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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건담

Contents

1. MSA-0011 슈페리어 건담
1.1. 개요
1.2. 기체 스펙
1.3. 특징
1.3.1. 앨리스
1.3.2. 가변분리합체기
1.3.3. 준 사이코뮤
1.3.4. 빔 스마트건
1.3.5. 그 외
1.4. 기체 디자인
1.5. 작중활약
2. Ex-S 건담
2.1. 스펙
2.2. 특징
2.2.1. 강화된 화력
2.2.2. 방어력
2.2.3. 기동력
2.2.4. 가변기능
2.2.5. 반응
2.2.6. 이 파일럿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3. 슈페리어 건담 부스터 유니트 타입
4. 딥 스트라이커
4.1. 특징
4.1.1. 화력
4.1.2. 방어력
4.1.3. 기동력
4.2. 결말
4.3. 기타
5. 각종 매체에서의 슈페리어 건담
5.1.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5.2.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의 슈페리어 건담
5.3. 모형화


1. MSA-0011 슈페리어 건담

1.1. 개요

S_Gundam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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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건담

G_Attack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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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어태커

G_Cor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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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코어

G_Bomb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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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봄버

건담 센티넬의 주역 건담. 궁극, 명품을 뜻하는 슈페리어(Superior) 건담이 올바른 명칭이다.

형식번호는 MSA-0011로, 11번째 건담이라는 의미에서 '이오타' 건담이라고도 불린다. Z건담(006), ZZ건담(010)등과 같은 Z 프로젝트의 파생형으로 원래는 MSZ를 받았어야 했지만 지구연방군이 급하게 징발해서 전투에 투입되었기 때문에 형식명은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내부에서 사용하던 MSA를 그대로 가지고 있다.

1.2. 기체 스펙

형식 번호 : MSA-0011
코드 네임 : ι 슈페리어 건담
전고 : 21.73m
중량 : 38.4t
제네레이터 출력 : 7180㎾
추력 : 143,000㎏
장갑재질 : 건다리움 감마 합금
무장 : 60㎜헤드 발칸 4문, 대퇴부 빔 캐논 2문, 빔 스마트 건 1정, 빔 샤벨 2자루, 헤드 인컴 1기, 백 팩 빔 캐논 2문, 스테빌라이저 발칸 4문

제작사 :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소속 : 지구연방군 α 임무부대에 1기 배치.
파일럿 : 료 루츠 소위/신 크리프트 중위/텍스 웨스트 소위
조종 체계 : 기본적으로는 3인. 그러나 시스템의 조정으로 1인도 조종이 가능함.
OS : 모의인격 컴퓨터 시스템 "ALICE"
모함 : 아가마급 2번함 페가서스III


1.3. 특징

준 사이코뮤ALICE등의 시험기능이 탑재된 것이 특징. 기체성능이나 구조면에서 ZZ 건담을 뛰어넘는 면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었고 바이오센서도 탑재되어 굉장한 성능을 보유했지만 그만큼 다룰만한 파일럿이 적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공지능 시스템 ALICE를 탑재해서 파일럿을 보조하는 것으로 기량이 미숙한 파일럿이라도 베테랑의 조종이 가능하도록 꾀했다. 각종 무장과 옵션마저 ALICE가 관제제어하며, 파일럿은 방아쇠만 당기면 자동으로 공격이 되는 편리한 조종성을 택했다.

슈페리어 건담은 ZZ 건담과는 달리 하나의 기체에 모든 기능을 넣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컨셉 대신에 각종 옵션파츠의 교환으로 여려 상황에 대응하는 확장성을 가진 기체로 개발되었다.

ZZ 건담의 G파이터식의 가변합체 분리기능과는 달리 3단합체분리뿐만 아니라 코어블록인 G코어를 중심으로 각종 부스터와 강화 유니트를 장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 파츠가 제작되었다.

중심부인 G코어와 상반신 G어태커와 하반신 G보머의 3단분리가 가능하며, 전장에서 합체하는 것 또한 아군의 호위하에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가변을 위해서는 강화 파츠를 장비하여 Ex-S 건담으로 환장되어야한다. Ex-S건담이 변형하여 거대 전함이 된 형태를 G크루저라 부르며, 슈페리어 건담 노멀 상태에서는 이 형태로 변형은 불가능하다. 단지 분리와 합체만이 가능할뿐이다. 즉 로봇대전에서의 G 크루저의 변형은 원작에서는 불가능하다. 또한 전투 중 합체는, 원작에서는 아군의 제타플러스 1기가 공격을 대신 맞아주는 사이에 합체했기 때문에 가능했지, 원래대로라면 상정되지 않은 형태로서, 기지에서 합체하고 출격하는 것이 정상이었다.

