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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last modified: 2015-04-12 06:35:55 by Contributors

Contents

1. Trinitrotoluene
1.1. 마인크래프트의 설치형 폭발물 블럭 TNT
2. TNT N.V.
3. 그래픽 카드, 칩셋
3.1. Riva 128
3.2. Riva 128ZX
3.3. Riva TNT
3.4. Riva TNT2 Vanta/M64
3.5. Riva TNT2
3.6. Riva TNT2 Pro
3.7. Riva TNT2 Ultra
4. Turner Network Television
5. TNT Express

1. Trinitrotoluene


(ɔ) Ben Mills from


트라이니트로톨루엔(2,4,6-Trinitrotoluene)의 약자. 화약의 일종으로, 화학식은 C6H2(NO2)3CH3.

앵그리버드 시리즈에서 허구한 날 터지는 것

톨루엔을 황산+질산 혼합물로 니트로화시킨 것을 벤젠이나 에테르 등을 이용해 정제시켜 만든다. 참고로 만드는 과정에서 대량의 질소와 황화수소 가스 등 온갖 유해가스가 나오고(폭발시에도 나온다), 일단 만들어진 TNT는 안전하지만 만드는 과정이 엄청 위험하다. 그러므로 시도해 보는 일은 삼가하도록 하자. 여차하면 실험하던 책상 하나(에 덤으로 본인의 목숨까지) 를 저 하늘 멀리 멀리 그리고 높이 높이 날려먹어버리는 것 정도는 일도 아니다.그냥 껌이다! 실제로 한 고등학생이 학교 화학 시간에 배운 TNT 제조법대로 TNT를 만들다가 폭발해 양 손이 모두 절단된 사례가 있다.[1][2]그러라고 가르쳐준 TNT제조법이 아닐텐데 덤으로, TNT는 사람의 신진대사를 높이는 물질[3]이기도 하다. 그래서 예전엔 TNT의 친척뻘인 디니트로페놀이라는 물질로 다이어트약을 만들기도 하였다. 현재 이 물질은 TNT와 마찬가지로 매우 위험해서,[4] 대한민국에선 화장품 만들때 섞으면 안되고 미국캐나다에선 시판 금지 품목이다.

어찌됐든 완성된 이 고체 TNT는 매우 안정된 폭약으로, 라이터 등의 불로 지져도 총으로 쏴도 잘 안 터진다. (사실 다이너마이트, C4, RDX 등등 상당수의 2차폭약이 안전을 위해 일부러 둔감하게 만든다. 안그러면 위험해서 제대로 쓸 수 없으니까.) 그래서 기폭시에는 흑색화약도 가능은 하나 많이 사용해야 되고 오폭될 가능성이 높아 효율적이지 않으므로 뇌홍이나 지드화 납 같은 기폭약을 사용한 뇌관을 이용한다.

운이 좋아서 실제 기폭하는것을 구경할 수 있다면, 기폭후에 검은색 연기가 올라오는것을 구경할 수 있다.[5]물론 그것을 보고도 살아있을 자신이 있다면.

TNT의 폭발속도는 약 6900m/s정도로, 일반적으로 기준으로 삼는 폭속인 400m/s나 2000m/s에 비해서 상당한 고속폭약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원자폭탄의 경우는 작용 기제가 다르므로 폭약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화약 항목 참고.

'폭파'가 고열로 파괴력을 얻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열보다는 갑작스런 기화에 따른 압력과 충격파가 파괴력의 주가 된다. 따라서 얼마만큼 단시간에 팽창하느냐가 파괴력을 결정한다. 성분과 폭발력이 일정하기 때문에 폭약의 위력을 나타내는 기준으로 쓰인다. 위력계수 참고. 15KT(킬로톤)의 전술은 TNT 15,000톤에 해당하는 폭발력을 가지고 있다는 식이다.[6] 보통의 대한민국의 성인 남자라면 육군훈련소에서 각개전투할 때 처음으로 그 위력을 볼 수 있다(0.25내지 0.5파운드짜리지만 지축이 울린다는걸 알수 있다바로 옆에서 터진다면 쉘쇼크는 덤).

월야환담한세건은 무선으로 작동하는 신관을 단 'TNT바'로 흡혈귀들을 쓸고 다닌다. 파편이 더 많이 발생하게 알루미늄판도 끼워둔다.

