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YG엔터테인먼트


Contents

1. 개관
1.1. 역사
1.2. 연습생
1.3. 프로듀서
1.4. 기타
2. 병크
3. 타사와의 관계
3.1. SBS와의 밀월관계 및 KBS와의 갈등
3.2. 엠넷과의 관계
3.3.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4. 비판
4.1. 사건 대처
4.2. 싱글 위주의 활동
4.3. 에픽하이 팬덤과의 관계
4.4. 언플 능력?
4.5. M.Boat와의 관계
4.6. YG 패밀리(?)
4.7. 언론 조작?
4.8. 사건 사고
5. 소속 연예인
5.1. 소속 가수
5.2. 소속 프로듀서
5.2.1. 전속 프로듀서는 아니지만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
5.3. 소속 배우
5.4. 기타 소속인
5.5. 전 소속

1. 개관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음악 및 연기 매니지먼트
정식명칭 주식회사와이지엔터테인먼트
영문명칭 YG Entertainment Inc.
설립일 1998년 2월 27일
업종명 기록매체 복제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2011년 ~ 현재)
종업원 179명 (2013년)
종목코드 122870
홈페이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이 CEO를 맡고 있다. 양현석의 별명 '양군'을 따서 양군기획...이었는데 멋지구리하게 영어로 첫 문자를 따서 YG.Yak Guk이 아니다 Yang God도 아니다Yang gang도 아니다! 지금도 엠넷에서 이 시절 곡들의 뮤비를 틀어줄때면 양군기획이라는 이름을 볼수 있다.
SM엔터테인먼트와 마찬가지로 하도 말도 많고 사건사고가 자주 터지는 곳이라서 에스엠만큼은 아니지만 수정이 자주 일어나는 편.

1.1. 역사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양현석이 프로듀싱등을 맡아 운영하는 연예 기획사. 최근 트렌드를 선도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다. 킵식스라는 그룹이 처음 데뷔했지만 아찔한 실패를 맛보고, 이후 지누션이 대박을 터트리고 1TYM도 성공하면서 힙합 레이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00년대 초반 들어 렉시나 M-boat와의 제휴를 통한 휘성, 거미, 빅마마 등의 계속적인 성공과 함게 세븐, 빅뱅의 대 성공과 2NE1의 연타석 홈런으로 현재 가요계 3대 기획사 중 하나로 성장했다. JYP의 몰락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의 2강이라 칭하는 경우 상당수 있다. ###
초창기에는 힙합의 성향을 크게 보이다가, 세븐의 데뷔와 M-Boat 소속 R&B가수들의 데뷔를 통해 흑인음악 전반으로 확장된다. 빅뱅과 2NE1 등의 아이돌이 이후 배출되지만 이들도 힙합이나 흑인음악을 베이스로 (최근 세계적 추세에 따라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도 많이 혼합된) 한 음악이므로 정체성을 내던지지는 않았다. 최근 영입된 싸이가 좀 다르지만.

산하 레이블로 "YG 언더그라운드"를 설립해 45RPM, 스토니 스컹크 등의 언더 뮤지션들과 계약해 언더 힙합의 저변을 넓히려는 시도를 했다.[1] 스토니 스컹크는 계약 후 3장의 레게 앨범을 발매했으나 Skull의 입대로 휴지기를 가지다가 스컬이 전역한 후 독립하면서 해체되었다. 45RPM은 이하늘의 부다사운드와 제휴를 통해 양측 모두에 계약된 형태였으나 현재는 YG와의 계약이 종료되어 부다사운드로 온전히 돌아갔다.

이 후, 2015년 다시 산하 레이블을 만들었는데, 에픽하이를 주축으로 한 "하이 그라운드"를 설립하였다. 레이블 자체 대표는 타블로고, 경영 역시 타블로가 하지만, 홍보나 자금지원, 메니지먼트는 YG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 언더그라운드 힙합 레이블이 아닌, 오버&언더 그라운드, 장르 가리지 않고 높은 음악성을 보여주기 위해 하이 그라운드라고 작명했다. 양현석 대표가 음악성이 좋은 아티스트를 모두 데리고 있을 수 없었고, 어떻게 하면 아티스트의 음악성을 지켜줄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다가, 에픽하이를 통해 레이블을 설립하면 될 것이라는 결정이 있었다한다.

