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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 리그

last modified: 2015-04-10 17:56:05 by Contributors

UEFA 챔피언스 리그
정식 명칭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Champions League)
© from
창설 연도 1955년(유러피언 컵)
1992년(UEFA 챔피언스 리그)
참가 자격 소속 리그에서 출전권을 부여받은 UEFA 라이센스 클럽
최초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CF(스페인/1955-56)
최근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CF(스페인/2013-14)
최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CF(스페인/10회)
주제곡 Ligue Des Champions
공식 웹사이트

It is better than the World Cup. It is unbelievable. There are some fantastic games. Yes, you have to get through the group stages before you get to the really exciting stage, but it is a fantastic tournament.

이것 (UCL) 은 월드컵보다 낫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어요. 환상적인 경기들이 있거든요. 네, 정말 신나는 단계로 가기 전엔 조별 예선을 통과해야 하죠. 하지만 이건 정말 환상적인 토너먼트에요.[1]

알렉스 퍼거슨, Champions League beats World Cup. (CNN)

This game is the most important in the world. It is even bigger than the World Cup because the teams in it are at a higher level than national teams, who can't buy the best players.

이 경기 (UCL) 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에요. 심지어 월드컵보다 크죠. 왜냐하면 여기의 팀들은 국가 대표 팀보다 높은 수준에 있거든요. 대표 팀은 최고의 선수들을 살 수 없잖아요. 아니 그럼 1982나 2006 브라질, 1998 네덜란드 월드컵 멤버는 우승을 못함

주제 무리뉴, Champions League bigger than World Cup. (BBC)

If you want to see the best football on the planet, watch the Champions League. I always said that club football is better than national team football, by far.

지구 상 최고의 축구를 보고 싶다면, 챔피언스 리그를 시청하세요. 저는 구단 (클럽) 의 축구가 국가 대표 팀의 축구보다 훨씬 낫다고 언제나 말합니다.

아르센 벵거, Champions League is better than World Cup.

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한 번은 꿈꿔 볼 최고의 무대.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주제곡 Ligue Des Champions
4. UEFA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 빅 이어(The Big-ears Cup)
5. 참가 자격
6. 경기 일정
6.1. 예선
6.1.1. 예외
6.2. 조추첨 및 배정
6.3. 대회 진행
7. 관련 기록(2013/2014 시즌 종료 시점 기준)
7.1. 통산 랭킹
7.2. 우승/준우승 횟수 랭킹
7.3. 4강 진출 횟수 랭킹
7.4. 역대 결승전
7.5. 최다 득점
7.6. 최다 출장
7.7. 2003년 이후 토너먼트 결과
7.7.1. 2003/04 시즌
7.7.2. 2004/05 시즌
7.7.3. 2005/06 시즌
7.7.4. 2006/07 시즌
7.7.5. 2007/08 시즌
7.7.6. 2008/09 시즌
7.8. 2009년부터의 변화
7.8.1. 2009/10 시즌
7.8.2. 2010/11 시즌
7.8.3. 2011/12 시즌
7.8.4. 2012/13 시즌
7.8.5. 2013/14 시즌
7.8.6. 2014/15 시즌


1. 개요

매년 7월경에 예선부터 시작하여 이듬해 5월경까지 이어지는 UEFA에서 주관하는 유럽축구 클럽 대항전이다. 이름대로 유럽 전역의 강호들이 모여 최강팀을 결정하는 대회이기에 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은 축구 클럽의 최고 영예로 여겨진다.

더불어 지구상에 현존하는 스포츠 대회 중 가장 많은 상금을 주는데, 우승 상금이 2013년 기준으로 146억이다. 하지만 실제 수익은 3차 예선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부터 지급이 되고 조별 리그에 진출했을 때 조별리그 진출수당을 받는다.

당연히 조별리그에 자동으로 직행하는 22개 클럽은 이 조별리그 진출 수당만 받으며 조별리그 경기 승리, 무승부 수당, 16강 진출시 승리 수당, 또 이와 마찬가지로 8강, 4강에 진출할 때마다 이러한 승리 수당이 별도로 더 있으며 결승 진출시에는 지급이 되지 않고 경기 결과에 따라 우승 또는 준우승 상금을 지급해준다.

거기에 경기별 수당에 시즌 결산을 마친 뒤에는 스폰서 수입금, 마케팅, 중계권, 판매금 까지 별도로 받기 때문에 우승 클럽이 실질적으로 받는 금액은.... 2013년 바이에른 뮌헨은 약 769억원을 벌어들였다. 이는 월드컵이나 유로컵, 심지어 메이저리그 월드 시리즈 우승 상금보다 배 이상으로 많다.

수당의 경우 UEFA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 최종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부터 지급이 된다.

아래 수당은 2013년 기준이며 연도에 따라 수당이 다르게 지급될 수 있다.

  • 3차 예선 플레이오프: 2,100,000유로(한화 29억 2,763만 1,000원)
    조별리그: 8,600,000유로(한화 119억 8,934만 6,000원)
    조별리그 경기 승리: 1,000,000유로(한화 13억 9,411만 원)
    조별리그 경기 무승부: 500,000유로(한화 6억 9,705만 5,000원)
    16강 진출: 3,500,000유로(한화 48억 7,938만 5,000원)
    8강 진출: 3,900,000유로(한화 54억 3,702만 9,000원)
    준결승 진출: 4,900,000유로(한화 68억 3,113만 9,000원)
    준우승: 6,500,000유로(한화 90억 6,171만 5,000원)
    우승: 10,500,000유로(한화 146억 3,815만 5,000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위 상금은 오로지 순수한 승리 상금이며 중계권, 배당금, 판매금까지 합치면 더 올라간다. 조별 리그 6경기 중 3경기만 승리해도 벌써 150억 벌었다.

이 때문에 FIFA와 UEFA가 사이가 좋지 않은데 클럽 대회가 월드컵보다 우승 상금이 많다는 비웃음을 받으면서 FIFA의 자존심을 뭉갰고 유로 컵 대회 참가국이 늘어나면서 UEFA가 FIFA에게 맞서기 때문이다. 그래도 우승팀은 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한다.

축구가 일상인 유럽에서 챔피언스 리그의 위상은 가히 하늘을 찌르는데 다음 동영상 하나로 설명이 된다. 하이네켄 소셜 마케팅 레알 마드리드 vs 밀란(한글 자막)[2] 축빠들은 마지막 장면과 함께 온 몸에 전율이 흐를 것이다. 역시 하이네켄 이 광고는 전세계적으로 마케팅 분야에서 대단한 반향을 불러왔고, 소셜 마케팅 최고의 성공 사례로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은 미식 축구 리그인 NFL 결승전인 슈퍼볼과 함께 전세계 단일 스포츠 이벤트 중 최다 시청자 수 1, 2위를 다투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던 2009년엔 처음으로 슈퍼 볼을 넘어서기도 하였다. 추정치가 아닌 실제 집계된 시청자 수 기준. 다만 2010년부터 다시 슈퍼볼의 시청자 수가 1위를 유지 중이다. 두 경기 모두 결승 진출한 팀들의 인기에 따라 시청자 수 변동이 있는 편이며 인기 팀들이 격돌했던 2012년 슈퍼볼은 시청자 수가 꽤 상승했다.[3]

