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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챔피언쉽


현재 타이틀 명칭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현재 챔피언 세스 롤린스
챔피언 등극 2015. 3. 29
WWE 레슬매니아 XXXI
이전 챔피언 브록 레스너
단체 WWE
이전 타이틀 명칭 WWWF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WWWF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WWF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WWF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WWF 챔피언쉽
WWF/WWE 언디스퓨디드 챔피언쉽
WWE 챔피언쉽
벨트 창설일 1963년 4월 29일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벨트 디자인 변천사
3. 기록
4. 역대 챔피언 목록

1. 개요

WWE에 존재하는 챔피언쉽으로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과 함께 WWE의 양대 월드 챔피언이다.[1][2] 결론부터 말하자면 WWE의 최고의 챔피언쉽 WWE에 소속된 프로레슬러들이라면 가장 꿈꾸는 가장 영광스러운 명예이며 레슬매니아와 함께 WWE가 망하기 전에는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들 중 하나.

2001년 12월 열린 벤젠스에서 WCW 챔피언쉽과 통합된 바 있으며, 이때문에 2002년 8월까지는 타이틀 명칭 역시 "WWE 언디스퓨티드 챔피언쉽 (WWE Undisputed Championship)"이라는 명칭이 사용되었다. 다만 두 챔피언의 통합 이후, WWE는 WWE 챔피언쉽의 역사를 이어가고, WCW 챔피언쉽은 폐지하는 방향으로 결정했기에 첫 통합 챔피언으로 등극한 크리스 제리코는 곧 마지막 WCW 챔피언으로 기록되었다.

2002년 9월 WWE 챔피언에 등극한 브록 레스너가 스맥다운 브랜드와 전속 계약을 맺으면서, 챔피언이 소속된 브랜드의 선수들만 도전할 수 있는 규정이 생기기도 했다. [3] 그러나 2011년 8월을 기점으로 WWE가 로스터 통합을 [4] 하면서 특정 브랜드에서만 챔피언쉽 방어가 가능하던 제한이 풀린 상태이다.

2005년 6월 경 대규모 로스터 스플릿 당시 스맥다운 소속이던 WWE 챔피언[5] 존 시나가 홀연히 RAW로 가버려 임시방편으로 스맥다운 챔피언십을 열었으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던 바티스타가 스맥다운으로 드래프트 되면서 없던 일이 된 적도 있다. 당시 WWE 챔피언의 위상은 탈단해버린 브록 레스너와 그로인해 대립이 붕 떠버린 언더테이커, 챔피언으로서 무게감이 가벼운감이 없지않은 에디 게레로, 무게감이 떨어진 빅 쇼, 커트 앵글 삼치마냥 벨트중독자 소리를 들으며 욕을먹던 JBL, 이제 메인 이벤터로 진입한 존 시나등 RAW에 비해 메인 로스터가 빈약한 편이였다.

2013년 12월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과 통합되었다. 새롭게 탄생한 통합 챔피언은 랜디 오턴. 향후 운영 방향이 WWE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지만, 이전의 사례처럼 WWE 챔피언쉽의 역사는 그대로 이어가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을 폐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벨트는 당분간 두가지를 모두 사용 할 예정으로 보인다.

그러다 섬머슬램 2014를 기점으로 그 다음날 RAW에서 새로운 로고가 적용된 벨트 하나만을 사용하게 되었다.

2. 벨트 디자인 변천사


옛 WWWF 시절 타이틀 벨트. 현 WWE의 초창기 시절 벨트이다.



슈퍼스타 리 그레이엄의 벨트


일명 '빅 그린' 벨트. 헐크 호건이 획득


헐크 호건이 1985년 차고 나온 벨트. 일명 "호건' 85" 벨트


호건' 86 벨트. 1년만에 바뀐 이유는 빈스 맥마흔이 실버 디자인을 싫어해서라고.


앙드레 더 자이언트가 챔피언이 된 이후에 제작된 이른바 "앙드레'86"벨트


윙드 이글 벨트. 애티튜드 시절 초창기인 슬매니아 14 당일까지 WWF에서 사용되던 챔피언 벨트이다. 올드 영상에 등장하는 WWF 챔피언 벨트는 대부분 이것인 경우가 많다. 나중에 스토리라인에서 사라지면서 폐기될 때 부숴지는것으로 폐기되었는데, 폐기 된 이 벨트는, 나중에 하드코어 챔피언 벨트로 재활용된다.
마지막 챔피언은 레슬매니아 14에서 새로운 챔피언이 된 스티브 오스틴


윙드 이글 벨트의 마이너 버젼으로 얼티밋 워리어가 차고 다닐 때에는 플레이트는 그대로 두고, 벨트의 색만 흰색, 하늘색, 보라색 등으로 돌려먹기도 했다.


빅 이글 V1. 레슬매니아 14 다음날 RAW에서 처음 등장했다. 원래 빈스 맥맨이 새로운 챔피언이 된 스티브 오스틴에게 정식으로 수여하려고 했는데 오스틴은 말도 없이 빈스에게서 벨트를 뺏어버렸다.


