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Two Steps From Hell

Contents

1. 소개
2. 사용 된 매체 목록
2.1. 영화 예고편에서 사용
2.2. 게임 예고편 트레일러에서 사용
2.3. TV쇼 예고편에서 사용
3. 앨범 목록
3.1. 데모 앨범
3.2. 정규 앨범
3.3. 기타 작품
3.3.1. 싱글곡
3.3.2. 외주 앨범
4. 기타


1. 소개

© from

Two Steps From Hell의 공식로고.

공식 웹사이트
슬로건 : MUSIC MAKES YOU BRAVER.

세계인의 전투력을 상승시킨 2분
Dragon Rider. 지금의 명성을 만들어 낸 대표곡 중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 호오, 전투력이 늘어나는군요. 역시 Dragon Rider는 대단해요. 좋아, 전투력이 상승했다! 누구랑 싸워도 이길 것만 같은 기분에 사로잡히는구만!

Two Steps From Hell의 음악성향을 잘 느낄 수 있는 곡 Protectors of the Earth. 10시간 길이로 늘린 영상도 존재한다. 지나가던 민간인도 지구영웅으로 만들기세[1]

2sfh_founders.jpg
[JPG image (54.7 KB)]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프로덕션 음악 회사. 2006년 2월 14일 영국 태생의 닉 피닉스(Nick Phoenix)와 노르웨이 출신의 토마스 야코브 베르예르센(Thomas Jakob Bergersen)이 설립했다. 위 사진에서 오른쪽 남자가 닉 피닉스, 왼쪽 남자가 토마스 J. 베르예르센이다.[2]

영화 예고편 (trailer)에 삽입되는 음악을 제작하는 회사로 유명하며,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스타 트렉》, 《다크 나이트》 등의 영화 예고편에 이곳에서 제작한 음악이 삽입되었다. 또한 『매스 이펙트 2』와 『매스 이펙트 3』, 『킬존』 같은 게임 예고편이나 《왕좌의 게임》, 《닥터 후》 같은 TV 프로그램의 예고편에도 삽입되기도 했다.

2012 런던 올림픽의 육상경기 결승전과 UEFA 유로 2012 첫 경기에서도 Two Steps From Hell이 만든 Heart of Courage가 사용되었다.

예고편에 삽입하는 곡을 만들기 때문에, 곡들의 길이가 1~2분 내외로 짧은 편이지만 짧은 시간에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하므로 흔히 말하는 웅장한 느낌의 곡이 많다. 따로 공식 앨범을 발매하지 않다가, 2010년도부터 공개 앨범을 내놓고 있다.

이런저런 동영상에 삽입되는 노래가 많아서 제목은 몰라도 '아, 이 곡!'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곡이 많다.

유튜브에서의 댓글들을 보면 “이 음악을 듣다가 내 고양이를 보니 사자가 되어있었다.” “이 음악을 들으면 칼을 빼들고 화산으로 달려가며 용을 때려잡고싶다.”식으로 사람을 갑자기 용자로 만들어주는 음악. 그만큼 짧고 강렬하며 웅장하다. 음악계의 레드불

2. 사용 된 매체 목록


2.2. 게임 예고편 트레일러에서 사용

2.3. TV쇼 예고편에서 사용

3. 앨범 목록



2SFH 음악을 찾을 때 한 곡이 두어 앨범에 동시에 수록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뭐임? 지금 우려먹는 거?'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이 경우는 데모앨범에 실려 있었던 곡을 정규앨범에 다시 수록했기 때문에 생겨나는 일이다.[3]

3.1. 데모 앨범

앨범아트 타이틀 발매연도 설명 대표곡[4]
Volume 1 2006 첫 앨범. 첫앨범이라 그런지 특정 컨셉이라기보단 뒤죽박죽 잡탕이다.
Shadows and Nightmares 2006 호러장르 위주의 앨범.
Dynasty 2007 에픽장르 앨범. 많은 히트곡을 산출해 내었다. 위에서 본 Dragon Rider도 이 앨범에서 처음 선보였다.
All Drones Go to Hell 2007 무거운 타악기 위주의 앨범.

  • Volume 1 (2006)

Two Steps From Hell. 회사 이름과 똑같은 곡명.

Undying Faith. 장엄하면서도 경건함이 느껴진다.

