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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FARI

last modified: 2015-03-31 22:53:01 by Contributors

Contents

1. beatmania IIDX
1.1. 아티스트 코멘트
2. 리믹스
2.1. THE SAFARI -Ryu☆ remix-
2.2. THE SAFARI -DJ TOTTO mix-
2.2.1. 리플렉 비트 콜레트
2.3. THE SAFARI -Try to Sing Ver.-
2.3.1. 가사(청음)


1. beatmania IIDX

처음 수록되었을 때의 BPM 134 버전

6th 이후 BPM 150 버전. 영상은 EMPRESS



BPM 싱글 플레이 더블 플레이
134 (3rd~5th)
150 (6th~)
노멀 하이퍼 어나더 노멀 하이퍼 어나더
7 618 10 900 없음 없음 7 624 10 900 없음 없음
비트매니아 IIDX의 영원한 7단 보스. 7단 도전자들의 통곡의 벽

비트매니아 IIDX 3rd Style 수록곡. Lion MUSASHI명의로 dj TAKA가 작곡한 곡이다.[1] 한국 한정 별칭으로 '482'로 부르기도 한다. 장르는 월드 하우스로, 약간 느긋한 템포로 제목의 뜻처럼 아프리카 열대 초원의 분위기를 나타내는듯한 악곡. 원래 3rd style 첫 수록 당시는 BPM이 현재보다 낮은 134여서 곡도 나릇나릇했지만 6th style 이후 BPM이 현재의 150으로 조정되어 체감 난이도가 더 올라갔다.

그런데, 이 곡은 3rd Style 당시 하이퍼(그 때는 7Keys) 채보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악곡이었다. BPM이 현재보다 느렸던 그 당시에도 말이다! 어나더로 넘어가면 Holic같은 곡도 있었지만, 이 곡은 Holic보다는 약해도 당시 최강급의 난이도, 더군다나 일반 7KEYS 패턴으로 명성을 날렸다. 10년 이상이 지난 현재까지도 레벨 11과 레벨 12 하이퍼 채보가 몇 개가 되는 아직까지도 어려운 하이퍼 채보로 유명한 악곡. 3rd Style의 가장 어려운 곡들을 모아놓은 익스퍼트 코스인 HELL 코스에도 ANOTHER가 아닌데도 수록되어 있다.

첫 수록인 아케이드 3rd Style 가동당시는 직전에 플레이한 곡에서 555콤보 이상을 내야만 플레이가 가능했던 히든곡이었다.[2]

채보의 특징으로는 스크래치와 동시치기, 그리고 연타와 중간중간에 끼어드는 '디리디리디' 식의 트릴 덕에 게이지를 잘 까먹게 된다. 동시치기 조차도 딱 한줄에 맞춰 나오기보다는 약간 엇갈려 나오는 배치도 많다. 이런 채보의 특성으로 레벨 10치고는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배치로 악명이 높다. 더군다나 6th Style부터 BPM이 빨라져서 더 어렵게 되었다. 후살성이 강해서 노멀 게이지 한정으로는 아예 사기 난이도로 분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단위인정에서는 7th Style에 처음 도입된 이후부터 최신작인 22 PENDUAL까지 모든 작품에서 싱글 7단의 보스(≒마지막 스테이지)로 군림하고 있다. 이른바 투덱 7단의 수호신. 이곡의 포스 때문에 사파리 없는 7단은 7단이 아니요, 기가델릭없는 8단은 8단이 아니다라는 평이 유저들 사이에서 나올 정도. 비마니 탑랭커 2008의 지역 예선 현장에 참석한 dj TAKA의 말에 따르면 dj TAKA 본인도 이 THE SAFARI 때문에 7단을 클리어하지 못 했다고 한다. BEMANI 생방송(가)에서 2014년의 포부로 SP 7단이라 적은 걸 보면 아직도 클리어하질 못한 듯(...) 지못미 김사자쌤