빅 이글 V2 겸 가칭 애티튜드 이글. 이 벨트가 WCW 월드 챔피언 벨트 (빅 골드 벨트)와 통합되어 언디스퓨티드 벨트가 된다. 물론 바로 넘어가지는 않았고 트리플 H가 레슬매니아 18에서 통합 챔피언으로 등극하고 나서도 한동안 2개의 벨트를 사용하다가 백래쉬 2002를 앞두고 디자인 변경.


애티튜드 시절 스티브 오스틴이 챔피언이었던 1998년, 1999년 한정으로 잠깐 사용된 스모킹 스컬(Smoking Skull) 벨트. 물론 오스틴이 타이틀을 뺏기자 다시 애티튜드 이글로 돌아갔고 오스틴이 2001년에 다시 챔피언에 올랐을 땐 이 벨트를 사용하지 않았다.


애티튜드 시절 더 락이 챔피언이었을 때 사용할 예정이었던 브라마 불 벨트. 결국 사용되지 못했다.


백래쉬 2002를 앞두고 처음 등장한 최초의 언디스퓨티드 WWE 챔피언 벨트. WWF라는 글자가 선명하다.[6]


야생동물보호기금과의 대결에서 져서 F를 때야 했던 시기에, F 자에 페인트칠을 해서 페더레이션을 날려버린 언디스퓨티드 WWE 챔피언 벨트 V1.


언디스퓨티드 WWE 챔피언 벨트 V2. 페인트 칠로는 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플레이트를 좀 더 키우고 F는 완전히 제거한 버젼. 금색을 2가지로 사용해서 이쪽도 상당히 미려하다.

© from

언디스퓨티드 WWE 챔피언 벨트 V3. V2보다 플레이트의 크기를 줄이고, 플레이트의 숫자도 줄인 버젼. 스피닝 벨트로 바뀌기 직전에 사용 된 벨트. 이상의 언디스퓨티드 계열 벨트들은 WWE의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벨트 디자인이기도 하다.


레슬매니아 21에서 WWE 챔피언에 오른 존 시나가 2005년 4월 11일 스맥다운에서 공개한 스피너 벨트. 한국팬들 한정으론 뺑글이 벨트라고도 한다. 왜 스피너인고 하니, 가운데 있는 WWE 로고를 빙글빙글 돌릴 수 있었기 때문. 처음에는 로고를 돌리는 모습도 자주 보여줬으나 이후 관리가 힘들고 자주 고장난다는 이유로 고정식으로 바꾸면서 별 의미가 없어졌다. 존 시나가 챔피언이 된 이후 스피너벨트가 된 이유는 존 시나가 WWE U.S 챔피언에 등극했을 당시 챔피언 벨트를 스피너로 바꿨던 전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점은 사이드 쪽 작은 플레이트 하나가 WWE 챔피언쉽의 소속 브랜드명을 나타낸다.


처음에 존 시나가 벨트 디자인을 바꾸고 스맥다운에 있었을 때는 스맥다운이라고 쓰인 플레이트였으나 RAW로 이적한 후 사진과 같이 RAW로 변경. 그러나 이후 WWE 챔피언쉽이 스맥다운으로 넘어간적이 있으나 플레이트는 다시는 바뀌지 않았다.... 스맥다운의 최고 챔피언쉽 벨트에 RAW라 써 있는 아이러니였으나 마이너리그의 비애 사실 신경쓰는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한참을 지내다가 반대쪽 사이드 플레이트와 동일한 WWE 챔피언쉽이라 쓰인 플레이트로 바뀌는 것으로 정리.


에지가 WWE 챔피언에 등극했을때만 잠시 사용했던 레이티드 R 벨트.

이 밖에도 미즈 같은 경우엔 챔피언 재임시절 스피너 벨트의 WWE 로고 부분을 거꾸로 뒤집어서 자신의 머릿글자인 M처럼 보이게 고정을 하고 다녔다. [7]

여튼 그간의 벨트 디자인 중에서 가장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벨트이기도 하였다.


2013년 로얄럼블에서 더 락이 챔피언이 된 뒤 2월 18일 RAW에서 새로 공개된 벨트 디자인. 2013 TLC에서 랜디 오턴이 챔피언이 된 뒤에는 빅 골드 벨트와 함께 사용되었다. 이때부터 중앙 플레이트에 챔피언 이름을 쓰는 대신, 사이드 플레이트에 챔피언을 상징하는 로고가 들어간다. 사진의 경우는 락의 상징인 황소.


2014 섬머슬램 다음 날인 8월 18일 RAW에서 처음 등장한 새로운 벨트 디자인이다. WCW 시절부터 이어져오던 빅 골드 벨트가 아예 흡수통합 되었고 가운데 로고도 바뀌었다.

3. 기록

1963년 버디 로저스가 초대 WWE 챔피언에 등극한 이후 지금까지 44명의 선수가 영광스러운 WWE 챔피언 자리에 등극했다.

