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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last modified: 2015-04-13 16:23:5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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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구단
2.1. 남자부
2.1.1. 사라진 팀
2.2. 여자부
3. 시즌
3.1. 정규리그
3.2. 포스트시즌
3.3. 역대 메인 스폰서 / 대회 명칭
3.4. 역대 신인왕과 MVP
3.5. 역대 V-리그 시즌
4. 컵 대회
5. 역대 우승 기록
5.1. 남자부
5.2. 여자부
6. 한·일 V리그 탑매치
6.1. 남자부
6.2. 여자부
7. 배구 승부조작 사건
8. 기타 관련 항목
9. 공인구

1. 개요

팀별 연고지
수도권 몰빵

2005년 정식 출범한 대한민국 프로배구의 리그 정식 명칭. 주관 단체는 한국배구연맹(KOrean VOlleyball Federation)이다.[1][2] 2004년 V투어라는 이름의 세미프로로 준비기간을 가졌다. 프로리그가 있는 스포츠 치고 역사가 짧다. E스포츠보다 더 늦었다. 2014-15 시즌 현재 남자부, 여자부로 운영된다.

남자부는 프로화가 된 이래 통합챔피언전에서 삼성화재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바로 밑으로 현대캐피탈대한항공이 겨우 삼성화재를 따라가고 있는 추세. 최근 들어서는 신생팀 OK저축은행이 무섭게 치고 올라온 상황. 그러나 그와는 별개로 남자부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KBL(남자농구)과 비교했을 때 아무래도 잘생긴 선수가 많아서.

여자부는 프로화 이후 사실상의 절대강자란 개념이 희박해졌다. 물론 흥국생명KGC인삼공사가 챔피언전에서 세 번 우승하여 강팀으로 굳혀지긴 했지만 나머지 팀들도 적어도 두 차례 이상 챔피언전에 진출했다는 점과 선수보강에 충실치 못하면 그 즉시 최하위로 떨어진다는 점이 서로 공존하여 리그 평준화를 이끌어냈다. 또한 비주얼과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이 소개되면서 남자부의 인기를 따라잡고 있는 분위기.[3] 물론 1980년대 중반까지의 폭발적인 인기에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 프로화 초기 안습했던 팬덤의 규모가 남자부에 비등할 정도로 많이 커졌다.

겨울스포츠로서 프로농구와 경쟁을 하는 위치에 있다. 케이블에서 해주는 중계의 경우 대체로 농구보다 시청률이 높게 나오고,[4] 연고지 중심으로 관중동원도 잘 되는 편.[5] 2013 오프시즌에 KOVO와 KBS가 3년에 100억이 넘는 중계권료 대박을 터뜨렸다. 저 큰물 건너 어느 나라모 종목이 생각나면 기분탓이다. 이는 배구가 농구의 큰 위협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2000년대 후반 들어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를 키우지 못하는 농구계의 난제로 배구가 농구의 인기를 다소 넘어 선 듯한 분위기이다. 리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정규시즌 올스타전만 놓고 비교해 보더라도 프로배구가 프로농구에 비해 좀더 과감하게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올스타전에 타종목 선수들을 초청하여 번외로 9인제 배구를 진행하거나 체육관이 아닌 COEX에서 연다던지, 1~2년차 여자선수와 남자 감독 간의 영걸스 vs 올드보이스 이벤트 경기 등의 마케팅 능력은 프로농구를 앞서고 있다. 또한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여자 배구팀이 4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내면서 여자배구의 인기도 올라갔다. 그러나, 반대로 농구는 남자농구는 아시아에서 승점셔틀이 돼버린지 오래고(...)그래도 만수느님이 농구 월드컵에 입갤시켜주셨잖아, 그나마 여자농구는 여전히 세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실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2012 런던 올림픽 예선에서 어처구니없이 탈락하는 바람에 예전보다 주목을 덜 받고 있다. 그리고 일본한테 미묘하게 밀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역사가 짧은 만큼 리그 운영[6]이나 각종 제반 규정[7], 그리고 일부 지역으로 편중된 연고지[8] 때문에 배구 구단이 없는 그 외의 지역에서 배구 경기를 볼 수 없다는 등의 난제가 있는지라 앞으로 많은 발전이 요구된다.

