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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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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모습. 로바즈가 자기 집 모습을 보여준 동영상 등을 보고 Nerd안여돼 혹은 뭔가 수틀린 괴상한 양반(…)을 떠올리기 쉽지만, 의외로 훈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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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baz 개ㅠㅠㅁㅋ


Robbaz here, King of Sweden![1]
Become a Viking today!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플레이한 게임
3.1. 기행열전 에피소드
4. 명대사

1. 개요

홈페이지
채널
번역 번역2[2]
트위치 채널
2008년 8월 4일에 활동을 시작한 유튜브의 게임플레이 업로더, 렛츠 플레이어 (Let's Player). 본명은 로베르트 외베리(Robert Öberg).[3] pewdiepie처럼 스웨덴 출신이다. 자신이 바이킹이라고 주장하며, 스카이림이나 마운트 앤 블레이드에서 캐릭터를 만들 때는 당연히 노르드인을 선택한다. 그 밖에도 대놓고 국가색을 드러내는데, 예를 들면 게임에 나오는 자동차는 십중팔구 볼보가 되며, 게임 내의 온갖 괴상한 글자는 전부 스웨덴어로 탈바꿈하고, 게임 화면상 보이는 인간들을 발할라로 못 떠나보내 안달을 한다(…). 사실 초기에는 그냥 게임 엔딩이나 그래픽비교등의 영상을 올리다가 자기가 코멘트 하며 플레이한 영상을 시초로 지금의 그의 모습이 되었다.

팬 사이트나 다름없는 로바즈 위키. 별의별 위키가 다 있네

스웨덴어 외에도 영어, 독일어를 할 줄 안다. 그러나 공포게임을 하거나 깜짝 놀라도 괴상하게 오호헣헣헣허 하고 웃거나 깜놀형 스트립트에 펄쩍 뛸 뿐이지 퓨디파이처럼 산이 떠내려갈 정도로(…) 비명을 지르거나 모국어가 방언 터지듯이 짜블라 블러디 헬 베따 나오지는 않는다. 영상에서 정말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인 건 슬렌더맨과 어몽 더 슬립을 플레이했을 때 뿐이고, 다른 유튜브 업로더들이 기겁을 하던 슬렌더맨에도 비명은 안 지르고 차분한 목소리로 "오 이거 정말로 꽤 무섭네요.오흫헣핳"라고 말하는 정도였다. 스웨덴어는 가끔 흥얼대거나 수르스트뢰밍 같은 걸(…)[4] 볼 때, 그리고 같은 스웨덴인을 만났을 때 쓴다.

직업은 요리사였고 실제로 요리학교도 나왔으나, 본인은 3년을 그렇게 허비한 것을 후회한다고 하며 일단은 유튜브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먹고 사는 듯하다. 그래도 요리사였던 것을 개그 소재로 삼아 게임에 부엌이 나오면 환장할 정도로 좋아하고, 마치 자기 집에 온 것 같다는 말을 한다.같은 스웨덴 출신의 요리사와는 정반대이다

양손잡이다. 그래서 가끔 요리를 할 때 어느 손으로 칼을 잡을지 헷갈린다고 한다(…).

본인이 Q&A에서 언급하기를 다른 유튜브 업로더들이 자기들의 채널의 파생채널들을 만들어서 훨씬 저질의 콘텐츠를 올리고도 돈을 버는걸 매우 부정적으로 본다고 한다.

업로더 일을 시작한 후에 사고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우울증과 건강 문제가 겹쳐 몇 주간 영상 업로딩을 쉬었던 적이 있다. 그 후에도 간이 안 좋아 업로딩을 쉰 적이 있는데, 상당히 몸이 약한 모양이다. 최근 동영상에서는 간 문제 때문에 술을 마시지 못한다고. 바이킹 주제에(…). 요리를 만드는 동영상을 업로드할때 다들 손이 하얗다고 하는 걸 예상한 듯하다. '그래요. 저 손 하얘요.' '저 뱀파이어 아니예요.'

2015년 2월 2일 구독자수 백만을 넘겨서 기념 영상으로 CWTK 영상을 올렸는데 용의 머리모양을 오이로 만드려 했지만 친구가 오리같다고 했다고... (진성 오이덕후)

2. 특징

찰진 스웨덴어영어 억양이 인기가 많다.[5] 영어의 J, 그리고 일부 G를 스웨덴어식인 /Y/로 발음한다. 사실 'ㅈ'발음나는건 그냥 다 그런식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6] 이는 컨셉으로, 초기 동영상에서는 J 발음을 제대로 했고 가끔씩 무심코 영어식으로 J를 발음하다가 실수를 깨닫고 y로 발음하기도 한다. 또한 영상 내 코멘터리에서 욕설을 많이 사용하는데, 상황에 딱 들어맞는 스웨덴 억양 욕설로 영상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특이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Holy shit!"은 꼭 들어보길 권장한다.

