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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

last modified: 2015-01-19 21:01:18 by Contributors

Contents

1. 한국의 초음속 훈련기
2. 러시아의 전투기 수호이 T-50 PAK-FA
3. 소련의 전차
3.1. 제원
3.2. 개요
3.3. 문제점
3.4. 평가
3.5. 매체에서의 등장

1. 한국의 초음속 훈련기

아래 항목에도 있지만 구글등에서 T-50라는 단어로 검색하면 이 T-50 훈련기보다도 아래에 있는 러시아의 수호이 T-50 PAK-FA가 더 많이 검색된다.

2. 러시아의 전투기 수호이 T-50 PAK-FA

  • 수호이 T-50 항목 참조. 항목편의성을 위해서 기존의 PAK-FA도 리다이렉트 처리 되어있다.

3. 소련의 전차

제2차 세계대전기의 소련군 기갑장비
전차경전차T-27, T-37, T-38, T-40, BT 전차, T-26, T-50, T-60, T-70
中전차T-28, T-34, T-44
重전차T-35, KV-1, KV-85, KV-2, IS-2, IS-3
랜드리스 전차M3 스튜어트, M3 리 / 그랜트, M4 셔먼, 발렌타인, 처칠, 마틸다
자주포ZiS-30, SU-76, SU-85, SU-100, SU-152, SU-122, ISU-152, ISU-122
장갑차D-8, BA-3/6, BA-64
프로토타입SU-14, Antonov A-40, T-43, SU-100Y

T50_parola_00001.jpg
[JPG image (223.58 KB)]

핀란드에서 노획한 T-50 전차.나치가 아니다


내부구조

3.1. 제원

  • 중량 : 14t
  • 전장 : 5.20m
  • 전폭 : 2.47m
  • 전고 : 2.16m
  • 승무원 : 4명 (전차장, 포수, 장전수, 조종수)
  • 장갑 : 12mm ~ 37mm
  • 주무장 : 45mm M1938 전차포 1문 (150발)
  • 부무장 : 7.62mm DT 기관총 1문
  • 엔진 : 모델 V-4 디젤엔진 (300HP)
  • 출력비 : 21hp/t
  • 현가장치 : 토션 바
  • 연료량 : 350L
  • 항속거리 : 220km
  • 속도 : 60km/h

3.2. 개요

제2차 세계대전 중 소련이 개발한 보병지원용 경전차. T-26 경전차의 후속으로 1940년에 개발된 차량이다. T-40 경전차 이후 소련 전차로는 두번째로 토션 바 서스펜션을 탑재하였으며 경사형 주조 포탑에 차장 전용 전주선회가 가능한 큐폴라, 디젤 엔진 등 현가장치의 차이를 제외하면 T-34를 축소한 듯한 느낌을 주는 경전차였다.

하지만 경전차 주제에 T-34보다 나은 점도 많았다. 주행성 좋은 서스펜션과 300마력짜리 고출력 디젤엔진 덕에 최고 속도는 60km/h에 육박하고, 당시 소련의 경전차치고는 두꺼운 최대 장갑 37mm에 주포도 그 당시 기준으로는 강력한 45mm 포를 탑재하고 있고 무전기도 표준탑재, 그리고 포탑은 T-34/85에서나 도입되는 3인용 포탑을 사용하는 등 공수주 균형이 잡힌 톱 클래스의 성능이었다.

3.3. 문제점

하지만, 이 전차는 당시 소련의 상황에서는 양산에 극히 불리하다는 것이 문제점이었다. 당장 소형 디젤 엔진 제작에 경험이 없었고, 해당 엔진은 정밀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데, 고작 경전차에 중전차나 만들 수준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었다. 덤으로 차체 구조 또한 복잡해 양산이 늦어졌다.

그러다가 독소전쟁이 터지며 생산처인 레닌그라드의 174 보로실로프 뜨락또르 공장이 시베리아로 소개되는 바람에 영영 양산기회를 잃고 만다. 당장 T-34도 공장이전문제 때문에 한동안 문제점 투성이의 물건만 나오는 판국에 평시에도 만들기 어려운 이 전차가 양산되는 것 자체가 불가능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전체적인 성능은 T-50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지만 상용트럭 엔진을 사용하는 등 생산성을 우선한 T-40 계열의 후속 버전인 T-60 경전차가 등장함에 따라 69대만 생산된 뒤로 정식으로 생산 중지, 극소수가 부대 배치되는 정도에 머물렀다. 일단 생산된 전차는 레닌그라드 방면 전선에 투입되었으며,그 중 67대가 전부 독일군에게 격파되었다. 1대를 핀란드가 노획했다. 그래서 2012년 현재 살아남은 T-50은 핀란드에 1대, 러시아에 1대 있다.

3.4. 평가

당시의 기술수준과 소련의 낙후된 상황을 생각하면 오파츠 수준으로 훌륭한 수작이었지만,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양산이 불가능해서 모든 면에서 경쟁이 안될 수준으로 약한 경쟁작에게 패배한 비운의 전차다. 이를 통해 무기는 성능이외에도 생산가능성 및 생산능력도 크게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우게 만드는 전차다.

3.5. 매체에서의 등장

온라인 탱크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소련 4티어 경전차로 등장한다. 애칭은 떼오공.
한때는 드리프트를 했다느니 최고속도가 커브를 꺾어도 유지됐다느니 등등 강행정찰계의 전설이던 전차지만 8.7 업데이트 이후 크게 너프되어 프리펫 늪지대에 조용히 잠들어있는 고인 신세.

현재 오픈 베타 중인 워 썬더 지상군의 소련 1티어로 등장한다. 전방위 40mm 경사장갑에 APCR 업그레이드 시 영거리 108mm의 관통력을 지니는 무시무시한 전차다. 현재 1티어계 OP로 군림중. 1티어 방에서 이녀석을 막을 방법은 동종 전차 끌고오거나 제로거리 사격 외엔 답이 없다. 근데 문제는 이게 기동성도 무지 좋고 장전도 빨라서 영거리 접근 전에 내가 죽는다. 사기긴 하나 너프먹은뒤로는 예전의 무용담을 펼칠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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