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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

last modified: 2015-04-15 01:37:08 by Contributors

Contents

1. SM Music Performance
1.1. 개관
1.2. 종류
1.2.1. 정통 SMP
1.2.2. 과도기 SMP
1.2.3. 네오 SMP
1.3. 특징
1.3.1. 사회 비판적이면서 난해한 가사
1.3.2. 격렬한 퍼포먼스
1.4. 정체불명의 장르 혼합
1.5. 대표적인 SMP
2. smart multimedia player
3. System Margin Price
4. Supplementary Multilingual Plane
5. Symmetric Multi Processing


1. SM Music Performance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시도때도 없이 들고 나오는 용어. SM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장르"라고 주장하지만 엄밀히 말해서는 음악의 장르가 아니다. 어떤 음악 용어가 '장르'로서 인정받으려면 평론가들 사이에서의 인정이 있어야 하는데 SMP는 그렇지 않기 때문. 서태지가 자기 음악을 '네이처 파운드'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네이처 파운드라는 장르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냥 자기 음악을 홍보하기 위한 "상표명" 또는 "브랜드" 같은 것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1.1. 개관

"SM Music Performance"의 줄임말로, 이름 그대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이 자주 하는 음악을 이르는 용어이다. 사실상 SM 소속 그룹이라면 한 번 씩은 하게 되는 장르라고 널리 인식되어 있다.[1] 음악 평론가들이 인정하지 않아 서태지의 '네이쳐 파운드'와 같이 정식적인 장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리고 'SM 아이돌이 하는 음악'이라는 피상적인 정의 이외에는 독립된 장르로서의 이렇다할 특징도 없다.

음울하고 파괴적인 분위기가 주를 이루며 가사는 SM이 주도권을 잡기 이전 10대들의 최고 아이돌이었던 서태지와 아이들의 영향을 받은 사회비판이거나[2] 혹은 정말 알 수 없을 정도로 맥아리 없는 가사거나 둘 중 하나이다.

이런 SMP는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사이자 작곡가인 SMP 창시자 유영진의 영향이 상당히 큰데, 유영진은 인터뷰에서

SM은 들어서 좋은 음악, 아울러 퍼포먼스를 가미해 볼거리도 제공하는 하나의 문화를 제공하고자 한다. 일본 팬들이 듣고 즐기되 '저런 곡도 있구나'란 신선한 충격을 주고 싶었다. 기대는 했지만 (동방신기의 "Purple Line"의) 오리콘차트 1위는 믿기지 않았다.

라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엔 유영진 외에도 SM의 앨범에 참여하는 테디 라일리나 토마스 트롤슨, 또는 Hitchhiker도 SMP에 가까운 곡을 작곡하곤 한다.

90년대 전성기를 맞이 했으나 2000년대 후반 빅뱅이나 원더걸스 등장으로 이들을 필두로 하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후크송이 유행하기 시작했고 그 이후 시장이 후크송 위주로 재편이 되면서 SMP의 위력은 많이 감소한 편이다. 최근엔 사실상 사장된 장르라고 생각됐는데 의외로 EXO의 MAMA가 등장했다! 사회비판적 가사, 꽉 찬 비트, 배경의 오케스트라와 중간의 의미없는 샤우팅랩까지 전통적 SMP로 소수의 SMP 마니아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유영진 본인이 여전히 현역이고 회사 차원에서 SMP를 밀어주는 이상, 앞으로도 SMP라는 큰 틀은 어느정도 유지될 듯 하다. 동방신기야 SMP의 적자로써 4집 "주문-MIROTIC"을 제외하면[3] 꾸준히 정통 SMP에 가까운 음악을 해 왔다. 2012년 발표된 동방신기의 "Catch Me"도 덥스텝을 표방했지만 실상은 'Rising Sun' 에 트렌디한 사운드를 어느 정도 짬뽕한 것. 슈퍼주니어의 경우 "SJ Funky"라는 다른 브랜드를 내세우고 있지만, 대세엔 일렉트로닉을 어느 정도 따라간 "Sorry, Sorry"의 히트 이후 오토튠으로 단조로운 멜로디 라인을 연출하는 기법에 유영진식 혼합 사운드를 얹은 것이다. 거기다가 이제는 EXO를 동방신기에 이은 SMP 적자로 세자책봉했는지 데뷔곡부터가 심상치 않다.

