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VIA

last modified: 2014-09-26 12:09:06 by Contributors


정식명칭은 VIA Technologies.

Contents

1. 개요
2. 잘 나갔던 시절
3. 망했어요
4. 제품 목록
4.1. CPU
4.2. 칩셋


1. 개요

중화민국의 반도체 제조업체로, 인텔AMD의 CPU를 지원하는 서드파티 메인보드 칩셋 및 임베디드 시스템 제조 업체로 알려진 곳이다. 한때 모든 x86 명령어를 일종의 에뮬레이션 방식으로 처리하던 크루소 프로세서가 사라진 뒤로는 이 곳이 유일하게 미국이 아닌 곳에서 x86 계열 CPU를 연구 및 제조하는 업체이다.

2. 잘 나갔던 시절

과거에 인텔 CPU를 단 PC의 경우는 인텔의 칩셋을 쓴 메인보드가 비쌌기 때문에 저가형 메인보드 칩셋으로 재미를 톡톡히 봤다. 소켓7(펜티엄, 펜티엄 MMX) 시장에서는 꽤나 선전했고, 특히나 AMDK6의 FSB가 100MHz로 상향 조정되어 Super7 소켓으로 전환된 시점부터는 AMD용 메인보드 칩셋 시장에서 큰 파이를 차지하고 있던 위치였다.[1] 이는 인텔이 저가형 칩셋에서는 메모리 슬롯 개수나 최대 지원 가능한 용량을 제한하고, AGP를 빼거나 IDE 지원을 약화시키는 등 다운그레이드 정책을 펼치고, 고가형 칩셋에서만 제 성능을 내도록 하이-로우엔드 2라인 체제를 유지했었기 때문. VIA의 펜티엄2, 초기 펜티엄3용 메인보드 칩셋인 691, 692, 693 계열은 최악의 성능과 안정성으로 악평을 듣기도 했지만[2], 그 후속인 694X에서는 성능과 안정성이 대대적으로 개선되어 인텔 칩셋에 필적하는 성능을 보여주게 되었고 가장 큰 인기를 누렸다. 게다가 694X는 인텔이 주구장창 밀었던 i820 칩셋이 MTH 문제로 인한 리콜 파동으로 휘청거리면서 PC133 SDRAM 및 FSB 133MHz 지원 칩셋의 공백이 생길 무렵에 그 자리를 꿰차고 들어가서 상당한 재미를 봤다. 그 후 펜티엄 3 말기, 투알라틴 CPU을 지원하기 위한 칩셋인 694T가 나왔고, 694X 시리즈도 보드 메이커의 제조법[3]에 따라 투알라틴을 정식 지원하는 등 펜티엄3(코퍼마인) 시절에는 나름 잘나가는 회사가 되었다. 또한 동시기에 K6 시리즈부터 계속된 AMD의 동반자로 KT133, KT133A등의 AMD 슬롯A, 소켓A용 메인보드를 거의 독점하였고, 이 숫자 또한 대단한 수치였다. 당시 인텔은 절대 AMD용 칩셋을 낼 리가 없었으며[4], SIS 등 타 보드칩셋 제조회사들은 먼산보듯이 지원이 미진하였는데, KT133[5] 계열 시리즈로 떠오르고 있던 AMD와 발걸음을 맞추며 승승장구했다. KT266이 출시되었을때도 DDR 메모리에 소켓A의 이전 CPU까지 지원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펜티엄 4 초기에 인텔 CPU용 칩셋으로서 DDR SDRAM을 처음으로 지원하기 시작한 곳은 인텔이 아니라 VIA다. 끝까지 램버스D램을 밀던 인텔이 SDRAM과 RDRAM 사이에서 삽질하는 사이에 이것도 어느정도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i845가 SDRAM에 최적화되지 못해 스피드가 떨어진 적이 있었고, 벤치상 자료를 보면 VIA의 DDR 지원 칩셋이 SD램 지원의 i845는 물론이고, DDR램 지원의 i845보다 성능이 더 좋다![6]

