없다 다쓰면? 조까 참고로 대테러리스트도 사용할 수 있다. 테러리스트의 상징을 대테러가 쓰는것은 함정

  • UTAU 캐릭터인 데포코의 상징도구이기도 하다. 하츠네 미쿠의 대파와 같은 위치의 소품.

  • 파 크라이 2 - 특수 무기로 등장. 사실상 게임 초반에서 먼 거리의 자동차등의 목표를 파괴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이다.[19] 위력은 절륜하나 사거리가 그렇게 길지 않고 탄약이 적어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 파 크라이 3 - 대전차 병기. 대전차라고 해봐야 흔한 트럭들 뿐이지만 사진기로 적들을 마킹할때, RPG사수는 저격수와 똑같은 표시로 나타난다. 하지만 보통 그래봐야 RPG를 든 녀석을 보는경우는 거의 없다. FarCry 3 The Gun Show 에서 말하기를…

  • 인서전시에서 인서전시팀이 쓴다. 시큐리티팀의 AT4와 같이 1회용 차피 AT4는 1회용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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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중국제는 자폭기능이 없어 날아갈 수 있는만큼
  • [2] 다만 아랍 등지에서 복제한 짝퉁알라봉은 저질 화약과 발사탄체의 소재가 나쁘다는 점도 있고 해서 관통력이 100~150mm까지 떨어진다는 보고도 있다.
  • [3] RPG-7에 맞은 사람이라는 식으로 낚시할 때 쓰이는 사진이다. 하지만 저런 짓 했다가는 시밤쾅으로 가버리는 수가 있다. 폭발물은 함부로 휘두르는게 아니다. 정 하고 싶은 사람은 발사체 부분을 떼고 해보도록 하자 그 전에 대한민국에선 총 하나도 구하기 어렵다는 건 넘어가고
  • [4] 리그베다 위키에서 이걸로 검색해도 연결된다(…). 웃기는 건 이 물건의 개발국무신론자들의 나라(…).
  • [5] 잘 싸우고 있는데 등 뒤에 벽이 있어서 후폭풍으로 자폭하거나 아군이 쏜 RPG의 후폭풍으로 팀킬당하면 기분 참 앗쌀할 것이다. 재기드 얼라이언스 2아메리카스 아미에서 후폭풍 묘사가 되어 있긴 하다.
  • [6] 단 이 3발은 교범에 나오는 FM이며 제조사가 "보증"하는 횟수다. 실제로는 수십발씩 쏴도 아무 문제없다. 그럼 왜 3회후 교정이냐고? 이 물건의 제조국이 어떤 나라인지 생각해 보라.
  • [7] 약 3,4킬로그램. 가벼운 금속파이프에 탄소섬유강화수지를 감아 보강. 그대신 일반 금속제는 수명이 1000회 발사 정도인데 이건 250회 정도로 수명이 짧다.
  • [8] 미군의 이런 적시적소에 쓸수 있는 간편한 고위력 직사화기의 부존에 대한 고민은 사실 아직도 현재진행중이어서 아프간파견군을 다룬 다큐멘터리에서 그 비싼 재블린을 담당하고 있는 병사가 등장하기도 했다! 아프간의 어디에 그 럭셔리한 물건으로 노릴 표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해병대 중대에 계속 배치되어 있는 장면이 나오고 결국 기관총 진지도 아닌 1마일 밖의 어슬렁거리는 남자셋을 날려버리는데 써버린다.
  • [9] 전차 1대에 4~5명의 RPG7 사수가 초 근거리에 붙어 사격했다고 한다. 물량 공세에 장사는 없다는 걸 다시 보여준다.
  • [10] 자세히 보면 비슷하게만 꾸몄을 뿐 진짜 무기들이 아니라는 점을 쉽게 알 수 있다. 생긴 것도 RPG-7의 발사관과는 거리가 있고, 탄두도 안 달려 있다. 애초에 총성도 실탄 사격음 치고는 지나치게 작아서, 아마 초기의 폭발도 없이 분위기상으로 연출하지 않았으면 속지 않았을 것이다.
  • [11] 사실 M1도 RPG로 추정되는 공격에 외부전력공급장치가 피격당해 화재로 번져 전소당한 사례가 있으며 아예 측면이 관통당해 운전병의 등뒤 좌석을 메탈제트가 뚫고 지나가는 사건이 벌어진적이 있었다. 미국선 한동안 시끄러웠던 화제지만 왠지 잊혀지고 있는 전과.
  • [12] 정작 메르카바챌린저는 후에 코넷이나 RPG-29에는 관통되었다.
  • [13] 이는 사실이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M72정도나 가볍고 AT-4만 해도 탄두달은 RPG-7과 거의 동중량이다. RPG-7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지속사격이 가능한 로켓란쳐중 가장 가볍고 다루기 쉽다는 점이다. 사실 러시아도 트랜드가 RPG-7에서 M72 식의 일회용으로 갔다가 위력의 한계로 도태시켜버리고 다시 재사용가능한 그리고 더 크고 아름다운 물건들을 도입하고 있다. 서방측도 더 가벼운 일회용로켓 개발은 없는 상태다
  • [14] 명중률 자체는 광학조준기 달면 300m까지는 꽤 안정된 탄도를 보여주므로 충분히 커버가능하다. M72의 엉성한 조준기가 200m까지 커버하라는데 50m도 어렵겠다는 불만이 나온것에 비하면 분명한 장점. 하지만 주요 고객들이 이를 무시하고 있으니…
  • [15] 작중 AT-4는 스폰시 들고 나오는 장비가 아니라 맵상에서 줍는 노획장비로 나오는데, 이들은 말그대로 운빨돋게 줍는 거 외에는 쓸 일이 없으므로 매우 강려크한 성능을 자랑한다. 밸런싱… 이라고 하긴 미묘하고 그냥 스웨덴 덕질… 3편에선 조용하더니 4편 와서 폭발했다
  • [16] 보통 어떤 무기의 유니크 버전은 더원급 공격력 보너스 추가와 옵션장착이 가능하게 될 뿐 다른 스펙은 변하지 않지만 이 무기는 어째서인지 원판보다 장전속도가 0.05초 줄어들었다.
  • [17] 탄두에 따라 더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으나 그 수가 많아 가장 많이 쓰이는 것만 기술함.
  • [18] 배낭B의 호위전 전용 스킬을 구매함으로서 재장전 속도를 획기적으로 늘리는게 가능하긴 하다. 스킬 사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 [19] M79도 사용 가능하나 거의 액트 1 마지막에 열리고, 위력도 짧은 데다가 보조 무기라서 권총을 포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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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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