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SS501

last modified: 2015-03-03 15:16:05 by Contributors

Contents

1. Schwere SS-Panzer-Abteilung 501
2. SS501 소류급
3. 한국의 5인조 아이돌 그룹
3.1. 개요
3.2. 멤버
3.2.1. 김현중
3.2.2. 김규종
3.2.3. 박정민
3.2.4. 김형준
3.3. 활동
3.3.1. 이미지
3.3.2. 팬덤
3.3.3. 계약 만료 이후 행적


1. Schwere SS-Panzer-Abteilung 501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동한 독일군 SS501 중전차 대대의 단대호.

중전차대대 하면 2차대전 동안 공포의 존재였던 티거 전차쾨니히스 티거 전차 등이 떼로 몰려있던 부대라 일종의 전략 예비대처럼 운영되었고 특히 이 SS501대대의 모체인 SS101대대에는 서방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독일 전차 에이스 미하엘 비트만이 있었기 때문에 2차대전 좀 안다 하는 사람들은 강렬히 기억하는 부대명.

SS101 중전차 대대가 노르망디와 팔레즈 포위전에서 완전히 박살난 뒤 1944년 9월에 재편되며 쾨니히스 티거를 수령, 이름이 바뀐 부대다. SS 이외에도 국방군에 501 중전차 대대가 있었으며 이 부대 역시 티거 전차를 사용했지만 그들은 국방군 소속이므로 헷갈리지 말자. 또한 앞에서 언급했듯 101 시절에는 유명한 전차 킬러 미하일 비트만 등 이름난 에이스가 다수 소속되어 있었다.

아르덴 대공세에서 미군을 선두에서 깐 부대로도 유명. 유명한 요아힘 파이퍼가 지휘하였던 파이퍼 전투단의 선두에 선 게 바로 이 SS501 대대 예하 2개 중대였다.

SS501 대대의 티거 2 전차들은 거의 탑승원 또는 전차장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 중 304, 314, 324, 334 4대의 전차들의 승무원이 아직까지도 불명이다. 그 중 324호차는 독일의 랜드리스로 할케기니아로 넘어가서 맹활약하게 되는데...


2. SS501 소류급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잠수함. 자세한 건 소류급 참고.

3. 한국의 5인조 아이돌 그룹


3.1. 개요

SS501.jpg
[JPG image (15.25 KB)]


공식 명칭은 '더블에스 오공일' 이지만 초기에는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아 '에스에스 오공일' 이라 부르거나 군대에서는(특히 포병대에서는) '에스에스 오공하나' 시에라시에라 오공하나? 라 부르기도 했다. 이는 H.O.T.와 함께 하나의 세대 구분법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패러디성 별명으로 '쓰오공일', '쌍시옷오백일', '쌍용아파트 오백일호', '떡을 했어' 등의 별명도 있긴 있다. 그리고 지금은 그냥 그룹 자체가 '암욜맨' 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멤버들 이름도 김현중 외 '암욜맨 1호기', '2호기', '3호기', '4호기' 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리고 간간히 밀덕들에 의해 1과 컨버전 되기도 한다. 예전에는 야갤러들이 SS201이라고 해서 롯데 시절 "손인호, 신명철 둘은 영원한 1할타자" 라고 까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했다.

참고로 5명이 0원히 1라는 병맛스러운 네이밍 센스[1]를 자랑하지만 생각해보면 아이돌 그룹 이름 중에 멀쩡한 이름은 하나도 없다. 삼성 아파트 501호에서 결성해서 지었다는 얘기도 있다. 흠좀무.

동방신기에 대항하기 위해 등장. 그 전에는 SM+1 전략으로 핑클(S.E.S.+1), 젝스키스(H.O.T.+1)를 내던 DSP미디어가 그 전과 달리 동방신기와 같은 5명으로 등장시켰다.[2]snow prince가 히트를치면서 초반에는 동방신기와 라이벌 구도를 이루고자 노력했으나 결국은 슈퍼주니어와 라이벌시 되는 듯 하지만... 무한도전에 출연한 것을 기점으로 케이블에서 이상한 막장 재연 프로의 MC를 보더니 나락으로 굴러떨어졌다. 왠지 라이벌의 질이 점점 하락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샤이니가 위협해오더니 2PM에는 완전히 밀려버렸다. 지못미...

데뷔 당시 실력은 춤도 부족하고 음정 박자도 제대로 못 맞출 정도로 심각했다. 오죽하면 메인보컬 허영생 혼자 다 부르는 것 같은 느낌까지 주었으니... 기획사가 연습도 제대로 안 시키니 원... 1세대 아이돌 구성(노래 담당 메인보컬 1명+나머지 비주얼 멤버)을 그대로 따른 그룹인지라 실력면에서 태생적 한계가 생길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멤버들 스스로 사비를 들여 보컬 연습을 받는 등 조금씩 나아지긴 해서 팬들은 '성장형', '방목형' 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응원한 결과 지금도 실력이 좋진 않지만 예전에 비해서 많이 나아졌다.

