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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I

last modified: 2015-09-21 20:21:51 by Contributors

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스프링필드 M1903, 윈체스터 M70, M40
반자동 소총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M14, M21
돌격소총XM16E1, M16A1, XM117E2
기관단총톰슨 기관단총, MP40, M3 그리스 건, MAC-10, UZI
산탄총이사카 M37, 레밍턴 M870, 밍턴 11-48, Auto-5
권총콜트 M1911,콜트 M1917, 발터 PPK
지원화기기관총M1917, M1918a2, M1919a6, 스토너 63 코만도, M60,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M79, 차이나 레이크, XM148, M203, Mk.19
대전차 화기M20 슈퍼바주카, M72 LAW, M18 무반동포, M67 무반동포, M40 무반동포
맨패즈FIM-43 레드아이
화염방사기M2 화염방사기, M9 화염방사기, M202 FLASH

Contents

1. 개요
2. 종류
3. 제원
4. 역사
5. 특성
6.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7. 기타

1. 개요

이스라엘에서 만든 기관단총(SMG). 이스라엘에선 최고 히트를 친 총이다.

2. 종류

UZI_Submachine_Gun_by_VladiT.jpg
[JPG image (27.8 KB)]

IMI UZI
stock.jpg
[JPG image (15.72 KB)]

우지 분리형 나무스톡버전
uzil.jpg
[JPG image (76.97 KB)]

UZI Carbine (모델 A)


UZI Carbine (모델 B)
u.jpg
[JPG image (21.91 KB)]

미니 우지

uzgf.jpg
[JPG image (102.73 KB)]

마이크로 우지 (개머리판 없는 버전)
ssss.jpg
[JPG image (72.96 KB)]

우지 권총

우지 프로(UZI PRO). IWI가 2010년에 나온 마이크로 우지의 상향판이다. 탄피 배출구의 방향이 바뀌고, 손잡이가 에폭시 수지로 만들어졌고, 또 피카데니 레일이 총열 양 옆에 달려있다.


최근에 나온 우지 프로 피스톨

성능 테스트 및 진흙 테스트.


우지 프로 성능 테스트 및 진흙 테스트.

3. 제원

우지 제원
종류기관단총
탄약9x19mm Parabellum, .22 LR, .45 ACP, .41 AE, 9mm AE[1]
급탄20, 25,30,32발들이 박스탄창
작동방식블로우백, 오픈 볼트
전장650mm
총열260mm
총구속도400m/s
중량3.5kg
발사속도600발/분

미니 우지 제원
종류기관단총
탄약9x19mm Parabellum, .22 LR, .45 ACP, .41 AE, 9mm AE
급탄20,25,30,32발들이 박스탄창
작동방식블로우백, 오픈 볼트/클로즈드 볼트 버전 존재
전장600mm
총열197mm
총구속도375m/s
중량2.65kg
발사속도오픈 볼트 950발/분 클로즈드 볼트 1700발/분

마이크로 우지 제원
종류기관권총
탄약9x19mm Parabellum, .22 LR, .45 ACP, .41 AE, 9mm AE
급탄20,25,30,32발들이 박스탄창
작동방식블로우백, 클로즈드 볼트
전장486mm
총열134mm
총구속도350m/s
중량1.5kg
발사속도1250발/분, 1700발/분[2]

우지 피스톨 제원
종류권총
탄약9x19mm Parabellum
급탄20,25,30,32발들이 박스탄창
작동방식블로우백, 클로즈드 볼트
전장240mm
총열115mm
총구속도345m/s
중량1.7kg

우지 프로 제원[3]
종류기관단총
탄약9x19mm Parabellum, .22 LR, .45 ACP, .41 AE, 9mm AE
급탄25발들이 박스탄창
작동방식블로우백, 클로즈드 볼트
전장추가바람
총열152mm
총구속도380발/분
중량2.32kg
발사속도추가바람

