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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last modified: 2015-04-14 21:35:3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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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상세
3. SPOTV GAMES
4. SPOTV3~6
5. 콘텐츠 목록
5.1. 야구
5.2. 축구
5.3. 농구
5.4. 배구
5.5. 기타
6. 아나운서 및 해설자
6.1. 아나운서
6.2. 해설자


1. 개요

스포츠 중계권 거래업체인 에이클라 엔터테인먼트 산하의 스포츠 채널.[1]

2015년 1월 현재 4개 채널이 송출되고 있다. SPOTV와 SPOTV2는 IPTV 3사에만 송출하고 있고, SPOTV+는 CJ헬로비전스카이라이프, 현대HCN, 씨앤앰, CMB 등 케이블방송 및 지역방송, IPTV에서는 SK B TV에만 송출하고 있다. SPOTV GAMES는 항목 참조.

2015년 3월 현재 SPOTV와 SPOTV2, SPOTV+를 통해 KBO 리그를, SPOTV2[2]와 SPOTV+ 채널을 통해 K리그를 중계하고 있다. SPOTV+는 축구 전용으로 시작한 채널로 축구 위주로 편성하다가 타 종목으로 편성 범위를 넓혔으며 2015년 3월 KBO 리그 시범경기부터 야구 편성을 시작했다. 또한 3월 28일 KBO 리그 개막과 더불어 전 채널의 로고 역시 새롭게 교체하였다.(SPOTV 밑에 SPOTV2는 하늘색, SPOTV+는 보라색, SPOTV GAMES는 노란색)

2. 상세

2009년 프로야구 중계권 사태 당시 에이클라 측에서 프로야구 중계방송을 임시로 제작한 바 있는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클라 측에서 중계방송 자체제작 계획을 세우면서 현재의 SPOTV의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모기업인 에이클라가 중계권을 가진 모든 스포츠 종목을 중계한다. 일반적인 스포츠 채널과는 다르게 돈 걱정을 하는 방송사가 아니고[3]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중계권을 놀리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중계를해 중계권 가치를 올리기 위해 K리그등 중계가 많이 없는 종목의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중계를 해주고 있다.

대다수의 시청자가 IPTV에 몰려있다. 이는 스포티비가 IPTV를 통해 최초로 개국하였기 때문. 2004년 IPTV라는게 생기면서 통신회사들이 방송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지역케이블 회사들이 IPTV를 견제[4]하느라 IPTV는 인기 케이블 채널을 확보할 수 없었고 IPTV에 스포츠채널이 필요했던 통신회사들과 아무도 안 사가는 중계권을 해소할 방법이 필요했던(...) 에이클라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 만든 채널.[5] 2013년 3월부터는 스카이라이프에서도 SPOTV+가 런칭되면서 보급율이 올라가기 시작했다. 축구 전용 채널인 SPOTV+의 보급율 상승으로 인해 축빠들은 함박웃음을 짓는 중.

2012~2014년 XTM프로야구 중계방송 일부[6]의 외주제작을 맡기도 했으며, 2012년 중반부터 2013년 초반까지 TV조선의 K리그 중계방송의 외주제작을 맡기도 했다. 2015년부터는 Sky SPORTSKBO 리그 중계방송의 외주제작을 맡고 있다.

지상파 3사 + XTM 중계를 IPTV에서 볼수 없게 만든 원흉이었으나 2014 시즌에는 일부 나마 중계 및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동일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하단의 콘텐츠 목록 참고) 한편으로는 2014년, 2015년 신인드래프트 생중계를 케이블TV에서 볼 수 없게 만든 원흉이기도 하다. 이는 SPOTV를 운영하는 에이클라가 보유한 한국프로야구 중계권을 둘러싼 분쟁으로 인한 것이며, 자세한 내용은 XTM 항목 참조.

2015년 kt 위즈의 정규 시즌 참여에 따른 채널 증가 필요에 맞춰 SPOTV+에서도 KBO 리그의 중계 방송을 시작했다. 원래 야구 없이 축구만 트는 건 미친 짓이었지 # 그러나 야구 중계를 담당하는 SPOTV+의 보급률이 높지 않은 점을 비롯해[7]2015년 3월 시범경기 중계 방송에서 김상훈, 진필중 해설위원이 보여준 엄청난(...) 해설과 캐스터들의 경험 부족으로 인해 우려를 사고 있다. 그나마 동봉철 해설위원이 무난한 해설을 보여주고 있다지만...

월요일 저녁에 최지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스포츠 매거진 프로그램 <UHD 스포츠 스토리>를 제작, 편성하고 있다. Sky SPORTS에서도 편성되어 방송 중.

3. SPOTV GAMES

2013년 12월 27일 SPOTV GAMES가 게임 전문 방송국으로 개국되었다. 자세한 것은 SPOTV GAMES 항목 참조.

4. SPOTV3~6

인터넷 전용 채널. 스포츠채널 재전송을 하지 않으면서 에이클라 중계권만 사는 경우(예를 들어 티빙이나 BTV모바일에서 프로야구 중계권만 구입해 방송하는 경우 등) IPTV로 방송되는 SPOTV, SPOTV2와 함께 SPOTV 3~6를 제공한다. 로고는 붙이지 않고 수중계.

5. 콘텐츠 목록

  • 대한민국 4대 프로스포츠와 관련된 프로그램은 여기서 어느 정도의 권리를 갖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아래에 나오는 대회의 중계권은 에이클라에서 다루는 중계권이라고 봐도 된다.

