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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gry Joe Show

이 문서는 빡죠, 빡조, 앵그리 죠, 앵그리 조, angry joe라고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소개
2. 친구
3. 사건 사고
3.1. 유튜브 저작권 대란
3.2. 캡콤 스트리트 파이터 5 검열
3.3. 닌텐도 마리오 파티 저작권
3.3.1. 쟁점
4. 리뷰 성향
5. 등장 인물
6. 점수
7. Top 10 Games of the Year
7.1. 2010년
7.2. 2011년
7.3. 2012년
7.4. 2013년
7.5. 2014년
8. 영화 리뷰
8.1. 리뷰 영화
9. 종류
10. 기타

1. 소개

외국에서는 AJS(Angry Joe Show), 국내에선 빡죠로 칭한다. 보통은 앵그리 죠로 만나 볼 수 있다.

본명은 Jose Antonio Vargas, 보통은 죠 바르가스(Joe Vargas)로 불리고, 푸에르토 리코계 미국인이다.[2] 2008년부터 게임 뿐만 아니라 온갖 패러디 영상으로 유튜브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게임 리뷰 전문으로 정착이 되어 2013년을 기준으로 100만명 구독자 수 돌파.#

동영상 업로드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 나온 PC게임과 엑스박스 게임을 주로 리뷰한다. 처음엔 오직 PC 게이머였다가 엑스박스로도 갈아탔다.[3] 즉 같은 한 게임으로 서로 다른 두 가지 기종 버전을 비교해가며 평가한다는 점이 특징. 현세대 한정으로 PC와 엑스박스 이외의 플랫폼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타 콘솔의 독점작 게임들에 대해서는 친구들이라든가 다른 방법으로 플레이 해봤는지 자주 언급한다. 2013년 11월 15일 드디어 플레이스테이션 4를 샀다.[4] 2015년 1월 11일 Wii U를 구매하였다. # 드디어 닌텐도 리뷰를 할 수 있게 된것이다. 마리오 카트 8 이랑 난투 WII U를 구입해서 스트리밍 하였다. 그런데 영상이 유튜트 콘텐트 ID 시스템에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Angry Rant #

"앵그리"라는 이름만 보면 단순히 똥겜에 욕을 난무하는 AVGN의 아류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르다. 오히려 앵그리 죠의 리뷰는 AVGN이나 Nostalgia Critic과 비교하면 철저하게 평범하고 정론적이다.
칭찬 할 만한 것은 좋은 평가를 내리면서도 단점은 제대로 지적하는 편, 게임의 장점을 나열하고 단점을 지적 한 뒤 총평을 내리는 식으로 리뷰를 한다.

다른 인터넷 리뷰어들과의 차이점은 AVGNNC같은 경우 너드와 크리틱은 본인인 제임스 롤프와 더그 워커와는 달리 차별된 하나의 캐릭터지만 캐릭터 앵그리 죠와 본인인 죠 바르가스는 다른 점이 없다는 거다. 예를 들어 AVGN과 NC가 평범한 영상을 찍을때 친구나 자기 자신을 본명으로 부르지만 앵그리 죠는 거의 모든 영상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을 죠 바르가스 대신 앵그리 죠라고 지칭한다. 한마디로 컨셉이 아니라는 뜻. 즉 리뷰 속 캐릭터인 앵그리 죠가 본인이고 실제 본인인 죠 바르가스가 캐릭터 그 자체. 오너빙의 오히려 평소의 자신으로서 등장할 때가 리뷰 속의 캐릭터보다 더 분노할 때가 많다(...)

마음에 드는 게임이 있으면 점수가 후한 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게임들도 좋은점이 있다며 두둔하는 모습이 보일정도. 아수라의 분노등이 그 예.[5] 물론 게임 자체가 구제 불능이면 그딴 거 없다. 앵그리 죠라는 이름에 걸맞는 분노를 제대로 보여준다.

앵그리 죠 쇼가 기존의 인터넷 리뷰 쇼와는 달리 성공한 비결은 바로 자기 자신이 게이머라는 것이며 게임을 순수하게 즐긴다는것. 그리고 게임스팟이나 IGN같은 거대 게임 웹진들이 주관없이 대중성 높은 유명 게임을 안전빵으로 후빨띄워주는 반면 앵그리 죠는 노골적으로 솔직하고 진솔적이게 게이머 입장에서 평가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게임을 너무 옹호하는 모습도 보인다는 의견도 있다. 한 예로 툼 레이더(2013) 리뷰에서 너무 높은 점수를 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지만 앵그리 죠는 자신이 느낀 만큼 게임에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6] 사실 리뷰어별 취향으로 인해 게임에 대해 평가가 개인차에 따라 다른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7]

하지만 언급했다시피 앵그리 죠를 팬심이나 대중에 의해 쉽게 흔들려 무조건 점수를 퍼주는 리뷰어라고 판단하면 곤란하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빡죠의 헤일로3: ODST, 세인츠 로우: 더 서드[8] 페이블 3, 토탈 워: 로마2,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 에일리언: 콜로니얼 마린스, 스타 트렉, 케인 앤 린치 2: 도그 데이즈, 드래곤 볼 Z 키넥트 리뷰를 보자(...)

2. 친구

성격이 외향적인 만큼 제임스 롤프 외에도 절친한 친분들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TGWTG 계열 리뷰어들인 노스탤지어 크리틱(Nostalgia Critic), 스푸니(SpoonyOne), 린카라(Linkara), 시네마 스놉(Cinema Snob), 제수오타쿠(JesuOtaku) 등, 은 물론이고, 토탈비스킷(TotalBiscuit), 짐 스털링(Jim Sterling), 제시 콕스(Jesse Cox), 알파오메가신(AlphaOmegaSin), 피넛버터게이머(PeanutButterGamer), 제레미 쟌스(JeremyJahns), 다저(Dodger), 부기2988(Boogie2988), 프로제라드(ProJared), 존트론(JohnTron) 등 상당히 많은 게임/영화 관련 유튜버들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제임스 롤프와 상당히 친한지 서로 함께 친목 인증도 한다.