2010년 9월 싸이가 YG로 이적했다. 자기 기획사를 운영할때 양현석 사장이 많이 도와줬는데, 아예 그냥 밑으로 들어갔다. 또한 같이 작곡하던 언타이틀의 유건형도 같이 들어갔다. 이로인해 YG는 음악적 폭과 더불어 무시무시한 공연기획력도 함께 얻게 되었다. 이후 에픽하이에서 무소속 멤버였던 DJ 투컷과 미쓰라진을 영입하면서 다른 기획사보다 다소 약했던 가수라인업을 보강하였다.# 한마디로 지속적인 투자의 결과.[2]

2012년 3월 15일에는 YG USA지사와 YG 홍콩지사를 설립했고 바로 4개월 뒤에 발표한게 강남스타일. 될 놈은 뭘해도 된다. 하지만 우린 안될거야 그리고 2012년 싸이강남스타일이 국내외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면서 YG의 위상 또한 상승하며 주가가 업계 1위인 SM을 추월하는 등 큰 약진을 거두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싸이를 키우고 성공으로 이끈 게 YG가 아니라는 점이다. 물론 싸이를 키운건 YG가 아니지만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성공엔 YG의 역할이 혁혁했다.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적인 히트를 치게 된 결정적 요인은 곡보다는 뮤직비디오였고 이 뮤직비디오를 양현석이 직접 감수하고 편집에 참여했다는 점, 그리고 이 뮤직비디오가 해외 K-POP 팬 조회수 1,2위를 다투는 YG의 유투브와 각종 SNS 창구를 통해 입소문을 타게됐다는 점 등을 고려해본다면 YG의 역할도 상당분을 차지했음을 알 수 있다. 2013년 기준 시가총액은 SM의 80% 정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0%정도 밖에 되지 않다는 점 정도가 되겠다.[3]

2013년 기준 YG에서 발표한 이하이의 'Rose' - 싸이의 'GENTLEMAN'[4] - CL의 '나쁜 기집애' - 2NE1의 'Falling In Love'[5] - 강승윤의 '비가 온다' 가 모두 그 전에 비해 미적지근한 반응을 얻었고, 그 와중에 YG 앞마당이라 불리는 인기가요 에서 불명확한 SNS 점수로 1위를 차지해 대중들의 빈축을 샀다.

특히 하반기에 지드래곤[ 태양, 새로운 보이그룹[6], 새로운 걸그룹 등의 활동[7]을 무리하게 잡아놓고, 12월에 악동뮤지션 컴백까지 계획하고 있었지만 무리한 겹치기 활동으로 그 중 하나는 취소될 수도 있다고 하여 팬들의 불만이 크다.그런데 투애니원의 경우 뮤직비디오를 찍다가 문제가 생겼지만 일단 곡 공개를 강행한다 하며관련기사 나오라는 태양은 안나오고 뜬금없이 승리가 나온다고하고 승리컴백기사 [8] 거기다가 싸이는 미국에서 음반 녹음 중이라한다.싸이기사

이에 VIP들은 언제 빅뱅이 전체 컴백하나며 애를태우는중이며 싸이의 경우 이제 미국에 집착하지말고 국내에 들어오는게 낫지 않냐는 의견이 있다.거기다가 강승윤의 경우 비가 온다이후의 와일드앤 영의 활동도 있기때문에 YG의 하반기 라인업이 너무 심하게 꼬여서 팀킬대전이 일어날것으로 YG팬덤에선 우려중.아마 폭발한 주가를 우주방어하기 위해 이리저리 바쁜 양사장님

2NE1, 강승윤 모두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었는데 8월 15일 엠 카운트다운 에서 2NE1이 크레용팝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2NE1의 음원 성적은 SM 가수들인 f(x), EXO보다 낮은 저조한 수준이었고, SM 가수들이 모종의 이유로 인해 1위 후보에서 제외되면서 동시에 어부지리로 1위를 수상하게 되었다는 말이 지배적이다.

하필 투애니원과 강승윤의 활동이 하나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승리가 예능에 출연하면서까지 솔로 출격을 감행했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서 타이틀곡이 20위권으로 광탈했다.거기다가 강승윤의 맘도둑마져(와일드앤영을 급하게 내리면서 내놓은곡) 차트 광탈.그나마 투애니원이 10위권 내외로 버티고는 있지만 JYP가 선미 솔로를 통해 선미의 재기에 나름대로 성공한것에 비하면 초라한 상황.

