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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유희왕)

last modified: 2014-11-28 17:06:4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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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3. 사용 카드
3.1. 메인 덱 몬스터 카드
3.1.1. 플래닛 패스파인더
3.1.2. 솔라 윈드재머
3.1.3. 디프 스페이스 크루저 나인
3.2. 엑시즈 몬스터
3.3. 마법 카드
3.3.1. RUM-아젠트 카오스 포스
3.3.2. 나락의 섬광
3.3.3. 처벌의 화염
3.3.4. 탄호이저 게이트
3.3.5. 그레비티 블래스터
3.3.6. 홀로그램 프로젝션
3.4. 함정 카드
3.4.1. 스페이스 게이트
3.4.2. 나락의 태양
3.4.3. 나락에서 꿈틀거리는 자
3.4.4. 마이크론 포스
3.4.5. 패러독스 신디사이즈
3.4.6. 모노폴 체인
4. 기타

1. 개요

유희왕 ZEXAL의 등장인물. 성우는 야미카와와 동일한 야마모토 쇼마 / 서원석.

동생들의 이름이 각각 III와 IV라 쓰고 쓰리와 포라고 읽는 반면, 이 남자는 파이브가 아니라 브이라 읽는다. 왜 그런지는 불명.설마 코나미의 게임에 나오는 이게 모티프인건가.

아스트랄의 관찰에 따르면 키는 185, 체중은 70 전후. 나이는 20세. 2기인 월드 듀얼 카니발 편부터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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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형태

성격은 매우 냉정하다. IV의 말에 따르면 "형이 하는 짓은 나보다 잔인하다고~"라고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까지 잔인한 성격은 작중에서 보인 적은 없다(...) 정체불명의 인물 트론의 수하로 트론에 대한 충성심은 절대적인 듯하다. 트론에게 틱틱대는 동생 IV에게 "트론에 대한 무례는 내가 용서치 않는다"고 했는데 이 때가 V가 듀얼중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얼굴을 구긴 때이다.

본명은 크리스토퍼 아크라이트. 애칭으로 크리스. 숫자 형제들 중 제일 먼저 본명이 밝혀졌다. 텐조 카이토와는 사제관계였으며, 당시 카이토가 단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고 한다. 일인칭으로 와타시(私)를 쓴다. 트론과 마찬가지로 Dr.페이커를 증오하고 있다.

동생으로 IIIIV가 있다. III는 쓰리, IV는 포라고 부르는 반면 본인은 파이브가 아닌 브이라고 한다. 트론 일당 특유의 문양은 다른 동생들이 오른손 혹은 왼손 등에 있는 것과는 다르게 이마에 있다. IV와는 티격태격하지만 III와의 사이는 좋은 듯하다. III의 어릴적 회상에 의하면 지금과 달리 예전엔 다정한 맏형이었던 모양이다. 지금도 III에게 대한 형제애는 남아 있는지 트론에게 강화당하며 고통스러워하는 III를 차마 보지 못하고 얼굴을 찌푸린 채 돌려 버린다.

몬스터 카드는 우주에 관련된 기계류를, 마법 / 함정 카드는 "나락"이라는 이름이 붙은 번 계통 카드로 구성된 덱을 사용한다. 다만 유일하게 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사람이기도 하다.[1][2]

2. 작중 행적

책을 읽다가 IV랑 티격태격하는데 아직은 자신이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서 자신이 보스급 캐릭터임을 암시한다. III에게 카미시로 료가를 만나거든 넘기라며 No.32 샤크 드레이크를 건네준다.

한 동안 히키코모리마냥 본거지에서 나오지 않고 있다가 텐조 하루토가 가출하자마자 곧바로 본인도 나오면서 츠쿠모 유마미즈키 코토리 앞에서 당당히 하루토를 납치해간다. 이 때 이마의 문장이 빛나면서 하루토가 V를 보고 마치 세뇌당한 마냥 순순히 따라간다.

