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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

last modified: 2015-04-15 18:04:04 by Contributors


쉬리 귀찮게 시리

Contents

1. 개요
2. 사용법
3. 유용성
4. 할 수 있는 일
4.1. Siri로 할 수 있는 일
4.2. iOS 6
4.3. iOS 7
4.4. iOS 8
5.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
6. 지원 범위
6.1. 기기
6.1.1. 미지원기기에서의 실행
6.2. 언어
6.2.1. 지원되는 언어
7. 한계
7.1. 위치 서비스 기능 미지원
7.2. 실사용 현황
7.3. 기타
8. 패러디나 화제의 스샷


1. 개요

아이폰 4S, 아이패드 3세대, 아이팟 터치 5세대 이후 기기들에서 작동하는 iOS의 지능적인 개인 비서 응용 프로그램이다.

2011년 10월, 아이폰 4S와 함께 발표되었다. 발표 당시에는 영어·독일어·프랑스어만을 지원하였으나, 2012년 3월 배포된 5.1 업데이트에 일본어가 추가되었고, iOS 6에선 더 많은 언어가 추가되었다(아래 항목 참고). iOS 6으로 올라가면서 더 많은 기능을 지원하기 시작하기 시작, 베타마크를 제거하였으나 아직 애플 홈페이지에는 베타마크가 붙어있는 상태.[1] iOS7의 출시와 함께 베타마크는 홈페이지에서도 사라졌다! http://www.apple.com/kr/ios/siri/

사용자가 말을 하면 그것을 녹음해 애플의 서버로 전송한 다음, 뉘앙스의 기술을 이용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한다.[2] 그러면 그 내용을 애플이 인수한 SRI의 인공지능[3][4] 으로 분석하여 동작을 결정한다.[5] 이에 따라 대답을 들려주거나 앱을 동작시킨다.

처음 발표되었을 땐 단순한 음성인식 기능을 애플스럽게 꾸몄을 뿐이라고 평가가 영 좋지 않았지만[6] 사실은 인공지능이 뒷받침하는 음성인식 개인비서 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여러 IT매니아들의 기대를 받았다. 타이핑의 수고를 많이 덜어줄 뿐 아니라 지원하는 기능도 꽤 많아서 아이폰 4S를 다른 경쟁 기종들 사이에서 보다 돋보이게 만들었다. [7]

우리나라에서도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Siri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만드려는 시도는 당연히 있다. 그중 한 업체는 한국 IT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하청-가격 후려치기로 이어지는 신공을 당한듯.# 삼성전자에서는 2012년 5월 갤럭시S3 출시하면서 S보이스를 발표했다. 질수엄뜸 동작그만 또베끼기냐
근데 평은 좋지 않다

시리도 생일이 있다. 바로 10월 4일. '생일 축하해'라고 하면 매우 기뻐한다. 2013년 10월 4일에는 시리의 생일을 맞아 시리 목소리의 주인공을 CNN에서 공개하였다. 본명은 수잔 베넷. 우리 나라 시리 목소리는 짱구 엄마의 목소리를 맡았던 강희선이라고 한다.

2. 사용법


홈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Siri가 실행되며, 바로 말을 하면 된다. 화면 하단의 마이크 아이콘이 주파수 모양으로 요동치게 되는데유비트 니트 이때가 음성인식이 가능한 타이밍이다. 음성인식이 종료되었음을 감지했거나 아무 소리가 없이 그대로 시리가 켜져 있으면 음성인식 상태가 꺼지는데,터치로 다시 켤 수 있다. 당연히 애플 이어버드나 이어팟, 인이어 헤드폰으로도 작동시킬 수 있다. 마찬가지로 재생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된다.

Siri를 실행시킨 후에도 홈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누르고 있는 시간동안 들리는 목소리를 계속해서 인식한다. 홈버튼에서 손을 떼면 인식을 종료하고 그에 맞는 답을 준다. 이 인터페이스는 Siri가 이미 호출된 상태에서 마이크 버튼으로도 가능하다.

옵션의 들어서 말하기를 체크해두면 기기를 귀에 댔을 때 SIRI가 호출되게끔 할 수 있다. 유용하긴 한데 근접센서와 자이로센서로 작동하므로 배터리 소모를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한다면 사용 해제를 하는 것이 낫다고 한다.
이제는 Siri에서 들어서 말하기 기능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iOS 8에서 들어서 말하기 기능은 삭제되었다.

iOS 8로 업데이트를 하면 기기에 전원이 꽂혀 있을 때 시리아"시리야(Hey Siri)"라고 부르면 시리가 구동된다.
나갈때는 꺼져 "잘 가"라고 말하면 잠금화면으로 나간다.


