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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Sound

last modified: 2015-04-02 17:24:10 by Contributors

읽기 전에 이 글을 참조하여 현재 이노센트 뮤직과 시드 사운드가 혼동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Seed Sound가 아니다 정식 명칭은 'Studio Innocent Dreamers-Sound Project Group' 의 줄임말이고 대개 시드 사운드라 부른다. 웬만한 한국산 동인 게임 오프닝은 시드 사운드가 불렀으며 일본 동인 게임 오프닝도 부른 적이 있으며 최근에는 메이플스토리의 OST에 다수 참가하는 등 점점 인지도를 높여가는 그룹. 설립 목적 자체가 동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음악 그룹이였으나 2011년을 기점으로 메이저 진출[1]을 선포하면서 공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이노센트 뮤직 레이블을 발표했다. 이로써 TPRO.WAV, 초콜릿파우더, mintCOOKIE, 시드 사운드 네 팀이 이노센트 뮤직 레이블에 속하게 되었다. 기존의 시드 사운드의 보컬은 이노센트 뮤직의 보컬로 위치를 상위 레이블로 옮겼고 시드 사운드는 작곡가들만 남은 음악 팀이 되었다. 그러니까 엄연히 말하면 이 항목도 이노센트 뮤직이라고 말해야 맞는 것. 하지만 대중적으로 시드 사운드로 알려진지라 본인들도 이노센트 뮤직과 시드 사운드를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13년 10월 14일부로 초콜릿파우더mintCOOKIE가 사업 축소로 탈퇴. 링크 1, 링크 2. 급속도로 불어났던 몸집이 빠져나가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아래쪽에 있다.

Contents

1. 개요
2. 멤버 구성
2.1. 보컬리스트
2.2. 스태프
2.3. 서포터즈
2.4. 게스트 보컬
2.5. 게스트 스탭
2.6. 이노센트 뮤직 레이블
3. 노래, 앨범, 활동
3.1. Single List
3.2. Album List
3.3. SPECIAL Album List
3.4. Live DVD
3.5. Concert
3.6. 그 외
4. 비판
4.1. 새로운 음악적 시도의 부재
4.2. 가창력
4.3. 상업적 활동
4.4. 팬덤
4.5. 배송 연기
5. 여담
6. 바깥고리


1. 개요

2005년 7월 24일 결성되었다.

미묘하게 마이너하면서 메이저. 그러니까 마이저 소위 아는 사람은 아는 밴드다. 네이버 블로그 배경음악을 듣다 팬이 된 사람도 적지 않다. 팝스테이지타르타로스에도 음원을 제공했으며 2011년에는 메이플스토리 8주년 이벤트 영상 음악, 2013년에는 RED 테마곡, 2014년에는 프렌즈스토리 OST 제작[2]을 담당했다. 점점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그룹. 그리고 메이플은 시드 사운드의 마성에 빠져 오덕화가 되어가고...

한일 애니메이션 송 페스티벌에 참전하거나 기업체를 차리는 등 동인 인디 밴드 중에선 뛰어난 실적과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팀으로 현재는 BMS 관련 행사에도 참가하고 있다.

2012년 7월 20일 시드 사운드의 실질적인 리더인 tacat은 트위터를 통해 동인 밴드에서 성우 관련 기획사 영역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선 성우 기획사의 설립이 금지되어있기에 이번 행보가 어떠한 파장을 일으킬 지 상당히 주목되는 상황. 또 홈페이지 리뉴얼과 전문 인터넷 방송 개국 등 이전보다 상당히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일환으로 9월 13일 ㈜이노센트 미디어를 설립, 사실상 법인화 수순을 거쳤다. 또한 사보텐 스토어 법인과의 주식 교환을 통해 사보텐 스토어의 가족 회사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공격적인 행보는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2013년 9월 26일 공지를 통해 tacat가 진행하던 성우 아티스트 육성 사업, 애니메이션 수입 사업을 철회, 서브컬쳐 아티스트 육성 사업을 축소한다고 밝혔다. tacat가 트위터, 카페 등을 통해 멤버들간에 충분한 상의 없이 사업 내용을 유출하면서 많은 사업적 부담을 져야 했다고. 또한 banami, Vin, Lucy, 초희, Yurina, AZ, Poty, Maylin, 나르미아가 함께 탈퇴하면서 탈퇴의 이슈에 있는 tacat는 아티스트 육성 사업 권한 박탈과 근신 조치를 받았다. 이와 관련된 사업적인 문제들을 정리하기 위해 법인 대표이사도 사보텐 스토어 대표에게 위임했다. 일단 벌여놓은 사업이 개판이 됐기에 급한 불부터 끄기 위함인 듯.

당연하게도 출연진이 죄다 탈퇴해버린 이노센트 TV는 중단되었고 banami가 소속된 유닛 Cradle Edge의 유지 여부도 불투명하다.[3] 또 10월 14일부로 민트쿠키와 초콜릿파우더의 레이블 탈퇴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그 후유증은 가시화되고 있다. 이후 민트쿠키는 10월 말 SQUARE MUSIQ 레이블 창단 소식과 함께 해당 레이블로 이적했다.

사실상 기존 멤버는 서량과 보라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엘리카의 복귀라는 카드를 뽑아들고[4] 신규 멤버를 영입했지만 이번 사건은 역대 사건사고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그룹의 기반 자체가 흔들릴 만한 사건이기에 차후 시드 사운드의 경영 행보에 그룹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봐도 무방할 듯.

이후 수습에 전념하면서 뚜렷한 활동을 하지 않았으나 매지컬 베케이션 콘서트를 개최함을 알렸다. 하지만 이미 팬층이 크게 떨어져 나간 상태. 당장 팬카페의 글 리젠률, 2013년 상상마당 350명에서 2014년 인디스타 50명으로 공연 규모가 줄어든 것만 봐도 상황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알 수 있다.

2. 멤버 구성

시드 사운드에 소속된 보컬리스트는 2014년 8월 14일 현재 Bora, Lency, 헤이거 3명이며 서량, Elika는 공식적으로 시드 사운드 소속은 아니지만 객원보컬로 참여중이다. 보컬에 관한 자세한 프로필은 공식 홈페이지 Innocent Music 참조.

스탭진은 보컬에 가려져 있어서 상대적으로 부각을 받지 못하지만 후방에서 백방으로 지원해주는 프로듀서, 기타리스트, 작곡가, 작사가, 일러스트레이터, 드러머, 바이올리니스트 등 묵묵히 그들의 음악을 지원해주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저 음악을 완성해주는 스텝 중 레귤러 멤버를 제외하면 서포터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듯하다. 서포터의 사전적 의미를 생각해보면 아마 시드 사운드가 내는 앨범이나 공연을 할 때마다 도움을 주는 도우미로서의 역할이라 생각하면 편할 듯하다.

결성된 지 6년이 지나도록 시드 사운드에는 남성 보컬이 없었다. 그 이유는 "팀이 추구하는 음악과 남성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고 판단해서인데 前 총 책임 프로듀서인 tacat은 팀을 구성할 때부터 여성 아이돌 컨셉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했다.

2집 Guest 앨범인 'Atmosphere' 당시 프로듀서인 tacat는 "앨범에 남성 보컬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는 코멘트를 날려주었지만 어디까지나 모두를 낚아버리는 떡밥에 불과했다.

한때 시드 사운드 멤버들이 진행하는 인터넷 음악 방송의 인터뷰 중 남자 보컬에 관한 질문이 또(...) 올라왔는데 "절대로 그럴 일은 없을 겁니다" 라고 못박아버렸다. 아마 남자 보컬을 볼 일은 앞으로도 없을 듯 했다. 예외적으로 2집 '1db의 마법' 에서 첫 번째 인트로 곡 '하얀 밤' 과 보너스 트랙인 '성층권 보사노바' 를 남성 멤버인 ampstyle이 불렀다. 근데 정식곡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하지만 2011년 12월 12일, 니코니코 동화에서 우타이테로 활동하기도 했던 Vin시드 사운드 첫번째 남성 보컬로 뽑혔다.