2012년 EXO의 "Machine" 티저에서 덥스텝이 등장하더니[4], 동방신기의 "Catch Me"에서 본격적인 덥스텝 SMP를 선보였다. 현대차 CM송으로 공개된 "MAXSTEP"에서도 온갖 난해한 종류의 덥스텝 리듬이 등장한다. 덥스텝 리듬을 김성수(Groovie K) 특유의 락 사운드와 혼합시켜서 뭐라 형용하기 뭐한 괴상함을 선사한다 아직 국내에서는 단순히 댄스 브레이크로만 사용되는 덥스텝을 SMP와 혼합시켰다는 의의가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SM 팬덤조차도 이러한 시도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결국 2012년 가요대전에서 온갖 덥스텝 사운드를 가져다 쓴 스페셜 무대를 가지는 것으로 본격 덥스텝 레이블 인증을 하게 되었다. 2013년 첫 타자로 컴백할 소녀시대도 티져에서 덥스텝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EXO의 첫 정규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덥스텝이 2곡 들어간다. 이전처럼 곡 일부분에 덥스텝을 끼워맞추는 방식이 아니라 아예 덥스텝을 기반으로 SMP의 전형적인 소스(샤우팅 랩+유영진식 바이브레이션)를 녹여냈다. 문제는 이미 덥스텝 유행은 2012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사그라들 대로 사그라들었다는 것. 하지만 SM이 트렌드에 집착하거나 편승하는 회사였다면 MAMA 같은 곡이 나오기 힘들었을 거고, 비대중적이라는 말도 안 들었을 것이다. 최근 덥스텝을 많이 사용하는 것은 덥스텝을 SMP의 한 요소로 받아들였다고 보는 게 맞다.

SMP를 시대착오적인 현상으로 보는 시선이 많아졌지만, SM 그룹도 아닌 B.A.P가 적극 따라해서 팬덤을 불린 걸로 봐서는 SMP의 '비장미 + 비주얼 올인' 전략이 지금도 확실히 유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O가 망할거라는 시선과 달리 국내외 팬덤만 잔뜩 불어나고 있듯이 말이다.

1.2. 종류

1.2.1. 정통 SMP

유영진에 의해 창조된 과거 H.O.T. 시절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장르로, 현재는 동방신기EXO가 계승하고 있으며[5], 어둡고 비장한 분위기와 형이상학적 가사, 보컬 존재감 극대화, 록베이스의 편곡이 특징이다. 록베이스 사운드가 주를 이뤘던 H.O.T.의 "아이야! (I Yah!)", 신화의 "Yo!", "Jam#1", 동방신기의 "Tri-Angle", 슈퍼주니어의 "Don't Don"의 경우는 기타리스트 김성수(Groovie K)와 공동으로 작업했다.

1.2.2. 과도기 SMP

슈퍼주니어의 "SJ Funky"가 대표적으로 이에 해당되며 밝은 분위기, 구어체 가사, 혼합 사운드가 특징이지만 히트곡 "Sorry, Sorry"의 패턴과 구조를 자주 우려먹는다는 이유로 비난받는다. 희철썰전에서 유영진의 가이드 버전을 듣고 "이를 어째?"라며 난감해했다고 밝힌 바 있는 데 바로 "미인아 (Bonamana)" 혹은 "Mr.Simple" 을 두고 한 얘기인 것으로 추정된다.
소녀시대 대부분의 곡도 여기에 해당되는데, 듣는 재미보다는 퍼포먼스를 좀더 돋보이게 하는 보는 재미를 강화했다는 점이 정통 SMP와 비슷하다.