하지만, 한국 구기종목 프로스포츠 중 제일 먼저 비디오 판독[9]을 도입하고, 올스타전이 상당히 특색있다는 점은 다른 프로종목과 비교한다면 최고의 수준이다.

2. 구단

2005년 프로 출범 원년부터 참가한 팀은 남자부 6개팀(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LG화재, 한국전력, 상무)과 여자부 5개팀(흥국생명,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KT&G, 현대건설)이다. 남자부는 우리캐피탈이 새로 창단하여 2009년 컵대회부터 리그에 참가하고 있고 상무 신협은 2011-12 시즌 중간부터 리그에 불참하고 있다. 여자부는 IBK기업은행이 2011년 컵대회부터 참가하고 있다.

2013년, 러시앤캐시가 신생구단 창단을 선언, 창단신청서를 제출했고, 4월 26일 창단이 승인되었다.## 이로써 상무 신협의 리그 탈퇴로 6개 구단 체제가 된 지 약 1년 만에 다시 7개 구단으로 늘어나게 됐다. 우리카드 측에서 드림식스 인수를 전면 재검토하기로 한 상황이라 어떻게 진행이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가##, 다시 인수를 하기로 입장을 선회했다. 그러나 재매각 등의 가능성으로 아직도 불씨는 남아있다.### 그리고 2015년 시즌 후 운영 포기를 선언한 상황이다...가 다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뭐냐?-

2.1. 남자부

팀명 창단 연고지 홈구장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Gumi LIG Insurance Greaters
1976 경상북도 구미시 박정희 체육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Daejeon Samsung Fire Bluefangs
1995 대전광역시 충무 체육관
아산 우리카드 한새
Asan Woori Card Hansae
2009 충청남도 아산시[10] 이순신 실내체육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A]
Suwon KEPCO Vixtorm
1945 경기도 수원시 수원 실내 체육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Incheon Korean Air Jumbos
1969[12] 인천광역시 계양체육관[B]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Cheonan Hyundai Capital Skywalkers
1983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 체육관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Ansan OK Savingbank Rush & Cash
2013 경기도 안산시 안산 상록수체육관

2.1.1. 사라진 팀

팀명 창단 연고지 홈구장 리그 참가
성남 상무 신협[14]
Seongnam Sangmu Shinhyup
1951 경기도 성남시 성남 실내 체육관 2005~2012[15]

2.2. 여자부

팀명 창단 연고지 홈구장
대전 KGC인삼공사
Daejeon KGC
1988 대전광역시 충무 체육관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A]
Seongnam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Hi-Pass
1970 경기도 성남시 성남 실내 체육관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Suwon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 Hillstate
1977 경기도 수원시 수원 실내 체육관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Incheon Heungkuk Life Insurance Pink Spiders
1971[16] 인천광역시 계양 체육관[B]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Hwaseong IBK Altos
2011 경기도 화성시 화성 실내 체육관
GS칼텍스 서울 KIXX
GS Caltex Seoul KIXX
1970[17] 서울특별시[18] 장충 체육관

3. 시즌

3.1. 정규리그

V-리그 정규리그는 2012-13 시즌에는 남·녀 모두 6개 팀이 팀당 6라운드 30경기를 한다. 2013-14 시즌에 남자부가 7개 팀이 됐지만 정규시즌 경기는 팀당 5라운드 30경기로 경기 수는 동일하다. 여자부는 예년 일정과 동일하다. 2014-15 시즌에 남자부가 팀당 6라운드 36경기로 예년에 비해 경기 수가 늘었다.

기본적으로 연고지가 있지만, 2005 시즌 원년에는 연고지가 될 도시들을 순회하는 형식으로 리그가 진행되었고, 2005-06 시즌부터 2008-09 시즌까지 '서울 공동화 정책'에 따라 연고팀이 없는 서울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시즌 중 한 라운드 전체를 중립경기로 개최하기도 했다.

한편, 연고지 제도의 예외가 바로 상무 신협이었는데, 2009-10 시즌까지 정규시즌 모든 경기를 원정경기로 치르다 2010-11 시즌부터 2011-12 시즌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불참될 때까지 성남실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삼고 시즌을 치렀다.