슈페리어 건담의 다기능 무버블 프레임은 아무 무리없이 유니트의 교환과 환장이 가능하다.

1.3.1. 앨리스

ALICE는 슈페리어 건담에 시험탑재한 학습성장형 OS이다.

ALICE - Advenced Logistic & Inconsequence Cognizing Equipment(...)의 약자다.

극비리에 탑재되었기에 파일럿조차 탑재된 사실을 몰랐고, 애너하임과 연방에서도 극소수만 알고 있었다.

무인 모빌슈트를 실현하기 위해 개발된 OS로 여성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 파일럿을 보조하며 성장하게 되는 시스템으로 제작되어 있지만, 충분히 성장되지 못한 ALICE는 멋대로 판단, 행동해서 사고만 일으키는 결함 OS였다.

건담 배틀 시리즈 때문에 EXAM의 발전형 기술 또는 기체능력을 상승시키는 시스템 정도로 왜곡되어 알려져 있고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서는 강화파츠로도 등장했는데 게임상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왜곡되게 표현할 수 밖에 없다.

1.3.2. 가변분리합체기

가변형 모빌슈트와 코어 블록 시스템 탑재 모빌슈트로 가변기능과 코어블록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물론 그 탓에 생산단가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졌고, 부품의 소모율도 큰 주제에 정비성에 있어서는 ZZ 건담을 능가하는 복잡한 기체라는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ZZ건담과 같은 시기에 개발되었기 때문에 ZZ 건담과 겹치는 컨셉이 꽤 많다.

3단 분리된 각 파트에는 모두 콕핏이 있어서 단일 전투기로도 쓰일 수 있다. 모빌슈트 형태에서는 다른 두 기의 콕핏은 코어 블록에 연결되어 비상시 한꺼번에 사출된다. 이 합체된 콕핏은 대기권 돌입이나 제한적인 비행도 가능하다.

1.3.3. 준 사이코뮤

슈페리어 건담은 인컴을 두부에 장비하고있으며, 이는 뉴타입이 아닌 올드타입도 사용가능한 원격조작 올레인지 병기이다.

인컴은 와이어가 달려있으며 사출되어 방향을 바꿀때마다 릴레이 인컴이라는 추를 놓고 이동한다. 와이어는 계속 장력을 걸어주며, 적에게 도달한 인컴은 총 3발의 빔 건을 발사할수 있으며 이후 본체로 왔던 방향 그대로 추를 회수하면서 돌아가 재충전된다.

어디까지나 올드타입이 사용가능한 올레인지 병기라는 의미만 있으며 실제로 판넬 수준의 3차원식 기동은 불가능했다. 또한 화력도 상당히 약해서 당시의 모빌슈트에게 치명상을 주기는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으며, 근거리에서 기습용으로 쓸만한 정도의 위력이였다.

1.3.4. 빔 스마트건

빔 스마트 건은 빔 라이플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에너지 캡도 내장되어 있지만 56MW나 되는 고출력이기 때문에 대퇴부의 빔 캐논을 떼내고 그 자리에 총신과 연결되는 에너지 공급 유닛을 이용, 모빌슈트의 에너지를 직접 공급받는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총구끝에 메가입자 편향기가 달려있어 사격자세를 취한 후에도 빔의 궤도를 수정할 수 있으며 디스크 레이돔과 센서 어레이는 모빌슈트의 센서와 간접링크되어있기에 높은 정밀도의 저격이 가능하다.

1.3.5. 그 외

백팩과 대퇴부에 빔 케논이 장비되어 있으나, 대퇴부의 빔 케논은 빔 스마트건을 운용하기 위해 떼어내야 한다. Ex-S 건담에서는 이 결점을 개선해서 빔 케논을 장착한 상태에서도 빔 스마트건의 운용이 가능해졌다.

어깨와 다리에 총 4개의 대형 제네레이터가 내장되어 있으며 어깨의 윙 유니트와 등의 테일 스태빌라이저는 AMBAC에 사용된다.

1.4. 기체 디자인

일반적으로 메카닉 디자인은 카토키 하지메가 담당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슈페리어 건담 디자인의 전신인 이오타 건담의 디자인은 분명 카토키 하지메의 손에 의해 직접 그려졌지만, 슈페리어 건담의 최종적인 디자인 형태는 후지타 카즈미의 클린업에 의해 완성되었다.

