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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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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 등장하는 경찰 특수팀의 약칭.

Contents

1. 개념
2. 구성
2.1. 알파 팀
2.2. 브라보 팀
3. 궤멸
4. 영화판


1. 개념

라쿤시티가 1990년대 들어서 매년 증가하는 테러사건에 즉각 대처하고 시민치안 유지를 목표로 1996년 발족한 "밝은 라쿤 21 계획"의 일환으로 창설된 라쿤 시 경찰 소속 특수임무실행 기동부대. Special Tactics And Rescue Service(특수전술 및 구조 수행부대)가 정식 명칭이지만 보통 S.T.A.R.S.(스타즈)로 불리며 소속원들도 작중에선 약칭만을 사용한다. 대테러 등의 전술임무 수행 및 위험 상황에서의 대민 구조 활동 등이 주된 임무이다. 부대원 선발은 라쿤 시경 내부에서의 지원자와 외부에서의 추천 및 스카우트로 모집되었다. 여기에는 군인 출신은 물론 민간 출신들을 가리지 않았다. 어쨌든 엄중한 선발절차를 거친 정예 멤버들만 모았기에 임무실행능력 = 전투력은 특수부대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다는 평가.

2. 구성

2개 분대(알파 / 브라보 팀)로 구성되어 있으며 SWAT와 같은 파이브맨 셀(Fiveman Cell) 구조로 되어 있다. 알버트 웨스커는 알파 팀의 LDR 겸 S.T.A.R.S. 부대 총대장이며 엔리코 마리니는 브라보 팀의 LDR 겸 S.T.A.R.S. 부대 부(副)대장이다. 보직은 하나에 하나이지만 RS는 각각 2명이 있다. 알버트 웨스커와 엔리코 마리니를 제외하면 보직 외에도 각각의 임무가 따로 있다.
  • LDR(Leader) : 리더. 각 팀의 지휘관.
  • PM(Pointman): 포인트맨. 각 팀 정면의 안전확보 및 전진 경로상의 진지선정 담당. 팀 내 최고의 전투력 보유자.
  • BUM(Backup man) : 백업맨. 각 팀 PM 지원 담당.
  • OM(Omni man) : 옴니맨. 각 팀 이동 중 측면 상하를 감시 및 장비운반 담당.
  • RS(Rear-security) : 리어 시큐리티. 각 팀 후방 안전확보 담당.

2.1. 알파 팀

2.2. 브라보 팀

3. 궤멸

사실 S.T.A.R.S.는 그 태생부터 엄브렐러의 그림자 속에 갇혀 있었다. S.T.A.R.S. 창설을 위한 자금을 지원해준 곳이 바로 엄브렐러였으며 S.T.A.R.S.의 상위 조직인 라쿤 시경 서장인 브라이언 아이언스 역시 엄브렐러의 끄나풀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대장부터가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1998년 5월부터 발생한 아클레이 산지 및 라쿤 시티 변두리의 실종 및 엽기 살해사건의 조사를 위해 7월 23일 새벽 브라보 팀이 아클레이 산간 지역으로 투입되었으나 24일 새벽 소식이 두절되고, 사라져버린 브라보 팀 탐색을 위해 남아있던 알파 팀이 투입되는 것이 바이오하자드 제로에서 1까지의 기본 스토리.

다들 알다시피 "실종 및 엽기 살해사건"은 엄브렐러가 만들어낸 생물병기 바이러스로 인한 생물재해 사고였고, 라쿤 시경을 사실상 조종하고 있던 엄브렐러가 바이러스에 오염된 연구소 파기 직전에 생물병기와의 전투 데이터 취득을 위해 정예부대인 S.T.A.R.S.를 사지로 밀어넣은 것이다. 그 어떤 사전정보도 없이 사지에 던져진 S.T.A.R.S.는 이틀에 걸쳐 무수한 수의 괴물들의 습격을 받았고 결국 전체 12명 대원 중 5명만이 생존해 귀환에 성공한다.

5명이 생환하긴 했으나 이미 S.T.A.R.S.는 그 기능을 상실한 소수집단일 뿐이었다. 거기에 팀 개편도 없이 그대로 방치되어 유명무실해져 있었다. 거기에 1998년 9월 말, 라쿤 시티 전체가 T 바이러스에 오염되어 결국 라쿤 시경마저 궤멸 상태에 빠지자 자연히 그 존재로 사라지게 되었다. 양옥집 사건 당시 5인의 생존자 중 1명이었던 브래드 비커스가 이때 사망함[2]에 따라 현재까지 살아남은 대원은 크리스 레드필드, 질 발렌타인, 배리 버튼, 레베카 체임버스를 포함하여 총 4명이다. 크리스와 질은 꾸준히 나오고 있으나, 배리는 레벨레이션2에 나오지만. 레베카는 영원히 잊혀졌다.


4. 영화판


영화 레지던트 이블에서도 등장한다. 이름은 같지만 게임과 달리 상당한 규모를 갖춘 조직이다. 게임상의 인물 중 질 발렌타인만 이쪽 소속으로 등장한다. 라쿤 시티 몰살 사건 당시 엄브렐러와 협력하여 토벌 작전에 나섰지만 대부분이 감염자들에 전멸하고 살아남은 일부만 농성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엄브렐러가 네메시스의 전투병기 테스트를 위해 네메시스를 파견하여 전멸시킨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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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클립 같은 도구로 문을 따는 것
  • [2] 정확히는 S.T.A.R.S. 대원들을 말살하라는 지령을 받은 네메시스에게 살해당한다.
  • [3] 헬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조종사를 중심으로 소수는 탈출을 시도 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엄브렐러가 이들을 공격하였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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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2-07 15: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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