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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BAKO/등장인물

last modified: 2015-04-13 18:32:2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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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카미노야마 고등학교 애니메이션 동호회 출신
2. 무사시노 애니메이션
2.1. 경영진
2.2. 감독, 연출
2.3. 제작(프로듀서)
2.4. 작화
2.5. 음향
2.6. 기타 부서
3. 관련 업계 인물
3.1. 애니메이션 업계인
3.2. 성우 업계 관련인
4. 기타



1쿨 오프닝 초두에 나오는 등장인물 신장표.

최종화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단체사진이자 그 모델들의 단체사진이다.

1. 카미노야마 고등학교 애니메이션 동호회 출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역 5인. 5인의 성우 모두 모두 신인 혹은 신인급 성우들이다.


12화에서 극중극 신세대 아방가르돈의 방영이 1995년이었고, 당시 아오이가 2살이었다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따르면 아오이,에마,시즈카는 1993년생, 1년 후배인 미사가 1994년생, 2년 후배인 미도리 1995년생이라고 추론 가능.

2. 무사시노 애니메이션

2.1. 경영진

  • 마루카와 마사토(丸川正人) - 성우: 타카기 와타루, 코바야시 유스케 (회상. 젊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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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의 CEO. 푸근한 인상에 옆집 아저씨같은 외모를 가졌으며 실제 성격도 굉장히 착하다. 요리가 취미인지 종종 사원들에게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하는 좋은 상관이다. 실제 모델과 마찬가지로 인맥이 대단하다. 우즈베키스탄인 친구도 있는 모양. 40년 전에는 연극계에 있었고, 무사시노 동화에 재적되어있을 때에는 히피처럼 장발이었다. 요리는 그 때 당시에도 잘했던 모양. 모티브가 된 인물은 매드하우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MAPPA의 대표인 마루야마 마사오(丸山正雄).

  • 오키츠 유카(興津由佳) - 성우: 나카하라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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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시노 애니메이션 총무. 사무 및 관리 관련을 도맡아 하고 있는 쿨뷰티.[1] 항상 주변 상황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며 일을 하고 있다. 툭하면 불야성이 되는 제작회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노 잔업주의자. 과거는 제작 진행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타로에게 날라오는 쇠자를 빠르게 쳐내어 다른곳으로 날려버리는것을 보면 운동신경도 상당한듯 하시다.손을 마하 3의 속도로 휘두르신다 카더라 마지막화에서 말 그대로 이니셜D 저리가라 할 정도의 최강의 운전실력을 보여주는데. 규정속도보다 시속 7KM 과속을 하고도 눈길에도 능숙하게 해낸다. 테이프를 전달하고 기다리고있던 경관이 몇 년 전에도 오키츠 유카가 과속 전과가 있단걸 알려주는데. 이 때 밝혀진 사실로는 다름아닌 별명이 음속의 귀부인이라고. 게다가 걸린 것도 무려 8년 만이라고. 모티브는 P.A.WORKS의 선전담당 오쿠츠 아키코(奥津暁子).

  • 와타나베 슌(渡辺 隼) - 성우: 마츠카제 마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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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의 라인 프로듀서.[2] 통칭 '나베P(ナベP)'. 마작을 좋아하여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마장에서 보내고 있다.[3]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빈둥거린다고 생각되기 쉽지만, 라인 프로듀서의 역할인 예산담당에, 일반 회사의 영업과 접대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제3비행소녀대'의 애니화를 따내기 위해서 노력했으며, 결국 신년 10월 애니화 방영권을 따낸다. 2쿨 시점에서는 무사니의 인력 부족(...)과 더불어, 미야모리의 데스크 승진으로 인해 접점이 많아져서 비중이 더 늘어났다. 소유 자동차는 '날으는 벽돌'로 유명한 볼보 240.[4]

  • 카츠라기 코타로(葛城剛太郎) - 성우: 코부시 노부유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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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턴엔터테이먼트의 메이커 프로듀서. 2쿨에서 이 양반이 무척이나 기뻐하면 꼭 전화가 오면서 리테이크라던가 리테이크라던가 리테이크같은게 들어와서 일종의 사망플래그 취급을 받고있다. 모델은 애니메이션 복합 메이커인 런티어 워크스의 프로듀서 토도로키 유타(轟 豊太).

2.2. 감독, 연출

  • 키노시타 세이이치(木下誠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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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다 마사시(山田昌志) - CV: 하마다 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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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6]. 키노시타 감독의 실패작 '탱탱 천국'에서 함께 망했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것도 첫 연출작이었다. 대사를 발성해가면서 콘티를 짠다.

  • 마도카 히로노리(円 宏則) - CV: 이토 히로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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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흡연자다. 콘티를 짤 때는 스톱 워치로만 작업한다. 20화에서 히라오카와 싸울때 둘이 동갑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마도카가 노안인 것인지 히라오카가 동안인 것인지는 불명. 모델은 본작의 오프닝 연출인 하타 히로유키(畑 博之).

2.3. 제작(프로듀서)

  • 혼다 유타카(本田 豊) - CV: 니시지 슈야(西地修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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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더스!'의 제작 데스크[7]. 온화한 성격에 책임감도 강하지만 일과 관련해 극도의 염려증을 지닌 것이 단점이다. 우물쭈물거리며 작업을 피하기만 하는 키노시타 감독을 가둬버린다. 케이크를 만드는 것이 취미이고 장래의 꿈은 케이크가게 사장님이다. 이후 엑소더스 방영이 끝날 때 은퇴하여 무사애니에서 가까운 케이크 가게[8]에서 일하게 된다. 자주 하는 말은 이 작품의 분위기를 상징하는 듯한 '이젠 다 끝났어!(万策尽きたー!)'. 17화에서 다시 등장했는데 엄청나게 살이 빠졌다! 누군지 못알아볼 수준. 살빠진 모습은 성우인 니시지 슈야처럼 미남으로. 23화에서 어찌할바를 모르는 감독을 격려하고 원작자와 직접 만나볼 것을 권한다. 캐릭터 모델은 P.A.WORKS의 제작 데스크 야마모토 아키라(山本 輝).