2011-12 시즌부터 정규리그에 차등승점제를 도입하였다. 승률이 아닌 승점으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세트 스코어 3-0이나 3-1로 승리하면 3점, 3-2로 승리하면 2점, 2-3으로 패해도 1점을 주게 된다. 이는 국제배구연맹(FIVB) 주관 국제대회나 이탈리아 Serie에서 채택하고 있는 방식이다. 승점이 같을 경우 승수-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동률인 팀 간의 최근 승자 순으로 순위를 정하게 된다.

3.2. 포스트시즌[19]

  • 2005 시즌 ~ 2008-09 시즌 : 남, 녀 모두 정규시즌 2, 3위 팀이 3전2선승제의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PO에서 이긴 팀과 1위 팀과의 5전 3선승제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시즌 우승팀을 가렸다.

  • 2009-10 시즌 : 나머지는 이전과 동일하지만 남, 녀 모두 플레이오프는 5전3선승제, 챔피언결정전은 7전4선승제로 바뀌었다.

  • 2010-11 시즌 : 남자부는 3, 4위 팀의 3전2선승제 준플레이오프가 새로 생겼다. 여기서 이긴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여자부는 전과 동일.

  • 2011-12 시즌 : 남, 녀 모두 플레이오프는 3전2선승제, 챔피언결정전은 5전 3선승제로 축소되었다.

  • 2012-13 시즌 : 2011-12 시즌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의 여파로 남자부의 준플레이오프가 폐지되었다.

  • 2013-14 시즌 ~ 현재 : 남자부의 준플레이오프가 부활되었다. 단, 3위 팀과 4위 팀의 승점차가 3점 이내일 때만 실시하며 3위 팀 홈 경기장에서 단판으로 열린다.

3.3. 역대 메인 스폰서 / 대회 명칭

  • 2005 ~ 2005-06 시즌 : KT&G / KT&G V-리그
  • 2006-07 시즌 : 현대건설 / HILLSTATE V-리그
  • 2007-08 시즌 ~ : NH농협 / NH농협 V-리그

3.4. 역대 신인왕과 MVP


연도 남자부 MVP 여자부 MVP 남자부 신인왕 여자부 신인왕
2005 후인정
(현대캐피탈)
정대영
(현대건설)
하현용
(LG화재)
황연주
(흥국생명)
2005-06 숀 루니
(현대캐피탈)
김연경
(흥국생명)
강동진
(대한항공)
김연경
(흥국생명)
2006-07 레안드로
(삼성화재)
김연경
(흥국생명)
김학민
(대한항공)
한수지
(GS칼텍스)
2007-08 안젤코 추크
(삼성화재)
김연경
(흥국생명)
임시형
(현대캐피탈)
배유나
(GS칼텍스)
2008-09 박철우
(현대캐피탈)
데라크루즈[20]
(GS칼텍스)
황동일
(LIG손해보험)
염혜선
(현대건설)
2009-10 가빈 슈미트
(삼성화재)
케니
(현대건설)
신영석
(우리캐피탈)
양유나
(GS칼텍스)
2010-11 김학민
(대한항공)
황연주
(현대건설)
박준범
(한국전력)
표승주
(한국도로공사)
2011-12 가빈 슈미트
(삼성화재)
몬타뇨
(인삼공사)
최홍석
(드림식스)
박정아
(IBK기업은행)
2012-13 레오나르도 레이바
(삼성화재)
알레시아
(IBK기업은행)
양준식
(한국전력)
이소영
(GS칼텍스)
2013-14 레오나르도 레이바
(삼성화재)
이효희
(IBK기업은행)
전광인
(한국전력)
고예림
(한국도로공사)
2014-15 레오나르도 레이바
(삼성화재)
니콜 포셋, 이효희
(한국도로공사)[21]
오재성
(한국전력)
이재영
(흥국생명)

