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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last modified: 2015-05-27 22:43:29 by Contributors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개발 소프트맥스
유통 넷마블
플랫폼 PC
서비스
한국 2007년 2월 27일 ~2015년 5월 29일[1]
등급 전체이용가
장르 온라인 게임, 액션 게임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원작 오리지날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관련 내용
3. 리그베다 위키에서
4. 기타 이야기
5. 이 게임이 유지되는 이유
6. 역대 패치로 인한 변경점
6.1. 2010년까지
6.2. 2011년
6.3. 2012년
6.4. G 변화의 시작 이후
7. 해외 서비스
8. 이 게임의 문제점
8.1. 개요
8.2. 역대 사건들
8.3. 역대 유명 버그
8.4. 개인 제작 핵 문제
8.5. 유닛 랭크 설정에 대한 논란
8.6. 난이도
8.7. 성능 그래프에 대한 논란
8.8. 확률 및 싸이클 논란
8.9. 콜렉션 관련 논란
8.10. 미션 난이도 관련 논란
8.11. 공식 가이드 북 공략 논란
8.12. 세력전 이벤트 진행 미흡 논란
8.13. 현질도박 비율의 급격한 증가
8.14. 초보들을 생각하지 않는 운영
8.15. 밸런스
8.16. 그 밖의 문제점
8.17. 유저들의 성토글
9. 기본적인 조작법과 테크닉
10. 대전모드
11. 캡파에 등장하는 유닛 목록
12. 관련항목
12.1. 게임 플레이 관련
12.2. 관련 컨텐츠
12.3. 내부 커뮤니티

1. 개요

-2006년 SD건담 캡슐파이터 소개. 나레이션을 맡은 성우는 유강진.[2]재미있는 것이 저 영상에 나온 게임 화면중 플레이어의 닉네임으로 아리오스가 있다. 당시는 2006년... 세컨드 시즌은 고사하고 더블오 자체가 아예 만들어지지도 않았던 때이다.

G스타 프로모션 동영상

약칭 캡파. 케파와는 다르다! 케파와는! 캡파의 밸런스를 반영해서 캢파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요즘은 유닛을 이벤트로 퍼줘서 유닛 보관함 확장 아이템(3500cash)과 커스텀 업그레이드 킷(100개에 9800cash)팔아먹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소프트맥스반다이가 제휴, 제작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 한 본격 캐쥬얼을 가장한 하드코어 온라인 게임.[3][4]

기본적으로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모빌슈트를 조종하는 온라인 액션 게임이다. SD건담이라는 타이틀 답게 모든 MS는 짜리몽땅한 2~3등신의 SD풍.[5] 거기에 캡슐파이터라는 부제에 맞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캡슐토이, 즉 뽑기를 이용해서 유닛을 뽑는 방식으로 유닛을 얻고, 그것을 대전을 통해 키우며, 포인트를 벌고, 모은 유닛들을 조합하여 더욱 강한 유닛을 만들고...를 반복해 유닛을 모으는 게 이 게임의 기본 목표이다.

건담에 SD라는 소재가 겹치니 PC방에서 하면 마치 나잇살 먹고도 영락없이 오덕, 초딩 취급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굉장히 하드코어한 플레이를 요구하는 게임으로 가볍게 생각하고 게임을 시작하면 큰코다치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유저들의 연령대가 제법 격차가 나는 편이다. 우주세기 시절부터 건담을 접한 영감들이 절반, 신작을 접하고 시작한 애들이 절반.

2007년 2월27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1년 이상 오픈베타를 하다가 2008년 12월에서야 정식 서비스로 바뀌었다.
2015년 5월 29일, 서비스가 공식으로 종료되었다. 일본에서도 2015년 6월 서비스가 종료되지만 대만중국한국일본을 제외한 9개 국가의 서비스는 유지된다고 한다.

2. 관련 내용

콘솔게임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유닛 수가 가장 큰 특징으로 MSV, 소설, 게임, 설정만 존재하는 기체들까지도 인지도만 있으면 추가시킨다. 물론 듣보잡 양산기들도. 그렇다 보니 2014년 10월 현재 무장 변경 버전쓸데없는 색놀이 버전까지 합해서 740대가 넘는 유닛을 제공 중이다. 한때 "아직 업뎃되지 않는 기체수와, 건담 시리즈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것을 고려하면 400대 정도는 너끈하게 추가될 수 있다"고 써있던 이 항목을 넘어선지 오래다.[6]

특히 신규 시리즈의 참전이 굉장히 빠른 편인데, 유저들이 오래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던 더블오는 물론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유니콘도 굉장히 빠르게 등장한 편. 기동전사 건담 AGE의 경우는 2011년 10월 9일, 첫 방영과 동시에 캡파에도 업뎃 되었다. 그야말로 번갯불에 콩 볶아먹을 속도다. 유니콘도 OVA가 나오고 나서 한 달 정도만에 추가되었으니 비슷한 경우. 지금껏 어떠한 매체에서도 등장이 없었던 VS아스트레이 시리즈 또한 닉스 프로비던스 건담이 중국서버에 최초로 등장하면서 참전이 확정되었다.

또한 반다이에서 특정 기체를 프라모델로 발매할 경우 최소 60% 이상 확률로 그 유닛이 추가된다는 떡밥이 있다. 예를 들자면 뉴 건담 HWS, 건담 X 등. 심지어 추가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아이잭도 HGUC 발매 이후 바로 업뎃되었다. 노린거냐 반다이...[7][8]

이 외에도 저작권 문제[9]가 생기면 가차없이 건담 아스트레아 F 중무장형처럼 기체를 캡슐머신에서 삭제하는 경우[10]도 생기는 등 기체의 추가 및 시기와 관련해서 반다이가 개입한다고. 소프트맥스, 반다이코리아, CJ E&M 넷마블 관계자가 모여 1년 라인 업을 결정할 정도니.


캡파는 다양한 랭크가 있는데 기본적으론 C, B, A, S랭이 있으며, C랭이 2로 시작하여 랭크가 오를 수록 1코스트씩 올라간다. 부가적인 랭크로는 시크릿(XS), 레어(XR), 유저유닛(XU) 랭크가 있으며 노말 랭크보단 스텟과 스킬에서 좀더 우위에 있다. 참고로 시크릿은 조합을 통해 얻는 유닛(퀘스트 따위로 주는 경우도 있다.), 레어와 유저유닛은 캡슐머신에서만 습득할 수 있다.

참고로 기체 모델링은 애니메이션이나 영상물을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 건프라나 관련 완구를 기준으로 모델링한다. 액션성을 위해 팔다리를 늘린 결과 캡파만의 독특한 2.5등신이 나오게 된만큼 SD 제품을 그대로 재탕하는 게 아니라 새로 모델링을 한다. 흔히 반다이 하비 사업부나 비크래프트에서 모델링을 받아온다고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일본의 TOM 크리에이티브라는 회사에 외주를 준다고. 단순히 애니 등을 보고 무장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반다이의 검수를 받는 만큼 건프라 계열에 들어가는 무장을 들고 나오기도 한다. 이와 얽힌 해프닝으로 그라함 전용 플래그 커스텀 업데이트 당시엔 프리뷰에서 변형 후 맵필이 굵빔으로 나왔으나카타기리가 레이프 교수마저 뛰어넘은 건가!! 수정되어 전탄필로 교체되어 나왔던 경우가 있다. 반다이와의 조율과 감수를 받는다는 점, 출시 전 1년 정도의 출시 스케쥴을미리 협의한다는 것으로 볼 때 게임에 나온 게 완구화 되는 게 아니라 완구화 할 때 무장 구성이 게임에도 반영된다고 봐야 한다.[11] 따라서 건프라 CM성격도 띄고 있다. 하긴 스폰서가 반다이인데 스폰서 광고는 여기서라도 해줘야지 여기서 안하면 게임 어디가서 하겠어

3. 리그베다 위키에서

잠수함 패치가 매우 잦은 게임 특성과 편집자 기여 분량의 편차가 큰 리그베다 위키 특성상 평가정보가 상당수 안 맞기로 악명이 높다. 거기에 대격변 이후로 SD건담캡슐파이터 분석과 같은 더 보기 편하고 정확한 정보가 있는 곳으로 사람들이 이동했기 때문에 밸런스 패치의 내용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서 그런 경향이 더 심해졌다.


4. 기타 이야기


진입 장벽이 너무 높을 뿐 아니라[12] 밸런스도 개판이고, 버그도 상당히 많은 편. 운영진의 태도도 심히 불량하고, 유저들의 개념도 안습하다. 문제점에 대한건 아래의 이 게임의 문제점을 확인하자. 분량이 너무 많아서 항목이 따로 생겼다!

2010년 11월 29일 11시 24분쯤 고급서버에 접속했던 유저들이 튕기고 특정계급 이상 유저는 고급서버 접속이 불가능했는데 이때 누군가 서비스 종료 합성이미지를 올렸다. 물론 낚시였지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유저의 반응들은 환희와 절규가 뒤섞인 반응들이 나왔다. 덤으로 이때 초급서버는 때아닌 양학파티. 그리고 서버초기화를 노리고 오커를 성공시킨 사람도 많이 나왔다고 한다.[13]

또, 게시판이 디시인사이드의 그것을 답습하여 막장이다. 특히 공략 게시판의 경우, 밸런스 징징글에 비매너 유저 신고글이나 그냥 징징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계삭빵이라든지, 현피라든지, 낚시성 글이라든지 등등등으로 이미 막장. 가끔 개념 공략글을 찾을 수도 있지만, 차라리 지인한테 물어보는게 훨~씬 빠르다. 그 외에도 은꼴사올리기[14], 타게임 자유게시판 털기 등이 있으며[15], 이 때문에 게시판을 지키려는 GM들과 유저들간의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최근엔 아예 반다이와 연합해서 한국판 버전으로 SD BB전사 킷에 캡슐파이터 쿠폰을 넣어서 팔아먹고 있다. 첫 대상은 뉴 건담, 제타 건담, 프리덤 건담,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이고 슬금슬금 그 종류를 늘려가고 있다. 다만 쿠폰만 넣기에는 좀 찔렸는지 실도 같이 넣어주고는 있는데 실하고 쿠폰 빼면 런너가 일반판하고 똑같다. 결국 우려먹기. 전반적인 사출색이 어두워졌으며 캡파에서도 재공되는 씰과 동일한 프린팅의 테프론실 + 쿠폰 빼면...근데 가격이 미묘하게 올랐다.[16]

구 C랭, B랭 살린답시고 색놀이 우려먹기인 유저 유닛 이벤트를 굉장히 자주 연다. 정작 있는 기체는 상향안하고 쓸데 없이 기체 수만 늘리는 꼴일 뿐 아니라 같은 모델링에 스텟과 스킬등 몇가지만 바뀐 기체를 신규 기체라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유저들에게 욕을 먹고 있다. 반다이의 색놀이 바리에이션과 비슷한 느낌. 아래 유닛 목록에 ★로 표기해놓았으니 소맥이 얼마나 색놀이를 즐겼는지, 다크스타의 향연을 차분히 살펴보도록 하자. 그래도 유저 유닛들은 원본 유닛보단 스텟이나 스킬이 대체로 알차기 때문에 일단 구색은 갖추고 있다.