  • 야노 에리카(矢野エリカ) - CV: 야마오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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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의 제작진행.[9] 오른쪽 눈 밑의 눈물점이 매력포인트. 자신의 일을 진지하게 대하고 있는 당차고 다부진 여장부로, 신참인 아오이와 타로에게 제작의 기본이나 각오를 넌지시 전해주고 있다. 제작 데스크 혼다와도 번듯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기에 현장의 혼란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자진해서 맡는 경우가 잦다. 멘탈이 붕괴되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 아오이를 다독여주는 등 개념찬 선배. 그런면 때문인지 '아이언 야노' 라는 별명이 생긴듯 하다. 오치아이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무사시노 애니메이션 전화번호로 걸면 무사 애니 소개를 들을 수가 있는데 여기서 야노 에리카가 동인 활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외동딸이자 편부가정으로 아버지가 입원해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13화에서 휴직계를 걸어놓고 일선에서 잠시 물러나 있다. 너무나도 유능한 탓에 무슨 문제가 발생하든간에 에리카가 해결의 실마리를 쥐어주는 일이 잦았는데, 에리카의 퇴장 이후 각 에피소드의 긴장감과 위기감이 전에 비해 고조되는 효과가 덤으로 따라왔다. 일시적으로 일선에서 물러남에 따라 제작 데스크는 미야모리 아오이가 맡게 되었다. 에리카의 그간의 능력을 보면 휴직을 하지 않았다면 혼다를 대신하여 제작 데스크로 승진했을 가능성이 높다. 18화 끄트머리에서 마침내 복귀한다. 일 안하는 걸로 유명한 이케타니를 연출로 끌어들인 뒤 일을 팽개치고 도망치려는 걸 수십번은 막아내고 노예관리 하며 작업을 착착 진행 시킨다. 히라오카와는 전문학교 동창이다.

  • 오치아이 타츠야(落合達也) - CV: 마츠오카 요시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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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의 제작진행. 야노와 마찬가지로 제작진행으로 경험을 쌓아 왔다. 그다지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담담하게 작업하는 타입이지만 맡은 일은 착실하게 처리하기 때문에 제작진의 신뢰가 두텁다. 스튜디오 카난에서 제작데스크를 맡아달라고 스카우트 제의를 받다가 결국 7화에서 일신상의 이유로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을 떠나 카난으로 이적. 오치아이가 떠나면서 미야모리가 엑소더스 최종화의 제작진행을 넘겨받게 되었는데, 이를 위해 제작진이 적당히 퇴장시킨 것으로 보인다. 처음부터 퇴장시킬 캐릭터여서 그런지 무사애니의 다른 제작진행들에 비하면 비중이 굉장히 적은 편이고 이적한 이후에는 아주 가끔 예고편이나 대사 한마디 정도만 나온다. 비중이 작은 탓인지 위 신장표에도 오치아이만 나오지 않는다. 방영 전에는 잘생긴 외모와 성우 때문에 오치아이가 남성진의 중심 캐릭터일 것이라 생각한 시청자들이 많았으나, 모두 낚였다. 자신이 보고 싶은 걸 만드는 게 목표라고 한다. 밀덕 기질이 있는지 현 상황을 2차 대전 유명한 전투에 빗대는 장면이 꽤 나온다. 벌지 대전투라든가 오마하 해변이라든가...

  • 타카나시 타로(高梨太郎) - CV: 요시노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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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라오카 다이스케(平岡大輔) - CV: 코바야시 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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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토 사라(佐藤沙羅) - CV: 요네자와 마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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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에서 무사니에 신규 입사한 여성 제작진행. 집하고 가까워서 지원했다는 용자. 전에는 출퇴근 편도 3시간이 걸리는 마쿠하리'쟈스온'이라는 쇼핑몰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사무적인 말투를 쓴다. 애니메이션은 기브리작품만 본 적이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해 전혀 모르기때문에 논리정연하게 말은 하지만 전문가 입장에서는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해서 결국 미야모리를 부르게 한다. 17화에서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길을 잘못 들어서 고속도로에 타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방향치라는듯. 마지막 화 엔딩 스탭롤에선 술에 취해서 주사를 부리는 모습도 보여준다.

  • 안도 츠바키(安藤つばき) - CV: 하야마 이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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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에서 역시 무사니에 신규 입사한 여성 제작진행. 채용 면접 당시 체력은 자신 있다고 하며 운전 테스트 할때 옆에서 떠들어대던 타로를 단박에 다물게 할 정도로 기운이 넘친다. 노란색 브릿지가 특징. 동인지를 그리며 스탭들의 흑역사까지 꿰고 있는 오타쿠.

2.4. 작화

  • 오가사와라 린코(小笠原綸子) - CV: 카야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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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더스!'의 캐릭터 디자이너 및 총작화감독.[10] 명실상부한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의 간판 애니메이터. 늘 고스로리 옷을 입고 있어 '고스로리 님(ゴスロリ様)'이라 불리기도. 우아한 몸가짐이 특징으로, 총작감 수정을 가할 때도 흡사 서예가와 같이 아름답게 손을 움직이며 그린다. 이구치가 신입일 때도 고스로리 복장이었다... 대체 몇 살 '제3비행소녀대'에는 참여하지 않을 예정. 학생 시절의 클럽 활동은 바둑부. 초기에는 안경 속성의 수수한 이미지의 캐릭터. 지금의 이구치 모습과 비슷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배팅 센터[11]를 오아시스로 부르며 자주 찾아가는 모양이다. 타격 폼은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투구 폼은 야구계의 명작, '야구광의 시(野球狂の詩)'의 여주인공 미즈하라 유키(水原勇気). 그림을 그릴 땐 오른손을 썼는데 야구를 할때는 좌투좌타.양손잡이일지도 [12] "야스하라씨가 그린 고양이 귀여워!!!" 문자 보낼 때는 또 분위기가 색다르다. 스기에 씨에게 상당한 존경심을 갖고 있다. 모델로 추정되는 인물은 여성 애니메이터의 대표격인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의 총작화감독 치바 유리코(千羽由利子).

  • 이구치 유미(井口祐未) - CV: 누마쿠라 마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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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더스!' 총작화감독 보좌이자 '제3비행소녀대'의 캐릭터 디자인 겸 총작화감독. 원화 경력은 6년이다. 안경을 쓰고있으며 흡연자. 지금은 편한 복장에 수수한 차림으로 다니지만 신입 때는 웨이브머리에 옷도 세련된 옷을 입고 다녔다.처음에는 수수한 복장으로 다니다 현재는 고스로리 복장으로 다니는 오가사와라와는 정 반대의 케이스. 에마가 의기소침 할 때 산책 공원[13]으로 데려가 기분전환 시켜준다. 처음으로 그린 동물은 두더지. '제3비행소녀대'에 오가사와라의 추천으로 캐릭터 디자인과 총작화감독을 맡게 된다. '제3비행소녀대'의 작업에서 원작자에게 강력한 지적을 받아 상심하게 된다. 하지만 오가사와라와 야스하라의 격려로 재기할 수 있게 된다. 배팅 센터에서 보여준 타격 폼은 오 사다하루, 투구 폼은 무라타 쵸지. 모델은 J.C.STAFF의 애니메이터, 노다메 칸타빌레의 작화감독 이모토 유키(井本由紀).