일본 서브컬쳐에 대해서도 꽤 알고 있는 모양이다. 라이징 스톰에서 보여줬던 찰진 일본어도 그렇고, 커벌 스페이스 프로그램에서 그렌라간을 언급한 것도 그렇고. 그리고 게임에서 문어같은 연체동물이 나오면 크툴루 드립을 치고 촉수나 길쭉길쭉한게 나오면 촉수물 드립을 친다. Fcking Yapanese tentarcle porn!
라고하지만 라이징스톰 영상에서 나오듯 본인은 일본 애니메이션은 안본다고 했다. 실제로 일본어로 드립치는것도 사무라이같은거나 전형적인 외국인의 일본인 흉내정도밖에 없다.

컨셉에어 뻘짓하며 놀 수 있는 게임만 리뷰하는 경향이 있다. 순수하게 즐기고 싶은 게임은 리뷰를 할 때 자신의 컨셉에 맞추느라 게임을 즐기고 싶은 만큼 즐길 수 없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그의 리뷰에는 KSP, GTA나 마인크래프트 같은 자유도가 높은 샌드박스 게임이나 FPS 멀티플레이 영상의 비중이 매우 높다.

FPS 실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소름끼칠 정도의 관찰력과 사운드 플레이로 항상 높은 킬뎃비를 유지하는 그야말로 괴수. 특히 배틀필드에서의 실력이 우수한데 샷건이나 리볼버를 저격용도로 부착물을 맞춰서[7] 들고 다니는 개그플레이를 하는데도 순위권에 든 적도 있다. 저격무기는 보통 잘 쓰지 않으나, 굳이 쓰게 될 때는 스코프를 떼고 기계식 조준기로 저격을 한다(...) scope is only for sniper pussy 코멘터리 영상에서는 대개 '스나이퍼는 리꼰 뿌씨 겁쟁이다'라고 말하며 저격무기 사용을 꺼린다. 스나이퍼 엘리트를 하면서 이 점을 계속 곰씹는다. 이에 대한 그의 명대사는 "좋은 겁쟁이 저격수는 죽은 겁쟁이 저격수다." 다만 예외는 있다. theHunter 같은 사냥게임에서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사용해준다.

사용하는 PC가 엄청난 고사양인데, AMD의 하이엔드 VGA카드를 크로스파이어하여 사용하며, 모니터 3개를 아이피니티로 연결하여 사용한다. 이외에 콘솔도 종류별로 전부 보유하고 있다. 정확한 사양은 Robbaz가 본인의 개인 홈페이지에 공개해놓았다. # 그리고 이 훌륭한 컴퓨터 위에는 바다코끼리 브로마이드가.

같은 스웨덴인 게임 업로더인 퓨디파이에 비하면 구독자 수도 조회 수도 많이 밀리지만, 특유의 찰진 입담과 컨셉 그리고 유튜브에서 몇 안되는 개념인 행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좋다. 특히 유튜브에 난립하는 유명 업로더들의 게이밍 채널을 돌려깠다. Freddie Wong이고 smosh고 온갖 3류 게임채널 만드는게 바이킹 눈에 거슬리셨던 모양이다

사실 예전부터 그랬지만 퓨디파이를 위시한 다른 게이머들을 자주 깐다. 트위치TV에서 다크 소울 2를 플레이 하고 있을 때 웹캠 방송은 안하냐는 질문에 나온 대답이 걸작인데, "웹캠을 쓸 거면 유튜브가 아니라 성인용 캠방사이트[8]에 업로드 해야 돼요."라면서 까기도 했다.

그외 자주 출현하는 친구들로 Bob과 John이 있다. 로바즈의 인기에 휩쓸려 덩달아 팬들이 생겼다(…).

자신의 숙적을 염소라고 하며 소재로 삼거나 드립을 칠때 종종 이용하기도 한다.(다른 게임이더라도 염소관련 시리즈는 어느정도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서 함께 보면 더욱 좋다)

3. 플레이한 게임


추가바람.

3.1. 기행열전 에피소드

  • 스카이림을 플레이할 때 항상 데리고 다니는 바다코끼리를 '왈러스(Walrus)'라고 부르며 아낀다. 왈러스와 관련된 영상도 상당히 많고, 거의 로바즈의 상징이 되어 스카이림의 바다코끼리가 등장하는 유튜브 영상의 덧글에 왈러스 이야기가 줄줄 달리는 건 예삿일. 커벌 스페이스 프로그램에서 커맨들에게 꽂게 하는 깃발에도 당당히 왈러스가 그려져 있다. 그 외로 북극곰인 '오슬로(Oslo)'와 인여캐 '리디아(Lydia)'를 데리고 다닌다. 한때 한국에서 유행했던 맨주먹의 나쁜 남자 영상은 로바즈가 만든 스카이림 영상 중에서도 최고 조회수를 자랑하며 그 이후 거의 항상 맨주먹으로 모든 생명체를 때려잡는다. 이 영상 최고의 백미는 도바킨이 적의 머리통을 잡고 주먹으로 주둥아리를 부숴버리는 피니시 모션을 취할 때 로바즈가 외치는 Dental Appointment!!(치과 예약!!). 그리고 5개월 만에 스카이림을 했는대 슬프게도 오슬로가 카스타그를 싸우던중 전사하고 말았다.그리고 오열하는 왈러스. 그러면서 리디아는 로캣이 되어 날아갔다 결국 로바즈는 그렇게 죽은 오슬로를 살찐 고양이가 소파에 앉은거같이 카스타그 왕의 왕좌에 올려놓고 스머프 들의 왕으로 임명 하면서 에피소드를 끝낸다. 그런데 승리의 콘솔키가 있다