리더인 김현중의 '꽃보다 남자' 출연 이후 해외에서 인기가 급상승, 한없이 해체에 가까운 상태인 지금까지도 해외 팬덤은 나름 건재하다고 한다.

일본 성우 유사 코지가 무척 좋아하는 한국 아이돌. 인연은 꽃보다 남자란다.[3] CD까지 구입할 정도로 광팬.

3.2. 멤버

SS501 멤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멤버는 총 5명으로 리더 김현중, 김규종, 박정민, 허영생, 김형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리더 김현중의 외모가 다른 4명과 넘사벽이라 나머지 넷을 병풍으로 보이게 한다. 이 그룹의 외모적 상향평준화(?)는 팬들마저도 그들을 '팀킬그룹' 으로 명명할 정도이다. 다른 예로 멤버 중 허영생은 타 그룹에선 못해도 중간 이상 가는 기럭지를 보유하고서도 평균 키 180cm인 SS501에선 그룹 내 꼬마를 면치 못하고 있다.

3.2.2. 허영생


출생 : 1986년 11월 3일
신체 : 177cm, 63kg, O형
데뷔 : 2005년 SS501 싱글 앨범 《SS501》
소속그룹 : SS501
소속사 : B2M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아이돌 가수 중 괜찮은 가창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룹 내에서 메인보컬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그 동안 나온 앨범들의 타이틀 곡을 들어보면 파트가 상당히 적은 편이며 대부분 고음 셔틀(..)을 맡는다.
인기가 적은 편이라는 것이 주요한듯.

2011년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 곡 'Let it go' 가 뮤직뱅크 케이 차트 순위 2위까지 오르며 괜찮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때 1위가 김현중이었다는 게 함정이나 개인 팬덤의 격차를 생각해본다면...

2012년 10월 29일 MBC <아들녀석들> OST에 참여하고 선녀가 필요해, 뮤지컬 삼총사 등 연기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2013년 3월 솔로 앨범 'LIFE' 를 발표했다. 타이틀 곡은 '작업의 정석'. 오빠는 어때~?

2013년 10월 31일에 군대에 입대하여 5주간 훈련을 받고 의경으로 복무중이다.

복무 중 서울경찰홍보단 뮤지컬&토크 콘서트에서 '비긴 어게인'의 주제가인 'Lost stars'를 불렀다.




여담으로 김구라가 굉장히 좋아한다고 여러 방송에서 면전에다가도 언급했다. [4]
겨울왕국 주제가인 'Let it go'가 유명해졌을때 김구라는 허영생의 'Let it go'가 뜬 줄 알았다고.. [5]
심지어 라디오스타에서 'Let it go'를 개사해서 부르기까지 했다. [6]
역시 김구라의 허영생 사랑은 여전하다

3.2.3. 김규종

출생 : 1987년 2월 24일
신체 : 180cm, 65kg, A형
학력 : 경희사이버대학교 중국학
데뷔 : 2005년 SS501 싱글 앨범 《SS501》
소속그룹 : SS501
소속사 : B2M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2011년 솔로 앨범 <Turn Me On>을 발표하며 SS501 멤버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7월 중순에 입대할 예정이다.

2012년 7월 23일 35사단에 입소했고 4주 군사훈련 후 공익근무를 하게 됐고 2014년 7월 22일부로 소집해제됐다.

신로드 에 고정출연하면서 괜찮은 예능감을 보여주던 도중에 공익을 가버리면서 SS501때 한참 잘나가던 도중 일본 진출을 했던 악몽이 데자뷰처럼 재현 되고말았다.

참고로 간염인가 뭔가 보유자여서 원래 군대에 안 가도 되는데 법이 바뀌는 바람에 공익 근무를 하게 됐다. 그리고 그가 노래를 부를때 "차게 식어가"를 "짜게 식어가"로 발음 미스가 난게 여초 커뮤니티사이에서 질렸다, 싫어졌다는 의미로 많이 쓰이는 짜식다라는 용법의 유래가 되었다.

소집해제 후, 힙합가수 단디의 '관계 정리' 라는 곡의 피쳐링을 맡았다. 김형준은 연기, 허영생은 군대, 김현중은 구설수, 박정민은 연기 쪽으로 나가는 중이라 오랜만에 SS501 멤버의 음악활동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공익근무 전에도 항상 지적받았던 발음 문제는 그닥 나아지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어서 아쉬움을 사긴했다. 그래도 괜찮은 보이스와 나쁘지 않은 가창력으로 적어도 노래를 망쳤다는 평은 듣지 않았으니 소집해제 후 첫 음악 활동을 기분좋게 시작했다. 아쉬운 점은 노래 자체가 별로 안유명해서 뭍혔다는거....