둘 다 보드게임 광팬이라[10] 서로 보드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 찍힌적이 있다 #
앵그리 죠의 엑스컴 FPS 공개 당시 개발자들과의 인터뷰 영상에 AVGN이 까메오 출연한적이 있었다. #
그리고 개발자로 오해당해서 맞는다

AVGN Adventures에서 앵그리 죠가 까메오로 나온다. #

3. 사건 사고

3.1. 유튜브 저작권 대란

그리고 2013년 12월 11일, 100만 조회수를 돌파한 62가지의 앵그리 죠 리뷰들을 저작권 주장 타령하면서 한방에 블록해버린 유튜브에게 제대로 빡쳤다. #
저작권이란 핑계로 빡죠 자신이 스스로 게임을 돈을 내서 구입하고 게임 내의 음악도 일부만 쓰면서 철저하게 저작권법에 준수한 리뷰들부터 툼 레이더 제작진과의 툼 레이더 인터뷰 영상까지 툼 레이더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블록되었슴다라는 어처구니없는 상황까지 벌어지면서 순식간에 개판이 된 유튜브 상황을 제대로 표현해주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퍼블리셔들은 저작권 주장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 상황. 한마디로 퍼블리셔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유튜브의 "컨텐츠 ID" 시스템 자체가 자동적으로 무분별하게 블록을 건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계속될 경우 빡죠는 완전히 앵그리 죠 쇼를 그만둬야할 상황이었다.

앵그리 죠는 당시 파이터 위딘 리뷰를 제작중이었는데, 다시 한번이라도 저작권 클레임이 들어와서 블록 되는 경우 유튜브현피법정 싸움까지 불사하겠다는 암시까지 던졌다.

3.2. 캡콤 스트리트 파이터 5 검열

요약하자면 캡콤 북미 지사가 앵그리 죠에게 보도 자료 및 트레일러 영상을 보내 스트리트 파이터 5의 홍보를 요청했는데 앵그리 죠는 리뷰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5의 플스 4 콘솔 독점 정책을 비판했다. 물론 트레일러에서 보여진 그래픽이나 새로운 메카닉에 대해서는 칭찬했다. 그러나 캡콤 일본 지사에게 경고를 먹고나서 후에 직접 삭제했다.


이어지는 영상은 여기. #

저작권 싸움 현황은 여기. #

3.3. 닌텐도 마리오 파티 저작권

일단 이 사건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2015년 2월에 나왔던 기사를 봐야 이해가 가능하다.

저 기사는 닌텐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인데
  • 닌텐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 자신의 채널을 등록하면 3일의 심사기간을 거치고 광고 수익의 70%를[11], 비디오만 등록을 한다면 광고 수익의 60%를[12] 받을 수 있다. 다만 채널을 등록할시에는 닌텐도의 게임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광고수익은 7:3으로 나눈다.

  • 닌텐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비디오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비디오다' 라는 문구를 비디오에 삽입해야 한다.

  • 모든 닌텐도 게임을 사용할수있는건 아니다. 닌텐도가 허락을 한 게임의 영상만 영리 목적으로 유투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제는 2015년 4월 4일, 닌텐도와 앵그리 죠의 저작권 대란이 일어난다. 사건은 대략 이런 전개로 흘러간다.
1. 닌텐도는 '닌텐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2. 이후 앵그리 죠가 '마리오 파티 10'의 영상으로 광고수익을 얻는다.[13]

3. 닌텐도는 앵그리 죠의 영상을 발견하고 무단 영상을 저작권 침해로 신고를 하고 해당 비디오의 광고 수익을 가져간다고 통보한다.

4. 앵그리 죠는 닌텐도에게 수익을 주기 거부하고 해당 마리오 파티 10관련 동영상을 삭제해버리고 앞으로 닌텐도와 관련된 동영상을 만들지 않겠다는 영상을 올리고 또 이어서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비난하는 동영상을 올렸다.

3.3.1. 쟁점

이 사건의 쟁점은 현재 닌텐도가 자신들의 게임이 무단으로 쓰이는 것을 싫어하는 상태에서 무단으로 영리 목적의 게임 영상을 올린 것이 옳은가?이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No.

1. 닌텐도의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할지라도 어디까지나 닌텐도의 마음이다. 그것에 따르지 않는다면 저작권위반으로 신고되는 경우도 생각해야한다. "나도 돈벌고 광고를 해주니까 윈윈 아니냐?"라고 말하지만 지금 닌텐도는 "광고 안해줘도 되니까 저작권 지켜가면서 해라. 정 돈을 벌고 싶으면 허락을 맡고 수익을 나누면서 하던가."라고 말하는 것이다. 갑질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이번만큼은 닌텐도가 싫더라도 정당한 갑질이다. 닌텐도 정책이 구시대적이고 멍청하긴 해도 이번만큼은 결코 '잘못'되지는 않았다.

2. 게임은 어디까지나 소비자들이 즐기는 권리만 있는 것이지 저작권까지 넘겨준 것이 아니다. 영상을 찍어서 돈을 버는 경우에는 저작권이 게임 회사에게 있는 물건으로 돈을 버는 것이나 다름 없기에 회사가 거부한다면 그것에 따르는 것이 옳다. 물론 여기에 "유튜브에 넘쳐나는 게임 영상들은 뭐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동방 프로젝트, 핫라인 마이애미[14]같은 게임을 빼면 게임 회사들이 눈감아주고 있는 것이지 그게 맞는 이야기는 아니다.

3. 공정 이용은 어디까지나 비영리적인 행위에 해당된다. 앵그리 죠의 트위치 tv및 유투브 채널은 수익 창출을 위한 영리작인 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공정이 용이라고 보기엔 부적절하다. 무엇보다 지금 비영리 영상들도 허용이라기 보다는 비영리나 영리나 원칙적으로 다 불법인데 회사들이 관용을 배풀어서 안건드는 것뿐이다.

4. 무엇보다 광고를 해주는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저들이 하는 것은 리뷰다. 만약에 홍보가 아니라 비판 내용이라면? 만약에 올린 영상이 비판 일색이라 앵그리 죠는 돈을 벌었지만 닌텐도는 쪽박을 찼다면? 그때도 윈윈이라고 말 할 수 있나. 무엇보다 홍보가 맞다고 해도 남의 저작권물로 돈을 벌고 있다면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맡는 것이 옳다.