...라고 소맥 본인들은 그렇게 주장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본 기체보다 훨신 구려지는 일이 대부분이고 개천에서 용나는 수준인 정도는 극히 드물다. 심지어 도색 유저가 원하는 개념 스텟이나 스킬, 무장 으로 바꿔달라는 요청을 쌈싸먹고 자기들 마음대로 내놓는 경우도 흔하다. 특히 머메이드/짐캐논/즈사 같이 응모 당시 자게나 공게에서 어느 정도 활동하던 사람들이 당첨된 CU는 내달라는 대로 안 내주고 철저하게 잉여스러운 성능으로 구성해서 내줬다. 머메이드와 짐캐논은 스킬변화를 아예 해 주지 않았고 짐캐논과 즈사는 응모자가 넣어달라던 철벽 대신 C랭에겐 있으나마나한 방업이 들어간 상황이다. 특히 즈사CU는 호밍미사일 구현 약속도 깨먹고 그냥 미사일로 그대로 나와서 즈곡크CU와 비교해서 대차게 까였다.

허나 2011년 1월 28일을 기점으로 이 이벤트가 갑작스래 하지 않고 있다. 업데이트에만 신경쓰는 사람들은 아예 모르는 일이지만, C랭을 CU로 내보고 싶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게 뭔 일인가 싶다고 하기도. 찔렸냐 소맥 아니면 그때 PD가 바뀌엇다던지

게다가 본격 장애기체 우대 게임이라는 비꼼을 당하고 있다.[17]

2010년 SICAF에 건담 부스에 당당히 한 자리라고 쓰고꼽사리라고 읽을정도로 끼었다. SD삼국전 코너에 있는 문 두 개 사이에 모니터 하나 덩그라니 놓여서 3rd 임팩트 3rd 업데이트 관련 영상을 보여준 게 고작. 6:6대전, SS랭 말갓, 백봉, 신규 원작 미션 신뢰의 한계 시간 등 나름대로 대형 떡밥을 늘어놓았지만 비중과 관심이...2011년 SICAF 건담 부스에도 참가했다.

2011년 7월 21일 대규모 패치를 했으나...20일부터 시작된 SICAF 건담 엑스포에 참가해서 자그나마하게나마 홍보를 해 신규 유저가스킵이 뭐에요? 몰려들기 시작하는데다가 업데이트 당일 버프로 사람이 몰리는 두 몰림효과가 중첩돼서 서버과부하로 예상되는 게임 다운 현상이 심각하게 발생해서 잦은 정검이 발생했다.
7시 이후 유저들도 조금은 줄어들고 서버 안정화로 상당히 해소되었지만 이미 스트레스 받을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았다.

2011년 9월 29일부터 캡파 홈피에서 건담 애니메이션 VOD 서비스가 진행중. 그리고 여기서 기동전사 건담 AGE가 2011년 10월 9일부터 실시간으로 방영될 예정.

P.S 소프트맥스가 개발중인 창세기전4는 소프트맥스가 여태까지의 온라인 게임으로 쌓은 노하우를 보여주겠다고 한다. 만약 그 노하우가 캡파에서 보여주는 작태를 말하는 거라면...앞날이 깜깜하다.(사실 창4는 이제 망했다.)



5. 이 게임이 유지되는 이유

운영은 막장이고 버그투성이고 문제점이 산적한 이 게임은 그러나 여전히 소맥의 주요 돈줄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실 온라인 게임이 삽시간에 뜨고 지고하는 경우가 많은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7년 이상을 버텼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면 이렇게 문제점이 산건하는 데도 왜 안 망했는지 따져보자.

운영이나 밸런스 문제는 제쳐놓고, 게임 자체만 본다면 제법 괜찮다. 타격감은 생각보다 짝짝 찰지게 감기는 느낌에다가 아케이드 액션게임 특유의 액션성도 충분하다. 거기에 소맥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버그나 각종 테크닉을 통한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수 있는 편이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지만 반대로 하드코어 골수 유저로 전직하게 되면 그 재미를 충실하게 느낄수 있으며 그야말로 각종 아이템과 기체를 지르는 소맥의 충실한 호갱님이 되는 것이다.

또 건담이라는 초대형 떡밥을 홀로 독식하여 나온 온라인 게임이라는 장점이 있다.하지만 PC나 스마트폰 전용으로 건담이라는 떡밥을 달고 다른 게임이 새로 나온다면 어떨까!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하지만...오픈베타 초창기에만 우수수수 몰려서 우수수수 빠져나갔고. 2011년 2월 기준으로 동접자가 2000명도 채 되지 않는 굉장히 안습한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원래 한국에서 건담이 마이너 하다는걸 생각하면...한국에서 건담 관련 각종 이벤트에서 캡파 관련으로 건담을 좋아하는 초중딩들이 몰려드는걸 생각하면 그만큼 충성도 높은 고객들이 존재한다는 얘기[19]. 더군다나 캡파는 한국, 아니 전세계적으로 따져도 드문 PC 건담 온라인 게임이며 별 시덥지 않은 외전, 마이너 기체들도 충실히 내주는 게임이기도 하다. 500여개가 넘는 기체 바리에이션은 많은 건담팬들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한게 사실. 심지어 캡파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는 기체들도 제법 많은 편이다.

거기에 은근히 소맥이 유저의견을 반영하여 패치를 내주거나 이벤트를 자주 여는 편이기도 하고 이런 이벤트때는 네개 있는 서버중 2채널이나 3채널정도 차는 경우가 많기도 하다. 건담 팬이기에 건담을 즐기는 사람도 많고, 무엇보다 국내에 딱히 한글화 돼서 나온 건담 게임이 없어서[20]이라 일종의 독점 상태인 것이 이 게임이 망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이다. 게다가 스폰서에 반다이가 있다. 호갱을 잘 부르는 이 게임 말고 다른 건담 게임이 나온다면 반다이 : 너네한테 라이센스 안줌. 저 개객기들 저작권 침해함. 너 고소. 할테니........

원작 재현이 잘되어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이 게임의 원작 재현은 개판 그 자체다. 유닛 설명이나 무기 이름이 엉터리로 적혀 있는 건 부지기수요[21], 그나마도 한 두줄 적고 끝내는 막장 사례가 빈번하게 벌어지기도 한다. 물론 오늘날에 와서 라인업되는 유닛들은 모두 공식 홈페이지의 설명을 그대로 가져오는 편이다. 주로 업데이트되는 UC/AGE/빌파 기체들의 설명들이 대표적. AGE의 설명이 짧은 이유는 소맥이 AGE에게 관심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의 설정을 가져와서 그렇다. 빌드 파이터즈 기체 설명들도 모두 공식 홈페이지를 가져왔으며, UC 또한 마찬가지.

예전 속성 시스템의 부작용으로 설정과 맞지 않는 스펙을 가진 기체들이 넘쳐난다.[22] 게다가 3무장 체제를 고집하는 터라 수 많은 기체들이 가지고 있던 많은 무장을 버려두고 칼 빔라 발칸, 혹은 격콤 같은 획일화된 구성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다.[23]

물론 생각하지 않은 의외의 부분에서 설정을 살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보다 설정을 제대로 못 살리는 경우가 태반이다. 대표적으로 그라함 전용 플래그 커스텀은 설정 다 무시하고 빔 타입 맵병기형 필살기를 들고 나오려다가 반다이의 태클을 먹고 전탄 발사형 필살기로 교체된 웃지못할 일화도 있으며, TP장갑과 빔 반사 특수 기능이 특징인 포비든 건담은 그 어느 것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그나마 들고 있는 1번 무기인 낫도 상향 먹기 전에는 같은 낫 기체인 데스사이즈에게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안습한 성능이었다. 더욱이 가자C나 무라사메 같은 기체들은 C랭크라는 이유로 가변 기능마저 제거 당하는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 가자C 하만기가 있는데?

원작 스토리를 재현했다는 원작 미션조차 유저들이 감흥을 느끼지 못한다는 점에서 원작 재현도에 대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4]

여담이지만, 이게임 언제 망하나는 공게의 대표적인 떡밥중하나다. 굳이 공게가 아니라도, 베타를 하던 2007년 경에도 망겜 소리는 많이 나왔었다. 유저마저도 안망하는게 신기하다는 소리를 하는 독특한 게임

다만... 13년 7월부터 14년 초반부까지 웹캡을 위시로 한 랜덤박스 기체를 2주~1달에 1~3개씩 업뎃하면서 유저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쌓였고, 이 와중에 밸런스 문제, 래더매치 문제 등에 관한건 완전히 뒷전이라 엄청난 유저들이 빠져나가며 거의 치명타를 입었다. 그나마 14년 중반부부터 일반캡슐 업뎃에 퀘스트 개편에 밸런스패치도 그런대로 해나갔지만... 14년 초반부부터 시작된 알본즈->월에이->네오지옹->다크매터&노른&오비탈에 이르는 십사기기체 연달아 업뎃 이후 돈을 빨아먹은 후 즉시하향이라는 속 뻔히 보이는 현질유도를 실행함으로써, 유저들의 원성을 크게 샀다.
결국 창세기전4가 등장하면서 캡파를 버릴게 뻔하다는 소문이 팽배하게 돌고 있으며, 2월 6일자로 올라온 공지 이후 아무런 공지가 올라오지 않고, 설날과 8주년 이벤트를 스킵하면서 완전히 초상집 분위기가 됬다. 그리고 SD건담 넥스트 에볼루션이 등장하였고, 3월 12일자로 넥스트 에볼루션의 CBT가 시작되면서 일본 캡파 서비스 종료가 공지되면서 망조는 현실이 되었다.

3/12에 SD건담 넥스트 에볼루션CBT가 첫날부터 완전히 말아먹음으로써 기대하던 유저들이 다시 캡파로 귀환, 생명이 약간 연장되었다산소호흡기. 물론 아직 CBT이기 때문에 최적화 문제와 컨덴츠 부족 등이 해결되면 모를 일이다. 게다가 CBT 기간 중에 캡파에선 # 기간 한정 캐쉬템인 오퍼레이터 관련 상품의 판매 중지 공지가 올라왔다. 이 때문에 유저들은 캐쉬템 판매를 줄여가며 섭종 수순을 밟는 게 아닐까 예상하고 있다. 게다가 3월 19일 업데이트에선 원래 밴시 노른과 베이건 기어 시드가 커캡에서 내려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어째서인지 그냥 둘 다 남아있으니...


6. 역대 패치로 인한 변경점

6.1. 2010년까지

6.2. 2011년

6.3. 2012년

2012년 8월 23일 이후로 업데이트 내용이 끊겼지만 이젠 아무래도 상관 없어졌다.

6.4. G 변화의 시작 이후

간단히 말하면 돈독오른 소맥의 캡파 망치기 대작전.