  • 스기에 시게루(杉江 茂) - CV: 야나기 모토이, 타카하시 신야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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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담당.[14] 중년베테랑으로 작화 부서 중 최고참이지만 흔히 말하는 모에 느낌의 그림체는 그리지 못하는 듯. 주로 그리는 건 하청받은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다. 오가사와라에게 산책 공원을 가르쳐준 장본인. 에마의 바로 옆자리에 앉아있는지라 그녀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사실 대단한 애니메이터로 특히 동물 작화에 관해서는 전설적인 인물. 칸노 미츠아키도 그에 대한 무용담을 이야기하면서 천재라는 평가를 하였다. 안데스처키의 오프닝을 혼자서 그려서, 그것도 3일 만에 끝낸 적이 있다고 한다. 19화에서 미야모리가 지금은 도산한 무사시노 동화 건물을 찾았을 때 본 환상에서 젊은 시절의 모습이 잠깐 나오며, 당시 사내연애로 만난 스기에 부인 역시 예전 모습이 등장했다.
    이름의 모델은 철완 아톰 때 부터 애니메이터를 하고있는 초베테랑 스기노 아키오(杉野昭夫), 외모와 모티브는 안데스처키의 원작인 1973년 작품 '산쥐 록키척'의 작화감독이자 미야자키 하야오타카하타 이사오의 스승인 애니메이터의 신 故 모리 야스지(森 康二). 이런 사람을 짐짝취급하는 무사니.

  • 엔도 료스케(遠藤亮介) - CV: 마츠모토 시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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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화감독[15]. 인물작화보다는 효과 쪽이 주력. 세가와와는 약간 껄끄러운 사이. 기혼자[16]며, 집에 대한 융자로 고민하고 있다. 자신이 작화를 맡기로 한 폭발 장면이 3D로 대체된다는 사실에 화를 내는 것으로 봐서 작화라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업계 선배인 키타노 사부로에게 3D 기술에 대한 조언을 듣고 나서는 자신이 그리기로 한 작화의 3D 작화를 보며 무언가 느낀 것이 있는 모양이다. 애니메이터가 된 계기는 전설거대로봇 이데폰에 영향을 받은 걸로 보인다.[17] 항덕(空オタ)이라고 한다. 모델은 이펙트 작화의 달인, 나루토의 작화감독 엔도 마사아키(遠藤正明).

  • 쿠노기 아이(久乃木愛) - CV: 이자와 시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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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쿨에서 새로 등장한 원화 담당. 1쿨에서는 동화맨이었다.[18] 직접적으로 대화를 어려워하는 타입이라 에마가 옆에서 통역을 해줘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하지만 12화 마지막 무사애니 직원들이 회식을 갈 때 함께 있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 때 도모토 치에미와 멀쩡하게 대화를 하고 있었다.벙어리 컨셉은 에마의 사랑을 얻기 위한 계산된 작전이었다! 무서운 아이...어떻게 찾아낸거지.. 그리고 22화에서 마침내 제작진 앞에서 에마가 없는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서 말을 꺼내는데 성공했다.이건 속옷인가요? 마지막화에서도 활약은 계속되는데. 자신이 담당한 루시와 아리아가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이는 신이 실감나게 잘 그려졌고, 표정이 살아있다며 감독과 제작진에게 칭찬을 듣는다. 에마를 무척이나 따르고 있기에 에마가 미사와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불태우기도.

  • 우치다 아카네(内田 茜) - CV: 타카하시 리에
    원화 담당.

  • 도모토 치에미(堂本知恵美) - CV: 이토 시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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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검사.[19] 기혼자. 22화에서 신카와 나오와 술자리를 같이 하며 중학생인 아들이 커서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일하고 싶다고 해서 고민 중이라는 걸 밝힌다. 또한 미야모리 아오이가 만든 마지막 2화 스케쥴이 지켜지기 힘들다는 걸 언급하며 미리 코가네이 동화측의 도움을 확보하기로 한다.

  • 신카와 나오(新川奈緒) - CV: 노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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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 지정 및 검사 담당.[20] 미혼. 모델은 P.A.WORKS의 색채설계, 나카노 나오미(中野尚美).

  • 홋타 히카루(堀田 光) - CV: 타자와 치카라
    엔도의 후배.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의 원화 담당이다. 키타노 서커스를 보고 키타노 사부로를 존경하고 있다고 한다. 키타노 서커스가 나오는 장면은 블루레이까지 샀다고... 엔도와 마찬가지로 3D 애니메이터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21] 애니메이션 5화에서도 업계 선배인 키타노 사부로에게 3D 애니메이터를 무시하지 말라는 식으로 충고받는다.

  • 세가와 미사토(瀬川美里) - CV: 야마카와 코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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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더스!의 작화감독. 재택근무의 사외(社外) 스태프. 작중 가장 크고 아름다운 것을 보유 중이다. 일을 할거면 대충하지 않는 프로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며 애니메이터가 된 계기는 뷰티 드리머를 감명 깊게 보고나서. 업계에서 그 토미오카 감독이랑 싸워서 이긴 사람으로 유명하다. 여자에게는 상냥하다지만 남자에게는 상당히 까칠한 편으로 타로에게 대놓고 오지 말라고 핀잔을 주었으며 히라오카가 데려온 원화맨과 그의 업무 태도에 대해 직설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보내지 말아줄 것을 요청했다. 작중 캐릭들의 발언과 엔도 료스케가 그녀를 껄끄럽게 여기는 걸 보면 엔도 료스케와도 언쟁을 한판 벌인듯 하다. 1쿨에선 야스하라 에마가 미사토에게 리테이크 지적당한 후 심하게 슬럼프를 겪기도 했었다. 종합해보면 시로바코 등장인물 중 일에 관해서라면 가장 가차없고 무서워지는 인물. 모델은 진격의 거인의 작화감독, 하세가와 히토미(長谷川ひとみ).

  • 킷사 미츠히데(木佐光秀) - CV: 가와라 마사요시
    원화담당. 역시 재택근무의 사외 스태프. 사이클이 취미. 자전거로 20kg를 뺐다가, 다쳐서 입원했는데 23kg가 쪘다. 세가와와는 반대로 업계에서는 이 사람이 말하는 '하고 있어요', '얼마 안 남았어요'는 믿으면 안되는게 상식인 듯하다. 덕분에 마지막 화에서 일 끝날때까지 사이클 안장을 압수당하고 만다. 그리고 안장대신 브로콜리를 꽃아 일상 패러디.