우지 프로 피스톨 제원
종류권총
탄약9x19mm Parabellum
급탄20,25발들이 박스탄창
작동방식블로우백, 클로즈드 볼트
전장241mm
총열114mm
총구속도345m/s
중량1.66kg

4. 역사

vz23.jpg
[JPG image (15.84 KB)]

SA.24의 모습

이스라엘 건국 초기, 사방으로 적에게 둘러싸여 있는데다 땡전 한푼이 아쉬웠던 이스라엘은 전 유럽의 고물 무기들을 긁어와 무장해야만 했고 그 와중에 나치 독일의 상징과도 같았던 Kar98K까지 제식소총으로 쓰게 된다. 하지만 영국제 잉여 무기로 무장한 아랍 연합군에게 화력의 열세는 감출수가 없었다. 기관총의 부족은 특히 치명적이었으나 Kar98K 따위 단발총도 겨우 긁어오는 판에 비싼 자동화기를 많이 구매할 여력은 없었다. 이에 이스라엘은 자동화기의 부족을 보충할 목적으로 그나마 가격이 싼 SMG를 국산화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당시 체코슬로바키아는 이스라엘 최대의 무기 거래선이었는데 Kar98k 제작 기계까지 팔던 체코는 달러만 제대로 쥐어주면 전후 개발한 Sa vz.24을 기술과 함께 팔겠다는 의사를 보였다. 그러나 일이 되어가는 중 외교 정책을 친아랍으로 굳힌 소련의 압력으로 vz.24의 라이센스화는 무산되었고, 이에 이스라엘은 이를 기본으로 그 동안의 경험을 더해(사막지역에도 잘 작동하도록 개량) 최초의 국산 공산품(!)인 우지를 개발하게 되었던 것이다. 우지라는 이름은 설계자인 우지르 갈 중령에게서 따왔다. 51년 설계가 완성되고 53년부터 양산을 시작, 56년의 2차 중동전쟁부터 실전을 치른다.

특히 50~60년대를 관통한 아프리카 등지의 신생국 붐에 편승해 엄청난 수를 뿌려댔다. 아랍 국가들에 비해 외교적으로 불리한 이스라엘로서는 제3세계를 표방하던 신생국들에게 외교를 의지할 수밖에 없었기에 거저나 다름없는 가격으로 넘겼던 것이다. 특히 우간다의 경우 무기는 물론이고 군사 고문단을 파견하고 비자금까지 찔러주는 등 온갖 공을 들였으나 이디 아민이 갑자기 친아랍파로 돌아서자 닭쫓던 개꼴이 되었다는 안습한 사실이 있다. 이디 아민 실각 후에도 외교 관계는 개선되지 못했다는 후일담도...

그밖에 서독도 전후보상 차원으로 우지를 MP2란 이름으로 채용했다.

5. 특성

내부 구조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자면, Sa vz.24의 경우 양산형 기관단총 중 최초로 수축식 노리쇠(Telescoping bolt)를 채택했다. 이는 노리쇠의 일부가 총열을 둘러싸는 형태로 되어 있는 것으로서 총열과 겹치는 부분만큼 총의 길이를 줄일 수 있었고 때문에 같은 권총손잡이 안에 탄창을 넣는 혁신적 설계가 가능하게 되었다. 우지가 이를 똑같이 따라한 것은 당연지사. 일례로 2차대전기의 대표 SMG인 MP40과 60~70년대의 대표 SMG인 우지는 둘 다 총열 길이가 10인치대지만 MP40은 노리쇠 왕복할 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탄창과 방아쇠간의 거리가 불필요하게 떨어져 있다. 실제로 개머리판 접은 상태에서 길이가 MP40은 63센티미터지만 우지는 47센티미터에 불과해서 훨씬 더 휴대가 간편하다.