4월에 본인 앨범으로 복귀 한다고 한다. 2012년 7월에 발매한 'Meet Me Again' 이후 2년 9개월만이라 팬들은 설레는 중.

3.3. 활동

여러 모로 가창력, 외모, 스타성, 입담 면에서 S급 아이돌 그룹은 될 수 없으나 이 모든 걸 뛰어넘는 김현중의 외모가 있기에 김현중은 살아 남았다. 특이한 성격 덕도 있다(MBC 작가들은 탐구활동 때부터 특이한 성격의 김현중을 이뻐라 했다고 한다). 김현중은 우리 결혼했어요와 한국판 꽃보다 남자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후 2009 아시아 야후 버즈어워드에서는 김현중이 혼자서 동방신기, SS501!!, 슈퍼주니어, 이민호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관련 기사. 1위한 걸 좋아해야 할지 팀킬을 슬퍼해야 할지... 예전에 박경림이 진행했던 <깨워줘서 고마워>에 출연 당시 인기는 꽤 좋았으나 그 후 후속곡이 워낙 병맛이었고 위에 말한 막장 케이블 프로그램에 출연, 이미지가 영 안 좋아졌다.

2008년 초에는 어째서인지 에반게리온: 서 홍보대사로 발탁, 시사회장에 갑툭튀하여 "과거부터 좋아햇던 작품이었다", "더 성숙해진(?!) 레이가 정말로 기대된다" 등의 오덕스런 드립을 쳤다. 하지만 실제로 원작을 보았을 가능성은 한없이 제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연기에 도전한 김현중과 뮤지컬로 활발히 활동(?)한 박정민을 제외한 멤버 3명만이 활동할 때 낸 싱글이 'U R Man'. 노래는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고 한다. 이 노래의 묘한 중독성과 낚시 플래시 등 덕분에 'U R Man' 은 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에서 코국가로 불리며 각종 가요 프로그램에서 'U R Man' 이 나오면 모든 게시판이 'U R Man' 이야기로 도배된다. 리믹스 버전도 존재하며 이 버전 역시 병맛이 일품이다. 간혹 캐나다 출신의 시인/가수 레너드 코헨의 명곡 'I'm your man' 과 제목이 비슷해서(이쪽은 레알 암욜맨인데 SS501 쪽의 정확한 제목은 욜맨) 헷갈리기 쉽다.

참고로 바람의 나라에서도 어느 특정한 곳에 소리도깨비란 몹이 젠되며 이 몹을 처리하면 아이템과 소리구슬이란 것을 주는데 이 소리구슬이란 아이템을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추첨을 통해 앨범을 준단다. 덧붙여 이 몹이 죽으면 "악~ U R Man" 이라 말하며 죽는다(...) 게다가 멤버 중 한 명이 도적 3번 승급했다고 한다. 말하자면 귀검? 김현중은 팬들과 게임을 즐기기도 한다. 팬들과 스타크래프트를 한 건 기사가 되었을 정도. 그리고 이 기사를 본 김현중은 '다시는 팬들이랑 게임 안한다' 라고 했지만 크리스마스에 서든을 했다. 자기가 제안하고 비방 만들고 다했다. 츤데레 인증?

이 해 일본에서 각종 방송과 콘서트를 하는 등 한참 일본 활동에 매진했었는데 그 와중에 일본 초히트 여성 솔로 가수 우타다 히카루와 웃지 못할 헤프닝이 생기기도 했다.

2009년 상반기, 꽃보다 남자 한국판 드라마에 멤버 김현중이 윤지후(루이) 역으로 등장하여 한국에서 다시 급부상했다. 특히 윤지후의 테마곡 '내 머리가 나빠서' 를 SS501이 부르며 그룹 사상 최고의 음원 매출을 올리는 등 드라마로 인한 수혜를 톡톡히 받으며 명실상부 한류 스타의 자리에 올랐다. 특히 김현중은 원작 캐릭터인 루이와의 싱크로율 100%를 구현하며 차세대 한류 톱스타로서의 발판을 마련했다.

