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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lphin
         PCSX2 와는 달리 바이오스를 구하는 등의 번거로운 일도 필요가 없다. Wii 게임도 구동되는 건 당연히 Wii 가 Gamecube 를 오버클럭한 버전이기 때문이다. 물론 [[Wii 리모컨]]과 눈차크로의 블루투스 연결도 완벽히 지원한다.
  • Processing
         [[시망]] 수준의 인지도를 달리는 국내사정과 달리 해외에서는 의외로 좀 인지도가 있는 편이라[* 해외의 인지도도 미디어 아트 계통이 중심이기는 하다.]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찾아볼 수 있으며 트러블 슈팅도 오피셜 사이트의 포럼을 중심으로 그럭저럭 활발한 편이다. 프로세싱을 가지고 [[Wii 리모컨]]이나 [[키넥트]] 같은 것을 다룰 수 있는 라이브러리도 있고보면 미디어 아트 작업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는 상당히 충실하게 갖추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정말 웬만한 라이브러리는 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영어울렁증-- 2012년 들어서는 [http://www.tiobe.com/index.php/content/paperinfo/tpci/index.html 프로그래밍 언어 점유율 집계]에서도 50위권 밖이지만 집계에 잡히기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나름대로 사용자가 늘고 있는 추세인 듯.
  • SCP-191/실험 기록
         '''방법 :''' "[[Wii 리모컨]]"의 기능을 에뮬레이트해보고, 비디오 게임을 플레이한다.
         SCP-191은 Wii 리모컨에 정해진 물리적 동작을 일절하지 않았음에도, 게임을 완벽하게 플레이해냈다. ~~탄막슈팅도 켜자마자 [[전일]]찍을듯. 아니 얘가 하면 기계가 플레이하는 거니까 [[TAS]]인가?~~
  • Wii
         [[E3]] 2005에서 공개되고 2006년 11월 19일 미국에서 선 출시된, [[Wii 리모컨]]이라는 독자적인 체감형 컨트롤러의 채용으로 주목받은 --저가형 가정용 헬스기기-- 게임기. 미디어는 [[DVD]]에 자체 기능을 추가한 Wii 옵티컬 디스크라는 [[닌텐도]]의 고유 포맷을 사용하고 있다. 개발 코드 네임은 Revolution(레볼루션)이며 본체와 주변 기기 모델명에는 RVL이 포함되어 있다.
         염가판답게 사진 채널과 날씨 채널 같은 몇몇 기본 채널이 빠져있으며 ~~이는 Wi-Fi 지원종료를 알리는 서막에 불구했다~~, 가격은 $99.99, £79.99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었다. 미국에 발매되었을 때는 같은 가격에 Wii 리모컨과 눈차크까지 동봉되었다.
         === [[Wii 리모컨]](위모트 컨트롤러) ===
         [[wiki:"Wii 리모컨" 항목 참고]].
          * '''클래식 컨트롤러''': 기존의 게임기가 가지고 있던 모양을 한 컨트롤러. 닌텐도의 과거 콘솔을 구입해 플레이할 수 있는 버추얼 콘솔을 위해 만들어졌으나 일부 게임은 이 컨트롤러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 [[몬스터 헌터 트라이]] 등] 과거의 향수를 불러오기 위해서인지 현세대 기종에 많이 존재하는 피스톨 그립 모양의 컨트롤러가 아닌 [[슈퍼패미컴]]의 컨트롤러 모양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패미컴]] 패드를 그대로 재현한 변종도 있다. 그외에도 이걸 응용한 [[조이스틱]]도 있다. 유선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Wii 리모컨]]에 연결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한국에선 인터넷 서비스 종료와 더불어 판매가 되지 않고 있다.
