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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항공

last modified: 2015-04-13 11:10:13 by Contributors

S7 항공(S7 Airlines)
홈페이지
IATA
S7
ICAO
SBI
항공사 호출 부호
SIBERIAN AIRLINES
항공권식별번호 421
설립년 1992년
허브공항 모스크바 모데도보 국제공항
노보시비르스크 마체보 국제공항
블라디보스토크 국제공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41
취항지수 87
항공동맹 원월드


보잉 767-300ER

OJSC Siberia Airlines / Авиакомпания „Сибирь /Aviakompania Sibir

회사의 정식 명칭은 OJSC 시베리아항공(OJSC Siberia Airlines)이다. Sibir Airlines로 시작했지만 2005년에 S7 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슬로건은 Свобода выбирать(Freedom to Choose / 선택의 자유).

러시아 제1의 항공사였던 아에로플로트를 제치고 2008년부터 러시아 최대 항공사가 되었다. 아에로플로트에 밀려 국제선 시장에선 2위이지만, 국내선 시장은 1위이다. 노보시비르스크(Novosibirsk Oblast) 주 오비에 본사가 있다.

제1허브공항은 모스크바 모데도보 국제공항이다.[1]

대한민국에는 인천 - 이르쿠츠크 노선을 계절편으로 취항 중이며 2014년의 경우 6월 25일부터 수요일에만 A320을 투입하여 취항했다. 2014년 12월 24일부터 인천 -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을 취항했으며, 토요일에만 운항한다. 2015년 6월 15일부터 인천 - 노보시비르스크 노선을 추가적으로 운항할 예정이다. 이 두 노선은 이르쿠츠크행과 달리 정규편으로 운항된다.

영국항공처럼 대리점(GSA)을 두는 방식으로 화물총판 대리점인 제이브릿지월드와이드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영업하고 있다. 가까운 중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이 S7 항공의 허브라고 할 만큼 취항지가 10곳이나 되기에 연결편으로 러시아로 갈 때 탈 수도 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A320을 투입하여 운항하는 인천 - 블라디보스토크(인천발 OZ570/블라디보스토크발 OZ569)에 코드쉐어를 걸어 놓았으며, 단독 판매가 가능한 노선이다.(인천발 S74516/블라디보스토크발 S74515) 그 외에도 카타르 항공인천 - 도하 노선에도 코드쉐어를 걸었다. 2015년에는 아시아나항공인천 - 하바롭스크, 인천 - 유즈노사할린스크(사할린) 노선에 코드쉐어를 확대했다. S7의 인천 -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에도 아시아나항공코드쉐어가 걸리고 노보시비르스크행에도 아시아나항공코드쉐어가 걸릴 예정이다. S7의 국내선인 유즈노사할린스크 -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에는 편도로만 코드쉐어가 걸린다고 한다.

2007년에는 러시아의 국민 브랜드(‘People's Brand / No. 1 Brand in Russia’)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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