  • /2013년 3월 20일 패치 - 소맥의 최대의 실수
    묵찌빠 속성 삭제로 인해 약한 기체가 강한 기체를 이길수 있는 방법이 없어지고 게임이 전체적으로 누가 더 좋은 유닛을 가지고 있는지 비교하는 단순 화력전 양상으로 변하였다. 이 패치가 이루어지고, 캡파 유저는 물밀듯이 빠져나가고, 이때부터 그나마 유지하고 있던 게임의 한없는 추락이 시작된다. 그래도 묵찌빠 삭제가 반드시 나쁜건 아니였다. 당시에 주류가 찌기, 묵기이고 빠기는 안그래도 안습한 성능에 속성까지 겹쳐져 찌기에게 털리고, 묵기에겐 성능때문에 털리던 상황이였다. 찌기도 적어도 묵기가 들러붙음으로서 피가 훅훅 나가는 상황은 피하게 된 셈.

여기서 말하는 약한기체가 강한기체를 이길수있는 방법이라는건 강한기체는 신급 정상급기체고 약한기체는 그 바로 아래등급의 기체라야 이길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는 것이지 이길수있다는건 어불성설급으로 밸런스가 좋지 않았다


  • /2013년 7월 11일 패치 - 역대 최악의 병맛메들리가 펼쳐진 없데이트의 연속기 콤보.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2013년 12월 19일 패치 - 말이 많던 커스텀 파츠의 리뉴얼, 래더매치 업뎃, 크리스마스 이벤트 등으로 신선하고 좋은 패치일 것 같지만...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2014년 1월 23일 패치 - 역대 최악의 현질이벤트.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7주년 패치 - 7주년 이벤트를 가장한 랜덤박스 패키지 출시, 현질이 필요한 조립기체 추가, 논란이 많고 현질이 필요한 듀얼유닛의 추가, 일괄 패치, 부익부 빈익빈의 정점을 찍은 눈치캡슐 등 유저들을 위한 7주년이 아니라 소맥을 위한 7주년이 되고 말았다. EX레벨 개방 등 일부 정상적인게 있긴 하지만 그 수가 매우 적다. 결정적으로 무능한 관리, 서버렉 등으로 수많은 비판을 받은 래더매치를 다시 하겠다고 선언했다(!) 자세한 것은 항목참고.

  • /2014년 3월 20일 패치 - 지랄 격변 패치로부터 1년이 지난 후의 패치. 캡슐 컨테이너 업뎃으로 나쁘게 보면 현질유도 좋게 봐도 악랄한 포인트 회수책 같지만 포인트로 일부 한정기체를 얻는 길이 마련되었으나 이 패치 때문에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미션방이 완전히 아작나버렸다. 자세한 것은 항목참고.

  • /2014년 4월 24일 패치 - 구기체의 밸런스를 맞추려는 시도는 좋았으나 공격형, 기동형의 2강과 방어형의 1약으로 굴러가던 파츠환경을 바꿔보고자 상성을 롤백시키고 일부 파츠를 추가했다가 기동형의 1강. 공격형과 방어형의 2약으로 되려 밸런스를 망치고 말았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2014년 5월 22일 패치

  • /여름 대전본색 업데이트

  • /2014년 7월 24일 패치 - 현질컨텐츠 업뎃같은 좋지 않은 업뎃도 있지만 간만에 신규캡슐머신, 신규맵, 신규 필살기 등이 업데이트되면서 뚜껑을 열기 이전엔 개념패치 소리를 들었으나 개봉 이후 이벤트 부분에서 애초부터 허술한 업뎃, 이후 허술한 관리를 하며 유저들 사이에서 분란을 조장하였다. 14년 중순 들어 개념밸패, 여러 컨텐츠 업뎃, 이벤트 등으로 나름 좋은 평가를 받다 이 패치 하나로 그 모든 평가를 말아먹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2014년 8월 21일 패치

  • /2014년 9월 25일 패치 - 2013년 3월 20일부터 패치의 흑역사를 이어가다 드디어 정상적인 패치가 나왔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2014년 10월 23일 패치 - 바로 전달 패치에서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지만 작방을 조장하는 기간한정 퀘스트에 알고서도 손을 놓은게 분명한 운영을 하면서 유저들의 심각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2014년 11월 18일 패치

  • 2015년 1월 22일 패치 - 건담 AGE-3 & 비기닝 30 건담 추가, 대전 보상 1.5배 증가. 이게 끝이다. 그 흔한 밸패나 이벤트조차 없어서 항목을 따로 개설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이미 유저들은 소맥이 업뎃에도 손을 놨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섭종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고 단언중이다.[26][27]

  • 2015년 3월 19일 패치 - 라플레시아&1.5건담의 조합식 추가, 오퍼레이터&포인트 패키지 판매 종료. 사실상 장사 접기 이전 물건을 미리 빼는 행위나 다름없다. 섭종은 기정사실화된 상태. 다음번공지는 섭종공지뿐이라도 다들 단언중...

모든 패치의 공통점은 현금을 투자하지 않으면 제대로 즐길 만한 게 없다. 또한 돈을 투자해도 할 게임판이 없어 소장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게 된다.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기 위한 더블오 계열 무료지급 이벤트와 커킷 때문에 추가과금 문제가 있긴 해도 출첵 파츠 지급 이벤트를 필두로 브론즈 컨테이너, 래더보상 등의 괜찮은 이벤트도 아예 없진 않다. 문제는 여전히 현질 비중은 크고 비현질 이벤트라도 한정 캡슐머신이나 프리미엄 교환권처럼 될놈될 안될안을 자랑하는 이벤트가 자꾸 나오니... 또한 복귀&신규유저 한정으로 무료 지급하겠다는 건 올드유저는 호갱이므로 계속해서 돈을 뜯어내야 하기 때문에 무료 지급해선 안 된다는 마케팅 전략이 숨어 있다. 이래저래 정떨어지게 만드는 운영이라고 볼 수 있다.

8. 이 게임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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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캡슐파이터는 그 좋은 원작을 가지고도 실패한 게임의 대표주자로 각종 강연이나 발표회에서 단골로 우려먹히는 게임이 되었다.신기한 점은 위의 게임이 죄다 망해서 섭종했지만 이 게임은 유지되고 있다. 그리고 그 이유가 너무 많아서 단번에 설명할 수가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8.3. 역대 유명 버그

오죽하면 이런 항목이 개설될 정도로 막장을 달리는거냐

8.6. 난이도

정말 자비심이 없는 난이도를 자랑한다. 사실 건담게임이라면 출시 전부터 예측이 가능했겠지만 일반적인 FPS는 지상에 발을 대고 걸으므로 Z축의 -값은 조작에서 거의 사라지게된다.(점프 시를 제외한다면) 즉 조작시에 점프, 좌우전후만 조작을 하면 끝이라는 얘기. 캡파의 경우는 좀 얘기가 다르다. 우선 얘네들이 단순 점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대쉬나 이중점프, 연속점프 등을 섞어야 한다. 입체적인 조작을 해내야 하며, 우주맵이라면 아예 시작부터 완전한 입체전투가 이루어진다.[28]여기에 공중전의 중요도도 상당해서 절반 혹은 그 이상의 타게팅은 땅보다 더 위인 공중을 향하게된다. 1인칭 FPS의 대부분은 이렇게까지 타게팅 범위가 넓지 않다. 이를 감안해서 오토락온이라는 기능이 존재하지만 기동중(대쉬중)인 유닛에게는 단순히 오토락온을 누르고 쏜다고 해봐야 맞질 않는다. 기동 중에는 타격점 밖에 오토락온이 고정되어 잡히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순간락온[29]이나 아예 노락을 이용하는 유저도 있다.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저격기체의 난이도는 타 FPS의 저격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흔히 사용하는 순간줌은 지상 한정으로만 가능하며, 줌인 샷 줌아웃의 단순 커맨드가 아닌 공중에서 지상 착지시에만 딜레이를 줄일수 있고(보통 지상에서는 소점프로 사용) 이것도 기체별 반응속도 격차가 있어서 반응이 느린 저격기체는 소점프->줌인->샷->줌아웃의 일반적 순줌에서 소점프 후 뒷걸음질이라는 추가 커맨드가 들어간다. 거기에 순줌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저격의 난이도는 몹시 높다. 아니 그 이전에 저격을 하기도 이전에 저격급 사거리를 갖춘 굵은 빔 계열 무장에게 두들겨맞고 저격기체가 폭사한다!!! [30]

각 무장 종류별의 난이도도 높다. 가장 기본적인 빔 라이플은 인스턴트 판정이라 쏘면 바로 맞아서 그냥 FPS처럼 쓸 수 있…을줄 알았다면 함정. 우선 빔은 돌격소총 같은 점사나 연사를 할 수 없다. 클릭 한번당 한발씩이다! 여기에 속사라는 테크닉을 익히지 않으면 숙련자 상대로 빔 대결에서 영혼까지 털릴 수 있다. 기관총, 발칸이 아닌 실탄류는 더욱 어려워서 아예 판정이 투사판정이다. 인스턴트로 쏘는 것도 맞추기가 힘든데 투사체를 맞추라고…? 대신 스플래시라는 특성이 존재해서 주변에 떨궈도 맞긴 한다. 문제는 상기했던대로 이 게임은 땅에서 기어다니는 것보다 저공이라도 날아다니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 때문에 바주카나 그레네이드 공중 명중률이 매우 높다면 그 유저는 바주카를 전문으로 다루는 유저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아무리 게임을 많이 한 사람이라도 전문적으로 다루는 무장이 아니면 날아다니는 기체를 느릿느릿한 바주카로 명중시키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극단적으로 하늘에서 떠다니며 폭격하는 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이나 미티어 시리즈를 바주카로 요격해보면 대충 느낌 알 수 있다. 초음속 스텔스 전투기를 소총급 개인화기로 요격하는 느낌?[31]
물론 쉬운 무장인 호밍이나 굵빔&빔바도 있긴 하다. 문제는 그 호밍조차 엄폐넘겨 쏘는 테크닉이나 고각샷, 고공폭격 등을 익혀야 제성능이 나오고, 굵빔&빔바도 기체마다 차이나는 선딜&사거리를 익혀 기체마다 따로 라인을 잡는법&전술 등을 익혀야 한다.[32] 설령 이런 테크닉같은걸 배제한다쳐도 올드비들은 보통 돈을 처덕처덕 발라 파츠를 둘둘 말고 다닌다. 빔범위 파츠를 달아 명중률을 높이고, 공속&쿨타임 파츠를 달아 연사속도를 늘리고, 사거리 파츠를 달아 좀더 먼 거리에서 포격을 하는 마당에 기본상태로 마개조한 기체들을 무슨수로 상대할텐가(...)

그밖에 필살기의 사용법, 칼질, 스킬 등등 역시 어려운 요소들이 산재해 있다. 이렇게 기본적인 조작도 어려운데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거나 앵간히 건덕후가 아닌이상 이 게임을 계속 하려는 유저는 많지 않을것이다… 아니 건덕후도 버린 게임이다.