MVP에서는 농구와 마찬가지로 남자부든 여자부든 감독상과 더불어 정규리그 1위 팀에게 주는 상이라고 봐도 될 정도다. 1위팀 최고 수훈선수 상이라고 이름 바꿔라
유일하게 1위 팀에 소속되지 않은 선수가 MVP를 수상한 사례는 정대영에 불과하다. 이래서 기자단 투표 신뢰성이 개판이라는 비난을 듣는거다. 12-13시즌 까지는 받을만한 선수가 받았기에 뭐라 토달 일이 없지만, 그로 인해 이효희의 2연패(13-14시즌 세트 3위, 14-15시즌 세트 상 수상기록 중 역대 최저 수치로 세트 1위)가 정말 기가 막힐 뿐. 여자 장원삼
2013-14 시즌에는 개인기록 2관왕(블로킹, 공성률)과 3가지 최초의 기록[22]을 세운 양효진이 팀 성적이 5위라는 이유로,
2014-15시즌에는 김연경 이후 공성률-득점-서브 1위(13-14시즌까지 정식 수상 6개 부문 한정으로. 오픈, 후위 성공률도 1위라 실제론 5관왕)인 외국인 선수 폴리가 3위라는 이유로 이효희에게 물 먹은 것이 설명이 된다. 물먹은 선수들이 모조리 특정 팀 소속인 것은 기분탓일거다.

신인상에서는 대전남매의 수상 사례가 없다. 최다 우승 팀의 영예를 얻는 대신 신인왕 운을 다 내줬나?[23][24]

OK저축은행도 2년 차에 사고쳤던 다른 팀들과 달리 없다. 공교롭게도 첫시즌인 2013-14 시즌에 넘사벽인 전광인에게 신인상이 돌아갔으며이민규송명근, 송희채도 다른 시즌이었다면 충분히 신인상을 탈 수 있었지만 하필이면(...) 2014-15 시즌 역시 OK저축은행의 박원빈이 나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긴 했으나 결국 한국전력의 오재성에게 돌아갈 확률이 높은 상황이다.

남자부에서는 신인왕 수상자 중 3명이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제명된 것은 흑역사. 가장 불쌍한 건 곽승석[25]

4. 컵 대회

주로 여름에 열리는 일종의 프리시즌 대회. 자세한 사항은 프로배구 컵대회 참조.

5. 역대 우승 기록

특이점은 남자부는 2014-15 시즌을 제외하면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대한항공만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간 반면, 여자부는 모든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가본 경험이 있다.

5.1. 남자부

  • V-리그
연도 대회 명칭 우승 챔피언결정전 전적 준우승 3위
2005 KT&G 2005 V-리그 삼성화재 3승1패 현대캐피탈 LG화재
2005-06 KT&G 2005-2006 V-리그 현대캐피탈 3승2패 삼성화재 LIG
2006-07 HILLSTATE 2006-2007 V리그 현대캐피탈 3승 삼성화재 대한항공
2007-08 NH농협 2007-2008 V리그 삼성화재 3승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2008-09 NH농협 2008-2009 V리그 삼성화재 3승1패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2009-10 NH농협 2009-2010 V-리그 삼성화재 4승3패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2010-11 NH농협 2010-2011 V-리그 삼성화재 4승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2011-12 NH농협 2011-2012 V-리그 삼성화재 3승1패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2012-13 NH농협 2012-2013 V-리그 삼성화재 3승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2013-14 NH농협 2013-2014 V-리그 삼성화재 3승1패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2014-15 NH농협 2014-2015 V-리그 OK저축은행 3승 삼성화재 한국전력

# 우승-준우승 횟수

우승
삼성화재 8회 2005, 2007-08, 2008-09, 2009-10, 2010-11, 2011-12, 2012-13, 2013-14
현대캐피탈 2회 2005-06, 2006-07
OK저축은행 1회 2014-15
준우승
현대캐피탈 5회 2005, 2007-08, 2008-09, 2009-10, 2013-14
대한항공 3회 2010-11, 2011-12, 2012-13
삼성화재 3회 2005-06, 2006-07, 2014-15

삼성화재라는 이름만 보이면 기분 탓이다.
삼성화재가 거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다. [26]