1.2.3. 네오 SMP

2007~2009년 이후 후크송이 유행하자 해외 외부 작곡가를 기용하여 전통적인 SMP의 곡 구성과 멜로디에 사운드만 일렉적으로 바뀐 '네오 SMP'가 등장했다. 현재는 샤이니f(x)가 네오 SMP를 담당하고 있으며 과거의 SMP에서 많이 탈피한 상태이다. 샤이니는 "아.미.고 (Amigo)", f(x)는 "NU ABO"로부터 시작해서 유럽 작곡가의 사운드, 내포된 의미를 알기 힘든 난해한 가사와 퍼포먼스 등으로 요약된다. 팬덤 이외의 대중들에게는 크게 호응받지 못하는 장르였지만, f(x)가 컬트적인 인기로 대중가수로 자리매김하였다.

과도기 SMP와는 달리 보컬을 하나의 음악 소스로 변형해 사용하며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동시에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즈음부터 어설픈 사회 비판 같은 건 사라졌다.

1.3. 특징

여타 다른 기획사의 아이돌 그룹과는 달리 디스토션 이펙트를 이용한 강렬한 느낌의 일렉기타[6] 사운드를 애용한다는 것이 특이하다. 대개 아이돌 음악들은 대중성을 생각해서 오래 듣기에 부담스럽지 않도록 심심하기까지 할 정도로 사운드를 절제하는 반면, SMP는 사운드를 층층이 겹쳐놓아 시끄럽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강하게 밀어붙인다. 같은 클럽풍 음악인 2PM의 "Hands Up"과 슈퍼주니어의 "Mr.Simple"을 비교해보면 극명하게 드러난다.

1.3.1. 사회 비판적이면서 난해한 가사


난해한 가사는 SMP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발단은 아마도 서태지와 아이들때문인듯 하다.한국 가요계를 뒤바꿔놓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사회비판을 다루는 가사로 평단들에게 문화대통령으로 인정받았던것 때문인지,서태지와 아이들의 은퇴이후로 인기 아이돌들에겐 대중적으로 사회비판적 가사가 담긴 노래가 당연시 여겨졌고,[7] 서태지의 빈 공백을 H.O.T.가 메워지게 되면서 사회 비판을 중심으로 어떠한 메세지를 던지는 데 집중했다.

현재는 네오 SMP에서 보다시피 일반적인 음원 소비층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가사를 내세운다. 공통점은 'SM은 뭔가 다르다.'라는 이미지를 형성하며 사운드에 녹아들어[8] 가수의 컨셉트를 돋보이게 하는 데 집중한다는 것. 팬덤을 쌓기 위한 포석이다. 하지만 거부감을 느끼며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늘 논란이 되고, 'SM은 다 좋은데 가사땜에 싫다, 구리다' 라는 악평을 하기도 한다.

SM에서 나온 발라드 곡이나 SMP에 속하지 않는 곡들을 보면 SM 작사가들이 가사를 절대 못 쓰는 게 아니다. 난해한 가사의 주범(?) 이라던 유영진Kenzie도 정작 진지한 가사를 써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적절한 가사를 쓴다. 물론 유영진이 쓴 R&B 곡들은 창법이 느끼하고 부담스럽다며 까인다.그때 그때 컨셉트에 맞추는 작사 스타일이라고 보는 게 맞다. 이러한 컨셉트 설정의 최고봉이 화자를 늑대로 설정한 EXO의 "늑대와 미녀 (Wolf)" 이다.

주로 다음과 같은 작사가들이 SM 타이틀곡을 맡고 있다. 의외로 여성 작사가가 많고 밑으로 갈수록 정상적이다?

  • 유영진, Kenzie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김정배 - 다시 만난 세계, Oh! 등
  • 김부민 - A-Cha 등
  • 홍지유 - Run Devil Run, Hurricane Venus 등
  • 조윤경 - Listen To My Heart, Chu~♡, Sherlock, Everybody 등
  • 서지음 - Twinkle, Electric Shock, 으르렁 등
  • Misfit - 피노키오[9], Trap 등
  • 전간디 - Dream Girl, 첫 사랑니 등

1.3.2. 격렬한 퍼포먼스

주로 격렬한 춤을 동반한 퍼포먼스와 예전 H.O.T.의 "아이야 (I Yah)"를 연상케하는 현란한 헤어스타일과 의상, 그리고 냉소로 가득찬 표정 연기 등이 수반된다.