간결한 오픈볼트 작동에 대부분의 부품이 프레스제라는 철저히 생산성 중시의 설계이지만 스털링SMG 같은 당시의 최신형들에 뒤지지 않는 성능에 매우 가격도 쌌기 때문에 곧 전세계적으로 팔리게 된다. 총기 개발 능력이 있어도 SMG까지 눈을 돌릴 겨를이 없는 나라나 비싼 자동소총만으로 모든 군대를 무장시킬 여유가 없는 가난한 친서방 국가(여기에는 이스라엘 자국도 포함된다)들이 특히 많이 사갔다. 가장 많이 팔린 위 사진과 같은 접철식 모델도 원래는 네덜란드군이 공수부대용으로 요청하여 개발된 것.[4]

그게 아니래도 많이 팔릴 요소는 많았다. 기관단총으로서는 무거운 무게와 느린 발사속도 때문에 반동이 적고 집탄성이 좋은 편이었고 오염에 강해 벨기에제 마드센, 스웨덴제 칼 구스타프 M45같은 역시 헐값으로 팔리는 경쟁 상대보다도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수 있었다. 특히 서독에서는 훨씬 성능이 좋은 총을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5] 어느 정도는 전후 보상의미에서 59년에 제식 기관단총 MP2로 채용하여 40년 가까이 사용했다(현재는 MP7로 교체 중). 사실상 카피총이나 다름없는 잉그램 M10이나 슈타이어 MPi69, 미네베아 PM-9에다 사용컨셉을 이어 받은 슈타이어 TMP 같은 총까지 등장하는 것이 이 총의 시장성을 웅변해준다.

카피총의 대표격인 잉그램 기관단총을 의식해서 더 소형으로 만든 미니 우지와 더 소형으로 만든 마이크로 우지라는 자매품도 있고, 마이크로 우지를 반자동사격만 되는 클로즈드 볼트식 권총으로 만든 우지 피스톨도 있다. 특히 총이 작으면 그만큼 노리쇠 무게가 가벼워지기 때문에 마이크로 우지의 경우 분당 1100~1200발을 뿜어내는 절륜한 연사력을 자랑한다. 물론 가뜩이나 짧고 가벼운 총을 그렇게 갈겨댈 경우 당연히 명중율은 안습이 된다...재기드 얼라이언스 2에서는 마이크로 우지 다음엔 포켓 우지가 나올 거라 예언했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오지는 않았다.

MP5가 등장하기 이전 미국 대통령 경호실에서 사용한 기관단총이 우지였는데 미니나 마이크로 모델이 아닌 일반형으로 꽤 부피가 큰 이 총을 양복안에 숨기고 다니는 고생스런 짓을 했다. 81년에 있었던 레이건 대통령 저격 미수사건에서는 서류가방에서 끄집어 내는 장면이 찍힌 적도 있다.

한때 90개국 이상이 사용하던 기관단총의 최고급 베스트셀러였지만 오픈 볼트식이라 초탄 명중율은 나빠서 SMG의 용도가 화력지원이 아닌 정밀 대테러 작전으로 변경된 요즘에는 제3세계 가난한 국가쯤 되지 않는 한 별로 쓰이지 않으며 대부분 더 고급스런 물건으로 대체되었다.

물론 애초에 이 시대 기관단총이라는 게 말 그대로 기관총처럼 연사로 지원을 하는 컨셉이었던 만큼, 비록 한 발 한 발의 명중율은 떨어질 지 몰라도 무거운 무게와 낮은 연사속도로 연발시에는 집탄성이 좋다. 미국의 SMG 사격대회를 보면 100m 내의 거리에서 MP5를 스텐이나 파파샤, 우지가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적당적당히 끊어쏴도 잘 맞는다. 애초에 MP5와는 용도부터 다른 물건이기 때문.

클로즈드 볼트식 모델이 나오긴 했지만 그다지 인기를 끌진 못했다. 이스라엘군에서는 미니 우지를 제외하고는 퇴역했고[6], IMI에서도 2001년에 생산을 중단했다. 그래도 50년 넘게 이곳저곳에서 쓰이고 있으니 명총은 명총.

