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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놀이

last modified: 2015-04-13 18:56:5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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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_VS_Ry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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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예시

Contents

1. 개요
2. 목록
2.1. 가상매체
2.2. 현실사례
2.3. 지역감정
2.4. 국제정세
2.4.1. 국가 간
2.4.2. 군세 간
2.4.3. 인물 간
2.5. 병림픽
2.6. 기타
3. 관련 항목

1. 개요

아이피 뒷자리와 함께 남초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떡밥 중 하나.[1] 두가지, 또는 더 많은 선택지 중 무엇을 고를 것인가, 또는 무엇이 더 나은가 라는 문제이다.

참고로 항목명에는 VS로 되어있지만 Versus 항목에도 나와있듯 본디라면 VS가 아니라 vs. 또는 v.로 써야한다.

가상의 존재가 대상인 VS놀이일 때는 대부분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상(라이벌 등)이 대상이 되기 때문에, 진지하게 전개되는 경우 설정놀음, 혹은 설정싸움, 최강논쟁으로 흘러갈 때가 많다. 이 때는 설정싸움, 설정놀음과 유의어 정도로 볼 수 있다.

현실의 존재를 대상으로 한 VS놀이의 경우에는 전자의 경우와는 달리 실제로 검증 가능한 자료가 있다. 대개 자료를 많이 긁어오는 쪽이 우세한 입장에 서는 경우가 많다. 그 이외에 기업VS기업의 경우 한참 떡밥이 커지면 직접 기업이 나서는 경우도 생긴다. 나쁘게 말하면 알바 투입. 의미없는 논쟁으로 흘러가는 전자의 경우와는 달리 근거가 불확실하거나, 한쪽 입맛에 맞게 왜곡한 각종 자료를 보는 재미가 있다. 문제는 그래봐야 설정놀음이란 거.

현실을 배경으로 한 배틀물에서 진짜로 있는 유파끼리의 싸움이 나타나면 vs놀이를 피할 수 없다. 때문에 작가가 작품을 연재하면서 해당 유파에게 항의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홀리랜드의 작가는 연재하면서 현피뜨자는 편지도 자주 받았다 한다.

마지막으로 떡밥 그 자체로 의미를 두는 VS놀이가 있다.

와갤에서는 한창 VS놀이가 유행할 무렵, 하루는 '100억 받고 고자되기 vs 그냥 살기' 라는 뉘앙스의 질문이 올라왔다. 그런데 글쓴이가 질문을 잘못 올려 "100억 받기 vs 고자되기" 로 질문을 올리자 뭐 이런 병신같은 질문이 있는가 하면서 다들 웃었다. 그러면서 다들 재미삼아 "남자라면 고자되기!"라고 외치며 고자되기를 택했는데, 이후 와갤에서는 이것이 하나의 전통(?)이 되어 VS놀이, 혹은 VS놀이가 아니더라도 모든 질문의 답을 고자되기로 답하기에 이르렀다.[2] 기원은 다르지만 일본을 공격한다와 비슷한 사례가 된 셈. 이런 글 제목이 나오게 된 이유는 글쓴이가 일부러 한 거 VS 그냥 틀린거 당신의 선택은? 고자되기

이런 떡밥이 실제로 실현된 예도 있다. 70년대에 들어와서는 UFO로보 그랜다이저 대 그레이트마징가라는 애니메이션이 실제로 만들어졌었다. 당시 일본의 어린이들에게도 보통 이상의 대형떡밥을 실제로 만든 작품. 그리고 이 트렌드를 게임으로 성실히 이어받은 작품, 슈퍼로봇대전이야말로 VS놀이를 실현한 성공사례다.