2. 역사

처음에는 유럽 축구 연맹이 아닌 프랑스의 스포츠 일간지 '레퀴프(L'Equipe)'의 주최로 시작되었다. 시작할 당시의 이름은 유러피언 컵으로 출전 클럽들은 굳이 자국 리그 우승팀 자격 필요 없이 초청을 받기만 하면 참가할 수 있었다. 자연히 명성 높은 팀들이 모였고 첫 대회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잉글랜드에서는 맨 처음엔 대륙 클럽들의 잔치라며 무시했었다.[4] 1955년 처음 시작된 이 대회에서 우승팀으로 초청을 받은 첼시 FC(1954/55 시즌 우승이 첫 리그 우승이었으며 이후 2번째 리그 우승까지 50년이나 걸렸다)는 당시 FA(축구 협회)로부터 쓰잘머리 없는 대회라는 이유로 불참을 권유받자 기꺼이 불참해 버렸다. 하지만 다음 2회 대회에 1955/56 시즌 잉글랜드 우승팀 자격으로 초청된 맨유는 불참을 권하는 FA를 무시하고 출전하여 벨기에 리그 챔피언으로 참가한 RSC 안더레흐트를 12:0으로 박살내는 위력을 보이며(1차전 2-0, 2차전 10-0, 합계 12-0) 4강까지 진출하였고[5] 이 대회가 리그 못지않은 폭발적 인기를 끌자 이후 잉글랜드 FA도 이 대회를 무시하지 못하게 된다.

나중엔 자국 리그 우승팀과 유러피언 컵 우승팀만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변해 유럽 축구의 최강자를 결정하는 대회가 되었으나, 출전 팀이 적어 한때는 아랫 단계의 대회인 UEFA 컵보다 인기가 떨어졌던 시기도 있었다. 결국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1997/98 시즌부터 우승팀이 아닌 팀들도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체제가 변했고 이름도 UEFA 챔피언스 리그로 바꾸게 된다.[6] 그 대신 UEFA 컵은 타격을 받게 되는데 자세한 건 UEFA 유로파 리그 항목을 참조할 것.

레알 마드리드 CF가 10번 우승으로 최다 우승팀이다. 초창기에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페렌츠 푸스카스를 앞세워 이룬 5연패가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당시 역시 강팀들이 겨룬 대회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그 팀들을 이겨내고 5연패를 달성한 것이다.

현재의 챔피언스리그와 50년대 유러피언 컵의 우승의 가치는 분명 다른 것은 사실이다.[7]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챔피언스리그와 비교할 때의 이야기고, 유러피언 컵 내에서는 시즌이나 시기에 따른 차등을 두기 어렵다. 어찌되었든 유러피언 컵은 출범할 때부터 유럽 최고의 리그였으며, 그보다 위상이 높은 리그는 유럽 내에 존재하지 않았고, 유러피언 컵의 말미인 80년대에든지 태동기인 50년대에든지 대회 규모나 진행 방식 등에서 큰 차이는 없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의 유러피언 컵 5연패가 폄하받아야 한다면, 아약스바이에른 뮌헨의 3연패, 리버풀,벤피카,팅험 포레스트,밀란의 백투백 우승 등도 똑같이 폄하 받아야 할 것이다.

2014년 기준, 최근 10년간으로 범위를 좁히면 FC 바르셀로나가 3회(2006년, 2009년, 2011년)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하였다.

2004/05 시즌부터는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팀들의 약진이 두드러져 2009/10 시즌만 제외하고는 계속 결승까지 진출하고 있다. 2007/08 시즌에는 잉글랜드 팀끼리 결승전을 치르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우승한 것은 2007/08 시즌 포함해서 3번뿐...

그런데 2012년 4월, 난데없이 UEFA 회장 미셸 플라티니가 2016년부터 유로파 리그를 아예 없애고 챔피언스 리그 참가 팀을 무려 64개로 늘릴 예정이라는 게 알려져서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빅 리그 팀들은 참가 팀이 너무 늘어나고 경기 수가 늘어나면 선수들의 안전 문제가 논란이 되며 컵 대회나 FA 컵 대회에 대한 비중이 줄어들 게 뻔하다. 빅 리그 강호들이나 FA는 물론 중하위 팀들도 유로파 리그 폐지에 대하여 결사 반대했다. 그리고 플라티니를 아니꼽게 보던 UEFA 상당수 인사들은 제프 블라터의 지지로 회장이 된 플라티니가 챔피언스 리그 죽이기 및 UEFA 클럽 대회 죽이기를 시도한다는 주장까지 했다. 이런 엄청난 반발에 플라티니는 확정된 건 아닌 기획 중 하나라고 물러났으나 플라티니 자신이 유로파 리그에 참가하는 신세나 되었다고 불쾌해 하던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을 비난하였던 터라 정작 유로파 리그를 무시하던 게 플라티니라고 반격당할 만했다.

3. 주제곡 Ligue Des Champions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주제곡이다. 자세한 설명은 항목 참조.

4. UEFA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 빅 이어(The Big-ears Cup)


UEFA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가 공식 명칭이지만, 사실 그보다는 별명인 빅 이어(The Big-ears Cup)가 더 유명하다.

5. 참가 자격

이 항목에서 언급하는 리그 협회 국가 순위(Country coefficients)는 UEFA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출전 자격은 UEFA 점수 목록에 있어서 각국 리그의 계수(등수)에 따라 달려 있다. 1~3위는 4개 팀, 4~6위는 3개 팀, 7~15위는 2개 팀, 16위 이하는 1개 팀을 내보낼 수 있다.
이는 앞서 언급한 팀들이 모두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리그당 출전시킬 수 있는 총 제한이다. 예를 들어 1~3위 리그의 상위 3개 팀은 조별 리그(32강)로 직행시키고 4위 팀을 최종 플레이오프에 내보내야 한다.

또 4~6위의 경우 상위 2위까지만 본선에 직행시키되 4~5위 리그의 3위 팀은 최종 플레이오프, 6위 리그 3위팀은 3차 예선에 내보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리그 등수가 낮을 경우 예선부터 밟아 올라와야 하므로 본선보다 예선에 참가하는 팀들이 조별 리그에 올라오기 위한 싸움이 더 치열하고 살벌하다.

2009-10 시즌 이후부터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참가 팀 수는 아래와 같다(예선 참가 팀 포함).

1~3위 협회: 각 리그에서 순위 순으로 4팀 참가(단 각 리그 4위 팀은 최종 플레이오프에 참가해야 한다)
4~6위 협회: 각 리그에서 순위 순으로 3팀 참가(단 4~5위 리그의 3위팀은 최종 플레이오프, 6위 리그의 3위팀은 3차 예선에 참가해야 한다)
7~15위 협회: 각 2팀 참가(단 7~13위 나라의 경우 각 리그 1위 팀만 본선에 직행하고 나머지는 3차 예선에 참가해야 한다.또한 14~15위 나라의 경우 우승팀도 3차 예선에 참가해야 한다)
16~53위 협회: 각 1팀 참가(리히텐슈타인 제외, 단 16위 리그의 우승팀은 3차 예선에 직행, 17위 이하 리그 중 50~53위 나라의 리그 우승팀은 1차 예선에 출전해야 하며 그 외 나머지 상위 나라의 리그 우승팀은 2차 예선에 참가해야 한다)

이전 시즌의 우승팀도 자국 리그의 성적에 상관 없이 출전권이 부여된다. 13/14시즌까지는 한 협회당 4개 팀까지 내보낼 수 있었으며, 상위 1-3위의 협회 소속의 클럽이 우승하고 리그에서 4위 미만의 순위를 기록했을 경우, 다음 시즌에 그 팀은 해당 협회 1부 리그의 4위 팀의 자리를 대신하여 출전할 수 있었고 4위 팀은 UEFA 유로파 리그로 출전하게 되었다. 14/15시즌부터는 UEFA 유로파 리그 우승팀도 차기 시즌 출전권이 자국 리그 성적에 상관 없이 부여됨에 따라,[8] 한 협회당 5개 팀까지 내보낼 수 있도록 변경되었고, 상위 1-3위의 협회 중 같은 협회 소속의 두 클럽이 챔스와 유로파에서 각각 우승하고 두 팀 모두 리그에서 4위 미만의 순위를 기록하여 출전팀이 6개가 될 경우, 다음 시즌에 해당 협회 1부 리그의 4위 팀은 UEFA 유로파 리그에 출전하게 된다.[9]

6. 경기 일정

6.1. 예선

예선은 1~3차로 나누어 1차 예선은 50~53위 협회에 속한 리그에서 우승한 4개 팀이 홈 앤드 어웨이 경기를 치러 승리한 2개 팀이 2차 예선에 진출한다.