물론 서양제 비행시뮬이나 극사실 fps를 하다온 사람들은 뭔 개소리냐는 말을 할 것이다.
근데 이 망겜은 캐쥬얼을 가장했다는게 문제잖아?
점심내기 한판은 개뿔 올드헤비유저도 게임하면 암걸린다 카더라

8.7. 성능 그래프에 대한 논란

각 유닛의 성능 그래프를 순수하게 믿으면 망하는 게임으로도 악명이 높다. 당장 공격력의 경우만 해도 유닛 자체의 공격력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각 무기별로 따로 데미지와 사정거리가 배당[33]되어 있어 성능 그래프만으로는 절대로 데미지 기대값을 계산할 수 없고, 기동성의 경우에도 민첩/스피드 수치뿐만 아니라 각 기체의 프레임 딜레이에서 오는 허세판정이나 스킬 보정이 매우 크게 관여하기 때문에 에이스 스킬 찍고 연습모드에서 진득하게 움직여 보지 않는 이상 그 기체의 움직임을 제대로 알기가 힘들다. 그리고 이러한 차이점에 대해서는 소프트맥스에서 전혀 공지해 주지 않고 있고, 중국서버와 대만서버에서 독자적으로 클라이언트를 해킹하여 알아낸 표를 봐야만 한다.

누가 소프트맥스 게임 아니랄까봐 이러한 문제는 원작의 성능과는 아무런 상관 없이 완전히 랜덤하게 일어나며, 게다가 이런 요소들이 커스텀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굉장히 커서 고수 유저들이 추천하는 기체와 그렇지 않은 기체들의 차이가 상당히 심하게 벌어진다. 특히 캡슐머신에서밖에 뽑을 수 없는 -R 랭크의 경우에는 기껏 거금을 들여 뽑아 놓고도 피눈물 흘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게 된다. 캡파가 헤비유저 전용 게임일 수밖에 없는 원흉 중의 하나.

그리고 그나마 대격변 이후 여태껏 지원해주던 그래프도 이젠 지원해주지 않는다.[34][35]

더 심각한 것은 소맥이 몇몇 기체의 막대 그래프 수치를 잠수함 패치했으며, 이를 증명하는 물증까지 나왔다. [36]

8.11. 공식 가이드 북 공략 논란

셔틀 수호 미션을 몰이 방식으로 클리어 하면 버그 악용으로 간주하고 처벌하겠다는 공지를 올라왔다. 문제는 몰이는 오베 이후로 숟하게 해오던 방식으로, 공식 가이드 북에도 적혀 있는 공략법이었다는 것. 많은 유저들이 항의를 했지만 GM 측의 공식입장은 우리가 쓴 책 아니니까 몰라여 어쨌든 정지 데헷이라는 어이없는 답변 뿐. 그럼 이 책 감수했다는 소프트맥스는 누구냐 소주맥주 폭탄주 브랜드냐? 거기에 더해 등장하는 적기에 슈퍼 아머, 노련 인파, V백신을 떡칠하는 만행까지 저질렀다. 이런일이 일어날거같은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소맥이 내 말을 듣지 않았어[37]

8.13. 현질도박 비율의 급격한 증가

전에도 있었지만 2013년 이후로의 캡파가 유저들을 내치고 자멸해가고 있다는 생각을 버릴수 없게 만드는 증거, 현질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38]

갈수록 현질 비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컨텐츠 비중도 많은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사실 S랭크가 처음 등장하게 된 배경에는 자체적인 랭크 책정 문제도 있었지만 수익 구조가 예상만큼 제대로 구축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했고, R랭크의 도입과 캡슐머신 확률조작 역시 캐쉬 소비를 유도하여 수익 루트를 추가하기 위한 편법에 불과했다.

게임을 처음 만들었을 때부터 SR랭크가 존재했다거나[39] S랭크-SS랭크-SR랭크 순서로 처음 공약을 단계적으로 깨뜨림은 물론, 커스텀 캡슐머신과 웹 캡슐머신을 도입하여 자신들이 앞서 욕했던 다른 게임들의 현질 루트를 그대로 답습하고, 나아가서 기존 기체를 리뉴얼하지 않고 아예 해당 의견들을 수렴해 기간 한정 캐쉬 전용 S랭크 조합식을 새로운 바리에이션으로 내놓는 등 노골적으로 헤비 유저 전용의 현금 소비 컨텐츠만을 만들어내고 있다. 한 달에 C랭크를 겨우 1기 내 놓고 현금투자 없이는 절대 적용받을 수 없는 이벤트를 벌이는 한편, 전용 캡슐로만 3개월을 우려먹는 등 점점 유저들이 피눈물나는 현금 지출을 강요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현질+도박 컨텐츠의 끝장을 알리는 같은 유닛을 조합해 강화하는 컨텐츠가 등장해 또 다시 수많은 원성을 사고 있다. 애초에 유닛 획득 방식이 거의 대부분 캡슐머신에 의존하는 상황이고 캡슐머신 사이클을 통해 사실상 극소수의 몇몇 사람들에게만 혜택이 몰리는 상황에서, 그런 상위 몇%의 사람들에게만 유리하게 돌아가는 동유닛 조합 시스템이 나오게 되면 부익부 빈익빈이 한층 더 악화되기 때문이다. 이미 게시판에는 과거 오버커스텀 시절에 맞먹는 계정삭제 인증글이나 야짤 달리기 등이 몇 차례나 성행하고, 해당 공지가 올라온 첫 주말부터 정상적인 플레이가 힘들어질 정도로 대기방 개수가 급감했다.[40]

2013년 3월 20일 대격변패치 이후 한정과 도박 이벤트의 비중이 크게 높아진 것[41]도 포인트. 대충 대격변 이후 랜덤박스 혹은 한정질 적용시킨 현질이벤트만 나열해보자면...

2013년
5월 레드 테마 웹 캡슐(캬스발 건담)
6월 블루 테마 웹 캡슐(아스트레아)/옐로 테마
7월 프리미엄 조합식(프리덤 건담 하이맷 모드)
8월 그린 테마 웹 캡슐(앙크샤)[42][43]
9월 웹 캡슐 머신(양산형 뉴건담)
10월 여성 파일럿 테마 웹 캡슐(루나마리아)
11월 모노아이 테마 웹 캡슐(베르티고),11월 특집 포인트 패키지(건담 AGE-1 풀그란사)[44]
12월 SD건담 럭키백 이벤트(건담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45][46], 크리스마스 웹 레어 캡슐 머신 (건담 5호기 bst, 양산형 건캐논 화이트 딩고대 사양)[47][48]

2014년
1월 프리미엄 조합식(프리덤 건담 하이맷 모드), 구정 레어&웹 레어 캡슐(건담 시작 4호기 거베라, 베앗가이3))[49][50][51], (스페셜&포인트 패키지(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강화 빔 라이플 장비)), 조립 이벤트(자쿠 팬텀(레이 자 바렐 탑승기))[52][53]
2월 f91, v건담 테마주간 웹 캡슐머신 (건블라스터)[54][55][56], 조립 이벤트(어스트레이 블루프레임 서드), 7주년 패키지(건담X 마오, 자쿠 어메이징), 프리미엄 조합식(건담/자쿠2(샤아 전용기), 자쿠2(샤아 전용기)/건담, 어스트레이 레드프레임/어스트레이 블루프레임, 어스트레이 블루프레임/어스트레이 레드프레임)[57]
3월 화이트 프리미엄 웹캡슐머신 (건담 AGE-1 플랫 (제플드런처))[58] 프리미엄 조합식(알렉스/캠퍼, 캠퍼/알렉스) 3월 기간 한정 패키지(빌드 건담 MK-II)[59]
4월 봄맞이 캡슐컨테이너 (힐돌프)[60][61] 4월 웹 레어 캡슐/망치 이벤트 (리가지 커스텀)[62], 프리미엄 조합식(건담 시작 1호기 풀버니언/건담 시작 2호기, 건담 시작 2호기/건담 시작 1호기)
5월 쌍칼 캡슐컨테이너 (전국 어스트레이 건담)[63], MD. CHOI의 5월 특판 패키지(윙 건담 페니체, 야크트 도가/야크트 도가 (쿠에스 전용기), 야크트 도가 (쿠에스 전용기)/야크트 도가, 건담 Mk-II/백식, 백식/건담 Mk-II), 듀얼 유닛 패키지(야크트 도가/야크트 도가 (쿠에스 전용기), 야크트 도가 (쿠에스 전용기)/야크트 도가, 건담 Mk-II/백식, 백식/건담 Mk-II)[64]



거진 매달 하고 있다(...) 이젠 웹캡슐머신을 안하면 허전할정도(...) 점점 매달마다 출시하는 한정기체 양이 늘고있다.(...)이젠 한달이라도 안했다간 오히려 유저들이 불안해할만한 수준(...)

특히 2013년 8월 28일 업데이트를 마지막으로 일반 정규캡슐의 업데이트가 끊긴 점이 유저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2013년 9월 이후 캡파의 행보는 커스텀 캡슐 머신 아니면 캐쉬질로 정리된 상황. 2013년 9월부터 2014년 3월까지의 신규 유닛 & 캡슐머신 업데이트를 보면 심각한 수준. 8개월 동안 10기의 레어캡슐 유닛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어느샌가 추가된 파츠 조합. 겉만 보면 꽤 기발한 생각이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출석 이벤트를 제외한 모든 파츠는 현질로만 얻을수 있는데다 몇몇개만 있는게 아니라 A부터 Z까지 다 있다. 즉, 언제 어떤 기체가 어떤 파츠를 몇개나 먹을건지 상상할수도 없는 상황. 거기에다 레이 전용기, 리젤 제네럴 레빌 사양의 례를 보아 기타 색놀이 기체들이나 외전 기체들은 전부 이쪽 카테고리에 넣어버릴 모양이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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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6].

이러한 현질도박의 비중이 늘어남으로써 망한 게임이라는 인식을 완전히 박아버렸다. 요즘은 s랭크 유닛을 이벤트로 퍼주고 있다.[67]물론 초창기부터 망겜드립은 있어왔지만 그래도 캡파 최대의 커뮤니티 중 하나인 공략게시판에서 이전같으면 망겜드립을 치면 캡파를 실드쳐주는 사람이 상당수 있었다. 그런데 대격변 이후 현질도박의 비중이 급증하면서 캡파에 대해 실드 쳐주는 사람들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68] 남아있는 유저들은 망겜드립을 진지하게 하고 공감하는 걸 보면 상당히 심각한 상황.[69][70] 특히 신작 TV판 건담이자 건덕후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건담 빌드 파이터즈 기체들을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을 제외하고 S랭도 아닌데 죄다 현질로 낸 점은 엄청나게 욕을 먹는 부분.[71]그리고 그 빌드락마저도 기간 내에서만 일반적으로 얻을수 있는 기체였다!



여담이지만 한국보다 서비스 더 좋다는 대만캡파도 웹 레어캡슐 이벤트는 하지만 그쪽은 아예 SR할거면 전부 SR에 S할거면 전부 S랭을 넣기에 그렇게 심한 소리는 듣지 않는듯하다.[74]

결국 기체수집포기를 인증하는 헤비수집러들이 늘어나고, 유저들이 상당수 빠져나갔는지 2014년 후반기 들면서 랜덤박스 자체를 포기하진 않고 있지만 적어도 답이없는 웹캡러시는 포기하고 신규유닛 캡슐 컨테이너라는 것을 만들어 포인트로도 얻을 수 있는 기체를 좀 더 빨리 얻을 수 있는 수준으로 완화하면서 기체는 별도로 조합이나 일반캡슐이나 커스텀 캡슐머신으로도 더러운 재료에 더러운 확률에 랜덤박스보가 입수시기가 늦는 편이지만 풀고 있고, 문자조립 기체는 출석체크 이벤트를 열어 문자를 풀었고, 외의 기체는 소대 웹게임 이벤트로 풀고있다.
결과 지옥같은 13년 7월~14년 전반부보다는 확실히 나아졌지만 망겜이라는 이미지는 세탁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워낙 13년 7월~14년 전반부 시기동안 이미지가 개판이 되다보니 그런듯... 자업자득이다.