2.5. 음향

  • 이나나미 요시카즈(稲浪良和) - CV: 이와타 미츠오
    음향감독. 14화에서 "스즈키 쿄코의 경험부족이 불안하다는 의견도 이해하지만 그때는 우리가 키우면 되는겁니다." 라는 명대사를 날린다. [22] 15화에서는 작곡가와의 미팅에서 키노시타 감독의 애매한 표현을 명쾌하게 구체화하는 간지를 보여준다. 모델은 PSYCHO-PASS페스나 UBW의 음향감독인 이와나미 요시카즈(岩浪美和).

  • 야마부치 아츠시(山渕 篤) - CV: 세 이쿠지
    믹서. 모델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 SC와 이 작품의 믹서 야마구치 타카유키(山口貴之).

  • 후지 아스카(藤 明日香) - CV: 타카하시 리에
    믹서 보조.

  • 나카타 에리(中田恵理) - CV: 이토 시즈카
    음향제작. 모델은 음향기사 타나카 리에(田中理恵). 외모는 동명이인 성우인 타나카 리에에서 따왔다.

  • 오오야마 타쿠미(大山 匠) - CV: 타카하시 신야
    음향효과 담당. 모델은 논논비요리와 이 작품의 음향효과 오야마 야스마사(小山恭正).

  • 카와노 유키야스(河野幸泰) - CV: 아오야마 유타카
    음향효과 담당. 오오야마의 상관이며 도너츠를 좋아한다. 모델은 게게게의 키타로등 수많은 작품을 거친 음향효과의 베테랑 콘노 야스유키(今野康之).

2.6. 기타 부서

  • 마이타케 시메지(舞茸しめじ)- CV: 오키츠 카즈유키
    시나리오 라이터. '엑소더스!'와 '제3비행소녀대'의 각본 담당. 아무도 알 수 없던 키노시타 감독이 추구하던 방향성을 질문 몇개로 이끌어내는 비범함을 보여준다. 과거의 펜네임은 타타미야 시지미(다다미가게 바지락...). 이름의 모델은 나스 키노코.[23] 외모와 모티브는 마크로스F길티 크라운의 각본가 요시노 히로유키.

  • 시모야나기 유이치로(下柳雄一郎) - CV: 마지마 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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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감독. 타로가 왜곡한 엔도의 말을 듣고도 화를 내지 않고 덤덤하게 넘어가는 대인배 속성. 미사의 후속 회사 주선에 길을 터주려 한다. 모델은 걸즈&판처의 3D감독, 야나기노 케이치로(柳野啓一郎).

  • 무카이(向井) - CV: 시카와 켄토
    3D 크리에이터.[24]

  • 사쿠라 요시키(佐倉良樹) - CV: 타카나시 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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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감독.[25] 유부남. 아들이 있다. 이름은 다이지로[26]. 모델은 죠시라쿠의 촬영감독 오코우치 요시오(大河内喜夫).

  • 아츠미 유지(渥美裕治) - CV : 마노 다이키
    '제3비행소녀대'의 미술감독.[27] 이마가 넓다. 구름덕후.

  • 나카바야시 와타루(中林 涉) - CV : 오키츠 카즈유키
    편집.

3. 관련 업계 인물

3.1. 애니메이션 업계인

  • 토미가야(富ヶ谷)- CV: 이와타 미츠오
    라이벌 회사인 G.I.STAFF Production I.GJ.C.STAFF의 합병에 근무하고 있는 인물. 1화에서 아오이와 괴멸적인 운전 대결을 하게 된다.[28] 꽤나 자주 붙는 듯 하지만 항상 아오이가 이긴다고. 결국 대결심을 불태우다가 정신을 판 사이에 사고를 내고 만다. 언젠가 독립해서 『펙사』 같은 회사를 세우는 게 목표라고 한다. 모델은 로큐브의 제작사 project No.9 제작 프로듀서 코우지야 사토시(糀谷智司).

  • 모모세 이사무(百瀬 勇) - CV: 노우에 후미히코, 오키츠 카즈유키 (회상)
    무사니의 전신인 무사시노 동화의 멤버로, 색채설계를 하고 있었다. 마루카와 사장과는 지인이다. 고향인 나가노현의 코모로로 돌아가 코모로 스튜디오[29]를 설립한다.

  • 시노다 토시키(篠田俊樹) - CV: 야마기시 하루오
    시즈카가 오디션을 처음 본 애니메이션의 애니메이션 감독. 모델은 RDG의 감독이자 글라스립의 연출인 시노하라 토시야(篠原俊哉).

  • 나카야마다 노부오(中山田信雄) - CV: 마츠모토 시노부
    시즈카가 오디션을 처음 본 애니메이션의 메이커 프로듀서. 모델은 금서목록 시리즈의 프로듀서 나카야마 노부히로(中山信宏).

  • 츠지타 미츠요시(辻田光良)- CV: 이토 토모노리
    시즈카가 오디션을 처음 본 애니메이션의 라인 프로듀서. 모델은 P.A.WORKS의 라인 프로듀서 츠지 미츠히토(辻 充仁).

  • 키시타니 히로(岸谷 宏) - CV: 고시 유키노리
    프로이센 스튜디오의 음향제작.

  • 와카하시라 히로카즈(若柱博一) - CV: 오노 아츠시
    프로이센 스튜디오 소속의 음향감독. 모델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등, 음향계의 거장인 와카바야시 카즈히로(若林和弘).

  • 키타노 사부로(北野三郎) - CV :나카 히데아키
    엔도의 지인이자 초비공요함 마지다스로 유명한 전설의 애니메이터. 현재 3D 애니메이션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키타노 서커스에 관한 얘기를 하는 것으로 봐서 이타노 이치로가 모티브인 듯하다. 실제 모습도 닮았다. 엔도 료스케와 홋타 히카루가 3D보다 작화(2D 그림) 쪽이 애니메이션에 어울린다는 식으로 말하자 3D 애니메이터들의 기술도 도움이 된다면서 엔도에게 3D 기술을 배워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한다.

  • 호죠 히로아키(北条弘明) - CV : 즈카 히로미치
    스튜디오 카난 소속의 인물. 오치아이의 대학선배.

  • 타츠이시 코이치(立石孝一) - CV : 하야시 유우키
    슈퍼미디어 크리에이션스의 사장.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토도를 나름대로 흥미롭게 평가하고 있는 듯 하다. 토도가 10화에서 사직서를 냈지만 잔업으로 인해 유예한 상태. 부하 직원들을 잘 챙겨주는 편. 작중에서도 슈퍼미디어는 직원 대우가 좋기로 유명한 회사고, 코이치 역시 부하 직원(토도)의 고민 상담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등 굉장히 좋은 성격이다. 자신의 꿈을 위해 퇴사하는 토도를 보면서 마음이 복잡해진 듯 하다.