텐조 카이토와 유마가 자신들이 있는 곳을 파악해 하루토를 구하러 오자 둘을 상대하기 위해 나가는 IV에게 "무리하지 말고 트론의 의식이 끝날 때까지 시간만 끌면 된다"고 말한다.

IV와 III가 카이토, 유마에게 패배한 직후에 나타나 카이토를 놀라게 하고 하루토를 순순히 돌려준다. 그리고는 유마에게 츠쿠모 카즈마아스트랄 세계에 있다는 얘기를 해준 뒤 사라진다.

월드 듀얼 카니발 결승전에 올라가 결승 전야제에서 카이토의 추궁을 트론을 따를 뿐이라고 적당히 넘기고 폴 가이즈에게 유마를 쓰러뜨릴 것을 사주한다.

다음 날 듀얼 코스터에서 신나게 날뛰는 IV와는 달리 라이프를 유지하는 것을 우선하다 바이론 디시그마를 대동한 듀얼리스트가 자신에게 접근하자 나에게 다가오는 자는 지옥의 업화에 휩싸인다는 뜬금없는 대사를 하더니 나락의 태양으로 그 듀얼리스트를 한 방에 갈아버린다. 직후 매직 포인트에서 치료의 신 다이안 켓으로 라이프 포인트를 회복한다.

지하 섹션에 1등으로 도착한다. 자신을 노리는 고슈를 상대로 몬스터는 한 마리도 소환하지 않고 각종 마법 / 함정 카드로 번 대미지만 주면서 고슈의 라이프를 500까지 몰아붙이고 H-C 엑스칼리버의 일격마저 여유롭게 막고 마무리 지으려던 찰나 유마가 난입하여 아차차 찬바라를 소환해 자신에게 400 대미지를 준다.

그러자 격노하여 몬스터를 소환하려 하다 트론의 말에 침착해지고는 레일을 변경하여 자리를 뜬다.

카이토가 자신에게 다가오자 그대로 스페이스 필드로 이동, No.9 천개성 다이슨 스피어를 소환한 참에 유마와 미즈키 코토리, 오비탈 세븐이 나타나자 페이커의 아들인 카이토, 카즈마의 아들인 유마, 바이론 아크라이트의 아들인 자신이 모인 것도 운명이라며 5년 전에 일어났던 이야기를 해 준다.

당시 V는 페이커와 함께 이세계의 문을 찾고 있던 아버지의 조수로 있었다. 이 시기에 페이커는 이세계의 문을 찾지 못 해서 안절부절 못 하는 상황이었고 그런 페이커를 걱정하는 바이론이 데려온 사람이 카즈마였다. 카즈마의 말에 페이커와 바이론은 자신들의 이론을 수정함으로써 이세계의 문이 열릴 장소를 찾아냈는데 여기서부터 페이커가 카즈마, 바이론만 데리고 가겠다고 하여 V는 그대로 기다린다. 이후 트론이 되어 돌아온 아버지의 말에 따르면 페이커가 카즈마와 자신의 영혼을 바쳐 이세계의 문을 열었다고 한다.

아버지가 행방불명된 뒤, III와 IV는 어디론가 입양되고 홀로 남은 V는 진실을 알기 위해 페이커의 제자가 되었다. 카이토와 하루토를 만난것도 이 시기의 이야기. 그러나 돌아온 트론에 의해 진실을 알고는 크게 분노하여 복수를 위해 자취를 감춘다.

얘기가 끝나고 카이토가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을 소환하자 다이슨 스피어의 모습을 드러내고 갤럭시아이즈의 공격을 차단, 자신이 III, IV와 헤어진 이후로 카이토와 하루토를 그 둘에 겹쳐 봐서 카이토에게 듀얼을 가르쳤을 지도 모른다고 하며 다이슨 스피어의 효과로 카이토에게 직접 공격을 날려 라이프를 200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리고 다음 턴 그래비티 블래스터를 장착한 다이슨 스피어로 카이토의 상징인 갤럭시아이즈를 파괴하나 카이토가 함정 카드로 전투 대미지를 방지해 쓰러뜨리는 데는 실패한다.