8.14. 초보들을 생각하지 않는 운영



온라인 게임으로서 이 게임이 갖는 가장 큰 문제점. 이 게임의 진입장벽은 가히 현존 온라인 게임 중 으뜸이라고 평가받는다. 초보들은 초보끼리 게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야 하는데, 정작 초급 서버는 세컨들이 장악해서 그야말로 양민학살의 현장이다. 그 결과 초보들은 계속 터지는 자신의 기체를 보고 실망하며 흥미를 잃게 되고, 신규 유저는 늘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아주 간단히 설명한 링크초급 서버에서 양학을 당해 접는 신규 유저도 있지만 의지로 고급 서버까지 올라오는 유저도 간간히 있다. 하지만 고급 서버에 서식중인 뉴타입들을 보고 멘탈이 갈려나간다.[76]

물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계급이 낮을수록 전술상으로 특혜를 주는 패치도 해보고 신규유저 선물도 바꿔보고 지급해주곤 하지만... 이 기체들의 사기스런 무장들도 고수가 모느냐 초보가 모느냐에 따라 성능이 하늘과 땅수준으로 차이나고, 저 전술상의 특혜라는 것도(오토락온 오차 감소, 맵핵, 자동거리측정 등) 초보보다는 고수가 활용할 경우 아주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그런 특혜다. 공략게시판에서 간혹 나오곤 하는 논란 중 하나가 바로 초보를 배려한답시고 사기무장을 계속 만들거나 컨텐츠를 업뎃하면 안된다는것. 놀부심보가 아니라 진지하게 말해서 이걸 세컨이 활용하면 결국 초보를 돕기는 커녕 초보가 학살당하도록 조장할 뿐이고 게임 전체적으로는 파워인플레가 심하게 진행되는 등 상황 악화가 될 뿐이니까.[77] 이걸 해결할려면 해가 서쪽에서 뜨는 날이 와 세컨들이 양심을 되찾던지 아니면 이 세컨들을 직접적으로 적출해내는 극약처방 뿐인데... 이걸 해결한 게임이 정말 찾기 힘들다는걸 생각하면...

사실 세컨이 초보들을 양학하는 건 서든어택을 비롯한 거의 모든 게임에서 발견되는 문제점이지만, 이쪽 게임들은 설령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라도 웨어하우스에서 막쏘면서 개돌하면 나름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식으로 극복된다. 결국 게임 자체의 노잼이 궁극적 원인. 게임 도중 팀의 패배가 확실해지더라도, 리스폰되고 싸우는 순간만큼은 재미를 느끼게 끔 해줘야 한다.

그러나 캡파는 승패 이외에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요소가 없어도 너무 없고
초보와 고수의 실력차가 타게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크다.

팀이 한 번 밀리기 시작하면 리스폰 후 무적타임이 끝나자 마자 유닛이 삭제되는 것이 흔할 정도다.
정말 운이 좋아 팀밸런스가 적절하지 않는 이상,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그냥 게임을 놓아버리는 유저도 존재할 정도.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나온 게 대장전 같은 바로바로 리스폰되는 게임모드인데, 데스매치에 비해 돈벌이가 안 되고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대다수 올드유저한테 외면받는 현실이다. 사실 캢파 전성기 시절엔 대장전 방도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적다고도 절대 못 할 수준으로 많았는데 일일퀘스트 개편으로 퀘스트가 통합되면서 데매 이외의 방이 단체로 전멸해버린 것이 제일 크다. 데스매치 이외의 모드 자체의 보상과 일일퀘스트 보상을 대폭 강화하는 식의 방법이 적절한 대안일 듯.


8.15. 밸런스


답이 없다(2)

700대가 넘는 기체가 업뎃되면서 각 기체 개인별 밸런스는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졌다. 사실 이 정도 되는 캐릭터가 나온다면 개별로 밸런스를 맞춘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인지라 특성화 형식으로 밸런스를 맞출 수밖에 없는데, 알다시피 이 게임은 특성화를 시킨다 해도 랭크라는 한계가 있어서 특성화 자체도 상당히 제한되는 편인데다가, 외려 그 특성화 패치로 인하여 어정쩡한 기체보다 쓰레기가 되는 사례가 적잖게 있기도 하다.

옛 사천왕 단어를 쓰던 시절에 천왕의 숫자가 늘어나고 08소대 외 사기기체가 계속 등장하자 이러다 12간지 108나한(...) 등의 단어를 써야 되는 상황이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적이 있었다. 그때는 유저들이 정말 상황이 이렇게 심각해질줄 모르는 상황이었기에 우스갯소리로 넘겼으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다만 예측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그렇게 목록을 만들 수도 없고[78] 개별금지를 걸기에는 방제길이 한계 때문에[79] 2014년 11월 기준으로 사기 캐릭터~흉악 캐릭터에 속하는 기체들이 마구 굴러다니고 있다.


S랭크와 ABC랭크와의 넘사벽 성능차이는 언급할 필요도 없는 수준이며, 같은 랭크중에서도 강력한 기체는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강하고, 시궁창인 기체는 아주 나락 수준이다. 까놓고 예를 들어서 14년 11월 기준 제타플러스 A1(테스트 컬러)&건담 F91 이매진과 스트라이크 건담&샤이닝 건담&G-3건담은 모두 같은 A랭크 근거리 기체이지만 두 부류의 기체 모두 A랭크 수준의 비슷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여기는 유저는 아무도 없다. 전자 부류의 기체가 아주 넘사벽 수준으로 강하다.[80]

14년 후반기 들어서면서 밸패를 해주고는 있지만 워낙 이전부터 싸질러 놓은 병크가 크기 때문에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으며, 밸붕에 참다못한 유저들은 결국 자체적인 금지방을 만들어 밸런스 조절을 하고 있는 판국이다.유저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밸런스를 조절하는 선진게임 캡파 초보들이 처음 볼 경우 캡파의 방제가 외계어를 방불케하는데 바로 이런 이유때문이다.[81]
더 심각한 것은 유저가 자체적으로 금지를 걸어도 방제의 제목은 한정되어 있고, 병크는 워낙 큰 탓에 금지를 걸어도 답이 없다는 것이다. S랭크의 경우 정도가 다를 뿐 건담 버사고 체스트 브레이크같이 하위랭크조차 버거워하는 쓰레기를 제외하면 모두가 못해도 개념기 심하면 씹사기 수준이라 슈퍼로봇대전이 따로 없어서 그나마 덜 돋보이지만[82] ABC랭의 경우 안그래도 기체 숫자가 넘사벽인데다 계급제도를 연상시킬 정도로 사기기체가 층층이 쌓여있기 때문에 답이 안나온다. 예를 들어 상술한 제타플러스와 이매진 외에 페니체, 도벤울프, 마스라오, 밧셀 등을 모두 금지걸면 나오는 기체는 야잔 함브라비, 징포, 강떡, 가토겔, 앙크샤, 바체 등의 차상급 기체가 튀어나오고, 이 기체들까지 모두 금지를 걸면[83] 경직기체, EW기체, 크딘, GN아처, 풀그란사 등의 차상급 메이저 기체가 나온다. 금지를 걸어봤자 대안이 되는 차상급 기체가 튀어나오니 유저들이 주도하는 밸런스 조절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정말 극단적으로 방제가 허용하는 내에서 빔바, 굵빔, 경직, 은신, 호밍, 가변, 격콤, 굇수, 격반 등등 가능한 모든 사기요소를 배제하고 마이너들만의 리그를 한다 해도[84] 이런 조건에서는 그 평범한 조건을 가진 기체군들 중에서 나오라는 듀얼건담 같은건 안나오고 엑시아 리페어2, 찌루즈, 스틸레토, 찌느와르같은 마이너 기체들 중에서 사기기체가 튀어나온다.

회사에서 밸런스 패치로 균형을 맞춰도 속속들이 새로운 사기기체가 튀어나오고, 유저들이 노력해도 회사가 싸지른 거대한 병크와 시스템적인 한계로 불가능한,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12. 관련항목

추가시 가나다 순으로 추가바람.

12.3. 내부 커뮤니티

  • 자유 게시판
    SD 건담 캡슐 파이터 초기에 유저 커뮤니티가 활성화 된 곳이기도 하다. 주로 말썽을 일으켰던 곳인데 검열삭제 조공을 올리는 유저들이 있었고 찬반 여론이 거세었는데 업데이트 이후에 어째서인지 비중이 줄어들고 네임드만 남고 이야기의 장이 되어버린 게시판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공략 게시판, 캡파 매니아존 보다 가장 글을 쓰기 힘들었던 마계로 불리었는데 넷마블 내부 정책으로 줄어들기도 하였지만 새로운 유저들이 와서 친분을 형성하는 곳이기도 하다. 공략 게시판의 계급 장벽과 캡파 매니아존의 매니아 지수에 비하면 신규 유저가 와서 친분을 형성하고 커뮤니티를 형성 하기도 하지만 가끔 초딩 때문에 때 아닌 입씨름을 하며 게임에서 배틀을 벌이기도 한다.

  • 공략 게시판
    자유 게시판, 캡파 매니아존과 함께 캡파 3대 커뮤니티 게시판 중 하나로 완전히 뻘글 게시판이 되어버린 자게와 이용 제한[86]과 특정 유저층이 많이 사용하여 어느 정도 친목이 형성된 매니아게이존과는 달리 공략을 올리는 게시판답게 캡파를 하는 유저 대부분이 이용[87]하는 게시판으로 초기에는 태그도 먹히고 자게처럼 글쓰기 횟수가 무제한이였으나 이로 인해 도배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기자 태그를 막고 횟수도 3회로 제한을 걸어버렸다. 기본적인 취지는 캡파에 관련된 공략을 올리는 것이지만 캡파가 게임내 게시판이 굉장히 활성화되었고 많은 유저가 사용하는 게시판인만큼 캡파의 여론이 모이는 곳이라 공략과 관련없는 글도 많이 올라온다...아니 이미 공략은 아웃 오브 안중이고 기타 이야기에 적혀있듯이 상당수의 글이 소맥을 까는글과, 특정 기체. 속성 징징글, 키보드 배틀등의 뻘글이다. 오죽하면 유저수에 비해 게시판이 지나치게 활성화됐다고 인터넷 기사에 실렸을정도.(...)[88] 그만큼 전투력도 막강해서 빌미를 제공하긴 했지만 타 게임 게시판에 쳐들어가 깽판을 치기도 했다. 그나마 글쓰기 횟수 제한과 운영진도 일정 기간 웹정지, 영구 정지등의 제재를 가하므로 대놓고 막나가지는 않는 편이었는데, 유저가 줄어들고 나니 제제가 약해져 공략 글은 없고 뻘글만 바글거리는 게시판이 되었다.[89] 자게처럼 영정당하고 싶습니다라며 야짤을 올리는 유저들도 존재. 과거엔 글 리젠이 매우 빨라 하루 3게시글 제한이 있고 수시로 GM이 광역 삭제를 날려댐에도 수백페이지씩 넘어갔으나 어느새 광삭이 없어도 20여페이지 정도나 넘어갈 정도로 글 리젠 수가 줄었다. 그래도 캡파 내에서 유일하게 게임 내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는 공간이다보니그 이야기 대부분이 징징에 뻘글이라 할지라도 게임에 미치는 영향도 꽤나 커서 공게에서 이슈화되는 유닛은 좋은쪽이던 나쁜쪽이던 높은 확률로 밸런스 조정을 당한다. 여러모로 캡파의 중심이라고 불릴만한 곳
    사실 소맥이 직접 공게를 방문한다 카더라 성지순례 이로서 GM도 공게이 커밍아웃[90]