현재 일반적으로 설정집이나 자료 이미지로 사용되는 슈페리어 건담의 공식설정화는 후지타 카즈미의 클린업 디자인을 가토키 하지메가 리파인한 디자인이다. 다만 슈페리어 건담의 분리합체 및 Ex-S 건담의 메카닉 디자인과 변형구조는 모두 카토키 하지메가 담당했다. 변형 기믹이 복잡하기로도 유명한데, 카토키 하지메는 7장의 설정화만으로 완벽하게 가변 기믹을 그려냈다.

슈페리어 건담의 무장인 빔 스마트 건은 에일리언 2에 나오는 스마트건이 모티브다. 출력이 둘 다 같은건 그 이유때문.

1.5. 작중활약

파일럿인 료우 루츠가 '쪼렙과 고수의 차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극명히 보여주는 덕분에, 그보다 성능이 심각하게 딸리는 모빌슈트 상대로 빌빌대다가 운빨(ALICE가 멋대로 작동이라든가.)로 이기는 경우가 대다수. 딱 한번, 다리부분에 고출력 부스터를 달고서 뉴 디사이즈 대원들을 깜찍이로 만들기는 했다. 하지만 다른 주역 건담들에 비하면 그 포스가 매우 심하게 떨어진다.

Ex-S 건담 형태로 월면에서 브레이브 코드건담 Mk-V와 재격돌했을 때에는, 이게 진짜 주인공이 탄 우주세기 최고급 건담 맞아?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빔 스마트 건도 파괴당하고 왼허리의 빔 캐논도 뜯기는 등 그야말로 비오는 날 먼지나도록 탈탈 털리다가, ALICE의 자기방어 행동에 의해 간신히 이겼다. 이 때의 전투로 빔 스마트 건을 파괴당해서 네로의 빔 라이플을 들고 나갔을 정도니….

그런데다가 파일럿인 료 루츠의 어머니가 설계한 OS ALICE는 거창한 설정과는 달리, 모성에 이끌려 멋대로 이해불가능한 동작을 해대는 결함 OS였다. 또한 기밀 유지등의 이유로 평소에는 잠들어 있다가 코어파츠와 A파츠, B파츠가 합체할때만 작동하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마지막 작전에서는 크 쯔바이의 물귀신 작전에 휘말려 강제로 대기권 돌입중 ALICE가 자신(=건담)의 존재자체가 료 루츠에게는 위험을 가져다 줄수 있음을 알고 최후에 각성, 루츠 일행을 G코어로 탈출시키고 남은 A, B파츠가 자동 합체하여, 빔 스마트건 저격으로 뉴 디사이즈의 셔틀을 격추하고 자신도 대기권에 불타올라서 산화.

G코어를 제외한 부분이 대기권 돌입시 파괴되었을때 DNA의 나선고리가 나타나며, 자신들을 탈출 시킬때 료 루츠의 대사 "역시 이 녀석은 살아 있어!"에서 ALICE는 최후에는 인간적으로 성장했던 것으로 보인다.

2. Ex-S 건담

EX-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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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S 건담

G_Cruis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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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크루저

에이어즈 시 공방전에 투입된 슈페리어 건담의 강화형. 일종의 아머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Ex-S는 Extraordinary-Superior의 약자이며 익세스라고 읽는다.

2.1. 스펙

형식번호: MSA-0011Ext
코드명: Ex-S 건담
기체타입: 개량 돌격/방어용 가변형 중(重) 모빌슈트
제작: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소속: 지구연방군
최초배치: UC 0088년 3월 13일
조종: 몸체 안의 FXA-08GB G 코어를 이용한 코어블록 시스템의 전천주위 화면/리니어 시트형 콕피트에 파일럿 1명
전장: 빌슈트 모드 전고 25.18m, 두부고 21.73m
 G-크루져 모드 전장 43.63m, 전폭 22.89m
중량: 빌슈트 모드 건조중량 69.24톤, 전비중량 162.5톤
 G-크루져 모드 건조중량 78.28톤, 전비중량 242.36톤
장갑재질: 건다리움 감마 합금 복합체
엔진: 미노프스키 타입 초밀도 핵융합 발전기, 출력 7,180kW
추진: 빌슈트 모드 로켓 추력 267,500kgX2, 56,000kgX2
 G-크루져 모드 로켓 추력 267,500kgX2, 62,000kgX2
 버니어 추진기 / 아포지 모터 15개
성능: 빌슈트 모드 최대 추력 가속도 7.27G
 G-크루져 모드 최대 추력 가속도 4.93G
센서감지거리: 18,800m
기타장비: "앨리스(ALICE)" 실험 인공지능 시스템 탑재,
 I-필드 빔 반사막 발생기 탑재
고정무장: 60mm발칸X4(머리에 장착) 60mm발칸X4(후미 스테빌레이터에 장착)
 인컴 X 1(출력 3.8MW, 두부에 장착), 빔 캐논 X 4(각 출력 12MW, 백팩에 장착)
 빔사벨X2(각 출력 0.9MW, 양 무릎에 장착휴대)
 빔 캐논 X 2(각 출력 14MW, 양 대퇴부에 장착)
 리플렉터 인컴 X 2(양 무릎에 장착)
옵션 무장: 빔 스마트 건X1(출력 56MW)
탑승했던 파일럿: 료 루츠
메카닉 디자이너: 하지메 카토키

2.2. 특징

2.2.1. 강화된 화력

슈페리어 건담과 비교해서 무장이 엄청나게 추가되어 있다.

