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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M500

last modified: 2015-04-07 11:16:36 by Contributors


10.5인치 바렐 모델


4인치 바렐 모델

hickok45의 리뷰

Contents

1. 제원
2. 소개
2.1. 대중매체


1. 제원

분류 : 리볼버 권총
탄약 구경 : .500 S&W Magnum, .500 S&W Special
장탄수 : 5발
발사 방식 : DA/SA
전체 길이 : 26cm(총열 4인치 모델), 38.1cm(총열 8¾ 인치 모델), 45.7cm(총열 10.5인치 모델)
총열 길이 :
  • 4인치 모델 : 10.2cm
  • 8¾ 인치 모델 : 22.2cm
  • 10.5인치 모델 : 26.7cm
무게 :
  • 4인치 모델 : 1.59kg
  • 8¾ 인치 모델 : 2.06kg
  • 10.5인치 모델 : 2.325kg

2. 소개

스미스 앤 웨슨 제작진이 약 한번 거하게 빨고 만든 명실상부 스미스 웨슨 제품중 최강의 양산형 리볼버.[1]

막장 탄약 S&W 500을 사용하며. 이는 데저트 이글의 50AE탄의 2배에 가까운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50AE는 탄종에 따라 1666 J ~ 2200 J의 운동에너지를 가지는데 S&W 500는 3034 J ~ 4109 J이다. 이후에 개발된 최신 탄종인 .50 beowulf에도 약간 모자랄 뿐이지 그렇게 꿀리지는 않을 정도의 준수한 위력을 지니고 있다. 그 특성을 살려 현재 사냥용 엽총에도 쓰인다고 한다. 다만 이 파괴력을 지니려면 제약이 있는데, 10.5인치 이상급의 총열을 써야만 한다. 그 이하에선 장약이 다 연소되지 못한다. 이건 다른 대구경 탄종도 마찬가지지만... 또한, 다른 매그넘 탄종처럼 장약을 적게 넣은 Special탄이 있다. 근데 그게 .44급인 1200~1600J이다…. 그리고 애초에 매그넘이 먼저 개발되고나서 스페셜탄이 생겼다.

덕분에 장탄량은 리볼버답지않게 5발. 게다가 기본 총열이 10.5인치라는 정신나간 크기와 길이, 무게를 자랑한다. 물론 위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4인치 모델도 일단 존재는 한다. 신난다! 이제 권총으로 을 한방에 보낼 수 있어![2]

크기와 무게 때문에 휴대 호신용, 실전 전투용으로 휴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큰 동물 사냥 등의 스포츠나, 잘해봐야 집안 내 호신을 위한 권총이다. 이딴 걸 호신용으로 쓴다고?[3]


뭐, 제리 밋츌럭 아저씨쯤 되면 실전에 들고 나가도 될 것이다.(...)

한편, 모든 리볼버가 다 그렇듯 이 놈도 발사 순간에 고온 가스가 실린더와 배럴 틈 사이로 분출되기 마련인데, 사용하는 S&W 500탄은 화약의 양이 워낙 많아서 그 제트가 더 위력적이기 마련. 물론 이 총은 사람이 쓰라고 만든 물건이니 제대로 잡고 쏘면 이 제트가 사용자의 몸에 닿을 일이 없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멍청하게도 이 틈에다 엄지손가락을 걸치고 쐈다가 손가락이 말 그대로 싹둑 잘려버리고는 스미스 앤 웨슨을 법정까지 끌고 간 사람이 있다. 뭐 그 사람은 "리볼버를 그렇게 잡고 쏘는 멍청이가 어딨냐" 라고 판사에게 면박만 들어야 했다.



