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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Liquid/리그 오브 레전드


Team Liquid

Contents

1. 상세
2. 행적
2.1. 2013 시즌(시즌 3)
2.2. 2014 시즌
2.3. 2015 시즌
3. 멤버
4. 팀 주요 성적
5. 기타


1. 상세


이름값에 비해서 메이저대회에서 성적을 못내는 기이한 팀혹자는 라파카[1]의 저주라고 한다


팀 엠블럼.


팀의 모기업이였던 Curse.Inc은 주로 WOW Add-On 프로그램을 만들던 사이트가 크게 발전하여 Curse.com을 창립하게 되고 여러 사이트들을 모아 게이밍 회사가 창립되었다. 그 Curse.Inc가 2011년 8월에 전 LiQuiD112가 주장으로 있던 Team XXX의 멤버를 주축으로 창단된 팀.

전직 CLG 소속 선수가 세 명이나 되는 관계로 사람들은 농담삼아 CLG.Bench(...)라고 부르기도 한다. 지못미 게다가 Gambit에서 나온 EDward에 TSM에서 나온 Xpecial을 영입해 한국에선 '방출봉 모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그래서 커스가 피글렛 영입,접촉 기사에 폐지줍는다는 드립이 나왔다. 그 폐지가 갈릴레오 메모라는 드립은 덤.

여담으로 사장이 돈이 많아 여러팀을 하위팀으로 가지고있고 예전에는 벤치멤버를 여럿을 부릴정도였으며 호주팀도 있었을정도[2]참고로 사장은 바뀌지 않았다

現 스폰서인 팀리퀴드에 대해서는 팀리퀴드/커뮤니티항목 참조

2. 행적

2.1. 2013 시즌(시즌 3)

2013년 초 IEM 카토비체에서 Gambit Gaming를 꺾는 이변을 보여줬고 [3]시즌 3 LCS에서는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커스가 CLG 벤치 신세가 아니라 CLG 멤버들이 커스에 오면 벤치 신세하겠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2013년 2월부로 평가는 북미에서 최고의 전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나 예전 시즌 2 시절 트로이카였던 CLG와 TSM의 전력이 약해지고 난 뒤에는 사실상 Dignitas와 함께 북미의 2대 강자. 시즌 3 LCS에서 3주차까지 무패 행진을 하며 8연승을 거두었지만 4주차 첫번째 날 Dignitas와의 경기에서 완전히 말려들며 대패하며 연승이 끊겼고 이후 CLG전에서도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패했다. 4주차에 3승 2패를 하며 2위로 떨어졌다. 그러나 5주차에 다시 1위로 올라간다.

그런데 8, 9주차에 들어서 점점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여주더니 10주차에서 경기를 연달아 지면서 1위 자리를 TSM에게 내줬다. 거기에 세인트비셔스가 CLG의 더블리프트와 메신저 대화중 팀의 서폿인 엘레멘츠를 비난[4]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팀원들 사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냔 말을 들었고, 결국 엘레멘츠가 커스를 나감에 따라 서브요원인 Rhux가 서폿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문제는 Rhux는 원래 역활이 탑이였고, 팀원 교체가 플레이오프 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는 것[5].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북미 LCS 플레이오프 4강전에서 팀원들 모두 전체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며 GGU에게 탈락했다. 인터넷 설문조사에서 커스의 승리를 예상했던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만큼[6] 충격적인 패배였다. 게다가 3,4위전에서도 Vulcun에게 패해서 종합성적 4등으로 이번 대회에서 TSM을 제외하고 북미의 빅4라고 불리는 팀들이 다 처절하게 발리며 팀 리빌딩의 필요성을 보여줬다.

그리고 그 리빌딩의 필요성을 느낀 듯, Gambit Gaming에서 탈퇴한 에드워드를 새로운 서폿으로 영입했다! 과연 과 잘 호흡을 맞출 지는 두고 봐야 할 상황.문제는 역시 수비적 원딜의 대명사로 유명하다는 거

4주차인 현재는 최악의 상황. 보이보이는 라인전부터 똥을 싸고, 세비는 이해할수없는 오더로 게임을 지게 하고 나이재키는 한타시작만 하면 순삭당하고, 에드워드는 쓰레쉬를 잡아도 q조차 못맞추며 구멍이라고 까이는 캅이 유일하게 잘하는것처럼 보이고 있다 (..). 다행히 마지막 두경기를 점점 팀웍이 붙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가까스로 승리해 꼴찌는 면했다..

북미 LCS 플레이오프에서 디그니타스에게 2:1로 패배하며 롤드컵 진출에 2년 연속 실패했다. 특히 3경기에서는 한타에서 지다가 보이보이 나서스가 3킬을 먹으며 분위기를 반전했으나, 그 다음 리스폰한 디그니타스 팀원들에게 밀려 타워 치고 있다가 한순간에 지면서 상대방이 던진 것에 부응하여 다시 던지는, 말 그대로 북미잼이라 해도 좋을 만큼 눈썩 경기를 보여줬다(...).