실제로 첫 발매시 주요 모티브가 건담 vs 마징가Z 누가 이길까? 물론 게임이기 때문에 설정 등은 적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슈로대는 결국 정의의 아군들이 서로 대결하는게 아니라 같은 편이 돼서 공동의 적과 싸우는 개념인지라 VS놀이하고는 차이가 나는 편이다. 그러나 이걸 게임 중에 실현한 게 있으니 슈퍼로봇대전 Z. 분기가 나눠진 아군들끼리 한 스테이지 한정이지만 서로 치고박고 싸운다.

그 외에도 예를 들면 KOF 시리즈테리 보가드 VS 료 사카자키를 실현하고자 했고, 거기에 과거 SNK 게임 캐릭터들까지 합세하여 드림매치로 만들어진 것이 시초이다. 또한 캡콤배리어블 시리즈CVS, SVC같은 시리즈도 비슷한 맥락

양덕들도 이를 좋아해서 관련 방송들이 많다. 여러 역사속 전사들이나 특수부대, 범죄집단 등을 서로 붙게 하는 Deadliest Warrior[3], 동물들끼리 싸우는 Animal Face-off, 곤충들끼리 싸우는 Monster Bug War, 고생물들끼리 싸우는 Jurrasic Fight Club, 픽션속 캐릭터들끼리 싸우는 Death Battle[4]등이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도 자사의 게임 시리즈들의 드림 매치격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발표했다. 이쪽은 아예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가 인기를 끌 적에 한국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많이 보였던 스타크래프트 vs 워크래프트 거기다가 디아블로의 대결 구도가 이뤄지게 되었다. 인터넷 사이트로는 Space Battles 같은 사이트가 유명하다. 가보면 VS 놀이의 극에 달해서 별 이상한 것들끼리 막 싸움붙이는 걸 볼 수 있다(...).

가장 확실한 것은 먼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선빵날리는 놈이 이길 확률이 더 높다.[5] 중요한 건 이것도 100%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점.

밀덕후는 전차나 항공기 등을 VS떡밥으로 사용하고 역덕후의 경우 국가 vs 국가를 떡밥으로 사용한다. 로마 vs 한나라라든가.. 그리고 한 밀덕후가 한국군VS 드립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세바퀴에서는 VS놀이를 '서바이벌 인생퀴즈'라는 코너로 승화시켰다.

2013년부터 디씨등지에서 vs놀이를 할때 '승부zOnE'[6]이라는 추임새를 넣는데, 원래는 불법 토토 스팸게시물의 흔한 양식인 'A팀 vs B팀 승부zOnE'이 상당히 임팩트 있어서 쓰이는 것 같다. 때문에 초기에는 광고글로 오인받아 알바가 삭제하기도... 실제로 승부zOnE으로 검색하면 vs놀이보다 실제 광고글이 월등하게 많이 나온다.

실베스타 스탤론은 본인을 포함해 VS놀이 대상으로 여겨지던 인물들을 대결시키는게 아니라 오히려 한 팀으로 뭉치게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코미디빅리그의 코너 중 사망토론이 바로 이 VS놀이를 소재로 한 코너.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고3이고 과외를 해 주는 여선생으로 낙성대학교 송혜교고려대학교 박지선이 있으며 둘 중 한 명을 골라서 과외를 받을 수 있다면 누구에게 과외를 받겠는가?'는 식. 현실적인 정답은 너한테 선택권은 없ㅋ엉ㅋ