5.2. 여자부

  • V-리그
연도 대회 명칭 우승 챔피언결정전 전적 준우승 3위
2005 KT&G 2005 V-리그 KT&G 3승1패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2005-06 KT&G 2005-2006 V-리그 흥국생명 3승2패 한국도로공사 KT&G
2006-07 HILLSTATE 2006-2007 V리그 흥국생명 3승1패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2007-08 NH농협 2007-2008 V리그 GS칼텍스 3승1패 흥국생명 KT&G
2008-09 NH농협 2008-2009 V리그 흥국생명 3승1패 GS칼텍스 KT&G
2009-10 NH농협 2009-2010 V-리그 KT&G 4승2패 현대건설 GS칼텍스
2010-11 NH농협 2010-2011 V-리그 현대건설 4승2패 흥국생명 한국도로공사
2011-12 NH농협 2011-2012 V-리그 KGC인삼공사 3승2패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2012-13 NH농협 2012-2013 V-리그 IBK기업은행 3승1패 GS칼텍스 현대건설
2013-14 NH농협 2013-2014 V-리그 GS칼텍스 3승2패 IBK기업은행 KGC인삼공사
2014-15 NH농협 2014-2015 V-리그 IBK기업은행 3승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 우승-준우승 횟수

우승
흥국생명 3회 2005-06, 2006-07, 2008-09
KGC인삼공사 3회 2005, 2009-10, 2011-12
GS칼텍스 2회 2007-08, 2013-14
IBK기업은행 2회 2012-13, 2014-15
현대건설 1회 2010-11
준우승
현대건설 3회 2006-07, 2009-10, 2011-12
한국도로공사 3회 2005, 2005-06, 2014-15
흥국생명 2회 2007-08, 2010-11
GS칼텍스 2회 2008-09, 2012-13
IBK기업은행 1회 2013-14

6. 한·일 V리그 탑매치

한국 V-리그와 일본 V.프리미어 리그가 끝나고 각 리그의 1,2위 팀들이 모여 치르는 대회. 2005-06 시즌 후인 2006년부터 시작되었다. 2010년부터는 각 리그 1위 팀들이 단판으로 승부를 가른다.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 예선 관계로, 12년에는 런던 올림픽 예선 관계로, 11년에는 도호쿠 대지진 여파로 미개최되었다. 남자부와 여자부가 개최장소를 한국과 일본에서 나누어 치렀었지만, 10년 이후부터는 한국과 일본에서 1년씩 돌아가며 개최된다.

  • 2006년~2009년 대회: 남, 녀 모두 자국팀간의 경기 없이 상대국 1, 2위 팀과 한 경기씩 2경기를 가진 다음 4팀의 순위를 정한다. 승수-점수득실률-세트득실률 순서로 순위를 결정한다.
  • 2010년 대회~: 남, 녀 모두 양 리그 우승팀간 단판승부로 우승을 정한다.

6.1. 남자부

연도 장소 우승 준우승 3위 4위
2006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사카이 산토리
2007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산토리 도레이
2009 기타큐슈 시립 종합 체육관 도레이 삼성화재 사카이 현대캐피탈
2010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 삼성화재 파나소닉
2013 제비오 아레나 센다이 사카이 삼성화재
2015 장충체육관 OK저축은행 JT

6.2. 여자부

연도 장소 우승 준우승 3위 4위
2006 도쿄 체육관 히사미쓰제약 파이오니아 흥국생명 한국도로공사
2007 오사카 부립 체육회관 히사미쓰제약 JT 흥국생명 현대건설
2009 광주 염주 체육관 흥국생명 GS칼텍스 히사미쓰제약 도레이
2010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 도레이 KT&G
2013 제비오 아레나 센다이 히사미쓰제약 IBK기업은행
2015 장충체육관 NEC IBK기업은행