          * '''Wii 모션플러스''': 움직임 측정 정밀도를 향상시켜주는 주변기기. Wii 개발 당시에는 높은 정밀도로 움직임을 측정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내지는 가격적으로 어려웠지만 현재는 가능해졌기에 발매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위 스포츠 리조트]]와 레드 스틸 2에 동봉되면서 정식으로 발매되었다. 근데 레드 스틸 2는 쾌적하게 인식하고 반응되진 않는지라... 제대로 대응되는건 [[위 스포츠 리조트]] 뿐이었다가,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가 발매되어 갈증이 좀 더 해소되었다. 자세한건 [[Wii 리모컨]] 참고.
          * '''Wii 리모컨플러스''': 상기 모션플러스를 컨트롤러 내에 내장한 물건. 최근에 발매되는 Wii에는 리모컨 플러스가 동봉되며 만약 위모콘을 새로 산다면 이제 이 쪽을 구입하도록 하자. 게다가 후속 기종인 [[Wii U]]에서 완벽 지원한다. 자세한건 [[Wii 리모컨]] 참고.
  • Wii U
         [[Wii]] 시리즈 특유의 체감형 컨트롤러도 건재. 특징은 신규 컨트롤러에 대형 [[터치 스크린]]이 달려있다는 것이다. 덕분에 [[Wii]]의 주변기기, 혹은 휴대용 게임기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정도. 이 컨트롤러를 사용해 TV와 함께 2화면으로 플레이를 하거나, TV를 사용하지 않고도 게임기와 컨트롤러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만 Wii U로 발매되는 모든 타이틀이 지원하는 기능은 아니다. 몇몇은 TV와 게임패드에 화면이 같이 나오는 반면, 몇몇은 게임패드와 TV 둘중 하나만 고를수 있다.] 또한 2013년 10월 1일 v4.0.0J 업데이트로 [[Wii]] 호환 모드에서 게임패드를 TV 대용으로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다만 아직 게임패드를 통한 직접 조작은 불가능한 상태. 말 그대로 TV 대신 게임패드를 화면으로 사용하고, 기존과 동일하게 Wii 리모컨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덕분에 닌텐도는 공식적으로 Wii U를 가리켜 '거치형 게임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또한 [[Wii]]와의 하위 호환은 가능하지만, [[게임큐브]]는 하위 호환을 지원하지 않는다.[* 단 비공식적인 방법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http://m.clien.net/cs3/board?bo_table=cm_ku&bo_style=view&wr_id=14454&page=1 #]]
         ||컨트롤러||Wii U 게임패드, [[Wii 리모컨]] 혹은 Wii 리모컨 플러스를 최대 4개까지 동시에 연결. 위모트 컨트롤러는 물론, 눈차크와 클래식 컨트롤러, 클래식 컨트롤러 PRO, 밸런스 Wii 보드 등 다양한 Wii 관련 입력 장치 지원 ||
          * [[Wii 리모컨]](별매품) 및 센서 바
          센서바의 경우 색만 다른 Wii U 전용 센서바가 포함되어 있다. Wii U 발매 이후 개별 판매였던 Wii 리모컨, 눈챠크, 센서 바가 3종 세트로 구성되어있어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 실리콘 보호 커버 역시 기본 포함. ~~Wii 리모컨 2개를 구입하면 센서바가 2대가 되며(...) 4인용 세트를 마련하면 센서바만 4대가 된다(...)~~ 2014년 2월 현재 일본 현지에서 2/3 가격으로 떨이 중(...).
          * 충전식 Wii 리모컨 배터리 팩 (별매품)
          기존 건전지 방식의 Wii 리모컨을 거치형 충전식으로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배터리 팩. 색상은 블랙 단일이다. 흰색 리모컨에 사용하면 뚜껑색이 검은색이 된다는 뜻(...). 거기다 색상은 검은색인 주제에 포함된 전용 실리콘 보호 커버는 투명한 커버인지라 현지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했지만, 개선? [[그런거 없다]]. 대신 충전시간은 좀 빨라진다.