메탈기어 솔리드 3에서는 전작까지의 C4와 마찬가지 용도로 기물파괴나 부비트랩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폭약이 되었다. 클레이모어 등과 조합하면 상당히 골때리는 위력적인 트랩을 만들 수도 있다. 그밖에는 적의 무기고나 식량창고를 폭파시켜버릴 수도 있는데 식량창고가 폭파되면 그 지역의 병사들은 굶주림에 시달리게 된다. GRU 병사들은 스네이크랑 달리 서바이벌 훈련을 안받아서 잡아서 던져줄때까지 뱀이나 전갈 잡아먹을 생각은 못하나보다.

1.1. 마인크래프트의 설치형 폭발물 블럭 TNT


바닐라 기준으로 마인크래프트에 하나뿐인 폭발물 아이템.[7] 조합창에서 화약을 주사위의 5눈 모양으로 배치하고 나머지 4칸에 모래를 넣어 조합이 가능하다. 명칭은 물론 위의 그것에서 따온것 같은데 특이하게도 형태가 원통형 폭약 여러개를 하나로 묶고 도화선을 한데 묶어놓은 형태를 하고 있고 조합 재료에 모래가 들어가는 것으로 봐서 모티브는 오히려 다이나마이트인 듯 하다.[8]

레드스톤 회로나 스위치, 버튼등으로 파워를 공급해주거나 같은 TNT의 폭발에 휘말려 점화되거나 라이터등으로 직접 불을 붙이면 발화하며[9], 아이템화한뒤 약 4초 후에 폭발한다. 폭발 범위는 크리퍼보다 넓으며, 데미지도 높아 폭발시 근처에 있다면 그대로 끔살. 기반암과 흑요석[10], 그리고 같은 TNT를 제외한 모든 블럭을 부술 수 있다. TNT로 TNT를 부술 수 없는 것은, TNT의 폭발에 TNT가 휘말리면 부서지는 게 아니라 발화되기 때문. 이렇게 폭발에 의해 발화할 경우 1초도 안돼서 폭발하게 된다. 이 때 발화한 TNT는 이전의 TNT 폭발의 반동으로 인해 약간 퍼져나가게 되는데, TNT를 많이 설치하면 화력이 더욱 세져보이는 것은 TNT의 폭발의 반동으로 인해 다른 TNT들이 밀려나고, 또 그 TNT가 폭발해 다른 TNT를 밀쳐내는 과정이 반복되기 때문이다.[11] 물론 같은 폭발인 크리퍼로도 TNT가 발화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짧은 시간에 터진다. 발화하는 도중 물과 접촉하면 블럭을 파괴하는 힘이 없어지고 다른 TNT를 발화시키는 능력이 사라지지만 TNT로 인한 반동의 힘은 여전히 남아있다.[12] 이런 특징덕에 TNT 캐논을 만들 수 있다.[13][14][15]

참고로 채굴용으로 쓰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닌데, TNT의 폭발은 범위 내 일부 블럭과 폭발에 휘말린 아이템을 소멸시키기 때문.(크리퍼와 마찬가지다) 물론 자원 회수에 신경 안쓰고 그냥 지형 파괴에 사용한다면 상관없다.

2. TNT N.V.

원래 오스트레일리아류회사였으나 민영화네덜란드우체국이 인수한 뒤 한때 자기 브랜드로 삼았다. 이 영향으로 본사를 네덜란드로 옮겼다. 그러나 지금은 다시 분리된 상태. 다만 본사는 아직 네덜란드에 남아있다.

3. 그래픽 카드, 칩셋

TwiN Texel의 약자. 엔비디아에서 1990년대 후반에 출시했던 그래픽 칩셋과 그 카드 이름

1997년 Riva(Real time Interactive Video and Animation accelerator)128로 시작하여 1999년 Riva TNT2까지 출시된 128Bit 그래픽 칩셋으로 당시 3dfx의 부두시리즈와 경쟁하였다. TNT2부터는 동시대의 부두시리즈에 비해 성능상의 우위를 점하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1999년말에 시작된 스타용국민PC에 TNT2가 채택되면서 2000년대초까지 가정에서 사용된 PC의 대다수가 TNT2를 달고 있었기 때문에 2000년대에 나온 제품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후속제품으로 1999년 말에 출시된 지포스256이 시대를 앞서간 성능 만큼이나 가격이 충격과 공포였던 탓에 2D게임(스타라거나 스타같은...)을 주로 하는 유저 사이에서 TNT2가 장수한 영향도 있다.