  • 도바시(土橋) - CV: 노세 이쿠지
    슈퍼미디어 크리에이션스의 라인 크리에이터. 토도의 동료.

  • 나츠키(なつき)- CV: 노 마리
    토도의 동료.

  • 미우라(三浦) - CV: 오즈 타카츠구
    토도의 동료. 까까머리 속성.

  • 아스카와 겐(明日川源) - CV: 코니시 카츠유키
    프로이센 스튜디오 소속. '야구의 프린스님' 음향감독. 모델은 잔잔한 내일로부터의 음향감독, 아케타가와 진(明田川仁).

  • 한도 타츠야(半藤達也) - CV: 사이토 시로
    요타카쇼보(夜鷹書房)의 편집장.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이 이 회사의 '제3비행소녀대'의 TVA화를 노리고 있다. 23화에선 키노시타 세이이치 감독을 골프공을 날리며 막지만 승룡뱃살로 튕겨낸 골프공에 맞고 쓰러진다. 모델은 엔터브레인의 사장 하마무라 히로카즈(浜村弘一).

  • 사사키(佐々木) - CV : 하마조에 신야
    애니메 스튜디오 사사키 소속의 원화가. 그의 회사는 꽤나 추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듯 하다.

  • 미타니(三谷)
    '존'소속의 원화가. 키노시타 감독의 푸룽푸룽 천국에 원화를 그렸다가, 커리어에 흠집이 났기 때문에 키노시타와 얽히기 싫어한다.

  • 이나미 마사히코(伊波政彦) - CV : 타카기 와타루
    '더 본(The Born)' 사장. 미야모리가 면접을 본 경력이 있는 회사라고 한다. 야구를 좋아한다. 모델은 bones의 대표이사 미나미 마사히코(南 雅彦).

  • 타케쿠라 케이지(竹倉圭司) - CV : 야스무라 마코토
    '더 본' 제작부장. 모델은 J.C.STAFF의 제작본부장, 마츠쿠라 유지(松倉友二).

  • 오노데라(小野寺) - CV : 무라타 타이시
    '더 본' 소속의 연출가. 원래 원화가 출신.

  • 사쿠라다 노부히로(桜田伸宏) - CV : 야스무라 마코토
    대일본광고 프로듀서. 와타나베의 지인.

  • 오노우에 마사토(尾之上将人) - CV : 마무라 타다시
    요타카쇼보의 편성국장. 와타나베의 지인. 12화에서 미야모리 아오이에게 칸노 미츠아키를 소개시켜 준다. 23화에선 키노시타 세이이치를 요타카쇼보에서 막아서지만 그의 용권선풍뱃살을 보고 대단한 기백이라며 물러선다.

  • 칸노 미츠아키(菅野光明) - CV : 카시이 쇼우토
    오노우에가 언급한 유명한 경력자. 아오이가 원화를 부탁하려고 대뜸 자택으로 찾아갔는데, 그로부터 스기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알게된다. 대표작 신세대 아방가르돈. 모델은 안노 히데아키. 외모와 목소리와 어투, 행동거지가 안노와 판박이다. 방에 있는 소파의 색상이 초호기이호기 컬러링이다. 같은 방의 거대한 배 피규어는 자유 프랑스군의 쉬르쿠프급 잠수순양함. 그가 말한 전투기가 쓸어버리는 장면은, 안노가 작화를 담당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거신병이 오무를 박살내던 장면의 패러디. 미야모리가 만나러 간 곳은 스튜디오 카라의 본사.구글맵

  • 챠자와 노부스케(茶沢信輔) - CV : 후쿠시마 쥰

    요타카쇼보 편집자. '제3비행소녀대'의 담당. 이상한 얘기지만(変な話)을 꼭 말에 붙이는 버릇이 있다. 그리고 일을 대충대충 넘어가려는 그릇된 모습도 보인다. 어째 다른 만화의 암 유발 편집자의 뒤를 이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 인간으로 인해 원작자로부터 캐릭터에 대한 작화 리테이크 요청을 받게 되면서 하던 작업을 멈추고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었다. 줄곧 지금은 바쁘니까 다음에~ 라는 식으로 일을 미루기 일쑤였는데, 알고 보니 하라는 일은 안하고 골프를 치는 등 농땡이만 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17화에서도 여전히 암 걸릴 만한 짓거리를 저지르는데, 아직 1화도 제대로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만화 페스티벌에 쓸거라면서 제3비행소녀대 PV를 만들어달라고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에게 요청한다. 그러나 무사시노 애니메이션 쪽에서는 이야기도 한 적이 없는데, '나는 저번에 이야기했는데요~'라면서 하면서 무사시노 애니메이션 측을 또 곤란하게 만든다. 그런데 문제는 그 말을 들은 날부터 만화 페스티벌까지 겨우 2주일 밖에 안 남은 촉박한 상황이라는 것. 타카나시 타로는 정말 약과였다...
    권력자에 빌붙어 호가호위(狐暇虎威)하면서 자신의 무능함을 숨기기 위해 노가메 타케조와 무사시노 애니 사이를 가로막고[30] "원작자는 신"타령을 하면서 건방지게 구는 걸 보면 영락없는 간신배이다.
    그리고 이것이 밝혀지자마자, 자기가 말끝마다 붙이던 이상한 얘기지만 라는 말을 붙일때마다 원작자에게 이상한 이야기가 아니야!!!! 라는용언 일갈을 받고 뒹굴면서 담당에서 짤린다. 최종화 후반부에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이 단체사진 찍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 침울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있다. 꼬시다
    이 캐릭터가 욕만 먹을 걸 안 것인지, P.A.WORKS의 프로듀서 중의 한 명이 '모델은 절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그리고 노가미 타케시의 실제 편집자는 트위터를 통해 '시로바코가 유행하는 바람에 어디가서 노가미씨 편집자라고 말하기가 어려워지겠다'고 발언하기도(...) #