2009년 말에 'Love Like This' 라는 곡으로 컴백했는데 코갤러들은 노래가 너무 정상(正常)적 이라며 실망하는 분위기이다(...) 그리고 1위를 몇 번 하기는 했지만 'U R Man' 만의 인기만은 못한 듯 하다. 코국가 가수의 패배. 혹자는 극단적인 표현을 써서 '다섯보다 나은 셋' 이라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그와중에 김현중은 로리콘 인증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그리고 일본 예능 프로에서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루나 아이에게 손가락을 먹히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1/22일, e스포츠 전문 사이트인 포모스기사에 따르면 멤버 김형준이 MBC게임 HERO 소속으로 프로게이머도전하는 프로그램이 방영된다고 한다. '나 예능감 쩌는데 못 뜬다' 고 징징대다 결국 이 프로그램 하나로 스타크래프트라는 좁은 팬덤 문화지만 어쨌든 인지도를 빵 올리고 다들 호평이니 자뻑 호언장담하던 대로 예능감이 있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현재 KeSPA 홈페이지의 커리지매치[7] 지원명단에 보면 김형준의 이름이 올려져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NATE MSL에 시청하러 간 게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듯하다(...)

종족은 저그인데 황신을 존경해서란다. 콩라인 합류 유력(...)

2010년 6월 초 컴백 예정인데 5월 초까지도 음반 작업에 돌입하지 못해 쩔쩔 매다가 결국 계약 종료가 되고난 후에야 2주간의 짧은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그리고 2주 연속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하며 짧지만 강렬한 한 방을 보여줬다. 오오.

헌데 이 그룹이 무서운 건 이렇게 짧아지는 국내 활동 주기에도 불구, 순위는 상승세라는 것. 하지만 이제는...

3.3.1. 이미지

아이돌 그룹 중 가장 사고와 구설수가 없는 개념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팬들에게 유료 투표를 하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하는 등 팬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려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어 안티가 거의 없기도 하다. 이건 그 수많은 일화들 가운데 지극히 일부다.

헌데 2010년 01월 18일 김현중이 '12.12의 주역인 그분' 팔순연에 참석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사장의 부름으로 가게 되었다고 하지만 이 사건 때문에 갑론을박이 팽팽하였다.


여기서 잠깐 보이는 흰 머리가 DSP 이호연 사장이다. 전두환..?


그러나 2014년 8월에 김현중의 폭행 사건이 일어났다.

3.3.2. 팬덤

물론 팬클럽인 트리플S의 경우 78만 명이 되는 초대형 팬클럽이다. 동방신기의 팬클럽 카시오페아, 슈퍼주니어의 팬클럽 엘프와 함께 각 팬클럽 앞글자를 딴 '카트엘' 으로 불린다. 그러나 국내 활동이 적어지면서 팬심 집중도 점점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3.3.3. 계약 만료 이후 행적

2010년 6월 DSP미디어와의 계약이 만료로 리더인 김현중의 거취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결국 김현중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현중의 타 기획사 이적 결정에 따라 김현중 개인 팬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트리플 내에서는 충격과 혼란이 큰 모양. 겉으로 보기에도 리더 김현중이 다른 멤버들을 버리는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계약 만료 이전에는 라디오 스타 등의 방송에서 "몇 억을 주어도 이적하지 않겠다" 는 등의 발언을 하였고 배용준의 기획사와 접촉하였다는 소문을 단순한 루머로 일축시키며 오빠 믿지? 스킬을 시전하였으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후 아무런 입장 발표도 하지 않은 채 LA로 떠나버리고(전두환 관련 사건이 이적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추측도 있다) 귀국하여 처음 발표한 소식이 장난스런 키스 드라마 주인공 발탁. 이 덕분에 트리플은 오빠 믿어요vs내 5년 돌려줘 이렇게 두 가지 입장으로 공중분해 되었다. 사실 모 선배 그룹의 해체 과정 당시 있었던 난리 이후로 아이돌계에서 "우리 해체해요" 하고 공식 발표하는 인기 그룹은 거의 없다. 핑클이나 god도 공식적으로는 해체되지 않았지만 멤버들이 뿔뿔히 흩어져서 해체로 인식되고 있는 걸 보면... 결론은 사실상의 해체인 셈이다.

키이스트에서는 "김현중은 그룹 활동을 계속 하고 싶어한다, 어떤 결정이 내려져도 김현중의 의사를 적극 존중할 생각이고 SS501 활동에도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는 뜻을 밝혔지만 이후 김현중은 개인 인터뷰에서 "사실상 재결합은 무리" 라고 입장을 밝혔다. 다른 멤버들은 그룹 활동에 대해 섣불리 발언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팬들로부터 많은 원성을 샀다.

한편 박정민이 대만 소니 뮤직과 계약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이에 박정민 측은 제안은 있었지만 아무 곳도 계약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결국 10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CNR 미디어로 이적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함으로써 4월 초 대만발 기사로 이미 발표된 차오즈핑과의 경영 계약설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후 김형준이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로, 김규종과 허영생이 B2M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아무도 DSP와 재계약하지 않았다.

멤버 박정민과 김형준이 솔로로 컴백하여 활동하였고 허영생도 솔로 컴백했다. 멤버들도 "언젠가는 다시 뭉친다" 고 강조하고 있다.
----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03 15:16:05
Processing time 0.185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