대퇴부에 장착된 빔 케논은 빔 스마트건을 운용할 때도 떼어낼 필요가 없게끔 개량되었고, 백팩 빔 케논은 4문으로 늘었다.

무릎에는 리플렉터 인컴이 추가되었는데, 이 무기는 직접 빔을 발사해서 적을 공격하지 않고 I필드를 전개해서 빔 스마트건의 빔을 반사, 예상하지 못하는 방향에서 적을 공격하게 된다. 다만 빔 스마트건이 워낙 강력해서, 1번 사용한 후에는 회수해서 재충전해야 한다. 리플렉터 인컴을 사용할 때에는 선이 꼬일까봐 Ex-S 건담이 움직일 수 없다는 것도 단점.

무기가 너무 많아서, 브레이브 코드는 "끝도 없이 나오는군. 정말 지겨워."라고 투덜거린다.

2.2.2. 방어력

MS 주제에 I필드까지 갖추고 있어서 방어력도 크게 올라갔다. 콕핏 주변에만 펼치는 작은 I필드이지만, 적이 주로 콕핏을 노리므로 나름대로 보험은 되는 셈이다.

본작보다 한참 뒤의 이야기인 역습의 샤아에서 등장하는 원오프 타입 최신예기인 사자비에조차 탑재되지못한 i필드 발생기를 이 시점에서 이만한 크기의 모빌슈트에 달고 나왔기에 제작진들이 너무 막나간다고 말이 많았지만, 반다이의 설정변경으로 풀 아머 ZZ건담에 I필드 제네레이터가 붙어버렸고, 뉴 건담은 핀 판넬로 대놓고 I필드를 전개하는 세상이라 최소한 I필드 문제로 따지기는 힘들게 되었다. 어쨌든 Ex-S 건담은 콕핏 주변에만 I필드를 전개하는데 반해, 뉴 건담과 풀아머 ZZ건담은 전신에 I필드를 덮어버리니 나름대로 설정에 맞게 되었다. 이게 다 반다이 때문이다

2.2.3. 기동력

중장비를 대량으로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크고 아름다운 엔진을 달아서 기동성을 대폭 상승시켰다.. 그러나 여기에 걸맞게 추진제까지 대폭 보충한 결과, Ex-S 건담일 때는 전비중량이 162.5톤, G-크루져 모드에서는 전비중량이 242.36톤에 달하는 괴물이 되고 말았다(...) 덤으로 무겁기로 소문난 제쿠 츠바이의 전비중량이 151.7톤이고, 사이코 건담 Mk-II의 전비중량이 283.9톤이다.

어쨌든 이런 노력의 결과로 기동성은 매우 높지만, 성능에 걸맞게 어지간한 MS 4대 분량의 중량을 자랑하고 있다. 정말 답이 안나오는 먼치킨(...)

2.2.4. 가변기능

모빌아머인 G 크루저로의 변형이 가능해졌다. 거주성은 영 좋지 않지만 항속거리와 가속성능이 S건담에 비해 크게 향상되어 있는 대형 기동병기로 활용될 수 있다.

2.2.5. 반응

어마무지한 성능 때문에 Ex-S 건담을 오버 테크놀로지, '''무식하게 크기만 하다''면서 싫어하는 팬들도 많다. 하지만 특유의 역삼각형 근육질 실루엣과 등에 장착된 거대한 부스터를 매력 포인트로 느끼고 선호하는 팬들도 많다.

사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기체 스펙부터가 ZZ 건담에 대한 열폭이 담겨있다. 흔히 외전의 열폭이라고들 표현하는데, 센티넬 또는 0083, 기동전사 건담 UC에 나오는 기체를 보면 본작을 아득히 뛰어넘는 파워 인플레대리만족형 사기기체가 매우 심하게 나타나고, Ex-S 건담 또한 그 대표적인 예의 하나다.