  • 심즈 3를 100% 즐길 줄 안다. 진짜로. 집에 손님을 초대한 뒤 지하 던전에 가둬 죽이고, 화재가 일어나서 심들이 불타 죽는 장면을 아기에게 감상하게(…) 하고,[12] 영혼을 거두러 온 사신50구경으로 무덤으로 만들어버리고, 마을 사람들도 덤으로 모두 저격(…)해 죽이고, 보트 하우스에 사람들을 초대한 뒤 매일 샌드위치만 먹여서 프로그램상 살찔 수 있는 최대치까지 살찌워서 사람들의 그래픽이 깨져 보일 때까지 만들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어째서인지 관두고 '레드넥 브라더즈'라는 시리즈를 새로 시작했는데, 허허벌판에 [13] 트레일러 촌을 지어놓고 살다가 크고 아름다운 성을 새로 만들어 플레이하고 있다. 이상하게도 로바즈의 건축이나 인테리어 센스가 엄청나게 좋아서 성을 증축하거나 새 방을 만들 때마다 본인마저 놀라서 감탄한다(…). 이제는 성에다 롤러코스터까지 만들어놨다. 가족은 처음 생성한 '레드넥 브라더즈'인 킹 & 클라이드(킹은 현재 과학자기믹을 얻어 타임머신이나 인공지능 로봇등을 만들었으며 클라이드는 도둑질과 살인에 특화된 캐릭터로 온갖 악당짓을 다 시키고 사악하게 웃는걸 보며 즐긴다. 총꺼내서 죽이이거나 고미술이나 자동차, 돈되는 물건, 집을 털어간 심의 집을 터는등 온갖 일을 책임지고있다.), 킹의 게이 커플인 베리(처음에는 킹의 직장 상사였다가 로바즈가 게이로 만들어 눈집에서 일을치뤘다. 그 후 로바즈가 베리집에 사는 친구들을 모두죽이고 집을 턴 다음 데려왔다. 처음에는 핸섬하고 패셔너블한 캐릭터였지만 데려옴과 동시에 초록색 모히칸을 하고 수염을 기른 엽기적인 캐릭터가되고 게임내에 캐릭터도 늘고 킹의 기믹도 많아지다보니 현재는 별로 쓰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외계인이 납치해가서 임신한다...), 클라이드의 아내인 페기(처음부터 있던 베리와는 다르게 아예 로바즈가 클라이드의 아내로 만드려고 만든 캐릭터로 최대한 키운 가슴과 이상하게 만든 외모에 레드넥 패션이 특징이다. 처음 생성시 야한옷을 입혀보고 이거 전체이용가 맞냐는 드립이 나왔다. 그도 그럴것이 란제리부터 핫팬츠등 러시아 미녀기믹같은게 나올뻔했으니...), 킹이 입양한 플로이드,[14] 베리가 외계인에게 납치당해서 낳은 아이인 빌리 (Billy Jean),[15] 클라이드와 페기의 아이인 브리트니(로바즈가 일부러 부모인 두심의 외모를 이상하게 만들어 그 영향을 어느정도 물려받았지만 나름 순화되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감전사했다.), '집사' 버트램(집사인데 초반에는 오만 가정기기들을 고장내는 짓을하다 골방에 가둬놓고 그림만 그리게하다보니 지금은 고가로 팔리는 그림을 슥슥 그려낸다.), 코기 세 마리 그리고 '고양이' 배트맨(…)이다. 이 중 플로이드는 게이브 뉴웰이 되버렸고 베리와 코기 세 마리, 버트램, 브리트니는 사망했으며,[16] 부활시킨 것은 버트램과 베리뿐이다. 마치 한 편의 시트콤같이 이 등장인물과 로바즈의 나레이션이 엮여서 혼돈을 연출하고 로바즈가 진행한 에피소드 영상 중 가장 편수가 많기 때문에 시간이 나면 시리즈를 쭉 훑어보는 것도 좋다.