  • 가장 많은 WWE 챔피언 횟수를 기록한 선수는 존맥맨존 시나로 총 12회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예정 공동 2위는 총 8회를 기록한 사위트리플 H, 더 락, 랜디 오턴

  • 가장 긴 챔피언 방어 기록을 보유한 선수는 브루노 사마티노로 1963년 5월 17일부터 1971년 1월 18일까지 무려 2803일동안 WWE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8]

  • 가장 짧은 챔피언 방어 기록을 보유한 선수는 안드레 더 자이언트로 1988년 2월 WWE 챔피언에 올랐으나 단 45초만에 벨트를 빼앗겼다. 이유는 챔피언 등극 이후 안드레가 "밀리언 달러맨" 테드 디비아시에게 WWE 챔피언을 팔려다가 당시 각본상 WWE 회장[9] 잭 터니에게 적발당하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챔피언 자격을 실격당했다. 결국 매매 과정 + 적발 + 박탈 발표 = 45초.(...) 경이로운 업무 처리 속도 2위는 의외겠지만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0)에서 WWE 챔피언에 올랐으나 약 2분만에 벨트를 뺏긴 존 시나로 빈스 맥마흔의 계략(일명 : 빈스 인 더 뱅크)에 의해 엘리미네이션 챔버 매치를 치루고 다시 바티스타와 WWE 챔피언쉽 경기까지 하루에 2경기를 가져야했으며 이날 PPV의 2번째 경기로 경기가 바로 진행되었다. 결국 시나는 힘이 없던 상태에서 바티스타의 피니쉬(스피어, 바티스타 밤) 2개를 얻어맞고 벨트를 넘겨주었다. 참고로 저 경기는 PPV에서 열린 2번째 존 시나 vs 바티스타 경기였다.

  • 최연소 WWE 챔피언은 브록 레스너로 2002 썸머슬램에서 WWE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25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기록을 가지고 있다.[10]

  • 최고령 WWE 챔피언 기록은 WWE 회장 빈스 맥마흔이 가지고 있으며, 1999년 9월 당시 54세의 나이로 WWE 챔피언에 등극했다. 물론 얼마 안가 반납하여 공석으로 처리되었다.[11]

초대 챔피언 : 버디 로저스[12]
최다 획득 챔피언 : 존 시나 (12회)
최장기간 챔피언 : 브루노 사마티노 (2803일)
최단기간 챔피언 : 앙드레 자이언트 (45초(...))
총 보유 최장기간 챔피언 : 브루노 사마티노 (4040일)
총 보유 최단기간 챔피언 : 앙드레 자이언트 (45초(...))
최고령 챔피언 : 빈스 맥마흔 (54세)
최연소 챔피언 : 브록 레스너 (25세)
최중량급 챔피언 : 요코즈나 (267Kg)
최경량급 챔피언 : 레이 미스테리오 (79Kg)