다음 턴 카이토가 페이커에게서 받았지만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던 미래로의 마음을 발동하자 놀라서 왜 넣었냐고 따지다 유마에게서 가족이니까 당연하다는 소리를 듣고 직후 소환된 네오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에게 다이슨 스피어가 격추되어 패배한다.

패배 후에는 카이토에게 하루토와 카이토 역시 자신의 진정한 동생들이었다는 말을 남긴 뒤, 다이슨 스피어를 넘기고 귀환. 하지만 잠들어 있는 III의 앞에 다가간 순간 문장의 힘이 작용하는 바람에 그대로 잠들고 만다. 그러나 트론이 패배한 뒤 영혼들을 해방시킴에 따라 옆에 쓰러져 있던 동생들과 같이 깨어났다.

5기 OP/ED 영상에서 다른 형제들과 함께 재등장 떡밥이 투척되었다!

놀랍게도 엔딩에서는 다른 형제들과 함께 예고를 소개하는 인물들 중 하나가 되었다. 게다가 지금까지와는 달리 IV처럼 매우 해맑은 모습으로 웃고 있다.

112화에서 III, IV와 함께 모습이 나왔는데 얼굴이 가려진 상태에서 우리들이 움직일 시간이 온 것 같다라고 말하며 간지 표출.

유마를 도우러 간 III가 Mr.하트랜드의 공격을 문장으로 방어하면서 어째서 문장의 힘을 아직도 쓸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문장의 힘을 과학의 힘으로 팔찌에 봉인시켜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III가 '형님이 만들어 줬다'라고 이야기하는 걸 보면 아무래도 V가 만들어준 것 같다. 근데 그동안 쌓아 온 니트 이미지 때문에 III의 말을 '큰 형님 말고 팬 서비스 투철한 작은 형님께서 만들어주셨다' 라고 추측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지만 이후에 나오는 V의 엄청난 활약으로 볼때 이것 또한 당연히 V가 만든 것으로 보인다.

III가 재등장한 다음 화인 113화 오프닝에서 숫자 형제 전원 음영을 치우고 등장했는데, 엔딩 영상과 마찬가지로 3명 다함께 해맑게 웃으며 등장. 엔딩에서도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었지만 113화부터는 다시 진지해졌다. 어쨌든 오프닝/엔딩에서 해맑은 웃음을 선사해 상큼한 충격 2 콤보를 기록.(…) 이걸로 드디어 훈훈한 3형제가 되었다고 같이 훈훈해하는 사람들도 속출 중.

116화에서 드디어 재등장. 카이토와 함께 아스트랄 세계로 갈 수 있는 이공간 장치를 완성시켜 실제 실험을 앞두고 있었다. 이 사실을 유마가 알면 반드시 가겠다고 할 것이니 극비로 해 왔고 유마에게 알리면 안 된다는 입장을 고수했지만 카이토는 이를 쿨하게 무시하고 유마를 데려왔고, 유마와 코토리의 부탁에 못 이겨 결국 실험 없이 곧바로 유마를 아스트랄 세계로 보내는 것을 승인하였다. 그러나 장치를 가동시킨 순간 실험장의 전력이 모두 블랙아웃 되어버려 공정도 55%에서 멈추어 버리고, 어둠의 4인방 최후의 1인인 문닌자가 유마의 차원문 이동을 방해하기 위해 나타난다.