         원래 Wii U 본체에 접속할 수 있는 Wii U 게임패드는 한 개 뿐이었던 듯하다. 다인용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나머지는 기존의 [[Wii 리모컨]]으로 플레이를 해야하는 사양인 모양. 애초에 Wii U 게임패드는 본체와 따로 별매할 계획 자체가 없었다고 한다. 즉, 위 영상의 1분경 야구 게임처럼 Wii U 게임패드로 공을 치고서 다른 사람이 Wii U 게임패드로 공을 받는 플레이는 불가능. 이러한 사항이 지적되자 닌텐도 관계자 왈, '복수의 Wii U 게임패드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은 흥미 깊은 아이디어다'라는 모양. ~~애초에 생각조차 안해봤다는 거잖아(…)~~
         Wii U 게임패드 외에도 코어 게이머를 위한 Wii U 프로 컨트롤러가 별도 판매 되었다. 터치 스크린을 배제하고 크기를 줄여 여타 게임기와 비슷한 형태,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의 패드. 또한 Wii에서 사용하던 [[Wii 리모컨]]도 그대로 사용가능하다. 다만 Wii에서 사용하던 [[게임큐브]]용 컨트롤러는 사용 불가. 다만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즈 Wii U]]전용 게임 큐브 컨트롤러가 나올 예정이나 대난투에만 호환되며 다른 소프트에는 호환되지 않는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nin/159/read?articleId=1533172&bbsId=G003&itemGroupId=35&pageIndex=1 #]]
         2013년 10월 1일 v4.0.0J 본체 업데이트를 통해 하위호환 모드인 Wii 모드에서 게임패드가 사용가능하게 되었다. 다만 아직 게임패드를 통한 완전한 TV-Off 까진 구현되지 못했으며, 게임패드 화면을 TV화면 대신에 사용 가능한 정도까지 구현되었다.[* 게임 컨트롤은 기존과 동일하게 Wii 리모컨을 사용] ~~게임은 안만들고 닌텐도는 덕질에 재미붙인듯 하다~~
         Wii 리모컨과 동일한 방식으로 접속되는 게임패드이기에 이후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패드에서 직접 조작 기능까지 구현될 가능성은 상당히 높으며 ~~게임 출시는 언제(...)~~ 이렇게 된다면 고전게임 머신(...)으로 소장 가치가 높아질지도.
  • 가상현실
          * [[Wii 리모컨]]
  • 게임기
         게임 패드의 발달에 큰 이정표를 세운 회사는 [[닌텐도]]이다. 닌텐도에서는 [[패미컴]]에서 [[십자키]]와 2개의 AB 버튼이라는 간단하고 조작이 쉬우며,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게임 패드를 사용하였고 이러한 형태는 사실상의 시장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슈퍼패미콤에서는 검지로 누르는 L,R 버튼이 추가되었고, [[닌텐도 64]]에서는 3D 공간의 조작을 위한 아날로그 컨트롤러와 진동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Wii]]에서는 모션 인식 기능이 들어간 [[Wii 리모컨]]을 채용하였다. 이어진 차세대기인 [[Wii U]]에서는 터치 스크린과 컨트롤러를 합친 Wii U 게임패드를 내놓은 닌텐도는 현재까지도 게임패드에 가장 변화를 많이 준 회사로 꼽힌다.
  • 게임기 관련 정보
          * [[Wii 리모컨]]
  • 게임패드
         [[닌텐도]]가 유독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이것에 집중하는 편이다. 새로운 콘솔은 반드시 게임패드부터 일신한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패미컴]]때는 '십자키 + 버튼'이라는 게임패드의 기준을 제시하였고 슈퍼패미컴(L, R키를 통한 6버튼 최초 도입), [[닌텐도64]] 전용패드[* 아날로그 콘트롤러를 최초로 도입했고 패드에 진동 기능을 넣는다는 아이디어도 처음 선보였다. 하지만 진동 기능은 '럼블팩'이라는 추가 장치를 장착해야 했기 때문에 소니가 잽싸게 새치기를 쳐서 [[듀얼쇼크]]를 발매해 최초 발매 회사가 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대부분 닌텐도64를 최초로 보는 편이다.], [[Wii 리모컨]]등이 대표적인 사례.