5.1. 야구

  • KBO 리그
  • KBO 퓨처스리그
  • 오키나와 리그(스프링 캠프) : 2014시즌부터 시즌 들어가기전 오키나와에서 일본프로야구팀과 한국프로팀간의 맞대결을 중계하기로 결정했다.
  • 메이저리그 : 온라인·모바일 한정, 자체중계[9]

  • 구단 자체 방송 : SPOTV는 유튜브를 통해 방송하는 구단 자체방송을 지원하고 있는데 두산 베어스(BEARSpo TV), 롯데 자이언츠(자이언츠 TV)가 SPOTV와 제휴해 구단 자체 방송을 서비스 하고있다.

5.2. 축구

K리그 팬들의 최후의 희망. 그리고 세리에 A 팬들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

KBS, SBS, MBC 모두 국내프로축구 중계를 외면하는 시점에서 유일하게 국내축구, K리그 중계에 신경을 써주고 일단 방송할 수 있는 경기는 최대한 방송해주기 때문에 한국 내 축구 팬들에겐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10] 오죽했으면 팬들은 월드컵 때만 "월드컵은 XXX와 함께"라고 외치는 타 방송사 대신 SPOTV에 월드컵 중계권 주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한국내 축구팬들에겐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그러나 "지지"만 할 뿐 K리그를 중계하는 축구채널 SPOTV+의 시청률 부진으로 인해 광고 수주가 쉽지 않다고 토로 했다.# 그리고 2015년 부터 SPOTV+가 프로야구 중계로 들어서면서 직격탄을 맞게 되었다.

5.3. 농구

NBA 팬에게 한 줄기 빛이 되는 방송국

2013-14 시즌부터 SBS 스포츠의 뒤를 이어서 NBA 중계를 SPOTV2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NBA 리와인드>라는 프로그램을 주말 심야 시간에 내보내고 있다. 주로 방송시간상 서부팀 중계를 틀어주는 듯 하다.

5.4. 배구

5.5. 기타

6. 아나운서 및 해설자

6.1. 아나운서

공식적으로 SPOTV 소속인 경우만 기재.

  • 김명정 - 축구, KBO 리그, 농구
  • 김철민 - KBO 리그, e스포츠
  • 최두영 - KBO 리그, 축구, 농구
  • 채민준 - 축구, KBO 리그, 이종격투기, e스포츠
  • 박종윤 - 축구, 테니스
  • 최지현 - e스포츠, 축구
  • 양한나 - e스포츠
  • 이현경 - e스포츠

6.2. 해설자

KBO 리그 해설자들은 역대 최악

  • 김정남 - 축구
  • 고정운 - 축구
  • 김태륭 - 축구
  • 김상훈 - KBO 리그
  • 동봉철 - KBO 리그
  • 진필중 - KBO 리그
  • 대니얼 김 - MLB
  • 민훈기 - MLB, KBO 리그
  • 이용균 - MLB, 경향신문 기자
  • 한승훈 - MLB, 네이버스포츠 편집위원[11]
  • 조현일 - 농구, 루키 편집장
  • 박용국 -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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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에이클라 엔터테인먼트가 야구에서는 중계권을 독점거래하는 슈퍼갑이기 때문에 SPOTV에 MBC 스포츠, SBS 스포츠, KBS N 등이 송출하고 있는 영상들을 갖다써도 된다. 실제로 SPOTV에서 다양한 방송 3사의 하이라이트들이 막 나온다. 에이클라가 프로야구 중계권 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프로야구 중계권 사태 항목과 박동희가 2014년에 시사저널에 기고한 기사를 참고.
  • [2] 데일리안TV 채널인수를 통해 개국, 일부 플랫폼 SD화질로 제공
  • [3] 각종 중계권 판매로 수익을 올리기 때문.
  • [4] "IPTV에 채널 공급하면 우리 케이블에서 채널 뺀다!"는 식. 케이블에서 채널이 빠지면 시청자가 줄고 결국 광고수입이 줄어들기 때문. CJ미디어이나 지상파 3사같은 대형 인기채널들도 예외는 없었다. 하지만 방송시장은 그 사이에 엄청나기 바뀌어 2012년 현재 대형 케이블 채널들의 IPTV 입성이 거의 완료되었고 오히려 tvN이 송출을 끊자 오히려 지역케이블에서 난리가 난 사례도 있다.
  • [5] 하지만 2009년에 개국한 원년멤버 IPSN, 스포츠원과 달리 2010년에 개국했다. 그리고 스포츠원은 2014년 1월 당구 전문채널인 '빌리어즈TV'로 탈바꿈했다.
  • [6] SPOTV가 아닌 경우에는 스포츠웍스(과거 엑스포츠 출신 인력들)에서 제작. 이 경우에도 SPOTV 제작지원을 받았다. 이 당시 XTM의 중계 방송과 베이스볼 워너B 생방송을 IPTV에서는 SPOTV를 통해 볼 수 있었다.
  • [7] 케이블의 경우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디지털 케이블로만 시청이 가능하며 그마저도 광주, 대전, 울산에서는 아예 시청을 못하고 티브로드 가입자도 시청이 불가능하다.
  • [8] SPOTV+가 대부분 케이블에만 나오기 때문에 IPTV 시청자를 위해 IPTV에서만 나오는 SPOTV에서 수중계를 하고 있다.
  • [9] SPOTV MLB이라는 별도의 방송국을 편성한다. 정규리그는 MBC 스플과는 달리 다저스, 텍사스 경기에 한해서만 중계한다. 디비전 시리즈부터 월드시리즈까지 포스트시즌은 전 경기 생중계.
  • [10] 물론 그 이면에는 자사 중계권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 중계를 하는 것도 있다.
  • [11] 송재우 해설과 더불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블로그 네이버 스포츠 라디오 MLB쇼에도 직원이라 무보수로 가끔 출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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