3. 망했어요

다만 노스우드가 등장하고, i845계열 칩셋이 i845E, i845PE로 발전하고, 후속인 i865PE 칩셋이 등장한 이후에는 말 그대로 '싸구려' 보드 칩셋으로서의 이미지밖에 쌓지 못했다. 인텔은 DDR 메모리 컨트롤러 기술에 계속적인 발전이 있었고, VIA의 칩셋과는 성능차이가 점점 벌어졌다. 게다가 인텔이 VIA를 특허침해로 제소하면서, 인텔 펜티엄4 CPU용 VIA 칩셋을 사용하는 메인보드 제조사에게 불이익을 준다고 엄포를 놓는 식으로 VIA 칩셋의 활로를 막게 되면서, 나중에는 P4M이나 PM800등 내장 그래픽(유니크롬)을 탑재한 저성능의 사무용 칩셋이 주력으로 밀렸을 정도였고, 지금은 그냥 시망상태이다.

칩셋을 직접 만들지 않는 AMD의 경우도 nVIDIA의 메인보드 시장 진입으로 어려움이 시작되었다.[7] NFORCE2 가 나오고, 특유의 오버성능으로 ABIT과 함께 명성을 떨치기 시작하자 즉시 타격을 입었으며, SIS도 소켓 A용 메인보드등을 내놓기 시작하였고 결국 NFORCE에 밀리고 밀려 KT400,KM400등의 칩셋은 노 오버용 저가칩셋과 내장그래픽용 칩셋 정도로... 소켓 754가 되자 ULi(ALi)가 M1689 칩셋으로 시장에 도전하는 등 사면초가였다.[8] AMD가 그나마 직접 칩셋을 만들지 않던 시절이었음에도...

결국 차기 칩셋의 개발이 지연되면서 시장은 뺏길대로 뺏기고, 그 동안에 인텔도 바로 이전 세대의 일반형 칩셋[9]을 보급형으로 돌린다던가, AMD 쪽에서는 AMDATI 인수로 AMD용 칩셋 시장을 nVIDIAAMD(정확히는 구 ATI)가 완전히 양분해버리는 바람에 현재 메인보드 쪽에서 VIA의 입지는 한 단어로 요약하면 망했어요.

컴퓨터를 좀 안다 싶은 사람들은 비아의 칩셋이 달린 메인보드는 인텔 칩셋이 달린 메인보드보다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어떤 PC 전문 잡지에서도 말했다. 다만 이러한 취급을 받게 된 원인은 691, 692, 693, 693A 칩셋의 악몽같은 성능과 함께하던 악몽같은 안정성으로 인하여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진 이유도 있었지만, 안정성이 크게 개선된 694X 이후로도 좀 안다 싶은 사람들이 VIA칩셋은 당시 사용되던 Windows98이나 Windows2000 등에서는 칩셋 드라이버 패치를 따로 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모른 채로 그냥 굴려먹거나 패치를 일부만 해주면서 블루스크린 뜨는 걸 보고 퍼뜨린 일종의 낭설. 대충 아는 게 오히려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 칩셋패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지적하자 이번에는 안정성이 떨어지니까 별도의 패치가 필요한 것 아니냐고 적반하장을 시전하는 패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경우는 칩셋 드라이버 패치 없이도 윈도우 계열의 OS가 아예 작동 안하는 게 아니라 대체로 쓸 수 있을 정도로만 작동하다가 간혹 뻗어버리곤 하는 상황이라서 그러한 오해는 충분히 할 만도 했다. 이후 VIA에서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 4in1 드라이버 설치 패키지 방식으로 업데이트를 간단하게 정리한 이후 안정성 문제는 끝없이 계속된 카더라성 떡밥을 제외하고는 사라지게 되었다[10].

