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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last modified: 2015-04-15 23:14:3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태동기부터 1차 전성기까지
2.2. 약물파동과 Monday Night War, 그리고 Attitude Era
2.3. 그리고 현재, PG Era
2.3.1. NXT의 등장과 인디 괴물들의 유입
3. WWE의 특징
4. 자체 방송국
5. 브랜드
6. 기타 프로그램
7. 방영 예정 프로그램
8. 과거의 프로그램
9. PPV
9.1. 현재 PPV
9.2. 과거의 PPV
9.3. 1회성 PPV
9.4.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인 PPV
9.5. 특별 TV 쇼
10. 연도별 정리
10.1. 2010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10.2. 2011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10.3. 2012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10.4. 2013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10.5. 2014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10.6. 2015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11. 챔피언
11.1. 현재의 챔피언쉽 (WWE)
11.2. 현재의 챔피언쉽 (NXT)
11.3. 과거의 챔피언 벨트
11.4. 인터넷 커뮤니티상의 챔피언쉽
12. 로스터
13. 관련 게임
14. 관련 항목
15. 그 외


1. 개요

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미국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회사. 그리고 을 움직이는 규모로 따지면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회사. 메이저라고 불리는 레슬링 단체가 몇 있지만 그 기준이 WWE라면 WWE 말고는 세계에 메이저 레슬링 단체는 없다 고 봐도 무방하다. 본사는 코네티컷 주의 스탬포드에 위치. 회장은 빈스 맥마흔.[1]

그러나 현재는 빈스 맥맨의 방침으로 WWE가 프로레슬링 단체라는 이미지를 약하게 하기 위해 이름 전부를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WWE로만 표기하기로 했다고 한다.

프로레슬링 단체론 유일하게 뉴욕증권거래소 상장회사다. 종목코드는 WWE.

2010년 3월부터 WWE의 RAWWWE가 무시하는 2위 단체 TNA의 IMPACT WRESTLING와 동일한 시간대에 방송되며, 1990년대 WCW와의 경쟁에 이어 또 다른 월요일 밤의 전쟁을 벌이기도 하였다. 다만 WWE와 TNA의 규모차이를 비롯한 여러 원인은 두 프로그램의 시청률 격차를 점점 벌려놓았고, 0점대에서 머물던 TNA 임팩트는 편성 변경 2개월만에 원래 방영일인 목요일로 돌아가면서 제2의 월요일 밤의 전쟁은 싱겁게 끝이 났다.

2. 역사

2.1. 태동기부터 1차 전성기까지

WWE의 기원적 전신은 빈스 맥마흔의 할아버지인 제스 맥마흔이 세운 캐피털 레슬링 코퍼레이션(Capitol Wrestling Coporation, 약칭 CWC)이며 제스 맥마흔이 1954년에 사망한 후 제스의 아들인 빈스 맥마흔 시니어가 1963년에 NWA에 대항하기 위해 WWWF라는 단체를 설립, 이 단체를 국내에서는 실질적인 기원으로 보고 있다.

모기업의 변동은 Capitol Wrestling Coporation(1952~1963) → World Wide Wrestling Federation (1963-1979) → Titan Sports[2](1980~1999) → World Wrestling Federation Entertainment, Inc.(1999~2002) → 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Inc(WWE, Inc).(2002~현재) 현재의 기업 명은 2002년에 생겼다.

원 명칭은 WWWF(World-Wide Wrestling Federation). WWW가 세 개나 들어가는 웹사이트 주소스러운 이름에서 W를 하나 뺀 WWF로 전성기를 보냈다. 그래서 90년대의 프로레슬링 팬들에게는 WWF로 잘 알려져 있을 것이다. 심지어 영어사전에도 WWF로 등록되어있다. WWF에서 WWE로 이름을 바꾼 것은, 똑같이 WWF의 이니셜을 쓰는 "세계 자연보호 기금(World Wide Fund for Nature)[3]"에게 소송을 당해서 패배했기 때문.(...) 결국 패소한 WWF는 풀네임에서 Federation만 빼버렸다.

이전까지 미국 프로레슬링은 각 지역 단위로 프로모터가 활동하며, 지역 프로모터들이 NWA(National Wrestling Aliance)라는 연합단체에 가맹하여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켜내는 체계였다. 서로서로 상대의 지역을 침범하지 않는 대신에 자기 지역에서 프로레슬링 시합 관리에 독점적인 지위를 보장받는 체계였던 것이다. WWE도 원래 이 체계에서 지역 프로모터의 하나였지만, 곧 NWA를 탈퇴하면서 이 체계 자체를 무너뜨리게 된다. 지금도 NWA는 간판은 남아 있지만 이미 예전같은 사실상의 공식 단체라고 말하기는 곤란한 상태.

매니아에게만 인기가 있던 언더그라운드 프로레슬링을 메인스트림으로 끌어올리는 데 절대적인 공헌을 한, 아니 실질적으로 메인스트림 프로레슬링을 이룬 전무후무 유일한 단체. 그 시작은 역시 80년대 헐크 호건이라는 전설적인 레슬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헐크 호건안드레 더 자이언트, 얼티밋 워리어 간의 대립은 전 세계적인 이슈와 관심을 일으켰고, 특히 헐크 호건 vs 안드레 더 자이언트를 메인 이벤트로 내세운 레슬매니아 3는 9만명이 넘는 관중이 몰리는 등의 흥행 대박을 이루기도 했다. 이 레슬매니아 3는 공식적으로 프로레슬링 흥행에서 가장 많은 관중이 입장한 경기이기도 하다. 참고로 비공식으로는 북한에서 릭 플레어 vs 안토니오 이노키의 경기가 약 15만 명의 관중을 모았지만 북한 내의 실태로 미루어 보면 관중을 강제로 동원했을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관람이 자유롭지도 않았기 때문에 제대로 흥행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2.2. 약물파동과 Monday Night War, 그리고 Attitude Era