7. 배구 승부조작 사건

9. 공인구

프로농구처럼 스타에서 제작한 공인구를 사용하고 있다. 리그 초창기 때는 스타에서 제작한 공과 국제대회 공인구인 미카사의 공에 적응하기 어려워 논란이 있었지만 2010-11시즌부터 미카사의 공과 사양이 비슷한 현재의 '그랜드 챔피온스'를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서브에이스가 늘어났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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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체육회 산하 기관이자 대한민국의 배구 전반에 대한 행정을 담당하는 대한배구협회(Korea Volleyball Association)와는 다르다.
  • [2] 처음에는 KVL로 하려고 했으나 KBL과 혼동이 될 수 있어서 KOVO로 바꿨던 것이다.
  • [3] V-리그는 평일 경기의 경우 여자부 경기를 먼저하고 남자부 경기를 보여주는데,(주말 경기는 이에 반대) 매해 구단 방침에 따라 다르지만 1개 티켓으로 남녀 경기를 모두 볼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이 크게 작용한 점도 있다. 이런 마케팅을 하는 구단은 인천과 서울, 수원에 연고를 둔 인천 흥국생명-인천 대한항공, GS칼텍스 서울-서울 우리캐피탈(현재는 각각 평택, 아산서 각방살이 중), 수원 한국전력-현대건설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 중 수원은 여자팀 인기가 더 많다 카더라.
  • [4] 배구 중계방송 시청률이 농구 중계방송보다 높게 나온다. 평균적으로 1% 가까이 나오고, 삼성화재-현대캐피탈의 매치업은 그 이상을 넘어간다. 이 정도면 케이블에서는 대박 수준. 이러한 배경에는 지구가 반쪽으로 갈라지지 않는 이상 거의 KBS N 스포츠가 독점중계를 하기 때문이다. 옛날 대통령배-슈퍼리그 시절 때도 역시 배구 중계방송 하면 KBS였다. 그러니까 유수호 or 허주 & 오관영 반면 다른 방송사에서 배구중계를 해 주면 어딘가 모르게 어색하다. 그래도 2011년 컵대회부터 KBS N 스포츠에서 중계권 재판매로 엠스플(2011년~2013년), SBS 스포츠(2013~14 시즌 정규시즌부터)도 V-리그 중계에 뛰어들었다.
  • [5] 다만, KBL은 출범 당시 대도시를 중심으로 연고지를 삼았고, 아무리 2010년대 들어서 인기가 떨어진다 하던들 V-리그보다 먼저 출범했기 때문에 연고지 정착은 몇몇 구단을 빼면 높은 편이다. 게다가 KBL은 시즌 경기도 정규시즌 30경기인 V-리그보다 더 많은 54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단순 관중동원수는 V-리그를 뛰어 넘는다. KBL은 정규시즌당 100만 명 이상 관중동원을 하는데 비해 V-리그는 40만 명 이상을 기록한다.
  • [6] 남자부·여자부 각각 운영의 독립성 부분이 필요하다. 여자부 일정이 남자부 일정을 따라가기 때문에 관중동원이 어려운 평일 오후 5시/주말·휴일 오후 4시에 열린다든지 등의 문제가 있다. 다만, 프로농구처럼 남녀 프로연맹 분리 문제에 대해서는 고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왜냐하면 농구가 농구대잔치에서 각각 KBLWKBL로 따로 떨어져 나가면서 두 리그 간 마케팅 부분에서 연계성이 예전만도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은 V-리그가 남녀 프로농구보다는 더 나은 점을 보여주고 있다.
  • [7] FA 문제, 드래프트 문제, 국내선수 해외 진출 및 복귀 문제 등. 특히 김연경 이적사태 때 배구협회나 KOVO가 스스로 나서서 해결한 것이 아니라 국회와 국제배구연맹(FIVB)이 나서서 겨우 문제를 진정시켰다. 이 때문에 배구 관계 기관이 문제해결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준 꼴이 됐다.
  • [8] 애초에 KBL 팀들이 자리 잡은 대도시보다는 인구는 적지만 타 지역에서 관중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지역으로 연고지를 배치했다. 그런데 2013-14 시즌 현재 남자부는 충청도권 도시(대전, 천안, 아산. 단, 아산을 연고로 하는 아산 우리카드의 경우 원래 연고지는 서울.)에 팀이 집중되어 있고, 여자부의 경우 수도권 근교 대도시를 연고지로 삼고 있다.
  • [9] 2007-08 시즌부터 도입했다. 2013-14 시즌까지는 합의판정과 같이 활용했기에 경기당 1회로 한정 되었지만, 이번 2014-15 시즌부터는 합의판정도 없애고 비디오 판독을 2회로 늘림과 동시에 오심 확인시 사용 횟수 삭제가 안되는 점과 5세트 한 팀의 득점이 10점이 넘으면 특별 비디오 판독을 한 회 더 주기 때문에 계산상 경기당 무려 5번을 활용할 수 있다. 물론, 작전 타임용으로 쓰는 경향이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 [10] 일단은 장충체육관의 리모델링 공사 지연에 따른 임시 연고이나 그대로 정착할 것이라는 말도 돌고 있다.