그나마 VIA의 유일한 희망은 과거 CPU 제조업체인 사이릭스를 인수해서 나오게 된 저전력 CPU[11][12]. 산업용 임베디드 시장 및 초저전력 데스크탑, 혹은 미니 PC 분야 등에서 수요가 있었다. 특히 나노 ITX를 위시한 미니 PC 및 보드 분야에서는 VIA를 따라 올 만한 보드가 거의 없었다. 한 때 몇몇 사람들이 미니 서버 구축하는데 쓰이기도 했고, ITX규격에서 거의 유일한 선택이었다. 그런데 그나마도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가 인기를 끄는 바람에 결국 매출액이 절반으로 폭락해버렸다.

nVIDIA가 비아의 CPU 생산라인을 인수하려는 의도가 있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nVIDIA가 CPU를 생산하려고 하고 있기에 신빙성이 있는 소문이기는 하나 인텔이 그걸 가만히 보고 있을까? 결국 nVIDIA는 협력을 그만두었지만, 대신 VIA는 나노 쿼드코어와 크롬 그래픽 칩셋을 위시한 저가형 노트북 분야에서 회생을 꾀하고 있다.

4. 제품 목록

일반적으로 CPU나 메인보드 칩셋 제조사로만 널리 알려져 있지만 다양한 반도체 제품군을 만든다. ICEnsemble사를 인수하여 사운드 카드 컨트롤러나 내장 오디오용 코덱을 만들고 있으며, 유무선 네트워크 어댑터나 허브, 인터넷 공유기에 쓰이는 네트워크 컨트롤러도 만든다. 그밖에 USB 2.0이나 IEEE1394 컨트롤러도 만든다. VIA 칩셋이 사실상 주요 PC에서 사라진 지금에도 메인보드에서 VIA의 로고가 찍힌 칩은 은근히 자주 볼 수 있다.하지만 컨트롤러 시장에서도 콩라인[13]

잘 알려진 제품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4.1. CPU

- C3 느헤미야 : 최대 1GHz 를 지원하며, ITX플렛폼, 혹은 이보다 작은 플렛폼으로 등장하여 산업용 보드, CAR PC 등으로 사용되었다.
- C7 에스더/Eden : VIA C7-M으로 인텔에서 아톰계열을 내기 전 최초의 넷북에 사용되었다. 클럭은 1GHz~2GHz 내외로 동작한다.
- 나노 이사야
- WonderMedia 시리즈 : ARM cpu 로써, 현재 8650(ARM11)600~800(1GHz OC), 8850(ARM Cortex A9)800~1GHz(1.2GHz O.C)를 지원하며, 저가형 중국제 태블릿 컴퓨터에 사용된다. 특수하게 한쿡의 표준 20핀젠더와 유사한인터페이스의 OTG 젠더가(보통 2xUSB port, Eternet port) 있는제품이 많다.
- Quadcore : 명칭이 VIA QuadCore 프로세서이다. 4개의 이사야 코어가 두개의 틀로 구성되며, 기존 CPU들과 비슷하게 저전력을 장점으로 홍보한다. [14] 64-bit 호환, 오버클럭, 4MB L2 캐시, 1333MHz V4 Bus를 지원한다. 1.2기가헤르츠 모델의 열 설계 전력은 27.5W. 단, 성능에 비하면 확연히 낮은 편은 아닌 듯 하다.