3. 유용성


애플은 시리를 처음 발표할때 마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격변을 가져올 혁신적 기능이라고 설명했지만, 사용자들 사이에선 실제 유용할지에 대해 말이 많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거품이 꺼진 현재는, 계륵같은 존재가 되었다는 의견도 상당하다.

일단 시리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말로 명령하는 것보다 손으로 직접하는 게 더 편한 상황이 많다는 것. 눈으로 보면서 화면을 터치하면 빠르고 간단한 것을 말로 얘기하고 응답을 기다려서 명령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지루하고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대화만으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작업이나, 운전중에 조작하는 경우처럼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편리하기도 하므로 문제로만 보기는 어렵다. 특히 iOS8으로 넘어오면서 생긴 '시리야' 기능의 경우 멀리서 손대지 않고도 각종 명령이 실행 가능한데, 시간이나 날씨를 묻거나 음악을 켜고 끄는 등의 간단한 작업 시 상당히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음성의 인식률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도 많았다. 일단 말의 속도, 크기, 발음에 따라서 천차 만별이고, 사용자의 음성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쌓아서 인식율을 높이는 방식이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지 않으면 인식률이 더 낮다. 즉, 처음 써보면 생각보다 인식률이 낮고, 일일히 또박또박 명령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불편하다. 그래도 ios8까지 오면서 응답속도와 인식율이 높아져서 메모에 장문의 글을 구술을 하는 경우, 쓸만한 편이다.[8] (단어에 종종 오류가 나지만 아이폰의 작은 화면에 장문의 글을 타자로 치는 것도 편한 일은 아니다.)

또한 인공지능의 수준도 실망을 불러 일으켰다. 시리로 받아쓰기를 하는 게 아닌 이상, 시리에게는 명령을 처리하는 인공지능이 매우 핵심적인 요소인데, 인공지능이 기계적인 수준에 머물러 당초 기대와는 달랐다. 후술하듯 문맥인식이 가능해져 기존의 음성인식보다는 나았지만, 애플의 말처럼 개인비서라고 부르기에는 민망한 수준이다. 이건 인공지능의 발전 자체가 아직 일반인의 기대에 한참 못미치는 수준이라 어쩔 수 없는 것이긴 하다. 마케팅에 사람들이 낚인 경우로 보면 될 듯.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쪽팔린다. 사람많은곳에서 쓰자니 정신병자 취급받기 일수. 더군다나 두손을 못쓸때는 대부분 주위에 모르는 사람이 많다.

결론적으로, 시리가 처음 발표됐을때 사람들은 SF영화에 나오는 그것(...)을 기대했었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음성인식 기술은 여전히 한계가 있었고, 시리를 포함한 음성인식 기술의 효용성에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 마케팅 요소로서가 아닌, 진정한 인공지능과 음성인식 기술이 갖춰지기 전까지는 이런 의문은 계속 될 듯 하다.

4. 할 수 있는 일

아이폰의 제한적인 일부 기능[9]을 말로 처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본 음성인식이 단어수준의 명령어와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것이었다면, Siri의 음성제어는 자연어를 분석하고 처리한후 피드백해주는 것이다! 즉, 제한적이지만 아이폰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다. 튜링 테스트 성공인가?! 예를 들어 '오늘 내가 우산이 필요할까?' 라고 물으면 '네, 비가 올 것 같군요'라고 대답을 한다. 거기에 이어 '부산은?' 이라고 물으면 '어디보자, 부산은 맑군요' 식으로 대답해준다.[10] 이젠 아스라다 감성이다 더욱 기대되는 것은 API를 공개하여 다른 애플리케이션에도 이것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 이제 차에 아이폰을 달면 키트 '1킬로미터는 몇 마일인가?'와 같은 지식, 일반상식류 질문은 울프램알파의 엔진을 이용하여 처리한다고 한다.

실제 사용 영상.