  • 노가메 타케조(野亀武蔵) - CV : 사쿠라이 타카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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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비행소녀대' 혹은 원작자. 애니화 관련 회의가 있어도 잘 참석하지 않는데 23화에서 밝혀지길 본인은 참가하고 싶었으나 챠자와 쪽에서 귀찮은 일을 만들지 않으려고 일부러 만나지 않게 한것. 15화에서 이 시츄에이션으로 인해 제작진행이 올 스톱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그 후 디자인을 수정해도 '뭔가 아니에요' '뭔가 달라요' 등의 반응만 보이게 된다. '뭔가'는 만능어가 아니라고! 과연 원작자가 이 작품의 애니메이션화를 찬성했는지에 대한 여부마저도 확실치 않은 상태. 이는 무사시노 애니메이션 내에 큰 위기를 불러일으키게 된다.
    22화의 후반부, 카츠라기 코타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대놓고 콘티가 마음에 안들어 거의 다 완성된 최종화에 클레임,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에 다시금 위기상황을 만들게 된다. 23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과거에 애니메이션되었던 자신의 작품, 세일러 복과 F3가 저예산과 지나치게 원작과 동떨어진 캐릭터 디자인 및 우주로 가는 어설픈 오리지널 스토리 때문에 원작마저도 욕먹고 말았던 과거가 있었다. 그렇기에 제3비행소녀대의 스토리를 자신도 확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애니메이션이 오리지널 전개로 가는걸 용납하지 않는 것이었다. 하지만 감독 키노시타 세이이치와 직접 대면하고 소통하며 스토리 전개를 즉석에서 만들어내 캐서린의 동생, 루시에 대한 설정을 넣는 것으로 타결. 그리고 챠자와 노부스케의 변명같지 않은 변명을 용언 일갈로 날려버리며 시청자들의 막힌속을 뻥 뚫리게 만들어줬다.
    모델은 미소녀가 나오는 밀리터리물작가인 노가미 타케시. 노가미는 작중 등장하는 '제3비행소녀대'의 만화부분 삽화 담당이기도 하다.
    '진짜냐 노가메 죽어라','저 편집자 쳐죽인다'라고 이 작품을 본 노가미 타케시가 비난을.(...)

  • 엔죠 에이스케(遠城営助) - CV : 토비타 노부오
    '제3비행소녀대' 관련으로 제작회의에 참여한 인물. 붓코미(ブッコミ) 게임스 프로듀서. 이름의 유래들은 엔죠(炎上,염상[31])와 붓코미(ぶっ込み,강요). 성우채용 기준은 성우로서의 지명도. 즉 유명 인기 성우. 셋 중에는 그나마 그럴싸한 이유지만 결국 캐릭터와의 조화는 생각 않고 무조건 인기 성우면 다 된다는 입장이다.

  • 야라세 타쿠미(屋良瀬匠) - CV : 마도노 미츠아키
    '제3비행소녀대' 관련으로 제작회의에 참여한 인물. 고리오시(ゴリオシ) 뮤직 프로듀서. 이름의 유래들은 야라세(やらせ,조작)와 고리오시(ごり押し,억지로). 성우채용 기준은 가창력. 즉 만능 엔터테이너 성우...는 겉치레 이유고 진짜 이유는 자신의 회사(음악 회사)에 일거리를 줄수 있는 애니송을 낼수 있는 사람 + 아는 사무소의 사람, 한 마디로 인맥확보 기준이다.

  • 마쿠라다 츠요시(枕田 強) - CV : 코야스 타케히토
    '제3비행소녀대' 관련으로 제작회의에 참여한 인물. 이벤트 회사 DK레이스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이름의 유래는 베게(枕)영업 강요(強)와 데키레이스(出来レース,이미 정해져 있는 승부). 성우채용 기준은 몸매. 말 그대로 외모. 그런데 이 쪽은 연예인 더빙을 주장하고 있다. 물론 진짜 이유이벤트 회사 일감 확보+본인의 흑심

즉 엔죠,야라세,마쿠라다는 현재 일본 성우 캐스팅의 폐해를 전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캐릭터들이라고 볼 수 있다. 이 3명이 활약하는 오디션회의 장면만 프리스코어링으로 작업되었는데, 그 덕분인지 베테랑 성우 3명의 감칠맛나는 훌륭한 연기를 볼 수 있다.

  • 미즈야마 야스히로(水山康宏) - CV: 타카기 와타루
    '제3비행소녀대'의 광고대리점 프로듀서. 성우 캐스팅 회의에서 위의 세명과는 달리 매우 정상적인 의견을 보여준다.

  • 나카가이치 노부아키(中垣内伸昭) - CV: 가와라 마사요시
    3D 제작 회사, 스튜디오 카나분의 사장. 시모야나기의 대학 2년 후배.

  • 하마사키 고로(浜崎五郎) - CV: 마노 다이키
    작곡가. '제3비행소녀대'의 음악을 맡게 된다. 모델은 꽃이 피는 첫걸음과 본 작품의 음악담당, 하마구치 시로(浜口史郎).

  • 오오쿠라 마사히로(大倉正弘) - CV: 타케토라
    오오쿠라공방(工房) 사장. 60세. 미술배경의 거물이며, 아츠미가 존경을 하고있다. 마루카와 사장과는 과거에 같이 일을 한 적이 있으며, '제3비행소녀대'의 배경을 맡아 달라고 부탁을 하게된다. 배경 참고를 위해 아사히카와로 2주 동안 훌쩍 떠나게된다. 모델은 미술분야의 거장, 왕립우주군의 오구라 히로마사(小倉宏昌).

  • 미무라 켄이치(三村健一) - CV: 오키츠 카즈유키
    스튜디오 타이타닉의 제작 데스크.

  • 야쿠시데라 자루요시(薬師寺笊良) - CV: 마노 다이키
    스튜디오 타이타닉의 연출.

  • 이케타니 히로시(池谷ひろし) - CV: 가와라 마사요시
    연출가. 굉장한 거물인 모양으로, 갓수 혹은 니트에 가까울 정도로 일을 싫어하는 부분에서 붙은 별명이 '수염 선인'. '제3비행소녀대' 제작 중 외주를 맡긴 5화가 외주쪽 연출가의 날림작업과 방치로 펑크가 나면서, 야노가 와일드카드로 꺼내들어 끌고왔다. 야노가 관리하는 모습이 거의 조련(...) 수준으로 로프, 환풍구, 땅굴 등 갖은 방법으로 일에서 도망치지만 한발앞서 웃는 얼굴로 맞아주는 야노의 모습이 압권. 모델은 위치 크래프트 워크스의 연출가이자 현시연의 감독인 이케하타 타카시(池端隆史).

  • 모리미야 사부로(森宮三郎) - CV: 야나카 히로시
    무사시노 동화에 소속되어 있었던 감독. 안데스처키의 감독이다. 작품의 연출이나 특유의 담배 피우는 버릇을 보아 모델로 추정되는 인물은, 명감독 데자키 오사무.

  • 사가모리 코우지(佐賀森幸次) - CV: 세 이쿠지
    무사시노 동화에 소속되어 있었던 미술감독. 안데스처키의 미술감독이다. 오오쿠라의 스승이 된다. 이름의 모델은 마크로스 시리즈로 유명한 카와모리 쇼지인 듯.