이렇듯 현재까지도 시드 사운드의 보컬이 어떻게 뽑아지는지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보컬들 대부분이 마이너 문화 보컬 카페 등지에서 활동한 점으로 미루어보아 짐작컨데 인터넷에서 활동하면서 두각을 나타내는 분들을 비공개로 접촉&캐스팅해오는 듯하다. 공개 스카웃을 한다고 몇번 공지를 올리긴 했지만 그 공개 스카웃이 어떻게 흘러갔는 지는 담당자만이 알 일이다.

하지만 이미 탈퇴한 보컬이 Narae, 로리체슬, banami, Vin, Lucy, 초희, Yurina, Poty, Maylin으로 총 9명이나 될 정도로 멤버의 변화가 심하다는 것도 시드 사운드의 불명예스런 특징이다. 자주자주 바뀐다는 것은 아닌데 한 번에 많이 탈퇴하여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다.

문제는 이 부분이 그룹 전체의 발전에 방해를 주고 있다는 것이다. 작곡가들이야 크게 변화가 없었기에 계속해서 그룹과 함께 실력이 발전해나갔다지만 보컬이 자주 바뀌는 바람에 보컬이 작곡가의 곡을 못 따라가는 경우가 생긴다. 보컬이 바뀌면서 신입이 들어오고 이 신입을 훈련시키는 데 쓰이는 시간만 해도 상당한 편인지라 그 시간을 메꾸기 위해서 베테랑인 서량만 혹사...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나래와 로리체슬의 탈퇴는 개인사정이라고 유야무야 지나갔지만 2013년 대거 탈퇴 사태에서는 그야말로 적나라하게 불화를 트위터상에서 드러내었고[5] 그때 tacat가 계정을 급히 폭파시킨 후 멤버 탈퇴와 근신 조치를 받은 정황이 정확하게 드러남에 따라 멤버 탈퇴의 주 원흉이 불화가 아니지 않다라는 것을 드러낼 수밖에 없었다. 이미 tacat는 근신 조치를 받은 적이 있는데도 다시 이런 일이 생겼다는 건 tacat 개인 스스로 심각하게 반성을 해야 할 부분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근신 조치 중인 그 새를 못 참고 또 시드 사운드 계정(이노센트 뮤직 계정이 아님)으로 트위터를 하고 있는 것을 봐서는... 글쎄?

2.1. 보컬리스트

  • 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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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사운드의 원년 멤버. Reminiscence 시리즈와 'Lost Generation', 'Loop' 등으로 유명하다. 시드 사운드, 이노센트 뮤직 소속을 거쳐 솔로 가수/성우로 턴하기로 결정. 계약은 해지되었지만 앞으로 계속 서포트할 예정이다. 일본 진출을 모색 중. 또한 2013년 애니맥스 애니송 그랑프리 우승자이다. 시드 사운드의 전 보컬 중 하나인 초희가 바로 작년인 2012년도 우승자인 걸 생각해보면 묘한 일.

    시드 사운드가 외주 작업을 할 때 가장 많이 참여하는 보컬. 웬만한 외주 곡은 다 서량이다. 특히 아트림미디어의 임달영 작품의 주제곡은 전부 서량이 부르고 있다. 또한 아이돌 파라다이스에서 하나사키의 테마곡 '천년의 꽃' 을 불렀다.

    'Reminiscence Overture' 를 비롯한 초창기 목소리와 현재의 목소리의 차가 큰 보컬. 그 기점은 정규 2집 'Decibel Magic' 때로 보는 시각이 일반적인데, 초창기 창법으로 인해 서량이 성대결절에 시달렸기 때문에 창법을 바꾸게 되었다고 한다. 예전의 목소리를 못 내는 건 아니지만 바꾼 창법이 더 편하다고.

    시드 사운드에서 최고로 오랫동안 활동한 멤버. 계약을 해지했기에 공식적으로 시드 사운드 멤버는 아니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지금도 팀의 중심으로 활동을 계속하고 있고 계약 기간만 해도 시드 사운드 보컬 중 최고로 길다. 아마 향후 몇 년간은 깨지지 않을 기록.

  • El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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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년 멤버는 아니지만 극초창기 싱글 1집 'Melody' 때부터 참여하여 사실상 원년 멤버로 인식된다. 'Melody', 'Cage Breaker' 등의 파워풀한 노래, '조각나비', 'Maybe' 등의 서정적인 노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보컬. 서량과 함께 팀 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해왔지만 2011년 6월에 여군 입대. 유예기간을 두었지만 더 이상 보컬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해 계약이 해지되었다. 그러나 긴 기다림 끝에 정규 6집으로 복귀하면서 2013년 9월 26일 서량과 동일하게 객원 아티스트로 복귀하였다. 목소리는 부드럽지만 고음 처리가 매끄럽고 때에 따라서는 상당히 목소리가 파워풀해지는 것을 보아 노래 실력이 상당하다. 대표곡은 시드사운드 히트곡 3개 중 하나로 꼽히는 조각나비가 있다.

    여담이지만 원래 '여래아' 의 보컬은 엘리카가 맡을 예정이였는데 로리체슬로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BLOODMOON과의 합작이 유독 많지만 공동 창설자인 tacat와는 단 한 곡도 함께 하지 못했다(...)

  • B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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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량이 직접 가르친 수제자라고 하며 애니맥스 애니송 그랑프리 2012년 우수상 수상자이다. 프렌즈스토리의 오프닝 'Shine' 을 부르기도 하였다. 시드 사운드에 합류한 것은 정규 6집 Fate Symphonia 때부터이며 이후 아이돌 파라다이스에도 참여해 'FLY! MINT', 'Morning Glory' 등을 불렀다. 목소리가 서량처럼 상당히 밝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파워풀하고 경쾌한 노래를 많이 불렀다.

  • 렌시
    아이돌 파라다이스에서 에페이아의 테마곡 'BLUE SMILE' 을 불렀다. 헤이거와 같이 2014년 4월 11일자에 전속 아티스트로 소속되었다고 발표되었다. 앨범 발매 기준으로 치면 팬디스크가 합류한 뒤 첫 앨범이다.

  • 헤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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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11일자에 전속 아티스트로 소속되었다고 발표되었다. 팬디스크 Secret Compilation이 첫 앨범 활동이며 아이돌 파라다이스 앨범에도 참여하였다. 전체적으로 속삭이는 듯 한 조용조용한 목소리가 큰 특징이다.

  • Han
    우타이테로 활동했던 Han 맞다. 2013년 9월 26일부로 정식 아티스트로 소속되었으나 2014년 6월 8일 전속 아티스트 계약을 해지가 발표되었다. 다만 우타이테 활동은 계속한다고 하는 듯.

  • banami
    일전 챔프/애니원 TV의 프리큐어 스플래쉬 스타의 오프닝을 부른 장하연이다. 2013년 9월 26일부로 tacat과의 불화와 이노센트 미디어의 아티스트 육성 사업에 대한 성과 부진의 사유로 탈퇴. 이후 스위트피라는 그룹의 2014년 2월 공연에 리리모라는 예명으로 참여한 적이 있다.

  • Narae(영구 탈퇴)
    이후 우타이테로 활동하고 있는 듯하다. 2013년 일본 애니송 그랑프리에 참가했다. 2013년 10월 SQUARE MUSIQ 창단 아티스트로 복귀.

  • 로리체슬(영구 탈퇴)
    탈퇴 이후 2010년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다시 탈퇴(...) 나래와 마찬가지로 이후 로메론이라는 닉네임으로 우타이테로 활동. 2013년 10월 SQUARE MUSIQ 창단 아티스트로 복귀.

  • Lucy
    2013년 9월 26일부로 탈퇴. 이후 곧바로 SQUARE MUSIQ으로 이적.

  • Vin
    항목 참조.

  • Yurina
    2012년 10월 13일 팬미팅에서 공식 데뷔를 했다. tacat가 진행하고 있던 '성우 아티스트 육성 사업' 의 계약에 대한 사업 실적 부진 및 이 사업과 관계 없는 업무 배정에 대한 불만에 의하여 탈퇴. 이후 잔느예리라는 예명으로 컴백. 스위트피의 공연에서 리리모(바나미)와 함께 참여하였다.