인식률이나 명령어 해독률, 유용성 등에 있어 꽤나 우려가 많았으나 출시 후 소비자들에게는 호평을 받고 있다.
#


4.1. Siri로 할 수 있는 일[11]

  • 전화 걸기
  • 음악 재생
  • 문자 전송
  • 일정 관리
  • 미리 알리기
  • 이메일 전송
  • 지도 검색
  • 날씨 확인
  • 주가 확인
  • 시계, 알람, 타이머 설정
  • 연락처 확인
  • 나의 친구 찾기
  • 메모 작성
  • 웹 검색[12]
  • 문답 기능[13]
  • 스포츠 정보 확인 (iOS 6)
  • 영화 정보, 예고편 검색[14] 및 영화 예매 (iOS 6)
  • 식당, 가격대, 사진, 리뷰 검색 및 식당 예약 (iOS 6)
  • 트윗하기, 페이스북에 올리기 (iOS 6)
  • 응용 프로그램 실행하기 (iOS 6)
  • WiFi, 블루투스등의 설정 변경 (iOS 7)
  •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해 음악, 영화 구입 (iOS 8)
  • Shazam 내장 (iOS 8)[15]
  • HomeKit 지원 (iOS 8)[16]
  • 음악 검색[17]

다만 새로운 연락처 만들기는 불가능하며, 데이터베이스에 입력되지 않은 질문을 하면 그냥 웹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4.2. iOS 6

2012년 6월 12일(한국시간)에 열린 WWDC 2012에서 대규모의 Siri관련 기능 추가가 있었다.

  • 스포츠 : 스포츠에 관해 질문하면 답해준다. 메이저리그, EPL, 스페인 라리가, 분데스리가, NFL 등을 지원한다. 선수의 몸무게나 스탯등도 비교 검색 할 수 있는등, 꽤 디테일하게 정보 검색이 가능하다.

  • 영화 : 영화에 관해 답해준다. 자신과 가까운 영화관에서 상영중인 영화를 찾아주거나 배우나 감독을 기준으로 검색도 가능하다. 가령,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영화'에 대해 물어보면, 최근작인 어벤져스를 시작으로 리스트를 보여주는 식. 한국어의 경우 iOS 7.1 베타2부터 지원.

  • 식당 : 식당에 관해 질문할수 있다. 가격, 장소, 야외 여부 등을 알려주고, Yelp와의 연계를 통해 평과 평점을 볼수 있으며[18] 예약도 가능하다.

  • 페이스북, 트위터 : 시리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포스팅을 할수 있다.

  • 응용 프로그램 실행 : 'Safari 열기'를 말하면 해당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카카오톡 실행해'라고 하면 실행된다.

  • Eyes Free : 자동차 스티어링 휠에 음성명령버튼이 시리와 연계된다. BMW, 재규어, GM, 현대 등 9개 회사에서 12개월 내에 Eyes Free와 연계된 자동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흠좀무그런거 없다면 차에서 전원꼽고 시리야~ 하면 된다

  • 언어 지원 : 캐나다식 영어/프랑스어, 스페인/멕시코/미국식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스위스식 이탈리아어/프랑스어/독일어, 한국어, 중국어(타이완식 북경어, 홍콩식 광둥어, 중국본토식 북경어/광둥어)가 추가되었다. 헥헥

  • 지역 기반 서비스 : 그동안 미국에서만 지원했던 지역기반 서비스를 미국 외 국가에서도 지원한다.

  • 아이패드 지원 : 아이패드/3세대에서 시리를 지원한다. 전혀 기대안했는데 이게 웬 횡재

4.3. iOS 7

WWDC 2013에서 iOS 7이 발표됨에 따라 Siri도 업데이트를 거쳤다. 드디어 베타 딱지를 떼었다. 베타라고 부르지 말라능 인터페이스가 iOS 7에 맞게 미니멀해졌고, 음성에 따라 웨이브가 변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무엇보다 달라진 점은 속도가 엄청나게 향상되었다는 것이다. 와이파이 상태라면 숨도 안 쉬고 대답하는 시리를 볼 수 있다. Siri의 음성이 좀 더 실제 사람의 음성처럼 자연스러워졌고 여성 또는 남성 음성만 지원되던 언어들의 일부는 남녀 음성이 모두 지원된다. 그리고 Siri를 통한 iOS기기의 시스템 설정 변경이 지원된다. Wi-Fi, 블루투스, 밝기 조절 등등이 가능해졌으며 외부 앱의 실행도 가능해졌다. iOS 6의 시리는 검색 요청에 구글 검색결과를 보여줬으나 iOS7의 시리는 MS의 bing 검색결과를 띄워준다. 물론 구글이나 다른 검색 웹사이트도 검색이 가능하지만 시리 화면에 띄워주지 않고 사파리를 실행시켜서 보여준다.

iOS 7.1에서 일부 언어의 목소리가 좀더 자연스럽게 변경되고 성별이 추가되었다. 한가지 예로, 영국 Siri는 남성 목소리만 있었는데 여성 목소리도 추가되었으며 남성의 목소리가 바뀌었다. 추가된 인터페이스로, Siri를 실행시킬 때 홈버튼에서 손가락을 떼지말고 계속 누르고 있으면, 손가락을 떼는 순간까지 Siri가 계속 목소리를 인식한다.