  • 이소카와 히사미츠(磯川久光) - CV: 카와다 신지
    야노와 히라카와의 전문학교 시절 동기. 제작. 둘을 이름으로 부르고 야노의 아버지를 걱정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 지금은 회사를 설립, 이름을 "A.C 츠치노코"로 짓고 독립했다. 모델은 I.G 타츠노코의 사장인 이시카와 미츠히사(石川光久).

3.2. 성우 업계 관련인

  • 나카하루 메이(中春 鳴) - CV: 나카하라 마이
  • 이토 스즈카(伊藤鈴鹿) - CV: 이토 시즈카
  • 카야나 무이(茅菜夢衣) - CV: 카야노 아이
    엑소더스!의 주연 삼인방을 맡은 성우들. 여기에서 이토 스즈카는 '제3비행소녀대'에도 캐서린 역으로 참여한다.

  • 타테오 마리(縦尾まり) - CV : 요코오 마리
    시즈카의 양성소 시절 은사. 물론 모티브는 안에 계신 분 요코오 마리(橫,yoko,가로↔縱,tate,세로) 그대로. [32]

  • 모리 시노부(森 しのぶ) - CV: 타카하시 리에
    사카키와 배역을 경쟁한 24 프로듀스 소속의 성우. 경력은 이쪽이 약간 높은 듯 하다. 22화에서 재등장했는데, 이 시점에서 시즈카와 대비된 행보를 보이는 모습을 대놓고 보임으로써 성우 세계의 빛과 그림자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나가이 츠카사(永井つかさ) - CV: 야마오카 유리
    동료 성우.

  • 사쿠마 히로미(佐久間ひろみ) - CV: 타카하시 리에
    사카키 시즈카의 소속사 동료 성우. 시즈카와 서로 반말을 하는 걸 봐서는 동기인 걸로 추정된다. 안경 속성.

  • 히다카(日高) - CV: 사쿠라이 하루미
    아카오니 프로덕션 소속 매니저. 사카키와 사쿠마 담당.

  • 소마 레나(相馬れな) - CV: 타무라 유카리

    초인기 성우. 시즈카가 4화에서 오디션을 본 작품인 「이 몸의 하렘이 조금씩 붕괴하고 있는 것 같지만 아마도 기분 탓인 것 같다(仮)」의 최종 배역은 이 사람으로 결정되었다. 사도카 마조카몬몬비요리아이프리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에 주연을 따냈다. [33] 최근 누님 캐릭터 연기로 유명해졌다고 한다.

  • 스즈키 쿄코(鈴木京子) - CV: 카네모토 히사코
    '제3비행소녀대'의 주역 아리아의 성우. 애니메이션 경험은 없다. 사실상 아리아를 통해서 애니 첫 데뷔. 애니 첫 녹음이어서 긴장했는지 실수를 많이 한 모양. 결국 혼자 재녹음에 들어가서 기가 죽어있었는데 미야모리가 위로해준다. 모델은 미야모리의 성우인 키무라 쥬리. 출신, 신장, 목소리 형태 등이 키무라 쥬리의 프로필과 일치.

  • 토키와 히로코(常盤ひろ子) - CV: 야마오카 유리
    '제3비행소녀대'의 주역 타치아나 성우. 20화에서 타치아나의 배역으로 해당 성우가 목소리를 맡음이 밝혀졌다.

  • 모리구치 나기사(森口 渚)
    아리아 역의 후보였던 성우. 2번째로 표가 많았다. 대표작은 요즘 친여동생의 상태에 약간 이변이 느껴진다만의 주인공 카미사키 미츠키천사의 드릴, 하늘의 리조트. 지명도는 최근 들어 올라가고 있는 추세라고.

  • 이데 키라라(井出キララ)
    대인기 성우. 수퍼 소프라노 보이스가 특징이라고 한다. 위에 거론된 성우인 스즈키 쿄코와 모리구치 나기사에 비하면 베테랑 성우. 이력서가 출연작으로 꽉 차고 남을 정도. 엔죠 에이스케가 강력하게 아리아 역으로 밀었던 성우다.[34] 그런데 가창력이 좋지 않아서 특이사항에 캐릭터송은 NG라고 적혀있었다.[35]
    모델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나오고 있으나 일단 외모[36]와 좋지 않은 가창력(...)은 하나자와 카나, 캐릭터 송을 부르지 않는 것은 사카모토 마아야에서 따온 것이라는게 주된 의견.

  • 진다이지 미야비(深大寺雅)
    야라세 뮤직 프로듀서가 강력하게 아리아 역을 밀었던 성우. 키라라와는 다르게 가창력이 무척 좋다고 한다. 게다가 요즘 노래 못 부르는 성우는 말도 안됩니다라고 강력하게 주장.[37] 나이가 많다. 곧 환갑.

  • 토요모리 포포미(豊森ぽぽみ)
    '제3비행소녀대'의 후보성우.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허나 성우 경력은 하나도 없다. 본업은 그라비아 아이돌. 마쿠라다가 강력하게 밀었던 성우. 이 쪽은 성우 이벤트를 고려해서 강력하게 밀었다. 흔히 말하는 연예인 더빙.

  • 오리이 유이(織居結衣) - CV: 하야마 이쿠미
    스즈키 쿄코의 매니저.

4. 기타

  • 밈지(ミムジー), 로로(ロロ)
    - CV: 키무라 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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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이가 항상 데리고 다니는 안대를 착용한 패션 돌(밈지)과 곰 인형(로로). 아오이가 고민할 때 그녀의 마음을 대변해 주며, 대개 밈지가 문제에 대한 의문과 불만을 토로하면 로로가 체관을 섞어가며 밈지를 타이르는 식. 실제로는 아오이 자신이 직접 밈지와 로로를 조종하여 속마음을 표현하는 행위다. 근데 보면은 아오이가 마약빨은 듯한 연출이다.
    호리카와 사장의 코멘트에 따르면, 로로의 배에 그려져있는 반달 프린트는 불량이라(원래는 만월) 다른 인형들에게 따돌림을 받고 있었고, 밈지만 친하게 지내줬다는 설정이라고 한다. # ED에선 로로가 밈지에게 러브레터를 주는데 내내 거절당했으나 12화에서는 러브레터를 받아준다. 이젠 인형도 솔로가 아니다.

  • 아오이의 엄마 - CV: 케이쵸 유카
    딸의 일을 뒤에서 응원하고 있다. 참고로 딸의 작품은 해당 지역에서는 지상파에서 방영되지 않는다고.

  • 미야모리 카오리(宮森かおり) - CV: 모리야 사토미
    아오이의 언니. 고향의 신용금고에서 일하고 있는 듯. 역시 업무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야마가타 방언도 사용하였다. 왜인지 아오이는 '네에쨩'이 아니라 '네이쨩'이라고 부른다.