2차 예선은 1차 예선을 통과한 2개 팀과 17~49위 협회에 속한 리그에서 우승한 32개 팀(리히텐슈타인 제외)이 1차 예선과 같은 방식으로 홈 앤드 어웨이 경기를 치러 17개 팀이 3차 예선에 진출한다.

3차 예선은 두 종류로 치른다. 2차 예선을 통과한 17개 팀과 14~16위 협회에 속한 리그에서 우승한 3개 팀 등 총 20개 팀이 홈 앤드 어웨이 1차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여기서 승리한 10개 팀이 홈 앤드 어웨이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리한 5개 팀이 조별 리그에 오른다.

또 7~15위 협회의 리그에서 2위를 한 9개 팀과 6위 협회의 리그에서 3위를 한 1개 팀 등 총 10개 팀이 3차 예선에 자동 진출하여 1차 플레이오프를 실시해서 여기서 승리한 5개 팀 그리고 4~5위 협회의 리그에서 3위를 한 2개 팀과 1~3위 협회의 리그에서 4위를 한 3개 팀 등 총 10개 팀이 홈 앤드 어웨이 최종 플레이 오프를 치러 승리한 5개 팀이 조별 리그에 오른다.

쉽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굵은 글씨가 예선 및 다음 라운드 진출을 뜻한다.

1차 예선전
50~53위 협회의 리그 우승 4팀 -> 넉다운 토너먼트 실시, 승리 2팀 2차 예선 진출

2차 예선전
1차 예선전의 승리 2팀
17~49위 협회의 리그 우승 32팀(리히텐슈타인 제외) -> 넉다운 토너먼트 실시, 승리 17팀 3차 예선 진출

3차 예선전(우승)
2차 예선전의 승리 17팀
14~16위 협회의 리그 우승 3팀 -> 1차 플레이 오프 실시 승리 10팀 최종 플레이 오프 진출

1차 플레이 오프 승리 10팀 최종 플레이오프 실시 -> 최종 플레이 오프 승리 5팀 조별 리그 진출

3차 예선전(비우승)
6위 협회의 리그 3위 1팀
7~15위 협회의 리그 2위 9팀 -> 1차 플레이 오프 실시, 승리 5팀 최종 플레이 오프 진출

1차 플레이오프 승리 5팀
4~5위 협회의 리그 3위 2팀
1~3위 협회의 리그 4위 3팀 최종 플레이 오프 실시 -> 최종 플레이 오프 승리 5팀 조별 리그 진출

조별 리그(32팀)

플레이 오프(우승)의 승리 5팀
플레이 오프(비우승)의 승리 5팀

아래 22개 클럽은 예선을 거치지 않고 조별 리그에 직행한다.

1~3위 협회의 리그 1위, 2위, 3위 클럽, 총 9팀
4~6위 협회의 리그 1위, 2위 클럽, 총 6팀
7~13위 협회의 각 리그 우승클럽, 총 7팀

단 지난 대회 우승 클럽이 속한 자국의 리그에서 성적 부진을 겪더라도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조별 리그에 진출이 가능하므로, 이 경우 그 나라 리그의 본선 티켓이 1장 줄어들게 된다.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려는 클럽은 스포츠 기준과 더불어, 자국의 협회로부터 허가를 받아야만 한다. 허가를 획득하려면 특정 경기장, 인프라, 재정 요건을 충족해야만 한다.

리버풀은 2004-05 시즌에 대회 우승을 했지만, 그 시즌에 리그에서는 4위 밖의 순위를 기록하였다. 잉글랜드 축구 협회는 당시 리그 4위 팀이었던 에버턴에게 2005-06 시즌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주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UEFA는 리버풀은 1차 예선부터, 에버턴은 3차 예선부터 대회에 나갈 수 있다는 데에 동의하였다. 그리하여 역시 그 해 시즌에 1차 예선부터 3차 예선까지 모두 뚫고 본선에 진출한 FC 아르트메디아 브라티슬라바와 함께 리버풀은 3개의 예선을 모두 뚫고 챔피언스 리그 본선(조별 라운드)에 오른 첫 번째 팀이 되었다.

6.1.1. 예외

1999/2000 시즌에 본선 진출 팀 수가 32팀으로 확대된 후 위의 원칙에서 어긋난 경우가 3번 있었다.

1. 1997/1998 시즌 리가 5위 레알 마드리드
전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발렌시아와의 결승전에서 3-0으로 승리하고 8번째 우승을 거두었다. 정규 리그를 4위로 마쳐 본래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에 참가 예정이었던 레알 사라고사의 양보로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였다.

2. 2004/2005 시즌 리그 5위 리버풀
전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리버풀이 5위를 기록하여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하자, 1번의 라리가 사례처럼 4위인 에버튼이 양보하는게 어떻겠냐는 얘기가 나왔지만 별다른 관계가 없었던 레알마드리드와 레알사라고사와는 달리 리버풀, 에버튼 두팀은 철천지 원수 지역라이벌팀이었다. 두팀은 절대 양보못한다고 버텼고 결국 두팀 모두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는 것으로 UEFA에서 조정했다. UEFA는 4위였던 에버튼을 3차 예선부터, 5위였던 리버풀을 1차 예선부터 출전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이로써 EPL은 한 시즌 5팀 출전 및, 1차 예선 출전 팀이 조별 리그에 진출하는 첫 리그라는 기록 아닌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10]
그리고 이후 UEFA에서는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 리그성적 미달로 진출권을 얻지 못할 경우 챔스 순위권에 가장 낮은 팀의 출전권을 박탈하고 디펜딩챔피언이 진출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그리고 몇년 후...

3. 2011/2012 시즌 리그 6위 첼시
첼시는 2011/12 시즌 자국 리그를 6위를 끝마치면서 다음 시즌에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할 수 없게 됐지만 2011/12 시즌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FC 바이에른을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2012/13 시즌에도 디펜딩 챔피언의 자격으로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 되었다. 때문에 첫 번째의 경우처럼 레알 사라고사가 4위로 마무리하고도 챔스에 참가하지 못했던 경우와 유사하게, 4위로 시즌을 끝낸 토트넘은 2012/13 시즌에 유로파 리그로 진출하게 되었다. 차이가 있다면 레알 사라고사는 챔피언스 리그 참가 팀에 관한 규정이 생기기 전에 RFEF에 의해 자발적으로 처리된 일이나, 토트넘의 경우는 두 번째 사례인 리버풀과 에버튼의 출전을 두고 5 팀을 출전시키려고 한 FA의 4위 팀의 참가를 주장한 꼼수로것으로 인해 생긴 새로운 규정에 따라 자동적으로 진출권을 박탈당한 것이다.

