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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로얄럼블 (2012)

last modified: 2013-07-31 19:23:0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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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로얄럼블 (2012)
WWE Royal Rumble (2012)
개최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
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포스터 모델 산티노 마렐라
테마 Switchfoot "Dark Horses"
일시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8시(E)/5시(P)
한국시각 2012년 1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
장소 미주리세인트루이스 스캇 트레이드 센터
Scottrade Center in St. Louis, Missouri
관중 18,121명


WWE PPV의 순서 / 해당 PPV의 순서
TLC (2011) 로얄럼블(2012)]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2) / 로얄럼블 (2011) 로얄럼블 (2012) 얄럼블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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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로얄럼블Royal Rumble(2012)은 2012년 1월 29일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스캇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된 WWE의 PPV로, 25번째 로얄럼블 PPV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이 이벤트의 백미는 역시 로얄럼블 매치. 이번에는 다시 30인 경기로 진행된다. 개최지가 랜디 오턴의 고향이기 때문에 다들 그의 우승을 점쳤으나...

진행

PPV의 전체적인 흐름이나 경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WWE TV쇼나 WWE.com을 통해 공식 확인된 경기에 대해서만 추가바람. 이 곳에 너무 많은 내용을 서술하는 것은 최대한 자제할 것.

대진표

순서 경기 조항 승자
1 대니얼 브라이언(C) vs 빅 쇼 vs 마크 헨리 트리플 쓰렛 매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대니얼 브라이언
2 베스 피닉스&나탈리야&벨라 트윈스 vs 켈리 켈리&이브&알리샤 폭스&타미야 4:4 태그팀 매치 팀 베스 피닉스
3 존 시나 vs 케인 싱글 매치 X[1]
4 드류 매킨타이어 vs 브로더스 클레이 싱글 매치 브로더스 클레이
5 CM 펑크(C) vs 돌프 지글러 (w/비키 게레로[2]) 싱글 매치
WWE 챔피언쉽
특별 심판 : 존 라우리나이티스
CM 펑크
6 로얄럼블 30인 경기 로얄럼블 매치
승자는 레슬매니아 28에서 월드 챔피언쉽 경기를 가질수 있다
쉐이머스

로얄럼블 30인 매치 기록표

등장순서 선수 제거 수 ~에 의해 제거 제거순서 버틴 시간
1 미즈 2 빅 쇼 24 45:39
2 알렉스 라일리 0 미즈 1 1:15
3 R 트루스 0 미즈 2 5:15
4 코디 로즈 5 빅 쇼 25 42:12
5 저스틴 가브리엘 0 믹 폴리 &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4 6:28
6 프리모 0 믹 폴리 3 2:04
7 믹 폴리 2 코디 로즈 8 6:48
8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0 산티노 마렐라 5 3:23
9 산티노 마렐라 1 코디 로즈 7 2:48
10 에피코 0 믹 폴리 6 0:22
11 코피 킹스턴 0 셰이머스 18 18:11
12 제리 롤러 0 코디 로즈 9 1:00
13 이지키엘 잭슨 0 그레이트 칼리 11 3:58
14 진더 마할 0 그레이트 칼리 10 2:14
15 그레이트 칼리 2 코디 로즈 14 7:59
16 휴니코 0 카르마 16 9:26
17 부커 T 0 돌프 지글러 13 4:59
18 돌프 지글러 2 빅 쇼 26 20:09
19 짐 더간 0 코디 로즈 12 1:16
20 마이클 콜 0 부커 T & 제리 롤러 15 2:09
21 카르마 1 돌프 지글러 17 1:30
22 셰이머스 2 우승자 22:31
23 로드 독 0 웨이드 배럿 19 5:13
24 제이 우소 0 랜디 오턴 20 7:15
25 잭 스웨거 0 빅 쇼 23 8:14
26 웨이드 배럿 1 랜디 오턴 21 4:23
27 데이빗 오텅가 0 크리스 제리코 22 3:43
28 랜디 오턴 3 크리스 제리코 28 5:55
29 크리스 제리코 2 셰이머스 29 11:54
30 빅 쇼 4 랜디 오턴 27 2:26