휘하에 커스 아카데미라고 2군 비슷한 팀이 있다. 워낙은 디그나타스 정글러였던 IWillDominate가 비매너 행위로 계정차단과 1년간 라이엇사에서 주관하는 대회참가 금지당하고 팀에서 방출된 뒤에 부캐인 IWDominate로 자신의 친구들과 아마추어 팀을 창단했는데 커스가 통째로 인수하면서 커스 아카데미가 되었다. 주 멤버로는 예전 커스의 주전이었던 Pobelter로 꼽힌다.

그리고 결국 시즌 3 롤드컵 종료 후 팀 개편이 발표되었다. 제일 큰 건 이제 팀이 두 개며, 꾸준히 미드를 맡았던 나이재키가 소위 말하는 2군으로 내려간 것. 또한, 세인트비셔스가 코치 역할로 전환했다. 도미네이트가 세인트비셔스의 후임이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도리어 도미네이트가 전략코치가 되는 등 약간의 혼란이 있었다. 하지만 결국 세인트비셔스의 후임이 되었다. 나름 은퇴를 암시하던 세인트였던만큼 크게 놀랍지는 않은 발표였지만, 팀이 두 개로 변하고 고정 주전이었던 나이재키가 커스의 신생팀으로 내려간 건 나름 놀랍다는 반응[7]. 1군 개편 명단 신생 팀인 Team LolPro의 명단

개편 후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로스터 변경에 약간 논란이 있었던 편인데 Aphromoo나 Pobelter가 챌린저 팀에 들어갈수없게 영입후 LCS 도전할 챌린저팀들이 선수등록해야되는 마감일 전날에 방출해버려 LCS 강등전에서 붙을 챌린저팀들의 전력을 낮추기 위해 더러운짓을 한것 아니냐는 비난이 있었다. 물론 Pobelter는 아직 고등학교 재학중이라 이유가 납득간다고 해도, 몇년간 커스 2팀에 있었고, 아프로무는 그런것도 없었고, 시기도 너무 절묘했다. 게다가 현 북미 아마추어중 제일 강하고 LCS 최하위 팀들과 시드를 놓고 붙을것이 거의 확실한 Complexity나 TBD는 로스터가 사실상 확정돼있는데다 6위로 마감한 커스는 상대 최우선 픽을 가져 저 두 팀을 피해 신인 챌린저팀을 선택할께 거의 기정사실이라...

Pobelter는 커스가 배신한게 이번이 세번째라며 결별을 선언했다. 이후 EG로 이적했다.

여담으로..
커스가 LCS를 노리고 팀을 3개로 늘렸는데 시즌4에도 라이엇이 단체당 LCS 1팀 제한 규정을 바꿀 생각이 없다고 밝혀 닭쫓던 개가 돼버렸다.

2.2. 2014 시즌

2014년 들어 서포터를 맡던 EDward가 Gambit으로 돌아가고 서포터난에 시달렸다. 처음에는 Sheep에서 Sheep이 XDG로 이적하고 세인트비셔스가 서포터를 보다가 BunnyFuFuu라는 아마추어 고수를 영입하여 플레이오프까지 치뤘다.

시즌 4 스프링 스플릿에서는 역시나(...) 4위를 고수했다. 북미 2강이라 불리는 C9과 TSM, 그리고 새롭게 각성한 CLG에게 치이고 치였다. 전반적으로 미드 Voyboy가 기복이 심한편. 또한 서포터가 계속 바뀌다 보니 Cop의 기량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했고 바텀 라인전을 지는 경우가 많았다. 새롭게 정글러로 들어온 IWD는 굉장히 공격적이고 무리한 플레이를 즐겨하는 선수라서 팀에 독이 되고 있다.

스프링 시즌 종료 후 빅뉴스가 터졌는데, TSM의 서포터 엑스페셜을 영입했다! 커스의 공식 성명

서머 시즌 3주차까지 성적은 공동꼴지라는 처참한 성적을 달리고있다.공동꼴지가 3명인건 함정 1승이 공동 1위인 디그니타스를 상대로 거두었으나 다른 꼴지팀인 COL과 EG도 C9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서 그리 썩 좋은 소식은 아닌 상황 3주차까지의 모습은 여전히 답이 없는 미드와 지 능력을 100% 못 쓰는 탑이 문제 그나마 엑스페셜이 라인전과 끊어먹기로 상당한 존재감을 보여준 것이 위안거리긴 하나... 지금 다른팀의 상황으로 보아 승강전은 확실시 되는 상황...