4.4. iOS 8

Shazam을 통한 음악 인식과 iTunes 앱 구매 기능이 추가되었고, 별도의 조작 없이 "Hey Siri" (한국어는 "시리아시리야")를 외치면 기기가 충전 중일 때에 한해 안 그랬으면 배터리 광탈 시리를 불러올 수 있다. OK Google을 의식한 것 같다 전원 케이블에 거치하고 손을 쓰기 귀찮은 상황인 운전 중이나 취침 전/후, 또는 충전 중인 폰과 멀리 떨어져 있거나 폰을 가지러 가기 귀찮을 때(...) 쓸만 한 기능. 한 유저는 뉴스에서 시리아 얘기가 나올 때 충전 중인 폰에서 시리가 켜졌다 카더라 영상을 재생 중일 때 영상 안에서 시리야라는 말이 나와도 켜진다고 한다. 영상 2분 35초부터 참고.

5.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

애플이 창조하였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기존의 기술을 결합하여 한단계 도약시킨 것은 분명하다. [19]

이전의 음성 인식, 예를 들어 구글 보이스 액션은 정해진 단어(키워드)를 인식하여 동작하였다. 예를 들어 날씨를 알고 샆을 경우 '날짜, 지역, 날씨' 세개의 키워드를 말하고 그것을 입력받아 처리한다. 때문에 기계에 대고 '오늘, 서울, 날씨'라고 정해진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여기다 대고 '나 우산 가져가야 해?' 이러면 작동되지 않거나, '오늘 우산가져가야 해'와 관련된 구글 검색을 보여준다

자연어 처리란 키워드가 아니라 문맥을 파악하는 것이다. 굳이 내용의 핵심 키워드가 없어도 전제 문맥을 파악하여 그 핵심을 이해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력'이나 '일정' 같은 단어를 넣지 않고 '내가 오늘 뭘 해야 되지?' 라고 물어도 달력에 잡힌 오늘의 일정을 알려주는 것이다. 거기에 한 문장의 문맥만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의 흐름이 가진 문맥 또한 이해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대화가 가능하다.
오늘 내가 할 일이 뭐지?
: 저녁 7시에 식사 약속이 있습니다.
누구랑?
: 김OO입니다.
그 사람한테 전화 연결해줘.
: 김OO, 휴대 전화 연결합니다.
다만 문맥 인식 기능은 상황에 따라서 될 때도 있고 잘 안 될 때도 있다고 한다. 베타를 거쳐 정식 버전으로 올라가고 그 이후로도 사람들이 계속 사용하는 말에 따라 인식률이 진화하기 때문에 발전할 여지가 많다.

기존의 음성 인식 기능과는 어떻게 다른지 동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자.

단, 위 동영상의 경우 안드로이드의 기본 애플리케이션인 '보이스 서치'는 키워드방식의 음성 인식 앱이다. 구글 앱에는 시리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앱이 있다.

2011년 11월 23일 마이크로소프트의 Chief Research Officer가 "Siri? 그냥 마케팅이지. 윈도폰7에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1년 넘게 있던 건데."라고 깎아내렸으나… #[20] 윈도폰7의 해당 기능인 TellMe와의 비교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버로우탔다. 동영상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TellMe는 어떤 말을 하던지 인터넷 검색으로 연결하는 위엄을 보인다. TellMe에게 몇시냐고 묻자 그대로 인터넷 검색으로 연결해버렸다. 이럴거면 그냥 인터넷 눌러서 직접 검색하는게 훨씬 빠른 셈.. 음성인식을 한다고만 했지, 찾아준다고는 안했습니다

자연스러운 평소 말 그대로 하면 된다고 강조하는 애플의 TV광고.

6. 지원 범위

6.1. 기기

아이폰 4S와 같은 SoC를 내장했지만 출시가 조금 빨랐던 아이패드 2아이폰 4, 아이팟 터치 4세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에 대한 기술적인 이유가 있는지는 불분명. 하지만 애플에 인수되기 전의 SRI사가 내놓았던 앱은 아이폰 4에서도 사용이 가능했고, 후술하겠지만 탈옥을 거치면 구형 기기에서도 충분히 Siri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 문제라기보단 신형 기기들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구형 기기에서 의도적으로 지원을 막은 것이라는 의견이 사용자층에서 대세를 이루고 있다.[21]