우지르 갈 중령은 스텀 루거사에서 자신의 베스트셀러를 베이스로 개조한 루거 MP9을 선보였다. 생긴것부터 성능까지 우지와 많이 닮았다. 다만 소수만 한정생산되어 우지의 명성을 이어가진 못했다.

6.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워낙 베스트셀러인 만큼 영화를 비롯한 미디어물에서 기관단총 하면 우지가 나올 정도로 많이 등장한다.

  • 국산 FPS에서도 간혹 등장하는데, 한마디로 찬밥. 항상 물데미지에 눈물나는 명중률로 쓰레기반열에 당당히 들어간다(...).

  • 고전 슈팅게임인 오퍼레이션 울프에서 주인공인 공수특전대원의 주무장으로 등장한다. 사용버전은 '미니우지'. 이 게임에서 주인공은 이 우지 하나로 AK를 든 반군들, 기관총과 방탄복으로 무장한 짝퉁 주지사 포함 보트와 장갑차, 헬기(!!!)까지 모조리 갈아버리고 인질 5명을 구출해 냄으로서 임무를 완수한다.

  • AVA 에서는 포인트맨의 주무기로 나왔고 지금은 아니지만 초반에는 사기총이었다. 아니, 몇방 안 맞고 적진까지 가서 초 근접전을 벌일 수 있는 운빨과 컨트롤이 있다면 크리스도 씹어먹는 엄청난 연사력... 초탄이 명중하면 죽었다고 봐야한다. 물론 미국아바에서는 지금도 사기총이다.

  • GTA 4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관단총의 이름이 Micro SMG인데 딱 봐도 마이크로 UZI이다. 아마도 라이센스 문제때문인듯. 확장팩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에서는 오리지널 UZI에 황금칠한 물건이 등장한다.

  • SWAT4에서는 소음기가 기본적으로 붙은 오리지널 UZI가 용의자 전용 무기로 등장한다. 용의자들이나 사용 가능한 무장이지만 swatequipment.INI 파일을 수정하면 싱글플레이에서 SWAT도 사용 가능. 같은 무성무기인 소음기 붙인 MP5와 비교했을 때 자동사격이 가능한 게 장점이긴 하나 탄창 용량이 MP5보다 5발 적은 25발이고 또 용의자들 무기가 다 그렇지만 전술 라이트가 없는 게 흠. 취향따라 쓰자.

  • 강철전기 C21과 관련 작품들에 등장하는 '나노 머신건'은 요리 보고 조리 봐도 마이크로 UZI다.

  • 던전 앤 파이터에서는 단종된 65제 자동권총인 메가볼트의 룩이 이 룩이다.룩도이쁘고 모든 G시리즈를 1씩 올려주는 옵션과 감전지속시간이 하향먹기전인데다가 공격시 감전확률이 15퍼센트나 되는덕에 많은 메카닉들과 스핏파이어들의 사랑을 받은 무기.





  • 영화 도둑들의 후반부 부산의 아파트에서 홍콩 갱들이 미니 우지와 마이크로 우지로 MP5와 진압용 방패로 무장한 경찰특공대을 털어버린다.

  • 라스트 스탠드(게임)에서는 UMP45와 함께 개근하는 기관단총으로 등장한다. 1편에서는 무한탄창이기도 한다.

  • 레포데 시리즈에서는 역시 위력이 문제. 그러나 의외로 잘 다루는 고수들에게는 사랑받는 무기이다. 그 상위호환 무기인 M-14랑 비교하면 데미지적으로 M-14가 좋지만, 그놈의 탄창 문제해결과 크로스 헤어 범위가 꽤 좁고, 원거리와 중거리에 좀비를 헤드샷만 잘 노리면 안정적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좋은 취급을 받는 무기이며, 특히 2에서는 레이저 사이트+소음기 UZI와 함께 쓰면 헌팅 스나이퍼 다음 명중률이 꽤나 훌륭하게 변한다. 그러나 차져나 위치 그리고 탱크에게는 꽤 취약점이 보인다...주의하자.