III/IV가 한때 적이었지만 지금은 유마와 샤크의 동료가 되어 함께 태그를 맺어서 바리안을 격퇴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V 역시 카이토와 사제 태그를 맺어 문닌자를 상대한다. 문닌자의 라이프를 8000으로 하고 V 자신과 카이토의 라이프를 2000으로 하는 핸디캡 태그 듀얼에 돌입, 듀얼 시작 직전 차원문에서 대기 중인 유마에게 넘겨받았던 No.9 천개성 다이슨 스피어를 첫 턴만에 소환한다.

여담으로 다른 형제들은 No.3과 No.4을 상대하면서 이름드립을 치곤 했지만 V의 경우는 자기 이름과 전혀 상관없는 No.2를 상대하게 된다.

117화에서는 문닌자가 사전에 카이토에게 독을 주입한 덕분에 카이토가 자신과 문닌자를 혼동하는 바람에 꽤 난처해진다. 근데 따지고 보면 V 입장에서는 듀얼 잘하던 애가 뜬금없이 자기를 향해 "난 네놈을 쓰러뜨리겠다!" 이런 셈이니 꽤 황당했을 듯(...)

중간에 과거회상이 나오는데 카이토와 일주일 내내 쉬지도 자지도 않고 듀얼을 하고 있었다. 지켜보던 연구원의 말에 의하면 듀얼리스트의 생존본능을 극대화시키는 실험이었던 듯. 그러나 무리한 실험 탓에 공격을 받은 카이토가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자 그에게 일어나라 독촉한다. 지켜보던 연구원이 이 이상은 무리라고 하자 "무리가 아니야! 라이프가 1포인트라도 남아있는 한 설령 심장이 멈추어도 듀얼을 계속 하는 게 진정한 듀얼리스트!" 라는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갈 법한 발언을 했다. 그전에 심장이 멈추면 죽지 않나?

그래도 과거를 떠올리며 카이토를 정신 차리게 하는 데는 성공.[3] 듀얼에서 승리한다. 그리고 장치의 에너지가 다 차서 유마가 아스트랄 세계로 떠나는 것을 카이토, 코토리와 함께 지켜본다.

이후 126화에서는 카이토의 꾸짗음을 듣는 유마에게 추가로 "그 말대로다. 유마... 네가 여기서 약해진다면 포는.. 아니, 토마스와 모두는 개죽음이 되는 거야!"라고 일침을 가하며 작중 최초로 IV를 토마스라고 이름으로 불렀다. 그리고 III와 함께 바리안 세계로 떠나려는 유마에게 IV를 잃은 것에 대한 분노와 복수를 핑계 삼아 몰래 미자엘과 대치하러 간다. 겉으로는 험하게 말을 하며 떠났지만 사실은 유마가 바리안 칠황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반드시 대결을 하려고 덤벼들 것이라고 믿고 있어서 일부러 거짓말해서 미련 없이 떠날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주려는 작전이었다. 그리고는 III와 함께 코토리가 준 듀얼밥을 먹으며 작중 최초로 음식을 먹는 묘사가 나왔다. 일단 외국사람이라서 일본의 음식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지 처음에는 그게 초밥인줄 알았다. III가 듀얼밥이라고 정정했고. 이후 III에게 핑계를 댄걸 털어놓으며 유마와의 작별인사를 그렇게 치르게 한것에 대해 사과한다. III또한 괜찮다고 이해했고. 그리고는 미자엘이 도착하자 가고 싶으면 우릴 쓰러뜨리고 가라고 하고 이어서 "여기서 도망치면 토마스 형님이 비웃을 거야!"라는 III의 말에 "그 말대로야. 지옥에서 토마스가 기다리고 있어!!"라며 맞장구를 쳐주며 대치한다.