2. 목록

2.1. 가상매체

2.2. 현실사례

2.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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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여성들 사이에서도 이런 vs 떡밥에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남성들은 별 거 아닌 것에서도 우열을 가리려고 하는 게 강한지라(...) 이런 떡밥은 대부분 남성들 사이에서 나온다고 보아도 좋다.
  • [2] 지금도 이런다. 더불어 게이갤이라는 취지에도 은근 잘 들어맞고.
  • [3] 마지막 에피소드 제외, 마지막 에피소드인 뱀파이어vs좀비는 이벤트성이 강하다.
  • [4] 인터넷 방송이다.
  • [5] 이를 이용한 개그가 영화 바르게 살자에 나왔다. 갑: 저 형사 쿵푸 배웠었지? 을: 하지만 이 형사는 복싱 배웠잖아. 복싱이랑 쿵푸가 싸우면 누가 이기지? 갑: 그거야 당연히 총든 놈이 이기지.
  • [6] 원본이 스팸 게시물이다보니 소문자 대문자의 기괴한 배열은 일종의 불문율. 하지만 요즘은 거의 지켜지지 않는다.
  • [7] 아예 이 VS놀이를 하나하나 기록한 문서까지 있을 정도니 말 다 했다(...).
  • [8] 2013년 5월 크리스 멧젠의 답변이 나온 후에는 어느 정도 수그러들었지만, 여전히 그 병림픽은 계속되고 있다. 테란 안습
  • [9] 데드풀은 데스스트록의 오마주 캐릭터.
  • [10] 게임 분위기가 비슷하다.인지도도 비슷하다
  • [11] 주로 인기대결
  • [12] 물과 기름의 관계 1
  • [13] 이쪽은 주로 올비vs뉴비 인기대결. 칸코레vs동방이나 스타vs롤과 같은 맥락.
  • [14] 물과 기름의 관계 2
  • [15] 여러 방면에서나 둘이 공통점이 있어서 유명한 떡밥 중 하나. 하지만 2010년대 이후로는 흥행으로 이미 마리오가 압승하면서 점차 비교하는 사람이 사라지고 오히려 소닉은 안습의 길을 걸으면서 록맨 시리즈와 비교되고 있다. 안 좋은 의미에서. 그래도 여전히 저 떡밥은 많은 사람들에게 써먹히고 있다.
  • [16] 물을 증발시킬수 있다.
  • [17] 이 병림픽 탓에 세계관 최강자 항목에서 스타 세계관은 삭제된다. 쓰라는 최종보스는 안 쓰고!
  • [18] 그리고 토에이는 이 대결을 실제로 성사시키고 말았다.
  • [19] 유튜브에 기어코 32분짜리 대결 영상이 올라왔다! # 포인트를 집어보자면 17분대부터 CG로 대결 영상이 나오고 25분쯤에는 초사이언4 손오공과 태양속에서 파워업하고 나온 슈퍼맨의 정면 대결끝에 슈퍼맨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무려 60만이 넘어가는 코멘트가 달릴지경. 영어가 된다면 이후 대결 분석을 보는것도 좋을것이다. 하지만 이 대결이 올라오고 몇개월 뒤 드래곤볼 극장판 신과 신이 개봉했고 '초사이어인 갓'이 등장하여 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네버엔딩
  • [20] 둘다 게임 분위기가 비슷하다.
  • [21] 같은 RTS장르에 테크트리와 생산방식이 비슷해서 네이버 지식iN에서 한동안 논란이 된적이 있었다. 후에 두게임 다 후속작이 나오면서 다시 한번 스타크래프트2 VS 레드얼럿3 대결 구도로 가는가 싶었지만 그냥 조용히 묻혔다.
  • [22] 하지만 스타2 군단의 심장에서는 오히려 훌륭한 진화도구가 될지도...
  • [23] 둘 다 개조 시술 방법이 자세하게 서술되어있고 작중에서 일반인은 불사신으로 아는 초인 병사들이기 때문에 만년 떡밥이다. 다만 이런 VS놀이를 거는 쪽은 주로 헤일로 팬들인데 40K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네임드(?) 스파르탄인 마스터 치프와 일반 마린끼리 싸움을 붙이는 실수를 계속 저지르고는 이긴다고 우기는 병크를 자주 저지른다.(이렇게 해놓고도 마린은 힘과 지구력이 더 세고 마스터 치프는 반응 속도가 더 빠르다는 결론 정도만 나고 있다.) 1d4chan에서는 신체 능력만 놓고 따졌을 때 일반 스파르탄을 일반 스페이스 마린, 마스터 치프를 스페이스 마린 독립 캐릭터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다.