그래도 4주차에서 LMQ를 상대로 승리를 겨우 거두면서 플레이오프의 꿈은 이어나가고 있다. 다만 EG가 헬리오스 영입으로 실력이 상향되었단 의견이 많아서 여전히 불안한 상태. 다만 커스의 경우 상당히 많은 경기를 치열하게 끌고가다가 실수때문에 지는 경우도 많고 스크림에서는 패왕(...)상태라고 하기때문에 커스의 팬들은 일단 안정화가 된다면 북미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는 팀으로 보고 있다.물론 스크림이 모든 성적을 말해주는건 아니다. 그래도 5주차에서 C9에게는 졌지만 CLG의 던지기에 힘입어 1승을 챙기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 가능한 6위의 자리는 어떻게든 잡아두고 있는 상태다. 다만 승점차가 너무 벌어져서 플레이오프에서 시드를 받기는 거의 불가능해보이는 상태. 그리고 이 상황이면 위에 언급된대로 상위권 5팀이 상태가 메롱거리지 않는이상 승강전은 확정인것처럼 보였으나 C9의 경기력이 더 떨어지고 7주차 슈퍼위크에서 C9,LMQ를 잡아내면서 경기차가 조금 좁혀진 상황이다.근데 아직 2~3경기차요

참고로 재미있는 점은 CLG의 덱스터는 꾸준하게 LMQ는 생각보다 잘하지 않고 커스가 더 잘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커스는 LMQ를 상대로 2승을 거두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커스의 경우 기복이 제일 심한 편이고 무엇보다도 콰스와 보이보이라는 탑과 미드가 둘 다 전반적으로 챔피언 폭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돼고 하필 둘 다 기복이 심해서 경기력이 안 좋다. 무엇보다도 플레이어들의 슈퍼플레이에 의지하는 경향이 강해서 운영면에서는 다른 북미 상위권팀들이 라인전에서 크게 밀리거나 쓰로잉을 하지 않는 이상 비등하게 갈 경우 패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준다. TSM과의 경기에서 특히 이러한 문제들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 항상 비난을 받던 Cop이 4.10패치로 왕년에 잘하던 코르키와 코그모를 통해서 폼이 올라왔다는 점.

그리고 결국 마지막에 CLG까지 잡으면서 슈퍼위크에서 3승1패라는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상위권 경쟁에 끼어들었다. 다만 여전히 시드를 잡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고 계속 연승을 해나갈지는 의문인 상태. 그리고 커스가 잘나가게돼면서 EG와 컴플렉시티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점점 암담해지는 상태다. 근데 8주차에서 초장기전끝에 [12] 컴플렉시티에게 패하면서 플레이오프 6등의 자리가 흔들리고 있었으나 그후에 디그니타스,CLG를 잡아내면서 6위자리를 공고히 지켰다. 마지막주에서 그러나 그 후에 컴플렉시티에게 다시 패하면서 6위의 자리가 위험해졌으나 하향세인 디그니타스와 1위 후보 LMQ를 잡아내면서 플레이오프 6위 자리를 수성하였다. 마지막경기인 TSM 경기를 잡으면 다른경기에 따라 최대 4위까지도 바라볼수있는 상태까지 왔다.
그리고 TSM 경기를 잡으면서 정규시즌 4위로 마무리하였다. 시즌 초반에 EG,COL과 함께 사이좋게 꼴지권에서 논걸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 그러나 다만 플레이오프에서 CLG와 붙을 가능성이 높은데 리그제에서는 항상 CLG하고의 상대전적이 좋았으나 다전제 플레이오프에서는 CLG를 상대로 1승도 이뤄낸적이 없는 문제점이 있다. 게다가 워낙 기세에 따라 왔다갔다하는 팀인데 북미 플레이오프는 PAX에 맞춰서 늦게 하기때문에 롤드컵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의 기세를 유지해야 한다.

그리고 CLG를 상대로 준플레이오프에서 3대0 완승을 거두었다. 경기 전에 이루어졌던 전망에서 상대적으로 심한 저평가를 받았던 상황이라근데 다전제에서 한번이라도 이겼어야지... 더욱 값진 승리인 상황. 보이보이는 트위터로 보고 있나를 시전해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도 잠시, 정규시즌 우승팀 C9에게 그야말로 잔인한 양민학살을 당하며 3,4위전으로 밀려났다. 팬들은 최선을 다한 커스를 인정하지만 그보다 CLG를 개무시하는 상황(...) 다행인 것은 3,4위전 상대인 LMQ와 상대전적이 앞서는데다 LMQ도 운영은 꽝이라는 것.챔프폭과 한타력이 넘사벽 아님? 결국 보이보이의 챔프폭이 발목 잡히면서 승승패패패를 시전하면서 이번에도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나고 그동안 계속 Crs에서 뛰던 Cop이 나갔다. 그래서 9월 24일 피글렛에게 적극적인 영입 시도를 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13]

그리고 2014년 10월 19일, 피글렛이 본인의 개인 방송에서 커스로 이적했음을 알렸다. 이미 오래 전부터 확정된 상태였다고. 11월 11일 자로 보이보이가 팀을 나갔다. 그리고 12월 14일 자로 2팀에 있던 미드라이너 Keane이 LCS에 올라가면서 Miso로 알려진 김재훈을 영입했다.

2.3. 2015 시즌

2015년 1월 7일, 커스의 구단주가 Teamliquid와의 합병을 발표했다.[14]

그리고 LCS 1주차에서 피글렛의 공백에 피닉스가 늦게 합류하였는데도 CLG와 TIP를 잡아내며 2승으로 단독 1등(...)의 자리를 차지하였다. 피글렛 대신 나온 원딜 KEITH가 워낙 잘해서 피글렛의 짐이 살짝 무거워지기도 했을 정도. 오히려 미드의 피닉스 김재훈 선수는 아직 좀 더 적응이 필요한 듯 기복을 보이고 있다.

