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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berFruit

last modified: 2015-01-21 17:40:3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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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저의 얼짱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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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얼마나 병맛?
3. 대표작
3.1. 루이스 밈 시리즈에 참여
3.2. Painis Cupcake
3.3. 솔저는 센트리를 미국인이라 생각한다.
3.4. 나는 은하수다!!
3.5. 무서운 메딕의 모험
3.6. 헤비의 타이니 피크닉 어드벤쳐
3.7. 춤추는 스파이
3.8. 솔저의 햄버거 만들기
3.9. 스카웃 면상(Scout Face)
3.10. 기타 참여
4. 그만 두다
5. 돌아오다
6. 소스 필름 메이커 진출?


1. 개요


고무고무 열매현존하는 게리모드 병맛계의 전설적인 제작 유저. 한국에서는 팀포 카페나 게리모드 카페에서 잘 알려지기도 한다. 팀포2의 솔저를 Painis Cupcake으로 만든 장본인. 2009년 3월에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활동 중이다.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로 따진다면 고두익 이상 정도 되겠다. 이 유저가 만든 영상을 따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었다.

2. 얼마나 병맛?



러버후르츠는 이 사진들로도 설명이 충분하다. Rubber Fruit의 병맛 주특기인 얼짱각도 만들기. 개구리가 얼짱각도로 있다고?

내용 전개의 개념 자체를 집어친 것부터 시작해서, 난데없는 뜬금포 스토리 진행인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뭔가 이상하게 진행이 되는데, 대부분 캐릭터가 캐릭터를 먹어버리는 시츄에이션이 많다. 그리고 그 캐릭터 몸 속은 무한했다. 이 유저의 손에 거쳐가기만 하면 캐릭터 대부분이 죄다 저 표정들이다. 모두 어딘가를 노려보면서 씨익 웃는 표정(!)이 압권. 특히 레포데의 프란시스가 그 진면목을 보여준다. 이 유저가 쓰인 혹은 능욕시킨캐릭터는 다음과 같다.

대부분 캐릭터들이 기존에 있는 개념을 완전히 버리고 만들어졌으며,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로 전락하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식인 솔저 Painis Cupcake. 이 캐릭터로 인해 솔저의 2차 창작물의 대표작이 될 정도로 충격을 줬다. 대부분 사용하는 음악은 주로 비디오 게임에서 유명한 배경음악들을 사용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키콩이나 소닉 보너스 게임 음악까지 첨부돼서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현재로써는 신세대 게리모드 유저의 스승으로 불리고 있다. 대부분 병맛 표정을 만들어내는 유저들은 RubberFruit의 표정을 모티브 삼아서 만든 모방 작품들이 많다. 종종 신세대 작품들을 살펴보면 Rubber가 만든 얼짱 각도들을 심심찮게 많이 보게 된다.

3. 대표작

대표작들이 너무 많아 대충 어느정도 인기가 있었던 것만 체크해 뒀다. 문제가 있으면 수정바람

3.1. 루이스 밈 시리즈에 참여

2009년 전설적인 첫 병맛 데뷔작, 루이스의 비명 소리가 꽤 기묘한 점을 이용한 루이스 밈이 한 때 돌풍을 일으켰던 적이 있었다. 루이스를 각종 미친 밈으로 만들었다.

3.2. Painis Cupcake


링크
원 제목은 Painis Cupcake eats someone.[2]
원조 답변 목록

" I, AM, Painis Cupcake!" "I, WILL, EAT, YOU!" - Painis가 당신을 노려보면서

러버후르츠의 두번째 데뷔작, VS 색스턴 헤일 모드에서도 존재할 정도로 유명한 솔져의 대표 밈이다. 리스폰 장소에서 온몸을 비틀면서 이동하거나 움직이는데 비틀때마다 꺾는 소리가 일품이다. Painis를 만드려면 반드시 얼굴을 치켜세워 그 상태로 사람을 노려봐야 한다. 사람을 주먹으로 한번에 인수분해 시켜서 먹는 식인 솔져로, 빡돌면 스스로 우버차지를 발동시켜 인간을 공격한다. 가끔씩 특별출연으로 나오지만 다른 유저들이 이 캐릭터로 장대한 스토리를 만든 적도 있었다.