  • '마츠테이(松亭)' 점장 - CV: 야마기시 하루오
    시즈카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가게의 점장. '마츠테이(柗亭)'라는 키치죠지역근처의 가게가 모델이다.

  • 스기에 부인 - CV: 시모토 모모에, 나카하라 마이(회상)
    스기에 시게루의 부인. 과거에 스기에와 같이 무사시노 동화에서 동화를 그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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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2화에서 엑소더스!를 무사히 끝냈을 때처럼 정말로 기쁠때는 무심코 감정을 드러낸다. 이때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묘미.
  • [2] 프로듀서중 가장 높은 위치. 예산, 접대를 담당하며, 일거리를 따온다. 때문에 프로듀서들중 가장 권한이 높다.
  • [3] 작중에서 나오지만, 우리나라의 당구처럼 마작을 접대수단으로 사용한다.
  • [4] 번호판이 46-85인데, 고로아와세로 읽으면 '시로바코'다.
  • [5] 실제로 전직 제작진행 출신으로 선라이즈 소속이였다.정작 극중에선 프로듀서역.
  • [6] 감독이 모든 일을 다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각 화 단위로 스태프를 지휘한다.
  • [7] 제작부서의 부장급 위치. 제작진행들의 지휘관이다.
  • [8] 실제 있는 가게가 모델이다. 무사시사카이역근처에 있는 우르손(ウルソン).
  • [9] 각 화별로 스케쥴을 관리하며, 때로는 인력을 구해온다. 그리고 원화/동화를 실어나르는 등의 일도 제작진행 담당.
  • [10]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기 쉽게 캐릭터를 따로 디자인해야 한다. 총작감은 작화가들중 가장 높은 위치로, 작감의 검수후 2차 검수를 한다. 다만, 2차검수까지 챙기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은 캐릭터 디자이너의 동의어로 쓴다.
  • [11] 타나시역 근처에 있는 타나시 배팅센터. 구글맵
  • [12] 여담으로 다른 멤버들의 투구 폼과 타격폼도 각각 유명한 선수나 만화 캐릭터에서 따왔다. #
  • [13] 무사시사카이역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면 있는 도쿄대학 농학부 타나시 농장.
  • [14] 애니메이션의 각 동작에서 기본 골조가 되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
  • [15] TV시리즈에선, 총 감독이 모두 감독하기엔 일이 많기 때문에, 각 화별로 작화감독이 붙는다.
  • [16] 부인의 성우는 하시모토 치나미.
  • [17] 실제로 이데온은 수많은 애니계 종사자들의 모티베이션이 된 작품이다.
  • [18] 엑소더스! 1화의 스태프롤에 무사니 소속으로 동화맨으로서 근무했던 것이 확인. 엑소더스 최종회 납품 이후 회식에 참석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여타 애니메이터들이 그렇듯이 동화를 그리면서 경력을 쌓고 원화맨으로 승진한 것으로 보인다.
  • [19] 동화작화감독(동화작감)을 일본에선 동화검사/동화검수라 표현한다. 동화란 원화를 움직이게 만든 것을 뜻한다.
  • [20] 원화/동화는 채색하지 않은 상태인데, 여기에 무슨 색을 칠해야 할지 결정하는 역할이다. 검사는 다른 파트의 작감에 해당하는 역할이다. 보통 이 둘을 같은 사람이 담당한다.
  • [21] 실제로 애니메이터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작화 부심이 가득한 2D 애니메이터들은 3D 애니메이터들을 많이들 무시하는 편이다. 물론 업계에 오래 있던 사람들은 2D 애니메이터나 3D 애니메이터나 모두 필요하다는 것을 숙지하고 있다.(작화가를 하다가 3D 애니메이터로 전향하기도 한다.당장 故 카나다 요시노리같은 거장도 3d에 큰 관심을 보여 스퀘어 에닉스에 간 전적도 있고.)
  • [22] 실제로 이와나미는 그가 음향감독을 맡은 죠죠 3부 애니메이션에 출연한 무함마드 압둘의 성우, 미야케 켄타가 오디션에서 실수를 연발하면서 배역에서 탈락되기 직전에 이르자, 자기가 키우겠다며 발탁한 적이 있다.
  • [23] 마이타케는 잎새버섯을 뜻하고, 시메지는 땅찌만가닥버섯이란 이름의 버섯류.
  • [24] 3D원화/동화가라 생각하면 된다.
  • [25] 진짜 카메라로 촬영하는게 아니라, 원화, 동화, 배경보드 등을 자연스럽게 섞는 쪽이다.
  • [26] 성우는 히노 마리.
  • [27] 쉽게말해 배경과 조명
  • [28] 무슨 고갯길 레이스하듯이 속도감이 있지만, 계기판은 50km/h을 가르킨다.노골적인 법정속도 준수어필
  • [29] 작화하청 회사, 나가노현의 사쿠라 크리에이트(作楽クリエイト)가 모델.
  • [30] 이 장면이 극중극의 밈지와 롤의 전투장면에서 나오는데 장엄하던 신(?)의 목소리가 갑자기 노부스케의 목소리로 바뀐다.
  • [31] 일본 인터넷 은어로 인터넷 상에서 부정적인 화젯거리로 인해 키배가 열리는 등으로 소문이 퍼져 난리가 나는 현상 그 자체를 의미한다. 정확한 대응어는 없지만 대충 비슷한 현상으로 콜로세움이나 어그로가 끌렸다 정도의 의미
  • [32] 이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성우들은 모두 실제 안에서 연기하는 분들이 모티브이다. 이름을 살짝 꼰 정도. 타무라 유카리가 맡은 소마 레나는 예외사항.
  • [33] 그런데 정작 레나의 성우 타무라 유카리는 위에서 언급된 애니의 원작에 출연한 적이 한번도 없다(...).
  • [34] 쿄코는 애니 녹음 연기 경험 전무. 나기사도 겨우 최근에야 인지도가 생긴 성우인데, 인기 만화 원작 애니 주역을 신인에게 맡겨서 잘 안 팔리면 작품에 흠집이 날 거라며 강력하게 엔죠 에이스케가 주장했었다.
  • [35]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본에서는 캐릭터송도 고려하는 성우 캐스팅도 많다.
  • [36]
  • [37] 와타나베 PD가 성우는 연기 잘하면 된다고 말하자 지금이 80년대냐며 들먹이면서 성우가 연기만 잘해야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다양하게 잘 하는 성우가 살아남으며, 애니계도 산다고 말하기까지 한다. 최근 일본 성우계를 잘 보여주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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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8: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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