  • [24] 국내한정. 세계로 눈을 돌리면 심영은 명함도 못내민다.
  • [25] 이 쪽은 주로 여러모로 비슷하여 비교당하기도 한다. 마블코믹스vsDC코믹스와 비슷한 맥락.
  • [26] 야인시대가 종영된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간간히 vs시리즈가 지식인에 올라온다.
  • [27] 사실 두 작품의 노선 및 결말이 달라서 비교하기는 뭣하다. 죄질도 후자 쪽이 크고. 다만 아이들을 자신의 이익으로 이용하는 것에서는 닮았다.
  • [28] 이 경우는 동명의 영화가 나오면서 어느 정도 해결되나 했지만 오히려 떡밥을 더 강화해 버렸다.에일리언vs프레데터vs프레델리언
  • [29] 이게 무슨 이유냐면, 둘 다 라이벌이었으나 게임빌이 워낙 삽질을 한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미 게임빌 프로야구는 시망이고, 컴투스는 컴투스 프로야구 매니저로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는 터라 압승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 [30] 물과 기름의 관계 3
  • [31] 양덕들이 은근히 밀어주고 있는 떡밥이다.
  • [32] 애니 관련 카페나 블로그의 감동계 추천 애니 랭킹에 실려 있을 정도이며 '눈물나는 애니'라는 키워드를 내놓을때 반드시 나오는 작품들이다.
  • [33] 이 두 총기는 서로 반대되는 성향을 가진데다가 바리에이션, 사수의 능력, 개인적 취향, 관리 상태 등의 변수가 워낙 많아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 단점이 장점이 되거나 장점이 단점이 되는 경우도 있기에...사실 모신나강이 이긴다고 한다
  • [34] 이전에는 F-15 VS Su-27이었다. 일부 수엘프 빠들은 Su-37만으로도 F-22를 상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도 했다.
  • [35] 같은 금액 한정.
  • [36] 참고로 11번은 무릎관절에 매우 해롭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격 훈련 때마다 강행한다는 것에서 한국 군대가 얼마나 후진적인지 보여 준다.
  • [37] 바리에이션으로 킬존+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VS 헤일로+포르자 등이 있다.
  • [38] 이 항목은 그냥 이렇게 써줘야 한다. 안그러면 당사자들이 난리친다. 어느정도냐면 두 대학간의 정기적인 대회 또한 똑같은 내용인데도 두개 항목으로 나눠서 설명할 정도.
  • [39] 이 경우 기종 싸움도 겹쳐진다.
  • [40] 1945년 해방 이후 양자간의 갈등이 생겼으며 1948년 UN 한국 위원단 회의 때 남북 간 동시 선거 및 정부 수립 등을 놓고 갈등을 벌였다.
  • [41] 한때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민주주의를 위해 서로 힘을 합쳤던 적이 있었지만 1987년 13대 대통령 선거 때 각각 평화민주당과 통일민주당으로 갈라지게 되면서부터 갈등과 대립을 빚어왔으며 김영삼이 1990년 민주정의당, 신민주공화당, 통일민주당과 합당한 민주자유당 총재가 되고 14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 갈등과 대립의 골이 깊어졌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나란히 대통령이 되었지만 여전히 사이가 나빴던 편이었다가 나중에 가서야 양자간의 화해를 하게 되었다.