키콩 64의 BGM인 'Puzzle In The Caves'가 Painis 때문에 마성의 BGM으로 등극되었다. Painis의 전용 BGM이며, Painis가 갑자기 빡돌기 시작하면 키콩 64 'Demon Resident Mine'으로 갑자기 바뀌어진다. 두 BGM을 합쳐서 믹싱한 음악도 있는데 그 중 장대한 VG 버전이 있다. 심지어 XP 효과음으로 믹싱된 버전도 존재한다.

게리모드 위키에서는 전투 및 각종 설명이 부가되어있으니 참고하시라.

팀포2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공포성을 조장하는 캐릭터라 다른 유저들은 이 밈을 괴물로 취급하는 수준. 그러니까 다른 자캐를 만나든 거의 위협이되는 산짐승으로 표현되고 있다. 무자비한 식인 습성과 인간을 뛰어 넘은 괴력으로 다른 밈과 매치되는 경우가 많다.SCP-682? 다른 유저가 만든 창작물에서는 X지니어나 CBS같이 귀축같은 밈하고 자주 엮인다. 3개의 밈이 동시에 등장하는 동영상도 있다.

모에선을 맞으면 샤를로테가 된다.


3.3. 솔저는 센트리를 미국인이라 생각한다.

링크
원 제목은 'Soldier thinks the sentry is american'

현재의 러버후르츠라고 알면 이 영상을 한번 쯤 봤을 것이다. 설명하자면 처음에 솔저가 엔지니어에게 다가가서 엔지니어가 제작한 센트리를 보고 그 것을 미국인이라고 주장, 엔지가 아니라고 말하자 갑자기 솔저의 머리가 커지더니만 솔저 입 안에서 프란시스가 나와서는 엔지니어를 데려가 솔저 입속으로 사라진다. 솔저가 센트리를 응시하다 반대편을 바라봤는데 스파이가 나타나더니만 스파이가 솔저를 덮쳐서 솔저 머리를 향해 전광석화로 허리를 움직여 음질한다.[3](...) 그러더니 엔지니어가 거대화 되어 나타나더니만 솔저와 스파이 둘다 먹어버린다. 끝. 이 이 후로 2차 창작들이 수두룩하다. 영어로는 X Thinks Y Is Z. X가 Y를 Z라 생각한다.로 각자 유저들이 이런 방식으로 2차 창작을 해 크게 유행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2차 창작물들 대부분이 그다지 퀄리티가 좋지는 않다(...)

여담으로 유튜브 특성을 이용한 건데 영상을 재생하면서 7번을 계속 누르면 스파이가 끊임없이 솔저 머리에다 검열삭제하는 짓을 계속 볼 수 있다.(...)

3.4. 나는 은하수다!!


원제는 Heavy is Galaxy. 슈퍼마리오가 우주를 날다가 어디 운석행성에 부딪힌다. 그리고 소개되는 행성, 헤비 대갈통이 나와서는 '나는 은하수다!'외치고는 끝

음성이 합성된거라 발음이 이상해서 뎃글에서는 다양하게 해석하고 있다.
나는 겔 백신이다!

굵고 짧은데도 불구하고 2차 창작 영상이 별로 없다. 목소리 합성 때문인듯. 데모맨See 하고 솔져가 나온 거 빼곤 없다. 안습

3.5. 무서운 메딕의 모험

링크
메딕이 나타나서는 난데없이 배틀을 시작하는 이야기. 각종 팬들과 함께 만들어진 릴레이 합작. 현재까진 아직 완결 안 났지만 몇 년 째 매장 된 연재물. 현재 5회까지 제작되었다.

3.6. 헤비의 타이니 피크닉 어드벤쳐

재생목록
원제는 Heavy's Tiny Picnic Adventure 직역하자면 헤비의 작은 도시락 모험, 여기서 Tiny는 헤비가 자주 쓰는 말이기도 하다. 헤비가 스카우트를 데리고 소풍을 나가다 스카우트가 데모맨에게 납치되어 헤비가 추격하는 모험. Rhapsidous와 합작. 처음에 Rhapsidous가 만들면서 그 다음 RubberFruit가 만드는 릴레이 작품. 여기서 페이니스 컵케익이 특별출연하는데 손가락 하나로 방탄문을 박살내는 사기캐에서 개캐로 등급 상승. 여기서 고전 게임 패러디를 볼 수 있는데 조건 방식으로 적들을 해치우는 게임 클리셰가 있으나 그 방식이 맥픽셀과 쌍벽을 이룬다. 이것도 완결이 되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제작 중단된 것 같다. 흠좀무. 러버후르트가 만든 무비중 그나마 어느정도 스토리가 정상적인편인데[4] 제작 중단되어서 모두가 아쉬워하는중.. 현재 팬이 만들어낸 10화까지 있다.

