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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O

last modified: 2015-03-28 03:12:57 by Contributors

  • 이 항목은 빅오로도 들어올 수 있다. 점근 표기법에 대해서는 Big-O 항목을 참고할 것.

Contents

1. 선라이즈 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1.1. 개요
1.2. 등장인물
1.2.1. 로저 스미스 가
1.2.2. 경찰
1.2.3. 러다임 사
1.2.4. 유니언 멤버
1.2.5. 범죄자
1.2.6. 그 외
1.3. 등장 메카
1.3.1. 빅 시리즈
1.3.2. 다른 메가데우스
1.3.3. 다른 빅오의 등장로봇들
1.4. 관련 항목
2. 여수 엑스포의 The Big-O 해양스테이지


1. 선라이즈 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CAST IN THE NAME OF GOD[1],YE NOT GUILTY."
"我、神の名においてこれを鋳造する。汝ら罪なし"
"신의 이름으로 이것을 주조하나니[2], 그대는 죄 없도다."

1.1. 개요

선라이즈에서 제작한 로봇 애니메이션. 카타야마 카즈요시에게 사토 케이이치가 원안을 제공하여 시작되었다. 감독으로 카타야마 카즈요시(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엘프사냥꾼) 감독)를, 메카와 캐릭터 디자인에 사토 케이이치(카라스 감독), 시나리오에 코나카 치아키(레인 각본가)를 기용하였다. 통칭은 '빅오.'

40년 전에 일어난 어떠한 일에 의해 그전의 기억을 완전히 잃어버린 패러다임 시티. 군대급의 무장을 갖춘 경찰인 군경찰이 치안을 담당해야 할 정도로 혼란스러운 도시 속에서, 네고시에이터인 로저 스미스는 교섭과 대화를 통해 범죄조직과의 트러블을 해결해간다. 그러나 인간의 힘과 대화가 통하지 않는 거인과도 같은 거대 로봇을 동원하는 범죄가 일어난다면, 로저는 땅 속에서 '거신'과도 같은 메가데우스 - Big O와 함께 나타나 사건을 해결한다. 그런 날들의 와중에서 때때로 떠오르는 메모리에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Big O와 안드로이드 도로시, 수수께끼의 미녀 엔젤과 함께 패러다임 시티의 진실에 다가가게 되는 주인공 로저 스미스의 이야기.

1999년 10월 13일부터 2000년 1월 19일까지 시즌 1이 WOWOW에서 방영되었다. 초기에는 26화 완결을 계획하였으나 시청률이 낮아 13화를 끝으로 이후 에피소드는 무기한 제작연기가 되었다. 하지만 미국 카툰네트워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방영되어 카툰네트워크, 선라이즈, 반다이 비쥬얼의 공동제작하에 시즌 2가 만들어졌다. 시즌 2는 2002년 10월부터 2003년 4월까지 방영되었다. 인기가 꽤 좋았기 때문에 카툰 네트워크가 제작자들에게 여차하면 시즌 3도 낼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변경해 달라고 해서 26화에서 애매모호하게 결말이 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림체나 캐랙터나 설정 배경 음악 등이 복고풍의 미국 탐정 애니메이션의 느낌이 강한데, 이는 스탭들의 의도적인 옛날 특촬물 등의 패러디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것이 일본 시청자에는 낯선 느낌을 주어 흥행에 실패했지만 서구권 시청자에게는 폭발적 인기를 끈 원인 중에 하나이다. 로저와 노먼의 설정은 배트맨과 비슷하고 메인 메카닉 빅오의 디자인은 로봇형사 K의 오마쥬이며 그밖에 로봇 디자인 등에서 일본의 특촬물인 키카이다, 울트라맨, 이나즈만, 자이언트 로보 등의 영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시즌 1의 오프닝은 이 연주한 플래시 고든의 테마와 닮아 있고 영상은 울트라맨과 흡사하다. 시즌 2의 테마는 영국의 SF프로그램인 UFO, 영상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유사하다. 그러나 그만 오마쥬가 지나쳐서 1기 오프닝, 2기 오프닝 테마곡은 표절 판정이 떠서 DVD에선 삭제되고 흑역사가 되었다. 대신 2007년 애니맥스 재방영 시 오프닝 음악이 Big-O! Show Must Go On[3] 으로 바뀌었다.