사실 6단과 7단과의 말도 안되는 갭이 발생한 주범인데, 6단의 보스곡 bloomin'feeling과 이 곡을 비교해보면 대략 어느정도의 차이가 나는지 알 수 있다. 7단은 6단과 비교해보면 대략 7.5~7.7쯤의 위치에 속한다. 즉 6단을 따고 나서 7단에 도달하는 데는 꽤나 큰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사람들이 농담삼아서 7단에 뭘 넣어도 어차피 사파리때문에 못깨니까 앞에 세 곡이 뭐든 크게 의미가 없다고 했는데, 어쩐지 7단 난민이 되어 본다면 공감이 가는 말이기도 하다. 일본어로 작성된 7단 내에서만 사용될 수 있는 굴리기 공략이 있는데 참고해보자. # 아니면 번역도 되어있고 꽤 상세하게 공략해주는 영상도 있다. #

단위인정 게이지로 플레이할 경우 4번키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67676(디리디리디) 처리에 집중하고, 바로 뒤에 나오는 1357이나 246배치를 놓치지 않고 처리하면 게이지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다. 아니면 적어도 76767 구간에선 스크래치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왼손이 1234를 담당하고 오른손이 67을 담당하고 5번은 버리는 식으로 해도 나쁘지 않다. 단, 이후 나오는 54545 처리는 어떻게 손배치를 짜건간에 융통성 있게 처리할 것. 이러나 저러나 확실한 것은 3스테이지의 Übertreffen 하이퍼에서 게이지를 80% 이상 채워서 온 다음에 버릴 건 버리는 것이 최대 핵심. 오히려 치려다가 더 깎이는 경우가 정말 많다. 이는 8단의 gigadelic을 공략할 때도 유효하다.위퍼트레펜에서 50%만 남겨와도 뭉개기만 잘하면 클리어할수있다

싱글 노멀 패턴도 7레벨에서 상위권에 속하는데 최후반 소절은 딱히 뺄 부분이 없다 생각했는지 하이퍼 패턴의 최후반과 동일하게, 즉 76767이 그대로 나온다. 하이퍼 패턴을 칠 실력이라면 무난하게 칠 수 있지만 7레벨 유저들에겐 식겁하기 딱 좋은 패턴. 때문에 최후반살인 속성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는 하이퍼 패턴에서 76767이 섞여서 한 쪽 트릴과 한쪽 76767로 양 쪽으로 분할되어서 나오던 것이 76767이 빠지고 남은 노트들이 양손으로 분배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하드 게이지로 플레이하는 편이 클리어하기 상대적으로 더 쉽다.


더블 하이퍼 같은 경우에도 레벨 10 치고는 많이 어려운 배치와 싱글에서 나왔던 76767이 그대로 나오는 것이 특징으로 비공식 난이도는 10.7이다.

BGA범용 BGA사자 그림의 레이어가 덧붙은 형태인데, 3rd Style당시 사용된 범용 BGA는 이 곡을 포함해 Beat Machine 단 두 곡에만 사용된 범용 BGA이였지만 바로 다음 작품에서 교체되었다. 교체된 범용 BGA는 Flowers for ALBION, NORTH, RISLIM 등에 할당된 범용 BGA.

1.1. 아티스트 코멘트

Lion씨는 tiger YAMATO씨의 옛 라이브 동료로, 이전에 큰 가게를 떨게 했었다고는 하지만, 지금은 하우스 트래커로 화려하게 변신해 니시아자부르르 거점으로 DJ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은 그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
(dj TAKA)

"모두들 응원 감사합니다. 거리에서 사파리 사파리라고 말해지고 있지만, 나의 노래는 "THE SAFARI"이니깐, 제대로 이렇게 불러줘! 크왕!"
(Lion Musashi)