  • 캡파 매니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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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비스종료
  • [2] 기동전사 건담 해후의 우주에서도 나레이션을 맡았었다.
  • [3] 이게 거짓말이 아닌 게, 게임을 처음 오픈했을 때의 캐치프레이즈가 뽑고 모으고 즐기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이었으나 나중에 위치렉/칼스왑/순줌 같은 하드코어 플레이 방식들이 보편화되고 캡슐 확률의 극악성과 콜렉션 100%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 등이 밝혀지자 캐치프레이즈 자체를 은근슬쩍 빼 버렸다. 그리고 제작진들과 운영진들도 첫 S랭크 출시였던 프리덤 건담 인터뷰를 했던 당시의 시기부터 하드코어한 FPS계 액션게임이라고 사실상 인정하는 분위기.
  • [4] 실제로 PC방 서비스에서도 캐쥬얼이 아니라 FPS로 묶어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한 유저가 장르가 FPS인지 액션이지 1:1질문을 했더니 액션 장르이고 굳이 장르를 정한다면 메카닉 TPS 액션이라고 상담 결과가 나타났다. 넷마블에서도 액션 게임으로 분류한다. PC방 혜택 페이지 참조.
  • [5] 다만 기존의 반다이식 SD보다 팔다리가 더 길다. 최근에 발매된 네오 BB와 비슷한 수준. 이는 소맥측에서 좀 더 액션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기존과는 다른 SD를 채택할 수 밖에 없었다는 공식발표를 한 적이 있다. 그래서 초창기 기체들은 대기 포즈를 묘하게 만들어서 등신비를 낮췄다.
  • [6] 인터뷰를 참조하자면 1년 라인 업을 미리 구축한 후 업데이트 한다고 한다. 원칙이 아예 없었다는 것은 아닌 것. 설마 이 항목을 본 건 아니겠지?
  • [7] 인터뷰 참조하면 노린 거 맞다. 위에 링크에 "소프트맥스 하승수 운영팀장" 밑의 내용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
  • [8] 단 아이잭의 경우 기동전사 UC에서 재등장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OVA판에서 온갖 구기체들을 등장시키는 슈퍼로봇대전에 버금가는 연출을 보여주고 있어 차후 Z, ZZ, MSV 세대 기체들의 추가도 기대해볼만 하다.
  • [9] 샤겔의 방패 데칼은 저작권 문제로 사라졌다...지못미 붉혜
  • [10] 2011년 2월 17일. 다시 캡슐머신 54호에 추가됐다. 이로써 한정판 드립에 쫓겨서 F를 뽑으려고했던 사람들은 허탈해하는 중.
  • [11] 건프라에 관심이 있는 위키러라면 알겠지만, 정식 출시 한참 이전(심지어는 몇 년 전에!)에 개발을 마쳐놓는 경우도 있다.
  • [12] 2011/7/21 패치에서 진입 장벽을 낮추려는 시도가 있었긴 했지만 장담은 못 하고...확실한 것은 신입 유저는 늘었다.
  • [13] 서버 관리를 잘못한 넷마블의 병크. 사실 쏘맥은 게임 개발만 하지 서버 관리와는 무관하니.
  • [14] 아이러니한건, 이 부분을 가지고 징징대는 유저가 꽤 있다는 것인데...캡파는 엄연히 전체 이용가다. 괜히 징징대다가 영구 정지 먹는 일이 없도록.
  • [15] 캡슐파이터의 줄임말인 캡파와 케로로 파이터의 줄임말인 케파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케로로 파이터 게시판을 털어버린데 이어 09년 6월에는 노바 2 게시판, 12월에는 드래곤볼 온라인 게시판을 캡슐파이터 게시판 멀티로 바꿔버렸다. 다만 아무 이유없이 털은 것이 아니라, 노바 2와 드볼온에서 각각 도발성 설문조사를 올렸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16] 더군다나 2011년무렵 부터는 쿠폰은 아예 삭제되었다
  • [17] 일부기체 ex.)지옹(다리와 몸통은 장식입니다), 극지팔(왼팔은 무기일 뿐입니다), 담(마그네틱 코팅)(머리와 왼팔은 장식입니다 올드타입들은 그걸 몰라요),딥 스트라이커(딥스)는 몸통에 뿔두개(아필발생기)가 기형적으로 있고 다리도 의족을 쓰고 왼팔은 변형되었지 왼쪽 다리엔 목발을 짚었어요) 등은 R키로 기체의 일부가 떨어져나가면서 퍼지하는데 모두 평균 이상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실제 EZ-8(극중버젼)이 퍼지형식으로 팔을 떼서 공격하는데 격투 경직에 데미지는 괴랄하고 2번 헤드 발칸 데미지도 괴랄해서 S랭도 쌈싸먹는 일이 비일 비재했다. 하향 이후엔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 [18]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단순한 확률 놀음으로 태클 건게 아니라 게임 외에서 현금 결제로 얻는 확률형 아이템을 문제 삼았다. 캡파에서는 레어 캡슐과 레어 캡슐 망치 이벤트, 웹 캡슐 머신이 여기에 속한다. 게임 내 화폐는 문제 삼지 않고 있다. 이 규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관련 이벤트의 기회비용을 캐시에서 포인트로 전환하면 될듯. 근데 캡파는 포인트 벌기도 개떡같아서 현질이 필수잖아? 안 될거야 하지만 법안 자체가 흐지부지 됐다.
  • [19] 물론 이 때문에 최근 건담, 특히 더블오 관련 기체들이 심하게 버프를 받는다며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 [20] 반다이가 이 이후로 한국에 정발된 건담게임을 한글화 해주는 일은 없었다. 최후의 한글화 건담게임
  • [21] 예를 들면 샤아 전용기로 개발됐다 성능 부족으로 쳐박혀 있었으나 퀘스에게 넘겨진 퀘스 전용 야크트 도가는 퀘스 전용으로 개발된 기체이라는 설명을 달고 나왔다. 뭥미?
  • [22] 예를 들어 빠젯은 간이형 사이코뮤인 바이오 센서를 탑재해 반응, 운동성이 뛰어나야 하나 빠기 라는 태생적 한계로 인해 반응이나 운동성이 좋지 못하다. 그리고 불합격한 파츠를 끌어모아 만들었다는 설정의 육건은 방어력이 강하고 운동성, 공격력이 시궁창인 기체로 재탄생했다.
  • [23] 예를 들면 님버스 전용 블루 데스티니 2호기 경우 빔 샤벨, 빔라이플, 백팩 미사일, 머신 건 등의 다양한 무장을 가졌음에도 블루 데스티니 2호기와의 차별성 및 묵기라는 포지션을 살린다는 명목으로 빔 샤벨, 빔 라이플, 격투 콤보라는 무장 구성을 가지고 나왔다.
  • [24] 한가지 사례로 19화 시점에서 45화 시점으로 초고속 스킵으로 넘어간 Z건담 원작미션이 있다.
  • [25] 참고로 이 판권 제한 기간 동안 54번 캡슐이 플레이어들의 가장 많은 추천을 받는 캡슐머신이 되었다.
  • [26] 2015년 2월 18일 기준 매년 하던 설날이벤트조차 하지 않고 있다. (웹)레어망치라는 랜덤박스 컨텐츠를 팔아먹어 돈을 벌 기회인데 이 대목을 그냥 넘기고 있다. 유저들은 섭종 확신중이며, 설날이벤트때 랜덤박스 이벤트를 벌이지 않는 것은 막판에 돈 뜯고 도망간다는 이미지를 희석시키기 위한 소맥의 개수작으로 판단중이다.
  • [27] 심지어 8주년인데도 아무런 언급도없다!
  • [28] "완전"한 3차원 전투는 아니다. 가능한 움직임은 앞뒤 좌우 위아래 이동과 z축을 중심으로 한 좌우회전 그리고 이것들의 복합뿐이다. x축과 y축을 중심으로 한 회전 두 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머리위의 적이나 발 아래의 적은 공격할 수가 없다.
  • [29] 타겟의 기동중인 방향으로 마우스를 움직인뒤 다시 락온을 누르면서 발사 이렇게 되면 오토락온이 잡히는 위치까지 타겟 에리어가 움직이는데 이때 기동중인 유닛이 걸리기 때문에 사실상 오토락온의 도착점이 아닌 이동 중일때를 노려서 쏘는 방법이다.
  • [30] 애초 난이도 문제와 더불어 다운민폐문제가 있어서 기존 올드유저들은 초보유저에게 저격기체는 절대 추천하지 않을 정도다. 심지어 게시판에 돌아다니는 약장수들도 구리구리한 구기체를 추천하면 추천했지 저격기체를 추천하는 경우는 보기 힘들다.최후의 양심
  • [31] 물론 바주카 기체가 공폭기체에게 1대1로 폭격당한다는것 자체가 상황이 굉장히 잘못돌아가는거다(...) 이 공폭기체를 바주카로 요격한다는 전술 자체도 더더욱!. 이런 상황은 상단이 막혀있는 엄폐물을 찾아서 숨을 궁리를 제외하고는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다(...) 괜히 극단적이라는 언급을 한게 아닌 것. 물론 이게 난이도가 높다는 것의 실드가 될수는 없는 노릇이다.
  • [32] 오른클릭 하고 쏘면 맞는 쉬운무장갖고 이게 뭔소린가 싶지만 이런걸 등한시하면 큰일나는게, 상대도 그런 무장을 쓰고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된다. 자칫 잘못하면 근거리 기체의 사거리 3100밖에 되지 않는 굵빔&빔바로 적 기체를 요격하려다 사거리 4200짜리 크시 건담의 빔 바주카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는 수가 있다.
  • [33] 그나마 평준화되어 있는 근접무장의 경우에도 일반격투와 빔격투 무장의 데미지 배분이 따로 되어 있고 격투 콤보는 각 기체마다 고유한 레이팅을 따로 준 상태.
  • [34] 엄밀히 말하면 그래프 지원 자체는 여전히 해준다. 그러나 공격력-방어력-민첩성-필살기-스피드-체력 등등 그래도(소맥 딴엔) 세분화되어 제공되던 그래프가 갑자기 공격력-방어력-민첩성으로 줄어들고 기존 스필체를 대신하는 자리에는 웬 조작 난이도가 들어가버린 것.
  • [35] 더구나 막대 그래프의 공격력, 방어력, 민첩성은 패치전 육망성 그래프처럼 정확한 기체의 스펙을 표시해 주는게 아니라 기체 무장데미지, 스킬, 가드까지 판단해 소맥 임의대로 정했다는 것이 유저들의 의견이다. 그래서 유저들이 느끼는 기체의 스펙과 소맥이 제공하는 기체의 카탈로그상 스펙이 체감상 심각하게 차이가 난다. 조작 난이도는 말할것도 없다.