  • 파이널 4 : 셰이머스, 랜디 오턴, 크리스 제리코, 빅 쇼

  • 최장시간 생존 : 미즈 (45분 39초)

  • 최단시간 탈락 : 에피코 (22초)

  • 최다 제거 : 코디 로즈 (5명)

이야기거리

  • 전반적으로 WWE의 로스터가 부실해졌음을 여실히 보여준 로얄 럼블이었다. 현재도 간간히 경기를 뛰고 있는 부커 T나 제리 롤러는 그렇다치더라도, 마이클 콜까지 합쳐서 해설자 세 명이 모두 30명으로 다시 줄어들어버린 로얄 럼블 자리를 꿰찬 것에 대해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게다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돌프 지글러가 WWE 타이틀전을 치른 후 다시 참가하였다.

  • 게다가 레전드 엔트리로 세 자리(제리 롤러까지 친다면 넷)나 때워버렸다. 현재 WWE에서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는 로드 독이나 긴밀한 관계를 유지 중인 믹 폴리 정도까지는 충분히 반가웠고 활약도 꽤 있었지만, 핵소우 짐 더간은 그냥 엔트리 때우기에 지나지 않았다.

  • 1999년부터 2011년까지 12년간 계속되어온 케인의 로얄 럼블 개근 기록이 깨져버린 것에 대해서도 아쉽다는 의견이 많다. 게다가 케인이 존 시나와의 싱글 매치를 치른 것이 로얄 럼블에서 빠진 직접적인 원인이기에, 언제나 그랬듯이 까임의 화살이 시나를 향하기도...

  • 2011년 WWE와의 계약을 끝내고 나갔던 그레이트 칼리가 깜짝 출연했다. 그 후 정식으로 재계약했다.

  • 임신으로 인해 공백을 가지고 있었던 카르마도 컴백. 이로써 카르마는 로얄 럼블에 참전한 역대 세번째 디바[3]가 되었고 휴니코를 탈락시키며 건재함을 과시한다. 물론 얼마안가 돌프 지글러에게 탈락되지만...

  • 레슬링 커뮤니티 등에서는 전체적으로 셰이머스의 우승에 대하여 약간 탐탁치 않아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WWE내의 입지와 각본 상황을 생각했을 때 충분히 우승후보감이긴 했지만 그래도 뜬금없이, 그리고 1년여 만에 복귀한 제리코나 고향에서 참가한 랜디 오턴이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었기 때문에 결과를 보고 다소 실망이었다는 의견이 적지 않은 편.[4] 프로레슬링 관련 소식통 등지에서는 원래 제리코가 우승할 계획이었지만 제리코가 5월에 다시 WWE를 떠나는 관계로 사위에 의해 셰이머스의 우승으로 변경되었다는 루머도 돌고 있다.

  • 셰이머스는 개인 기록상 2번째 출전한 로럼에서 2명을 탈락시키고 22분간 버텨 우승함으로써 22번으로 출장해서 우승을 차지한 2번째 인물이 되었다.[5] 여담이지만 인터넷상에 떠 있는 영상 파일을 받아보면 셰이머스의 등장은 영상 시작 후 2시간 22분째다. 레슬매니아에서의 타이틀전도 2번째 경기로 배치되며 완벽한 행보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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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더블 카운트아웃으로 처리되었다.
  • [2] 특별 심판인 존 라우리나이티스에 의해 시작 전 퇴장조치를 받았다.
  • [3] 첫번째는 차이나(99, 2000), 두번째는 베스 피닉스(2010).
  • [4] 다만 어차피 2012 레슬매니아의 포커스는 시나와 더 락이 차지할게 뻔하기 때문에 유명한 스타를 우승 시키는것보다는 신예를 우승시키는게 나을수도 있기는 했다.
  • [5] 첫번째는 트리플 H. 게다가 트리플 H는 2002년 우승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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