2주차 첫 경기에서는 연패중인 C9을 상대로 기세좋게 상대하려 했으나 C9의 저력앞에서 무력하게 패배하였다. 특히 봇라인에서의 차이가 승패를 갈랐는데 스니키와 레몬은 칼리스타와 애니를 가져갔고 피글렛과 엑스페셜은 시비르와 레오나를 가져가서 라인전에서 불리함때문에 라인스왑을 걸었으나 악착같이 쫓아오는 C9의 봇듀오에게 밀리기 시작했고 결국 킬 까지 가져다주면서 피글렛의 데뷔전은 처참한 패배로 시작되었다. 참고로 다음 경기에서 역시 데뷔한 전 팀 동료 임팩트도 CLG에게 패배를 당하여 전 SKT의 멤버들의 북미 데뷔전은 패배로 장식하였다.

근데 경기가 끝나고 시간이 지난 후 선수들의 특성과 룬을 확인할 수 있는데 피글렛의 경우 특성을 찍지 않았다는 것이 드러났다. 피글렛도 모르고 있었던 듯 트위터로 OMG를 외쳤고....일단 처참할정도의 패배는 이해가 가지만 LCS 데뷔한 신인도 아니고 롤드컵 우승한 베테랑이 저지를 실수는 아니라는 평. 무엇보다 LCS 룰로 마스터리를 찍지 않은 것을 확인하면 재경기를 요청할 수 있기에 더욱 뼈아픈 실수였다. 참고로 예전 2013 LCS Spring 개막전에서 핫샷도 특성을 찍지 않고 경기를 하여 승리한 적이 있었다.아무리 아직도 북미잼이라지만 그때랑 지금이랑 LCS 수준이(...)

그리고 2경기에서 TSM상대로 패하면서 1주차와 달리 2주차는 전패하고 말았다. 피글렛의 잘못때문에 패한 것은 아니고 미소가 미드라이너로서의 역할을 못하였고 그 후 과감한 운영이 사라지고 사리면서 운영만 하다가 TSM에게 모든 것을 바치고 패배한 경기였다. 피글렛또한 0/1/0이라는 성적으로 원딜로서의 역할을 못하였고 총체적으로 팀 멤버 전원에게 문제가 있던 경기. 특히 TSM이 딱히 대단한 무언가를 한게 아닌 약간의 이득을 취한 후 팀 리퀴드가 운영을 포기하면서 모든 것을 줬기에 리퀴드 팬들은 더욱 실망하였다.

그리고 3주차 1경기 팀 코스트를 상대로 무난하게 승리하였다. 피글렛은 베인을 골라서 매쉬의 시비르를 압도하였고 피닉스가 미드 제라스로 포킹을 잘해주면서 팀 코스트를 상대로 승리. 다음 경기는 현재 최악의 폼을 보이는 디그니타스인만큼 여기서 3주차는 전승을 할 기세다. 그런데 디그니타스에게 패배하면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였다. 피글렛은 베인을 골랐고 피닉스가 미드 이즈리얼을 뽑았는데 별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디그니타스에게 패배를 헌납하였다. 최악의 분위기를 이어가던 디그니타스로 무난하게 승리할 줄 알았는데 미소가 앞 비전이동(...)에 피글렛도 베인을 뽑았지만 모르가나와 아리 럼블 시비르등의 챔피언등으로 인해 딜하러 들어가기가 어려웠고 결국 운영에서도 밀리면서 패배하고 말았다.

4주차에도 1승 1패로 5할을 유지하고 있다. 과거 자신들의 2팀이었던 그래비티에 완파당한 것이 아쉬운 부분. 특히 베인만 안하면 잘하는데 왜 베인을 하냐고 레딧에서 비판받던 피글렛은 리워크 트리스타나라는 괴이한 픽으로 라인전은 잘 했으나 이후 말아먹으며 너무 독단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과거에도 남들 베인 안 쓸때 베인 쓰고 메타 변화 전부터 코르키를 꺼내든 선수기는 하지만(...)

결국 5주차에 피글렛 대신 Keith가 출전한다고 한다. 사유는 스크림과 연습 기간동안 팀내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겼고 그 결과 팀 분위기 자체에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피글렛 항목 참조.

마침 팀 리퀴드는 돌아온 후보선수 Keith가 5주차 1일 윈터폭스전에서 상당히 부진했고, 피글렛이 불만을 가졌던대로 북미에서도 최악 수준의 픽밴을 이날도 보여주며 무기력한 역전패를 당했기에 기회가 다시 올 수 있다. 미드에서 미소가 그럭저럭 분전했고 콰스가 아발론을 완전히 터트린 상황[15]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피글렛이 더 아쉬운 순간이었다. 팀 입장에서 보면 기복이 심한 미드의 피닉스 정도를 제외하면 개인기량은 분명 준수한 편이나, 픽밴과 전략전술 면에서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 물론 그렇다고 좋지 못한 멘탈을 보여준데다 영어실력도 부족한 피글렛에게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리퀴드의 문제는 피글렛 한 명을 벤치로 보낸다고 좋아질 상황이 아니라는 의견이 대세. 특히 피글렛과 나머지 팀원을 융화시키지도 못하고 기존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내놓지 못하는그리고 실수든 고의든 황당한 리트윗으로 문제를 키운 코치에 대해서도 비판의 여지가 많다.