3.1. Riva 128

* 코드네임 NV3
* 코어클럭 100 MHz
* 100MHz 10ns SDRAM 128 bit 대역폭
* 1 ROP 1 TMU(100Mpixel/s,100Mtexel/s)
* 메모리용량 4MB

NV1은 엔비디아가 발표한 세계최초의 PC 3D 가속기였으나 판매실적이 부진했다. NV2는 발매가 취소되었고, 리바128은 1997년 하반기에 발매되었다. 리바 128은 PCI/AGP규격이다.

빠른 D3D 속도를 바탕으로 어필하여 엔비디아는 약 백만개정도의 리바128 칩셋을 판매하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부두1에 정면으로 대적할 수는 없는 판매량이었다.

이 제품은 상대적으로 부실한 드라이버(2011년 현재 엔비디아가 좋은 드라이버로 명성을 가지고 있는걸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다.), 좋지 않은 화질 등의 단점도 가지고 있었다. 특히 2D는 ATI 3D는 엔비디아라는 인식은 이 시대부터 생겼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이당시엔 2D는 꼭 ATI뿐만 아니라 매트록스나 S3도 매우 좋은 화질을 제공했었다.


3.2. Riva 128ZX

1998년 상반기에 발매되었다. 리바128에서 램덱 클럭을 250MHz로 높이고 램용량을 8MB로 늘린 제품이며 그 외에는 리바128과 스펙이 동일하다.

3.3. Riva TNT

* 코드네임 NV4
* 코어클럭 90 MHz
* 110MHz 9ns SDRAM 128 bit 대역폭
* 2 ROP 1 TMU(180Mpixel/s,180Mtexel/s)
* 메모리용량 16MB

1998년 6월에 발매되었다. TwiN Texel의 약자. 부두2와 마찬가지로 1클럭당 2텍셀을 처리할 수 있기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D3D와 OpenGL성능에 있어서는 부두2와 대등이상의 성능을 자랑했으나, 글라이드가 아직 대세였기에 부두2를 넘어서는데는 실패했다. 하지만 엔비디아3Dfx와 대등하게 겨룰 수 있게 한 초석으로 평가받는다.

리바128보다는 화질을 개선했지만 여전히 좋지 않은 화질로 타사제품에 비해서는 떨어지는 편이었다. 하지만 일부 메이저 밴더가 제작한 TNT는 ATI나 매트록스 S3 같은 이름난 2D화질을 자랑하는 회사에 그다지 뒤지지 않는 화질을 제공하기도 했다.

3.4. Riva TNT2 Vanta/M64

Vanta:
* 코드네임 NV5
* 코어클럭 100 MHz
* 125MHz 8ns SDRAM 64 bit 대역폭
* 2 ROP 1 TMU(200Mpixel/s,200Mtexel/s)
* 메모리용량 8MB

M64:
* 코드네임 NV5
* 코어클럭 125 MHz
* 150MHz 7ns SDRAM 64 bit 대역폭
* 2 ROP 1 TMU(250Mpixel/s,250Mtexel/s)
* 메모리용량 16/32MB

1999년 상반기에 발매된 TNT2의 보급형 모델들이다. 이 시점에 이르러 3Dfx는 밴더를 통하지 않은 자사 독점공급정책을 취했고, 엔비디아는 그 빈틈을 노려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가급적 많은 밴더에 칩셋을 공급하게 되었다.

반타의 성능은 TNT보다 조금 못한 정도였으며 M64는 TNT2에서 메모리를 64비트로 줄인 제품으로서(Model 64) 3Dfx의 부두2와 부두3 2000의 사이 정도의 성능을 제공했다(부두3 2000에 좀 더 가깝다).

본래 반타와 M64의 라인업은 부두3 2000보다는 보급형인 밸로시티/부두3 1000을 상대해야 했으나 밸로시티와 부두3 1000은 물량이 거의 풀리지 않았고, 부두3 2000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부두3 2000은 M64보다 윗급이긴 했으나 성능차에 비해서 너무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반타/M64에 판매량을 상당히 빼앗기게 된다. 이 세대에 이르러 TNT2가 부두3를 따라 잡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한 라인업이다.