  • 심즈 4로 'The Harem Project'란 이름의 하렘 프로젝트를 하는 중인데, 주인공은 파란색 피부와 털색 등 독특하고 웃기게 생겼는데도 여자 다루는 스킬이 엄청나게 좋아서인지 만나는 모든 여자들에게 씨를 뿌리고 다니고 있다. 심지어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전부 가족으로 합쳐서 말 그대로 일부다처제 하렘을 건설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검열삭제 모양의 집 마당에는 집보다 몇배 더 큰 변기통이 놓여있다 (…) 그 다음 tv나 변기의 크기를 엄청키워서 집밖에다 놔두는 기행을 선보여준다. 그 다음 금발의 여 심를 만나 작업을 걸기 시작하는데 알고 보니 유부녀 그래서 남편을 아예 가둬버린다. 그 후 자신의 집 뒤에서 어린아이와 이야기하는 노인 남 심를 보고 페도필리아가 여기있네 하더니 이 심과도 사랑을 한다.ㄷㄷ 이게 끝이 아니다. 길가에 진저 여 심이랑 이야기 하다 지나가는 퉁퉁한 여 심을 보고 오호홓홓 하더니 이 여 심과도 사랑을 하다가 금발 여 심의 집에가 거기서도 흑인 남 심, 흑발 문신 여 심 등 아주 엄청난 수의 심들이랑 사랑을 하는데 여기 나오는 여심들은 대부분 같이 자는 엄청난 기행을 해줬다. 참고로 남자 심중에는 노인 남 심이랑 했다. 노인 남 심은 주인공이 흑인 남 심한테 희롱하는거 보고 슬픈 표정을 짓는데 이때 모습이 참 압권이다.. 그 후 이런 기행을 하다보니 주인공 심의 자식이 태어나 가정을 합쳤는데 알고보니 다른 집에도 심들이 자기 아기를 가진걸 알게되고 본격적으로 하렘 동거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게 24분 좀 넘는 영상의 1편 내용이란것이다. 단 한 화에 이런 개판이 벌어진것...
그후 시리즈가 이어지긴 이어지고 있는것 같다. 바로 트위치 방송에서 라이브로 'The Sims 4 - The Mormon Project'란 이름으로 방송을 한것. 저번편의 집등이 그대로 나오는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이번에는 합친 가족들을 죄다 찢어놨다. 주인공심과 금발 여심 빼고 애들이랑 뚱뚱한 여심(로바즈는 이쪽이 좋다고 하긴 했지만)을 함께 묶어 빼버렸다. 여심은 그대로 놔두려 했지만 애들만 남겨놓기 뭐해서 그냥 따로 때버린것. 그리고 그들에게 다시 집을 지어주고 생활시키는 중. 호화저택에서 다시 단칸방으로 이루어진 로바즈가 플레이하는 매번 초기에 짓는 그런 집으로 가게 되었다.


  • Kerbal Space Program에서 괴악하기 짝이 없는 행동을 자주 벌인다. 우주 정거장을 통째로 발사하거나, 항공모함에서 ICBM[17]을 쏘는 등의 기행이 대표적. 크리스마스에는 로켓 엔진 일곱 개를 장착한 산타 썰매를 제작해 선물을 뿌려주려고 했지만, 선물이랍시고 투하한 폭탄의 낙하산이 작동하질 않아서 선물 공수가 그대로 폭격이 되어버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우주정거장 비슷한것을 만들었는데,이름이 아스가르드(...)이다.

  • 서전 시뮬레이터 2013을 굉장히 좋아한다. 게임 컨셉이 로바즈와 천생연분(…)이나 다름없어서인지, 갈비뼈를 적출한 뒤 마구 휘두르며 놀거나 심장을 꺼내 환자의 뺨에 비비는 등의 기행을 하며 즐거워한다. 메딕 특집에서는 우버기계를 꽂은 헤비의 심장이 크기 때문에 뱃속에 안 들어가고 계속 튀어나가자 "니미럴 이걸 어떻게 집어넣어!?"라면서 멘붕하기도.

  • GTA 5에서는 자신의 차가 기차에 치여 찌부러진 감자처럼 변한 것을 보고 웃으며 '탈출 차량으로 쓰자!'라고 말해서 같이 멀티를 하던 사람에게 격뿜을 선사하고, 사슴 사냥[18]에 탱크(…)와 전투 헬기의 미사일(…)을 사용하는 개그 영상들을 주로 올렸다. 바닷물이 건물 꼭대기까지 차오르는 쓰나미 모드를 플레이하기도 하였다.

  • 스크리블너츠 언리미티드에서도 역시 바이킹다운 상상력으로 기상천외한 플레이를 보여줬다. 앉을 의자가 필요하다는 할머니를 위해 바다코끼리를 만들어 앉게 한다거나... 레스토랑의 우는 여자를 위해 초콜릿을 만들어주려다가 초콜릿의 스펠링을 기억하지 못해서 마구 키보드를 치다가 나온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로 멘탈케어를 해 준다던지 하는 기행을 보여줬다. 이 영상이 올라온 후 해당 게임 스팀 워크샵에 왈러스를 타고 헬멧을 쓴 로바즈 캐릭터가 업로드되었다.

  • 라이징스톰에서 다짜고짜 군도를 휘두르며(...) 일본어를 선보였는데, '센세','야! 타스케테!'나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등의 억양이 굉장히 끝내준다.

  • WWE 12를 '촌뜨기 시뮬레이터'라고 까다가 바이킹 헬멧과 왕관이 있는 커스터마이징에 감명을 먹고 즐기면서 결국 King of sweden이라는 자캐를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백문이 불여일견.

  • 워 썬더에서는 자신의 보파이터나 B-17 폭격기에 캐나다인 경찰관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비행하는데, 땅의 비중이 적어 폭격기가 유명무실해지는 섬맵[19][20] 에서도 나는 B-17도 전투기로 쓸 수 있어!라는 마인드로 폭격기를 사용하는 비범한 모습을 보여준다. 적기의 사격을 받으면서도 장난치며 Do a barrel roll이라고 말하며 에일러론 롤을 하는게 포인트.