그러나 90년대 초 약물파동이 일어나고 헐크 호건WWF에 불리한 증언을 하는 등 우여곡절끝에 헐크 호건이 경쟁 단체이던 WCW로 이적하게 되면서부터 내리막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미지로서는 최강이었지만 실제 경기로써는 원패턴만을 고수하던 재미없는 챔피언 헐크 호건 이후, 걸출한 테크니션으로서 각광받던 브렛 하트가 챔피언을 이어받게 되면서 경기 내적 발전을 이루기도 했다. 브렛 하트, 마이클즈, 언더테이커 등이 이 시기 메인이벤터로서 각광받은 선수들. 그러나 1996년~97년 마이클스가 1인자였던 시기는 헐크 호건을 악역으로 돌려 세우는 위험하지만 기가 막힌 모험을 대성공으로 이끈 WCW에게 시청률에서 80주 넘게 밀렸던 시기이기도 하다.

이 위기의 대반전을 이끌어 낸 인물은,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 물론 그 전의 97년 몬트리올 스크류잡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몬트리올 스크류잡을 통해 빈스 맥마흔은 악덕 기업주로서의 이미지를 굳히게 되었다. 이런 이미지를 오히려 기믹으로 활용하는 영민함을 보여준 빈스 맥마흔과, 악덕 기업주를 겁없이 마구 응징하는 사원 vs 사장 각본을 매우 훌륭하게 수행해 낸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 그 둘 덕분에 다시금 WCW를 앞서나가기 시작하게 된다.

게다가 당시 WCW가 보여준 안습함도 한 몫했다. nWo 라는 프로레슬링 역사상 최고의 악역 집단도 그 카리스마를 잃어가고 정치판보다 더 심각한 백스테이지 세력간 다툼[4], 젊고 능력있는 레슬러들을 키우지 못하고 올드 레슬러들의 잔치로만 부각되는 각본 등, 이 기간 중 경기력 좋은 레슬러들이 WWF로 이적해 활약하면서 단체간의 수준차도 커지기 시작했다.[5] 물론 골드버그의 173연승 신화가 큰 임팩트를 주긴 했지만 스톤 콜드의 엄청난 인기를 이기지는 못했다.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를 시청률상 최전성기로 보는데, 역사상 가장 높은 RAW의 시청률은 1999년 5월 10일 기록한 8.1 레이팅이고 역대 2위는 오웬하트 추모특집으로 열린 5월 24일에 기록한 7.2이다. 물론 이는 TV쇼의 전체시청률이고 세그먼트 중 가장 높았던 것은 1999년 9월 27일 믹 폴리와 더 락의 The Rock This Is Your Life 세그먼트가 기록한 8.4로 오늘날 3.0을 기준으로 왔다갔다 하고 4.0 근처만 가도 대박이라 치는 분위기를 생각하면...이거슨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물론 지금은 예전에 비해 방송국이나 경쟁 프로그램의 수가 훨씬 많아진 점도 고려해야하지만, 그런 점을 감안해도 엄청난 기록인건 맞다. 게다가 2010년에 RAW는 2.8이라는 낮은 수치를 기록해 빈스의 주름살을 늘어나게 만들었다.

2.3. 그리고 현재, PG Era

체어샷으로 인한 선수들의 뇌 손상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던 와중에 크리스 벤와의 일가족 살해사건이 터지면서 WWE는 여론의 엄청난 공격을 받고 자칫 잘못하면 회사가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기존의 노선으로는 상황을 타개할수 없다고 판단한 WWE는 시청 등급을 Rated PG-13에서 Rated PG로 낮추면서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면들을 순화, '온가족의 WWE'라는 목표를 가지고 PG 시대를 시작하게 되었다.

존 시나, 랜디 오턴, CM 펑크 등의 젊은 레슬러들이 잘 자라줘 단체를 이끌고 있으나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 더 락, 트리플 H, 언더테이커 등이 단체를 이끌던 애티튜드 시절을 더욱 그리워하는 매니아들도 많다. 반대로 2008년 이후 PG 시대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애티튜드 때의 유혈이 낭자한 WWE가 너무 자극적이라 부담스러워서 보기 힘들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애티튜드 시대의 지나친 폭력성으로 인해 사회적으로도 말이 많기도 했고 상업성으로 따지면 오히려 PG 시대의 수익이 더 많기 때문에 PG 시대가 장기화되리라는 전망이 압도적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오해하고 있지만 스맥다운은 처음부터 PG등급이었다!

2.3.1. NXT의 등장과 인디 괴물들의 유입

PG 시대로 접어들고 존 시나가 정상을 차지하면서 수익성은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존 시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인재는 오랜 동안 나오지 않았다. 랜디 오턴이 제일 강력했지만 시나에 미치지는 못했으며, 여러 빅맨들이 푸쉬를 받았지만 날려먹었다. 그런 이유로 존 시나는 10년 가까이 레슬매니아에서 메인이벤트를 도맡았고, 상품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WWE는 더 락, 숀 마이클스, 언더테이커와 같은 기존 레전드들에게 여전히 많이 의존해야 했다. 심지어 미즈가 레매 메인이벤트를 차지하기도 하면서 경기력 면에서는 상당히 질이 낮아지고 있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해 준 것은 ROH 등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을 쌓은 선수들이다. CM 펑크가 준수한 경기력과 함께 엔터테이너로서도 최상급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메인이벤터 반열에 올랐고, 최고의 테크니션 대니얼 브라이언 역시 엄청난 기믹 소화력을 보여주었고 CM 펑크의 탈단을 메우면서 레슬매니아 메인이벤터까지 차지했다. 그리고 기존의 육성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NXT라는 별도 브랜드로 만들고 여기서 다양한 기믹을 먼저 실험하는가 하면 인디에서 명성을 날리던 선수들을 끌어오는 데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그 결과물이 쉴드와이어트 패밀리. 이로서 WWE는 PG 등급을 지키면서 선수들의 전반적인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에도 성공했으며 2015년 현재 WWE의 인재 풀은 PPV나 RAW 세 시간이 좁을 정도로 정상급의 수준에 올랐다.