  • Dynasty (2007)


장엄하면서 동양적 느낌이 나는 곡 Procession

Chopperhead. 격렬한 에픽 메탈.

  • ()
  • Pathogen (2007) 피닉스가 대부분 작곡한 실험적 앨범. 현대적인 일렉트로닉 음악들로 구성되었다.


대표곡 War of Angels.

  • Nemesis (2007) 베르예르센이 대부분 작곡한 에픽장르 앨범


Clash of Empires.

Eternal Sorrow.
같은 앨범의 수록곡 Atlantis[5]와 함께 MBC 드라마 구가의 서의 트레일러 영상에 쓰였다. Atlantis는 처음 부분에, 본 곡은 맨 끝부분에 쓰였다.

  • Dreams & Imaginations (2008) 뉴에이지 앨범. 4개의 CD 100여 개가 훨씬 넘는 곡들이 들어간 방대한 앨범이다. 에픽 음악으로 흔히 알려져 온 2SFH에서 의외로 잔잔하고 낭만적인 곡들을 많이 배출하여 주목을 끌었다. 하지만 CD들마다 뒷부분에 가서 암울하고 짧은 곡들이 연이어 나와 다 듣고 나면 허무함도 느낀다고.


잔잔한 피아노곡 Meant to Be.

요정의 자장가가 들리는 듯한 Eria.

Intoxication.

  • Legend (2008) 에픽장르 앨범


대표곡 Heart of Courage.
아이튠즈에서 2SFH 곡 중 현재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Ashes (2008) 호러장르 앨범
  • The Devil Wears Nada (2009)

대표곡으로 뽑을 만한 Professor Pumplestickle
보다시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패러디한 앨범인데, 'Nada'는 'Nothing'과 같은 의미다. 즉, 이 앨범 이름의 뜻은 악마는 아무것도 안 입는다.
가볍고 유머스러운 앨범. 밝은 분위기의 곡들이 많다.

  • Power of Darkness (2010) 에픽장르 앨범. 앨범이름 답게 어두우면서 무거운 분위기의 곡들로 이루어졌다.

대표곡 Jump!

또 주목할 만한 곡 Freefall.
2SFH가 결국 WWE에까지 진출했다. 한창 높은 주가를 달리고 있는 프로레슬러 대니얼 브라이언의 등장 테마곡으로 쓰여 화제가 되었다.

  • All Drones Go to Hell (2010) 중저음의 악기를 많이 사용한 뉴에이지 앨범
  • Illumina (2010) 뉴에이지 앨범


10여분의 긴 곡 Lost in Las Vegas. '라스베이거스에서 길을 잃다' 정도로 보면 되겠다. 돈을 잃은 게 아니고?

정화되는 느낌의 곡 Enigma.

  • Balls to the Wall (2011) 타악기 위주의 앨범. All Drums Go To Hell과 비슷하다.
  • Nero (2011) 에픽장르 앨범


Nero. 먼저 나온 정규앨범 <Archangel>에 먼저 수록되었다가 그 다음 데모앨범에 수록된 경우이다. 2012년 영화 위험한 관계의 트레일러 영상 배경음악으로 쓰였다.

My Freedom. 그간 라틴어 등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언어로 육성 가사가 나오던 곡들을 배출해 오다가 영어 가사가 뚜렷이 들리는 곡이 나오게 되었다.
영어 노래 부분은 메레테 솔트베트(Merethe Soltvedt)[6]가 맡았다.

King Louie Kablooey
들어보면 알겠지만 한스 짐머가 작곡한 캐리비안의 해적 OST들을 짜깁기해서 편집한 곡.
갑자기 다른 사람이 작곡한 곡(그것도 많이 들어본 것) 멜로디가 나오자 급당황한 사람들이 많았다. 다... 당황하셨어요?
표절 아니냐는 반응도 있지만 "음악간데 저작권 정도는 알고 만들었겠지."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한스 짐머가 여기에 대해서 뭐라 하지 않는 걸 보면 허락 받고 만든 게 맞는 듯.

  • Two Steps from Heaven (2012) 베르예르센의 Pet Project로 만들어진 앨범.
    대부분 온화한 분위기의 곡들로 편성되었다.


이 앨범의 대표곡 Cassandra.