그런데 5주차 2경기에서는 TSM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다이러스의 럼블이 망하고 비역슨이 초중반 라인전만 앞서는 구도로 가자 운영과 콰스의 이렐리아를 앞세워서 오브젝트 승리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그 후 한타에서는 공템 욕심을 너무 낸 이렐리아가 약해지면서 와일드터틀의 징크스가 펜타킬과 쿼드라 킬을 내면서 3억제기 역전이 일어나나 싶었지만, TSM이 무리한 바론시도를 하다가 이렐리아와 렉사이의 백도어에 패배하는 북미잼 경기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6주차에서도 전승을 달리면서 케이스 합류 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clg를 상대로 이긴 경기로 북미가 더 이상 TSM과 CLG만의 투탑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 1주차때는 CLG가 탑 후보를 썼지만 이번에는 전원 주전이어서 더욱 값진 경기였다. 장기전으로 가면서 콰스의 모르가나의 유틸리티가 자이온의 럼블을 능가하였고 기복을 보이던 피닉스가 제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C9까지 다시 올라가고 TIP가 TSM을 잡아내는 등 다시 북미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느낌.

그리고 7주차에 피글렛이 복귀했는데 중하위권의 Team 8을 상대로 피닉스가 밑도 끝도 없는 피딩을 하고 콰스와 도미네이트도 3연승 기간에 비하면 꽤 아쉬운 모습을 보이면서 연승이 끊어졌다. 레딧에서는 이 황당한 경기양상에 경악하는 분위기. 정작 뜨거운 감자인 피글렛은 조용히 팀이 망할 동안 실수 없이 제대로 플레이하다 팀을 따라 침몰했다(...) LCS 해설자인 Jatt도 피글렛이 나왔을 때 피글렛이 못하는 것은 아닌데, 갑자기 다른 팀원들의 플레이 수준이 확 떨어지는 것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Keith가 나와야 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 팀의 오더가 애초에 원딜 서브였던 Keith라고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기에, 팬들은 어느 쪽의 잘못이든 이것은 피글렛의 기량 문제가 아니라 피글렛과 나머지 팀원 사이의 관계에 심각한 문제가 존재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다만 좀 더 이성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도미네이트가 CLG와 TSM을 잡았을대는 렉사이를 잡았을대고 렉사이는 5번 잡아서 4승을 했지만 다른 챔피언들은 그런 승률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 피닉스는 원래 기복이 있었는데 이번에 폭발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게다가 사실 TSM전과 CLG전도 깔끔한 경기력은 아니었기에 그저 원래 문제가 터졌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다만 피닉스와 도미네이트 그리고 콰스가 워낙 못해서 진짜로 피글렛이 싫어서 못한거냐는 이야기까지 레딧에서 나올 정도.

그리고 2경기 팀 임펄스에게 압살당하면서 레딧이 폭발하였다. 도미네이트가 너무 못했는데 Team Impulse는 샤오웨이샤오가 카서스까지 가지고가서 궁지원으로 킬을 따고 러쉬는 활발히 정글을 돌 때 너무 사려서 라인전 단계에서 망해버렸다. 콰스는 케넨으로 지적받던 라일라이를 갔고 임팩트에게 딜 교환은 밀렸으나 전처럼 죽지는 않아서 무난했으나 탈진을 든 레오나에 여러가지 요소로 라일라이 후 존야를 갔어도 한타에서 큰 활약을 하지 못하였다. 라일라이 템트리는 CLG의 자이온도 갔으니 프로들이 가는 아이템트리로 볼 수 있으니 비난은 생각보다 안 받지만 아무래도 콰스도 아쉬웠던 것은 사실이다. 미드 피닉스도 킬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룰루로 그냥 라인전만 하는 사이에 팀이 망해버렸고 결국 전체적으로 압살당한 경기다. 피글렛은 특히 임펄스의 아폴로를 공개적으로 디스했는데 팀 골드 차이에 갱으로 죽으면서 나중에 아폴로에게 솔킬까지 당하는 굴욕을 맛보았다. 레딧에서는 다른 애들은 그렇다치고 도미네이트가 너무 못해서 피글렛 벤치로 보내려고 작정한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의 경기였다. 그나마 엑스페셜만큼은 피글렛과 함께 잘햇다는 평가지만 다른 라인과 정글러가 다 기대이하의 활약을 하는데 서포터가 좀 열심히해봤자 패배를 막지는 못하였다.