하지만 인재풀이 들어차면서 기존의 라이트한 여성과 아이들 팬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대해 WWE의 열성적인 레슬링 팬들은 어느 때보다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 결과 새롭게 무적 선역 기믹으로 키우려던 로만 레인즈에 대해서 엄청난 역반응과 야유가 일어났고, 루세프를 상대로 애국심을 고취하는 프로모를 밀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슬매니아 31에서 존 시나에게 돌아온 것은 7만명의 야유 합창이었다. 존시나썩 WWE가 이런 취향의 충돌을 어떻게 조율하고 극복해 낼지가 향후 WWE의 관건이다. 일단 NXT는 2015년 안에 하우스 쇼를 더욱 늘리고 월간 PPV 체제로 증편하여 더욱 그 덩치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레슬매니아 31에서 트리플 H와 스팅의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 NXT 출신들이 참여했고 게다가 메인 이벤트를 2년 연속으로 NXT 출신 선수가 장식하면서 앞으로 더욱 많은 활약을 기대하게 되었다.

3. WWE의 특징


단체가 궤도를 탄 이후에는 잦은 부상을 입는 레슬러들을 우려해서 위험성 있는 기술의 사용을 금지해왔고 2005년 이후부터는 기존의 없던 수준의 대대적인 위험 기술들의 봉인 조치에 들어가게 된다. 결정적인 계기는 2005년 후벤투드 게레라가 폴 런던을 실명시킬 뻔한 450도 살인 니드롭 때문이다. 물론 그게 결정적인 계기라는 것일 뿐, 그 전부터 계속 기술의 위험성에 관련해서 문제는 터지고 있었다. 이 후 수많은 공중기가 봉인되어 크루저웨이트 급의 경량급들은 졸지에 고자화되어버렸으며, 급기야는 크루저웨이트 타이틀마저 폐지되고 만다. 물론 공중기 외에도 위험성이 있는 기술들이 상당부분 금지되어서 해당 기술들은 부득이하게 형태를 바꿔서 사용하거나, PPV 전용기로 전환되기도 했다.

결국 이러한 경향은 잔기술을 써도 화려해 보이는 거구 레슬러 위주로 영입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거기에 오너인 빈스 맥맨이 빅맨을 좋아하는 성향이 매우 컸다. 크고 아름다운 선수는 아무리 기술이 없고 마이크웍이 떨어져도 일단은 엄청난 푸쉬를 받게 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6]

반면 상대적으로 몸을 혹사시키는 테크니션들은 그다지 푸쉬를 주지 않아 많은 팬들이 TNA등 여타 레슬링 단체들로 흡수되었다. 이런 WWE의 빅맨지상주의는 현재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CM 펑크, 대니얼 브라이언 등의 미들급 테크니션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긴 하지만 사실 이 두 레슬러는 전혀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서 확 떠버린 케이스라 WWE의 빅맨지상주의가 타파된 것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물론 그렇다고 과거 망하기 직전의 WCW처럼 테크니션들을 구박하는 정도는 아니고 테크니션 중에서 WWE에서 푸쉬를 받은 선수들도 없진 않다. 단지 그들을 WWE의 얼굴로 내보이는 일은 적다는 것 뿐이다.

아직도 2위인 TNA와 비교했을 때 넘사벽의 규모를 자랑한다. 2010년 1월 4일 TNA 측이 자사의 TV 쇼인 IMPACT를 WWE의 RAW와 같은 시간대에 IMPACT를 편성하였고, 그런 가운데 TNA는 헐크 호건을 영입하며 자신감을 보여줬으나, WWE는 브렛 하트를 깜짝 계약하는 반격수를 던졌다. 그리고 1월 4일 RAW에서 진짜로 브렛 하트가 출연했다. 이 날 등장하면서 위에 서술된 1997 서바이버 시리즈 사건에 이어 12년만에 WWE TV쇼에 출연했다. 물론 중간에 명예의 전당에 등장하긴 했다. 자세한 쇼 내용은 브렛 하트 항목 참조.

다수의 스타 레슬러가 거쳐갔으며 지금은 약간의 과도기 상태이다. 상업적으로는 최고의 상황에 있지만, 많은 올드 팬들이 관심을 접는 상황이다. 현재 국내의 WWE 열기가 급격하게 식은 것도 그 증거. 이 때문에 레슬링을 끊은 사람들이 WWE 얘기를 하다보면 주제가 주로 2003년이나 2004년의 WWE 상황에서 정체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이런 상황에서 "WWE는 듣보잡들로만 채워서 망했다." 혹은 "재미없다."는 의견도 종종 나오는데 재미없다는 부분은 주관적인 부분이니 정의하기 힘들지만 절대로 듣보잡들로 채워져서 망하고 있지는 않다. 그리고 영원히 더 락과 스톤 콜드가 레슬링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다른 스포츠에서 세대교체를 하지 못한 팀이 쇠퇴의 길을 걷듯, 결국 세대교체는 이루어져야하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레슬링을 끊었으니 새로 나오는 선수들이 누군지 알 수 없는 건 당연하다.

그나마 CM 펑크의 파이프 밤 사건[7]이 일어나 화제를 모았으며, 브록 레스너의 컴백 또한 대형 포탈의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2010년 이후 분위기 반전이 일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2004년 당시에 비하면 아직 화제가 부족한 상황이고, 더 락 vs 존 시나의 두 번에 걸친 대결도 뻔한 각본과 재미없는 경기로 인해 달아올랐던 관심도 식어버렸다.