  • 건슬링거 걸에 등장하는 베아트리체의 주무장이다.


  • 명탐정 코난 18기 극장판 이차원의 저격수에서 케빈 킴이 빌딩을 탈출하려 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 메탈슬러그 시리즈에서는 여캐가 사용하는 투 머신건이 UZI와 흡사하다. 메탈슬러그 디펜스에 따르면 우탄도 UZI를 사용한다는데 정작 게임상에서는 잉그램 기관단총으로 보인다.

  • 바이오하자드 6에서는 마이크로 UZI가 AMMO BOX 50이라는 머신 피스톨(기관단총)로 등장하며 에이다 웡 전용 무기다. 피해량이 다른 머신피스톨에 비해 가장 낮고, 조준이 어려워 헤드샷하기가 힘드나, 장탄수가 50으로 다른 머신피스톨에 비해 가장 많다.[7] 게다가 연사속도는 어설트 라이플과 맞먹을 정도. 다른 무기 탄환이 떨어질때 사용하면 좋다. 참고로 쥬아보들이 쓰는 머신피스톨도 이 총이다.

  • 네오플에서 만든 AOS 대전액션 온라인게임 사이퍼즈에서, 플레이어 캐릭터 숙명의 카인의 기술 중 하나로 나온다. 단 한대만 맞아도 우지지지ㅣ지지지짖 다운+띄우기가 되고 연사속도와 사거리가 장난아닌, 정작 실질적인 카인의 궁극기 취급 받으며 진짜 궁극기인 드라구노프보다 훨씬 자주 쓰인다(...) 덤으로 오픈베타 이후 직접적인 하향은 없었다. 실모델은 마이크로 UZI를 적절히 크기 키우고 손본 형태.

  • 서든어택에서는 기본 총기들 중 서브머신건으로 등장한다. 당연히 물데미지 + 안습한 명중률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끔씩 헤드샷에도 한방에 안 죽는다. 장점이라면 가볍다는 점 하나뿐. 이름조차 본명을 쓰지 못하고 SMG U101 이라는 괴악한 이름으로 등장한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신에서 주인공 미카엘 팽송이 다스리는 돌고래 부족은 유대인과 비슷한 점이 많은데, 그들이 최고 무기는 옷 속에 숨길 수 있을 정도의 작은 기관단총이라고 한다.

  • 불 프로그에서 만든 디케이트 시리즈에도 등장. 1편에서는 초반에 적들이 쓰는 걸 노획해서 연구하면 생산할 수 있고, 2편 신디케이트 워즈에서는 권총과 샷건이 너무 약하다고 삭제된 관계로 기본무장으로 등장. 초반부터 미니건을 쓸 수 있는 유러코프 진영에서는 기본지급된 우지를 팔고 미니건이나 폭탄 사는 데 보태는 게 나을 수도(...)

  •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네르프 직원들의 개인화기로 나온다.이 자식들, 지구를 지킨다는 조직의 조직원들이 왜 이딴 싸구려총으로 무장하고 있지? 에바 만드는 데 돈을 다 써서 돈이 없나? 아니면 사령관이 레이 피규어 사모으느라 예산을 횡령해서? 그 총 UZI아니라던데