4. 역대 챔피언 목록

  • 현재 챔피언이나 최다 횟수, 최장 보유 기간 등 중요한 부분에만 강조 표시.
# 이름 챔피언 횟수 등극한 날 (챔피언 방어 기간) 이벤트 참고
1 버디 로저스 1회 1963년 4월 29일 (18일) N/A [13]
2 브루노 사마티노 1회 1963년 5월 17일 (2803일) 라이브 쇼[14][15]
3 이반 콜로프 1회 1971년 1월 18일 (21일) 라이브 쇼
4 페드로 모랄레스 1회 1971년 2월 8일 (1027일) 라이브 쇼
5 스탠 스테이시악 1회 1973년 12월 1일 (9일) 라이브 쇼
6 브루노 사마티노 2회 1973년 12월 10일 (1237일) 라이브 쇼
7 빌리 그래햄 1회 1977년 4월 30일 (296일) 라이브 쇼
8 밥 백런드 1회 1978년 2월 20일 (648일) 라이브 쇼 [16]
9 아이언 쉬크 1회 1983년 12월 26일 (28일) 라이브 쇼 [17]
10 헐크 호건 1회 1984년 1월 23일 (1474일) 라이브 쇼
11 안드레 더 자이언트 1회 1988년 5월 5일 (0일(45초)) WWF 메인 이벤트 [18]
12 마초맨 랜디 새비지 1회 1988년 3월 27일 (371일) 레슬매니아 4
13 헐크 호건 2회 1989년 4월 2일 (364일) 레슬매니아 5
14 얼티밋 워리어 1회 1990년 4월 1일 (293일) 레슬매니아 6 [19]
15 서전 슬로터 1회 1991년 1월 19일 (64일) 로얄럼블 91
16 헐크 호건 3회 1991년 3월 24일 (248일) 레슬매니아 7
17 언더테이커 1회 1991년 11월 27일 (6일) 서바이버 시리즈 91
18 헐크 호건 4회 1991년 12월 3일 (1일) WWF 튜즈데이 인 텍사스 [20]
19 릭 플레어 1회 1992년 1월 19일 (77일) 로얄럼블 92 [21]
20 마초맨 랜디 새비지 2회 1992년 4월 5일 (149일) 레슬매니아 8
21 릭 플레어 2회 1992년 9월 1일 (41일) 프라임 타임 레슬링
22 브렛 하트 1회 1992년 10월 12일 (174일) 라이브 쇼
23 요코주나 1회 1993년 4월 4일 (0일(약 5분)) 레슬매니아 9
24 헐크 호건 5회 1993년 4월 4일 (70일) 레슬매니아 9 [22]
25 요코주나 2회 1993년 6월 13일 (280일) 킹 오브 더 링 93
26 브렛 하트 2회 1994년 3월 20일 (248일) 레슬매니아 10
27 밥 백런드 2회 1994년 11월 23일 (3일) 서바이버 시리즈 94
28 디젤 1회 1994년 11월 26일 (358일) 라이브 쇼 [23]
29 브렛 하트 3회 1995년 11월 19일 (133일) 서바이버 시리즈 95
30 숀 마이클스 1회 1996년 3월 31일 (231일) 레슬매니아 12 [24]
31 사이코 시드 1회 1996년 11월 17일 (63일) 서바이버 시리즈 96
32 숀 마이클스 2회 1997년 1월 19일 (25일) 로얄럼블 97 [25]
33 브렛 하트 4회 1997년 2월 16일 (1일) 인 유어 하우스 13 :
파이널 4
34 사이코 시드 2회 1997년 2월 17일 (34일) RAW
35 언더테이커 2회 1997년 3월 23일 (133일) 레슬매니아 13
36 브렛 하트 5회 1997년 8월 3일 (98일) 섬머슬램 97
37 숀 마이클스 3회 1997년 11월 9일 (140일) 서바이버 시리즈 97 [26]
38 스티브 오스틴 1회 1998년 3월 29일 (91일) 레슬매니아 14 [27]
39 케인 1회 1998년 6월 28일 (1일) 킹 오브 더 링 98 [28]
40 스티브 오스틴 2회 1998년 6월 29일 (90일) RAW [29]
41 더 락 1회 1998년 11월 15일 (44일) 서바이버 시리즈 98
42 맨카인드 1회 1998년 12월 29일 (26일) RAW [30]
43 더 락 2회 1999년 1월 24일 (2일) 로얄럼블 99 [31]
44 맨카인드 2회 1999년 1월 26일 (20일) 하프타임 히트 [32]
45 더 락 3회 1999년 2월 15일 (41일) RAW
46 스티브 오스틴 3회 1999년 3월 28일 (56일) 레슬매니아 15
47 언더테이커 3회 1999년 5월 23일 (36일) 오버 디 엣지 99
48 스티브 오스틴 4회 1999년 6월 28일 (55일) RAW
49 맨카인드 3회 1999년 8월 22일 (1일) 섬머슬램 99
50 트리플 H 1회 1999년 8월 23일 (22일) RAW
51 빈스 맥마흔 1회 1999년 9월 14일 (6일) 스맥다운 [33]
52 트리플 H 2회 1999년 9월 26일 (49일) 언포기븐 99
53 빅 쇼 1회 1999년 11월 14일 (50일) 서바이버 시리즈 99
54 트리플 H 3회 2000년 1월 3일 (118일) RAW
55 더 락 4회 2000년 4월 30일 (21일) 백래쉬 2000 [34]
56 트리플 H 4회 2000년 5월 21일 (35일) 저지먼트 데이 2000
57 더 락 5회 2000년 6월 25일 (119일) 킹 오브 더 링 2000 [35]
58 커트 앵글 1회 2000년 10월 22일 (126일) 노 머시 2000
59 더 락 6회 2001년 2월 25일 (35일) 노 웨이 아웃 2001
60 스티브 오스틴 5회 2001년 4월 1일 (175일) 레슬매니아 17 [36]
61 커트 앵글 2회 2001년 9월 23일 (15일) 언포기븐 2001
62 스티브 오스틴 6회 2001년 10월 8일 (62일) RAW
63 크리스 제리코 1회 2001년 12월 9일 (98일) 벤전스 2001 [37][38]
64 트리플 H 5회 2002년 3월 17일 (35일) 레슬매니아 18 [39]