여러 원인이 있는데 뻔히 예측되는 스토리 특히 영원한 WWE 챔피언기믹을 대체적으로 고수하는 존 시나[8]와 2000년대 중반까지 유지되던 시청등급이 RATED PG-14에서 RATED PG가 되었는데 이를 우리나라로 치환하면 15세 이상 관람 가능에서 12세 이상 관람 가능으로 바뀌어버렸다고 보면 된다.

결국 올드팬들이 기대하던 여러 무기를 이용한 하드코어 액션이나 욕설과 여러 조롱이 섞인 현란한 마이크웍이 나올 수 없게 된 대신 어린이와 가족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눈높이를 맞추게 되면서 WWE 애티튜드 시절의 팬들이 최근 WWE에 적응하지 못하고 관심을 끊는 경우가 늘어나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시청 등급 완화로 인해 새로 유입된 팬층도 많고 상품의 종류가 다양해져 순이익만 따지고 보면 오히려 창단이래 최대호황을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머천다이즈 수익을 신경쓸 수밖에 없는 재정적 상황[9]과 린다 맥마흔의 정계진출 등으로, PG등급이 과거의 PG-14로 회귀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어 보인다[10]. 그런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는 몰라도 익스트림 룰즈 2013이 TV-14 등급으로 방영되었다.

또한 더욱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방향을 추구하던 애티튜드 시대에 비해, 난치병 어린아이들이나 왕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이후에는 여러 선행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런 훈훈한 사례도 있다.

선수들의 급여에 관해서는 2008년 스테파니 맥마흔이 밝힌 바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정상급 선수가 PPV에 출장할 시 수당으로 150,000 ~ 200,000달러 정도를 받고 주간 TV쇼에 나올 때는 10,000달러 정도를 받는다고 한다. WWE의 슈퍼 볼인 레슬매니아에 출연 시는 구매율에 따라 달라지지만 100만 달러 전후까지 받을 수 있다고. 인터뷰 전문

출연료를 제외한 계약금은 선수들의 네임밸류에 의한 편차가 매우 큰데, 자버급의 경우 10만 달러를 넘기 힘든 반면 A급 스타들의 경우 100만달러 정도를 받는다고 한다. 2012년 현재 몸값이 가장 비싼 선수는 존 시나로, 계약금만 275만 달러에 1등석 및 숙소를 제공받고, 머천다이즈 판매수익의 6.25%를 추가 개런티로 받는다. 그런데 10년계약이라는 게 함정

2014년 2월 뜬금없이 빈스 맥마흔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과연 빈스가 못하는 감독한테 "You Are Fired!!!" 라고 외치며 심판판정에 항의하던 선수가 심판에게 F-5를 작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Vince McMahon: WWE owner 'sniffing around' Newcastle United with view to incredible takeover bid"

하지만 이는 빈스 회장과 뉴캐슬 양측에서 전면 부인하며 오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일부 팬들은 아쉬워 하면서도 '빈스 영감님이 레슬링 빼고는 운영을 그닥 잘하진 못하니 다행일수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요즘은 그나마도.....)

4. 자체 방송국

5. 브랜드

  • RAW
  • 스맥다운!
  • NXT - RAW와 Smackdown!의 2부리그격인 프로그램이지만, 프로그램 특성상 라이트한 팬들보다는 열성팬들에게 더 어필하며,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보다는 경기력에 더 비중이 높기에 선수들의 경기력 수준은 대단히 높다. 2부리그 이미지를 점차 떨쳐내고 있다.

6. 기타 프로그램


  • 슈퍼스타즈 - 자버급 선수들이 자웅을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RAW 생방송 전에 짤막하게 녹화되며, 국내에서는 FX 채널에서 볼 수 있지만 미국 현지에서는 전파를 타는게 아니라 웹상으로 방송 중이다.
  • 터프 이너프 - 꼴릴 때 가끔 진행하는 신인 발굴 프로그램. 말이 신인이지 인디 레슬러가 참가하는 경우도 있다. 시즌 5까지 진행되었다.
  • 바텀라인 - RAW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 애프터번 - Smackdown!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 익스피리언스 - RAW, NXT, Smackdown!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 빈티지 - 역대 WWE, WCW, NWA, ECW, AWA의 역사적인 경기들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2008년 폐지된 히트 대신에 신설된 프로그램.
  • 메인이벤트 - 스맥다운 녹화 전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쇼[11]. 메인 브랜드는 아니지만 챔피언쉽 경기도 진행되고, PPV의 스토리라인에도 반영되는 A-급 정도의 쇼.
  • 레슬매니아 리와인드 - 역대 레슬매니아를 되돌아보는 프로그램.
  • 레젼드 하우스 - 과거 WWE에서 활약해 온 전설의 레슬러들의 현재의 근황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 카운트다운 - 팬투표를 통해 각 주제별로 탑10을 선정하는 프로그램
  • 디스 위크 인 WWE - WWE RAW, Smackdown!, MainEvent의 한주간 명장면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7. 방영 예정 프로그램

  • 먼데이 나잇 워 WWE vs. WCW - 1990년대 중반~2000년대의 애티튜드 시대 당시 WWE와 WCW가 벌인 월요일 밤의 전쟁을 다루는 프로그램. 2004년에 나온 먼데이 나잇 워 DVD의 후계자적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 라이벌즈 - 과거와 현재의 WWE의 라이벌 선수들끼리의 대립, 명경기를 담은 프로그램