5. 영화 리뷰와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것과 게임 리뷰는 다르다. 우선 영화 리뷰는 글로만 이루어 지고 방송에서 리뷰하는 경우에는 한국내에서 극장에 올리는 사람들에게 허락을 맡고 올리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허락도 맡지 않았으며 게임 영상이 그대로 쓰이는 것은 물론 회사에서 만든 음악, 효과음 캐릭터, 스토리등이 그대로 드러난다.. 더 말할 필요가 있는가?
기사

6. 닌텐도는 리뷰 자체를 막은적은 절대로 없다. 이번 사건은 수익을 가져갔을뿐 영상을 지운것은 어디까지나 앵그리죠에 해당한다. 비영리라면 캡콤이든 닌텐도든 리뷰를 써도 욕을 해도 막지않는다. 은근슬쩍 숨기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사건때와 전혀 다를 것이 없다.

7.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앵그리 죠는 자신이 일반 게이머들의 대변자라고 하지만 게이머들은 정책때문에 피해보는거 아무것도 없다. 일반 게이머는 유투브에 자기가 플레이한 게임 영상 올리면서 수익설정하지 않는것은 물론 회사들도 취미로 영상올리는거에는 아무 제재도 안하고 있다. 일반 게이머들에게 앞으로 피해가 갈 수 있다고 말하지만 피해가 갈 수 있다는건 불확실한 가정일뿐 전혀 현실과는 관계없다.

8. 앵그리 죠는 평범한 유튜버가 아니라 광고 수익과 티셔츠등으로 돈을 버는 사업자다. 이때문에 유튜버라고만 보기도 어렵고 사업가라서 리뷰 돈벌이로 어찌보면 무단으로 활용하는 것뿐이다. 무엇보다 앵그리 죠가 그렇게까지 닌텐도 리뷰하고 싶다면 광고를 끄고 리뷰하면 되는 것뿐이다.

9. 닌텐도의 정책을 비판하는거? 누구나 가능하다. 그런데 앵그리죠는 비판 이전에 먼저 가이드라인을 뻔히 알면서 그걸 어기고 쓰지 못할 권리를 써서 수익을 챙기려 했다. 저작권을 무시하고나서 태클먹고나서 그게 말도 안된다고 떠들면 좋게 보일리가 없다. 실제로 다른 유명 인사나 유튜버들은 저작권 법을 어기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닌텐도의 정책에 대한 비판을 정상적으로 표명하고 있으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예컨데 수익을 인질로 한 사실상의 사전검열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든지, 회사의 수익에 비해 쥐꼬리만한 수익을 떼어간다는 발상 자체가 구세대적이라든지, 이러한 나쁜 선례를 기초로 북미쪽 게임회사들이 일본권 회사들처럼 대대적인 언론통제로 나올 우려가 있다든지 등등..[15][16]

10. 기존의 앵그리죠의 저작권 분쟁의 경우 유튜브에서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리뷰를 올렸으나 사후에 저작권 공격을 받은 것으로, 의견 통제나 자유 문제에 민감한 북미 특성상 여론의 옹호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 경우 앵그리죠는 명백히 닌텐도의 저작권 가이드라인을 넘어서는 범위라는 걸 알면서도 게임 영상 업로드를 강행했고, 예상됐던 결과가 돌아오자 이를 빌미로 소위 '분노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런 일련의 흐름 자체가 자기 의견표명을 위해 의도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 그런 마당에 '회사에도 좋은 광고 효과' 운운하면서 충고도 아니고, 과격한 어투로 정책을 비판하는 영상을 올리면 도를 넘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4. 리뷰 성향

전체적으로는 거의 긍정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일부는 단점이 있어도 봐주는 편이 있기도 하다. 정확히는 대중적인 성향이 강하다. 그래서 배틀필드 3는 고득점을 얻는다. 제대로만 즐길 수 있는 걸로도 충분히 점수를 뽑아낸다는 점이다. 고급적인 내용을 선호하는 얏지하고는 완전히 다른 타입.[17] 그렇기 때문에 제로 펑츄에이션하고 앵그리 죠의 리뷰하고 비교하면 꽤 재미를 볼 만하다. 이 성향은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리뷰에서 크게 확인 할 수 있다.

그렇다보니 웅장한 스케일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최고로 꼽힌 게임 대부분이 컨텐츠 면에서 빅 스케일을 자랑한다. 비쌀 수록 게임 값 좀 제대로 해야 한다는 걸 중요시 여기고 있다는 점. 그렇기 때문에 평가 기준에서 일부는 가격에도 영향을 많이 준다. 다만 저스트 코즈 2 같은 경우는 로딩도 없는 필드가 너무 크다고 평가했다."저도 이런 말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18]

제일 싫어하는 경우는 게임 플레이 시간이 짧은 건데, 이건 게임의 가치에 따라 화내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하지만 비 효율적인 게임이 4시간 이하로 플레이가 끝나면 무조건 폭발한다. 쓸데없이 시간을 끌려고 갑자기 난이도가 증가하면 어쩌라는 거냐고 그렇게 해도 짧은 플레이 시간을 까는 것이다. 50 달러짜리[19]가 조루 게임이라는 순간 분노 할 수 밖에 없는 건 당연한거다. 자신이 반드시 이 부분에 대해 화났다고 표현하면 슬로우 모션으로 편집해 단어를 느리게 말한다. 네에에에에시이이이가아아안

일반적인 리뷰와는 완전히 다르게 홍보가 아닌 솔직한 설명으로 평가해, 단점과 장점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알려준다. 덕분에 IGN 리뷰는 찬밥신세. 그 외에도 레벨 디자인이나 다른 섬세한 부분까지 구체적으로 보이는 것들을 꼬집어내 평가한다. 특히나 부정한 게임 업계의 단면을 자주 까발리는 편인데, 게임계의 MTV격인 VGA를 비판하거나 # 타락한 게임 저널리즘을 고발하는 경우가 많다. # 소비자 고발

앵그리 죠가 신중하게 평가하는 게임의 시스템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인공지능 시스템. 당연한 거지만 아무리 이야기가 나빠도 시스템이 좋으면 앵그리 죠는 그냥 봐준다.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인공지능 시스템이 처참하면 과감하게 점수가 반 이상 까인다. 예를 들어 본의 아닌 컴퓨터 동료의 입구 막기나 턱에 걸려 움직이질 못 하는 적, 그리고 싸울 줄 모르는 보스 등.