  • Poty
    시드 사운드 보컬이 아닌 민트쿠키 보컬이었기에 2013년 9월 26일부로 민트쿠키가 이노센트 뮤직을 떠남에 따라 Maylin, 나르미아와 함께 탈퇴.

  • 초희
    2012년 애니맥스 애니송 그랑프리 우승자이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한국판 오프닝을 부른 김초희다. Lucy와 같은 사유로 동일한 날짜에 탈퇴. 이후 스위트피의 공연에서 리리모(바나미), 잔느예리와 함께 참여하였다.

  • Maylin

  • 나르미아

  • Cielo
    시드 사운드 초기 작사 및 보컬.

취소선이 많은 건 기분 탓
하여튼 이게 다 tacat 때문이다

대부분 여자 보컬들이고 2명 뿐인 남자 보컬 Vin, Han은 둘 다 우타이테 출신이다.

2.2. 스태프

  • Aragon
    원래는 리액시 소속 작곡가였지만 리액시가 시드사운드와 합류하면서 시드사운드의 작곡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작곡하는 노래의 대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리액시 1집에 실린 'Hitchhiker', 정규 6집의 별빛 나비, 페이트 심포니아, 앨범으로는 팬디스크에서 처음 공개된 'Magical Vacation' 등 많은 인기를 끌었던 노래도 상당수 작곡했다.

  • BLOODMOON
    XP Rhapsody를 만들었다. 시드사운드 활동으로 작곡한 노래 중 정규 1집의 'Dreamy moon', Diamond stars의 'Bless my name', 정규 3집의 '홍월' 이 특히 팬들 사이에서 명곡으로 꼽히고 있다. 여러모로 시드사운드가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정규 6집 페이트 심포니아에서는 기존 스타일을 탈피한 '승리의 여신' 을 작곡하기도 하는 등 변화에 대한 의지가 보이는 작곡가. 또 작곡한 곡인 'We are the dreamer' 는 팬디스크에서 합창곡으로 다시 불리기도 했다.

  • tacat
    블로그에 동인계를 떠난다는 글을 올려 놓은 상태였다.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은 그대로 유지되어 있고 블로그도 초기화시킨 것을 봐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결국 2014년 6월 12일에 시드 사운드 대표직을 사임키로 했다는 글이 이노센트 뮤직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새 팀장은 PARABIRTH가 맡는다고.[6] 하지만 시드 사운드의 현재 구조는 이노센트 뮤직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의 프로덕션으로 시드 사운드가 존재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시드 사운드의 작곡가가 아니더라도 이노센트 뮤직에서는 일을 할 수 있는 구조이다. 실제로 tacat는 최근 몇 년간 경영에 집중했기 때문에 작곡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다. 활동을 그만둔다는 이야기는 일체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실제로 내부경영에서 손을 뗐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듯. 아니나 다를까 대표직을 그만두고 나온 다음 앨범인 아이파라 캐릭터송 모음에도 마스터링을 담당했고 시드 사운드 공식 홈페이지에도 재등재되었다. 거봐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니까 하지만 2014년 11월 6일부로 공식 탈퇴를 했다. # 2005년부터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으나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더 이상 활동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 HiTaZ
    시드사운드의 대표 히트곡인 Reminiscence Overture, 여래아, 조각 나비 중 여래아를 제외한 두 곡을 작곡했다. 4-parts와 작편곡을 함께한 곡이 특히 많으며 (시드사운드 곡들이 작편곡을 한사람이 다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새 앨범이 발매될 때마다 히타즈의 곡들은 주목을 많이 받는 편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무색한 게, 정규 6집에서는 평소의 곡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곡으로 거의 주목받지 못했다. 앞으로 변화의 가능성은 확신하지 못하지만, 초창기에 많은 명곡을 배출한 작곡가라는 점에서 변화가 기대되는 작곡가.

  • lizT
  • parabirth
  • ampstyle
    귀여운 컨셉들의 노래를 많이 작곡했지만, Diamond stars의 'Masquerade', 정규 5집의 'Selfishness' 와 같은 곡들도 꽤 배출했다. 전체적으로 나래, 바나미가 보컬을 맡는 노래들은 상당수 앰프스타일이 작곡한 노래이기도 하다. 시드사운드에게 있어서 상당히 도전적인 앨범이었던 정규 6집에선 황야를 컨셉으로 한 '황야의 방랑자' 를 작곡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creent
  • 4-Parts
    시드사운드 불후의 명곡인 '여래아' 를 작곡한 것으로 유명하다. 명곡 작곡 자체로도 큰 주목을 받았지만 그 작곡한 시기가 무려 중학교 2학년이라고 해 더 큰 충격을 불러왔다. 아직 서울대학교 작곡과 작곡전공 재학중이며, 현재 홈페이지에는 휴무라고 표시되어 있다.

  • TOTO

  • Liaxy - 해체, AZ 탈퇴
    2011년 초 새로 영입된 시드 사운드 내부의 밴드 그룹. 영입되기 전 'Hitchhiker' 라는 싱글을 발표했었다. Aragon, AZ는 기타, LizT은 베이스를 맡고 있다. AZ는 2013년 9월 26일부로 시드 사운드를 탈퇴하였지만[7] Liaxy에는 그대로 소속되어있는 상태였다. 그리고 2014년 6월 8일부로 Liaxy의 해체가 발표되었고 Aragon과 lizT은 시드 사운드 작곡가, 연주자로 남았다.

  • M2U
    시드 사운드에 참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MVZ Production으로 이적. 현재 SQUARE MUSIQ 소속.

  • wigen
    TPRO.WAV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시드사운드와 합작을 하다가, 2014년 10월 6일에 정식 맴버로 합류하였다.

2.3. 서포터즈[8]

2.4. 게스트[12] 보컬

  • Emaid
  • 가희
  • 소희

2.5. 게스트 스탭

  • Warak
  • Kinato
  • Spring Head

  • 별바라기
    네이버 웹툰 창위의 일루전의 테마곡을 작곡했다.

  • o192
  • BB


2.6. 이노센트 뮤직 레이블

3. 노래, 앨범, 활동

시드 사운드의 앨범은 매우 희귀한 편이다. 정식 발매 형태를 띄긴 했지만 게스트 첫 앨범이었던 '백야(白夜)' 때까지만 해도 그 물량이 매우 한정된 편이었다. 어느 수준인가 하면 1집인 'Innocent Eyes' 는 매물이 잘 나오지도 않지만 나왔다 하면 가격이 몇 배로 뛸 정도. 인디 밴드 시절 앨범 치고는 파격적인 프리미엄이 붙는 셈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비싼 가격에 1집을 사야 한다는 불만들과 함께 재발매를 원하지만 이미 프리미엄 가격을 주고 산 팬들의 극심한(...) 반대와 시드 사운드의 구조상 재발매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이미 수 차례 말하고 있다. 다만 이벤트성으로 요구사항이 예전부터 많았던 1집과 2집과 3집은 재발매되기도 했다.

그와 더불어 사재기 논란도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일단 앨범이 나오면 싼 가격에 사두었다가 훗날 무지막지한 프리미엄으로 되파는 일명 업자들이 생겨나는 실정이다. 사실상 이것을 규제할 만한 구체적인 방법도 없다(...) 그것 때문에 많은 팬들이 울먹이며 난색을 표하고 있는 건 당연지사. 물론 앨범을 소장하고 욕심도 나겠지만 좋지만 동인 인구들의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적당히 사자.