2.2.6. 이 파일럿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설정상으로는 분명히 ZZ건담이나 뉴 건담을 사뿐히 즈려밟을 것 같지만, 실전에서 보여준 모습은 어마무지하게 약했다. 역대 건담 파일럿 중 최약체라는 료우 루츠가 파일럿이기 때문이다.

원작소설에서 보면 스펙으로는 상대도 안되는 건담 Mk-V를 상대로 매우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엄청난 화력과 7.27G의 가속능력을 자랑하는[1] Ex-S 건담이 그보다 훨씬 못한 화력에 1.30G의 가속능력 밖에 없는 그리고 I필드도 없는 건담 Mk-V에게 질질 끌려다니는걸 보면 답이 없다. 내가 몰아도 그것보단 잘하겠다고 외친 독자가 많았을 것이다(...)

어쨌든 "너 자신의 실력으로 이긴게 아니야. 건담의 성능덕분에 이겼다는 것을 잊지마라!"라는 말을 들어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수준이기에, 실전에서 쥬도 아시타ZZ건담을 상대하면 백전백패할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조금 비참한 밸런스 패치인데, 0083에서 퍼스트 건담을 상회하는 스펙의 건담 제피란사스를 코우 우라키가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빌빌거리게 하여 밸런스를 맞춘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좀 더 쉽다.

3. 슈페리어 건담 부스터 유니트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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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0011(Bst) S Gundam Booster Unit Type

B파츠의 다리를 떼어내고 Ex-S의 부스터 유닛을 장착한 고기동 형태. 프로펠런트 탱크까지 만땅 채우면 지구 저궤도에서 달까지 논스톱으로 운항할 수 있으며, 자력으로 대기권 탈출까지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고속 성능을 살려 페즌의 부유포대를 파괴하고 빠져나가는 활약을 했지만 그 후에는 안 나온다.

결국 클럽 G로 발매예정. 단 9천엔을 넘는 가격으로 발매되었다.

4. 딥 스트라이커

dee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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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0011(Bst) S Gundam Booster Unit Type Plan 303E "Deep Striker"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속도의 일격이탈" 을 전제로 한 페이퍼 플랜.

딥 스트라이커(종심타격자)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부스터 4기의 무지막지한 가속력[2]으로 적진 깊숙히 돌격해서 전함급의 주포로 일점돌파한 뒤, 적의 진형을 붕괴하는 강습형 기체로 설계되었던 모빌아머.

보조 파츠를 분리해서 슈페리어 건담 부스터 유니트 타입으로 환장할 수 있다. Re-GZ가 모빌아머 형태에서 파츠를 퍼지하고 모빌슈트 형태가 되는 것을 떠올리면 된다. 다만 하반신이 부스터 유니트로 바뀌었으므로 Ex-S건담으로의 환장은 모함에서만 가능하다.

4.1. 특징

4.1.1. 화력

아가마의 주포와 같은 레벨의 메가입자포를 장착하고[3], 빔 스마트건은 기존 Ex-S건담처럼 대형 디스크 레이돔이 장착된 정밀사격용이 아니라 연사력을 중시한 타입으로 교체되어 있다. 장거리 화력은 아가마급 메가입자포로 충분하기 때문인 듯.

4.1.2. 방어력

I필드 제너레이터가 탑재된 추가 파츠를 흉부와 고간부에 장착해서 기체의 보호와 함께, 데이터의 보존 및 파일럿의 생존률을 높여주는 효과를 얻었다. 2겹I필드[4]와 14500kw에 달하는 대출력의 제네레이터를 장비하고 있다.

4.1.3. 기동력


지구연방이 내세운 일격이탈의 극의라고 할만한 기체이기는 하나, 선회성능과 기동성, 운동성 등이 시뮬레이션 상으로 영 아니었다. 오로지 돌격밖에 모르는 타입...

4.2. 결말

너무 복잡한 외형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제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당연하게도(?) 천문학적인 비용을 필요로 한다. 또한 기동성이 시망이었기에, 결국 페이퍼 플랜으로만 끝나고 말았다.

그래도 특유의 설정,생김새때문에 인기는 나름있어서, SD건담 시리즈 등에는 나온다.

4.3. 기타

작중설정상으로는 더 나중에 나온 기체이기는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따진다면 카토키 하지메 자신이 메카닉 디자인을 담당한 OVA 건담-0083 STRADUST MEMORY의 덴드로비움의 원형이라고도 볼 수 있다.그리고 원형답게 스펙이 딸린다

프라모델화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거대 사이즈 & 센티넬 특유의 마이너함(?)이 시너지를 이루어 반다이에서 일반적인 건프라로 나온 적은 없지만, 완성형 건담의 시리즈 중 하나인 <건담 FIX Figuration> 시리즈로, 위의 3단 환장을 재현한 피규어가 1/144 스케일로 발매된 적이 있다. 또한, 1/100 스케일의 레진 키트와 SD 비율의 레진 킷도 존재한다. 페크도 있다!