제임스 롤프와 약간 성향이 비슷하다. 컨트롤과 즐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도전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그러다가 게임의 시스템이 좀 나쁘면 멀티플레이에 관해서 두번째로 평가를 하고 그 다음으로 이야기 내용과 성우진들을 세번째로 평가하게 된다. 하지만 이 마저도 안 되면 그냥 까이는 거다.

또한 영화가 게임화에 들어가는 순간 개 까인다. 그 동안 리뷰한 영화 게임들은 다 거의 다 털렸다. 앵그리 죠가 리뷰한 영화 게임은 G.I. Joe: 더 라이즈 오브 코브라(게임),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아이언맨 2, 스타트렉[20], 토르: 천둥의 신, 배틀쉽, 해리 포터 시리즈[21] 등이 있다. 그리고 다 털렸다. 하지만 텔테일 게임즈백 투 더 퓨쳐 더 게임 ,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은 호평했다.

키넥트 게임도 대차게 까인다. 우선 조작부터 답답하고 인식이 구려서 댄스게임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게임이 없다는듯. 영화 원작 게임 + 키넥트 게임인 스타워즈 키넥트는 흑역사가 되었다

그 외에 문제가 되는 버그, 리뷰에 해당 된 게임과 관련된 사업 정책 등등 개별적인 평가도 이뤄진다.
리뷰는 전체 점수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만들어졌다. 자세한건 아래 점수 항목 성적 참고.

2010년부터 최고와 최악의 게임을 가리는 톱 10을 선정해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다.

일부 인디 게임을 추천하는 리뷰도 있다. 가끔은 영화나 이상한 물품을 리뷰도 한다.

공식 사이트 2 번째에서 유저들도 게임 평가가 가능한데 별점이 일부 적은 이유는 리뷰 평가가 아니라 게임 점수 평가라는 것을 유념해두자. 미션이라는 부분에서 살 것이냐 안 살 것이냐는 투표도 있어 그 게임의 가치적인 값어치를 유저가 정할 수 있다. 살 것이냐(YES)는 버튼을 누르면 60 센트씩 증가한다.

5. 등장 인물

앵그리 죠의 세계관은 지 아이 조를 패러디한 컨샙이지만, 대부분 장소는 CG로 된 우주의 함선에서 리뷰를 진행한다. 우주에 떠돌며 리뷰하다보니 한 때는 NC스타 트렉 영화를 리뷰 할 때 만난 일이 있었다.
NC가 디지몬 북미판 영화리뷰를 위해 JO(Jesu Otaku)를 호출하기 위해 조명을 쐈더니만 발음이 같다는 이유로 나온 적도 있다.

대부분 박력있고 과감한 모습들을 자주 볼 인물들이다.

앵그리 죠/등장인물 에서 자세히 다뤄본다.

6. 점수

별이 10개나 있는 점수를 기준으로 구체적인 평가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앵그리 죠/점수 항목을 참조하자.

7. Top 10 Games of the Year

2010년부터 매년 10가지 최고(Best)의 게임과 최악(Worst)의 게임을 선정한다.

7.3. 2012년

2012년 Best Worst
10위 디스아너드 라이즌 2 : 다크 워터
9위 맥스 페인 3 왕좌의 게임 RPG
8위 워킹 데드 시즌1 에이미 (Amy)
7위 호큰 게티스버그 : 아머드 워페어 (Gettysburg : Armored Warfare)
6위 플래닛사이드 2 바이오하자드 6
5위 보더랜드 2 키넥트 스타워즈 [24]
4위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익스펜더블 2 (게임)
3위 매스 이펙트 3 배틀쉽 (게임)
2위 파 크라이 3 중철기
1위 길드워 2 드래곤볼 Z: For 키넥트 (Dragon Ball Z for Kinect) [25]

7.4. 2013년

2013년 Best Worst
10위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 매든 NFL 25 차세대판
9위 인저스티스: 갓즈 어몽 어스 토탈 워: 로마2
8위 파 크라이 3: 블러드 드래곤 스타 트렉 (게임)[26]
7위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Ryse: Son of Rome, Knack[27]
6위 문명 5: 멋진 신세계 Teenage Mutant Ninja Turtles[28]
5위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타 트렉 : 트렉셀 (Star Trek: Trexels)
4위 툼 레이더 워킹 데드: 서바이벌 인스팅트
3위 세인츠 로우 4 에일리언: 식민지 해병대
2위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파이터 위딘 (Fighter Within)
1위 GTA 5 라이드 투 헬 : 레트리뷰션 (Ride to Hell: Retribution)
보너스 없음 데이 원 : 게리스 인시던트 (Day One: Garry's Incident) [29]

8. 영화 리뷰

자신이 본 최신 영화 중에 이건 꼭 리뷰를 해야 겠다 싶으면 무편집 상태로 리뷰를 하기도 한다. 노스탤지어 크리틱의 성향과 반대되는 점이 있는데, 게임과 마찬가지로 큰 스케일을 좋아한다. NC는 제로 펑츄에이션처럼 개성적이면서 유별난 소재, 그리고 관객이 생각할 수 있게 유도하는 내용을 선호한다. 반면 앵그리 죠는 영화의 중요한 내용이 쉽게 전달되거나 영화로써의 퀄리티, 그리고 눈요기하기 좋다 싶으면 추천한다. 하지만 영화이기 때문에 내용이 무식하면 감점. 성향은 맨 오브 스틸 리뷰에서 큰 차이를 볼 수 있다. NC의 Bum's Reviews에 나온 맨 오브 스틸과 함께 참조.