  • 오퍼레이션7 에서는 마이크로 우지가 등장. 보조 무기로 나왔다. 소음기가 부착되어 있어서 은폐형 플레이를 할때 사용하면 좋다. 그런데 우지의 레벨제한이 27인데 반해 레벨제한이 없는 MAC-10 이 너무 캐사기라서 굳이 쓸 필요가 없다. 캐쉬로 구매하면 레벨 제한이 사라지지만 누가 굳이 돈을 주고 살까? 무기 자체는 나쁘진 않지만 더 괴랄한 놈이 있어서 빛을 못 보는 케이스. PC방 접속시 특혜로 주는 글록 18c는 소음기능이 있는 데다 훨씬 가볍고, 단/연발 조정간도 달려 있다. 그런데 엠게임에서 서비스를 종료하고 떨어져 나오면서 글록이 15레벨(...) 권총으로 풀려버렸다. 글록이나 우지나 똑같이 연사로 두고 드르륵 긁느니 반동제어가 용이한 우지를 더 쳐주는 사람도 있긴 하다. 그 외에는 은색 스킨이 이쁘다는 장점이 있다.
  • 넥슨워록에서는 데미지도 밀리지 않고 장거리 커버도 되는 쓸만한 무기로 나온다. 그런데 이때문인지 연사력이 좀... 근접전에서는 실력으로 커버가 되기는 하지만 초보가 근접전에서 쓴다면 답이 없다. 이는 워록에서 이 무기가 스펙터 M4나 스콜피온 듀얼과 달리 순간고화력보다는 안정성을 추구하게 디자인되었기 때문이다.

  • 워페이스에서도 미니 우지가 등장한다. 엔지니어 튜토리얼을 통해 얻을 수 있으며 공식 하향을 먹었음에도 미친 연사력과 엔지니어 총기 특유의 정확도가 강점으로 많은 유저들이 애용하는 총기중 하나다. Kriss Super V와 함께 엔지니어 양대 총기 중 하나.

  • 웜즈 시리즈에서도 무기로 등장한다.

  • 재기드 얼라이언스 2에서는 우지가 작아져서 미니 우지와 마이크로 우지가 나왔으므로 다음 차례는 포켓 우지라는 개그를 친다. 포켓 우지 빼고는 게임에 다 나온다.

  • 국산만화 캡틴 서바이벌에서 주인공이 쓰는 총이 이 총의 에어건이었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 미니우지가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NDS (2007, n-Space, NDS) - 미니우지가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2에서는 미니우지의 형태로 등장한다. SMG중 제일 나중에(42) 열린다. 연사속도가 상당히 빠름에도 데미지가 제법 좋다. 반동이 사방으로 튀어서 에임을 잡고 쏴도 뿌리듯이(...) 쏘는것처럼 보인다. 부착물 중 소음기를 달면 반동이 상당히 저하되기때문에 종종 스텔스클래스들이 사용한다.그래봐야 UMP에 밀리는게 현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에서도 등장. 전작과 마찬가지로 연사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잔탄도 32발이지만, 단점이 너무 커서 쓰는사람이 많이 없다. 일단 반동이 엄청 강하다. 거의 접근전 이외에는 써먹기 힘들정도.[8] 그리고 ADS에서의 시야가 엄청나게 좁다. 근중거리쯤 되는 위치에서 적을 먼저 발견하고 줌을 하고보면 적이 갑자기 사라진다. 그정도로 시야가 좁아서 도트사이트를 달지 않는 이상 써먹기가 매우 곤란하다. 그리고 전작과 마찬가지라 재장전 속도가 느려서[9] 32발 탄창만 믿고 관리안하면 심히 곤란한 상황을 겪을 수가 있다. 여러모로 안습한 무장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 싱글 캠페인에서 우지가 등장한다.

  • 크로스파이어에서는 최저 데미지에 최고 연사력을 지닌 SMG로 등장했다. 연사력만 좋지 데미지가 매우 물뎀이라 셀렉율은 저조. 장탄은 특이하게 30발이다. 캡슐로 듀얼 우지가 존재한다.

  • 터미네이터에서 T-800이 총포상에 가 무기를 얻는 장면에서,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어눌한 발음으로 우-지 나인밀리미다라며 총포상 주인에게 우지를 달라고 한다. 특유의 어눌한 발음 때문에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서 아직도 "uzi 9mm"하면 터미네이터가 연관검색어로 딸려나온다고.