그러나 2013년 하반기 태양과 2NE1의 출격으로 나름 선방을 거둔다. 2NE1은 신곡 "그리워해요"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잡는데 어느정도 성공하였다. 이 디지털 싱글 한장으로 2주 1위를 차지하고, 활동 중간에 발매된 효린의 솔로 활동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유지하여 재기에 성공하였다. 태양 역시,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린 곡으로 사기적인 댄스 스킬을 보여주며, 강한 인상을 주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SBS에만 출연했던 태양이나 디지털 싱글 발매에 그쳤던 탑보다는 앞서 컴백했던 지드래곤의 2집 '쿠데타' 가 더 높은 관심을 얻었다. 지드래곤은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출연으로 다시 주가가 뛰게 되었다. JYP는 수지, YG는 GD

그리고 2014년에는 각종 사건사고에 연루되고 있긴 하지만 2NE1 정규 2집부터 시작해서 악동뮤지션 정규 1집, 태양 정규 2집, WINNER 정규 1집, 에픽하이 정규 8집에 악동뮤지션의 디지털싱글, 이하이&이수현의 유닛까지 나왔다하면 음원차트를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세월호 사건으로 가요계가 중간 휴지기를 가졌음에도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활발하게 가수들이 나오고 있으며 에픽하이까지 죄다 정규앨범들인게 특징적이다. 그동안 밀린것 마구잡이로 쏟아내는 중

1.2. 연습생

연습생 육성에 관한 교육 및 시스템은 좋지만 연습생 수가 소수정예 수준으로 적다. G드래곤과 태양이 연습생이던 시절에는 YG의 전체 연습생 수가 그 둘뿐인 적도 있었다. 2007년까지는 남자 연습생은 전혀 뽑지 않고, 여자 연습생만 조금 뽑는 정도였다가 빅뱅의 대박터짐 이후 돈맛을 제대로 봐서 2010년 말부터 전국투어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 수를 좀더 늘리고 있으며 2011년 2월 14일 이후로 슈퍼스타k2 TOP6인 김은비가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같은 프로그램의 TOP4인 강승윤은 TOP4 갤탭콘 등 앰레기 엠넷의 스케쥴을 소화해내기 위해 좀 더 늦게 합류함으로써 남녀 연습생도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다. 특히 수장인 양현석이 SBS 오디션 프로그램인 K팝 스타 심사위원으로 있다보니 프로그램 출신 가수나 연습생도 제법 있다. 이하이, WINNER이승훈, 악동뮤지션, 방예담, 장한나, 이채영, 케이티 김 등이 있다. 여담으로 이하이는 시즌1 준우승자, 악동뮤지션과 케이티 김은 시즌2와 시즌4의 우승자이다 ㅎㄷㄷ

2010년부터 YG 정예 연습생들의 티져가 나오며 일명 'YG판 소녀시대' 가 예고되었는데, 2013년까지 떡밥만 열심히 던져대고 언플만 열심히 하면서 실체가 공개되고 있지는 않아 빈축을 사고 있다. 게다가 '공개된 멤버 유나킴과 김은비 중 1명은 이미 탈락했다' 고 언급해 어그로만 잔뜩 끌었다.[9] 탈락했으면 왜 공개함? 언플에 소녀시대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소덕들 어그로도 잔뜩 끌어놨고[10] 2NE1처럼 '여자 빅뱅' 으로 기존 팬덤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8월 말에 갑자기 남자 연습생을 두 팀으로 나눠 시청자 투표에 의거해 한 팀을 데뷔시키는 Who Is Next, 이하 WIN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하였다.

2014년 9월 2일에 win b팀에 연습생 3명을 더하여 2명을 탈락시키는 믹스앤매치라는 프로그램 제작발표회를 진행하였다.팬들중 몇몇은 양현석을 서바이벌 성애자 라고 까기도 했다. 바비, 비아이, 김진환은 고정멤버라고 말하였으며 그외 인원중에서 4명을 더 뽑을듯. 이렇게 뽑힌 멤버들은 이후 iKON[11] 점점 YG의 작명센스가 쓰레기가 되는건 기분 탓이다. 이라는 그룹으로서 데뷔한다고 한다.

1.3. 프로듀서

주로 SM이 외부에서 OEM 방식으로 외부 프로듀서들에게서 곡을 사오는 방식이라면 YG는 자칭 타칭 가내수공업이라 하여 내부 프로듀서들을 키워 내는 데에 투자가 많은 회사로,사옥을 이전하면서 스튜디오를 많이 짓고 새 프로듀서들을 많이 영입했다. 새 사옥에 녹음 스튜디오만 다섯개.