앨범 발매는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구분되는데 첫번째로는 시드 사운드만의 오리지널 곡을 수록한 앨범이다. 정규 앨범으로 취급되며 흔히 1집, 2집, 3집들 같은 정규 앨범이 여기에 속한다(2014년 7월 현재 6집까지 발매). 두번째로는 동인 활동을 지원하면서 불렀던 곡들을 수록한 앨범이다. 가끔 정규 앨범에 끼어 들어가기도 한다. 세번째로는 게스트들과 함께 교류하여 앨범을 내는 것이다. 게스트 앨범으로 취급되며 다른 동인 음악을 하는 작곡가들이나 작사가 그리고 게스트 보컬들이 참가한다. 물론 시드 사운드에서도 참가하지만 전체적인 색깔은 원래의 시드 사운드 특유의 맛과는 조금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게스트들도 짜임새 있고 유명인들도 많아 EZ2DJ를 해본 분이라면 모두 알 법한 Spring Head팝스테이지의 최고 인기 작곡가인 warak도 참전하기도 했다. 게스트 앨범은 현재 3집으로 끝난 상태.

노래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동화풍/애니메이션 풍을 지향하고 있어서 곡들이 모두 게임 음악이나 애니메이션 음악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처음 듣는 사람은 "어? 이거 일본 음악인가?"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밴드의 특성상 앨범이 나올 때마다 조금 진부한 음악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는 지적과 비판도 조금씩 나오고 있다. 어차피 이쪽 장르야 다수의 모든 사람들을 수용하기는 힘든 음악들이긴 하지만 요새 들어서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이것들 역시도 앞으로 시드 사운드가 풀어나가야 할 하나의 숙제일 듯하다.

2010년 첫 번째 앨범인 'Diamond Stars' 부터 초회판이 따로 발매된다. 한정판은 일반판과는 다른 앨범 디자인과 종이 커버, 보너스 히든 트랙이 들어있고 새롭게 도입된 Collector's Ticket이 포함된다. 이 티켓은 매해 발매하며 모든 티켓을 모아오면 후에 주문 제작의 특별한 앨범을 제작하여 준다고 한다.

또한 시드 사운드의 곡 중 하나인 '여래아(黎崍阿)' 가 태진 미디어에 수록되었다. 곡 번호 31435. 또한 'Reminiscence Overture(Short ver)' 가 수록되어있다. 곡 번호 18015. 팬이라면 반드시 부르도록 노력하자. 다만 부르고 난 후의 분위기는 책임 못 진다 '여래아' 는 로리체슬, 'Reminiscence Overture' 는 서량의 간판곡.

그런데 2010년 10월에 '여래아' 가 금영 미디어에 수록되었다. 곡 번호 58014. 그리고 얼마 뒤 'Reminiscence Overture' 도 따라서 등록. 곡 번호 58127. 금영에서도 두 곡 모두 찾을 수 있다. 'Reminiscence Overture' 의 경우 태진미디어와 다르게 풀버전으로 수록되어있다.

2010년 표절 시비가 붙었다. Daishi Dance의 'Moonrise Moonset' 과 3집 낙원의 꽃의 '첫눈에' 의 프레이즈가 거의 흡사해 의혹이 더욱 불거졌다. 결국 시드 사운드는 해명글과 함께 '첫눈에' 를 작곡한 작곡가 4-part를 1년간 시드 사운드 활동 정지라는 징계를 내렸다. 공식 사이트에서 해명글과 작곡가의 글을 확인할 수 있다.

얼마 전 6개월 간의 작업을 끝내고 홈페이지가 버전 업을 했다. 총 책임 프로듀서도 바뀌었으며 1집과 2집의 재발매, 머그컵 등을 판매하고 있다. 구하지 못한 팬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은 소식일 듯하다.

2010년 6월 9일 보컬인 Narae가 팀을 탈퇴하여 3인 보컬 체제로 가게 되었다. 사유는 학업과 개인사정. 또한 작곡가인 ampstyle도 학업 문제로 8개월 간 활동을 중지한다고 한다.

2014년 현재 보라, 렌시, 헤이거 총 3명의 보컬이 정식 소속돼있다. 서량과 Elika는 객원 보컬의 형태로 참여 중.

싱글, 앨범 기재시 시드사운드 싱글 앨범만 기재해주세요.

3.1. Single List

발매일타이틀코드비고
2006.12.22ResurrectionSIDD-0001
2007.08.30Light MelodySIDD-0002
2008.08.01Lucid StarsSIDS-0002동인 게임 주제가 모음 VOL.1
2009.08.16LIVECOMMUNICATION!SIDE-0001LIVECOMMUNICATION!콘서트 기념 앨범

3.2. Album List

발매일타이틀Re-Release코드비고
2007.02.15Innocent Eyes2010.07.16SIDA-00011st Album
2008.07.19Decibe1 Magic2010.07.16SIDA-00022nd Album
2009.08.29낙원의 꽃2012.05.21SIDA-00033rd Album
2011.03.14CastorPolluxSIDA-00044th Album
2011.08.16Departure StationSIDA-0005Liaxy 1st Album
2011.06.03MonochroseSIDA-0006Elika 1st Mini album
2012.01.17별에게 소원을SIDA-00075th Album
2012.04.01bluetherNAKBE 1st album[14]
2012.11.12WillIMA-0001S.I.D-Sound the Acoustica Vol.1
2013.02.20M!RRORIMA-0002Cradle Edge 1st[15]
2013.10.28Fate SymphoniaIMA-00066th Album[16]
2014.03.02May I Come In?IMA-0009Cradle Edge 2nd[17]
2014.08.11[18]Secret CompilationIMA-0010FANDISC[19]

3.3. SPECIAL Album List

발매일타이틀코드비고
2008.02.02白夜SIDS-0001Guest Project VOL.1
2009.02.22ATMOSPHERESIDS-0003Guest Project VOL.2
2009.10.19S.I.D-Sound on PopStage : the CollectionSIDS-0004게임 팝스테이지의 수록곡 모음 앨범
2010.02.08Diamond StarsSIDS-0005시드 사운드 주제가 모음 VOL.2
2010.10.07Miracle PlanetSIDS-0006Guest Project VOL.3
2012.10.10S.I.D-Sound on O2Jam - the CollectionSIDS-0008게임 오투잼 아날로그의 수록곡 모음 앨범
2013.05.04SHOWCASE DISC ~ first season ~ IMS-0001INNOCENT STARS SHOWCASE DISC 1st

3.4. Live DVD

발매일타이틀코드비고
2012.10.10COLLECTOR'S CLIPSIMV-0001S.I.D-Sound Video Collection Vol.01 [20]
2013.03.04Winter ClipsIMV-0002S.I.D-Sound Video Collection Vol.02 [21][22]
2013.11.18Cloud Journey ClipsIMV-0003S.I.D-Sound Video Collection Vol.03

3.5. Concert

  • 정규 콘서트 Live Communication!
    시드 사운드 최초의 첫 라이브 공연인 'Live Communication!' 이 있었다. 그 전에는 라이브라 해도 객원 공연(코믹월드, 서드플레이스 등)이 주를 이루었었다. 시드 사운드가 주최가 되어 직접 콘서트를 연 것은 라이브 커뮤니케이션이 처음. 콘서트가 끝나고 액정 클리너를 나누어 주었고 기념 한정판 CD, 머그컵을 판매하였다.

  • Elika 첫 번째 단독 콘서트 Lucky★Five
    시드 사운드의 레귤러 보컬인 Elika의 첫 단독 콘서트가 5월 22일 토요일에 내정돼있다. 장소는 이대 퀸 라이브 홀.[23] 자세한 것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 콘서트 신곡과 콘서트 한정 굿즈도 준비한다고 한다.

  • 2011 발렌타인 콘서트
    장소는 마찬가지로 이화여대. 초기 입장표 판매수는 200장이었으나 삽시간에 표가 동나는 바람에 부랴부랴 250장으로 증량, 하지만 이것도 순식간에 거덜났다. 차기 발매될 4집 앨범의 트랙들 중 일부가 공개 되었으며 밴드 연주가 아닌 MR 반주였다. 덧붙여서 이날 오전에 공식 팬카페 주최의 정모가 피자헛 이대점에서 개최되었다.