  • [42] 2004년 수도이전 문제로 당시 16대 대통령과 서울시장이라는 직책상에서 갈등과 대립을 빚은데 이어서 2008년 이후에는 대통령 기록물 보존문제로 16대 전직 대통령과 17대 현직 대통령이라는 직책상에서 갈등과 대립을 빚었다.
  • [43] 촛불시위 이후 심해졌는데 2008년 촛불시위를 계기로 양사간의 갈등이 생겼는데 삼양식품이 촛불시위 지지자들의 우상이 된 반면 농심은 악덕기업이자 반민족 기업이라는 오명이 써졌기 때문.
  • [44] 남초 커뮤니티 한정으로 굉장히 인기 많은 주제이며 사자vs호랑이의 갯과 버전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사실 사자vs호랑이는 워낙에 유구한 떡밥인지라 이쪽도 나름대로 인기있는 떡밥이 되었다.
  • [45] 1920년 창간 당시
  • [46] 이 비교분석에 대해서 래리 버드는 "영광이다. 은퇴한지 20년이 된 나와 비교를 하다니"라는 버드 특유의 디스로 답했다. 그러니까 저 말의 속뜻을 풀이 해보면 내가 현역이었다면 넌 깝 ㄴㄴ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이 비교는 조던vs코비와 마찬가지로 우열이 명백하다. mvp 갯수도, 우승도 버드가 앞서며 패스, 리바운드,수비력을 포함한 전 부문에서 버드가 확연히 앞선다. (버드는 3연속 수비 세컨드팀, 노비츠키는 없음) 득점력의 경우도 버드는 평균 29점에 득점순위 2위까지 한 적이 있는데 노비츠키는 실수치건 득점순위건 이렇게 높은 적이 없다. (커리어 하이 26.6점) 그나마 비벼볼만한 게 슈팅인데 사실 이것도 동급수준이고, 전체적인 득점력에서 우열이 일단 명백한 상황이라...냉정하게 말하면 노비츠키가 버드보다 나은건 키밖에 없고, 슈팅력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쳐진다. 버드를 상대한 적이 있는 찰스 바클리같은 이들은 이 비교 자체를 싫어했다. 노비츠키가 mvp를 탈 정도로 대선수가 된 다음부터는 좀 달라졌지만 버드가 더 뛰어나다는 의견엔 변함이 없다. 사실 누가 봐도 명확하긴 하다.
  • [47]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호성적을 냈고 김광현은 국내에서 부진을 거듭하는 지금은 비교하기엔 난감하다
  • [48] 위의 것이 세계관의 대결이라면 이건 두 회사의 대결이다.
  • [49] 커리어나 수상실적, 전체적인 영향력, 선수로서 완성도 등 대다수 부문에서 조던의 우위가 명백하기 때문에 "코트 내에서의 영향력"이라는 모호한 주제로 이뤄진다. 조던이 더 뛰어난 선수이긴 하지만, 농구의 특성상 센터의 영향력이 매우 크고 오닐은 nba역사상 가장 막기 어려운 선수 중 하나이기 때문. 그러나 키배 주제가 "코트 내의 영향력"드의 납득할만한 답이 나오기 사실상 불가능한 주제이기 때문에 키배로 가는 경우가 잦은편.
  • [50] 포지션은 달랐지만 프로필 상의 가 198cm(6' 6'')로 같다.
  • [51] 이 경우는 쌍방의 규모 차이가 넘사벽이다. 미 해병대는 사단만 3개 규모에 전투기가 편제된 자체 항공전력까지 보유한 반면 영국 해병대는 전차나 전투기 같은 중장비는 고사하고 7천명 남짓한 소규모다. 다만 비슷한 조건 하에서 대결한다면 충분히 구도가 성립될만큼 영국 해병대도 남부럽지 않은 정예부대다.
  • [52] 여기서의 뱀은 아나콘다, 비단뱀등의 대형 뱀을 가리킨다.
  • [53] 이쪽은 팬들 간의 키배도 상당한데다 제작사들도 서로를 미묘하게 의식하는 것 같다(...) 듀티 콜즈 처럼. 다만 이 둘은 지향하는 방향이 다른고로, 굳이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다.
  • [54] 배틀필드는 대체로 그래픽과 거대한 전장(+차량)을 추구하는 반면 콜 오브 듀티는 대체로 캠페인과 좀더 아케이드적 게임성을 추구한다. 다만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 와서는 그래픽 면에서도 꽤 신경을 쓴게 보인다.하지만 발적화죠.