다만 당연히 이런 것들은 드립이고 도미네이트가 경기 후 누구도 피글렛 책임으로 돌리지 않고 이번 경기는 원딜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으며 자신이 피글렛을 벤치로 보내기 위해 태업을 한다는 것에 극심한 불쾌감을 트위터에서 드러냈다. 사실 플레이오프 시드 자리가 눈앞에 있었는데 그걸 피글렛 싫다고 버릴리는 없는데다가 전 CLG 정글러 덱스터나 그래비티의 세인트비셔스도 도미네이트 옹호를 하였는데 카서스가 미드에 러쉬의 바이가 정글 컨트롤을 가져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뭐 어찌됐건 팀은 피글렛이 나왔을때는 1승5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가지고 있고 피글렛의 잘못은 아니라고 다 말하지만 피글렛의 주전자리가 어찌될지는 불안한 상태이다.

그런데 8주차에서 승리를 거두더니 9주차에서 연승을 거두고 T8과의 순위결정전까지 파죽지세로 이기면서 기여코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말았다! 사실 7주차까지만 해도 T8의 기세가 강해서 반쯤은 포기하던 것을 생각해보면 정말 기이하게 올라갔다. 그리고 C9이 9주차에 미칠듯한 연승가도를 달리면서 플레이오프 시드를 따내면서 상대가 CLG로 정해졌다. 참고로 CLG는 저번 시즌에도 커스에게 3-0으로 패배하며 나락으로 떨어진 전례가 있으며, 특히 현 리퀴드의 엑스페셜 상대로는 플레이오프에서 이긴 전례가 없다. 벌써부터 팀 리퀴드 팬들은 적어도 4위는 노려볼 수 있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으며 CLG 팬들은 저번 시즌의 악몽이 되살아날까봐 불안해 하고 있다. 피글렛의 기세가 올라간 것은 덤이다. 다만 팀 리퀴드측도 마지막 주에 윈터폭스에게 패배를 당하고 경기력이 완전히 살아난 느낌은 아니라서 리퀴드 팬들도 낙천적으로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근데 9주차가 끝난 후 데일리닷의 도미네이트 인터뷰에 의하면 팀 상태가 상당히 심각한 상태다. 팀원들이 각자 하고 싶어하는 챔피언이 있고 그렇기에 주류픽이고 한때 주력픽이었던 마오카이, 세주아니, 니달리, 사이온, 헤카림을 플레이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한다. 결국 팀원들의 고집에 의해서 이미 검증된 좋은 픽들도 픽하는 것을 싫어하는 상황이니 왜 그렇게 추락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가능해진 상태. .혹은 아래의 결과를 보면 CLG를 압살하기 위한 페이크였다거나(...)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CLG를 만나 마치 엑스페셜이 들어오기 전의 커스였던 때처럼 CLG를 3대0으로 잡는다.[16] 특히 3경기는 멘탈이 깨진 CLG 멤버들을 2대2 봇듀오가 킬하고 자이온도 콰스에게 솔킬을 당하는 등 압살하였다. 이전까지 피글렛이 출전했을 때는 탑미드정글이 피글렛 방출 메타(...)를 시전한다고 할 정도로 동시다발적으로 부진했는데, 플레이오프에서는 방출 메타를 해제하고(...) 다른 선수들이 키스가 출전했을 때만큼 좋은 모습을 보이고 피글렛은 키스 이상의 활약을 해주면서 정규시즌에 볼 수 없었던 경기력이 나왔다는 평.가 방출메타를 시전했던 것은 CLG를 잡기 위함이었다!

리퀴드 팬들은 플레이오프 막차 탑승으로 3위였던 CLG를 잡았으니 기분좋아진 상태지만 CLG는 엑스페셜을 플레이오프에서 이기지 못한다는 저주를 안고 있으니 다음 상대방은 C9이고 C9의 폼은 IEM과는확실히 달라진 상태라서 만년 4위(...)의 저주가 다시 발생하는게 아닌지 불안을 좀 느끼는 상태. 작년에도 CLG를 3대0으로 잡고 다음 라운드에서 광탈, 롤드컵 진출 실패한 기억이 있다. 사실 이번에는 스프링에서도 포인트가 있다고 하지만 서머가 가장 중요한데 이 4위의 저주가 미묘한게 4위는 롤드컵을 못 가기때문이다. 피글렛의 활약과 정신차린 콰스와 도미네이트 그리고 피닉스를 기대해야하지만 상대방이 C9이라서 험난한 대결이 될 것으로 예상 중이다. 참고로 그래비티 게이밍Team Impulse의 경기가 임펄스의 승리로 돌아가면서 4위의 저주는 前 커스 원거리 딜러 데이비드 로버슨의 것이 아니라 팀 리퀴드의 것이라고 판명이 난 상태라 과연 4위를 할 것인지의 여부도 주목이 된다.