65 헐크 호건 6회 2002년 4월 21일 (28일) 백래쉬 2002
66 언더테이커 4회 2002년 5월 19일 (63일) 저지먼트 데이 2002
67 더 락 7회 2002년 7월 21일 (35일) 벤전스 2002 [40]
68 브록 레스너 1회 2002년 8월 25일 (84일) 섬머슬램 2002 [41][42]
69 빅 쇼 2회 2002년 11월 17일 (28일) 서바이버 시리즈 2002
70 커트 앵글 3회 2002년 12월 15일 (105일) 아마게돈 2002
71 브록 레스너 2회 2003년 3월 30일 (119일) 레슬매니아 19 [43]
72 커트 앵글 4회 2003년 7월 27일 (51일) 벤전스 2003 [44]
73 브록 레스너 3회 2003년 9월 16일 (152일) 스맥다운 [45]
74 에디 게레로 1회 2004년 2월 15일 (133일) 노 웨이 아웃 2004 [46][47]
75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 1회 2004년 6월 27일 (280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 2004 [48]
76 존 시나 1회 2005년 4월 3일 (280일) 레슬매니아 21 [49]
77 에지 1회 2006년 1월 8일 (21일) 뉴 이어즈 레볼루션 2006 [50]
78 존 시나 2회 2006년 1월 29일 (133일) 로얄럼블 2006
79 랍 밴 댐 1회 2006년 6월 11일 (22일) ECW 원나잇 스탠드 2006 [51]
80 에지 2회 2006년 7월 3일 (76일) RAW
81 존 시나 3회 2006년 9월 17일 (380일) 언포기븐 2006 [52]
82 랜디 오턴 1회 2007년 10월 7일 (0일 (약 20분)) 노 머시 2007 [53]
83 트리플 H 6회 2007년 10월 7일 (0일 (약 3시간) 노 머시 2007 [54]
84 랜디 오턴 2회 2007년 10월 7일 (203일) 노 머시 2007 [55]
85 트리플 H 7회 2008년 4월 27일 (210일) 백래쉬 2008 [56]
86 에지 3회 2008년 11월 23일 (21일) 서바이버 시리즈 2008 [57]
87 제프 하디 1회 2008년 12월 14일 (42일) 아마게돈 2008 [58]
88 에지 4회 2009년 1월 25일 (21일) 로얄럼블 2009
89 트리플 H 8회 2009년 2월 15일 (70일) 노 웨이 아웃 2009
90 랜디 오턴 3회 2009년 4월 26일 (42일) 백래쉬 2009
91 바티스타 1회 2009년 6월 7일 (2일) 익스트림 룰즈 2009 [59]
92 랜디 오턴 4회 2009년 6월 15일 (90일) RAW
93 존 시나 4회 2009년 9월 13일 (21일) 브레이킹 포인트
94 랜디 오턴 5회 2009년 10월 4일 (21일) 헬 인 어 셀 2009
95 존 시나 5회 2009년 10월 25일 (49일) 브래깅 라이츠 2009
96 쉐이머스 1회 2009년 12월 13일 (70일) TLC 2009 [60]
97 존 시나 6회 2010년 2월 21일 (0일 (약 2분))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0
98 바티스타 2회 2010년 2월 21일 (35일)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0 [61]
99 존 시나 7회 2010년 3월 28일 (84일) 레슬매니아 26
100 쉐이머스 2회 2010년 6월 20일 (91일) 페이탈 포 웨이
101 랜디 오턴 6회 2010년 9월 19일 (64일)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2010
102 미즈 1회 2010년 11월 22일 (153일) RAW [A]
103 존 시나 8회 2011년 4월 24일 (77일) 익스트림 룰즈 2011 [63]
104 CM 펑크 1회 2011년 7월 17일 (28일) 머니 인 더 뱅크 2011 [64]
105 레이 미스테리오 (CM 펑크) 1회 (1회) 2011년 7월 25일 (0일(약 60분)) RAW [65]
106 존 시나 (CM 펑크) 9회 (1회) 2011년 7월 25일 (20일) RAW [66]
107 알베르토 델 리오 1회 2011년 8월 14일 (35일) 섬머슬램 2011 [A][67]
108 존 시나 10회 2011년 9월 18일 (14일)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2011
109 알베르토 델 리오 2회 2011년 10월 2일 (49일) 헬 인 어 셀 2011
110 CM 펑크 2회 2011년 11월 20일 (434일) 서바이버 시리즈 2011 [68]
111 더 락 8회 2013년 1월 27일 (70일) 얄럼블 2013 [69]
112 존 시나 11회 2013년 4월 7일 (133일) 레슬매니아 29 [70]
113 다니엘 브라이언 1회 2013년 8월 18일 (약 5분) 섬머슬램 2013 [71]
114 랜디 오턴 7회 2013년 8월 18일 (28일) 섬머슬램 2013 [A][72]
115 다니엘 브라이언 2회 2013년 9월 15일 (1일)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2013
116 랜디 오턴 8회 2013년 10월 27일 (161일) 헬 인 어 셀 2013 [73]
117 다니엘 브라이언 3회 2014년 4월 6일 (64일) 레슬매니아 XXX [74]
118 존 시나 12회 2014년 6월 29일 (49일) 머니 인 더 뱅크 2014 [75]