현재 소속은 핵심인 Teddy, Perry(거의 휴지기급.), 지드래곤 등을 필두로 미국 언더에서 활동하다 테디와의 인연으로 영입돼 최근 앨범들에 부지런히 참여중인 Choice37, 세븐과 승리 솔로앨범 및 에픽하이 7집에 참여한 최필강(PK), 2NE1 앨범에 참역하기도 한 리디아, , 태양의 I Need A Girl을 만든 휘성 친구로도 유명한 전군(외부 프로듀서로 알려졌다가, 프로듀서로서 계약했음이 최근 인터뷰에서 밝혀졌다.), 마스터 우, 서원진, 강욱진, 함승천, 이대성 (Big Tone), 장석준, 조성확, D.EEP(=박데니얼), DJ Murf, 피제이 등이 있다.

최근에는 에픽하이의 영입으로 타블로와 투컷이라는 막강한 프로듀서를 얻었다. 하지만 7집에서 투컷의 비중은...? 2012년 DM과 함께 YG를 떠난 것으로 알려진 프로듀서 쿠시(E.knock)의 경우 그 후 다시 2013년부터 YG 소속이라고 한다.

1.4. 기타

  • 양현석 사장의 취향인지 가수 이름에 숫자가 많이 들어가 있다. (2NE1, SE7EN, 1TYM등등) 가수 외에도 많은 연기자들도 소속되어 있는 거대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초기에는 연기 부분에서 철수하려 하였으나 오히려 투자를 더 많이 해서 지금의 영향력을 갖췄다.

  • 소속사 건물 외부 및 내부 시설이 근사하기로 유명하다. 참고1 참고2 국내 3대 소속사중 가장 세련됨을 자랑하며 그 점을 잘 살려서 방송에서도 자주 건물 내부를 공개해서 부티나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실제로 양현석은 소속사 건물에 신경을 많이 쓰며 YG 직원들 편의에 공을 들인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회사 내부에서 제공되는 식사만해도 배달음식이 아니라 집밥같이 제대로 차려먹기 위해 전용 식당이 있으며 음식 솜씨 좋은 아주머니 네 분을 채용했다고 한다. 흔한 YG 구내식당 식판
    한편 낙서를 막기 위해 외벽에 이런 걸 붙여놨다(...) 빅뱅을 시크하게 포기해줄 용자를 기다려보자

  • 코스닥상장일에 여의도한국거래소(KRX)에서 산다라박유인나가 팬사인회를 열었다. 일반적으로 상장일날 한국거래소에 기자를 포함해 50명정도가 참여하지만 이날은 2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다고 한다.

  • 대문자를 아주 좋아한다. 아티스트 이름이나 곡 제목을 표기할 때 거의 다 알파벳 대문자로 쓴다. BIG BANG, PSY, SE7EN... YG합류 이전엔 Epik High로 표기되던 에픽하이도 YG에 들어오자 EPIK HIGH가 되었다.

  • 최근에 아시아나항공과 업무제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 김병욱감독의 하이킥 시리즈 3부작이 모두 YG와 연관이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은 원타임의 송백경과 지금은 YG의 싸모님 이은주가 속해 있던 무가당이 주제곡을 불렀고 지붕뚫고 하이킥은 YG 소속 연기자 유인나가 출연했다.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은 YG에서 데뷔를 준비하는 강승윤이 출연했다. 그리고 감자별 2013QR3는 한때 YG 연습생이었던 고경표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특집 때 YG 구내식당에서 무단취식했던 장기하가 출연했다[12]

  • 루이비통이 YG 엔터테인먼트에 827억원을 투자했다. 관련기사

  • 미국에 동명의 래퍼 YG가 있는데 이 회사의 영향으로 네이버에서 YG를 검색하면 죄다 YG엔터테인먼트만 뜬다(...).[13]