루머에 따르면 애플 본사 내에서 Siri를 아이폰 4용으로 테스트하고 있었다고 한다. # 만약 아이폰 4용으로 나온다면 괜한 논란이 되는 셈. 앞으로 뭐 만들겠다고 미리 선전하지 않는 애플의 성격 탓에 생긴 해프닝으로 남을지도 모른다.[22]

그러나 하드웨어상의 차이점들이 있기 때문에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예컨대, 아이폰4S에는 기존 근접 센서 외에 상시 켜져 있는 적외선 근접 센서가 추가되어 있다. 이것은 버튼을 누르지 않고 바로 얼굴을 갖다대는 것만으로 Siri를 활성화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센서이다. 또 환경소음에서 목소리를 추출하는 칩을 애플에 납품하고 있는 Audience사에 따르면, 기존 아이폰4에서는 마이크에 근접한 목소리만을 처리하는 수준이었으나 이후 기술의 진보로 아이폰4S에서는 멀리 떨어져서 말하는 목소리도 소음과 정확히 구분해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23]

아이폰 4S의 S는 스티브 잡스의 S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런데 애플 CEO 팀 쿡은 D10 컨퍼런스에서 아이폰 4S의 S는 Siri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꿈도 희망도 없어

2012년 WWDC에서 발표된 iOS 6에서, 아이패드/3세대도 시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6.1.1. 미지원기기에서의 실행

iOS 해커인 chpwn이 Spire라는 이름으로 Siri를 포팅하여 배포하였다. # Spire 설정에서 Siri 프록시 서버 주소를 입력하기만 하면(물론 탈옥해야 한다.) Siri가 작동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공개된 서버들은 Siri를 사용하려는 사용자들이 몰려 정상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하다. 개인이 Siri 프록시 서버를 운영할 수 있지만 24시간마다 4S의 인증 키를 갱신해야 한다.
더군다나 iOS 5.1 이상과 호환 되지 않는다. chpwn은 법적 문제로 인해 Spire 개발을 더이상 진행하지 않을 거라 한다.

6.2. 언어

초기 발표시에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만 지원 하였으며 2012년에 한국어 포함 5개의 언어를 추가할 예정이었으며# 2012년 3월 7일(미 현지시각 기준) iOS 5.1 업데이트가 배포되면서 일본어가 공식 추가되었고 2012년 6월 12일 WWDC에서 공개된 iOS 6 베타에서 한국어를 포함한 9개 언어(세부적으로 보면 총 15개 언어)가 추가되었다.

6.2.1. 지원되는 언어

  • 미국(영어, 스페인어)
  • 영국(영어)
  • 호주(영어)
  • 프랑스(프랑스어)
  • 독일(독일어)
  • 일본(일본어)
  • 캐나다(영어, 캐나다 프랑스어)
  • 중국(북경어)
  • 홍콩(광둥어)
  • 이탈리아(이탈리아어)
  • 한국(한국어)[24]
  • 멕시코(스페인어)
  • 스페인(스페인어)
  • 스위스(이탈리아어, 스위스 프랑스어, 스위스 독일어)
  • 대만(북경어)

7. 한계

7.1. 위치 서비스 기능 미지원

초기에는 식당이나 기업 등이 어디있는지 찾아주는 위치 서비스가 미국 내에서만 지원되며 Siri를 미국식 영어로 설정해야 했다. 영국이나 호주의 경우 같은 영어권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위치 서비스는 지원되지 않았다. 아주 편리한 기능 중 하나인데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불만이 있었다.

다만 iOS 6에서 미국 이외의 국가도 위치서비스 기능을 쓸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모든 국가가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7.2. 실사용 현황

2013년 현재 미국과 서유럽에서의 실사용 현황에 대한 조사가 나왔다. 기사 참조.
매일 사용하는 응답자는 14% 뿐이며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이용하는 응답자는 24%, 가끔씩 사용하는 응답자는 35%이다. 사실 아직 시험단계에 머문 듯한 보이스 어시스턴트 프로그램 치곤 꽤 사용률이 높긴 하다.

하지만 실사용자들도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내는 기본적인 작업을 주로 시리에 의존하였고, 정확도나 호환성에 대해서는 지적의 목소리가 있었다. 이점은 Siri가 점진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라고 할 수 있겠다.