  • Liaxy x 서량 합동 콘서트 'Start Line☆'
    2012년 8월 14일 열린 시드 사운드에서 초창기 때부터 활동해온 보컬 서량과 새로 결성된 밴드 유닛 Liaxy의 합동 콘서트. 4집 'CastorPollux' 에 실린 서량의 곡과 Liaxy 신보 'Departure Station' 에 실린 곡들 위주로 진행되었다. 예매자 한정으로 2집 'Decibe1 Magic!' 의 캐릭터가 그려진 액정클리너를 배포했다.

  • 두 번째 라이브 콘서트 'ULTIMATE STARS'
    2012년 1월 14일 홍대 V-Hall에서 열린 Live Communication 이후 3년만에 열리는 시드 사운드의 두번째 라이브 콘서트. 2011년 12월 새로 시드 사운드에 들어온 남성 보컬 Vin을 비롯한 뉴페이스들이 참가했으며 1월쯤 발매되는 시드사운드의 정규 5집 '별에게 소원을' 의 수록곡 위주로 진행됐다. Start Line 때도 배포한 'Decibe1 Magic!' 액정클리너를 비롯한 콘서트 관련 굿즈 또한 판매되었다. 서량이 언급한 콘서트 DVD가 나왔다.

  • ULTIMATE STARS 부산 앙코르
    2012년 5월 26일 부산대 인터플레이에서 열린 콘서트다. 두번째 라이브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이며 홍대에 못 온 지방 사람들을 위해서 앙코르 공연이 열렸다. 지난번 라이브 콘서트보다는 사람이 없었지만 Vin의 'Mobile' 이나 banami의 'smile', 서량의 'Angeli Brucia' 등 라이브 콘서트 때 부르지 않았던 신곡들을 불렀다. 또한 3집 '낙원의 꽃 (re-release)' 등의 새롭게 나온 앨범을 판매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때 3집이 도착하지 않은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시드 사운드 측은 1집 초판 등을 판매했고 엄청난 구매 행렬이 이어졌다고 카더라. 야! 신난다!

  • S.I.D-Sound the Acoustica
    2012년 8월 4일에 서울 보라매 공원에서 열린 콘서트다. 서량과 M2U, TOTO가 참여했으며 시드사운드 기존 노래를 어레인지해서 어쿠스틱 ver로 만들어서 노래를 불렀다. 여래아 라이브.

    노래 공연 도중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팬들과의 소통으로 시간을 때워 복구하긴 했지만... 기존 곡 어레인지 외에 신곡들도 몇 곡 발표하기도 했다.

  • INNOCENT PARTY! 아티스트 팬미팅
    2012년 10월 13일 서울 구로 구민회관에서 열릴 팬미팅으로서 서량, vin, banami, 뉴페이스인 yurina가 등장하며 시드 드라마 외에 다양한 행사를 했다.

  • S.I.D-Sound 겨울 라이브, 'Winter Party'
    2012년 12월 30일 서울 이대 퀸 라이브 홀에서 열린 겨울 라이브. 크리스마스는 5일 전에 지나간 상황이지만 크리스마스 테마로 진행되었다.[24] 서량, Banami, Vin이 참여했고 Yurina가 콘서트 맨 처음에 나와서 주의사항만 알려주고 사라졌다(...) 기존의 인기 곡들을 비롯해 보컬별 솔로앨범에 수록될 다수의 신곡이 공개되었다.

  • S.I.D-Sound Live Tour 2013 : Cloud Journey

    • 2013년 5월 18일 <인천> 서구문화회관 (50명, MR라이브)
      전국 투어 첫번째 콘서트. 공연 전후로 이노센트 뮤직 소속 팀들의 CD[25]들과 투어 기념 티셔츠를 판매하였다. 서량, Banami, Vin이 참여했다. Banami와 Vin은 기존의 인기 곡과 함께 Banami는 솔로앨범에 수록된 곡을, Vin은 솔로앨범에 수록될 신곡을 불렀다. 서량은 2~3년 만에 'Lost Generation' 을 부르는 등 인기 곡 위주로 불렀다. 그리고 앙코르에서 처음으로 'Candy Line' 을 합창곡으로 불렀다. 이때부터 시작된 Vin의 Candy Line 사랑(?)

    • 2013년 5월 26일 <제주> 제주문예회관 → 클럽 블루힐 (40명, MR라이브)
      전국 투어 두번째 콘서트. 인천과 마찬가지로 CD들과 티셔츠를 판매하였다. Banami와 Vin은 인천 투어 때 불렀던 곡들과 크게 차이가 없었지만 서량은 인천 때와는 다르게 'Loop' 로 시작해서 솔로 앨범에 실릴 곡 하나, 그리고 'Will' 에 실린 세 곡을 불렀다(이 중 '여래아' 도 포함돼있었다). 앙코르에서는 Vin이 'Candy Line' 의 일부분을 불렀다.

    • 2013년 6월 1일 <대전> 그린빈 버찌라이브하우스 (50명, MR라이브)
      전국 투어 세번째 콘서트. 이전의 공연처럼 CD와 티셔츠를 판매하였다. 전국투어의 첫 스탠딩 공연으로 Banami와 Vin의 세트리스트는 인천, 제주 때와 비슷했으나 서량은 '그건 이상한 오후' 를 시작으로 솔로 앨범에 실릴 1곡, 'Will' 에 실린 2곡, 그 외 시드사운드 곡 하나를 불렀다. 마지막 단체곡이 끝나고 관객들이 앙코르를 외쳤으나 서량이 그런 거 없다고 맞받아쳤고 결국 Vin이 'Candy Line' 의 일부분을 부르는 걸로 대신했다. 공연 중 토크에 의하면 Banami의 주량이 엄청나다 카더라

    • 2013년 6월 15일 <광주> 남구종합문화예술회관 → 전남대후문 부드러운직선 (50명, MR라이브)[26]
      전국 투어 네번째 콘서트. 다른 지역과 별 차이 없이 음반, 티셔츠 판매. Vin의 'Howling Night' 로 시작하였고 다른 지역의 콘서트와 별 차이 없는 진행이었다. 이상하게도 광주 콘서트 당일에 여러 해프닝이 있었다고 한다. 화장품을 안 챙겼다던지, 악세사리를 챙기지 않았다던지, 이상하게 리허설에서 잘 작동하던 인이어가 공연이 시작되니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던지... 공연이 끝나갈 때쯤 앙코르에서 Vin이 'Candy Line' 의 일부 소절과 시키지도 않은 'Twinkle Star' 의 일부 소절을 불렀다. 공연 중에 서량이 대구 콘서트는 참가가 힘들 수가 있다고 하였는데 대신 대타로 한 명이 자신의 자리를 매꾸어준다고 하였다. 그게 바로 시드 사운드 신 보컬 Bora. 근데 둘 다 왔다

    • 2013년 7월 6일 <대구> 라이브 인디 (50명, MR라이브)
      전국 투어 다섯번째 콘서트. CD와 티셔츠가 판매되었다. Banami는 대구 콘서트부터 '나 뿐이라도' 대신 '환상동화' 를 불렀다. 신 보컬 Bora가 대구콘서트에 참가하였다. '그건 이상한 오후', '여래아' 그리고 6집 신곡인 '시간 여행자' 를 부름. 서량이 성대 문제로 인해 참가가 불투명했지만 결국 참가함. 야! 신난다~ 곡들은 광주콘 때와 별 차이 없었으며 인천콘과 마찬가지로 앙코르에 Vin을 비롯한 4명이 'Candy Line' 의 후렴구을 불렀다. 여담으로 대구의 유명한 먹거리를 묻는 질문에 Vin이 대구탕 이라고 답했다(...) 후에 당연히 응징당했다.