그리고 다른 리뷰어들과 똑같이 밀고 나가는 3D 디스플레이 비판. 3D 영화가 출시되면 항상 무의미하다고 강요 수준을 넘어서 반복 학습하게 만든다. 언젠간 3D TV가 다 타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다.[32][33] 앵그리 죠가 원래 게임 리뷰어라서 긍정적인 부분이 많아 고평점 영화가 저평점 영화보다 많다. 그렇다보니 보는 이에 따라 재미가 다르다.

연기력은 물론이고 몽타주 기법, 내용 전개가 제대로 되면 이것도 7점 이상은 먹는다. 다만 역시나 리뷰어라 워낙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지면 욕 폭탄세례를 퍼붓는다.

8.1. 리뷰 영화

  • 고질라(2014) - 6점 #
    98년작 질라는 2점을 줬을거랜다(...).
  • 라스트 에어벤더 - 1점 #
    망했어요. 이 리뷰는 너무 빡쳐가지고 실수로 마이크를 키는 걸 깜빡해서 두 번 녹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과 비견될 정도로 괴작이 탄생했다고 언급한다.
  • 인셉션 - 9점 (★) #
    여담으로 Nostalgia Critic은 조심해서 보라고 한다. 그리고 조심히 못 봐서 고생을 하는 빡죠
    참고로 이 리뷰를 할 때 당시에는 증표 시스템이 없었지만 리뷰 내에서 빡죠가 직접 증표를 얻는다고 언급했기 때문에 (★)를 표시한다. 꽤나 복잡한 영화라서 스포일러는 없다. 대신 꿈 속에서 생각할 수 있는 무기가 고작 유탄하고 기관총밖에 없다고 불평했다. 바주카도 생각 할 수 있지 않나고. 그렇게 되면 이렇게 되겠지
  • 컨저링 (★) - 9점 #
    간만에 제대로 됀 호러 영화가 나왔다고 극장에서 나온 바로 직후에 친구들과 함께 차 안에서 리뷰를 했다.
  •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 6점
  • 스타 트렉 더 비기닝 - 9점
  • 마셰티 - 7점
  • 호빗: 뜻밖의 여정 - 8점 #
    반지의 제왕 수준은 아니라고 했지만 오락 영화로서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평했다, 특히 빌보와 골룸과의 대면 장면 하나만으로도 티켓값을 해낸다고.
  • 나이트메어 리메이크 - 5점
    극단적으로 평면적인 캐릭터들과 매분마다 튀어나오는 무의미한 깜놀 장면이 전부 망쳤다고 한다. 특히 프레디의 새로운 디자인은 아바타의 나비족 같다고 깠다.
  • 저지 드레드(2012)- 8점 (★) #
    빡죠가 그래비티와 더불어 3D에 대해 칭찬한 얼마 안되는 영화. 단순무식하지만 오락 영화의 절정이라고.
  • 퍼블릭 에너미 - 6점
  • 킥애스2 - 6점
    이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유명한 게임 관련 유튜버인 제시 콕스와 함께 이 영화 꼭 보라고 홍보 영상을 올렸는데 이걸 팬들이 "너 별창"이라고 반발을 해서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이후 리뷰를 통해 영화는 1편에 비해 크게 떨어진다고 깠지만 힛걸 하나만으로도 눈호강은 한다고 한다. 철컹철컹
  •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 9점
  • 토르: 천둥의 신 - 6점 #
    토르의 위엄 있는 모습을 보여줄 걸로 기대하고 극장을 갔는데 반대로 영화 내의 유머 때문에 웃으면서 영화관에서 나왔다고 한다.
  • 맨 오브 스틸 - 9점 (★)
    Nostalgia Critic과 함께 서로 크로스오버 리뷰를 한 적이 있다. #
  • 레지던트 이블 : 끝나지 않은 전쟁 3D - 2점 #
    이 영화를 계기로 앞으로 3D 영화를 안 본다고 선언했었지만 토르: 천둥의 신으로 깨지게 되었다.
  • 퍼시픽 림 - 8점 #
  • 익스펜더블 - 8점
  • 아더 가이즈 - 4점
  • 엣지 오브 투모로우 - 7점 #
  • 베리드(영화) - 8점
  • 프레데터스 - 6점
  • 코만도 - 10점 (★)
    근데 이건 리뷰보다는 기념비성 재감상기라 Nostalgia Critic이 리뷰한 게 더 신빙성있다.

9. 종류

  • AngryJoeShow
  • Top Reasons Why[34]
  • Angry Reviews
  • Previews
  • 5 Things
  • What The F*ck!
  • Player Feedback
  • AJ Interviews
  • Stuff Reviews
  • Angry Specials
  • Rant (Epic Fail)[35]

10. 기타

  • 리뷰하면서 그 게임에 관련된 코스프레나 꽁트를 넣는데, 쏠쏠한 재미를 준다. 여성캐릭터를 코스프레 할 때는 OME 홈프론트에서는 김정일의 후계자 김정'조'로 분장해 열정적으로 춤을 췄다. 충격과 공포

  • 리뷰 중에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만 촬영된 리뷰가 있는데 그것만 봐도 왜 최악인지, 최강인지를 쉽게 볼 수 있다.

  • 키넥트 게임들을 매우 싫어한다. 계약에 매여서 예계약 키넥트용 게임을 만드는 제작사들이 불쌍하다고 할 정도. # 빡죠가 호평한 키넥트 게임들은 얼마 되지 않는다. 호평한 키넥트 게임들은 댄스 센트럴, 건스트링어, 키넥트 스포츠 뿐.

  • 리뷰를 보다보면 알겠지만 상당한 내공의 양덕이다. 각종 SF 작품들의 팬이며 특히 스타 트렉이나 스타워즈, 에일리언 시리즈의 골수 팬으로 보인다. 애초에 위 사진의 앵그리 죠 글자 모양도 지 아이 조의 패러디. 그리고 의상을 보면 알겠지만 진성 슈퍼맨 덕후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이런 동영상마저 업로드 했을 정도. 일본 애니메이션 쪽도 상당히 알고 있어서 영화 리뷰에서 에반게리온을 언급하기도. 드래곤볼의 팬인데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실황에서 페이트 제로까지(!!) 언급하고 진격의 거인을 보라고 추천했다. 라이즌 2 리뷰에서는 끝에서 원피스 드립을 치기도 하기도. 또한 게임 실황하다가 고지라 같은 여러 B급 영화들을 언급한다. 자주 이소룡성룡을 언급하고 덕질을 하는 걸 보면 쿵푸 영화 광팬인 듯.