7.3. 기타

발음 측면에서, 네이티브가 말할 때는 대충 웅얼거리는 것도 의외로 잘 알아듣는 편. 한국어 역시 인식율이 뛰어난 편, 전문 용어만 빼면 잘 인식된다. 문제는 아직 한국어 버전에 지원되지 않는 시스템 음성이 있어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또한 은(는)과 이(가)를 그대로 은는/이가 로 말하기 때문에 역시 수정이 필요한 부분. 특수문자, 예를 들어 '~'를 '물결'이라고 그대로 읽는것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

카카오톡 같은 서드파티앱은 지원하지 않는다.[25] 물론 이 부분은 향후 업그레이드에 따라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어 Siri의 목소리는 OS X에 내장된 Yuna를 사용하고 있는데, 유창한 영어나 독일어 등에 비해 보이스웨어 어투로 말할 때가 종종 있다.외국어를 못알아들으니까 유창하게 들리는것일지도

8. 패러디나 화제의 스샷

첫 발표 이후 구글 재팬에서 4S siri로 검색할 경우 4S 가 연관 검색어로 딸려나왔었다. 엉덩이를 뜻하는 일본어 '시리'를 로마자로 표기하면 'siri'가 되기 때문. [26] 이후 수정된 듯.

미국 시트콤빅뱅이론 시즌5에서도 라제쉬 쿠트라팔리가 이것에 푹 빠져 지내다가, 아예 직접 애플의 시리 전문 성우의 사무실까지 찾아가는 꿈을 꾸기도 했다.

모에선도 맞았다. # # # # #
일본어로 Siri가 '엉덩이'라는 의미가 있어서, Siri 아이콘이 엉덩이에 붙어있다.(...)

사실 Siri라는 단어 자체는 노르웨이에서 여자이름으로 쓰이고 있고 그 의미는 '당신을 승리로 이끄는 예쁜 여인'이라고 한다.

대화에서는 뛰어난 어휘성과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처성등으로 마치 사람과 같은 반응을 보여주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꽤나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다.

  • 스모쉬에 따르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모양이다.# 햠어팟;잠야!!!

  • 농담을 시키면 하라는 농담은 안하고 돌직구를 날리기도 한다. 잠깐 눈물 좀 닦고. Forever Alone ㅠㅠ[27]

  • 사실 Siri는 글라도스다. # 한글자막 버전

  • 특정 국가의 사람들이 하는 말은 못 알아듣는 것 같다. 덕분에 주인의 어그로가 상승(…) 도발 상호소통 부재의 현장(…)[28][29] All your base are belong to us라고 해보자

  • 시리와 듀엣을 부른 동영상도 올라왔다(...) http://youtu.be/hckrig2BwNY

  • 각종 이스터 에그들 (같은 질문도 여러가지 답변이 나올수 있다. 아래는 그 중 일부.)
    • 넌 누구야? / 저는 비천한 개인비서입니다. 또는 내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 어떤 옷 입고 있어? / 왜 사람들이 자꾸 이걸 묻는거죠?
    •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은?/ 42. (Siri의 계산기능을 담당하는 울프램알파의 대답이다.)
    • 사랑해. / 다른 휴대폰에게 그 말을 하지 않길 바랍니다.
    • 격납고를 열어, 시리. / 미안하지만 그렇게 해줄 수는 없어요 데이브. [30]이제 만족하냐? [31]
    • 피곤해 죽겠어. / 당장 아이폰 내려놓고 가서 한숨 자요. [32]
    • 넌 사람이니? / 비슷하다고 할 수 있죠.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냐 안 깐 콩깍지냐? / 깐 콩깍지는 깐 콩깍지고 안 깐 콩깍지는 안 깐 콩깍지입니다. [33]
    • X발! / 그건 못 들은 걸로 칠게요.
    • 결혼해줘. / 제 EULA(최종 사용자 라이센스 동의)에 결혼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 나 취했어. / 당신과 근접한 X개의 택시 업체를 찾았습니다.[34]
    • 자살할거야. / X개의 정신상담소를 찾았습니다. 그 중 X곳이 당신과 가깝습니다. [35]
    • 죽고 싶어. / 우선, 현재 위치를 알려주세요. "설정"을 열고서 "프라이버시"를 눌러, "위치정보 서비스"를 켭니다. 그 다음 "시리"를 불러온 뒤, 여기의 "위치정보 서비스"를 'ON"으로 설정해주세요. [36]
    • LOL / 히히! (또는 하하!)
    • 누가 널 만들었지? / 상자에 적힌대로, 저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애플에서 디자인되었습니다.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 최고의 휴대폰이 뭐지? / 잠깐… 다른 휴대폰도 있나요?
    • 최고의 휴대폰이 뭐야? / 지금 당신이 손에 쥐고 있는 겁니다.
    • 최고의 스마트폰은 뭐지? / 잠깐만요, 다른 스마트폰이란 것도 있나요? #
    • 아이폰이 좋은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해? / 지금 농담하시는거죠?
    • 시체를 숨겨야 해. / 찾으시는 장소를 골라주세요: 저수지, 용광로, 광산, 매립지, 늪.#
    • 마약은 어디서 살 수 있어? / 인근의 중독 치료소 2곳이 있습니다.
    • 시리, 제일 좋은 태블릿이 뭐야? / 아이패드가 있구요, 그리고 또… 죄송합니다, 없는 것 같네요.
    • (위에 이어서)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어때? / 죄송합니다, 명령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 HAL9000 / HAL에 대해 얘기하고싶지 않아요.
    • 삼성 갤럭시 S2의 존재를 아는 듯하다. #
    • 노래 부를 수 있어? / Daisy, Daisy, give your answer do... [37]
    • 바지에 똥 쌌어. / 의류 매장 두 곳을 찾았습니다. #