119 브록 레스너 4회 2014년 8월 17일 (224일) 섬머슬램 2014 [76]
120 세스 롤린스 1회 2015년 3월 29일 (보유중) WWE 레슬매니아 XXXI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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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월드 챔피언은 다른 개념이다. 월드 챔피언은 WWE 챔피언과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을 포괄한 개념. 과거의 WCW 챔피언도 이쪽에 포함이 된다. 쉽게 설명하자면 예를 들어 에지는 4회 WWE 챔피언과 6회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의 경력을 통해 10회 월드 챔피언 기록을 달성했다.
  • [2] 현재는 두 벨트가 통합되어 신생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으로 통합
  • [3] 2009년 4월 이후 RAW 브랜드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WWE 드래프트 혹은 챔피언쉽 경기 결과에 따라 소속 브랜드는 유동적으로 변동되었다.
  • [4]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브랜드 별로 분리되있던 로스터들을 "Superstars" 항목에 통합
  • [5] 당엔 RAW소속은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을, 스맥다운소속은 WWE 챔피언십에 도전할 수 있었다.
  • [6] 제리코 이후 트리플 H가 통합 챔피언이 된 후에도 한동안 애티튜드 이글과 빅 골드 벨트를 같이 사용했었다.
  • [7] 이 뒤집어진 WWE 로고는 미즈의 TV쇼인 '미즈 TV'에서도 그대로 사용 중.
  • [8] 다만 저 시기에는 지금과 달리 레슬링 이벤트가 비정규적으로 개최되었기에 1년에 열리는 횟수가 많아봐야 손으로 셀만한 시기였다.이왕표 물론 그런 점을 감안해도 길긴 하지만...
  • [9] 이 시기에도 실제 회장은 빈스 맥마흔.
  • [10] 한때 브록은 최연소 월드 챔피언 기록까지 가지고 있었으나 이 기록은 2004년 랜디 오턴이 24세의 나이로 월드 챔피언에 오르며 경신된 상태.
  • [11] 참고로 8년 후인 2007년 빈스 맥마흔은 ECW 챔피언에 등극하는 노익장을 과시한다...
  • [12] 원조 네이처 보이로 불렸던 레슬러. 릭 플레어가 롤 모델로 삼기도 했다.
  • [13] 당시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버디 로저스를 WWWF (현 WWE) 측에서 챔피언으로 등극시켰다는게 WWE측에서 밝히고 있는 역사지만, 당시 버디 로저스는 경기를 할만한 몸상태도 아니었던지라 경기 그런거 없이 그냥 단체의 위상을 위해 타이틀을 수여했다는게 정설.
  • [14] TV로 방영되지 않은 이벤트. 즉, 지금의 하우스 쇼이다.
  • [15] 위의 버디 로저스보다는 오히려 브루노 사마티노를 진정한 초대 챔피언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 [16] 공식 챔피언 역사에는 기록돼있지 않지만, 아이언 쉬크 전에는 비공식 챔피언 변경이 3번 있었다. 1979년 11월 30일 안토니오 이노키가 챔피언에 올랐고, 이를 밥 백런드가 1주일에 되찾아온다. 그 후, 백런드의 벨트가 임시 공석이 되면서 그렉 발렌타인과 밥 백런드의 챔피언쉽 매치가 열리고 이 경기에서 백런드가 이기며 다시 챔피언이 되었지만, WWE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없어진 벨트
  • [17] 문제의 벨트는 결국 아이언 쉬크가 가져오면서 공식적인 챔피언 변경이 인정되었다.
  • [18] 위에 적혀있는 역대 최단시간 WWE 챔피언 보유 기록이 바로 이때 나왔다.
  • [19] 국내 WWF 올드 팬들에게 유명한 호건 vs 워리어 경기가 이날 열렸다. 이때 워리어는 인터컨티넨탈 타이틀도 가지고 있어 더블 타이틀 홀더가 되는 듯 했으나 WWF 챔피언 등극 후 인터컨티넨탈 타이틀을 반납했다. 그리고 인터컨티넨탈 타이틀은 공석 처리.
  • [20] 챔피언 획득 후 다음날, 당시 (스토리상) WWF 회장 잭 터니에게 챔피언쉽 경기에서 반칙을 썼다는 이유로 벨트를 박탈당한다.
  • [21] 사상 최초로 로얄럼블 경기에서 WWF(WWE) 챔피언쉽이 걸려있던 경기였다.
  • [22] 원래는 헐크 호건과 요코주나의 WWF 챔피언쉽 경기는 예정에 없던 경기였다. 그런데 호건이 챔피언과 붙어보고 싶다고 말하고, 미스터 푸지가 이를 받아들이며 호건 몰래 소금을 뿌리려하지만 그만 요코주나가 소금을 맞고 경기는 시작. 호건이 푸지를 몰아내고 요코주나에게 레그드랍 한 방으로 승리하며 챔피언에 등극한다. 이 시기에 일부 해외 레슬링팬들은 "제일 어이없는 레슬매니아 엔딩"이라며 비판하기도 했다.
  • [23] 디젤은 이날 밥 백런드를 8초만에 꺾고 WWE 역사상 경기 내에서 가장 빠른 시간안에 WWE 챔피언에 오른 선수가 되었다.
  • [24] 그 유명한 최초의 60분 아이언맨 매치가 열린 경기이다.
  • [25] 챔피언을 소유하던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1997년 2월 13일 RAW에서 타이틀을 반납했다.