음악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좋은 편인데 특히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 애니의 BGM이 자주 나오는 편이다. 한국 예능에서 에반게리온이나 카우보이 비밥을 자주 쓰는 거랑 마찬가지의 맥락으로 일본 예능에서는 이 작품 음악을 많이 쓴다.[4] 그래서 "빅오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음악은 귀에 익어." 라는 반응을 보이는 일본의 일반인들이 많은 편이다.
음악은 실력파 작곡가인 사하시 토시히코가 담당했는데 이 음악가는 가면라이더 시리즈중 아기토, 쿠우가 시리즈 등의 음악을 담당하기도 했으며 애니메이션으로는 건슬링거 걸, 풀 메탈 패닉!도 담당했다. 선라이즈와는 빅오 이외에도 세기 사이버포뮬러시리즈 중에 사가와 신, 기동전사 건담 SEED시리즈의 음악등을 담당하기도 했다.

애니 이외에도 소설판, 코믹스판, 드라마CD도 나와 있다. 드라마CD는 외국의 메가데우스를 물리친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빅오 코믹스의 경우 분위기는 애니판과 비슷하지만 캐릭터 설정이나 스토리 등이 애니판과 다르다.

여담이지만 오의 메카닉 디자인을 맡은 토 케이이치는 이후 마징카이저 애니판의 마징가 시리즈 디자인도 하게 된다. 또 사토 케이이치가 감독한 TIGER & BUNNY에서 로저와 도로시 성우가 동시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것도 악역으로

사족이지만 10화 Winter Night Phantom 편에서 "vous êtes si gentil" 라는 프랑스어 대사가 작품 전반을 이끌어 나가는 댄 더스턴의 메모리일뿐 만 아니라 빅오에서 외국즉 유니온의 존재를 암시하는 중요한 장치인데...

외국어라서 유니온 외에는 아무도 알아듣지 못한다.

재밌는게 일본판이나 미국판은 그냥 프랑스어를 그대로 사용한 반면에 프랑스 더빙판에서는 자국의 대사를 궂이 영어로 번역해서 "your' so sweet" 이라고 말한다.

1.2. 등장인물

1.2.6. 그 외

1.3. 등장 메카

1.3.2. 다른 메가데우스

1.3.3. 다른 빅오의 등장로봇들

2. 여수 엑스포의 The Big-O 해양스테이지



찾아보면 1번 항목과 헷갈린 사람들이 가끔 있다. (...)

공연용 무대가 수상에 설치되어 있으며 2개의 다리를 연결해두었다.
스크린이나 음향장비가 필요한 공연의 경우 우측 다리를 통해 차량으로 운반.
좌석 배치는 지정식이 아닌 그냥 아무 생각없는 구획제(A~F라고 1층 각 기둥에 쓰여있다)이며 2층은 좌석이 없다.

6월 2일 잼 프로젝트의 공연이 이뤄졌었던 그 무대 맞다.

여담으로, 보통의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좀 무섭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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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툰 네트워크에서는 'GOD'이 'GOOD'로 수정되었다. 본국에서도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결정.
  • [2] 'CAST' 는 '주조'란 의미도 있지만 'CAST IN THE NAME OF GOD' 이란 문장은 하느님의 이름으로 파견되니(신의 뜻 을 행하노니), 그대는 죄가 없다란 의미도 포함한 중의적인 프레이즈다.
  • [3] 동명의 노래가 있다.
  • [4] SBS오덕예능 영웅호걸에서도 쓴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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