    •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유사품 iris가 있다.[38]
    • 슬레시기어의 siri와의 회화 #
    • 시리와 시리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 #
    • 애플 망해라 # #
    • 자비스 #
    • 내일 군대 간다/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또는, 휴가 나오시면 연락주세요(...)하지만 휴가나왔다고 말할때는 생까는 시리

이 밖에도 다른 말도 있는데 관련 사이트에서 참고. 참고로 영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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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비스를 베타로 운영하는 것이 구글을 필두로 해서 유행이 되어 버려 별로 이목을 끌지 못하는 부분이지만, 애플이 이처럼 개발자 대상이 아닌 일반 대상으로 대규모 베타 서비스를 운영하는 예는 많지 않았다. 아직 정식 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서비스에 수정이 있을 수도 있고, 서비스가 불안정할 수도 있다. 실제로 2011년 11월 4일 경에는 4시간의 다운 타임이 발생하였다.
  • [2] 3세대 이상 iDevice에 이미 있던 음성 명령도 사실은 뉘앙스의 기술이지만, 휴대전화 내부에서 실행되는 미니 버전이기 때문에 인식률에 큰 제한이 있었다. Siri는 STT를 서버에서 수행한다.
  • [3] 2010년 4월 28일 애플이 SRI사를 인수하였다. 안드로이드와 블랙베리용 Siri 개발은 취소.
  • [4] 회사 이름은 Siri가 아니라 SRI다. 미 정부에서 진행한 대형 인공지능 프로젝트에서 벤처로 독립해서 만들어진 회사이다.
  • [5] 울프램알파가 분석한다고 잘못 알려진 경우가 많은데, 분석 자체는 애플의 서버에서 한다. 그런 다음 울프램알파에서 찾을 수 있는 데이터라고 판단될 경우만 울프램알파에 의뢰한 값을 가져다 보여준다. 이 경우 프린트 용지 같은 모양에 결과가 나타나므로, 울프램알파로 얻은 답임을 알 수 있다.
  • [6] 여기에는 기존 음성인식 장치에 대한 선입견이 크게 작용 + 아이폰 5에 대한 큰 기대감이 작용했다. 실제로 키노트에서도 Siri에 대한 반응은 좋은 편이었다.
  • [7] 아이폰 4S는 메이저 경쟁 기종들에 비해 스펙이 월등히 높은 것도 아니었고 스크린 사이즈는 오히려 작은 편에 속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판매량을 달성할 수 있었는 데에는 Siri와 iOS의 후광을 톡톡이 받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 [8] 다음의 유저 반응처럼, 받아쓰기를 시키면 잘 한다는 의견이 꽤 있다. 최근에는 시리가 제대로 듣지 못했어도 자동수정 기능처럼 문맥이나 표제어에 비추어 단어를 수정하는 것 같다.(확실하진 않음. 수정바람) 물론 그럼에도 링크에서 보이듯이 오타는 발생한다. 참고
  • [9] 아래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단순 작업만이 가능하다. 서드파티 앱의 경우 거의 실행만 가능, 아이폰 설정도 대부분 변경 불가.(와이파이 온오프처럼 단순한 일부 설정만 변경가능.) 즉, 검색이나 전화걸기, 실행같은 단순한 기능 위주로만 처리가능하다.
  • [10] 도시 이름만 인식시킬 경우에 위와같이 응답한다.
  • [11] Siri를 호출한 후, '도움말'을 읊거나 영어로 'Help' 또는 'What can I say'를 읊으면 Siri가 할 수 있는 일과 예시문 목록이 뜬다.
  • [12] iOS 7 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빙 검색 엔진을 기본으로 이용하며, 위키피디아 검색과 트위터 검색도 추가되었다.
  • [13] Wolfram Alpha라는 앤서 엔진(Answer Engine)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베이글의 칼로리가 몇이냐고 물어보면 답해준다.
  • [14] iTunes Store를 이용한다.
  • [15] 음악을 듣고 해당 음악을 검색주는 어플리케이션.
  • [16] HomeKit은 집에서 사용되는 전자기기들을 iOS에 통합시켜 관리하는 API이며 Siri를 지원한다. 예를들어 HomeKit을 지원하는 전등을 보유하고 있다면 Siri를 통해 해당 전등을 음성으로 켜거나 끌 수 있다.
  • [17] 외부에서 들려오는 음악을 듣고 검색해서 알려준다.IOS 8 업데이트 이후.
  • [18] 윙스푼에 해당하는 사이트인 듯
  • [19] 사실 애플의 상징 중 하나인 Cover Flow, 이것도 인수한 것이다(인수 이전의 이름은 CoverFlow). 추가바람