8. 과거의 프로그램

  • 올 스타 레슬링 - 1972년부터 1986년까지 방영. 미들 카운터와 메인이벤터급 스타들이 자버급 레슬러들과 겨루던 프로그램.
  • 챔피언십 레슬링 - 1972년부터 1986년까지 방영. 둘 다 WWE가 엔터테인먼트화되기 이전의 프로그램들이었다.
  • 올 아메리칸 레슬링 - 1983년부터 1994년부터 방영.
  • 레슬링 스팟라이트 - 1984년부터 1995년까지 방영한 WWE 최초의 인터뷰 쇼.
  • 튜즈데이 나잇 타이탄스 - 1984년부터 1986년부터 매주 화요일 밤에 방영하던 프로그램.
  • 프라임 타임 레슬링 - 1985년부터 1993년까지 방영. WWE 사상 최초로 2시간에 걸쳐 편성한 프로그램.
  • 새러데이 나잇 메인이벤트 - 1985년부터 1992년까지 토요일 밤에 방영되던 프로그램. 2006년 부활해서 2년간 총 3회정도 방영한 후 다시 폐지됐다.
  • 더 메인 이벤트 - 1988년부터 1992년까지 방영. 새러데이 나잇 메인이벤트의 스핀오프격 프로그램.
  • 레슬링 챌린지 - WWE가 영국과 캐나다에 수출하기 위한 프로그램. 1986년부터 1995년까지 방영.
  • 매니아 - 1993년부터 1994년까지 방영. 주간 하이라이트와 경기로 구성.
  • 액션 존 - 1994년부터 1996년까지 방영.
  • 선데이 나잇 슬램 - 1994년부터 1996년까지 방영한 PPV 프리뷰 프로그램.
  • 라이브 와이어 - 1996년부터 2001년까지 방영한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 프라이데이 나잇 메인 이벤트 - 1997년에 금요일 밤마다 2차례 방영했던 프로그램.
  • 샷건 새레데이 나잇 -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방영.
  • 슈퍼 애스트로즈 - 1998년부터 1999년까지 남미계 레슬러들이 주로 출연하던 프로그램.
  • 액세스 - 2001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한 레슬링 토크 쇼.
  • ECW - 2006년 6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존재했던 브랜드. RAW나 스맥다운과 달리 1시간짜리 쇼였던데다가 로스터층도 꽤 얇았다.
  • 선데이 나잇 히트 - 1998년부터 2008년까지 방영된 주간 프로그램. 방영 초반엔 꽤 위상이 높았지만 스맥다운이 생기면서 밀리기 시작했고[12], 2002년 로스터 스플릿으로 RAW와 스맥다운이 완전 분리되자 RAW 소속의 자버급 선수들이 주로 출연[13]하여 경기를 가지는 가운데 그 주 RAW의 하이라이트를 내보내주는 방송이 되었다.
  • 벨로시티 -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방송된 히트의 스맥다운 버전. 국내에서는 SBS 스포츠채널을 통해 방영한 바 있다.
  • 메탈 / 잭드 - 애티튜드 시절 잠깐 시도됐었던 2군 프로그램.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
  • 컨피덴셜 -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방영되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
  • 디바 서치 -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방영되었던 디바 발굴 프로그램.
  • MSG 클래식 - 2005년부터 2009년까지 MSG네트워크를 통해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경기, PPV등을 전문으로 다루던 프로그램.
  • 새터데이 모닝 슬램 - 2012년부터 2013년까지 토요일 아침에 어린이 등급으로 방영되었던 프로그램
  • A.M. RAW -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내에서만 방영되어 온 RAW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9.1. 현재 PPV

4대 PPV는 굵은 글씨로 표현됨
2009년 말부터 2010년 초를 기점으로 WWE가 기존에 존재하던 WWE PPV들 중 대부분을 갈아치워버렸다.[14] 이때문에 잠시 레슬링을 끊었던 팬들 입장에서는 과거의 PPV들과 현재의 PPV들을 혼동할 수 있다. [15]

9.2. 과거의 PPV

  • 킹 오브 더 링 - 단독적인 PPV로는 개최되지 않지만, 토너먼트 자체는 WWE 내에서 1-2년에 1번 열리고 있다. 단, 과거에는 6월에 고정으로 개최됐던 PPV였다.
  • WWE / ECW 원나잇 스탠드
  • 저지먼트 데이
  • 노 머시
  • 노 웨이 아웃
  • 노 홀즈 베어드
  • 벤전스
  • 더 튜즈데이 인 텍사스
  • 더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 / 더 배쉬
  • 뉴 이어즈 레볼루션
  • 더 레슬링 클래식
  • 리벨리온
  • 백 래쉬
  • 배드 블러드
  • 언포기븐
  • 인서렉션
  • 오버 더 리밋
  • 엘리미네이션 챔버
  • 아마게돈
  • 인 유어 하우스 - 여러가지 부제가 붙어있었다.
  • 오버 디 엣지 - 故 오웬 하트가 사망한 문제의 PPV.
  • 타부 튜즈데이 / 사이버 선데이 - 시합방식, 상대, 복장, 특별 심판 등이 팬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PPV
  • 풀리 로디드