  • 테라리아에서는 정글 몬스터인 앵그리 트래퍼가 낮은 확률로 드롭한다. 메가샤크보다 좋지만 의외로 잘 안쓰인다.

  • 토탈 리콜에서는 마이크로 우지에 뭔가를 씌운 형태로 등장한다.


  • 툼 레이더의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는 UZI 두 자루를 양손에 하나씩 쥐고 쌍권총처럼 쏜다.

  • 파 크라이 2에서 보조무기로 등장. 적당한 연사력과 괜찮은 위력 덕에 액트 2에서 저격소총을 쓴다면 거의 필수로 사는 것이 좋다.

  • 폴아웃 택틱스에서는 스테이지 1부터 얻을 수 있는 약화형 기관단총으로 등장한다. 연사량은 5발로 적고, 위력도 더 낮으며, 사거리도 더 짧다. 단발 사격에는 AP4를 소모하고, 점사에는 AP5를 소모한다. 초반에는 딱히 무기를 살 자금적 여유가 없으니 기관단총이 필요한데 돈이 부족할 경우 사용하자.
UZI의 스펙
"21세기 초반에 마약상인과 노인들이 이 애용한 UZI는, 가격이 저렴하고 무게가 가벼우며, 고장이 나지 않는다."

공격력 : 8 - 16(점사 공격력 패널티 10%)
사거리 : 20(점사 사거리 16)
요구 힘 : 4
무게 : 8 pounds
사용 탄환과 장탄수 : 25 x 9mm
연사량 : 5

  • 형제 2에서는 주인공이 '30발짜리 머신피스톨이 필요하다'는 소리를 하더니 나중에는 마이크로 우지를 비닐봉투에 담아 클럽의 변기통에 숨기더니 꺼내서 극장의 사람들에게 쏴댄다.

  • 히트맨: 코드네임 47에서는 서브머신건 계열로 나온다. 장탄수가 32발로 넉넉해서 좋긴 하지만 명중률이 개안습이라 보통은 MP5를 선호.

  • 트맨: 사일런트 어새신에서도 등장. 성능은 코드네임 47 당시와 대동소이하여 컬렉션 외에는 의미가...

  • 히트맨: 컨트랙츠에서는 마이크로 우지만 등장한다. 소음기가 없는 버전과 있는 버전이 따로 등장. 성능은 반동이 개쩔어서 쓰기 힘든 편. 단 사일런트 어쌔신 등급을 따내면 듀얼 버전, 소음기 달린 듀얼 버전이 나오는데 덕분에 순간 화력이 장난 아니다. 물론 반동은 더더욱 안드로메다로.

7. 기타

미국에서 9살 여자아이가 마이크로 우지를 사격하다 반동제어를 못해 총구 방향이 틀어져 사격 강사가 총에 맞았고, 결국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숨진 사건이 있었다. 당시 상황.


Corbis-JR002450.jpg
[JPG image (61.38 KB)]

마이크로 우지에 마개조된 탄창을 장착한 포풍간지 모습.


우지와 우지 피스톨 탄창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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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41 AE를 9mm로 단축한 실탄.
  • [2] 자료에 따라 다름
  • [3] 출처
  • [4] 원래 이스라엘군이 장비하던 것은 좀더 총열도 길고 나무 개머리판이 달린 모델이었다.
  • [5] 63년에 발터MP라는 고성능 총을 만들어 냈다.
  • [6] 애초에 돌격소총을 대신해서 만든 것이 우지였기 때문에, 무게도 무겁고 연사력도 후달리는 기본 우지를 사용할 이유가 없다. 마이크로 우지나 우지 피스톨은 군납용이 아니다.
  • [7] 트리플 샷은 20, MP-AF는 30이다.
  • [8] 사실 SMG가 근접전에 써먹으라고 있는것이기는 하지만, 게임하다가 항상 근접사거리에서 적과 조우할 수는 없다.
  • [9] 뒤에서 2위. 1위는 MP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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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21 2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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