  • [26] 프로레슬링 역사에 남을 최악의 사건몬트리올 스크류잡이 일어났다.
  • [27] 이후 숀은 한동안 레슬링계를 떠나있는다.
  • [28] 1일챔프 사건이 발생했다. 사실 단 1일동안 타이틀을 보유했던 선수들은 많이 있다. 하지만 케인배를 생각한다면...
  • [29] 이후, 1998년 9월 브레이크다운 : 인 유어 하우스에서 케인과 언더테이커가 동시에 오스틴에게 핀폴승을 거두면서 타이틀을 빼았긴다. 그런데 챔피언 판정을 내리기 애매했기에 언더테이커와 케인의 승자에게 챔피언을 수여하기로 했으나 이마저도 무승부로 끝나버리면서 결국 서바이버 시리즈 1998의 토너먼트 승자가 챔피언에 등극하는 것으로 결정된다.
  • [30] 이때를 기점으로 WWF는 월요일 밤의 전쟁에서 WCW를 앞서기 시작한다. 당시 WCW의 먼데이 나이트에서 1월 3일 방영되는 RAW의 결과 스포일러를 하는데 오히려 역으로 시청자들이 RAW를 시청하게 되었고 동시에 WCW 팬들을 분노하게 한 핑거 포크 오브 둠(경기가 시작되자마자 헐크 호건이 손가락으로 케빈 내쉬를 쿡 찌르자 툭 쓰러지고 커버후 타이틀 획득(...) 한마디로 짜고 친 경기에 팬들이 엄청 실망하였다.) 사건으로 여태까지 벌인 병크까지 부과되어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 [31] I Quit 매치로 진행되었다.
  • [32] 위 경기에서 조작이 있었다는 것이 들통나 즉시 재경기 진행. 특이하게 빈 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 [33] 빈스 맥마흔은 역대 최고령 WWE 챔피언이다. 당연하지만챔피언 획득 6일 후, 타이틀을 반납하며 공석으로 만든 뒤 6인 경기를 만들어 승자에게 챔피언을 수여하기로 했다.
  • [34] 이 이전에 크리스 제리코가 4월 17일 RAW에서 트리플 H를 꺾고 챔피언이 된 적이 있으나, 코퍼레이션의 땡깡으로 타이틀을 트리플 H에게 먹고 떨어지라는 식으로 던져줬다. 덕분에 기록도 무효화.
  • [35] 더 락 & 언더테이커 & 케인 vs 빈스 맥마흔 & 쉐인 맥마흔 & 트리플 H의 6인 태그팀 경기로 상대에게 핀폴이나 서브미션 승을 거둔 선수가 챔피언이 되는 방식이었다. 더 락이 빈스 맥마흔에게 핀폴승을 따내며 챔피언 등극.
  • [36] 이 경기가 끝나고 오스틴은 원수였던 빈스 맥마흔과의 손을 잡는다.
  • [37] 인베이전 각본이 끝난 후 WWF 챔피언쉽 (현재 WWE 챔피언쉽)과 WCW 챔피언쉽의 통합이 이루어지게 되었는데 더 락, 스티브 오스틴, 커트 앵글, 크리스 제리코가 하루에 토너먼트를 벌여서 우승자가 통합 챔피언에 등극하는 방식이 되었다. 그런데 락이나 오스틴이 이길 것이란 팬들의 예상과 달리 제리코가 더 락과 오스틴을 연달아 잡으면서 우승해 새로운 챔피언에 등극한다. 물론 여기에 빈스와 부커 T의 난입도 있었지만.
  • [38] 이때부터 한동안 언디스퓨디드 챔피언쉽이란 명칭이 사용되었다.
  • [39] 2002년 5월부터 WWF가 WWE로 개명됨에 따라 벨트 이름도 WWE 언디스퓨디드 챔피언쉽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워졌다. 이후 보유 중 벨트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경된다.
  • [40] 언더테이커, 커트 앵글이 참여한 트리플 쓰렛 매치에서 승리.
  • [41] WWE 언디스퓨디드 챔피언에 등극한 레스너가 스맥다운과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챔피언 명칭도 언디스퓨디드를 뺀 현재의 WWE 챔피언쉽으로 바뀌게된다.
  • [42] 레스너는 역대 최연소 WWE 챔피언이다. 덤으로 킹 오브 더 링 우승자가 챔피언 도전권을 가진 유일한(그리고 마지막) 케이스.
  • [43] 이 기간동안 빅 쇼와 대립하면서 재밌는 볼거리가 많았다. 저지먼트 데이 2003에서 지게차에 빅 쇼를 올려놓거나 6월에 열린 스맥다운 TV쇼(당시 6월에는 RAW의 단독 PPV 배드 블러드 2003이 있어서)에서 빅 쇼에게 슈퍼플렉스를 먹여 링을 무너뜨리기까지 한다. 이후 8년 뒤 벤전스 2011에서 이것이 재현되었다.
  • [44] 브록 레스너, 빅 쇼가 참가한 트리플 쓰렛 매치에서 승리.
  • [45] 60분 아이언 맨 매치에서 5:4로 승리하면서 획득.
  • [46] 하필 이때 로얄럼블 2004에서 브록 레스너에게 앙금을 가지고 있었던 빌 골드버그가 난입하여 레스너에게 스피어를 먹였다. 이후 레스너와 골드버그는 본격적으로 대립하기 시작한다. 덤으로 에디는 이것으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 [47] 2004년 드래프트 로터리 때 RAW에서 WWE 챔피언쉽을 가졌다. 상대는 스맥다운으로 이적이 결정되었던 트리플 H.
  • [48] 텍사스 불 로프 매치로 진행되었다.
  • [49] 이후 6월 6일 RAW로 트레이드되었다. 그리고 3주 뒤 당시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었던 바티스타가 스맥다운으로 이적한다.
  • [50]머니 인 더 뱅크가 사용되었다.
  • [51] 머니 인 더 뱅크가 사용되었으며 RVD는 최초로 머니 인 더 뱅크 권리를 미리 사용하겠다고 발표한 레슬러가 되었다.장소가 문제지만(두번째는 존 시나.) 덤으로 RVD는 이걸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 [52] 1년을 넘는 어마어마한 방어기록을 세워나가는 도중, 2007년 10월 1일 RAW에서 시나가 부상을 당하면서 결국 2007년 10월 2일 타이틀을 반납하게 된다. 마침내 챔피언이 바뀌던 순간