  • 게임회사들의 악성 DLC, 특히 돈콤에 대해 비판하며 그에 대해 분노하는 영상을 여러 개 찍어올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의 레인저 모드를 예약특전으로 걸어놓고 예약구매를 안하면 돈주고 사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에 분노를 터뜨렸고, 아수라의 분노의 DLC사건 때에는 정식 리뷰가 아닌 호텔에서 즉석으로 카메라에 놓고 빡친리뷰를 하기도 했다.#[36]

  • 상기한대로 ThatGuywiththeGlasses.com에서 활동한 전례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인지라, 계약 기간 만료 후 자유 활동중. 그 때문에 Nostalgia Critic의 작품에도 등장했고 AVGN 관련 작품(Angry Video Game Nerd Adventures에서 카메오로 나왔다)에도 등장한 적 있다.

  • 한국에 대해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한번은 2013년 E3에 참석하기 위해서 L.A.로 왔을 때 코리아타운에 들러서 불고기를 먹방하는 걸 트위터로 생중계한 적이 있었다(...)# 트윗에 따르면 불고기를 시식하는게 저때가 처음이 아닌 것 같아 보인다. 그리고 퍼시픽 림 리뷰에서도 언급했다. # 16:23 참고. 그리고 E3디스이즈게임에서도 취재됐다.# 어쩌면 디스이즈게임 측에서 불고기 집으로 데려갔을 수도?

  • 최근 들어서 자신의 팬덤인 앵그리 아미를 크게 업데이트했다. 앵그리 아미를 단순히 팬덤으로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예 시간과 돈을 미친듯이 쏟아부워서 애니메이션 팀, 아트 팀, 웹사이트까지 창립하여 게임 커뮤니티화 시켰다. e스포츠 대회팀까지 창립한다고 하니 꽤 크게 나가려는 듯. ## #

  • 정치에 대해선 평소에 언급하지는 않지만 자주 폭스 뉴스를 비꼬거나[37] # 드래곤 커맨더 리뷰에서 남녀평등과 동성애자 인권 문제를 옹호하는 것을 볼 때 민주당원에 가까운 것 같지만 트위터에서 직접적으로 자신은 민주당원이 아니라고 밝혔다.# 정체가 뭐냐 또한 게임에서 별 의미없는 여성의 성상품화나 뜬끔없이 노출이 나오면 깐다. 다만 더 위쳐 2매스 이펙트, 드래곤 에이지처럼 전후사정이 있게 적절하게 나와주는 건 좋아하는 듯.

  • 특히 엑스박스 원 공개 당시에는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채 발표를 기다렸건만 너무나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여줘서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38] 구 엑박 포함 엑스박스와 10년을 지냈다고 표현할정도로[39] 엑스박스에 대한 애정이 깊었던 만큼 실망도 컷던것으로 보인다. 차라리 엑박원 말고 엑박1[40]을 사겠다는 말과 살 이유가 없다라는 말 때문에 어쩌면 리뷰하는 기종이 달라질 수도 있을 듯. E3 2013년에 마이크로소프트 고위 관계자인 메이저 넬슨과 직접 인터뷰까지 했다. ## 대신 엑박원이 한참 까인 뒤 개선 여지를 보여주자 이에 호응했다. #

  • 북미 플레이스테이션 4 런칭날 결국 플스 4를 구매해서 트위치에 시험방송을 했다, 그리고 유튜브에 올렸다. # 그리고 킬존 섀도우 폴 싱글캠페인 실황을 하다가 연기가 아닌 진심으로 멘붕빡쳤다. #[41]

  • 엑스박스 원 런칭날에서도 마찬가지로 엑스박스 원을 구매해서 트위치에 방송을 했다. 당연히 유튜브도 올렸다. # 방송 도중 엑원 게임들을 설명하던 중 독점 키넥트 게임인 파이터 위딘을 깔 때 실수로 플스 4의 로고를 부숴먹었다. 빡죠는 멘붕하고 바로 빡침 모드에 돌입했다. 다시는 파이터 위딘을 무시하지마라

  • 자신의 안티 팬들을 싫어하는 더그 워커와는 달리 안티들에 대해 꽤나 관대한 듯 보인다. 팬들이 미국의 디씨인 4chan에서 자신을 뒷담화하는 글을 트위터로 알려줬더니, 빡죠 본인은 정작 아무렇지 않게 "모든 사람들이 절 좋아할 필요는 없잖아요"라면서 그냥 넘어갔다(...) ## 게다가 자신의 까들을 디스하거나 욕을 한 적이 별로 없다. 대인배

  • 2014년 1월 23일 자살로 생을 마감한 That Guy with the Glasses 출신의 유명 유튜브 게임 리뷰어인 저스틴 "JewWario" 카마이클을 추모하는 영상을 1월 27일에 올렸다. #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오랫동안 앵그리 죠와 친하게 알고 지냈던 지인이라 지금까지 보였던 모습과 전혀 다른 정말로 슬퍼하는 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눈을 보면 알겠지만, 많이 울어서 눈이 충혈되어 있다. 그와 마지막으로 함께한 영상을 보면 굉장히 밝은 분이었음을 알 수 있다.[42]

  • 2014년 4월 1일(미국 시각) 만우절 영상을 올렸는데 사실 이 영상에는 사연이 있다. 2014년 디즈니가 메이커 스튜디오를 인수하면서 메이커 스튜디오 산하의 많은 유튜버들이 디즈니와 연관되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다수의 유튜버들이 우려 및 반발을 표하였다. 영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앵그리 죠 또한 메이커 스튜디오 휘하의 폴라리스 소속이기에 디즈니의 인수를 비꼬는 식으로 영상을 만든 것이다. #