    • 2013년 7월 27일 <부산> 경성대 클럽 몽크 (70명)
      전국 투어 여섯번째 콘서트. 앨범 CD와 티셔츠가 판매되었고 입장이 10분 정도 연기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Vin-Banami-Bora-서량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Vin은 대구콘과 같은 옷을 입고 나왔고 Banami는 저번 콘서트와 비슷한 순서로 곡을 불렀다. 근데 그 배정이 '환상동화' 다음 곡이 '너하고' 인지라... 본격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곡 배정[27] 그리고 이번에는 캔디 대신 젤리를 던졌다(...) 본격 젤리 라인 그리고 1더하기 1은 귀요미를 했는데 그것은... 정말... Bora는 대구콘과 다르게 'Little Finger' 를 '여래아' 대신 불렀다. 주변 반응에 의하면 그 안무가 정말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급이었다라고 카더라. 서량도 대구콘과 똑같은 복장을 입고 왔는데 대구콘과 대체적으로 비슷했으나 사이테이커 수록곡인 'Fine One' 을 불렀다. 앙코르에서는 '달리는 피자 별빛처럼' 을 다같이 부르기도 했다. 캔디 라인 어디 갔어 캔디 라인!! 대구콘과 비교한 게 많은 것 같은 건 기분 탓이다

    • 2013년 8월 3일 <서울> KT&G 상상마당 (350명, 밴드 콘서트)
      시드 사운드 역대 최대 규모의 콘서트이며 라이브 콘서트이다. 티켓을 사보텐 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했었다.

      바나미-빈-루시-보라-서량 순서로 등장한다. 입장은 20분 늦춰졌으며 6집 신곡 다수를 불렀다. 바나미는 Cosmical Rhythm★-Princess-나 뿐이라도-천년이 지나서-Candy Line을, 빈은 Howling Night 빈 버전-신기루-지금 이 시간-그네-언제나 네 곁에를, 루시는 별빛 나비를, 보라는 시간 여행자를, 서량은 Aurora Chain-loop-GAME-Fine One-여래아 어쿠스틱 버전을 불렀고 보라의 '시간 여행자' 다음에 루시가 다시 등장해 둘이 '황야의 방랑자' 를 불렀다. 단체는 '꿈의 스테이지♬' 를 부르고 앵콜에서 '달리는 별빛처럼' 과 '꿈의 스테이지♬' 를 다시 한 번 불렀다.

      빈의 무대 중간 드러머인 권유중이 스네어드럼을 찢어먹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그리고 사람들은 드러머를 찬양했다

      바나미는 부산콘 때처럼 'Candy Line' 때 젤리를 던졌다. 중간에 윈터 파티 때처럼 '기내식' 을 외칠 때도 젤리를 던졌다.

  • 서량, 두번째 미니 라이브
    2013년 10월 5일에 건대입구역 인디스타에서 열린 서량의 미니 라이브. 시작 전에 팬들이 흘러나오는 MR에 떼창을 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1부가 끝난 뒤 신 보컬 보라가 나와 'Little Finger' 와 '시간 여행자' 를 불렀고 서량은 스페셜 무대에서 프리즈마 이리야의 OP와 이누야샤 4기의 OP, 어과초S 2기의 ED 및 일본 애니송 그랑프리 게스트 무대에서 부른 '순결 패러독스' 를 불렀다. 앵콜 무대에서 부른 노래는 진정한 단합노래 '여래아'.

  • Winter Party★ 2013
    2013년 12월 29일에 건대역 클럽 인디스타에서 열린 겨울 라이브. 2012년 12월 30일에 했던 Winter Party에 이은 두 번째 겨울라이브이다. 겨울 라이브답게 시작도 캐롤송, 끝도 캐롤송으로 끝났다(...) 보컬은 서량, Han, 보라이며 엘리카가 깜짝 게스트로 특별 출연(?)했다.

    처음에는 서량, 보라, Han이 'Snow Cream' 을 부르고 Han이 퇴장, 서량과 보라가 'Atmosphere' 를 불렀다. 이후 서량도 퇴장, 보라가 Drawing my heart-Little Finger-Hero-시간 여행자를 불렀다. 이후 보라가 나간 뒤 서량이 들어와 겨울 요정-Loop-여래아-Sunshne Bridge를 불렀다. 이후 Han이 들어와 서량과 '하늬바람 높새바람' 을 불렀고 서량이 퇴장, Han이 Flat Shoes[28]-북극성을 불렀다. 이후 특별 게스트로 엘리카가 나와 Holy Memories-루돌프 캐롤을 불렀고 이후 서량이 등장, 둘이 'White Christmas' 를 불렀다. 이후 엘리카가 퇴장하고 보라와 Han이 나와 셋이서 'Tree Festival', 마지막으로 '겨울 별' 을 불렀다.

  • 봄 라이브 콘서트 '체리블로썸 데이트'
    2014년 3월 22일 이대 퀸 라이브 홀에서 열린 라이브. 원래 타이틀은 '발렌타인 데이트' 였는지 '발렌타인 데이트로 하기엔 이미 늦어버렸으니 체리블로썸 데이트다!' 라는 문구가 있다(...)

    엘리카-보라-서량 순서로 등장한다.

    처음에는 엘리카가 나오는데 컨셉이 어둠의 다크(...) 봄날의 밤-천일지련-Icarus-조각나비-Ribbon을 불렀다. 이후 보라가 나와 둘이 '황야의 방랑자' 를 불렀다.

    엘리카가 퇴장한 이후 보라가 그건 이상한 오후-Little Finger-Drawing my heart-Candy Line-시간여행자를 불렀다. 이후 서량이 등장, 'Prayer' 를 불렀다.

    보라 퇴장 이후 서량이 아시나요-Fate Symphonia-Selfishness-별빛 나비-여래아를 불렀다. 이후 엘리카가 다시 나와 'Vivid Color' 를 불렀다. 마지막은 엘리카, 보라, 서량 세 명이 '오늘은 하루종일 맑음☆' 을 불렀다.

  • 여름 라이브 콘서트 '매지컬 베케이션'
    2014년 7월 27일 서울 건대 인디스타에서 열린 라이브.

조그만 러브 심포니 - Little Finger - fly! mint - 시간여행자 - Express Holiday - Cage Breaker - Bless my name - 꿈의 편린 - polaris - light breeze - Sentimental Mate - LOOP -Echo Space - Vivid Color - 이제부터 진검승부 - Magical Vacation - 달리는 별빛처럼
위의 순서대로 노래를 불렀다. (초반 노래 하나가 빠진것 같지만 무슨 노래였는지는 확인 불가ㅠ)
헤이거가 처음으로 출연한 콘서트이기도 하다.
노래 순서를 보면 알겠지만 보라 - 엘리카 - 헤이거 - 서량 - 단체공연 순서대로 불렀다.


  • S.I.D-Sound Live Tour 2014 : Princess March

    • 2014년 9월 27일 <대구> 동성로 라이브 인디(70명, MR라이브)
      2014년 9월 27일 대구 동성로 라이브 인디에서 열린 공연.

    • 2014년 11월 23일 <제주> 중앙로 소극장 미예랑(50명, MR라이브)
      2014년 11월 23일 제주 중앙로 소극장 미예랑에서 열리게 될 공연이었으나 회사 내부 사정으로 취소되었다. 그냥 예매하는 사람이 없어서 취소한 것 같다

    • 2014년 12월 20일 <부산> 경성대 리얼라이즈(70명, MR라이브)
      2014년 12월 20일 부산 경성대 리얼라이즈에서 열린 공연.

    • 2015년 1월 10일 <서울> 홍대 롤링홀(300명, 밴드 콘서트MR라이브)
      2015년 1월 10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열리게 될 공연이다. 본래 밴드 콘서트로 예정되어 있어 오랜만에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였으나 역시 회사 내부 사정으로 MR 라이브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기존 2만원이었던 티켓 가격을 1만 5천원으로 낮추고 티켓 가격 전액 또는 차액을 환불해주었다.

공연에 다녀온 사람의 말에 의하면 공주들의 향연이었다고 한다. (...)
(초콜렛공주 렌시 , 바다공주 헤이거 , 장미공주 보라 , 그림자 공주 엘리카 , 얼음공주 서량)

공연순서는 다음과 같다.