127화부터 본격적으로 듀얼을 한다. 시작 전에 자신이 카이토의 스승이라고 미자엘에게 알렸다. 그리고 III를 미하엘이라고 작중 최초로 본명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첫 턴에 딥 스페이스 크루저 나인 2장을 전개하고 다이슨 스피어를 꺼낸 뒤 IV를 통해 분석한 데이터를 이용해 다음 턴 상대의 마법 카드를 이용한 소환을 봉인하는 매직 서몬 브레이크 다운을 발동하고, 카드를 2장 덮은 다음 턴 엔드. 이 때 메라그도르베가 찾아오자, 문장의 힘이 담긴 팔찌를 III와 함께 가동, 유사 스피어 필드를 펼쳐 미자엘과 함께 가둔다. "남은건 4명인가?"라는 대사나 "칠황 전원이 모일 때까지 기다리고 싶었지만"이라는 대사를 한 것으로 볼때 원래는 칠황 전원의 발을 묶어 두려고 했지만 모처럼 온 두명을 놓칠수는 없기 때문에 그냥 바로 필드를 친 것으로 보인다.

III의 턴에 자신이 IV와 낫슈와의 듀얼로 분석한 데이터와 CNo.6 오파츠 카오스 아틀란타르를 이용해 RUM-더 세븐스 원을 발동하지 못하게 하여[4] 미자엘을 멘탈붕괴 상태까지 몰아붙이는 데 성공한다.

그렇지만 이후 128화에서 이어지는 듀얼에서는 묘지의 RUM-아젠트 카오스 포스를 회수해 No.9 천개성 다이슨 스피어를 카오스화, CNo.9 천개요성 카오스 다이슨 스피어를 소환한다. 그리고 카오스 아틀란타르의 효과로 미자엘의 라이프를 1로 만든 후 카오스 다이슨 스피어로 번 대미지를 주어 마무리하려 하지만, 미자엘은 그것을 역이용한 함정 데미지 리바운드로 타키온 드래곤을 탈환하여 자신의 덱으로 되돌린다. 한번 더 번 대미지를 주려 하지만, 미자엘은 그것도 막아낸다. 그리고 다음 미자엘의 턴, 미자엘은 드디어 CNo.107 네오 갤럭시아이즈 타키온 드래곤을 소환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III와 함께 저항하지만, 네오 타키온의 개사기 능력에 죄다 무효화되고, 패배 직전에 몰린다. 패배 직전, 유마에게 자신들의 의지와 카이토의 행방을 알리고 네오 타키온의 공격에 III와 함께 패배하고 이세계의 틈에 흡수된다.

그러나 유마가 낫슈와 돈 사우전드를 이긴 후 사라진 모두와 함께 생환했다. 이후 카이토, 아버지, 페이커와 함께 아스트랄 계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유마와 함께 아스트랄 세계를 구하기 위해 참전하면서, 지금이야말로 우리들이 움직일 때라고 말하며 마지막까지 깨알같은 재미를 주었다.

3. 사용 카드

3.1. 메인 덱 몬스터 카드

3.1.1. 플래닛 패스파인더

자기 자신을 릴리스해 필드 마법을 서치하는 몬스터. 항목 참조.

3.1.2. 솔라 윈드재머

특수 소환 및 레벨 증가 효과를 지닌 몬스터. 항목 참조.

3.1.3. 디프 스페이스 크루저 나인

자체 효과로 특수 소환이 가능한 레벨 9 몬스터. 항목 참조.

3.3. 마법 카드

3.3.2. 나락의 섬광

한글판 명칭 나락의 섬광(비공식)
일어판 명칭 奈落の閃光(ならくのせんこう)
영어판 명칭 Radiance of Hell(비공식)
속공 마법
공격력 2000 이상의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에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 1장의 공격을 무효로 하고, 그 몬스터를 원래 주인의 패로 되돌린다.

듀얼 코스터에서 고슈의 워 해머를 패로 되돌린다.

3.3.3. 처벌의 화염

한글판 명칭 처벌의 화염(비공식)
일어판 명칭 処罰の火炎(しょばつのかえん)
영어판 명칭 Fires of Punishment(비공식)
일반 마법
상대 라이프에 600 포인트 데미지를 준다. 이 카드를 발동한 다음 상대 턴에 상대 필드 위에 몬스터가 공격 표시로 일반 소환되었을 때, 상대 라이프에 600 포인트 데미지를 준다.