엔비디아는 반타와 M64를 OEM으로도 엄청나게 보급했다. 2011년 현재도 오래된(대략 노스우드 펜티엄 4급까지) 대기업 컴퓨터에서는 매우 흔하게 구경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3.5. Riva TNT2

* 코드네임 NV5
* 코어클럭 125 MHz
* 150MHz 7ns SDRAM 128 bit 대역폭
* 2 ROP 1 TMU(250Mpixel/s,250Mtexel/s)
* 메모리용량 16/32MB

1999년 상반기에 발매된 TNT2의 메인 라인업. 하지만 금방 단종되었다.

3.6. Riva TNT2 Pro

* 코드네임 NV5
* 코어클럭 142 MHz
* 166MHz 6ns SDRAM 128 bit 대역폭
* 2 ROP 1 TMU(284Mpixel/s,284Mtexel/s)
* 메모리용량 16/32MB

1999년 상반기에 발매된 TNT2의 중고급형 라인업. TNT2는 주로 반타/M64와 TNT2 Pro가 판매되었다. 3Dfx의 부두3 3000과 경쟁했다.

3.7. Riva TNT2 Ultra

* 코드네임 NV5
* 코어클럭 150 MHz
* 183MHz 5.5ns SDRAM 128 bit 대역폭
* 2 ROP 1 TMU(300Mpixel/s,300Mtexel/s)
* 메모리용량 16/32MB

1999년 상반기에 발매된 TNT2의 하이엔드 라인업. 3Dfx의 부두3 3500과 경쟁했다.

4. Turner Network Television

CNN의 창립자인 언론 재벌 드 터너가 88년 개국한 케이블 채널. 미국에서 가장 메이저 케이블 채널 중 하나이며 TBS,카툰 네트워크 등과 같은 계열사이다. 이후 타임 워너 계열이 된다.

초창기는 물론 지금까지도 자체 제작 장편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90년대에는 선데이 나잇 풋볼의 패키지를 통해 NFL을 중계하기도 했고,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인 WCW를 중계하기도 했으며 지금까지도 NBA의 주력 방송사이다. 2010년에는 NCAA 플레이오프 중계권을 10억달러 넘게 주고 사 스포츠 중계는 농구로 올인할 예정인듯.

2001년부터 We Know Drama 슬로건을 밀어붙이며 Angel, Law & Order, Charmed, NYPD Blue, ER, Without a Trace, Alias, Judging Amy, Las Vegas and Cold Case등의 드라마를 방영했다. 현재는 엔터테인먼트 중심 유료 채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GTA 시리즈 세계관에서는 이 방송국과 CNN을 합쳐서 CNT(...)[16]라는 방송국으로 패러디했다.

5. TNT Express

폭발물개인 및 기업 화물 운송을 하는 업체이다. 벨기에의 화물 항공사인 TNT Airways의 자회사로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

DHL이 전용 화물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유명하지만 TNT는 아예 화물 항공사의 자회사로서 항공 운송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슬로건은 "Sure We Can" 해석하면 우리는 확실하게 할 수 있다 인데 정말 이름처럼 폭탄도 실어나를 기세다

한국 본사는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송정역 근처)에 위치해 있다.