305호에 어서오세요! - Blue Smile (렌시)
Shooting Star (렌시x헤이거)
첫 눈위를 걸으며 - Masquerade (헤이거)
이제부터 진검승부 (헤이거x보라)
Fly Mint! - Messiah - 시간 여행자 (보라)
황야의 방랑자 (보라x엘리카)
조각나비 - 천일지련 - Master Piece - Shy Eyes (엘리카)
엘리카x서량...할줄알았으나 안함 (ㅋ)
천년의꽃 - 유혹의 사이키델릭 - 명월유희 - 북극성 (서량)
Dolly Kiss (렌시x헤이거x보라)
꿈의 Stage - 달리는 별빛처럼! (모든 멤버)

특히 엘리카의 Shy Eyes가 폭발했었으며(역시 현역군인..), 서량이 자꾸 울려고해서 (그동안의 고생이..) 마음이 짠했던 공연이라고 한다.

  • INNOCENT PARTY! 아티스트 팬미팅
    2014년 10월 25일 서울 사당 아틀리에 이노에서 열린 팬미팅.

  • 서량, 세번째 미니 라이브
    2014년 12월 28일 서울 사당 아틀리에 이노에서 열린 서량의 세번째 미니 라이브. 보라, 헤이거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빈 공간이 많은데 갔다온 분들이 공연 내용을 추가바람

3.6. 그 외

  • 2009년 일본 동인서클 team 4의 에로게 す快らーく(Sky Rark)의 오프닝과 엔딩을 제작했었다. 사실상 최초의 해외 진출 경력이다. 또한 Neneko 서클의 'True Love Hunt' 라는 작품(참조 : Sign Mellow)에도 참여.
  • 2010년부터 BMS에도 진출하였다. 한국 BMS 이벤트 KBP 2010에 banami 보컬의 일렉트릭 팝 한 곡 출품. 최종 순위 19위로 그럭저럭 선전하며 대회를 마쳤다. 평가는 '음악은 좋지만 패턴이 단조롭다' 가 대부분인 듯. 시드 사운드에서 음악을 담당했던 타르타로스가 일본에 진출하면서 주제가 'Loop' 가 일본어로 로컬라이징 되었다. 커버는 나카지마 메구미.
  • 2011년 11월에 노블엔진에서 출간되는 라이트노벨엔딩 이후의 세계》의 PV에 보컬 BGM 음원을 제공했다(PV, CM).
  • 2012년 2월부터 시드 사운드의 모든 앨범이 사보텐 스토어에서 위탁 판매될 예정. #
  • 2012년 6월에 출간되는 노블엔진의 라이트 노벨 《기신전기 던브링어》의 PV에 보컬 BGM 음원을 제공했다. 곡명은 'Destiny'.
  • 서브컬쳐웹진 프리카에서 인터뷰를 했다. #

4. 비판


4.1. 새로운 음악적 시도의 부재

팬덤에서까지도 지적이 나올 정도로 시드 사운드에 대한 비판의 중심에 서있다. 팀 내 유닛들의 활동은 엘리카의 싱글인 'Monochrose', 새로운 유닛인 liaxy가 주축이 되어 내놓은 'Departure station', 어쿠스틱 앨범 'Will' 을 보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지만 막상 팀 전체가 참여하는 정규 앨범에서는 그러한 시도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현상은 당시 최고의 평가를 받던 'Miracle Planet' 앨범을 뒤로 완성도가 하향세를 그리면서 뚜렷하게 나타나게 되었다. 대표적인 예가 바나미의 4집 나뿐이라도-5집 환상동화, 서량의 4집 Ignition-5집 Selfishness. 이름만 바뀔 뿐 앨범에서의 포지션이 일치하고 음악의 분위기 역시 비슷하다. 즉 본인들의 이전 정규 앨범의 구성을 그래도 따와서 정규 앨범을 만들었다는 것(...)

이런 부분은 당장 앨범의 특색이 없어진다는 것도 문제지만 보컬들의 역량을 제한해버린다는 것에서도 큰 문제다. 서량은 항상 파워풀한 음악을, 바나미는 항상 귀엽고 동화 같은 음악만을 보여준다는 편견 아닌 편견이 생겨버렸고 서량이야 음역대가 원래 넓으니 이것 외에도 다양한 음악을 보여준다만 바나미는 음역대가 좁아서 정말 4집 이후로 저 컨셉 밖으로 나갈 수가 없었다.

하지만 정규 6집 'Fate Symphonia' 에서는 중세풍 음악을 보여줌과 동시에 기존에 정규 앨범에서 소외된 바나미, 뉴페이스 보라x루시를 중심으로 내세운 신구 조화를 보여주면서 역대급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보컬 자원이 5집 때보다 훨씬 많아졌고 Aragon 등을 비롯한 최근에 참여한 작곡가들이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는다는 평.

그러나 이렇게 점점 나아지나 싶더니 귀신같이 변화를 이끌던 작곡가 AZ, 보컬 바나미, 루시 등을 비롯한 수많은 멤버가 탈퇴하면서 다시 앞날이 캄캄해졌다. 기껏 나아지나 싶더니 다시 말짱도루묵이 될 수 있는 상황.

또 너무 일본 J-POP 같다는 비판도 존재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공감하는 점이기도 하다. 아마 처음 들어보는 사람은 애니송 같은 느낌을 많이 받을 것이다. 하지만 시드 사운드 자체가 어레인지보다는 오리지널을 추구하는 그룹인지라 원래 서브컬처 쪽을 겨냥한 설립 취지에 의해 변화의 가능성은 적은 부분이다.

4.2. 가창력

보컬 자체 가창력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특히 banami가 '난니쿠 요정의 분주한 하루' 에서 보여준 고음은 상당한 논란거리가 된 적도 있었다.

후에 보컬리스트들이 경험을 쌓으면서 가창력 부분에서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멤버 구성도 우타이테 활동 등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사람들을 주로 구성하면서 이러한 문제도 조만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4.3. 상업적 활동

초회판을 발매하면서 상업적이라는 논란이 불거지게 되었다. 게다가 예전 앨범에 비해 높아진 가격과 근래들어 짧아지는 앨범 발매 주기로 인해[29] 해당 논란은 더욱 불거지게 되었다. 다만 이 비판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과연 시드 사운드의 음악과 운영 방침이 상업적인지, 상업적 음악을 한다는 점이 비판받아 마땅한지에 대해서는 위키러들 각자의 판단에 맡긴다.

이후 'Diamond Stars' 앨범의 일반판이 출시되었으며 이 앨범의 초회판에는 기본 12곡+보컬곡 1곡(보너스 트랙)이 수록되었는데 일반판에는 기본 12곡+초회판에 수록되지 않은 MR곡 2곡(보너스 트랙)이 수록되어서 초회판보다 일반판의 수록곡이 더 많게 되었다. 그런데 가격은 초회판이 15000원, 일반판이 12000원으로 초회판이 더 비싸다. 전 프로듀서인 tacat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 사태에 대한 잘못을 해명하고 일반판에만 수록되었던 MR곡 2곡은 무손실 음원으로 홈페이지에서 배포했던 적이 있다.

4.4. 팬덤

팬카페의 팬덤에 대한 비판도 있는 편이다. 예를 들자면 팬카페의 시드 사운드에 대한 무조건적인 찬양과 '여기에서 시드 사운드 까면 사살할 기세' 의 분위기. 실제로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시드 사운드를 비판하는 소리가 나오면 거의 까이는 경우가 많은 편이였다. 사실 적절한 비판은 밴드의 성숙과 성장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나 정당한 비판마저 수용하지 못하고 까는 이러한 태도는 아마 팬카페의 회원들 평균 연령이 낮은 것으로 인한 현상으로 보인다. 이때문에 몇몇 팬들은 팬질을 접는다거나 숨덕으로 지낸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현재는 비판글이 올라오면 애초에 잘 안 올라오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동감을 표하기도 하고 비판자를 무작정 까며 시드 사운드 찬양에만 열을 올리는 사람이 오히려 비판받기도 하는 등 많이 분위기가 개선되었다.