듀얼 코스터에서 고슈에게 발동해 고슈를 버닝시킨 카드.

3.3.4. 탄호이저 게이트

두 몬스터의 레벨을 합치는 마법 카드. 항목 참조.

3.3.5. 그레비티 블래스터

공격력 상승 및 전투 상대 몬스터의 효과를 무효로 하는 장착 카드. 항목 참조.

3.3.6. 홀로그램 프로젝션

한글판 명칭 홀로그램 프로젝션(비공식)
일어판 명칭 ホログラム・プロジェクション
영어판 명칭 Hologram Projection(비공식)
지속 마법
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한다. 이 카드는 발동 후 선택한 몬스터와 같은 레벨/속성/종족/공격력/수비력의 몬스터로 취급하여 몬스터 존에 특수 소환한다.

문닌자와의 태그 듀얼에서 딥 스페이스 크루저 나인을 복사하여 다이슨 스피어를 소환한다.

3.4. 함정 카드

3.4.1. 스페이스 게이트

다이슨 스피어 전용 함정. 항목 참고.

3.4.2. 나락의 태양

한글판 명칭 나락의 태양(비공식)
일어판 명칭 奈落の太陽(ならくのたいよう)
영어판 명칭 Sun of Hell(비공식)
일반 함정
자신 필드 위에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공격력 2000 이상의 상대 몬스터의 직접 공격 선언시에 발동할 수 있다. 상대의 패 매수 × 800 포인트 데미지를 상대 라이프에 준다.

듀얼 코스터에서 바이론 디시그마로 공격을 가하는 듀얼리스트에게 발동하여 패 5장, 4000 대미지로 원턴 킬을 낸다.어떻게 소환한거지

3.4.3. 나락에서 꿈틀거리는 자

한글판 명칭 나락에서 꿈틀거리는 자(비공식)
일어판 명칭 奈落に蠢く者(ならくにうごめくもの)
영어판 명칭 Those Crawling into Hell(비공식)
일반 함정
상대 필드 위의 공격력 2000 이상의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에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 1장의 공격을 무효로 하고, 그 공격력의 절반만큼의 데미지를 상대 라이프에 준다.

듀얼 코스터에서 고슈의 H-C 엑스칼리버에게 발동한다. 여기서 자기 편의 검에 베인다니, 어리석군…이라는 대사를 한다.

3.4.4. 마이크론 포스


3.4.5. 패러독스 신디사이즈


3.4.6. 모노폴 체인

한글판 명칭 모노폴 체인(비공식)
일어판 명칭 .
영어판 명칭 . (비공식)
지속 함정
자신 필드 위에 '다이슨 스피어'라고 이름붙은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상대 필드위의 몬스터 1장을 선택해 발동할수 있다.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선택한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다.

128화에 미자엘CNo.107 네오 갤럭시 아이즈 타키온 드래곤을 소환하자 발동했다.아틀란틱 인비테이션과 연계해 네오 타키온을 파괴하고 4500포인트의 데미지를 주려고 했지만,네오 타키온의 효과에 막히고 세트되 버린다.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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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등장했을 때 간지나게 고문서 같은 책을 보고 있었는데 영어로 쓰여 있긴 하지만 듀얼 몬스터즈 도감이다. V가 보고 있던 페이지에 실려 있던 몬스터는 마계발 현세행 데스가이드.

아직은 내가 움직일 때가 아니다라는 대사와 함께 정말로 한참 동안 하는 일이 없어서 시청자들에게 니트로 낙인찍혔다. 듀얼 코스터에서는 듀얼을 최대한 피하며 라이프를 유지하자는 전략을 펼치는데다 고슈를 상대로 한 성의 없는 플레이 때문에 니트 이미지가 더욱 강화되었다.