  • 400번째 기념 영상을 시작으로 요리사였던 경험을 살려 'Cooking with kock'[21]이라는 요리 비디오도 업로드하고 있다. 만든 요리는 소 피 팬케이크, 엘크 버거,[22]. 호박파이(할로윈 영상) +호박에 조각(할로윈 영상), 샌드위치 케이크(Smörgåstårta - Viking Cake)(구독자수 100만을 넘긴것을 기념으로 만든 영상)
참고로 오이를 굉장히 좋아하고 권한다.

  • 베타 테스트 중인 타이탄폴을 플레이했는데, 타이탄을 빨리 얻기 위해 초반부터 엄청나게 뺀질나게 돌아다니며 항상 최초로 타이탄을 공수받으며 타이탄을 타도 준수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상대 타이탄이 볼텍스 킨 줄 모르고 로켓살보 전탄 발사했다가 당황해서 도망가는거 빼면 로바즈의 평은 '페이즈가 빠른 게임'. FPS 고수인 것이 어디 가지 않는지 여전히 성적은 순위권이다. 자신의 아틀라스 타이탄에게 '찰리'라는 애칭을 붙였다. 타이탄한테 귀여운 이름이라는데… .

  • DayZ[23]에선 밴딧을 하고 다닌다. 다른 플레이어를 총으로 위협해 입고 있던 바지를 강탈하고(...), 총으로 쏴서 반 죽여놨던 사람에게 수갑을 채운 뒤 피를 뽑고(…) 도망가는 등 상당히 충공깽스러운 모습을 선사한다. 헛간에서 발견한 헝겊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좋아하기도 한다(…). 게다가 몇몇 플레이어들이 로바즈를 알아보는 경우가 생기고 채팅으로 인사와 함께 격려를 보내는 등의 상황도 종종 보이는 듯하다. 더럽다고 안 건드리거나 인질로 잡았다가 쏴죽이던데? --포켓몬 주제곡을 부르게 한다거나-

  • 프로젝트 좀보이드를 플레이하는데,[24] 마을 한가운데에 거처를 마련했다가 오븐 끄는 걸 까먹어서 집이 홀라당 타버려(...) 숲속 한가운데에 요새를 지어놓고 살고 있다. 시내까지 나오려면 실제시간으로 십분가량이 걸리는 엄청난 오지이나 근성으로 플레이중. 캐팿치양배추 파라다이스를 만들어 놓고 게임이 한창 진행되자 총기를 얻기 위해 총포상을 털어서 산탄총이나 권총탄을 마련하기도. 초등학교 구내식당의 캐비넷에서 권총(…)과 권총탄이 발견되는 것을 보고 "교실에서 왜 이딴게 나와! 역시 아메리칸 스타일!"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앞서 이야기한 요새를 Fort Rowe라고 부르며 아꼈는데, 에피소드 10에서 끝내 좀비떼[25]에게 함락당했...으나 다음 에피소드에서 그 많은 좀비떼를 모아 샷건으로 모두 사살하며 해방되었다.

  • Plague Inc. Evolved를 플레이했는데, 박테리아들의 이름이 하나같이 심하게 괴악하다. 첫번째 박테리아는 '염소 감기(Goat Fever)'(…)인데, 이게 퍼지자 2016년에 런던 올림픽이 취소되고 노르웨이가 감염자를 처형하는(…) 웃긴 상황이 여럿 연출되었으나 아쉽게도 호주가 치료제를 개발하여 세계 멸망은 실패. 두번째 박테리아는 모닝우드(Morning Wood)(……)[26]인데, 일본에서 시작하여 순조롭게 세계를 멸망시켰다. 이번 영상의 명대사는 "왜 여자가 모닝우드에 걸리는 거야?"

  • 다크 소울 2를 Twitch로 방송하고 있는데 Die for Charity(자선을 위해 죽겠다)라는 어구를 내걸고 플레이하고 있다. 죽을때 마다 2 달러 씩 기부금이 증가하고 그외에 사람들에게 기부금을 받으며 플레이 중. 지금까지 118 번 죽었으니 236 달러 팬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으면서 2000 달러를 넘어섰다.

  • 염소 시뮬레이터를 플레이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냥 직접 보자.

  •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에서는 기껏 구한 인질과 목표를 본의 아니게 전부 낭떠러지로 던져 끔살시켜 버리고, 기절시킨 남편 적군 '찰리'와 포로들을 구독자들이라 부르며 지프에 태워 다니다가 불이 붙자 혼자 멋지게 탈출, 로바즈가 "My subscribers! Get back here! You fuckers!"라고 말하는 순간 지프는 그대로 폭발해 구독자들은 전부 끔살당했다(…). 로바즈의 당황한 목소리가 압권.

  • 어몽 더 슬립은 워낙에 짧은 게임이다 보니 약간의 편집만 거친 뒤 55분짜리 풀 영상으로 업로드했다. 2살짜리 아기가 주인공인데도 평소처럼 섹드립에 별의별 괴상한 기행을 벌였지만, 게임의 호러틱한 분위기에 슬렌더맨 이상으로 겁에 질려 영상이 평소보다 덜 부산스러웠다. 그러다 게임 내내 암시되던 복선이 결말에서 밝혀지자 다른 진지한 게임에서도 늘 놓지 않던 웃음기가 완전히 사라지면서 게임에 몰입했고, 거의 처음으로 진지모드에 들어가 완결을 보았다. 그 바이킹 어디 안 가서 완결 직전에는 다시 깐죽댔지만

  • 스나이퍼 엘리트 3에서도 역시 독일군의 부랄만 노리고 다닌다. 특히 전에 노리지 못했던 '진짜 히틀러'를 고자로 만들때 세상을 다 얻은듯이 소리질렀다(…).