사실 팬들이 버틸 수 있는 한계를 넘어 시드 사운드가 병크를 터뜨려서 그렇다

4.5. 배송 연기

고질적인 배송 문제로도 비판을 받고 있는데 대표적 예로 2012년 9월 4째주에 배송 예정이였던 'Collector's Clips Vol.01' 와 'S.I.D-Sound on O2Jam : the Collection' 가 공정과정 중 인쇄에 문제가 있어 9월 26일로 늦춰지다가 추석 연휴로 인해 10월 4일로 2차 연기되고 또 프레스 과정의 문제로 10월 11일에 배송이 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더군다나 이후 사보텐 스토어 측에 11일에 물량을 보냈지만 사보텐 스토어 쪽에서 또 배송이 늦어지는 일이 발생했다. 한마디로 4연타 # 이로 인해 위의 팬카페등에서 많은 질타를 받았다. 그러나 Cradle Edge 1집 'Mirror!' 도 Secret Party #01 전까지 배송될 것이라 공지했는데도 결국 당일 배송이 되었고 6집 'Fate Symphonia' 도 본래 사전예약한 사람들에게 9월 중순에 배송 예정이었지만 10월 말로 2차례를 거쳐 미뤄졌고 콜렉터즈 카드 배송도 6집 발매 이후에 이루어졌다. 먼저 산 사람은 호갱일 뿐이다 이쯤 되면 개선의 의지가 있는 건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김없이 콜렉터즈 티켓을 모두 모은 사람에게 보내주는 특별 앨범 'Secret Compilation' 도 6월 16일에서 7월 21일, 8월 11일, 8월 14일로 총 3번, 2달 지연을 보여줬다. 마스터링을 담당하는 tacat가 중간에 다리를 다치고 식중독으로 입원을 두 차례 해서라고 한다. 연기는 어쩔 수 없었지만 비판 받는 부분은 연기 사실 자체보다는 관련 공지가 발송일 혹은 발송일 이후에 올라올 만큼 늦는다는 사실이니만큼 시드 사운드 측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5. 여담

시드사운드 보컬로이드 팀을 만들겠다고 선언했지만 ?! tacat에 의하면 mintcookie의 'Mint I SeeU' 앨범이 보컬로이드 프로젝트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거라고. 사실 이렇게 말로만 일을 벌린 것들이 한둘이 아니다

탈퇴한 나래, 로리체슬, 엘리카의 복귀도 본인들이 희망한다면 시켜줄 의향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멤버들의 불화 루머도 있던 터라 복귀가 될 지도 미지수. 링크 1, 링크 2.

2013년 3월 14일 시드 사운드가 아이돌 유닛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호옹이? 시드 사운드 아이돌 유닛 프로젝트 프로모션 페이지는 여기. # 그 정체는 바로 이노센트 스타즈. 쇼케이스 CD 1st가 발매되면서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해당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하던 멤버가 탈퇴하면서 이것도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참고로 시드 사운드의 창설 멤버는 지금과 상당히 달랐다. tacat에 의하면 당시 창설 멤버에는 'Ladymade Star' 를 부른 sanch도 있었다고.

리듬게임 신작 CiRCLINK 제작 프로젝트를 이노센트 미디어 선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질적인 제작을 담당하는 NIRVANA STUDIO는 원래 이노센트 미디어의 영상 미디어 제작을 담당하다가 외부 인력을 영입해 게임 제작 스튜디오로 바뀌었으며[30]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자체 개발 및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 수록곡 역시 산하 레이블 TPRO.WAV 및 시드사운드의 기존곡 및 신곡의 비중이 크며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아티스트도 섭외할 만큼 영향력이 여전한 듯.
펌프에서도 수록되어잇는곡이잇다
자세한 것은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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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중파 출연 등이 아니라 서브컬처 쪽에서 이름을 날리겠다는 뜻.
  • [2] 작사 : 서량 / 작곡 : 권수현 / 보컬 : Bora.
  • [3] Cradle Edge는 보컬에 iLee, 작사가 률을 투입하면서 2집을 발매하였다.
  • [4] 그러나 사실 정황상 보컬이 죄다 나가버려서 위태로운 시드 사운드를 도와주려고 엘리카가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
  • [5] 바나미의 전 트위터 참조.
  • [6] tacat 본인이 밝히기로는 동인계를 떠난다는 뜻은 시드 사운드 활동에만 전념하고 그 외 다른 동인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뜻이었다고 한다.
  • [7] 이때 AZ는 tacat과 불화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 몇몇 아티스트들을 옹호하는 발언을 트윗상에 남겼으며 '그 인간' 이라는 불특정 인물을 조롱하는 발언도 남겼다. 일부 팬들은 이 '그 인간' 이 tacat이 아닌가 하는 추측과 함께 그 역시 tacat과의 불화가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진실은 오직 AZ만이 알고 있을 듯.
  • [8] 제작에 참여하긴 하지만 비정기적으로 참여하는 멤버.
  • [9] 앨범 디자인을 맡고 있었지만 5집부터 앨범 아트가 일러스트에서 사진으로 바뀌었고 정규 6집에서는 스탭 리스트에도 실리지 않은 것으로 보아 현재까지 활동하는지는 미지수이다.
  • [10] 사진 촬영을 맡고 있다.
  • [11] 2013년 10월쯤에 이노센트 미디어에 합류. 영상 담당을 맡고 있다. 아직 눈에 띄는 활동은 없다.
  • [12] featuring과 같은 개념.
  • [13] 2013년 9월 11일에 국내 활동을 철수하게 되면서 계약이 해지됐다.
  • [14] 2012년 4월 1일 만우절 낚시이다. NAKBE가 banami의 '환상동화' 를 부르기도 했다. #
  • [15] 이 앨범에 수록된 6곡 중 5곡이 EZ2AC : ENDLESS CIRCULATION에 수록되었다. 나머지 한 곡은 오투잼 U, 오투잼 아날로그에.
  • [16]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Fate Symphonia' 가 라이트 노벨 게임 Tic Tac Toe의 오프닝곡으로 사용된다.
  • [17] 이 앨범에 수록된 'Flat Shoes' 가 오투잼 U에 수록되었다.
  • [18] 당초 6월 16일 발매 예정이었으나 제작 프로듀서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발매가 연기되었다. # 그런데 급성 장염으로 인해 또다시 연기되었다. #
  • [19] 이 앨범은 콜렉터스 티켓 1번부터 4번까지 보유 중인 사람이 디지털 콜렉터즈 티켓 5번을 통해 신청한 사람에 한해 제공된다.
  • [20] LIVECOMMUNICATION!, Valentine Date & Secret Party, START LINE, 만담제국 Ultimate Combination, ULTIMATE STARS & Busan Encore 외 기타 콘서트 DVD 수록
  • [21] Winter Party 라이브 DVD 수록.
  • [22] 150명 한정으로 야광봉이 지급되었다. 근데 거기에 오타가 있었다! Tacat는 카페에서 초회 한정의 영광으로 생각해달라고 하였다.
  • [23] 보컬 Elika는 실제로 이대 출신이라고 한다. 오오! 나 이대 나온 여자야
  • [24]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대관할 수 있는 공연장이 없어서 공연일이 늦어졌다 카더라.
  • [25] 초콜릿파우더의 CD는 판매하지 않았다.
  • [26] 장소 변경 소식이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혼란을 빚을 뻔하였다.
  • [27] Banami는 이번 전국 투어를 끝으로 '너하고' 를 라이브로 부르지 않는다고 했다.
  • [28] Han이 'Flat Shoes' 를 불렀을 때 MR이 무려 3번이나 튕겨서(...) 결국 끝까지 부를 수 없었다. 이 노래가 Animix Night Vol.2 앨범인 'RED ANGEL' 수록곡인데 이 앨범 수록곡 중 큐베이스 튕겼다 라는 곡이 있는 걸 생각해보면 아이러니(...)
  • [29] 특히 정규 앨범이 아닌 싱글의 형태로 발매된 점에서 논란을 더욱 부추겼다.
  • [30] 참조.
  • [31] 본래 enhanced progressive sound ; S.I.D-Sound가 공식 홈페이지였으나 현재는 공사 중이니 이노센트 뮤직 홈페이지 링크로 이동하라고 이노센트 뮤직 홈페이지 링크를 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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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2 17: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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