심지어 카이토와의 듀얼에서는 움직이기 귀찮아서 회상으로 방송 시간을 끈다는 소리를 들은 데다 듀얼 자체도 매우 빨리 끝났고, 그 제대로 한 유일한 듀얼 직후에 초고속으로 리타이어해서 제대로 일을 했는데도 니트라는 인식은 사라지기는커녕 더욱 강해졌다(…). 방에 틀어박혀서 만화만 보던 트론과 함께, 가족 내에서 유일하게 돈을 버는 것 같은 IV의 지갑에서 돈을 갈취한다는 얘기도 나돌 정도다.

거기에 나에게 다가온 자는 지옥의 업화에 휩싸인다, 자기 편의 검에 베인다니, 어리석군… 등의 대사로 니트 이미지에 중2병 요소가 추가되는 동시에 고작 400 데미지로 말도 안 돼, 내 라이프가… 크읏!하며 갑자기 격노하는 모습 때문에 히키코모리라서 유리멘탈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게다가 방구석에서 나온 첫 장면이 하루토 납치신이여서 쇼타유괴범으로도 불린다.

결과적으로 엄청 진지한 캐릭터인데도 팬들은 개그 캐릭터 취급을 하며 놀려댄다.

이런 비정상적인 대우에는 어른의 사정이 작용한 탓이 큰 듯하다. 2기 오프닝 캡처 샷을 보면 츠쿠모 유마와 듀얼하는 장면이 있다. 배경은 하트랜드 시티 외곽으로 어째 유마 VS III의 듀얼 장소와 비슷하다? 원래는 V가 유마와 듀얼할 예정이었으나 어찌저찌 해서 듀얼 상대가 III로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 외에 No.23 미라 스네이크라는 몬스터를 V가 사용한다는 루머가 돈 적이 있는데, 이 가설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을 지도 모른다. 그냥 루머였을 수도 있지만 IVIII가 자신의 이름과 관계있는 넘버즈를 다수 사용했던 것과 달리 V는 No. 9라는, 자신의 이름과 관계없는 넘버즈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하지만 선역화돼서 재등장한 뒤론 굉장히 유능한 모습을 보여준다. 잠수함을 조종하질 않나 다른 차원으로 가는 전송장치를 만들지 않나, 게다가 새로운 랭크 업 매직인 아젠트 카오스 포스 역시 정황상 V가 만든 것. 발명왕이라 불러 줘야 할 정도. 니트라 부르던 녀석들은 반성해라

이런 V의 인기 요소를 알고 일부러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후 V는 "움직일 때가 왔다", "움직일 때가 아니다" 라는 대사를 자주 한다. 말버릇인듯(...). 심지어는 마지막 화의 마지막 대사조차 지금이야말로 내가 움직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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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드군의 일반적인 기준은 카드의 텍스트에서 다른 카드의 일부분의 이름을 지정하는 형태를 말한다.
  • [2] No.No.6 오파츠 아틀란탈이 나오기 전까진 단순히 시리즈 였을뿐, 카드군은 아니었다.
  • [3] 이때 카이토의 전신에서 붉은 오오라가 나오고 과거의 V 모습과 현재의 V의 모습이 겹치면서 카이토가 정신을 차리는데 그걸 보고 문닌자가 어떻게 환각에서 깨어난 거냐고 묻자 "듀얼리스트로서의 내 생존본능이 면역계를 활성화시켜 뜨겁게 타오르는 항체가 해충의 독을 불살라버린 거다" 라는 대답을 한다.
  • [4] 더 세븐스 원의 발동조건을 충족하려면 필드/엑스트라 덱/묘지에 타키온 드래곤이 있어야 하지만, 카오스 아틀란타르의 효과로 타키온 드래곤을 III 필드의 마법/함정 존에 장비 카드로 취급하여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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