  • [36] 나타쿠의 경우는 낚시+올근접이란 무장 때문에 난이도가 은근 어려운데 기체 그래프에 컨트롤 수치가 가장 낮다 버사고CB는 가변후 방어 스텟이 올라가지만 한번 써보면 이거 루나 티타늄 합금 맞나 생각이 들 정도로 처참하고 사이살리스는 필살기 스텟을 이제 지원 안해준다.
  • [37] 다만 몰이를 사용하지 않고 몹을 잡아서 깨는 방식으로 비교하자면 이전보다 쉬워졌다. 이전엔 몹을 몇마리를 잡든 무한으로 젠 됐으나 현재는 일정량을 잡으면 젠되지 않는다. 고수서버에서 데스매치로 민폐를 끼치지 않는 정도의 실력의 유저들이 헤커 정도의 기체를 쓴다면 익스퍼트도 무난하다 싶을 정도.
  • [38] 일단 13년 7월 이전과 14년 후반기에 업뎃된 포인트 기체들중에도 사기기체는 있기에 살아남을수는 있다. 즉 약간은 과장됬다. 물론 사기기체 뽑아도 캐시를 들여 커킷을 안지른다면 주력으로 쓸 기체 한두기라면 모를까 수십~수백개의 기체 전부 성능의 100%를 발휘할수는 없다.
  • [39] 중국에서 클라이언트를 해킹했을 당시 크로스본 건담 X3가 SR랭크로 책정되어 있었다.
  • [40] 이에 당연히 미션방도 급감해서 미션 유닛은 지인들과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얻을수가 없어졌다. 그래도 조합식 하나라도 뜨면 일퀘급 포인트로 바꿔먹는건 여전했기에 아바오아쿠 익스나 건담노획작전 익스얼음버그방이라 문제지를 돌리는 유저가 있어 나름대로 수요와 활성화는 된 상태였고, 때문에 홍콩업방도 가능하고 원작기체 역시 마이너한건 얻기 힘들어도 크딘같은 난이도가 쉽고 메이저한 것은 인맥이 없어도 어떻게든 얻는게 가능했으나 2014년 4월 10일. 캡슐 컨테이너라는 현질 컨텐츠 업뎃을 위해 캡슐보상 패치로 사이클이 기존보다 훨씬 불리하게 변경되었고 때문에 미션방은 말그대로 아작났다.
  • [41] 그래도 혼웹은 비싼 돈주고 귀한 피규어를 얻을수 있지만 여기서는 그냥 데이터 쪼가리밖에 안된다.
  • [42] 이 시점을 기준으로 모든 웹캡유닛 커스텀 슬롯이 2슬롯으로 고정되었다. 물론 정상적으로 뿌리는 이벤트 기체들도 기존부터 하던 크리스마스 한정 퍼건같은게 아닌이상 모두 2슬롯 고정이다.
  • [43] 2014년 3월부터 3~4슬롯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기는 하나, 이런 케이스의 경우 상품목록에서 3슬롯, 4슬롯이라고 명기를 하고있다.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처음 나올때부터 2슬롯을 기본으로 뿌렸고, 3슬롯, 4슬롯은 특별한 경우에만 뿌리는 것인양 조작하고 생색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 [44] 가격이 49800원. 소맥이 내놓은 단일 상품가격 중 사상 최고가이다.
  • [45] 웹캡과 비슷한 방식인데 1회 시도에 3만원이다! 처음엔 그 자비없는 가격에 차마 아무도 지를 엄두를 내지 못했다. 내용물은 SS,SR 1기(EX레벨), 아발란체 대쉬 완제품 혹은 파츠들, 기타 잡템들...
  • [46] 단 유닛 지급 출석 이벤트로 60회 출석할 경우 파츠를 모두 모아 획득 가능하기는 하다. 오래 걸리겠지만 공짜로 얻을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 [47] 두대 다 쿠폰을 10장 모아야 획득 가능한데 쿠폰이 나올 확률이 아주 미친상태. 특히 5호기의 경우 평균 만원에 한장 겨우 먹을 거지같은 확률을 자랑한다.
  • [48] <del>이 캡슐머신부터 횟수당 가격을 300원에서 500원으로 슬그머니 올렸다.</del> 원래 웹 <strong>레어</strong> 캡슐은 1회에 500원이었다.
  • [49] 12월 크리스마스 웹캡에서 주었던 건담 5호기 bst, 양산형 건캐논 화이트 딩고대 사양을 같이준다. 12월달 웹캡 뽑은 사람들은 그야말로 황당한 상황.
  • [50] 한정판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빨리 나온터라 워낙 웹캡 수입이 나오질 않아서 1달 더 푸는 것이라고 해석하는 유저도 있다. 그런데 상품은 별것 없는 주제에 횟수당 가격은 올려놨던 역대 최악의 웹캡이라 설득력이 있다.
  • [51] 결국 욕을 한바가지 먹고 상품목록에서 지워버렸다.
  • [52] A파츠와 E파츠를 얻어야 하는데 E파츠는 1월 정기점검때 업뎃될 사이코 건담MK-2 패키지를 구입해야만 준다(...) 뭐 이건 그렇다쳐도 A파츠는 앞서 럭키호갱백을 구입하지 않았다면 출석이벤트로 딱 하나만 얻을 수 있는데 럭키백 이벤트는 끝났으니 건담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와 레이 자쿠 둘중 하나를 택1해야 되는 상황이다. 라이트 유저층은 물론이고 럭키백을 지르지 않았다면 100% 수집은 불가능한 상황이라 헤비유저들의 반발도 만만찮다. 물론 추후 이벤트로 풀겠다는 문구는 있었으나 대격변 이후 소맥의 행보로 봐선 그 이벤트가 캐시가 필요없다는 보장이 없다.
  • [53] 보면 알겠지만 역대 최악의 현질이벤. 역대 최다 한정기체량을 자랑하며, 캐시 없이 할수 있는 이벤트는 윷놀이 이벤트와 SR기체 업뎃 뿐. 나머지는 죄다 현질이벤트고, 다시 말하면 캐시 없이 얻을 수 있는 기체보다 한정판 기체가 훨씬 많은 상황. 반응이 어느정도냐 하면 13년 7월 그린 웹캡슐 당시엔 뜨겁게 시작됬던 비판이 시간이 지나면서 소맥을 조소하며 비꼬는 차가운 비판으로 좀 가라앉았고, 그나마 래더매치라는 제대로 준비되지도 않은 최악의 컨텐츠 업뎃 때문에 비판의 화살이 그쪽으로 돌려져 있어서 어느정도 시들시들해져 있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유저들의 분노가 다시 폭발했다. 어찌어찌 한정기체를 수집하며 버티던 하드코어 유저들도 더 이상은 못버티겠으니 캐시를 그만 쓰겠다는 인증글이 넘쳐날 정도.
  • [54] 전에 악명높은 확률로 유명했던 F91헤리슨전용기도 들어가있다
  • [55] 일단 300원으로 다시 내려왔다
  • [56] 이 패치 역시 1월 패치의 추가패치이다. 이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현질을 하던 안하던 문제가 되는게, 사이코 건담 MK-2를 제외하면 모조리 기간한정이다. 아니 사이코 건담 MK-2 조합식도 1달 뒤에 풀리는 것을 감안하면 평범하게 얻을 수 있는 기체가 하나도 없다.
  • [57] 잘못 쓴게 아니다. 진짜로 저렇게 낸다고 한다.
  • [58] 가격은 3300원. 10번뽑으면 제플드런처를 무조건획득가능하다. 다만 S랭비율이 높음에도 비씨랭확률이 상당히 높다. 역시나 한결같은 소맥식랜덤에 다들 멘붕중
  • [59] 항목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캡파에 업데이트된 건빌파의 유닛은 노말 빌드락을 제외하면 모두 캐시로밖에 얻을 수 없다. 흠좀무.
  • [60] 카드와 캡슐컨테이너아이템 두개가 다 있어야 열수있다. 다만 카드는 게임시 드랍된다.
  • [61]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는 브론즈 캡슐 컨테이너가있어 포인트만으로 얻을수있다고 환영하는 분위기였으나 정작 개봉후 필요한 교환권은 200개로 판명되었다(...)
  • [62] 이전까지는 구정 이벤트라느니 색깔이벤트라느니 테마주간이라느니 등 뭔 핑계라도 댔지만 이젠 그런것도 없다.
  • [63] 골드 컨테이너 기준 샌드록 ew가 같이 나온다. 공게의 인증글 기준으로 확률이 개판인듯.
  • [64] 물론 가변전후나 성능이 똑같기 때문에 단순히 기체를 몰고 싶다면 듀얼 유닛 패키지 한번만 지르면 되기야 하지만 저걸 모두 모으는 헤비유저의 경우 랜덤박스나 다름없다. 성능은 가변전후 배치가 다른것을 제외하면 똑같을지 몰라도 엄연히 다른기체로 구분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심지어 월퀘스트에서도 저 가변전후만 다른 기체를 모두 모아야 퀘스트가 클리어된다(...)
  • [65] 저건 한 유저가 망겜 릴레이를 하자고 제안하자 다른 유저들 역시 호응한 결과물이다. 주동자가 있긴 하나 조작한 상황은 아니다. 물론 여기에 올려진 짤은 우연히 릴레이가 잘 된 페이지가 걸린것일 뿐이고, 릴레이가 제대로 안된 페이지도 있으나 그래봤자 1페이지에 1개 글 정도가 릴레이에 동참하지 않은 정도일 뿐.(동참하지 않은 글조차 이 릴레이를 반대하는 글은 또 얼마 없었다. 장난으로 끊거나 평소처럼 보이는 뻘글이 대부분이었고, 그 얼마 안되는 반대글조차 소맥을 진심으로 옹호하는건 하나도 없고 이렇게 까봐야 쇠 귀에 경읽기일 뿐이라는 소맥 비판글이었다) 대부분은 릴레이에 동참했다. 유저들의 캡파 인식이 어떤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 [66] 일단 글들의 날짜가 14년 6월 5일로 적혀 있는데, 이날을 소맥이 병크를 제대로 터트려주는 바람에 유저들의 감정이 별로 안좋은 날이기도 했다. 항목 참조
  • [67] 대부분 2슬롯. 커스텀 업그레이드 킷 질러라는 거다 (...) 그런데 2013년 11월부터 시작하는 출첵이벤에서는 조합식과 조합재료를 주기 때문에 s랭 3슬롯, ar랭 2슬롯을 지급해주는 모양새이기는 하나 대격변 이후 실망한 유저들이 상당수 접자 어쩔 수 없이 지급하는 모양새인데다 조합하기 어려운 기체는 물론이오. 롤아웃된지 6개월도 안된 신기체를 지급하는 사례도 있어 이미 조합해놓은 올드유저들이 느끼는 배신감이 엄청나게 크다. 이 게임을 유지하는 주체가 신규유저가 아니라 올드유저들이란걸 감안할때 좋은 영향이 있을리 없다. 유저들 사이에서에서 '먼저 지르는 유저가 손해본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공략게시판에서는 항의글은 물론이요. 이벤 끝날때까지 조합도, 캡슐도 하지 말라는 글까지 여럿 나왔다. 그리고 저 기체들을 운용하기 위한 커킷지급? 그런거 없다