  • [55] 사실상 대세가 단엽기로 발전함에 따라 무의미하다.
  • [56] 실제 전적은 스핏파이어가 우세하지만 일각에서는 물량이 대등했다면 메셔슈미트가 더 우세했을거라 주장하기도 한다.
  • [57] 이 때의 중국은 춘추전국시대로 분열되던 시대라, 원정이 조금만 더 진행되어 중국까지 갔다면 역사가 달라졌을 거라는 주장이 있다. 이를 소재로 한 대체 역사물도 있다 카더라. 근데 또 모를것이 알렉산드로스 시대엔 이미 진나라가 상앙의 개혁이 끝나 엄청난 강국으로 성장을 한 시점이어서 단순히 분열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중국이 불리하다고 보긴 뭐하다. 실제로 bc 318년에 한,조,위,연,초의 5개국이 연합해서 진나라로 쳐들어왔다가 죽은자만 8만명이 넘는 대참패를 겪었던적이 있는데 아무리 알렉산드로스라 해도 당시 교통상황으로 중국까지 들어와서 그 강대한 진나라를 상대한다면....
  • [58] 실제로 티무르 자신이 직접 영락제 치하의 명을 향해 진군했지만 가다가 병사
  • [59] 실제로 약 30억년 후에는(...) 우리 은하와 충돌한다는 결과가 나와있다.
  • [60] 혹한기 훈련 우세로 넘어가는게 2012년까지의 추세였지만, 2013년부터 유격훈련 강화 밸런스 패치가 예정되어 있다. 과연?
  • [61] 모두 다 전세계적으로도, 대중적으로도 인지도가 높은 게임계의 아이콘을 두고 경쟁한다.
  • [62] 전성기 때 한정. 현재 구 삼갤 화이트 멤버들이 모두 떠난 지금은...
  • [63] SKT T1 #2, MVP Ozone 등등
  • [64] 남자, 여자가 같이 있거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자주 나오는 떡밥. 물론 선택권이 없는 군대가 더...
  • [65]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해당 장르 리스너들이 가히 음악계의 야구 vs 축구 수준으로 앙숙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록계열 리스너가 압도적인 krrr위키에서는 힙합 관련이라면 아예 대놓고 까는 수준.
  • [66] 와갤 한정. 일반인이 뭘 선택할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67] 고자가 되면 반드시 면제받는다는 전제하에.
  • [68] 대한민국 군필 남성 한정. 단,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고3 다시 하기를 고를 경우 한군두 면제라는 옵션이 추가로 된다. 아쉽게도 밸런스 문제로 군대 면제 옵션은 추가되지 않는다
  • [69] 다만 학창시절이 정말 암울했다면 전자가 더 끔찍할수도 있다. 어차피 그다지 현실적인 논제는 아니다만
  • [70] AC 밀란vs아스날 FC의 경우라든지 2014년도의 잠실시리즈라든지...
  • [71] 빌리 헤링턴의 무개념 인증으로 한국에서는 무조건 반 다크홈을 고른다 흑역사화가 되었다.
  • [72] 역시 위의 예시에 들어간 남초사이트인 MLBPARK의 최대 떡밥
  • [73] 가격이 같다는 전제가 붙는다.
  • [74] 그래서 나온 단어가 '양념 반 후라이드 반'
  • [75] 이것 때문에 짬짜면이라는 메뉴가 생겼다. 하지만 정말 소심한 사람한테는 그저 고민해야 할 선택지 하나 (짜장면? 짬뽕? 짬짜면?)가 더 생긴 것일 뿐. 여담으로 통영에는 짜장과 우동 사이를 갈등하는 사람들을 위한 '우짜면'이 있다!
  • [76] 자세한 건 도검제일주의 항목 참고.
  • [77] 사키 내 최단신 vs 최장신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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