2.1. 대중매체

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강력한 양산형 리볼버라는 점이 흥미를 자극하는 덕분인지, 대중매체에도 은근히 나온다. 게임이나 애니처럼 완전히 가상인 경우에는 4인치는 들면 작다보니 간지가 안 난다 생각하는듯, 4인치는 어째 보이질 않는 편. 특히 애니에선 그 10.5 인치의 총열 모양이 특이하다보니 무조건 이쪽으로 나오는 편. 그렇게 실전 고증은 안드로메다로 간다

미드 본즈의 주인공 템퍼런스 브레넌이 4인치 버전을 구매해서 현장에서 쓴 적이 있다. 법집행기관 요원으로서 대구경 권총은 비실용적이란 점에서 나름 개그요소. 근데 보면 의외로 무시무시한 것이, 4인치 짜리라지만 이걸 한 손으로 쏴제낀 적이 있다. 스페셜탄 썼나? 근데 스페셜탄도 .44 매그넘탄급인데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데뷔작 라스트 스탠드의 보안관 주인공이 쓰는데, 8.75인치 버전으로, 물론 한 손으로 쏜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횽님, 손목 안 아프심까

퍼니셔 : 워 존에서 퍼니셔가 두 자루를 사용. 하나는 쌈빡하게 10.5 인치, 다른 하나는 퍼니셔 마크와 전술 라이트, 레이저 조준기, 도트 사이트, 소음기를 장착해 커스텀한 4인치를 사용한다.

블러드 플러스에서 데이비드가 10.5 인치를 주무기로 쓴다. 익수들에게 어지간한 무기는 먹히지도 않다보니, 불편해도 그 막강한 대인저지력 때문에 써야한다나.

놀러갈게!에서도 후타바 아오이가 애니메이션에서 1화부터 10.5인치를 꺼낸적이 있다.차 안에서 귀마개고 뭐고 없이 사격하는건 넘어가자

페르소나 3타카야가 가지고 있는 리볼버도 이것이다.

바이오하자드 5에 나오는 결전병기! 여기서도 나오는 모델은 10.5인치 바렐. 데미지가 5000! 무한탄 개조까지 마치면,
난이도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서바게부의 소노카와 모모카의 어머니 소노카와 카즈에가 10.5인치 바렐에 도트 사이트를 달아 쓴다. ㄱ, 과연 보스!

매드니스컴뱃의 주요인물중 한명인 예수가 7편부터 이 권총을 주력무기로 사용한다. 또한 게임판인 프로젝트 넥서스에서도 등장한다.

이터널시티2에서는 95등급 리볼버 'S&W Model 500/10'으로 등장한다. 같은 탄약을 사용하는 Taurus RagingBull 500보다는 데미지는 조금 낮지만 연사력과 크리티컬 확률이 높다.

AVA에서도 레드티켓 무기로 나왔다. 10.5인치 바렐모델에 스코프를 장착해놨다. 한발당 데미지는 단연 최고수준. 그렇지만 낮은 지향사격 명중률, 느린 스왑, 느린 연사력의 시너지로 소장용 권총이라는 인식이 강한편. 또 스코프를 사용해도 한발 쏘면 줌이 풀린다! 느린 스왑때문에 반샷 처리용으로도 힘들고 연사까지 느리니.. 결국 똥파워M29의 길을 따라가게된 비운의 리볼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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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매그넘 리서치 사의 괴악하기 짝이없는 양산형 리볼버 라인업인 BFR이 나오기 전까지는 세계 최강이었다. 이거보다 더 강한 리볼버는 개인생산품이나 한정생산품정도 말곤 없다.
  • [2] 곰 호신용으로 .44 매그넘 리볼버가 각광을 받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곰에게 먹히는 최소화력이라서 그 휴대성으로 각광을 받은거고, 유사시 정말로 곰을 맞부닥칠 확률이 높은 장소라면 영 못미더운 계륵같은 탄환이 .44 매그넘이었다. 한마디로 곰 잡아보겠다고 .44 매그넘 따위를 챙기는건 미친짓이라는 것.
  • [3] 미국에서 집안 내 호신으로 사용하는 총기류는 대부분이 샷건(특히 더블배럴샷건)이나 반자동소총이다, 대형권총을 써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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