  • [A] 모기업이 공기업인 관계로 준프로 형태로 참여하고 있다.
  • [12] 1973년 해체 후 1986년 재창단.
  • [B] 2012~13 시즌까지 도원체육관을 홈으로 쓰다가 변경.
  • [14] 아마추어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 군 복무 선수들의 경기 감각 배려를 위한 차원이다. 2008년 컵 대회부터 신용협동조합스폰서로 참여.
  • [15] 승부조작 사건 여파로 11-12시즌 도중 리그 불참 통보. 그 이후로 리그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
  • [16] 단, 태광산업-흥국생명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동일방직 여자배구단의 역사까지 포함한다면 1971년 그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 [17] 경성방직 여자배구단의 역사까지 포함한다면 그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18] 드림식스와 마찬가지 이유로 12-13시즌 한시적으로 구미 박정희 체육관을 연고로 쓰다가 13-14시즌에는 경기도 평택의 이충문화체육센터를 홈구장으로 쓴다.
  • [19] 흔히 '봄 배구'라고 부른다.
  • [20] 12-13, 13-14 시즌에는 '베띠'로 등록했다.
  • [21] 공동수상이다. 엠병신 연기대상임? 류중일님이 싫어합니다.(2011년 MVP후보인 최형우오승환 한쪽으로 몰려는 행동으로 인해 욕 처먹던 적이 있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배구팬들은 이효희의 이번 MVP 수상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13-14시즌 MVP 수상도 2012년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마냥 납득 불가 수준이다.
  • [22] 통산 600블로킹, 여자부 최초의 세트당 블로킹 1점대 돌파, 센터 최초의 공성률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비유하자면 202안타, 85도루, 두번째 타율 4할을 기록한 타자나 4관왕을 차지한 투수라고 보면 된다.
  • [23] 삼성화재의 경우, 그동안 우승을 수도 없이 해온 탓에 실업시절 드래프트제도가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1라운드 상위순번을 차지한 적이 없다. 그나마 2007년 드래프트 때 유광우 지명이 행운이라면 행운. 이때문에 김세진, 신진식, 김상우 등을 비롯한 창단 멤버들의 은퇴와 세대교체로 현대캐피탈에게 백투백 우승(2005-06 시즌~2006-07 시즌)을 내주기도 했다. 이후 세대교체에 나름 성공, 몰빵배구와 라이벌팀에서 박철우, 이선규 등을 영입하여 전력을 유지하면서 다시 우승을 밥먹듯이 하긴 했으나, 그러는 중에도 신치용 감독이 위기론을 계속 언급했고, 결국 2014-15 시즌에 OK저축은행에 충격의 시리즈 셧아웃 패배를 당하면서 그동안 드래프트에서 상위순위를 얻지 못했던 문제가 터져버리고 말았다. 그렇다고 자존심 때문에 탱킹을 할 수 있는 노릇도 아니고 이는 역설적으로 드래프트 제도 도입으로 V-리그가 나름 전력평준화를 이뤘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 [24] 인삼공사의 경우, 삼성화재와는 다르게 신인선수를 뽑는 능력이나 운이 썩 좋은 편이 아니다. 물론 프로화 이전에 드래프트 덕을 봐서 원년 시즌에 깜짝 우승을 일궈내기도 했고, 지정희가 2004년 슈퍼리그 최후의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지만, 프로화 이후에는 신인상과의 연줄이 거의 전무하다한 실정이다. 2007 드래프트 때 구슬굴리기의 불운으로 당시 최대어였던 배유나를 놓쳤다. 이후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의 기량 미달이라든지, 장소연의 신인상 수상 논란, 1라서 지명한 선수를 타팀에 넘겼는데 신인상을 차지하는 등 신인왕과는 멀어진 상황.
  • [25] 2010-11 시즌 신인왕 투표 당시 딱 한 표 차로 2위를 했다.
  • [26] 2014-15 시즌마저 우승하면 8연패를 달성할수 있었으나 OK저축은행의 우승으로 8연패의 꿈은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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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6: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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