활기 넘치는 분위기의 Spirit of Moravia.
위 동영상은 곡이 완성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곡을 지휘한 체코의 지휘자 페트르 폴롤라니크(Petr Pololanik)가 업로드한 영상. 곡명이 '라비아의 혼'이라는 뜻인데 모라비아가 지금의 체코 땅에 있었던 국가여서 그러는지 체코까지 가서 곡을 완성한 듯 하다.

  • Burn (2012) 리믹스한 곡을 모아놓은 작은 모음집



3.2. 정규 앨범

  • Invincible (2010)


앨범 이름과 같은 곡명의 Invincible. 'Legend'에 수록되었었던 곡이다.

'Legend'에 수록되었었던 Undying Love. Legend 발매 당시 약간 어수선하던 곡을 어레인지하여 감동을 더하였다.

이 앨범의 대표 신곡 To Glory. 전투 BGM으로 인기가 높다.

Two Steps From Hell에서 처음으로 발매한 에픽 정규앨범. 'Legend'나 'Nemesis'에서 각광받던 명곡들을 이 앨범에 간추려 넣은 명반이다.

  • Illusions (2011)
    베르예르센의 솔로 앨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수록하였다.


평온한 분위기의 대표곡 Remember Me.

어김없이 전투력을 상승시켜 주는 대표곡 Immortal. 임무를 마치러 돌아왔다

희망찬 분위기의 대표곡 Homecoming.

  • Archangel (2011)


'Power of Darkness'에 수록되었던 Norwegian Pirate.
'노르웨이의 해적'이란 곡명답게 곡에 몰입하는 순간 바이킹이 된 느낌이 들 것이다.

잔잔하면서도 웅장한 신곡 Magic of Love.

두 번째 에픽 정규앨범. 앞에서 보고 온 Dragon Rider도 이 앨범에 수록되었다.

  • Demon's Dance (2012) - 미공개 곡을 모은 앨범.
  • Halloween (2012) - 공포 특집 앨범.
  • Skyworld (2012) - 대부분 신작 곡으로 이루어진 명반.


대표곡 Blackheart.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

Skyworld.

못지않게 호평을 얻은 El Dorado. 위 세 곡은 유튜브 TwoStepsFromTheMusic 채널 내에서 1백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한 바 있다. 1분 31초 부터 하이라이트.

또다른 대표곡 For the Win.

이 외에도 웅장하면서도 명랑한 분위기의 Winterspell이나 닉 피닉스가 직접 노래한 Back to the Earth 등이 유명하다.

  • Sun (2013) - 베르예르센 명의로 나올 예정인 앨범.

3.3. 기타 작품


3.3.1. 싱글곡




3.3.2. 외주 앨범


  • Sinners (2011)
    짧은 일렉트로-메탈 앨범, 알렉산다르 디미트리예비치(Aleksandar Dimitrijevic)가 작곡했다. 디미트리예비치는 경쟁사(…)인 Immediate Music과 Epic Score에서 작곡을 해 왔었던 작곡가인데, 그래도 Two Steps From Hell의 이름을 달고 나왔다.

대표곡 Edge Of My Blade

  • Solaris (2013)
    독일 작곡가 알렉스 파이퍼(Alex Pfeiffer)가 작곡한 곡들로 이루어진 앨범. 일렉트로닉 메탈 앨범으로, 2SFH의 기존 곡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First Incident.

  • Orion (2013)
    폴란드 작곡가 미하우 첼레츠키(Michał Cielecki)가 작곡한 곡들로 이루어진 앨범.


대표곡 Rebirth.
이 와중에 분위기 만들어 주는 아리

4. 기타



----
  • [1] 2008년 데모앨범 <Legend>에 먼저 수록되고, 이듬해 정규앨범 <Invincible>에 다시 수록되었다.
  • [2] 본인 소개에 따르면, 태어난 이후 처음 내뱉은 말이 '아메리카'(America)의 순서가 뒤바뀐 듯한 소리였다고 한다. 그래서 "나 아무래도 모국을 잘못 골라 태어난 듯."하고 애드립을 남겼다.
  • [3]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 [4] …이라지만 편집자가 주관적 입장에서 꼭 들어볼 만한 곡으로 추천하는 곡들인 점을 유념하길 바람.
  • [5] 2011년 정규앨범 Archangel에 재수록
  • [6] 베르예르센과 같은 노르웨이 출신.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28 12:20:39
Processing time 0.1714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