  • [53] 빈스 맥마흔 회장에 의해 당시 #1 컨텐더였던 랜디 오턴이 WWE 챔피언을 수여받게 된다. 그런데...
  • [54] 트리플 H가 등장해 랜디에게 도발을 하면서 WWE 챔피언쉽이 급조로 잡히게 되고 여기서 승리하면서 새로운 WWE 챔피언에 등극한다. 하지만...
  • [55] 빈스 맥마흔 회장이 당일 WWE 챔피언 트리플 H를 3경기나 치루게 만들었고, 결국 WWE 챔피언쉽이 걸린 라스트 맨 스탠딩 경기에서 랜디가 승리를 거두며 하루에 2번 WWE 챔피언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 [56] 보유 기간 중 트리플 H는 제 버릇 못버리고에지와 비키 게레로의 결혼식에 나와 에지가 웨딩 플래너 알리시아 폭스와 바람피는 영상을 공개하여 결혼식을 갈아엎었다.WWE 공식 결혼식 브레이커
  • [57] 당일 WWE 챔피언쉽 경기는 트리플 H vs 제프 하디 vs 블라디미르 코즐로프의 경기였는데 (각본상) 제프가 이날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고(나중에 등장은 했다.) 당시 스맥다운 단장 비키 게레로의 권력남용 발표로 에지가 경기에 참여해 승리하며 챔피언에 등극한다.
  • [58] 제프 하디, 그랜드 슬램 달성.
  • [59] 부상으로 인해 바티스타는 단 2일만에 WWE 챔피언을 반납했다. 공식 발표는 2009년 6월 9일 WWE.com에 의해 발표되었다.
  • [60] 쉐이머스는 당시 WWE에 데뷔한지 약 반년정도 되는 선수였고 이때문에 쉐이머스요, 사위머스 등의 용어가 등장할만큼 국내외 프로레슬링 커뮤니티를 흔들어놓은 깜짝 WWE 챔피언 등극이었다.
  • [61] 당일 빈스 맥마흔 회장의 일명 빈스 인 더 뱅크라고 불리는 특별 지시로 WWE 챔피언쉽이 치뤄졌다. 이미 엘리미네이션 챔버 경기를 치룬 시나는 결국 바티스타에게 벨트를 내준다.
  • [A] 머니 인 더 뱅크가 사용되었다.
  • [63] 미즈, 존 모리슨이 참가한 트리플 쓰렛 매치에서 승리.
  • [64] 펑크는 챔피언쉽을 따고 나서 캐싱인하러 들어오는 델 리오를 제압한 후 WWE를 떠났으나 WWE 챔피언으로서 기록은 계속 유지되었다. 그로 인해 이후 레이 미스테리오와 존 시나가 챔피언을 지내고 있을 때도 CM 펑크는 동시에 WWE 챔피언이었다.
  • [65] WWE 챔피언이 WWE에 없는 사태에 대응할 새로운 챔피언을 가리기 위한 토너먼트에 참가, 오프닝 매치로 열린 미즈와의 결승에서 승리했다.
  • [66] 그렇게 챔피언이 된 레이 미스테리오와 당일 메인 이벤트에서 재대결, 승리했다. 이 날 CM 펑크도 복귀했는데 WWE는 CM 펑크와 존 시나 둘 다 WWE챔피언으로 인정해 결국 WWE 챔피언이 두 명인 초유의 사태를 섬머슬램 2011에서의 통합 챔피언쉽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 [67] 통합 챔피언쉽이 CM 펑크의 승리로 끝나고, 케빈 내쉬가 난입해서 CM 펑크를 공격하자 델 리오가 머니 인 더 뱅크 권한을 사용하여 챔피언쉽 경기에서 승리한다.
  • [68] 이 날 델 리오의 리카르도에 대응하기 위해 명예의 전당 헌액자 하워드 핑클을 대동하고 나왔다.
  • [69] 경기 중 더 실드가 조명을 끄고 또 난입하여 펑크가 이겼으나 우리의 빈스 회장님이 나와서 "더 실드 난입했으니 회장의 권능으로 네 타이틀 박탈" 을 선언하며 빈스 인 더 뱅크(라기 보다는 더 실드 난입시 펑크의 타이틀 박탈 조항을 회장 권한으로 강제 집행한 것에 가깝다.)를 발동하려 했으나 락이 재경기를 요청했고 빈스가 그걸 승낙하여 재경기 시작. 이후 스파인 버스터와 피플스 엘보우를 먹여 커버 후 타이틀을 따냈다. 이로서 락은 벤전스 2002 이후 11년만에 WWE 챔피언에 등극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챔피언벨트 디자인이 바뀐다.
  • [70] 존 시나. 최다 획득 기록 갱신.으악안돼
  • [71] 첫 WWE 챔피언 획득! (해냈다 해냈어!! 그런데...그 순간은 짧았다.)
  • [72] 특별심판이였던 트리플 H가 다니엘 브라이언에게 페디그리를 시전. 그후 바로 랜디오턴이 캐싱인.
  • [73] 이것으로 오턴은 락, 트리플 H와 더불어 최다 보유 공동 2위를 기록한다.
  • [74] 당일 오프닝 경기에서 트리플 H를 꺾고 메인 이벤트에 출전. 랜디 오턴, 바티스타와의 트리플 쓰렛 매치에서 승리.
  • [75] 챔피언을 가리기 위한 8인 래더매치에서 승리
  • [76] 섬머슬램 다음날 RAW에서 로고를 포함, 약간 변형된 벨트 디자인이 처음 공개되었다. 재밌게도 브록은 12년 전에 열린 섬머슬램 2002에서도 통합 WWE 챔피언을 따냈었다.
  • [77] 머니 인 더 뱅크가 사용되었다. 최초로 경기 도중에 머니 인 더 뱅크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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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30 13: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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