SMP에서 가장 강점을 두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으며, 90년대의 H.O.T.부터 2014년의 EXO까지 퍼포먼스는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왔다. 이는 해외 안무가와의 공동 작업과 그룹 멤버 수 증가에 따른 멤버들의 백댄서화 등으로 실현되었다. 현재는 일단 SM 그룹이 컴백할 때 포인트 안무 하나쯤은 기본으로 들고 나온다.

1.4. 정체불명의 장르 혼합

작곡가 유영진의 취향에 따라 온갖 소스를 다 가져다 쓰는 것으로 유명하며 "Ring Ding Dong"에서는 아프리칸 콩고 드럼 사운드를 차용했다고 홍보했다.

자주 쓰이는 소스는 다음과 같다.

샤이니의 "Sherlock" 과 소녀시대의 "I Got A Boy"는 아예 곡 여러 개를 섞어서 하나의 곡을 완성했다.[11] I Got A Boy는 모르고 들으면 전혀 다른 여러 노래를 연속으로 틀어둔 것으로 착각할 정도. 자칭 '하이브리드 리믹스'[12] "Sherlock (Clue+Note)"는 제목처럼 비트 중심의 "Clue"란 곡과 멜로디 중심의 "Note"란 곡을 섞어 놓았고[13] 앨범에 "Sherlock"과 함께 수록되었다. "I Got A Boy"는 장르, 분위기 모두 다른 세 가지 정도의 루프가 존재하며 살짝살짝식 변화를 주며 계속 전환되기 때문에 얼핏 듣기에 상당히 복잡한 곡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I Got A Boy"의 데모 버전을 들어 보면, 실제로 SM이 곡을 수급받을 때 이렇게 복잡한 곡을 받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서도 편곡자 유영진의 공로(?)가 크다. 여러 번 시도되었던 이러한 "하이브리드 리믹스"도 SMP의 하나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1.5. 대표적인 SMP

  • H.O.T. - 전사의 후예 (폭력시대)[14], 늑대와 양, (Wolf & Sheep), 열맞춰 (Line Up!) (공동), 아이야! (I Yah!) (공동)
  • 신화 - 해결사, Yo! (악동보고서) (공동)
  • 보아 - ID; Peace B, Girls On Top
  • 동방신기 - Tri-Angle (공동), Rising Sun, "O"-正.反.合., Purple Line (공동), 왜 (Keep Your Head Down) (공동), MAXIMUM, Catch Me
  • 슈퍼주니어 - Twins, Don't Don (공동)
  • 소녀시대 - The Boys
  • EXO - MAMA
  • f(x) - Red Light

2. smart multimedia player

Sky의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안드로이드를 운영체제로 채택하였으나 구글 정식인증을 받지 않아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마켓이용이 불가능하다.

3. System Margin Price

어떤 계통이 있을 때 그 계통의 자원을 팔아먹을때 순이익이 나는 최소한의 판매 단가.
인터넷 회선부터 전기선까지 이 말은 두루두루 쓰인다.

4. Supplementary Multilingual Plane


유니코드 문자 집합의 문자 평면
기본 보조
Plane 0
0000 ~ FFFF
Plane 1
10000 ~ 1FFFF
Plane 2
20000 ~ 2FFFF
Planes 3–13
30000 ~ 3FFFF
Plane 14
E0000 ~ EFFFF
Planes 15–16
F0000 ~ 10FFFF
기본 다국어 평면
BMP
보조 다국어 평면
SMP
보조 표의문자 평면
SIP
3차 표의문자 평면
TIP
보조 특수 목적 평면
SSP
사용자 자유 영역
PUA
0000~0FFF 8000~8FFF 10000~10FFF 18000~18FFF 20000~20FFF 28000~28FFF E0000~E0FFF 15: PUA-A
1000~1FFF 9000~9FFF 11000~11FFF 19000~19FFF 21000~21FFF 29000~29FFF F0000–​FFFFF
2000~2FFF A000~AFFF 12000~12FFF 1A000~1AFFF 22000~22FFF 2A000~2AFFF
3000~3FFF B000~BFFF 13000~13FFF 1B000~1BFFF 23000~23FFF 2B000~2BFFF 문자 없음 16: PUA-B
4000~4FFF C000~CFFF 14000~14FFF 1C000~1CFFF 24000~24FFF 2C000~2CFFF 100000–​10FFFF
5000~5FFF D000~DFFF 15000~15FFF 1D000~1DFFF 25000~25FFF 2D000~2DFFF
6000~6FFF E000~EFFF 16000~16FFF 1E000~1EFFF 26000~26FFF 2E000~2EFFF
7000~7FFF F000~FFFF 17000~17FFF 1F000~1FFFF 27000~27FFF 2F000~2FFFF