당초 Lion님은 "이 곡의 곡명은 그쪽에서 마음대로 해버려 두겠어"라던 dj TAKA가 어쩌려고 저에게 온거죠.
dj TAKA에 따르면, Lion님은 확실히 무서운 계통의 사람 답게 여기에서 마음대로 곡명을 결정한다고 해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쩐지 혼날것 같아....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직접적인 연결이 없던 제가, 생각하기에... 전체적으로 밝고 건강한 분위기, 거기에 남방계의 모험가나 큰 여행이라는 이미지가 있으므로, 어감도 고려하고 강력한 울림이 있는 "THE SAFARI"라고 이름을 붙혔습니다.
위의 Lion님의 의견을 들어보니 많은 애착을 가져주시는것 같고, 정말로 다행이야!
dj TAKA에게는 조금은 감사받고 싶습니다.
(VJ GYO)

2. 리믹스

2.1. THE SAFARI -Ryu☆ remix-




dj TAKA의 1집인 milestone에서 Ryu☆가 하이텐션의 부치아게 트랜스 풍으로 리믹스를 하였다. 이 버전은 beatnation summit에서 연주되기도 했다.

2.2. THE SAFARI -DJ TOTTO mix-


1집에 이어 2집 True Blue...에서도 DJ TOTTO가 리믹스한 버젼이 실렸다. 퀄리티 자체는 좋지만 사파리가 아닌 아예 다른 곡을 만들어버렸다는 평.

2.2.1. 리플렉 비트 콜레트

safari_totto.jpg
[JPG image (44.07 KB)]


리플렉 비트 난이도 체계
BPM 난이도
150 BASIC MEDIUM HARD
4 7 10
오브젝트 182 336 466
수록버전 리플렉 비트 콜레트
Rb+ 수록 팩 MUSIC PACK 55


12월 19일 dj TAKA의 2집 앨범 True Blue... 발매기념으로 Liberation과 함께 선행수록되었다.

후반 물량 집중형인데, 초반의 박자 파악이 좀 힘든 편이다. 잡노트가 없을뿐이지 롱노트 장난도 상당히 많아 잘 보지 않으면 노트를 흘리기가 쉽다. 그 외의 채보의 특징이라면 탑노트 발광이나 한쪽이 두개로 나뉜 16비트 트릴등이 있다. 후반에 박자는 정직한 편이나 탑노트와 일반노트를 꼬아놓아 놓치기 쉬우니 주의. 거의 10레벨 내에서 상급 내지 최상급 취급을 받을 정도.

곡 자체의 분위기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음량이 작으니 주의.

그리고 리플렉 비트 그루빈에 추가된 리플렉 도장 인정시험의 7단 마지막 스테이지에 수록되었다! # 덕분에 7단이 8단보다 어려워지게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7단 난민까지 생길 지경이고 7단 딸 실력이면 8단을 따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스킵이 추천된다.

2.3. THE SAFARI -Try to Sing Ver.-


※제작자의 의도에 의해 가사를 게재하지 않습니다 ... 만,
모처럼 생긴 자리이니 이 자리를 빌려서 에피소드를 (적어 봅니다).
언제나 녹음을 당하는 저입니다만, 이번에는 드디어 녹음하는 쪽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설마 THE SAFARI일 줄은…
텐션 AGEAGE↑↑ 폭렬 댄스 튠으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언젠가 라이브에서 (공연)해 보고 싶네요.
뭐가 어찌됐든, so everybody say it's show time. <TAG>

2014년 10월 8일 발매된 리플렉 비트 그루빈 ORIGINAL SOUNDTRACK 특전 디스크인 We are “Try to Singers”에 TAG가 리믹스 및 Try to Sing 한 버전이 수록되었다.

2.3.1. 가사(청음)

{#eeeeee}}
Wow oh oh…

The time has come
THE SAFARI, It's THE SAFARI
Yeah Yeah Yeah, Break it down

Everybody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Dance of the new world
Are you ready?
So everybody say it's showtime!

Wow oh oh…

Let's start hunting now
(추가바람)
So welcome to my jungle!

Everybody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Jump

I'm the king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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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명의를 이 곡에서 처음 사용했다.
  • [2] 당시 era 하이퍼의 노트수가 여기에 딱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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