반대로 위의 경우에 근접하였으나 성사되지 못한 사례도 있는데, 2000/01 시즌의 발렌시아이다. 발렌시아는 2000/01 시즌 리가를 5위로 끝마쳤고, 이어지는 FC 바이에른과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하였다.

출전하는 팀은 53개 UEFA 회원국 중 리히텐슈타인을 제외한 52개국의 리그에서 내보내게 된다. 리히텐슈타인은 국내 리그가 존재하지 않고 스위스 리그에 참가하기 때문(참고로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의 보호국이다).[11]

상술한 플라티니의 챔피언스 리그 확대 및 유로파 리그 폐지 시, 빅 리그는 무려 6개나 참가 자격을 얻는다. 그럼 보통 18~20개 팀이 있는 리그에서 6개 팀이 참가하는 게 무슨 챔피언스 리그냐는 비난이 나올 법하다.

6.2. 조추첨 및 배정

위 항목의 예선을 거쳐 조별리그에 오른 10개의 클럽과 조별리그에 직행한 22개 클럽은 8월말에 실시하는 조추첨식에서 4팀씩 8개조로 나뉘게된다.

먼저 지난대회에 우승한 클럽은 클럽랭킹과 상관없이 무조건 1번시드에서 가장 먼저 조추첨 실시하여 조편성이된다.

그 뒤 UEFA클럽 랭킹을 적용하여 상위 7팀이 톱시드인 1번시드를 받아 무작위로 추첨하여 각조에 편성이되며 이와 같은방식으로 클럽랭킹 순위에 따라 8팀씩 각각 2번, 3번, 4번 포드로 나뉘어 배정을 받고 무작위로 추첨하여 각조에 편성된다.

단 같은 국가의 리그에 소속되어있는 클럽의 경우 이미 한개의 클럽이 배정된 조 이외의 다른 조에서 추첨하여 조편성을 한다.
같은 국가의 리그팀들은 같은 조에 만날 수 없다.

2015-16 시즌부터 각 리그 1위팀(스페인, 잉글랜드, 독일, 포르투갈, 이탈리아, 러시아, 프랑스)과 디펜딩 챔피언에게만 시드권을 부여한다.

6.3. 대회 진행

그렇게 조 추첨식이 끝나면 각조의 클럽은 9월부터 홈/어웨이 방식의 조별리그(32강)를 실시한다.
이 조별리그를 윈드 브레이크라고 하며 시즌 전반기인 동안 조별리그 6경기를 진행하여 성적순으로 각조 2위까지는 16강에 진출한다.

토너먼트는 2월부터 16강을 시작으로 추첨에 따라 홈/어웨이 방식의 토너먼트를 치루며 결승전을 끝으로 5월에 챔피언스 리그를 종료한다.

16강 대진부터는 자동으로 대진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추첨방식으로 인하여 대진이 만들어지는데 16강 추첨만큼은 16강에 진출한 16개 팀 중 각 조 1위팀들과 각 조 2위팀들 중에서 하나씩 붙게 하며, 그 중 같은 소속리그의 클럽은 조편성 추첨때와 똑같이 서로 만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고 같은조였던 클럽도 만나지 않도록 추첨한다.

8강 추첨부터는 이러한 제약 없이 자유롭게 무작위로 대진이 짜여지며 4강 추첨도 마찬가지로 무작위 추첨이다.
4강 대진은 원래 추첨하지 않고 8강 추첨할 때 4강 대진까지 몰아서 짰었는데 2012-13 시즌부터 4강 대진도 추첨식으로 바뀌었다.

순서대로 예선은 1차-2차-3차 예선, 본선은 조별 리그(32강)-16강-8강-4강-결승전의 순으로 진행이 된다. 공식적으로 출전이나 득점 등의 기록이 산정되는 것은 본선부터이다. 모든 예선과 본선에서는 홈 앤드 어웨이 제도를 채택하지만, 결승전은 UEFA에서 지정한 경기장에서 단판으로 열린다.

조별 리그의 순위는 다음 순서대로 결정된다.
1. 승점
2-1. 승점 동률 팀들간의 맞대결 승점
2-2. 승점 동률 팀들간의 맞대결 골득실
2-3. 승점 동률 팀들간의 맞대결 다득점
2-4. 승점 동률 팀들간의 맞대결 원정 다득점
만약 여기까지 모두 동일하다면 조별 리그 6경기 골득실을 따지고, 그 다음엔 조별 리그 6경기 다득점 순으로 나뉘어지며, 마지막으로 구단별 UEFA 클럽 포인트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12]

16강부터의 토너먼트에서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2판의 득실합-원정 다득점-연장전-승부차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즉 1, 2차전 180분의 골 수로 승부를 내고, 골이 같을 경우는 원정 골 우선, 그것마저 같을 경우는 연장전, 그리고 승부차기까지 이어진다. 연장전 도중 양 팀이 같은 수만큼 추가 골을 넣어 원정 득점의 수가 달라진 경우에도 원정 다득점이 적용된다. 고로 2차전 연장전에 돌입하면 원정팀이 다소 유리해진다.

조별리그건 토너먼트건 원정 다득점 규칙에 의해 예선전과 토너먼트에서 많은 팀들의 승패가 갈리는데 이렇게 원정 골을 우선시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홈에서 경기를 하는 팀이 유리하니 원정 경기에서 우주방어로 나서고 홈에서 승부를 보려고 할 가능성이 높기에 원정 팀에게 공격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하기 위함이다. 그러자 대다수의 클럽들이 원정에서 우주 방어+역습으로 나서고 홈에서 승부를 보려 하는 경우가 늘었다(...).

조별 리그 3위 팀은 16강 토너먼트는 진출 못하지만 그 대신 UEFA 유로파 리그 32강 토너먼트로 가게 된다. 그리고 조별 리그 꼴찌 팀은 국물도 없다. 그냥 탈락이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이기에 특정 팀 간의 매치업이 자주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대표적인 예는 몇 년째 8강 또는 4강에서 줄기차게 붙으며 본인들도, 팬들도, 양 클럽의 팬이 아닌 제 3자도 다들 싫어하는 레알 마드리드-바이에른 뮌헨의 매치업이라고 하겠다. 레알: 아 시× 또 바이에른이냐/바이에른: 아 시× 또 레알이냐[13][14]

한편 시즌 도중 팀을 옮긴 선수 중 이미 전 소속 팀에서 32강 조별 리그 이상 소화한 선수는 그 시즌에 새 소속 팀이 16강 이상에 올랐더라도 출전이 불가능하다. 대표적인 예로 2004-2005 시즌 도중 레알 마드리드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백업으로 밀려나 있었으나 이미 32강 조별 리그에 출전했기 때문에 리버풀 소속으로는 나머지 경기를 뛰지 못해 팀의 우승을 멀리서 지켜만 봐야 했다.

7. 관련 기록(2013/2014 시즌 종료 시점 기준)

'UEFA 영예의 뱃지(UEFA Badge of Honour)'의 부착 조건을[15] 만족하는 클럽은 기울임 표시함.