  • 빡죠와 IGN의 리뷰어인 댄 스테이플턴이 트위터에서 논쟁을 벌인 적이 있었다. 이유는 앵그리 죠의 타이탄폴 리뷰에 있던 "수많은 웹진들이 10점 만점에 10점, 9점 등을 주면서 전혀 비판을 하려 하지 않는다."라는 부분. 발단은 IGN 편집장이 앵그리 죠를 공격하면서 IGN은 9점이 아닌 8.9점을 줬느니, 'Believe the hype'[43]같은 말을 한 적 없느니 같은 이야기였다. 그러면 타이탄폴 광고의 "'Believe the hype' IGN" 문구는 뭔데?[44] 국내에선 리뷰어와 기자의 사소한 논쟁급으로 다뤄졌으나 해외에선 주요 게임 언론과 저널리즘에 대한 반기를 보인 인디 리뷰어의 충돌로 보는 경향이 있다.

  • 피라냐바이트의 신작인 라이즌 3를 트위치로 실황하던 도중 트위터를 하는 한국 팬이 언급된적 있다, 그리고 그 유저의 트위터를 확인하려고 접속했는데 한국인 유저가 트위터로 팔로잉해둔 야짤이 뜨는 바람에 빡죠는 급당황. 기분 나빠하지는 않고 그냥 "헉 난 저 야짤과 관계 없어염 전 순수하고 착한데 갑자기 저게 뙇 ㅋㅋ" 하는 분위기로 넘어갔다. 트위치 채팅창은 그 한국 팬을 찬양하는 분위기로 흘러갔다 그리고 그 트위터창을 안 끄는 빡죠 #

  • 모든 게임들 중 가장 애호하는 게임은 스컴: UFO Defense라고 한다. 어렸을 때 자기 아빠 486 컴퓨터로 했다고. 최근에는 여러 게임의 리뷰 작업을 하는 중 머리를 식힐 겸 엑스컴: 롱 워를 실황했다. ##