9.3. 1회성 PPV

9.4.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인 PPV

  • 디셈버 투 디스멤버 - WWE 역대 최악의 PPV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망했다. 원래 디셈버 투 디스멤버는 ECW의 PPV 브랜드라서 과거 ECW의 팬들의 기대를 모았는데 정작 ECW출신 선수들은 별로 나오지도 않았고 나온 선수들도 대부분 들러리화한데다 경기 질도 시망...[17] 그나마 하디 형제가 재결합해서 MNM과 한 경기가 괜찮은 정도다.
    여담으로 폴 헤이먼은 이 PPV를 보고 백스테이지에서 울었다고 한다(...). 한마디로 ECW에 대한 부관참시.
  • 로얄럼블 2008 - 사실 로열럼블 2008은 경기 질적인 면에서는 딱히 깔 구석은 없는 편이고 오히려 로얄럼블 특유의 깜짝 출연자 등장이나[18] 마지막으로 남은 BEST3의 이름값은 역대 로얄럼블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었고 마무리도 인상적이며 실제로 역대 로얄럼블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19] 문제는 2008 로얄럼블의 주인공이자 위에 언급된 깜짝 출연자이자 우승자가 바로 그분이라는 것. 당시 존 시나는 부상때문에 로얄럼블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한 팬들은 아무도 없었는데 예고없이 30번으로 등장해서 무려 트리플 H와 바티스타를 제치고 우승까지 차지해 버렸다. [20] 주인공이 그분이라는 것만 제외하면 역대 로얄럼블 중에서는 가장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 TLC 2010 - 메인 이벤트인 존 시나 vs 웨이드 바렛의 경기가 유치한 내용으로 많이 까였다.
  • 레슬매니아 25 - 메인 이벤트 이전까지는 근래 최고의 레슬매니아가 될 뻔했는데 메인 이벤트인 트리플 H vs 랜디 오턴의 경기가 굉장히 지루했던 탓에 명성을 반으로 깎아 먹었다. 트리플 H의 권력 중독증 및 그에 대한 비난이 절정에 달했던 PPV.
  • 레슬매니아 27 - 메인 이벤트인 존 시나 vs 미즈의 경기가 문제였는데 미즈 자체가 WWE의 메인 이벤터로서 많이 부족한 편이었고 거기다 WWE 최고의 축제인 레슬매니아 메인 이벤트가 DQ로 끝난 데다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이 갑툭튀한 더 락이라서 매우 논란이 많은 PPV가 되고 말았다. 그래도 레슬매니아 28, 29에서 존 시나 vs 락이 꽤 대박을 쳤고 [21], 경기 질도 양호한 편인 데다가 거기다 두 사람의 상징성으로 보면 레슬매니아 18의 락 vs 호건에 못잖은 만큼 흥행이 안되는 편이 더 신기할 것이다. 또한 이미 할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액션 배우가 된 락이 WWE와의 의리를 지킨 점도 있어서 결과적으로 락을 비난하는 이는 거의 없게 되었다. 그렇다보니 주로 경기 결과 쪽이나 레슬매니아 메인 이벤트에 서기에 함량미달인 미즈가 까이는 편. 그분? 그분은 이유가 없어도 항상 까이잖나?
  • 슈퍼슬램 - 존 시나가 중심이 되는 PPV로 쉐이머스, CM펑크, 언더테이커, 트리플H, 빅 쇼가 출연해 철창에서 레더매치를 펼치는 이벤트 경기. 존 시나의 타이틀 방어전을 다룬다고 한다. 가격은 $59.99~$39.99라고...[22]
  • 레슬매니아 30 - 전체적인 PPV의 질은 상당히 양호한 편이었지만 하필 언더테이커의 레슬매니아 연승 행진이 알바에게 저지되는 바람에 WWE 팬들에게 매우 큰 충격을 주었다.
  • 로얄럼블 2015 - WWE 월드 챔피언십은 2015년 그 해 최고의 경기 물망에 오를 만큼 좋은 경기였지만 정작 본편인 로얄럼블은 심각하게 망해 버렸다. 2014년 바티스타의 우승은 욕을 먹었지만 경기 자체는 평타는 친 반면, 이번에는 우승자 로만 레인즈에 대한 반감에 대니얼 브라이언의 광속 탈락을 비롯 경기 운영 전체가 결말이 뻔한 엉망인 수준이라 로얄럼블 2014를 가뿐하게 넘어서는 최악의 로얄럼블이 되어 버렸다. 특히 국내 팬들과 매니아들 사이에서 반감이 상당했고 로만 레인즈 안티를 대거 양산했으며 WWE 네트워크를 집단으로 탈퇴하는 움직임까지 있을 정도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9.5. 특별 TV 쇼

PPV는 아니지만, WWE에서 TV를 통해 방영되는 주요 이벤트.

10. 연도별 정리

개최일은 미국 현지 날짜 기준.
이전의 PPV관련 정보는 WWE/역대 PPV항목으로

10.1. 2010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WWE/2010년 참조.

10.2. 2011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WWE/2011년 참조.

10.3. 2012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WWE/2012년 참조.

10.4. 2013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WWE/2013년 참조


10.5. 2014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개최일 이벤트 메인이벤트
1월 26일 WWE 로얄럼블 (2014) 30人 ROYAL RUMBLE MATCH[23]
WINNER : 바티스타
2월 23일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4) 셰이머스 VS 크리스찬 VS 랜디 오턴 VS 존 시나 VS 세자로 VS 대니얼 브라이언
ELIMINATION CHAMBER MATCH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4월 6일 WWE 레슬매니아 XXX 랜디 오턴 VS 바티스타 vs 대니얼 브라이언
트리플 쓰렛 매치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5월 4일 WWE 익스트림 룰즈 (2014) 대니얼 브라이언 VS 케인
익스트림 룰즈 매치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6월 1일 WWE 페이백 (2014) 더 쉴드 VS 에볼루션
NO HOLDS BARRED ELIMINATION MATCH
6월 29일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4) 알베르토 델 리오 VS 브레이 와이어트 VS 세자로 VS 존 시나
VS 케인 VS 랜디 오턴 VS 로만 레인즈 VS 셰이머스
8인 래더 매치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7월 20일 WWE 배틀그라운드 (2014) 존 시나 VS 케인 VS 랜디 오턴 VS 로만 레인즈
페이탈 포 웨이 매치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8월 17일 WWE 섬머슬램 (2014) 존 시나 VS 브록 레스너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9월 21일 WWE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2014) 브록 레스너 VS 존 시나[24]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10월 26일 WWE 헬 인 어 셀 (2014) 딘 앰브로스 VS 세스 롤린스
헬 인 어 셀 매치
11월 23일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4) 팀 시나 VS 팀 어소리티
생존자 : 돌프 지글러
엘리미네이션 태그팀 매치
12월 14일 WWE TLC (2014) 딘 앰브로스 VS 브레이 와이어트
TLC 매치