7.1. 통산 랭킹

순위 클럽 국가 참가 경기 득점 실점 승점
1 레알 마드리드 CF 스페인 44 372 219 64 89 821 409 502
2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30 287 161 64 62 549 284 386
3 FC 바르셀로나 스페인 24 255 145 61 49 498 251 351
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잉글랜드 25 253 141 62 50 469 240 344
5 AC 밀란 이탈리아 28 249 125 64 60 416 231 314
6 유벤투스 FC 이탈리아 28 217 106 55 56 350 217 267
7 SL 벤피카 포르투갈 33 212 99 49 64 364 228 247
8 리버풀 FC 잉글랜드 20 175 99 39 37 317 144 237
9 FC 디나모 키예프 우크라이나 31 211 91 44 76 306 259 226
10 FC 포르투 포르투갈 28 197 85 47 65 276 216 217

7.2. 우승/준우승 횟수 랭킹

클럽 우승 준우승 우승 연도 준우승 연도
레알 마드리드 CF 10 3 1956, 1957, 1958, 1959, 1960, 1966, 1998, 2000, 2002, 20141962, 1964, 1981
AC 밀란 7 4 1963, 1969, 1989, 1990, 1994, 2003, 20071958, 1993, 1995, 2005
FC 바이에른 뮌헨 5 5 1974, 1975, 1976, 2001, 20131982, 1987, 1999, 2010, 2012
리버풀 FC 5 2 1977, 1978, 1981, 1984, 20051985, 2007
FC 바르셀로나 4 3 1992, 2006, 2009, 20111961, 1986, 1994
AFC 아약스 4 2 1971, 1972, 1973, 19951969, 199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3 2 1968, 1999, 20082009, 2011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3 2 1964, 1965, 20101967, 1972
SL 벤피카 2 5 1961, 19621963, 1965, 1968, 1988, 1990
유벤투스 FC 2 5 1985, 19961973, 1983, 1997, 1998, 2003
노팅엄 포레스트 FC 2 0 1979, 1980 -
FC 포르투 2 0 1987, 2004 -
셀틱 FC 1 1 19671970
함부르크 SV 1 1 19831980
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1 1 19861989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1 1 1993199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 1 19972013
첼시 FC 1 1 20122008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1 0 1970 -
애스턴 빌라 FC 1 0 1982 -
PSV 1 0 1988 -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1 0 1991 -
스타드 드 랭스 0 2 - 1956, 1959
발렌시아 CF 0 2 - 2000, 200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0 2 - 1974, 2014
ACF 피오렌티나 0 1 - 1957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0 1 - 1960
FK 파르티잔 0 1 - 1966
파나티나이코스 FC 0 1 - 1971
리즈 유나이티드 AFC 0 1 - 1975
AS 생테티엔 0 1 - 1976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0 1 - 1977
클럽 브뤼헤 KV 0 1 - 1978
말뫼 FF 0 1 - 1979
AS 로마 0 1 - 1984
UC 삼프도리아 0 1 - 1992
TSV 바이엘 04 레버쿠젠 0 1 - 2002
AS 모나코 0 1 - 2004
아스널 FC 0 1 - 2006

7.3. 4강 진출 횟수 랭킹

클럽 횟수 연도
레알 마드리드 CF 25 1956, 1957, 1958, 1959, 1960, 1962, 1964, 1966, 1968, 1973, 1976, 1980, 1981, 1987, 1988, 1989, 1998, 2000, 2001, 2002, 2003, 2011, 2012, 2013, 2014
FC 바이에른 뮌헨 16 1974, 1975, 1976, 1981, 1982, 1987, 1990, 1991, 1995, 1999, 2000, 2001, 2010, 2012, 2013, 2014
FC 바르셀로나 15 1960, 1961, 1975, 1986, 1992, 1994, 2000, 2002, 2006,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AC 밀란 13 1956, 1958, 1963, 1969, 1989, 1990, 1993, 1994, 1995, 2003, 2005, 2006, 20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 1957, 1958, 1966, 1968, 1969, 1997, 1999, 2002, 2007, 2008, 2009, 2011
유벤투스 FC 10 1968, 1973, 1978, 1983, 1985, 1996, 1997, 1998, 1999, 2003
리버풀 FC 9 1965, 1977, 1978, 1981, 1984, 1985, 2005, 2007, 2008
SL 벤피카 8 1961, 1962, 1963, 1965, 1968, 1972, 1988, 1990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8 1964, 1965, 1966, 1967, 1972, 1981, 2003, 2010
AFC 아약스 8 1969, 1971, 1972, 1973, 1980, 1995, 1996, 1997
첼시 FC 7 2004, 2005, 2007, 2008, 2009, 2012, 2014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4 1964, 1997, 1998, 2013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4 1957, 1971, 1991, 1992
셀틱 FC 4 1967, 1970, 1972, 197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4 1959, 1971, 1974, 2014
함부르크 SV 3 1961, 1980, 1983
리즈 유나이티드 AFC 3 1970, 1975, 2001
파나시나이코스 FC 3 1971, 1985, 1996
PSV 3 1976, 1988, 2005
FC 디나모 키예프 3 1977, 1987, 1999
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3 1986, 1988, 1989
FC 포르투 3 1987, 1994, 2004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3 1990, 1991, 1993
AS 모나코 3 1994, 1998, 2004
레인저스 FC 2 1960, 1993
스타드 드 랭스 2 1956, 1959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2 1963, 1970
취리히 2 1964, 1977
PFC CSKA 소피아 2 1967, 1982
AS 생테티엔 2 1975, 1976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2 1977, 1978
노팅엄 포레스트 FC 2 1979, 1980
RSC 안더레흐트 2 1982, 1986
IFK 예테보리 2 1986, 1993
발렌시아 CF 2 2000, 2001
아스널 FC 2 2006, 2009
하이버니언 FC 1 1956
ACF 피오렌티나 1 1957
바사스 SC 1 1958
BSC 영 보이스 1 1959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 1960
라피드 빈 SK 1 1961
스탠다드 리지 1 1962
토트넘 핫스퍼 FC 1 1962
던디 FC 1 1963
죄르 ETO FC 1 1965
FK 파르티잔 1 1966
두클라 프라하 1 1967
FC 스파르타크 트르나바 1 1969
레기아 바르샤바 1 1970
더비 카운티 FC 1 1973
우이페슈트 FC 1 1974
클럽 브뤼헤 KV 1 1978
FK 오스트리아 빈 1 1979
1.FC 쾰른 1 1979
말뫼 FF 1 1979
애스턴 빌라 FC 1 1982
레알 소시에다드 1 1983
비제프 우치 1 1983
FC 디나모 부쿠레슈티 1 1984
던디 유나이티드 FC 1 1984
AS 로마 1 1984
FC 지롱댕 드 보르도 1 1985
갈라타사라이 SK 1 1989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1 1991
스파르타 프라하 1 1992
UC 삼프도리아 1 1992
파리 생제르맹 FC 1 1995
FC 낭트 1 1996
TSV 바이엘 04 레버쿠젠 1 2002
레알 클럽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 1 2004
비야레알 CF 1 2006
올랭피크 리옹 1 2010
FC 샬케 04 1 2011