  • Heroes and Generals에서는 자전거와 지프로 적군을 무자비하게 뺑소니치며 아이처럼 좋아하고 셔먼 탱크로 양민학살을 벌였다.핑뾰옹삥퐁 마지막으로 자체적으로 게임 평점을 매겼는데, 돈을 쓰면 강해지기는 하는데 이기는것보다 장비를 언락하는것에 돈이 더 든다며 5/10점을 줬다.

  • 14년 10월까지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은 없으나 아키에이지를 시작하였다. 김정은얼굴이 붙은 배와 집을 가지고 있다. 트위터 링크

  • 워밴드 바이킹 DLC에서는 제대로 물 만났다..(...) 진짜 바이킹이 된 나머지 너무 기뻐서 평소보다 더 텐션이 높은 상태로 진행하는데, 깨알같은 덴마크 디스부터 시작해서 알아들을 수 없는 바이킹의 스웨덴어도 평소보다 훨씬 많이 말한다. 그리고 바이킹의 영혼을 깨워서 지나가던 성직자를 죽이면서 'jesus chris-' 라 말한뻔 하다가 'odin christ!!'라고 감탄사를 말하고 다닌다. 물론 교회도 털어댄다.(...) 기독교인들을 다 발할라로 보낸다나 뭐라나.. 그리고 덴마크를 가지고 드립을 쳤는데 얼마후 다른 영상(H1Z1)에서 플레이어를 죽였는데 알고보니 그 게이머가 덴마크인이었다. 하여간 약탈과 해상 전투 공성전등을 하다가 성을 빼았고 보니 사방이 적들이라 노르웨이랑 화친을 맺었다. 하여간 직접 한번 보는것을 추천한다.

  • 2014년 크리스마스 특집 에피소드에선 연말의 마지막을 그 해 최고의 미친짓으로 장식했다. 히트맨 4의 크리스마트 파티 스테이지에서 자신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고 하며, 구독자들을 초대했다고 신나했다. 오바마가 내 방송을 구독했었어?(엘리베이터에서 대머리에 흑인인 남자를 보고 한말) 그러더니 파티장에 들어가서 산타 복장을 한 술쟁이를 살해(...)했으며, 에이전트 47에게 산타복장을 입히며 돌아다녔다. 처음엔 찔끔찔끔 몰래몰래 못된 아이들을 처리하다가 대놓고 폭탄을 터치는 등, 대규모 학살을 자행했다. 맵내의 모든 사람들을 죽여놓고 누가 이랬냐고 놀라는 모습은 심히 아스트랄하다. 마지막에 모든 시체들을 맵 내의 핫터브에 집어넣어 버리며, 살인자를 찾아야한다고 호들갑을 떨다가 마지막에는 자신과 같은 산타복장을 한 살인자(?)[27]를 쏴죽인다. 크리스마스를 구했다며 그 특유의 "Yes!"를 외치는 모습은 압권. 에피소드 마지막에 핫터브의 바닥을 쏴 시체들이 우수수 쏟아지는 장면은 2014년도 최고의 명장면. 그리고 중력을까는건 덤

  • 파 크라이 4에서 맵 에디터를 이용하여 염소들만이 있는 맵을 제작한 후 이들을 모두 날려버리는 영상을 업로드한 적이 있다. 다리에서 투척용 단검으로 염소들을 처치한다. 그리고 사무실의 염소를 대장(...)이라 칭하고 C4모자를 씌우고(!?) 터트렸다. 이후 밖으로 나와 고정 미니건으로 석유통을 터트리며 집들을 무너뜨린후 코끼리를 타고 죄다 부수며 도망친다. 도중 코끼리를 'suiside elephant of the ass!!!' 라고 외치며 엉덩이에 붙여놓은 c4를 터뜨려 버리는것도 또하나의 이영상의 묘미이다.마이클 베이님이 이 영상을 좋아합니다

4. 명대사

Robbaz here, King of Sweden!: 항상 동영상은 이 멘트로 시작한다. 스웨덴 대신 다른 게 들어가기도 한다. 요즘에는 앞부분인 'Robbaz here!'만 사용하고 다시 플레이하는 게임이라면 뒤쪽에 'Playing more (게임 이름)'을 덧붙인다.

Like and favorite this shit. Become a viking today!: 항상 이 멘트로 끝난다. 가끔 게임에 따라 Viking 대신 다른 게 들어가기도 한다.

Dental Appointment! (치과 예약!): 안면에 주먹을 날릴 때 주로 사용하는 대사. 스카이림 플레이 동영상에서 자주 볼 수 있다.

Nipple Inspection! (유두 검진이다!): 배틀필드3에서 적을 대검으로 공격하면 가슴팍을 찌르면서 인식표를 나꿔채는데, 이 멘트를 날린다. 보통 뒤이어 'yumyumyum... delicious!'를 외치고는 한다(…). 유두 관련 개그를 자제하기로 한 뒤로는 나오지 않는다.