10.6. 2015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개최일 이벤트 메인이벤트
1월 25일 WWE 로얄럼블 (2015) 30인 로얄럼블
WINNER : 로만 레인즈
2월 22일 WWE 패스트 레인 (2015) 로만 레인즈 VS 다니엘 브라이언
싱글 매치
승자가 WWE 레슬매니아 XXXI에서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도전
3월 29일 WWE 레슬매니아 XXXI 브록 레스너 VS 로만 레인즈 VS 세스 롤린스
트리플 쓰렛 매치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4월 26일 WWE 익스트림 룰즈 (2015)


11. 챔피언

11.2. 현재의 챔피언쉽 (NXT)

11.3. 과거의 챔피언 벨트

(※ 나름대로 굵직했던 타이틀은 볼드처리)

  • (구)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 2013년 12월 15일까지는 WWE 챔피언쉽과 함께 양대 월드 챔피언쉽으로 군림했던 챔피언쉽이다. WWE 챔피언쉽과 통합되어 랜디 오턴을 마지막으로 폐지.
  • WC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 경쟁 단체였던 WCW의 월드 타이틀, WWE 챔피언쉽과 통합되어 크리스 제리코를 마지막으로 폐지.
  • ECW 챔피언 - 역시 경쟁단체였던 ECW의 월드 타이틀이자 WWE ECW의 타이틀.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WWE 하드코어 챔피언 - 어느 곳,어느 시간에나 챔피언이 바뀔 수 있음. 2002년 8월 26일자로 인터컨티넨탈 타이틀과 통합되어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RVD를 마지막으로 폐지. 벨트는 믹 폴리에게 영구 수여되었다.[26]
  • WWE 월드 태그팀 챔피언 - WWE 태그팀 챔피언쉽과 통합이 되는 과정에서 WWE가 WWE 챔피언쉽의 기록만 인정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2010년 8월 폐지. 뉴 파운데이션(데이비드 하트 스미스 & 타이슨 키드)이 마지막. WWF시절부터 이어져온 챔피언쉽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 WCW 월드 태그팀 챔피언 - 경쟁 단체였던 WCW의 태그팀 타이틀, 2001년 WWE 월드 태그팀 타이틀에 통합되면서 폐지.
  • WWE 위민스 챔피언 - 여성 레슬러 디비전을 대표하는 챔피언으로 오랜 역사를 가졌지만 2010년 디바스 타이틀에 통합되면서 그 자리를 넘겨주었다.
  • WWE 유로피언 챔피언
  • WWE 크루저웨이트 챔피언 - WCW에서 출발한 경량급 디비전의 챔피언벨트로 크리스 제리코, 에디 게레로, 레이 미스테리오 주니어 등 쟁쟁한 역사를 자랑한다. WWE와 통합된 뒤에도 유지되었으나 2007년 폐지된다.[27]
  • WWE 라이트 헤비웨이트 챔피언 - WWE에서 WCW 크루저웨이트 디비전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에서 가져왔지만 별 빛을 보지 못하고 WCW 합병 이후 위의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에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 - 1989년 폐지
  • 마샬 아츠 챔피언 - 1992년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의해 폐지
  • 노스 아메리칸 챔피언 - 1981년 폐지
  • WWF 인터내셔널 헤비웨이트 챔피언 - 1985년 폐지
  • 캐너디언 챔피언 - 1986년 디노 브라보가 WWE를 떠나면서 자동적으로 폐지
  •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태그팀 챔피언 - 1967년 폐지
  • 인터내셔널 태그팀 챔피언 - 1985년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제휴관계가 끝나면서 자동적으로 폐지
  • 인터콘티넨탈 태그팀 챔피언 - 1991년 폐지
  •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 1985년 10월 3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제휴관계가 끝나면서 폐지.

11.4. 인터넷 커뮤니티상의 챔피언쉽

  • WWE 인터넷 챔피언쉽 - 잭 라이더가 자신의 유튜브 쇼 "Z! True Long Island Story" 를 진행하면서 자신이 인터넷 매체를 이끄는 챔피언이라고 자화자찬하면서 만들었다. 실제로 벨트가 존재하는데 만드는데 2000달러가 들었다고 한다.(...) 게다가 디자인이 한 번 바뀐 상황. 월급낭비 다만 실제로 2011년 경 오스트레일리아 투어에서 프리모를 상대로 역대 유일한 인터넷 챔피언쉽 방어전(!!)을 치른 적이 있고, 게임 WWE'13과 WWE 2K14에서는 별도로 인터넷 챔피언쉽 방어전을 치를 수 있다.

  • WWE 자버스 챔피언쉽 - 프로 레슬링 갤러리에서 자버들을 대우해주기 위해서 사실 안습이라며 놀리려고 만들어진 챔피언쉽. 항목 참조.

12. 로스터

13. 관련 게임

WWE의 슈퍼스타들[28]이 이세계에 빨려들어가서 초능력을 쓰는 슈퍼히어로가 된다는, 약을 대접으로 들이킨 컨셉의 모바일 격투게임이다. 전체적인 조작계는 인저스티스와 비슷하며,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

그외에는 캐릭터들의 복장이나 능력 원래 WWE에서의 기믹같은 것이 깨알같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더 락의 신체가 더 씽같이 처럼 생겼다던지, 로만 레인즈의 복장 중 로마(Roman) 군단장 의상이 있다던지... 셰이머스는 아예 자기 별칭대로 스카이림 냄새가 풀풀풍기는 켈트 전사 복장을 하고 나온다.