건담 컨버지 EX 03번으로 출시되어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전작인 크샤트리야와 풀아머 유니콘 건담을 월등히 능가하는 압도적인 볼륨이 포인트.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모빌슈츠 총선거에서 10위권 안에 들어서 건빌파 애니에 등장할 가능성이 생겼다.

여담이지만 일부 팬들 사이에 '덴드로비움과 딥스트라이커가 싸우면 누가 이기냐' 라는 논쟁 아닌 논쟁도 있기도 했다 애들이냐 만, 실제 설정상으로는 덴드로비움은 거점방어위주의 일대다전투를 기본으로 설계되었고 딥스트라이커는 단신으로 적진 깊숙히 강행돌파하여 파괴공작을 수행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삼기 때문에 기체 성격 자체가 아주 다르다.[5] 하지만 그래도 굳이 따져보자면, 가속력은 딥 스트라이커가 근소하게 우위에 있고[6], 덴드로비움은 I필드가 단순히 한 겹이지만 딥 스트라이커는 2겹이다. 하지만 어차피 I필드는 I필드이기 때문에 둘 다 큰 의미가 없고, 딥 스트라이커의 주포가 아가마의 함포와 동급이라지만 한발에 프로펠런트 탱크 하나를 써버리는 비효율적인빔매그넘물건인데다 덴드로비움에도 순양함 정도는 일격에 격침하는 메가 빔 포가 있으니... 한술 더 떠서 딥 스트라이커에는 헤드 발칸을 제외하고 실탄무기가 없다! 덴드로비움이 웨폰 컨테이터에 대함 미사일과 마이크로 미사일 다수를 적재하고 덤으로 스테이맨용의 무장도 수납하는데다 오키스 하단의 크로암에는 대형 빔 사벨 두 개가 장착되어 있는건 덤. 화력 면에서는 덴드로비움이 훨씬 우수하다. 출력은 덴드로비움이 38900kw, 딥 스트라이커가 14500kw로 덴드로비움이 거의 두 배. 이쯤 되면 0083의 덴드로비움보다 훨씬 나중에 만들어진 센티넬의 딥 스트라이커가 나은 점이 가속력을 빼면 없다.어떻게 ZZ나 뉴건담도 씹어먹을 포스의 Ex-S보다 딥 스트라이커가 구려보이냐

5. 각종 매체에서의 슈페리어 건담

제4차 슈퍼로봇대전윙키 소프트가 기체만 참전시켰다. 그러나 정식으로 허가를 받고 낸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상당한 문제가 발생했고, 이 때문에 이후 건담 센티넬은 판권을 획득할 수 없는 시리즈가 되었다. 사실은 윙키 소프트가 계약이 다 끝나기 전에 일방적으로 넣어버렸던 것이지만.

티탄즈가 애너하임에서 징발한 기체로 '노병의 만가' 시나리오 클리어 후, DC의 보급기에서 론드벨이 얻는데, 코어 블록 시스템이 비어있기 때문에 건탱크의 코어를 개수해서 운용하자는 대화가 나온다. 그리고 선택문 등장. 물론 건탱크를 선택하면 슈페리어 건담은 Bye Bye~
건탱크가 없다면 슈페리어 건담을 못 얻는다는 루머가 있는데, 전혀 근거없는 말이다. 미리 건탱크를 팔았다면 선택문이 뜨지 않기 때문에 일본어를 모르는 유저들이 황당한 나머지 '일단 건탱크 팔지 마라'라고 소문을 냈기 때문인듯 하다. 인터미션에서 유닛 스테이터스 확인란에 들어가보면 건탱크와 선택하는 선택문이 안 떠도 잘 들어와있다.

그리고 노멀 슈페리어 건담 상태에서는 G 크루저로 변형을 못하는데 여기선 잘도 변형된다.

일단 성능은 원작에서 빌빌거리는 모습과는 달리, 파일럿이 다르니 신나게 날아다닌다. 역시 싸움의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원인이 기체의 성능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인컴이 사이코뮤 병기가 아니므로 올드 타입이 타더라도 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소 성능이 처지는 GP-03 스테이맨에 태워 키우기는 힘든 코우 우라키를 태우는 것을 추천하며[7], 주인공이나 조연급에게 던져줘도 쏠쏠하다.(슈퍼계 주인공/조연급도 탑승 가능.) 물론, 전용기 획득 전의 아무로 레이크와트로 바지나에게 주면 날아다닌다. 적어도 리가지보다는 3배 낫다. 다만 지상대응은 B랭크라서 약간 쳐지니 이 점만 주의하자.(그래봐야 Re-GZ도 공중 B이니 거기서 거기.) 대신 우주적응은 A이므로 우주에서는 정말로 날아다닌다.