참고로 유로트럭 에서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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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화학시간에서 배운 TNT제조방법은 어디까지나 toluene의 electrophilic 반응을 이해하기 위한 매카니즘에 불과하다. TNT를 생산할 수 있는 안전한 공정은 단순한 실험환경에서 갖출 수 없기 때문에 절대로 시도해보아서는 안된다.정하고 싶으면 냉각시키면서 반응시켜보던가...
  • [2] 니트로화는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다. 정식 고등학교 과정에서 방향족성 고리의 친전자성 치환반응을 배우지도 않을 뿐더러 분리와 정제도 쉽지 않다. 수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모노니트로와 다이니트로 또한 무시 못할 부생성물이기 때문이다. 또한 폭발이 일어났다면 TNT의 폭발이 아니라 그냥 황산과 질산 혼합물의 폭발일 가능성이 높다. 황산과 질산을 혼합한 혼산 또한 강력한 산화제로서 비율이 잘못되거나 비숙련자에 의해서 실시되었을 때 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 [3] 1차 세계대전때 프랑스에서 TNT를 만들던 근로자들이 발열, 발한, 체중감소를 보였다. 조사결과 TNT가 사람의 신진대사율을 높이는 물질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TNT를 먹고 싶어도 한개만 알아두자. TNT는 발암물질중 하나로 포함되며, 고자가 될수 있다. 말도안됀다고 어허헣헣헣
  • [4] 폭발위험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심혈관계에 문제가 생긴다고. 이약은 미트콘드리아의 ATP생성 효율을 낮춰 죽으라고 돌리게 만든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DNP로 검색해보자. 유명한 짝풀림제 중 하나이다.
  • [5] 산소평형이 음의 값을 가지기 때문에, 산소가 부족하여 완전히 연소되지 못한 탄소가 남기 때문이다.
  • [6] 핵 덕후인 미국에선 원자폭탄이 터지면 어떻게 될지 알고 싶어서 진짜 TNT를 그수만큼 모아서 터트린 적이 있다고 한다. 물론 실험은 성공. 버섯구름도 출현했다.
  • [7] 크리퍼는 몹이므로 예외.
  • [8] 물론 군용 TNT는 블럭형태로 케이싱되어 있긴 하다.
  • [9] 구버전에서는 맨손으로 자극하는 것으로도 가능했다. 하지만 오히려 이 때문에 TNT를 터뜨리지 않고 제거하기는 불가능해서 TNT로 천장 바닥 벽을 모두 막아놓으면 터뜨리지 않고선 탈출할 수 없었다(...).
  • [10] 여러 마인크래프트 유저들이 TNT로 흑요석 부수기 실험을 한 결과, 단 한개도 부수지 못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TNT의 폭발력은 대략 50정도며 흑요석의 폭발 저항력은 무려 6000이나 된다. TNT가 그 블럭은 부수는건 그 블럭의 폭발 저항력이 TNT의 폭발력보다 낮아야 TNT로 그 블럭을 부술 수 있는데, 흑요석은 TNT의 폭발력보다 높으므로 부술 수가 없게 된다. 기반암은 아예 대미지를 입으면 입을수록 값이 음수로 내려가서 부서지지 않는다.
  • [11] 쉽게 말해 많이 설치한다고 화력이 세지지 않으며 대신 폭발 범위가 확장된다고 보면 된다.
  • [12] 정확히 말하면 물 블럭 자체의 폭발 저항력이 높아 TNT로 부술 수 없는 것. 이는 용암도 마찬가지이다.
  • [13] 3~4개의 TNT를 장전 공간에 채우고 그리고 발사될 부분에 한개 TNT를 놓고 장전공간부터 발화, 그리고 나중에 발사부분 TNT를 발화시키면 된다. 이때 발화된 TNT는 다른 TNT의 반동에 의해 멀리 날아갈 수 있다. 물론 발화된 TNT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힘은 엄청나게 강력해져서 아예 안보일 정도로 멀리 날아갈 수 있다. 정 이해가 안된다고? 그럼 이걸보자. 딱 보면 대충 감이 올 것이다.
  • [14] TNT캐논 만들 일이 자주 있는 Overcast Network서버 같은 곳에선 앞 주석에 있는 저런 단순한 형태의 TNT캐논은 잘 안만들고 TNT캐논 5개를 폭발 시켜서 TNT 4개를 날려버리거나(한번 발사시 총 9개 소모) TNT 9개를 폭발시켜서 TNT 21발을 산탄시켜서 날려버리거나(한번에 총 30발 소모. 이건 TNT 배치하는 크기가 7x3 사이즈일때. 해당 캐논은 만들때 크기에 따라 발사되는 TNT와 폭발시키느 TNT의 수가 정해진다.) 하는 무서운 TNT 캐논들을 자주 만든다. 해당 서버 트레일러에서 50초 쯤에 TNT 캐논 발사하는 장면이 있는데 TNT가 있는 맵에선 실제로 저런 캐논 자주 만든다.
  • [15] 또한 정식 1.5 스냅샷 13w04a 업데이트로 디스펜서에 TNT를 넣고 발사하면 전방에 TNT를 발화시켜준다. 이제 TNT만 잘 장전해주면 대포만들기가 수월해진다.
  • [16] 어감상 Cxnt라는 욕설을 자연스레 연상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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