Brain surgery! (뇌수술이다!): FPS게임에서 헤드샷을 성공시켰을 때 외치곤 하는 대사.

Look at this shit! (이 씨X것 좀 봐!) : 주로 정신 나간 짓을 해놓고 자랑스럽게 외치는 대사. 드물게 무언가를 멀쩡하게 해냈을 때도 이 대사를 외친다.

Glorious! (영광스럽군!) : 어떤 상황이라도 로바즈가 만족하면 튀어나오는 그의 기합성과도 같은 대사.

Get the Fxxk out here! (X발 여기서 꺼저!) : 오픈월드 게임에서 적이 처들어오면 자동적으로 나오는 대사. 단어 하나하나를 힘주며 말하는 경향이 잦다.

Kinky~ (므흣한) : 뭐든 간에 앞에 붙이고 보는 대사. 한번 듣고 나면 그 찰진 발음의 매력에 빠져든다는 듯. kingy가 아니라 kinky라는 점에 주의.

Redneck : 동영상 내에서 일반 캐릭터, 특히 심즈와 심시티의 사람들을 부를 때 쓰는 통칭. 로바즈의 발음이 심각하게 괴상해서(…) 본 발음인 '레드넥'보다는 '렙닉'으로 들린다. 항상 픽업트럭에 뛰어드는 로바즈 영상에서 제일 불쌍한 인간군상들

Viking technology!: 로바즈의 취향을 작품에 도입한 것이 성공했을 때 외치는 말. KSP에서 정신 나간 로켓을 조립하거나, 배틀필드 3에서 샷건에 저격용 스코프를 조합할 때 들어볼 수 있다(…).

What could possibly go wrong! (여기서 뭐가 잘못되겠어!) : KSP에서 괴상한 짓거리를 하기 직전에 자랑스러운 듯이 던지는 멘트. 물론 이 멘트가 나오면 99% 확률로 수틀려서 사망자가 나온다. 사망 플래그

Viking Power! Dah!: 무언가를 성취했을 때 가끔 외치는 말.

Hello? (안녕?): 아무 게임에서나 사람을 마주치면 난사하곤 하는 멘트. 공포 게임이서도 들을 수 있는데, 말할 때 억양이 참 해맑다(...).

If you want to be xx, you have to think like xx. (xx가 될려면 xx처럼 생각해야 한다) : 클래스가 있는 게임에서 원래 안하던 클래스를 하려고 할 때 주로 하는 말. 최고의 명대사는 배틀필드 3 에서 "정찰병을 하려면 겁쟁이처럼 생각해야 된다."

Make me sandwich, bitch!: 여자를 보면 한대 치면서 다짜고짜 샌드위치를 만들어라고 하는데 어느 영상에서나 들을 수 있다. 심즈 3를 플레이할 때는 부인 캐릭터를 'Sandwich machine'이라고 표현하기도(...).[28]

No one want to be a walrus.(아무도 월러스가 되고싶진 않을걸.) : 스카이림에서 종종 들을 수 있다. 왈러스를 깔 때 쓰인다.

Valhalla hungers for your blood! (발할라가 네 피에 굶주려 있다!) : 다른 캐릭터를 죽일 때 간간히 하는 말.

Bring me your children! (어린이들을 데려와!) : 커벌 스페이스 프로그램 등에서 뭔가 변태적인 것을 만들었을때 주로 쓰는 말. 페도필리아 컨셉인 왈러스와 관련해서 많이 쓴다.

Mole people!(두더지 인간이다!) : 게임중 NPC가 땅속에 끼는 버그나 땅에 사는 사람을 보았을 때 하는 말. 대개 보이는 족족 죽인다(…).

오호허허허허하핳 oh, take it easy, robert. (오우, 진정하자 로버트.) : 상황이 격해지거나 로바즈가 흥분해서 괴상한 소리를 낼 때(…) 나오는 멘트. 취소선이 쳐져 있지만 저 웃음소리는 무조건 동반된다(…).


똬아아아아앍!! no. Neighbors gonna kill me.
로바즈는 아무래도 연립주택에 사는 모양인지. 뭔가 바이킹스러운 괴성을 지르고 나면 "이웃들이 날 죽이려고 들거야" 라고 무서워한다..

If you do not succeed, add more rockets.(성공하지 못하면, 로켓을 더 달면된다) : 커벌 스페이스 프로그램에서 맨 땅에 헤딩하거나 추진력이 부족해 대기권 돌파에 실패하면 로켓을 무식하게 더 달면서하는 말이다. 뒤에는 거의 필수적으로 과학자들을 까는 대사가 따라온다. 그리고 십중팔구 성공한다(…).

If it looks good, it performs good.(멋지게 생긴 것들이 성능도 좋은 법이다) : 역시 커벌 스페이스 프로그램을 하면서 왠지 괴악하지만 멋있는 디자인의 우주선을 건조한 뒤 성능 또한 외견만큼이나 좋을 것이다 라며 호언장담할때 말하는 대사이다. 그리고 그 괴악한 우주선을 기어이 이륙에 성공시킨다는 것에서 로바즈의 비범함을 엿볼 수 있다.(...)