습득방법은 슈페리어 건담을 얻은 후 비욘드 더 토드 시나리오로 가야 Ex-S 건담을 얻을 수 있다. 이것도 포우를 얻어서 토탈 밸런스로 가야된다는 잘못된 루머가 돌았었다. 이 루머때문에, 심지어 Ex-S 건담은 데이터로만 존재하는 것인줄 아는 유저도 있었다.확인되지않은 루머는 함부로 퍼트리지 말자. 당시 잡지공략에서도 얻는 법이 나왔는데 이런 루머가 왜 퍼진건지 의문이다. 다만 이 시나리오로 가면 포우 무라사메무르 루프트 등을 얻을 수 없다. (포우와 로자미아를 선택하는데서 루트가 갈리기 때문이다. 단 리물은 가라리아 냠히를 얻었다면 어차피 얻을 수 없고, 가라리아를 버리게 되면 하이퍼 오라베기 요원을 몇명은 버리게 되어 대부분 가라리아 루트로 가게 되니 리무르 루프트 쪽은 별 상관이 없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5.1.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도 ZERO 이후로 꾸준히 참전, Ex-S 건담은 특유의 등빨과 제타 계열의 카리스마와 성능이 합쳐져 인기가 높다. 다만 대부분의 무장이 빔 계열이라 비르고 등 플라네이트 디펜서를 가진 윙 계열 모빌슈트 상대에게는 좀 약한 모습을 보인다. 사실 성능면에서는 엄밀히 말하면 평가절하당한 면이 있는데, EX-S 건담의 경우 설정상으로 ZZ 건담의 스펙을 초월하는데도 불구하고 게임에서의 성능이 제타 이상 ZZ 미만 정도밖에 안된다.(물론 제타보다야 ZZ에 더 가깝긴 하다만...) 원작에서 료우가 발컨이라 기체의 스펙마저도 안좋게 평가된듯 지못미. 하지만 EX-S 건담의 4연장 빔 캐넌은 SDGG 시리즈 특유의 멀티샷 무장들의 깡패화에 힘입어 상당한 데미지를 보장한다. 전부 맞출 수만 있다면

최신작인 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에서는 멀티샷 무장들이 전부 칼질당해서[8] 전작들에서의 깡패짓을 할 수 없다.

게더비트 계열에서는 인컴과 리플렉트 인컴이 전체병기이면서 명중률이 좋으며 올드타입도 탈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최종병기 체력이 떨어지면 엘리스 시스템으로 스텟이 오르기 때문에 가히 최종병기. 특히 라이벌 격인 풀아머 ZZ이 시스템 적인 문제로 체력이 깎일 경우 자동으로 퍼지해서 ZZ로 퇴화약화되는 탓도 있다. 단 S건담에서 그치는 일부작품에선 풀아머 ZZ보단 밀린다.[9]