3.7. 춤추는 스파이

링크
원제는 Soldier Thinks He Is A Robot.
솔저가 자신을 로봇이라 생각하면서 목소리가 로봇처럼 말하는 솔저로 나온다. 헤비의 머리를 눌러서 숨기더니만 엔지니어의 디스펜서에서 갑자기 영상이 나오는데 스파이가 팔은 모은체 상체만 발광하는 춤을 춘다. 이 후로 솔저가 디스펜서와 합쳐지더니만 큰 장화로 변신해 버린다. 이 영상의 진면목은 스파이 춤, 이 춤 장면은 0분 31초 부터 보면 된다. 이 괴랄하게 춤추는 스파이로 인해 본 유저들에게 강력한 임팩트를 심어줬다. 심지어 이 춤을 추는 진짜로 추는 영상까지 나왔다.링크가면이 브로니인건 넘어가주자

여담으로 어떤 유저가 이 스파이 댄스를 진짜 디스펜서에 직접 적용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이 영상이 올려지고 난 1년 후 반란의 시초가 되어버렸다 카더라.

3.8. 솔저의 햄버거 만들기

링크
스카우트가 솔저에게 다가가 반기는데 솔저가 뚱한 표정을 짓더니 스카우트를 밀쳐서 쓰러트린 뒤 메딕을 부른다. 그러더니 메딕이 스카우트에게 덮친다.[5] 그러고는 솔져가 메딕과 스카우트를 에워싸더니 솔저 양손에 각각 햄버거 한개씩 들고 있다. 그리고는 왼쪽에 들고 있는 햄버거를 '저 메딕은 햄버거다.'라고 말하고, 오른쪽에 들고 있는 햄버거를 '스카우트는 검열삭제이다'[6]라고 외친다. 그리고 솔저의 눈이 갑자기 파이로의 눈 치장인 '따가운 눈총'이 붙은 상태로 화면이 확대 되면서 영상이 끝난다.
이 영상이 만들어지고 난 후 유저들이 때로 모여 이 영상으로 2차 창작하기 시작했다. 굉장히 많은 2차 창작으로 인기를 얻은 영상. 심지어 MMD 버전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다.

3.9. 스카웃 면상(Scout Face)


역시 얼짱 각도의 전설은 죽지 않았다. DeviantArt의 한 유저가 캡쳐했다.

유튜브에서 2012년에 댓글 옆에는 자신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되는 시스탬이 추가되어 위 사진을 이용해 꾸준글로 쓰이고 있다.

관련 밈
위 사진의 정체는 2011년에 만들어진 위 영상이다. 제목은 '헤비와 스카웃은 자신들이 새라고 생각한다.'(Heavy and Scout think they are birds.) 상황은 정말 새처럼 행동하는데 어미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것처럼 헤비의 입에 있었던 걸 스카웃에게 뱉어낸다. 이 영상의 중요한 부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둘의 표정을 주목하라.

어쩌다보니 2012년, RubberFruit에게 새로운 밈이 생겼다. 2012년 9월말에 유튜브에서 MegaGFilms의 My Brand!의 영상에서 영상과 상관 없는 '스카웃은 죽었다'라고 누가 댓글을 올리자 누군가가 프로필 사진을 스카웃 면상으로 이용해 이를 반박하기 시작.


이 상황이 흥했는지 이젠 경기도 어느 지나가는 나그네처럼 꾸준글이 되어 버렸다.


팀포 영상을 종종 보다가 댓글 보면 이런 상황을 보게 된다.

3.10. 기타 참여

MegaGFilms의 단체 합작, Modception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링크 그 부분만 볼려면 16:14 부터. 물론 따로 볼 수 있다.링크

4. 그만 두다

2011년 12월, 트위터에서 갑자기 그만 둔다는 선언을 밝혔다.

While his Twitter account says:
@TheRubberFruit:
Known for making gmod videos, even though i’m done with that. I’m bored of gmod videos, and i’m sick of many of my subscribers.

그렇다. 그만 둔 이유가 슬슬 그가 게리모드에 대해 지루해지기 시작했고 또한 자신의 많은 구독자들에게 질렸다고 밝히고는 그만뒀다.