  • [68] 정확히 2013년 7월 부터다. 적어도 대격변때는 결과물이 개판이니 망겜이라고 비판해도 '아직 패치 초반이니 고쳐줄거다.', '그래도 오커만큼 오버화력은 아니다' 정도로 실드 쳐주는 사람이 분명 있었다. 그런데 하라는 미흡한 부분 수정패치는 안하고 13년 7월부터 연달아 웹캡이벤을 위시로한 미친듯한 현질정책에 가혹한 포인트 회수책을 연달아 실시하고 래더매치 병크, AI대전 퀘스트 병크 등이 마구 터지면서 이때부터 실드를 쳐주는 유저는 완전히 사라졌다. 캐시보관함 문제나 레어자쿠 레어캡슐이 최초로 나왔을 때나 커스텀 업그레이드 킷이 처음 나왔을 때 현질컨텐츠 추가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자 '이런걸 팔아야 회사가 돈을 번다', '소맥은 땅파서 돈버는 줄 아냐?' 라고 맞비판하던 애사심 쩔던 실드러들조차도 2013년 7월 그린웹캡 때 어마어마한 비판이 나오자 침묵을 지켰고, 2014년 넘어갈 즈음 되서 모조리 버로우타거나 '쉬엄쉬엄좀 해서 유저들 숨통부터 좀 트여라!!!' 라는 반응을 보일 정도였다. 소맥 2주일~1달 간격으로 계속 수십만원씩 내놓으라고 채근대니 당연한 반응이다.
  • [69] 어느정도냐 하면 초보들이나 복귀유저들이 게임에 대해 몰라 올린 질문글에 대한 고수들이 달아주는 답변이 '캡파 망했으니 이딴 게임에 소중한 시간, 돈 쏟지 말고 다른게임 찾아보라.' 뉘앙스의 댓글이 엄청나게 보이는 수준이다.
  • [70] 다른 게임과 차이라면 다른 게임에서는 이러저러한 문제를 지적후 망겜드립 떡밥을 던지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라는 반응이 분명히 있겠지만, 이 게임은 그런 반응이 없다. 웬만큼 한다는 중수층부터 고수층까지 모두가 공감한다고 보면 된다. 아니 시간이 너무 지나면서 '이딴 망겜 왜하냐' 라는 도발드립이나 떡밥이 터지면 넉살좋게 받아치거나 자학개그를 하거나 무시해버리는 반응이 나올 뿐, 어그로꾼들이 의도하는 '발끈하는' 반응은 절대 안나온다. 이정도면 웬만한 떡밥에는 미동조차 않는 수준이다. 그정도로 심각하다.
  • [71] 다만 전국 아스트레이 건담은 브론즈 캡슐 컨테이너가 업뎃될 예정이니 최초로 기간한정 없이 포인트로 얻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좋기는 개뿔이... 4월 듀얼유닛 조합식 교환권 2종류가 (이미 지른 사람 기준으로)지뢰로 추가되어서 안그래도 획득 난이도가 지랄맞던 브론즈 컨테이너1보다 3배는 더 어려워졌다. 카드획득하는데만 한세월 걸릴게 뻔하고, 컨테이너 가격도 브론즈 컨테이너1 기준으로 계산해도 헤비유저도 버거울 천문학적인 양이 소모될 것이 뻔하다. 듀얼 유닛을 안질러서 듀얼유닛 교환권이 지뢰가 아니라 한들 웬만한 유저는 획득이 불가하다. 그냥 현질하라는 의미나 마찬가지이고, 아무리 좋게 봐줘도 악랄한 포인트 회수책이라는 결론밖에 안나온다. 결국 희망고문일 뿐. 애꿎은 유저한테 고문질을 하는것을 보면 사람이 소맥에 입사한 모양이다.
  • [72] 이벤트 패치인데 뚜껑을 열고 보니 거의 모든 이벤트가 현금이 필요한 상황. 그나마 현금 없이 할수 있는 이벤트도 한정기간 커캡기체에 확률과 내용물로 인해 똥망취급을 받고 있는 전투지원 캡슐머신 뿐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벤트 패치가 아니라 상점 컨텐츠 업뎃이라는 말까지 듣고 있는 상황. 더 심각한 것은 이것이 단발성 병크가 아니라 이후 매 달마다 비슷한 이벤트를 반복하고 있다는 것.
  • [73] 이 이벤트 패치 이후 유저들 사이에서는 '창세기전4 개발할 비용이 없어서 캡파에서 뜯어내고 있다.', '섭종이 코앞에 다가온 상황에서 유저들을 쥐어짜기 위한 것이다.' 라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 그래서 이 패치 이후로 캡파유저들의 창세기전에 대한 인식이 매우 안좋아졌다. 창세기전4 나오면 굿판을 벌여서라도 저주하겠다는 뻘글이 나올 정도니 이건 이상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다.근데 안해도 망할거같은데
  • [74] 이쪽은 중국과는 달리 비현질자를 위한 서비스가 많았다.
  • [75] 그렇다고 올드 유저는 배려하는 운영이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아니다. 적을 게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 선다. 패치 내용만 읽어도 감이 잡힐 듯.
  • [76] 저 초섭 세컨이란 것들은 악랄한 고섭유저의 세컨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고섭의 진입장벽을 넘지 못한 원사~위관급 인원들의 부캐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 [77] 더 심각한건 어찌어찌 세컨들의 등쌀을 이겨내며 원사를 찍고 고섭에 넘어오게 되면 세컨따위와는 차원이 다른 실력을 가진 고수들 상대로 싸워야 되는데, 원사가 되면 저 전술상의 특혜들이 박탈당한다(!) 동물원에서 살던 초식동물을 대책없이 야생에 방생해서 맹수&야수들 먹이로 던져주는 꼴이다. 다른 FPS 게임이나 RTS 게임으로 생각해본다면 레이더나 미니맵에 적의 위치가 찍히고, 벽 뒤에 숨어있는 적의 위치가 투시된다던지 전장의 안개에 가린 적의 위치가 표시된다던지 하는 혜택들이 하루아침에 모두 없어지고 사플이나 꾸준한 정찰을 해야 한다는 것. 초보시절 해왔던 전술이 모두 무용지물이 되고 고수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고급 전술들을 새로 익혀야 된다. 이걸 다 능숙하게 할줄아는 고수들 틈바구니 사이에서 강퇴당하고 욕먹고 학살당하면서 새로 배워야 한다는 거다. 당연히 멘탈갑 보살이 아니고서야 버틸수가 없다!이미 옆 동네인 넥슨에서 그런 식으로 막나가다가 망해서 문 닫은 FPS 게임이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이건 심각한 문제다.
  • [78] 저렇게 목록이 많으면 유저들의 광범위한 지지를 끌어내기도 어렵고(실제 예로 마스라오나 밧셀만 해도 논란이 엄청나게 많다. 다 금지걸리는게 추세지만) 그게 설령 가능해도 매번 밸패나 새로 업데이트되는 사기기체때문에 목록 수정이 필요한데... 헬게이트가 열린다.
  • [79] 최초 방 개설시 12자, 개설 후 변경시 8자. 금지걸어야 할 기체들은 고르고 골라 추리고 추려서 쳐내고 또 쳐내도 약 3~40여대. 답이 없다.
  • [80] 전자 부류의 기체는 4슬롯 뚫고 기체레벨도 10레벨 이상 맞춰두고 스킬파츠도 달아두고 덤으로 풀돌시켜서 레이지 제한도 최대로 맞춰두면 농담이 아니고 왠만한 S랭크와도 막상막하로 전투가 가능할 정도이며 상기한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고도 중하위 S랭크 정도와는 손쉽게 맞붙을 정도다. 물론 후자기체는 똑같은 조건을 내걸어봤자 하위랭크 개념기에게 안털리면 다행인 지경이다.
  • [81] 예시로 14년 12월 기준으로 S랭크방을 들어보자면 중괴격닼노월본양RG 이라거나 ABC방 기준으로 중괴격경산밧듀젯야페 등의 방제가 많다. 아 물론 저 금지목록 말고도 금지기체를 줄인 축약어는 무지막지하게 많다.
  • [82] 허나 2014년 이후부터 내놓은 알본즈-월에이-네오지옹-다크매터&RG락-노른-오비탈 순의 사기유닛들을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다(...) 그나마 다크매터까지는 현금 잘 빨아먹고 하향이라도 했지, 역대급 부실함을 자랑하는 15년 1월 정기업뎃이서 밸패는 스킵되었다.
  • [83] 이 시점에서 개별적인 금지를 건 방제라면 포화상태가 된다. 즉 방제 길이제한에 걸린다.
  • [84] 이거 13년 후반기경에 공게에서 한 유저가 광고하고 실험했던 거다.
  • [85] 캡파유저 '공대여자'가 만든 유닛 및 조합 정보 사이트였지만 2013년 1월 5일 11시부로 방화벽에서 차단,더이상 이용불가되었었지만, 2013년 1월 10일 RID를 직접 입력하면 가능하도록 수정되어서 현재 이용가능하다. 닉네임을 검색해서 RID를 추출하는 부분만 막힌 듯.RID를 직접 입력해서 정보 가져오는 것이 막히면 답이 없다.
  • [86] 캡파 매니아 지수 50이상부터 글쓰기가 가능하다. 매니아 지수는 게임만 해도 올라가나 수치가 매우 적어 영관이 되도 지수 50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
  • [87] 글쓰기는 중사이상부터 가능하다
  • [88] 어쩔수 없는게 2015년 기준 공게에 서식하는 고정유저들은 그야말로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들이다. 이런 유저들의 경우 대부분의 테크닉은 숙지하고 있고, 자신만의 노하우 역시 풍부한 굇수들이기 때문에 사실상 공략이 필요가 없다. 새로운 맵이 나와도 말로 듣기보다는 스스로 플레이해서 노하우를 쌓는다. 거기에 첨부파일도 동영상은 지원이 안되고 스샷도 1장만 지원되는 고로 신기체 공략은 잠깐 타거나 그 기체를 상대한 후 소감문 적은게 아닌이상 공략게시판보다는 개인 블로그에서 많이 한다.
  • [89] 자비없이 처벌하던 GM현무가 사라져버린 영향도 있다. 이 GM이 활동하던 시절엔 정말 별것 아닌것 같은 내용도 꼬투리 잡히고 정지먹었다는 제보가 밥먹듯 있었으니... 그러나 관리를 개판으로 하는 대격변 이후부턴 일처리는 잘하는 현무를 그리워하는 움직임도 있다. 그래도 저 시기보단 완화되었다고는 하나 야짤같은걸 올리면 영정 확실히 먹으므로 선은 지키자.
  • [90] 캡파 초기만 해도 gm들이 댓글도 종종 달고 유저들과 공방 대전도 했지만 언제부턴가 교류가 거의 끊어졌다. 그래도 간혹 댓글을 달기는 하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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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5-27 22: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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