(ɔ) Drmccreedy from

SMP의 분포. 아직까지는 빈 칸이 많다.

보조 다국어 평면. 유니코드에서 BMP 다음에 위치해 있는 영역으로 U+10000 ~ U+1FFFF에 속하는 코드 번호를 부여받는다. 여기에 있는 글자를 UTF-8로 표현하면 죄다 4바이트 크기이다. 웹상에서 쐐기 문자를 쓰거나 악보를 그릴 일이 없는 한 잘 쓰이지 않는 영역이다.

5. Symmetric Multi Processing

다수의 CPU를 하나의 운영체제의 관리하에 두고, 하나의 프로그램(프로세스)가 여러개의 CPU 자원을 동시에 사용해서 수행하는 방식이다. 2개 또는 4개 정도의 CPU 를 장착해서 사용하는 작은 서버는 이런 구조로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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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성 그룹인 S.E.S소녀시대는 그나마 SMP의 영향을 덜 받았지만 정확히 말하면 덜 받은 것이 아니다. 두 팀이 여성그룹이다 보니 유영진의 곡의 경우도 여성그룹의 스타일에 맞게 정통 SMP보다는 강도를 조절한 것일 뿐이다.
  • [2] 사실 상업성이 짙고 작사가가 써주는 가사를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인 아이돌이 사회비판적인 노래를 불러도 공감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라는 회의감 때문인지 사회비판적 정통 SMP는 슈퍼주니어의 "Don't Don" 이후로 뜸해졌다. 그런데 90년대엔 이게 먹혔다. 단순히 노는 댄스 음악만 하는 그룹이 아니다(?)는 걸 대중들에게 강하게 심어줬던 것이다. 2000년대에 와서 작사, 작곡을 기반으로 아이돌을 아티스트로 포장하는 방식의 원조격인 셈이라고 할 수 있다.
  • [3] "주문-MIROTIC"도 유영진이 작곡에서는 빠졌지만 작사에 참여하여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넌 나의 노예
  • [4] 정작 앨범에 수록된 버전에서는 덥스텝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후 다음 앨범의 다른 곡에서 쓰여질 지도 모를 일이다.
  • [5] 이들의 곡이라고 전부 정통 SMP에 포함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으르렁 등.
  • [6] SM의 기타리스트인 김성수(Groovie K)가 연주한다.
  • [7] 학원폭력을 다룬 h.o.t의 전사의 후예,입시문제를 다룬 젝스키스의 학원별곡이 대표적.둘다 각 그룹의 데뷔곡이다.서태지의 뒤를 잇겠다는걸 알수있다.
  • [8] 단적인 예로, f(x)의 "LA chA TA"는 가사의 내용보다는 각운에 집중하였다. 이럴 경우 리듬감을 강조하면서 보컬이 사운드의 한 요소로 녹아든다.
  • [9] Kenzie와 공동 작사.
  • [10] 유영진이 직접 한다.
  • [11] 사실 SMP 첫 곡인 '전사의 후예'도 클라이막스의 토니의 영어랩과 분위기가 전혀 다른 사운드를 섞는 등 원래부터 이종교배는 SMP 초반부터 있었다. 유영진의 텐아시아 인터뷰를 보면 이는 이수만의 의도인 듯.
  • [12] 이것도 SMP와 같이 SM에서 자의적으로 만들어내 보도자료에 쓴 용어이다.
  • [13] 근데 작사가, 작곡가 다 같은 사람이라 두 곡을 합친 것이 아니라 한 곡을 두 개로 쪼개 놨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 [14] 최초의 SMP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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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01: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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