그러면서 별 다른 이유가 추가되지 않아서 몇 가지 유명한 주측이 있었는데 그 중 대표적인 예로 실제로 마이 리틀 포니 시리즈 영상을 RubberFruit가 즐겨 찾기에 추가시켰는데 하필 그를 포니의 매력에 빠진 최후의 게리모드 유저로 간주한 멍청이들이 그를 향해 비난한 사건이 있었다.[7] 포확찢의 폐해 이런 오해로 현재 즐겨찾기에는 사라졌으며 자기 작품과 관련된게 아니면 즐겨찾기에 넣지 않는다.

다른 주측으로는 What makes me a good Eggman?이라는 영상 업로드 사건 때문이라고 주측한다.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게리모드가 아닌 영상과 음성만 대충 잘라내서 합성한 영상이다. 개드립도 아니고 꽤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단지 이거 하나 때문에 구독자들의 각종 비난을 사게 되어 RubberFruit의 흑역사가 돼버린 영상. 이 이후로 대부분 구독자들의 과대평가의 폐해의 대표적 예가 돼버렸다. '싫어요'가 유독 도배 되어서 이 영상만 평가 시스템이 없는 것. 심지어 RubberFruit를 비난하는 영상도 있었으나 그 영상은 사라졌다. 사라진 영상의 제목은 'Really? Rubberfruit?' 이 부분에 대해 주측한 경우도 만만치 않다.

아무튼 각종 사건으로 인해 결국 유튜브 활동을 중지. 그러자 팬들이 그의 활동 중단 소식에 충격먹은 팬들의 반응을 그린 영상이 탄생했다.
히틀러가 RubberFruit 빠돌이

페이니스 컵케익이 소식을 듣고 소멸 ㄷㄷ

5. 돌아오다

2012년 7월 18일, 트위터에서 유튜브의 한 영상과 함께 게리모드로 돌아온다를 선언
자세한 설명 따위 필요 ㅇ벗다. 오오 드릴 오오

6. 소스 필름 메이커 진출?

현재 '소스 필름 메이커'가 등장으로 '故게리모드'[8] 드립 치는 마당에 일부 유저들이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게리모드 만큼의 병맛력을 제대로 느낄 수가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2012년 7월 중순, 그분의 등장.
센트리를 어떻게 부수는가
오오 병맛 오오
이를 계기로 '故게리모드'의 기세가 높아졌다. 그러나 러버후르츠는 게리모드 안 해본 사람들은 그 드립 치지 말라고 부탁하였다.

ripgmo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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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소스 필름 메이커로 제작 하여 2012년 8월 초, 3개의 영상이 올려짐.신세계에 빠진건가 그러자 팬들이 페이니스 컵 케잌 SFM 버전은 언제 만드냐고 아우성이다. 혹자는 솔저가 게리 모드 카메라를 부수는 바람에 새로운 소스 필름메이커 카메라를 샀다고 말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브로니 뮤지션 TheLivingTombstone과의 콜라보레이션인 피자 송으로 흥하고 있다. 샌드비치에 질린 헤비가 피자를 요구하는 가사와 후렴구에 춤추는 장면이 흥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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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른 게리모드 유저에서는 작품의 성격을 반영해서 그런지 병맛넘치는 캐릭터로 나온다. 주로 "This XXX is mine!"(이건 내꺼다!)또는 "Mine!"(내꺼임!)만 외쳐 다른 사람의 물건을 뺏어가 버리는 역할.
  • [2] 해석하면 페이니스 컵케익이 누군가를 먹다.
  • [3] 성적 표현이라고 하지만 직접 보면 참 괴랄하다.
  • [4] 단 연출이 과격할 뿐
  • [5] 스카우트한테 혀를 날름 거리는데 뭔가 게이같다.Ang?
  • [6] 합성어로 잘 안 들리지만, penis라고 말한다.
  • [7] 오해가 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어떤 게리모드 유저 중에서 마이 리틀 포니를 3D화 시킨 후 이 데이터를 이용해 각종 섹드립 개드립으로 소재를 만든 변태 유저들 때문에 포니 팬들이 약간 예민해지기 시작. 그 타이밍으로 아무것도 몰랐던 Rubber가 포니 시리즈를 즐겨찾기에 추가해버렸다.
  • [8] 외국에선 R.I.P G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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