7.4. 역대 결승전

연도 우승팀 결과 준우승팀 경기장
1955-56 레알 마드리드 CF 4-3 스타드 드 랭스 파르크 데 프랭스(파리, 프랑스)
1956-57 레알 마드리드 CF 2-0 ACF 피오렌티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마드리드, 스페인)
1957-58 레알 마드리드 CF 3-2(연장전) AC 밀란 헤이젤 스타디움(브뤼셀, 벨기에)
1958-59 레알 마드리드 CF 2-0 스타드 드 랭스 네카르 슈타디온(슈투트가르트, 독일)
1959-60 레알 마드리드 CF 7-3[16]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햄든 파크(글래스고, 스코틀랜드)
1960-61 SL 벤피카 3-2 FC 바르셀로나 반크도르프 슈타디온(베른, 스위스)
1961-62 SL 벤피카 5-3 레알 마드리드 CF 올림피시 스타디온(암스테르담, 네덜란드)
1962-63 AC 밀란 2-1 SL 벤피카 웸블리 스타디움(런던, 잉글랜드)
1963-64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3-1 레알 마드리드 CF 프라터 슈타디온(, 오스트리아)
1964-65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0 SL 벤피카 산 시로(밀라노, 이탈리아)
1965-66 레알 마드리드 CF 2-1 FK 파르티잔 헤이젤 스타디움(브뤼셀, 벨기에)
1966-67 셀틱 FC 2-1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에스타디우 나시오날(리스본, 포르투갈)
1967-6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4-1(연장전) SL 벤피카 웸블리 스타디움(런던, 잉글랜드)
1968-69 AC 밀란 4-1 AFC 아약스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마드리드, 스페인)
1969-70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2-1(연장전) 셀틱 FC 산 시로(밀라노, 이탈리아)
1970-71 AFC 아약스 2-0 파나시나이코스 FC 웸블리 스타디움(런던, 잉글랜드)
1971-72 AFC 아약스 2-0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데 카윕(로테르담, 네덜란드)
1972-73 AFC 아약스 1-0 유벤투스 FC 스타디온 츠르베나 즈베즈다(베오그라드, 유고슬라비아)
1973-74 FC 바이에른 뮌헨 1-1(연장전)
4-0[1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헤이젤 스타디움(브뤼셀, 벨기에)
1974-75 FC 바이에른 뮌헨 2-0 리즈 유나이티드 AFC 파르크 데 프랭스(파리, 프랑스)
1975-76 FC 바이에른 뮌헨 1-0 AS 생테티엔 햄든 파크(글래스고, 스코틀랜드)
1976-77 리버풀 FC 3-1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스타디오 올림피코(로마, 이탈리아)
1977-78 리버풀 FC 1-0 클럽 브뤼헤 웸블리 스타디움(런던, 잉글랜드)
1978-79 노팅엄 포레스트 FC 1-0 말뫼 FF 올림피아 슈타디온(뮌헨, 독일)
1979-80 노팅엄 포레스트 FC 1-0 함부르크 SV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마드리드, 스페인)
1980-81 리버풀 FC 1-0 레알 마드리드 CF 파르크 데 프랭스(파리, 프랑스)
1981-82 아스톤 빌라 1-0 FC 바이에른 뮌헨 데 카윕(로테르담, 네덜란드)
1982-83 함부르크 SV 1-0 유벤투스 FC 올림픽 스타디움(아테네, 그리스)
1983-84 리버풀 FC 1-1(승부차기 4-2) AS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로마, 이탈리아)
1984-85 유벤투스 FC 1-0 리버풀 FC 헤이젤 스타디움(브뤼셀, 벨기에)[18]
1985-86 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0-0(승부차기 2-0) FC 바르셀로나 라몬 산체스 피후안(세비야, 스페인)
1986-87 FC 포르투 2-1 FC 바이에른 뮌헨 프라터 슈타디온(빈, 오스트리아)
1987-88 PSV 아인트호벤 0-0(승부차기 6-5) SL 벤피카 네카르 슈타디온(슈투트가르트, 독일)
1988-89 AC 밀란 4-0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캄프 누(바르셀로나, 스페인)
1989-90 AC 밀란 1-0 SL 벤피카 프라터 슈타디온(빈, 오스트리아)
1990-91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0-0(승부차기 5-3)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산 니콜라(바리, 이탈리아)
1991-92 FC 바르셀로나 1-0(연장전) UC 삼프도리아 웸블리 스타디움(런던, 잉글랜드)
1992-93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1-0 AC 밀란 올림피아 슈타디온(뮌헨, 독일)
1993-94 AC 밀란 4-0 FC 바르셀로나 올림픽 스타디움(아테네, 그리스)
1994-95 AFC 아약스 1-0 AC 밀란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빈, 오스트리아)
1995-96 유벤투스 FC 1-1(승부차기 4-2) AFC 아약스 스타디오 올림피코(로마, 이탈리아)
1996-97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3-1 유벤투스 FC 올림피아 슈타디온(뮌헨, 독일)
1997-98 레알 마드리드 CF 1-0 유벤투스 FC 암스테르담 아레나(암스테르담, 네덜란드)
1998-9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1 FC 바이에른 뮌헨 캄프 누(바르셀로나, 스페인)
1999-00 레알 마드리드 CF 3-0 발렌시아 CF 스타드 데 프랑스(파리, 프랑스)
2000-01 FC 바이에른 뮌헨 1-1(승부차기 5-4) 발렌시아 CF 산 시로(밀라노, 이탈리아)
2001-02 레알 마드리드 CF 2-1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햄든 파크(글래스고, 스코틀랜드)
2002-03 AC 밀란 0-0(승부차기 3-2) 유벤투스 FC 올드 트래포드(맨체스터, 잉글랜드)
2003-04 FC 포르투 3-0 AS 모나코 아우프살케 아레나(겔젠키르헨, 독일)
2004-05 리버풀 FC 3-3(승부차기 3-2)[19] AC 밀란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이스탄불, 터키)
2005-06 FC 바르셀로나 2-1 아스날 FC 스타드 드 프랑스(파리, 프랑스)
2006-07 AC 밀란 2-1 리버풀 FC 올림픽 스타디움(아테네, 그리스)
2007-0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1(승부차기 6-5) 첼시 FC 루즈니키 스타디움(모스크바, 러시아)
2008-09 FC 바르셀로나 2-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스타디오 올림피코(로마, 이탈리아)
2009-10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 FC 바이에른 뮌헨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마드리드, 스페인)
2010-11 FC 바르셀로나 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웸블리 스타디움(런던, 잉글랜드)
2011-12 첼시 FC 1-1(승부차기 4-3) FC 바이에른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뮌헨, 독일)
2012-13 FC 바이에른 뮌헨 2-1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웸블리 스타디움(런던, 잉글랜드)
2013-14 레알 마드리드 CF 4-1(연장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스타디우 두 스포르 리스보아 에 벤피카(리스본, 포르투갈)
2014-15 ? ?-? ? 올림피아 슈타디온(베를린, 독일)
2015-16 ? ?-? ?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밀라노, 이탈리아)

7.5. 최다 득점

순위선수국적득점토너먼트 득점조별리그 득점예선 득점경기기간클럽
1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7532430922004~FC 바르셀로나 75
2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74353811162002~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6, 레알 마드리드 58
3라울 곤살레스스페인71205101441995~2011레알 마드리드 66, 샬케 04 5
4뤼트 판 니스텔로이네덜란드606504811998~2009PSV 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8, 레알 마드리드 13
5안드리 셰브첸코우크라이나591830111161994~2011디나모 키예프 23, AC 밀란 32, 첼시 FC 4
6티에리 앙리프랑스51123811151997~2010AS 모나코 7, 아스날 FC 35, FC 바르셀로나 9
7필리포 인자기이탈리아5016304851997~2010유벤투스 17, AC 밀란 33
8알프레도 디 스테파뇨아르헨티나49---581955~1964레알 마드리드 49
9에우제비우 포르투갈47---641961~1974벤피카 47
10디디에 드록바코트디부아르4414300932003~마르세유 5, 갈라타사라이 3. 첼시 36
  • 굵은 표시는 현역 선수, 예선 득점을 포함한 기록이다.