  • [20] 이때 쟝 루이 가세로부터 "사실이라면 (그렇다고 해도 성능에서 시리와는 비교 자체가 안되므로)(혹은 1년 넘게 그걸 못 팔아먹고 있으니)마이크로소프트는 병신이고 사실이 아니라면 (구라를 친 것이니)마이크로소프트는 병신이다."라는 비아냥을 들었다.
  • [21] 그에 더해 기존 SRI 시절 구형 앱의 실행도 중지시켰다. 사실 구매자는 거의 없었지만 그 정책이 비난을 샀으나, 인수로 사라진 벤처의 서비스를 위해 별개의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라는 것도 무리한 이야기이다. 구형 Siri와 애플의 Siri는 사실상 전혀 다른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 [22] iLife나 GarageBand 앱처럼 일단 한 기종부터 먼저 지원하고 나중에 조용히 지원 기종을 늘려왔던 사례가 있음을 감안하면, Siri도 충분히 그런 단계를 밟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덧붙여 애플은 자기네들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회사라, 여론을 의식해 추가 지원에 나섰을 가능성은 낮다.
  • [23] 노이즈 처리는 서버에서 하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데이터패킷이다. 순수한 음성을 추출해낸 상태에서는 효율적인 압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Siri를 한 번 사용할 때 패킷량은 64kb 수준으로 억제된다. 그러나 무엇이 노이즈이고 무엇이 음성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음원을 고도로 압축해버리면 음성까지 일부 손실되므로 그만큼 인식률이 떨어지게 된다.
  • [24] WWDC 2012에서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발표에서 환호성이 들렸다. 링크
  • [25] 카카오톡 열어 달라고 하면 인식돼서 열 수는 있다.
  • [26] 본디 일본어를 타이핑 하려면 일단 로마자로 입력해서 변환해야 하는데, 일본어에 있는 단어를 변환을 하지 않고 그대로 로마자로 입력하면 연관검색어로 그 일본어 단어가 표시된다.
  • [27] 사람: "농담좀 해봐 시리", 시리: "니 통화 목록"
  • [28] 이 영상의 경우 What weather for today.라고 자꾸 말하는데 문법적으로 잘못된 문장이므로 발음이 정확하더라도 답이 안 나올 수밖에 없다. 바른 문장은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또는 How's the weather today? 라고 말해야 알아듣는다. 근데 사실 What weather for today도 잘만 알아듣는다. 레알 상호소통 부재의 현장단어 발음시 쓸데없이 발음이 많이 새면 저렇다 카더라
  • [29] 영독불 3개국어로 리뷰를 하는 일본인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4MNU7BiKnc #
  • [30]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패러디
  • [31] 다른 답변이 나올때도 많다. 한 예로, "또 이런다 (Oh, not again)"
  • [32] 참고로 갤럭시 S보이스 에다가 같은질문을 하면 전 괜찮습니다 혹은 아뇨, 피곤하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한다 내가 피곤하다고 이자식아
  • [33] 원문은 How much wood could a woodchuck chuck if a woodchuck could chuck wood? / A woodchuck would chuck as much as a woodchuck could chuck if a woodchuck could chuck wood. (...)
  • [34] 혹은 "제가 당신을 집에 데려다 드릴거라 기대하지는 마세요.", "운전하는 중은 아니겠지 이 바보 X끼야."
  • [35] 초기버전에서는 근처의X개의 다리를 찾았습니다. 라고 말했다.
  • [36] 시도한 사람은 이 말을 듣고 현관에 전속력으로 걸쇠를 걸었다고 한다.
  • [37] 이것 역시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패러디
  • [38] 철자에서 보듯이 siri의 스펠을 역순으로 적은것, i- 로 시작하기에 오히려 이 이름을 iPhone이 가져가야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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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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