정말 주목한 결과인지 승승패패패를 기록해 C9에게 패배하고 그 4위의 저주가 자신의 것임을 확인했다(...). 특히 5세트에서는 북미 해설진들이 대놓고 깔 정도로 픽밴을 잘못했다. 마오카이를 거의 하지 않는 Quas가 마오카이를, 그리고 Fenix(피닉스)가 1전 1패를 기록한 미드 룰루를 픽해서 前 Team Coast 출신 해설자 Jatt이 경기 시작 전부터 걱정된다고까지 말했다. 그 결과[17] IWDominate와 Quas가 1렙 더블 정글을 돌 때 LemonNation이 노틸러스를 들고 혼자서 엄청나게 압박을 가하고 그 동안에 C9의 리산드라, 그라가스, TL의 룰루, 알리스타가 합류하여 4대 4 싸움이 벌어지고 Meteos의 박치기 점멸이 제대로 들어가 3명이나 잡고 들어간다. 급한 나머지 이 경기의 유일한 희망이 되어버린 채광진의 루시안을 돕고자 용을 내주는 대신 탑에서 타워를 4명이서 밀어 버리는데 이 선택이 결과적으로 초반에 Quas 마오카이와 Balls 헤카림의 성장차이를 엄청나게 내어버리는 뼈아픈 패인이 된다. 초반에 CS차이를 100 넘게 벌리고 3렙 차이까지 벌려 이 스노우볼을 통해 경기가 견적이 나지 않는 지경까지 가버렸다. 특히 아쉬운 점은 지난번 CLG와의 경기에서 활약한 기세 그대로 피닉스가 잘 하다가 갑자기 우르곳과 서포팅형 챔피언들을 잡자 기세가 팍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3. 멤버

Team Liquid
선수 디에고 루이스 (Quas/Top)
크리스찬 리베라(IWillDominate/Jungle)
김재훈 (FeniX/Mid)
알렉스 추 (Xpecial/Support)
채광진 (Piglet/AD)

  • 현 멤버
    • 유리 쥬(Keith)
      KEITHMCBRIEF라는 아이디로도 알려진 북미의 원딜 고랭커로 피글렛의 비자 문제로 1주차에 대신 뛰었고 이때 KDA 19를 기록하며 팀이 2승을 거두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피글렛이 2주차부터 합류하면서 서브로 밀려났는데 이후 팀이 4주차까지 2승 4패를 하고 만다. 성적 때문인지 호흡 문제인지 결국 5주차에 다시 주전으로 올라와 1승 1패를 기록하는데, 그 1승은 1패밖에 당하지 않는 TSM을 상대로 기록한 것이다. 이어 6주차에도 2승을 거두고 거기에 2위 CLG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3연승에다 1, 2위를 연파한 셈. 7주차에 피글렛에게 다시 기회를 주기로 했지만 피글렛에 대한 여론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 키스(혹은 케이스)[18]의 메카닉 자체는 좀 더 적응을 해야 평가가 가능하겠지만 당장은 피글렛보다 딱히 빼어나지 않다는 것이 중론. 급히 투입된 탓일지도 모르지만 윈터폭스를 상대로 맞라인에서 폭파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대한 무난하게 라인전을 넘긴 뒤 피글렛보다 훨씬 팀에 잘 맞춰주고 있어 코치진 입장에서는 피글렛 각성의 반면교재로 사용하든 아니면 피글렛에게 변화의 여지가 보이지 않을 때 그냥 주전으로 낙점하든 손해볼 것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나이가 나이다보니 스크림 시간대가 제한되어있다는게 흠

  • 전 멤버

4. 팀 주요 성적

기간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1.08.27 4위 MLG Raleigh 2011 0:3 Group Stage
2011.10.09 5~8위 IPL 3 Atlantic City 0:2 Team Dignitas
2011.10.16 5~6위 IEM 6 New York 1:2 Group Stage $ 2,100
2011.12.18 2위 NESL Premier Season 2 0:2 CLG $ 1,200
2012.01.22 5~6위 IEM 6 Kiev 1:2 Group Stage $ 2,100
2012.03.10 5~6위 IEM 6 World Championship 0:2 CLG Prime $ 2,800
2012.04.08 5~6위 IPL 4 Las Vegas 1:2 Monomaniac $ 1,250
2012.06.10 7~8위 MLG 2012 Spring Season Championship 1:2 Team Dynamic
2012.07.06 3위 NESL Pro Series Season 3 FFW TSM $ 900
2012.08.05 3위 MLG 2012 Summer Arena 1:2 Group Stage
2012.08.12 2위 IPL Face Off: San Francisco Showdown 0:3 TSM $ 7,500
2012.08.26 실격[19] MLG 2012 Summer Season Championship 3:2 Team Dignitas
2012.09.02 4위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 북미대표 선발전 0:2 CLG Prime $ 15,000
2012.10.26 7~8위 World e-Sports Masters 2012 0:1 Team WE.i-Rocks $ 4,000
2012.11.03 7~8위 MLG 2012 Fall Season Championship 0:2 CLG Prime
2012.11.11 2위 Lone Star Clash 2 2:3 CLG EU $ 4,000
2012.12.01 7~8위 IPL 5 0:2 Taipei Assassins $ 1,750
2012.12.16 우승 SoloMid Series Finals 3:1 Team NomNom $ 8,000
2013.01.18 7~8위 IEM 7 Katowice 1:2 Group Stage $ 2,500
2013.02.01 우승 NESL Pro Series Season 5 FFW Team Dignitas $ 6,000
2013.03.16 3~4위 MLG 2013 Winter Season Championship 0:2 KT 롤스터 B
2013.04.28 4위 LCS North America Season 3 Spring Playoffs 1:2 Team Vulcun $10,000

참고 : Leaguepedia

5. 기타

前 스폰서였던 Curse에서 2013년 Curse Voice라는 LOL 애드온 프로그램을 클로즈 베타로 공개했고 많은 북미/유럽권 유저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트위치 TV 스트리머들이 구독을 하면 베타키를 주거나 PAX 2013같은 게임 쇼 등지에서 배포하는 형태로 많은 유저들을 만들어 냈다.