4.2. 칩셋

- VP 시리즈 : 소켓 7의 칩셋. 인텔이 슬롯1과 소켓 370으로 갈아탔음에도 불구하고 AMD는 소켓7에 머물렀고, 당시 K6-2나 K6-3등 구형 플렛폼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수 밖에 없었던 당시 AMD의 파트너였다. VP2 칩셋은 아예 AMD에 AMD 640 이라는 이름으로 OEM형태로 공급되기도 했고, 후에 AGP를 지원하는 82C598MVP(일명 MVP3)가 나와서 마지막 K6 시리즈의 불꽃을 태운다. 트라이던트 블레이드 3D 그래픽코어를 내장한 MVP4도 있었지만, 이쪽은 AGP가 없어서 그리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 691/692/693 시리즈 : 출시 당시에는 저가형으로 조금 기대를 모았으나, 스펙만 그럴싸했을뿐 실상은 인텔의 베스트셀러 칩셋인 BX나 LX는 물론이고 저가형인 ZX, EX 칩셋에게도 밀리는 저성능, 사우스브릿지인 82C596의 데이터 오염과 느려터진 더러운 성능으로 악평이 엄청났다. 후에 FSB133 지원의 693A로 리버젼 되었으나 그놈이 그놈.
- 694 시리즈 : 펜티엄 3용 칩셋으로, 당시 고가의 RD램을 사용했던 VC820, MTH 버그로 망작이었던 CC820의 공백을 꿰차고 들어가서, 고가였던 i815 칩셋에 대항하여 매우 선전하였다.[15] 694X 사우스 브릿지의 안정성과 성능도 대체적으로 준수했으며, 데이터 오염으로 악명높던 82C596을 686A를 거치고 686B로 개선하여 드디어 어느정도 안정성을 확보하였으며, 자사의 드라이버인 VIA HYPERION 4 IN 1 을 출시하여 윈도우와 어느정도 궁합을 맞추기 시작하였다. AC97오디오가 내장되기 시작하였으며 694T와 후기형 694X는 투알라틴을 지원하며[16], 단면,양면 가리지 않고 슬롯당 512MB, 최고 1.5GB의 SD메모리를 인식한다. 바리에이션으로 ProSavage 그래픽코어를 내장한 PM133도 있었고, 여기서 그래픽코어를 죽인 694Z도 있었다. 694X와 다른점을 알 수 없다.
- KT133 : AMD와 함께 최고의 시절을 보냈던 물건. AMD의 칩셋을 인텔이 출시할리는 없고, 다른 회사들은 당시 거의 손놓고 있던 분위기였으니 막 슬롯 A와 소켓 A에서 돌풍을 일으키던 AMD용 보드는 닥치고 이 물건일수 밖에 없었다. 지원능력과 활약시기는 694와 비슷하다. KT133A 칩셋을 사용한 ASUS의 A7V133-C는 당시 최고의 명작 메인보드중에 하나였다.
- P4X266 : 인텔 펜티엄4용 칩셋 중에서는 최초로 DDR 메모리를 지원한 칩셋이었지만, 인텔의 허가 없이 넷버스트 아키텍쳐의 버스 인터페이스를 도용해 만든 칩셋인데다가, 이것이 인텔 i845보다도 먼저 DDR 메모리를 지원하면서 SDRAM을 사용한 i845를 성능상으로 앞지르는 바람에 인텔의 분노를 사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덕분에 인텔의 소송크리를 당하기도 했고, 인텔의 엄포로 인하여 ASUS나 Gigabyte, MSI 같은 메이져 제조사나, 삼성전자, 삼보컴퓨터 같은 완제품 제조사에서는 그다지 채택되지 못했지만, ECS 계열(Matsonic, Amptron, PCChips 포함)이나 Biostar같은 저가형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널리 애용되어 저가형 칩셋으로는 어느정도 선전했다. 개량형으로 P4X266A, P4X266E가 있으며, P4X333, P4X400으로 이어지게 된다.