          * [[Wii 리모컨]]
  • 나카 유지
         [[wiki:"소닉 더 헤지혹 1" 소닉 더 헤지호그]]가 성공한 이후 나카 유지는 야스하라 히로카즈와 함께 세가 미국 지사인 세가 오브 아메리카의 세가 기술 연구소로 이동하여 개발팀과 함께 [[wiki: "소닉 더 헤지호그 2" 소닉 2]]를 제작하여 [[소닉 시리즈]] 중 역대 최고인 603만장이라는 대기록을 달성 하였고 이후 [[소닉 더 헤지호그 3]], [[소닉&너클즈]], 소닉 스핀볼을 제작하였다. 1998년에는 [[소닉 어드벤처]]를 제작하여 성공을 하였고, 2000년에는 소닉 팀을 세가로부터 독립시켜 소닉 팀 리미티드 (Sonic Team Ltd.)를 세웠지만, 재정 악화로 결국 3년 후에 유나이티드 게임 아티스트와 합병하는 동시에 다시 세가한테 인수되었다. 이후 2006년에는 함께 일하던 10명을 데리고 세가에서 퇴사, 프로페 리미티드 (Prope Ltd.) 를 설립하여, 퇴사 후 첫 게임인 레츠 텝을 제작하였다. 이 레츠 탭은 [[Wii 리모컨]]을 뒤집어서 상자에 올려놓고 그 상자를 두들기면서 즐기는 굉장히 특이한 스타일의 게임이다.
  • 닌텐도
         동양, 서양권을 막론하고 닌텐도의 평가 및 입지는 독보적이다. 하드웨어의 경우, 1980년대 초 [[아타리 쇼크]]를 종식시키는 동시에 게임계에 최강자로 올라선 경험이 있으며, 게임패드에 십자키나 아날로그 스틱, 진동 같은 기능을 넣는 참신한 먼저 시도함과 동시에 몇몇 기능은 게임패드의 표준이 되었다. 이 시도는 지금까지도 3D 콘솔, [[Wii 리모컨|리모컨 패드]], 모션 기능, 터치스크린 게임패드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2004년 이전까지는 하드웨어의 성능은 언제나 타 기종들보다 우월했었고, 그 덕분에 닌텐도의 소프트웨어들은 그 버프를 받아 우수한 성능을 보여왔다. 그리고 2010년대 접어 들어서도 콘솔을 만드는 회사 중 닌텐도가 가장 오래되었다는 점도 알아둬야 한다.
          * 모션인식 : 모션인식 기술 자체는 이미 이전부터 있었으나 본격적으로 콘솔에 적응한 것 역시 [[Wii 리모컨]]을 만든 닌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뒤따라 키넥트를 만든다.
  • 레이싱 휠
         [[마리오 카트 Wii]]의 경우 [[Wii 리모컨]]의 자이로 센서 기능을 활용, Wii 리모콘을 끼워 쓰는 '껍데기' 레이싱 휠을 사용한다. 말 그대로 별다른 기능 없이 휠 모양만 낸 것이다 보니 [http://blog.naver.com/togepi1125/120074898807 서드파티나 개인이 직접 만든 휠도 있다.]
  • 마리오 카트 Wii
         마리오 카트 Wii는 Wii 핸들이라는 전용 주변기기에다 [[Wii 리모컨]]를 끼워서 플레이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그냥 Wii 리모컨Wii 리모컨 + 눈차크, 클래식 컨트롤러, 게임큐브 컨트롤러로도 할 수 있다. 참고로 게임큐브 컨트롤러를 제외하면 이 기기들은 [[마리오 카트 8|8]]에서도 작동된다.