다만 현금결재시 게임이 강제종료 되어버리고 통장에서 돈은 빠져나가고, 영수증은 날아오는데 정작 크레딧은 한푼도 주지않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 구글 플레이에 들어가면 현질하려다 해당버그로 돈만 날려먹은 유저들이 환불을 요구하는 댓글이 간간히 보인다. 절대 현금결재는 해선안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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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각본상으로는 사위 트리플 H에게 넘겨주었다.
  • [2] 1980년에 세운 회사로 현 WWE의 회장인 빈스 맥마흔이 아버지의 회사인 캐피털 레슬링 코퍼레이션 대신 세운 회사, 1984년에 CWC를 합병했다. 지금도 이 흔적이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타이탄트론이 바로 그것.
  • [3] 원 이름은 세계 야생 생물 기금(World Wildlife Fund)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이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 [4] WCW는 오너인 테드 터너가 프로레슬링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보니 유명 레슬러(헐크 호건, 케빈 내시 등)들이 백스테이지를 좌지우지하는 일이 많았다. 반면에 WWE는 예나 지금이나 프로레슬링에 잔뼈가 굵은 빈스 맥마혼이 권력을 꽉 잡고 있어서 정치적인 문제는 거의 없고 심지어 사위인 HHH조차도 빈스 맥마혼 앞에서는 어림도 없다. 기껏해야 과거에 클릭(The Kliq)정도가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지만 정작 이들이 돈이 안되자 대부분을 쫒아내버렸다. 그리고 이들은 WCW로 건너가서 WWE에서 하던 짓을 그대로 하다가 WCW를 망쳤다.
  • [5] 이때 크리스 제리코, 크리스 벤와, 에디 게레로 같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WCW를 떠나 WWE로 이적했고 WWE에서는 이들을 메인으로 내세워서 다수의 명경기들을 뽑아냈다.
  • [6] 물론 거구라고 해도 350파운드 이상가는 몬스터급은 어디까지나 쇼의 양념으로 넣는 정도고 너무 많이 체중이 나간다면 오히려 살을 뺄 것을 요구한다. 대체로 빈스가 좋아할만한 거구는 260~350 파운드 정도의 근육질 레슬러들이다.
  • [7] 철저한 각본을 지킨 마이크웍이 아닌, 각본 외 실제 상황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백스테이지와 수뇌부에 대한 폭풍 디스와 함께 WWE를 탈단하겠다는 이야기를 생방송으로 해버린 사건.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8] 새로운 팬층을 유입하는 1등공신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기존의 레슬링 팬들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WWE에 대한 관심을 접기도 했다. 그런데 시나를 까기 위해 더욱 열심히 시청(?)하는 팬들도 늘어나는 기현상도 일어났다.
  • [9] 머천다이즈 구매의 최대 고객은 성인이 아니다. 용돈 받아쓰는 어린이들이다(...).
  • [10] 미국은 생각보다 TV 심의가 강한데다가 미국에서 방영되는 거의 모든 TV프로에 단골로 까이는 것이 폭력이다. 여기에 린다 맥마흔은 미국 내 보수정당인 공화당에 공천을 받고 출마까지 했다.
  • [11] 본래 녹화방송이었으나 레슬매니아 XXX 시즌에 맞춰 생방송으로 변경됐다.
  • [12] 로스터 스플릿 이전엔 아예 스맥다운 본녹화 전에 녹화됐었다.
  • [13] 하지만 가끔 스캇 스타이너나 크리스 벤와 같은 인물이 출연하여 충격과 공포를 선사해주기도 했다.
  • [14] WWE의 말로는 흥행 부진때문이라는데, 이러한 변화로 인해 대립 스토리가 PPV에 의존해서 억지로 짜여진다는 비판이 많다. 단, PPV 개혁 이후 흥행 실적이 오른 걸로 봐서는 결과적으로 WWE에겐 비판과 관련 없이 좋은 상황인 듯.
  • [15] 2014년 기준으로 레슬매니아, 익스트림 룰즈와 페이백은 각각 4월,5월과 6월 초에 열렸으나 PPV 갯수와 개최 시기상 1달의 1개 ppv를 두므로 다음과 같이 생각하는 것이 좋다.
  • [16] 종종 4월 초에도 개최된다.
  • [17] 단, 원래 ECW 선수들은 경기 질이 높은 편은 아니었고 주로 하드코어 레슬링이 전문이었다. 물론 ECW에서도 뛰어난 선수들은 없지 않았지만 그런 선수(크리스 제리코, 스티브 오스틴, 크리스 벤와, 에디 게레로, 레이 미스테리오 등)들은 대부분 ECW가 망하기 훨씬 이전에 WWE로 이적한 상태였다.
  • [18] 원래 로얄럼블에 등장하는 선수들이 많다보니 WWE에서는 과거 활동했던 레전드나 부상 중인 선수를 예고 없이 컴백시켜서 많은 재미를 보고 있고 이제는 로얄럼블의 명물 중 하나라고도 할 수 있다.
  • [19] 반대로 로얄럼블 2009에서는 랜디 오턴이 레거시 동료(코디 로즈, 테드 디비아시 Jr.)들의 도움을 받아서 싱겁게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로얄럼블 2015에서는...
  • [20] 그런데 하필 WWE에서도 단 둘뿐인 30번 우승자 중 다른 한 명이 또 하필 그분이신지라 왠지 욕을 더 먹은 감도 있다.
  • [21] 레매 28는 판매량에서, 29는 수익에서 역대 최고인 PPV이다.
  • [22] 사실 Z Morning Zoo에서 장난전화 하느라 꾸며낸 가공의 PPV이다. 실제 WWE광고 뺨치는 진행자의 맛깔스런 멘트가 일품.
  • [23] 이 매치에서 로만 레인즈(12명)가 케인의 역대 최다 제거 기록(11명)을 깼다.
  • [24] 세스 롤린스의 난입으로 인한 DQ승
  • [25] 2008년 탄생한 현재 WWE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타이틀이기도 하다.
  • [26] 이 벨트는 사실 WWE 챔피언쉽 벨트와도 연관이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27] 이전에는 WWE의 빅맨지상주의로 폐지되었다고 했지만 사실 오히려 레이 미스테리오나 대니얼 브라이언같은 크루저 급 선수들이 헤비급 챔피언에 오르는 등 오히려 덩치가 작은 선수들이 활동할 여지가 더 커진 것으로 볼 수 있다.
  • [28] 디바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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