Fxxked you up, Son! : 무지막지한 힘으로 상대방을 조질때 굉장히 만족한 목소리로(…) 소리친다. 듣다보면 그 상황과 통쾌함에 중독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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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항상 동영상 시작 부분에 쓰는 소개멘트였는데 요즘은 거의 쓰지 않는다.
  • [2] 특유의 스웨덴식 억양 때문에 자막 제작에 애로사항이 있어, 첫번째 채널에 자막이 올라온 로바즈의 동영상은 100개가 채 안 되고 번역의 질도 그리 높지 않으며 광고도 포함되어 있다. 두번째 채널은 자잘한 맞춤법 오류가 있다. 마음 편하게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영어를 몰라서 자막을 보는거다 로바즈 본인의 채널로 가는 것이 좋다.
  • [3] 영어로 발음할 때에는 '로버트'이기에, 영어권 사람이 이름을 부를 때나 자신이 영어를 쓰는 중일 때는 로버ㅌ츠트라고 칭한다.
  • [4] 본인은 즐겨먹는다고 한다. 역시 요리사. 본 문서에 자세한 내용이 적혀 있으니 직접 들어가서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 [5] 다만 이 억양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프로젝트 좀보이드 영상에 억양이 거슬린다고 (캐비지 Cabbage - 양배추를 캐팿치(…)라고 발음한다) 도저히 못 봐주겠다며 악플이 달리자 '이해할 수 있다'고 답글을 달았던 대인배적인 일화도 있다.
  • [6] jump를 yump! justice를 yustice!라고 발음하거나, Gene(유전자)이 Yene으로 바뀐다던가. 로바즈가 말한 단어가 좀 이상하면 앞을 J나 G 발음으로 치환하여 듣자.
  • [7] 샷건의 경우 슬러그탄+중거리 스코프 조합, 리볼버의 경우에는 3배율 스코프.
  • [8] 리그베다 위키 규정상 이름을 밝힐 수 없다(…).
  • [9] 스팀 워크샵에 왈러스를 타고 헬멧을 쓴 로바즈 캐릭터가 업로드되어 있다.
  • [10] DLC인 데드 스페이스 2 : Severed를 플레이
  • [11] A Clash of Kings 모드를 플레이
  • [12] 아기의 사악한 웃음이 압권. 그걸 보며 로바즈도 사악하게 웃는다(…).
  • [13] 상위 1%들의 땅...
  • [14] 로바즈가 어린이일 때 살을 최대치까지 찌웠다가 게임이 깨져서(…) 다이어트를 받았던 전력이 있다.
  • [15] 딱히 인위적으로 설정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엄청 크다. 거기다 몸매나 외모도 좋다. 참고로 빌리인이 태어난 뒤로 나타난 외계인들은 죄다 총으로 쏴죽인다. 로바즈 : 워워 진정해, 저건 외계인 심이라구
  • [16] 베리는 우주공간에 원수진 거라도 있는지 운석에 정면충돌(…), 코기는 자연사, 버트램과 브리트니는 식기세척기를 고치다가 감전사. 심지어 그 고장난 식기세척기는 버트램이 부활하고 브리트니가 죽을 때까지 고장난 상태였다(…).
  • [17] 코멘터리에서 북한이 나를 불러서 만들었다고 드립을 친다. 영상의 제목도 Kim Jong Hard Un인데, 특유의 발음 컨셉 때문에 '킴 하드 운'이라고 읽는다. 노렸는지 탄두가 미사일보다 훨씬 커서 남근 형태.
  • [18] 심지어 전투기가 쫓아오자 사슴 놈들이 제공권을 장악하러 공중지원을 불렀다며 사슴들(?)과 도그파이팅을 벌이기도 했다.
  • [19] 웨이크 섬
  • [20] 사실 쓰자면 쓸 수 는 있다. 단지 맞추기도 힘든데다 몇대 있지도 않은 전함밖에 타겟이 없어서 그렇지
  • [21] 물론 kock는 스웨덴어로 전혀 다른 뜻이다-라고 다분히 의도된 몬데그린이지만본인도 비디오 첫머리에서 넌저시 언급한다.(Kock은 스웨덴어로 '요리사'.)
  • [22] 원래 제목은 mooseburger.캥거루 타코
  • [23] 본인은 데이 제트라고 발음한다. 누군가 원래는 '데이지'라고 귀띔해준 듯한데, 본인은 "데이씨? 뭐가 보인다는 거야? 그리고 여긴 땅이잖아? 우리가 해적이야 뭐야?"라고 말장난을 시전. 알파벳의 Z 발음이 See, Sea와 비슷한 것을 노린 언어유희다.
  • [24] 사실 지금의 커스텀 모드를 플레이하기 한참 전 시나리오 모드를 플레이한 적도 있다. 물론 하루만에 강도를 못막고 샷건맞고 죽었지만.
  • [25] 이 좀비떼도 사실 로바즈가 좀비 몇마리 잡으려다 몰려온것(…)
  • [26] 이게 왜 모닝우드냐고 물어본다면, 아침에 아랫도리가 어떻게 되는지 떠올려보자. 해당 문서에도 이에 대한 내용이 쓰여있다.
  • [27] 물론 이거 경호원이다.
  • [28] Make a sandwich가 아주 저급의 농담으로 '내 여자가 되어라'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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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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