7.7. 2003년 이후 토너먼트 결과

2002/03 시즌까지는 16강도 조별 리그(6경기)였으나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비비앙 푀 돌연사 사건으로 인해 선수 혹사에 대한 우려가 터져 나왔고 불똥은 챔피언스 리그에도 튀어서 그 다음 시즌인 2003/04 시즌부터는 16강부터 토너먼트로 전환됐다.

7.7.1. 2003/04 시즌

팀명 결과 팀명
16강 바이에른 1-2 레알 마드리드
모나코 2-2(원정 다득점)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슈투트가르트 0-1 첼시
셀타 비고 2-5 아스날
포르투 3-2 맨체스터 Utd
레알 소시에다드 0-2 리옹
스파르타 프라하 1-4 밀란
유벤투스 0-2 데포르티보
8강 레알 마드리드 5-5(원정 다득점) 모나코
첼시 3-2 아스날
포르투 4-2 리옹
밀란 4-5 데포르티보
4강 모나코 5-3 첼시
포르투 1-0 데포르티보
결승 모나코 0-3 포르투

참고: 무리뉴와 퍼거슨의 질긴 인연이 시작된 대회. 데포르티보는 8강에서 밀란을 만나 '리아소르의 기적'을 일궈내면서 4강에 진출했지만 4강에서 포르투에게 탈락하고 말았다. 당시 모나코에 임대가 있던 갈락티코 정책의 희생자모리엔테스는 레알에게 비수를 꽂았고 모나코와 포르투 간의 결승전은 역사상 가장 낮은 결승전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뭐 그럴만한게 포르투와 모나코가 결승전에 올라올 줄 누가 예상이나 했으려나....
참고로 리아소르의 기적의 피해자였던 AC밀란과 안첼로티 감독은 1년 뒤 이스탄불의 기적의 피해자가 된다.(...)[20]

7.7.2. 2004/05 시즌

  • 16강
팀명 결과 팀명
맨체스터 Utd 0-2 밀란
포르투 2-4 인테르
베르더 브레멘 2-10 리옹
PSV 3-0 모나코
바르셀로나 4-5 첼시
바이에른 3-2 아스날
리버풀 6-2 레버쿠젠
레알 마드리드 1-2 유벤투스

  • 8강
팀명 결과 팀명
밀란 5-0 인테르
리옹 2-2(연장전) PSV
승부차기 2-4
첼시 6-5 바이에른
리버풀 2-1 유벤투스

  • 4강
팀명 결과 팀명
밀란 3-3(원정 다득점) PSV
첼시 0-1 리버풀

  • 결승
팀명 결과 팀명
밀란 3-3(연장전) 리버풀
승부차기 2-3

참고: 이스탄불의 기적

7.7.3. 2005/06 시즌

  • 16강
팀명 결과 팀명
PSV 0-5 리옹
바이에른 2-5 밀란
벤피카 3-0 리버풀
첼시 2-3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0-1 아스날
베르더 브레멘 4-4(원정 다득점) 유벤투스
아약스 2-3 인테르
레인저스 3-3(원정 다득점) 비야레알

  • 8강
팀명 결과 팀명
리옹 1-3 밀란
벤피카 0-2 바르셀로나
아스날 2-0 유벤투스
인테르 2-2(원정 다득점) 비야레알

  • 4강
팀명 결과 팀명
밀란 0-1 바르셀로나
아스날 1-0 비야레알

  • 결승
팀명 결과 팀명
바르셀로나 2-1 아스날


7.7.4. 2006/07 시즌

  • 16강
팀명 결과 팀명
로마 2-0 리옹
0-2 맨체스터 Utd
셀틱 0-1(연장전) 밀란
레알 마드리드 4-4(원정 다득점) 바이에른
포르투 2-3 첼시
인테르 2-2(원정 다득점) 발렌시아
PSV 2-1 아스날
바르셀로나 2-2(원정 다득점) 리버풀

  • 8강
팀명 결과 팀명
로마 3-8 맨체스터 Utd
AC 밀란 4-2 바이에른
첼시 3-2 발렌시아
PSV 0-4 리버풀

  • 4강
팀명 결과 팀명
맨체스터 Utd 3-5 밀란
첼시 1-1(연장전) 리버풀
승부차기 1-4

  • 결승
팀명 결과 팀명
밀란 2-1 리버풀

7.7.5. 2007/08 시즌

  • 16강
팀명 결과 팀명
샬케 04 1-1(연장전) 포르투
승부차기 4-1
셀틱 2-4 바르셀로나
로마 4-2 레알 마드리드
리옹 1-2 맨체스터 Utd
아스날 2-0 밀란
리버풀 3-0 인테르
페네르바흐체 5-5(연장전) 세비야
승부차기 3-2
올림피아코스 0-3 첼시

  • 8강
팀명 결과 팀명
샬케 04 0-2 바르셀로나
로마 0-3 맨체스터 Utd
아스날 3-5 리버풀
페네르바흐체 2-3 첼시

  • 4강
팀명 결과 팀명
바르셀로나 0-1 맨체스터 Utd
리버풀 3-4(연장전) 첼시

  • 결승
팀명 결과 팀명
맨체스터 Utd 1-1(연장전) 첼시
승부차기 6-5

참고: 이건 뭐 대단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7.6. 2008/09 시즌

  • 16강
팀명 결과 팀명
리옹 3-6 바르셀로나
스포르팅 1-12 바이에른
레알 마드리드 0-5 리버풀
첼시 3-2 유벤투스
인테르 0-2 맨체스터 Utd
AT 마드리드 2-2(원정 다득점) 포르투
비야레알 3-2 파나시나이코스
아스날 1-1(연장전) 로마
승부차기 7-6

  • 8강
팀명 결과 팀명
바르셀로나 5-1 바이에른
리버풀 5-7 첼시
맨체스터 Utd 3-2 포르투
비야레알 1-4 아스날

  • 4강
팀명 결과 팀명
바르셀로나 1-1(원정 다득점) 첼시
맨체스터 Utd 4-1 아스날

  • 결승
팀명 결과 팀명
바르셀로나 2-0 맨체스터 Utd

참고: 4강 첼시vs바르셀로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패널티킥 오심들이 쏟아져 나왔다. 후에 주심은 이 경기가 자신의 실수였음을 인정하였다.

7.8. 2009년부터의 변화

2007년 11월 30일에 있었던 루체른에서의 회의에서, UEFA는 2009년부터 조별 리그에 자동으로 진출하는 팀을 기존의 16개 팀에서 22개 팀으로 늘리는 것(6개의 새 팀들=1~3위 협회들의 리그 3위 팀+10~12위 협회들의 리그 우승팀)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예선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남은 10개 팀에겐 두 개의 예선을 통해서 자리를 부여하기로 하였다. 하나는 협회 순위가 13위이거나 혹은 그 아래인 팀을 위해서, 또 하나는 1~15위에 랭크된 협회 소속의 리그 우승을 하지 못한 팀들을 위해 주어진다. 두 예선 통로는 각각 독립적으로 열리고 각각 5개의 자리가 주어지며 이들이 조별 리그의 마지막 참가자가 된다.

이 변경안의 핵심은 낮은 순위의 협회에 속한 팀들이 높은 순위에 있는 협회에 속한 팀들 중 챔피언스 리그 본선 자동 진출을 하지 못한 팀들과 겨루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낮은 순위의 협회들의 팀들이 그들만의 경기를 통해 본선에 좀 더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결승전을 치를 요일을 수요일에서 토요일로 옮겼다.