  • 그래픽 프로세서/그래픽 코어
    - 크롬 그래픽 카드
    - S3 Graphics

  • 오디오 컨트롤러
    - 비닐 엔비 : ICEnsemble사의 오디오 컨트롤러 제품군을 인수한 것이며, 사운드 블래스터 제품군에 비해 음의 선명도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금은 신모델이 전혀 나오지 않고 있지만, 의 오디오 카드에 여전히 쓰이고 있고, 2~10만원대의 중가형 사운드카드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음의 해상도나 샘플링 수준에 따라서 몇 가지 제품군으로 나뉜다.
    - 비닐 HD 오디오 코덱 : 말 그대로 메인보드 내장 오디오 코덱. 사운드카드용 비닐 엔비는 만들지 않지만 오디오 코덱은 꾸역꾸역 새 제품을 내놓는 중. 이제는 5.1채널 출력에 192kHz 샘플링을 자랑한다.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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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97년 경에는 VIA VP2 칩셋이 AMD 640으로 OEM 공급되기도 했다. 이 때부터 VIA와 AMD의 파트너십이 시작되었으며 이는 FSB 100MHz의 MVP3으로 이어지게 된다.
  • [2] 아이러니하게도 동시기에 출시된 AMD K6 계열 CPU용 VP/MVP시리즈 칩셋은 안정성 문제는 커녕, 꽤나 안정적이다는 평가를 받았다.
  • [3] 공식적인 방법은 아니고, 일종의 꼼수였다. 애즈락을 생각하면 간단하다.
  • [4] 소켓7 시절까지는 AMD인텔과 같은 소켓7 방식을 사용하여, AMD CPU + 인텔 칩셋 조합이 가능했다. 하지만 소켓8이나 슬롯1 이후부터 인텔특허를 걸어 버리는 바람에, AMD도 결국 독자적인 슬롯A 방식을 만들게 되면서 AMD CPU + 인텔 칩셋의 조합은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 되었다.
  • [5] 초기에는 KZ133으로 출시 되었으나, KZ라는 네이밍이 나치의 강제수용소(Konzentrationslager)를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으로 KT133으로 개명되었다.
  • [6] 덕분에 인텔의 심기를 제대로 건드려서, 격노한 인텔이 특허권 문제로 VIA에 소송을 걸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것으로 인하여 VIA 메인보드 칩셋들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 [7] nVIDIA도 현재는 AMD 칩셋에 밀려서 직접적으로 칩셋을 생산하지는 않는다.
  • [8] 성능과 안정성도 VIA보다 위라는 평가를 들었다.
  • [9] i845, i865, 945G 계열이 대표적
  • [10] Windows98 SE나 Windows2000을 설치한 구형 MVP3 칩셋 메인보드에서 4in1패치를 한 후로는 컴퓨터를 며칠 동안 안끄고 돌려도 안정성에 문제가 없었을 정도. 다만 특유의 낮은 성능은 여전했다. ASUS에서 만든 고급형 694X 보드인 TUV4X도 안정성은 인텔 칩셋 메인보드에 필적하는 수준이었다.
  • [11] 3低를 갖춘 CPU였다. 저전력, 저발열, 저성능.
  • [12] 사실 사이릭스의 정통 저전력 저발열 CPU인 미디어 GX의 경우 엔지니어들이 NSC를 거치고 AMD로 넘어가면서 AMD 지오드 GX가 되었고, 사이릭스가 잠깐동안 인수했던 IDT의 Winchip 기술진이 VIA로 넘어가서 저전력 저발열 CPU를 개발한 것이다. 정통 사이릭스 기술은 아니라는 것.
  • [13] 오디오 코덱과 네트워크 컨트롤러에서는 Realtek을 이길 수 없고, IEEE1394는 계산기 만드는 회사로 유명한 Texas Instruments가 업계 선두다.
  • [14] http://kr.viatech.com/kr/products/processors/quadcore/index.jsp
  • [15] 게다가 i815 칩셋은 최대 메모리 제한이 512MB였는데 VIA 694X는 1.5GB까지 사용이 가능해서 694X 칩셋이 저가 서버에 이용되기도 했다. 당시 초/중/고등학교에 694X 칩셋을 사용한 저가 서버들(주로 ECS 듀얼 메인보드 사용)이 대량으로 보급되기도 했다.
  • [16] 694X 초기형에 와이어트릭으로 튜알라틴을 지원시키는 경우도 있었으니, 칩셋의 개선이 아니라 메인보드 제조사의 CPU소켓 배선조정,바이오스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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