주요 기능은
  • 바론/드래곤 타임 체크
  • 우리 팀 궁극기 시간 체크
  • 같은 팀원 중 프로그램 사용자 내 보이스 채팅 기능
  • 프로그램 사용자끼리 팀 찾기

허나, Riot은 Curse Voice를 규정에 어긋나는 프로그램으로 지목했고 결국 CEO가 공식 발표하여 모든 Riot 규정에 어긋나는 부분을 삭제한 정식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에도 드디어 나왔다. 다운로드는 여기 역시 위에서 적힌대로 바론드래곤 체크 등이 사라진채로 나왔다. 그리고 이것을 홍보하기 위해서인지 Team Curse를 Team Liquid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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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 Crs의 정글러로 엄청 무섭게 생긴 흑형이다. 이 드립을 쳤던 그사람은 현실갱을 모쿠자이상으로 잘할 것 같다고 평하였다.
  • [2] 여담의 여담이지만 Crs 호주팀에 한국인도 소속되어있었다. 리그가 리그인 만큼 덜 알려져서 그 한국인이 롤갤방송와서 자기 나온다고 자주 홍보하고 간다. 그리고 호주 서버 1위를 계속 먹고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 이후에 Crs의 2군팀인 Crs 아카데미로 이적했다. 그리고 2015년 LCS NA 승강전에서 당당히 승격하여 1부리거가 되었다.
  • [3] 하지만 참으로 요상한 경기 규정 때문에 상위 라운드 진출권은 GG가 대신 가져갔다.
  • [4] 이에 대해 엘레멘츠는 서운함을 표시했는데, 그걸 본 세인트비셔스는 엘레멘츠를 더 까댔다.
  • [5] 커스의 2군인 커스 아카데미에도 서포터가 있긴 있다. 문제는 그 선수가 다른 LCS 참가팀인 MRN의 서브로 등록되어 있어서 규정상 못 나왔다.
  • [6] 게다가 GGU는 LCS에서 한때 8위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 [7] 나이재키는 커스 최후의 원년멤버였다.
  • [8] TSM과 같은 팀의 예를 보며 사실상 탑과 미드의 구분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는지 공식 발표에서도 "솔로 레인"이라고 적혀있다.
  • [9] Pobelter 가 팀에서 나간뒤 후임으로 들어온 선수
  • [10] 본 아이디인 Zekent 외에도 SpamHappy라는 계정에서 뽀삐만 고르고 미친듯이 이긴 걸로 유명하다. 뽀삐 말고도 잔나로도 유명하다
  • [11] 옛날에 LGN이라는 팀에서 활약한 바 있는 북미의 고위 솔랭커.
  • [12] 진짜 장기전이였다. 프라임 옵티머스와 LG IM팀이 세운 종전 기록에 3분 31초를 더해 무려 80분 34초만에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컴플렉시티는 탑 그라가스와 미드 오리아나를 선택했고, 이에 맞서 커스는 탑 레넥톤과 미드 직스를 고른 것. 심지어 80분이 넘는 경기 시간 동안 킬 스코어는 11대 19로 경기 내내 두 팀은‘무한 CS 파밍과 치열한 공방전’만 벌인 셈이다.커스의 루시안은 719개의 CS를 기록했고, 글로벌 골드는 각각 12만을 초과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안 질리냐 결국 컴플렉시티가 백도어로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장기전을 마무리했다.
  • [13] 피글렛의 방송에 의하면 그 외에도 여러 해외팀에서 오퍼가 들어온다고 한다. 다만 본인은 아직까진 국내팀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 [14] 커스의 구단주는 팀리퀴드의 공동 소유자이다.
  • [15] 하지만 윈터폭스는 아발론이 늘 터지는데도 아발론 합류 후 4승 3패라는 것은 감안하자.
  • [16] 참고로 엑스페셜은 CLG 상대 플레이오프 전적이 10-1이라고 한다. 사실 엑스페셜이 들어오기전까지는 커스가 플레이오프에서 CLG를 만나면 항상 패하고는 했다.
  • [17] 이 결과라기 보다는 1렙 때 용 앞 장신구 와드를 C9이 지우는데 성공한 것이 컸다만,
  • [18] 솔직히 굳이 발음을 들어보면 키이스에 가깝다(...)
  • [19] 자세한 내용은 리그 오브 레전드/사건사고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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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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