또한 유니폼 오른쪽에 'respect' 패치를 붙이게 된다.

7.8.1. 2009/10 시즌

  • 16강
팀명 결과 팀명
슈투트가르트 1-5 바르셀로나
올림피아코스 1-3 보르도
인테르 3-1 첼시
바이에른 4-4 피오렌티나
CSKA 모스크바 3-1 세비야
리옹 2-1 레알 마드리드
포르투 2-6 아스날
밀란 2-7 맨체스터 Utd

  • 8강
팀명 결과 팀명
아스날 3-6 바르셀로나
인테르 2-0 CSKA 모스크바
리옹 3-2 보르도
바이에른 4-4 맨체스터 Utd

  • 4강
팀명 결과 팀명
바르셀로나 2-3 인테르
리옹 0-4 바이에른

  • 결승
팀명 결과 팀명
바이에른 0-2 인테르

하위 항목 : UEFA 챔피언스 리그/2009-10 시즌/결승

7.8.2. 2010/11 시즌

  • 16강
팀명 결과 팀명
발렌시아 2-4 샬케 04
밀란 0-1 토트넘
아스날 3-4 바르셀로나
로마 2-6 샤흐타르
리옹 1-4 레알 마드리드
코펜하겐 0-2 첼시
마르세유 1-2 맨체스터 Utd
바이에른 3-3 인테르

  • 8강
팀명 결과 팀명
레알 마드리드 5-0 토트넘 핫스퍼
바르셀로나 6-1 샤흐타르
맨체스터 Utd 3-1 첼시
인테르 3-7 샬케 04

  • 4강
팀명 결과 팀명
샬케 04 1-6 맨체스터 Utd
레알 마드리드 1-3 바르셀로나

  • 결승
팀명 결과 팀명
바르셀로나 3-1 맨체스터 Utd

나이키는 이런 광고를 만들었다.

7.8.3. 2011/12 시즌

팀명 결과 팀명
16강 리옹 1-1(연장전) 아포엘
승부차기 3-4
나폴리 4-5(연장전) 첼시
밀란 4-3 아스날
바젤 1-7 바이에른
레버쿠젠 2-10 바르셀로나
CSKA 모스크바 2-5 레알 마드리드
제니트 3-4 벤피카
마르세유 2-2(원정 다득점) 인테르
8강 아포엘 2-8 레알 마드리드
벤피카 1-3 첼시
마르세유 0-4 바이에른
밀란 1-3 바르셀로나
4강 바이에른 3-3(연장전) 레알 마드리드
승부차기 3-1
첼시 3-2 바르셀로나
결승 바이에른 1-1(연장전) 첼시
승부차기 3-4

이런 작품이 등장.

7.8.4. 2012/13 시즌

7.8.5. 2013/14 시즌

7.8.6. 2014/15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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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리고 이 뒤에 "Have you seen the last six World Cups? It is better going to the dentist, I suppose (월드컵 마지막 여섯 경기 보셨나요? 차라리 치과의사에게 가는 게 낫겠어요)" 라며 그 지루함을 비꼬았다(...) 기사가 2010년도인 것으로 보아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까는 것으로 보인다.
  • [2] 레알 마드리드와 밀란은 챔피언스 리그 우승 횟수 랭킹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클럽들이라 둘의 격돌을 '유럽 더비'라 칭하는 팬들도 있다. 전적은 막상막하. 다만 한 번 있었던 결승전 맞대결에선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했다.
  • [3] 다만 실제 집계 말고 추정치로는 월드컵 결승전이 단연 1위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03&article_id=0003334624 60억 인구중 7억명이상이 2006년 월드컵 결승전을 봤다고 하니 2억명도 안되는 슈퍼볼과 UEFA챔스 결승전의 시청자 수와는 넘사벽. 추가로 유럽의 월드컵인 유로컵 결승전도 3억명이 본다. (...)
  • [4]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당시만 해도 잉글랜드의 콧대는 대단히 높아서 웸블리 스타디움을 'The Home of the Football'이라 칭하며 축구 종가의 자부심을 떨쳤... 으나, 자신들이 무시했던 '대륙 클럽들의 잔치'의 우승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푸스카스를 위시한 헝가리를 상대로 홈/어웨이 친선전 도합 4-13 대패라는 참사를 겪고 만다. 게다가 당대 잉글랜드의 클럽 축구를 대표하는 '버스비의 아이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마저도 '잔치'에 갔다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무난하게 패배하고 돌아온다.
  • [5] 4강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 2차전 합계 3-5 패배.
  • [6] 이름은 1992/93시즌부터 개칭되었다.
  • [7] 그렇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현대 축구팬들의 시각으로 판단했을때 그렇다는것이다. 지금에서야 상금이 많아졌고 클럽 월드컵도 참가 할 수 있기에 가치에 대한 말을 하는것이지만 이것들을 떼어놓고 본다면 가치는 똑같다고 볼 수 있다. 애초에 과거의 사건이라는 이유로 현대와 가치를 차등하게 둔다면 지금 이 시기의 우승도 몇십년후에 똑같이 폄하 당할수도 있다는것과 같은 말이 된다.
  • [8] 13/14 유로파 리그 우승팀 세비야까지는 해당하지 않는다.
  • [9] 물론 엄청나게 가능성이 낮은 상황이기 때문에, 11/12시즌의 토트넘 같은 안습한 경우는 더이상 나오지 않을 것이다.
  • [10] 다만 에버튼은 3차 예선에서 비야레알을 만나 탈락했다. 비야레알은 해당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
  • [11] 비슷하게 국내 리그가 존재하지 않고, 프랑스 리그에 참가하는 모나코의 경우에는 아예 UEFA 회원국이 아니다. 물론 프랑스 리그 성적에 따라서 모나코 국적의 팀도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 [12] 쓸데없이 자세한 것 같지만 이러한 규칙들이 쓰이는 경우가 곧잘 나온다. 3팀이 승점이 같은 사태가 벌어지면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 [13] 특히 레알은 바이에른 원정에서 승리한 적이 별로 없기 때문에 더 꺼리며, 바이에른을 검은 야수(La bestia negra)라고 부른다. 독일 원정에서 유독 힘을 못 쓰는 레알이 독일을 대표하는 바이에른을 부담스러워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사실 홈 전적은 바이에른을 상대로나 독일 팀 전체를 상대로나 압도적인 편인데, 원정 성적이 최악 중 최악이라 번번이 물을 먹는 것이다. 2011/12 4강 바이에른전, 2012/13 4강 도르트문트전을 떠올려 보자. 다만 2013/14 4강에선 레알이 확실하게 바이에른을 제압하며 결승에 안착, 우승을 차지했다.
  • [14] 2013/14 시즌까지 역사상 두 팀간 맞대결 횟수는 21회이다. 2000년대 이후로 한정해도 16회.
  • [15] 5회 우승, 또는 3연속 우승.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은 전자와 후자를 모두 만족하며 AC 밀란과 리버풀은 전자, 아약스는 후자를 만족한다.
  • [16] 결승전 역사상 최다 득점.
  • [17] 무승부 후 재경기.
  • [18] 헤이젤 참사가 벌어진 그 결승전이다.
  • [19] 이스탄불의 기적 항목 참조.
  • [20] 안첼로티는 레알마드리드 감독을 맡아 13-14시즌 바이에른 뮌헨원정에서 역사적인 4:0 대승을 거두었는데 인터뷰에서 "3:0은 안심할수 없는 스코어"라며 셀프디스 이스탄불, 리아조르의 기적을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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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17: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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