         Wii에서 추가된 점을 보면 먼저 '''바이크 추가'''가 있다. 카트만 나왔던 마리오 카트 시리즈에서 바이크의 추가는 혁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바이크는 드리프트가 카트와는 미묘하게 다르고, 슈퍼 미니 터보는 불가능 하지만[* 그래도 미니 터보는 가능하다.] 윌리라고 핸들과 Wii 리모컨[* 눈차크를 추가한 Wii 리모컨도 포함이다.]는 위로 들기, 클래식 컨트롤러와 큐브 컨트롤러는 위 버튼을 누르면 할 수 있는 테크닉을 할 수 있다.
  • 메트로이드 프라임 3 커럽션
         2편과 달리 멀티플레이 없이 싱글플레이에 집중하여 제작되었다. [[Wii 리모컨]]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이용한 직관적인 조작으로 FPS의 슈팅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으며 유저편의성을 높이면서도 비선형적인 게임구조를 유지하고 개선하려 노력한 점이 돋보인다.
  • 메트로이드 프라임 트릴로지
         메트로이드 프라임 1,2는 [[Wii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컨버젼 되었으며 큐브버전에서는 지원하지 않았던 와이드 화면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몇몇 그래픽 효과들이 추가되었는데 총기의 챠지 이펙트처럼 삭제된 부분도 있다.
  • 변신 자동차 또봇/등장 메카
         14기의 악당 로봇. 안젤라가 조종한다. 복싱을 취미로 하는 안젤라의 로봇답게 복싱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Wii 리모컨]]으로 조종한다. 필살기는 가시 글러브. 처음에는 복싱 실력으로 Z를 몰아붙혔지만 이후 특훈을 하고 돌아온 Z와 부릉모터스 건물 안 복싱 경기장에서 리벤지 매치를 벌인다. Z에게 밀리자 링 로프를 이용해 Z를 구속하는 얍삽한 반칙을 저질렀으나 제로가 난입하면서 자신을 가로막자 그걸 패서 뿌리치는 동안 Z가 D에 의해 링 로프를 풀고 나왔고, 비장의 무기인 가시 글러브로 Z에게 최후의 일격을 먹이려 했으나 그걸 역이용당해 파고든 Z에게 스파이더 펀치(윤형빈 패러디샷)를 맞고 한방에 K.O당한다.[* 이때 중계를 하던 디룩은 [[유리턱]]이라며 깠다.]
  • 블루투스
         [[플레이스테이션 3]]와 [[Wii]]의 [[wiki:"듀얼쇼크" 무선]] [[wiki:"Wii 리모컨" 컨트롤러]]는 블루투스 기반이라서 [[PC]]나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이 블루투스를 지원한다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 쌍절곤
         길이가 같은 막대기 두 개를 쇠사슬로 연결한 무기. 원래 오키나와 고무술(古武術)에서 쓰는 무기로, '눈차쿠(nunchaku)'란 표기도 그 때문이다. 참고로 [[닌텐도]] [[Wii 리모컨]]의 "눈차크"의 이름도 여기서 따온 것이다. ~~그래서 구글에서 검색할 때는 대차게 짜증난다~~ 중국에도 동일한 개념으로 만든 무기가 있는데, 용어에 따라 미묘한 차이가 있는 만큼 사용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 컨트롤러
         일반적으로 [[스틱]]이나 [[패드]] 등으로 나뉘지만, [[Wii 리모컨]]이나 [wiki:"재퍼" 건 콘트롤러],[[키넥트]] 같은 새로운 개념도 등장했거나 등장준비중이다. [[키보드]]나 [[마우스]]도 컨트롤러. [[박힘콘]]같은 [[서드파티]]제 컨트롤러도 많다. 상세한것은 [[주변기기]] 참조.
  • 펀치 아웃!!(Wii)
         조작은 두가지 방식을 지원 하는데, 기존 방식과 같이 컨트롤러로 하는 방식과 눈차크와 [[Wii 리모컨]]으로 공격을 하고 밸런스보드로 공격을 회피하는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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