  • 2014년 12월, 캡콤스트리트 파이터 5 유튜브 검열 사건에 휘말렸다. 자세한 사건은 여기서 잘 알 수 있다. # 요약하자면 캡콤 북미 지사가 앵그리 죠에게 보도 자료 및 트레일러 영상을 보내 스트리트 파이터 5의 홍보를 요청했는데[45] 앵그리 죠는 리뷰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5의 플스 4 콘솔 독점 정책을 비판했다.[46] 물론 트레일러에서 보여진 그래픽이나 새로운 메카닉에 대해서는 칭찬했다. 그러자 캡콤 일본 본사가 앵그리 죠가 해당 영상에서 자신들의 트레일러 영상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저작권 클레임을 걸어서 영상이 삭제당하고, 당연히 빡친 빡죠는 캡콤 일본 지부에 대한 큰 분노를 표출했다.
  • 2014년 게임계 논란 10위 영상에서 게이머게이트를 1위로 언급하며 자신은 딱히 게이머게이트를 지지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정하는 것도 아니라는 중립적인 스탠스를 취했다. 일단은 게이머게이트가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순수한 단체도 아니고 단순한 꼴마초들도 넘처니지만 그만큼 개념인들도 많고 그 자체의 순기능도 없지는 않았다는 입장이다. 이에 MundaneMatt, 사르곤 오브 아카드 같은 게이머게이트파 인물들은 빡죠의 의견에 호평을 보이기도 했다.(#) 참고로 게이머게이트 관련 이미지 한장 때문에 해당 영상이 유튜브에 잠시 차단된 적이 있었다.(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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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경 쓴 그 남자 닷컴에서 활동하고 난 후 따로 제대로 차별화 된 사이트를 마련 했다.
  • [2] 전에 위키에선 멕시코계로 잘못 적혀 있었지만 실제로는 푸에르토 리코계가 맞다.
  • [3] 디스아너드 인터뷰에서 개발자가 시프 시리즈를 언급해주니 좋아 죽는걸 보면 상당히 하드코어한듯.
  • [4] 구엑박 이후 처음으로 타 회사의 콘솔을 산 것. 자세한 사항은 기타 목록 참조.
  • [5] 하지만 어이가 승천하는 DLC 정책에 대해선 철저히 깠다
  • [6] 제로 펑츄에이션은 툼레이더를 언차티드 여성 판이라 깠다. 스크립트 이벤트와 죽기 싫으면 버튼을 누르시오 시스템이 있어서 얏지의 감점요소가 됐다고 했다. 물론 이 시스템은 앵그리 죠도 단점으로 취급하고 있다.
  • [7] 일례로 유명한 고전게임 리뷰어인 AVGN도 젤다의 전설 2 리뷰 요청글을 받고는 '제가 생각하기엔 제법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게 리뷰 요청이 들어온것을 보니 굉장히 의외네요'라고 반응한적도 있다. 그만큼 리뷰어들도 자기 취향이 엄연히 존재한다.
  • [8] 컨셉의 변화, 줄어든 컨텐츠가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는지 줄곧 이 점을 비판했으며. "이런 걸 살 바에는 세인츠 로우 2편이 훨씬 싸니 차라리 그걸 사세요." 라고 할 정도니 말 다했다. 헌데 오히려 3편보다 대중적으로 더 안 좋은 평가를 받는 4편은 밑에서 보이듯 8점대라는 높은 평점에 Bad Ass 등급까지 받았으며, 2013년 최고의 게임 Top 10에 오르기도 했다.
  • [9] 오른쪽의 사람은 빡죠와 같은 TGWTG계열 리뷰어인 스푸니
  • [10] 제임스 롤프는 보드 제임스 영상 시리즈를 만들고 있고, 앵그리 죠는 자주 전략 게임에서 보드게임을 언급하거나 보드게임 관련 영상들을 만들때가 많다.
  • [11] 30%는 닌텐도가
  • [12] 40%는 닌텐도가
  • [13] 앵그리 죠는 사업가이자 생업 유튜버다. 영상을 만들어 광고 수익을 얻고 셔츠도 팔고 광고나 스폰서를 받아 돈을 버는 사람이며 무엇보다 토탈비스킷이 운영하는 폴라리스라는 회사에 소속되어있다.
  • [14] 2차 저작을 제작자와 저작권자가 허용한 경우
  • [15] 실제로 대부분의 게임 회사들의 경우, 약관에서 영리적인 컨텐츠 이용을 금지하거나 아예 2차창작을 금지하는 편으로 닌텐도의 정책은 그 자체만 놓고 보면 영리 이용을 허용은 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개방적인 편이다. 단지 다른 회사들의 경우 약관이 있든 없든 악질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사실상 적용하지 않았던 것. 따라서 정말로 '법적으로'가면 앵그리죠와 같은 형식의 리뷰는 싸그리 자르더라도 정당한 것이다.
  • [16] 대표적인 예가 이번 정책의 주인공인 닌텐도 그 자체로 정책 발표전까지만 해도 그냥 전면 금지에 수익 몰수로 나왔다. 그나마 이번 조치는 과거의 꽉막힌 태도에 비하면 나아지긴 한 편. 비판하는 측은 '예전보단 낫지만 그래도 답답하다'고 하는 것이고.
  • [17] 앵그리 죠 본인은 제로 펑츄에이션 애청자인 것으로 보인다. https://twitter.com/AngryJoeShow/status/533215339749060608
  • [18] 저스트 코즈 2는 필드가 너무 커서 이동하는 것이만 해도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한 것이다. 그것도 헬기 같은 것으로 이동하는데도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평가했다. 게임의 장르가 비행 시뮬레이션으로 바뀐다고 할 정도로.
  • [19] 약 5 만 6 천원
  • [20] 리뷰 전에 일어난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PC버전에서 멀티플레이가 완전히 불가능했다. 그래서 문의를 해도 회사가 말을 씹고 알바를 써서 평점 조작만 한 것을 폭로하고 그 회사는 개 까였다. # 그리고 평점은 최악
  • [21] 이건 가히 어이없는데, 죽음의 성물에서 마법사들을 콜옵 군대로 만들어 버렸다. 지팡이를 무슨 총처럼 쏜다는 점. 처음부터 마지막 시리즈까지 처참하게 시망한 게임들 중 하나.
  • [22] PC판이 아닌 엑스박스 360판 한정
  • [23] 콜옵 시리즈를 싫어하는 앵그리 죠가 왜 블랙 옵스를 선정했냐고 궁금한 사람들이 물어봤었는데 당시에 초반 대통령 미션이 간지났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올려놨다고 한다(...) https://twitter.com/AngryJoeShow/status/533447160180654080
  • [24] 리그베다 위키 항목에서라도 잊고 싶은 흑역사 1.
  • [25] 리그베다 위키 항목에서라도 잊고 싶은 흑역사 2.
  • [26] 2009년에 개봉한 스타 트렉 리부트 시리즈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이다.
  • [27] 양 기종 발매 독점작이 공동 7위다!
  • [28] 리그베다 위키 항목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Out of the Shadows 후에 액티비젼에서 만든 2번째 닌자 거북이 시리즈 게임이다.
  • [29] 빡죠가 직접 플레이 하지는 않았지만, 많고 많은 똥겜 중 특별히 악명 높은 이 똥겜을 비디오 초반에 소개했다. 자세한 사항은 빡죠와 친분이 있는 다른 리뷰어들을 통해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 [30] 데드 아일랜드 시리즈의 스핀 오프작
  • [31] 동명의 미국 리얼리티 쇼를 모델로 만든 게임이다. 쇼의 4번째 시즌 첫방송은 11.8백만명이 시청했을 정도로 꽤 유명한 쇼다. 오리 사냥과 그의 관련된 제품을 파는 회사로 유명한 로버트슨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32] 하지만 의외로 NC는 어느 정도 선호하는 편인데 일부 Nostalgia Critic이 추천한 영화가 폴라 익스프레스 3D다. 내용은 전형적이더라도 3D는 나름대로 경험할 수 있다고.
  • [33] 하지만 예외적으로 빡죠가 유일하게 3D에 대해서 극찬한 영화가 그래비티. 말 그대로 침이 마를 정도로 찬사를 보냈다. #
  • [34] 빡죠 본인이 기대하는 게임이 나올 때 게임이 쩔어줄 거라고 호응을 보내주는 영상 시리즈였지만, 일리언 : 콜로니얼 마린즈에 크게 데이고 난 이후부터는 만들지 않는다.
  • [35] 이 부분은 리뷰를 하기 이전에 공지사항과 같다.
  • [36] 이때 등장하는 그의 명대사 "니 새끼들 너네 명성을 알아채지 못한 거냐?"
  • [37] 이것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게 폭스 뉴스에선 게임이 폭력성유발에 영향을 미친다고 항상 주장해서 여성가족부? 해외 게이머들 사이에선 매번 까인다.
  • [38] 역대 앵그리 죠 영상중 가장 인기있는 영상이다
  • [39] 구 엑박 테스터중 한명이었다고 한다
  • [40] 구 엑박을 의미
  • [41] 게임이 너무 지루해서 말 그대로 게임 도중에 졸았다 심지어 "누가 내가 이 게임 깐다고 엑봇이라고 한다면 내가 가서 통수를 후려갈기겠다" 라고까지..
  • [42] 그 누구도 이렇게 밝았던 그가 이렇게 세상을 뜰 지 몰랐다. 후에 TGWTG의 수장 Nostalgia Critic과 그의 형인 롭 워커도 페이스북과 Channel Awesome을 통해 그를 추모하는 글을 남겼고, 제임스 롤프도 Cinemassacre를 통해 그를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 [43] 영상엔 '열광을 믿으라'로 번역
  • [44] 이 사건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본 stoneagegamer.com의 TECHUSA는 그저 빡죠가 IGN이 실제로 말한 것을 그대로 전달한 게 아니냐고 IGN을 비판했다. #
  • [45] 앵그리 죠 뿐만 아니라 유명한 유튜버란 유튜버들은 모조리 요청한 듯
  • [46] 이는 엑박원의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 기간독점 때도 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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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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