5.3. 모형화

건프라는 센티넬 연재 당시에 1/144 스케일로 S / Ex-S, S건담 부스터 모드가 발매되었고, 2000년대 초반에 HGUC로 S건담, Ex-S 건담이 발매된 뒤에 MG로 S / Ex-S, 클럽G로 부스터 모드가 발매되었다. HGUCMG는 전체적인 프로포션에서 좀 차이가 있다. HGUC에 없었던 추가 프로펠런트 탱크는 MG에서 구현되었다. 물론 어느 버전이던지 가동성은 최악을 자랑한다. HGUC는 여기저기 색칠할 곳이 많았지만, MG버전은 가격에 비해 풍부한 등빨과 화려함, 불가능해보이던 변형 기믹의 재현으로 꽤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G크루저의 변형을 부품교체 없이 완벽하게 구현하였다. 물론 직립도 하지 못하는 불구인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MG는 그 복잡한 변형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그만큼 변형난이도는 상당하지만, 설명서를 차분히 따라하면 못할만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정교한 변형기믹에 감탄하게 된다. 또 크기가 PG이상이므로 살짝만 포징을 취해도 엄청난 간지를 뿜어낸다. 런너 구성이 부스터 유닛 Ver.을 염두에 둔듯한 구조지만 결국 인기와 가격문제인지 더이상 바리에이션은 나오지 않았는데... 2014년 빔 스마트건에 방열 장치를 추가한 부스터 유닛 Ver.이 한정판으로 나왔다.
HGUC의 경우에는 G크루저로 변형자체가 안될 뿐더러[10] 반다이 별매 액션 스탠드와도 호환이 안된다. 뭘 써도 고정시킬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분도색 포인트가 굉장히 많다. 가조파의 경우 킷의 박스아트만 보고 구매하면 낭패를 보게 된다.
반다이의 식완 시리즈 중 하나인 fw 건담 컨버지 시리즈로 Ex-S로 환장도 되는 빨간색 Ex-S가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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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G크루저의 경우 대형 프로펠런트 탱크 2개를 달고 있어서 중량이 증가하기에 4.93G의 가속능력을 갖고 있으며, Ex-S 건담으로 변형할 경우 프로펠런트 탱크 2개를 떼어낸다. MG Ex-S 건담의 양 어깨에 달려있는 큼지막한 물체, G크루저 사진에서 양 옆에 화물칸마냥 툭 튀어나와있는 거대한 물체가 바로 프로펠런트 탱크다. 그걸 붙이더라도 엄청난 수준임은 변하지 않지만.
  • [2] 운항시 걸리는 G가 약 10-12G이다!
  • [3] 유니콘 건담이 빔 라이플 한 발에 에너지 클립 하나를 다 썼다면 딥 스트라이커는 메가입자포 한 발에 프로펠런트 탱크 하나를 쓴다. 탱크는 총 4개 프로펠런트 탱크는 빔 무기에 탄환으로 쓰이는 메가입자나 입자 가속에 사용되는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탱크가 아니라 기체의 추진력을 얻거나 방향전환을 위해 사용되는 추진제(모빌슈트의 동력원인 핵융합로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열 에너지를 이용해 추진제를 가열, 팽창시켜 쓰러스터나 부스터 등을 통해 추력을 뿜어내는데 소모된다)를 저장하는 탱크이다. 말하자면 연료탱크 개념인 것이지, 빔 무기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딥 스트라이커가 주렁주렁 달고 있는 저 초대형 프로팰런트 탱크들은 이 기체가 저 많은 추진제를 미친듯이 퍼먹어야 할 만큼 고속, 고가속, 장거리 종심타격에 특화되어 있음을 반영하는 부분이다.
  • [4] 딥 스트라이커의 I필드 제네레이터는 Ex-S 건담과 달리, 항시 전개가 가능한 사양.
  • [5] ...이긴 한데, 덴드로비움도 딥 스트라이커와 비슷비슷하게 가속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이쪽도 강행돌파에 마냥 불리한건 아니다. 극중에서도 모빌슈트 부대의 포위망을 마이크로 미사일로 초토화시키면서 꽤 깊숙히 침투하는 모습도 보였으니 말이다.근데 사실 돌파 후 깽판치는 건 노이에 질이 더 뛰어나다.
  • [6] 덴드로비움이 2265000kg, 딥 스트라이커가 2675000kg. 하지만 딥 스트라이커는 가속력을 제외한 기동성능이 매우 심각하게 안습인 반면 덴드로비움은 기동능력이 마냥 둔하지는 않다.
  • [7] 발견 이벤트 대사도 코우와 니나가 한다. 권장사항인듯? 이 미션의 브리핑에서 코우와 니나가 섹드립을 치면서 스테이맨 추력조정이 어렵다고 징징댄 걸 보면 "추력조정도 어렵고 성능도 안 좋은 (게다가 덴드로비움을 미리 상정한 건지 스테이맨의 수리비가 9000원. 웬만한 슈퍼로봇을 씹어먹는다) 스테이맨 대신 S건담 태우세요" 란 권장사항 맞을지도.
  • [8] 전부 단발로 취금. 에니메이션은 그대로 멀티샷이지만
  • [9] S건담이 전체 공격기가 인컴밖에 없는데 비해 풀아머 ZZ에는 마이크로 미사일과 하이 메가 캐논 2종이 있고 ZZ로 퍼지해도 잔탄이 줄뿐 두 무장이 그대로 남기 때문이다
  • [10] ZZ건담이나 제타 건담, 리젤 등은 교체변형으로나마 웨이브라이더 모드를 재현해줬는데,이건 교체변형이고 뭐고 간에 그런 거 없다. 제타 계열기 중 가장 먼저 HGUC로 나왔기 때문이다. - 여기에 대한 답인지 EX모델로 'G어태커'를 3천엔대에 발매되었다. 반다이 이놈들! 하지만 안팔렸는지 하반신인 G봄버는 나오지도 않았다. 그래서 극히 일부지만, 슈페리어 건담 HGUC 2.0내주세요라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신생 리바이브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가능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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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7 15: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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