2. 병크

2009년 지드래곤의 표절 문제와 관련해서 입장을 발표했는데, 인터뷰 전문을 살펴봐야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지만, 내용중에 '머라이어 캐리 노래중 하나 또한 2NE1의 노래중 하나를 표절한 듯하다.'라는 식의 언급을 한 것이 사족이 되었다. 게다가 양현석이 말한 문제의 머라이어 캐리 곡은 음반발매만 2NE1보다 늦었을뿐 곡 자체는 더 일찍 공개되었다는 게 밝혀지면서그럼 테디가 표절? 네티즌들 사이에서 표절사태에 덤으로 까이고 있다. [14] 이후에도 2011년 대성 교통사고 사건, 지드래곤 대마초 사건을 거치고도 자숙 없이 컴백해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양현석의 프롬 YG에 관련된 언행에 대해 수많은 병크가 있는데 하나같이 너무 사소하고 치졸해 보이는 문구들이라 별로 정리되어 있는 곳이 없다. 가장 최근의 병크라면 뮤직뱅크 디스를 들 수 있겠다. 2010년 비스트와 2NE1의 1위 대결을 두고 방송점수를 얻기 위해 개그콘서트까지 나갔으나 1위를 수성하지 못한 이후, 뮤직뱅크와 사이가 틀어진 양현석이 KBS 보이콧을 선언한 이후 3년여에 걸쳐 관계가 회복되지 않는 와중에 터진 병크다. 입이 방정 그래도 박진영에 비하면 어린아이에 불과하다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에이벡스와 YGEX라는 레이블을 합동으로 설립했으나, 설립 직후 지드래곤의 대마 파동으로 일본활동 최대 위기를 맞게 되었다. 그리고 양싸는 코스닥 상장 연기를 보게 되었다. 큰 위기였지만 연기되었던 얼마 후 GD&TOP의 앨범도 발매되었고 여전히 일본에서 건재함을 과시하며, 외부 도움없이 자력상장하게 된다.

위에서 언급되었다시피 빅뱅은 각종 줄줄이 병크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내외 인기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2011년 투나잇 이후부터 BLUE와 FANTASTIC BABY의 히트를 기점으로오히려 기세등등하고 있으니 참 기괴한(...) 그룹이다.

2014년 소녀시대 컴백에 맞춰서 2NE1 2집으로 정면 대결을 선포했으나, 소녀시대 컴백일이 공개되자마자 갑작스럽게 발표하며 언플을 시전한 점이 의심받고 있다. 사실 정확히 말하면 정면 대결도 아닌 한 주 뒤 컴백이며, 딱 봐도 2NE1의 팬덤, 대중성이 모두 하락세를 타고 있는 상황이라지만 사실 팬덤이 더 커서 그렇지 하락세만 따지면 소시가 좀 더 심하긴 하다. 소시와의 경쟁구도를 통해 관심을 받아보겠다는 것이다. 근데 이 문서는 yg 팬들보다 sm 팬들이 더 열심히 작성하는 거 같다. yg 근황보다는 sm 관련 언플들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니 물론 3월 초 콘서트 일정도 고려해서 발표한 컴백이겠지만, YG 트위터에서 이런 글까지 올리면서 # 상대 팬덤을 자극해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14일 소녀시대 측에서 뮤비 데이터 파손을 이유로 컴백을 미루니까 'YG도 미룰 것 같다', '지금 뮤비 망가뜨리고 있을 것 같다', '구내식당 식중독 핑계대는 거 아냐?' 는 반응이 쏟아져 나온 것만 봐도...

3. 타사와의 관계

3.1. SBS와의 밀월관계 및 KBS와의 갈등

2009년~2010년 들어서 급속히 SBS와의 밀월관계를 형성하더니[15] 2010년 빅뱅의 Tonight 들어서 KBS 뮤직뱅크 출연을 하지 않고 있다. YG와 KBS의 불화는 2010년 뮤직뱅크에서 비스트가 2NE1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방송점수를 얻기 위해 개그콘서트 출연까지 감행한 2NE1이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비스트가 1위를 하게 되며 이에 YG가 뮤직뱅크 출연을 거부하였고 연말 시상식에 뜬금없이 KBS의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보이콧을 선언하며 시작되었다. 이를 두고 방송사와 PD의 횡포라는 설과 YG와 양현석의 치졸함이 드러난다는 의견이 공존했으며, YG는 SBS 단독 출연을, KBS는 방송점수를 통한 YG 출신의 차트 1위 견제를 하면서 양 측 다 치졸하게 굴고 있었다. 양측 다 공식적으로는 갈등을 부정했고, YG는 1주일에 한번만 방송을 출연함으로써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준다는 드립을 쳤다.

그런데 2013년 YG가 8월 8일에 컴백하는 강승윤2NE1부터는 뮤직뱅크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지드래곤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YG 가수들의 뮤직뱅크 출연은 3년 만이다. 이로써 갈등은 어느정도 봉합된 것으로 보인다. 양현석이 유치하게 XX뱅크라고 비난하던 것을 생각하면 웃기는 일이고, YG 가수들이 출연하던 말던 뮤직뱅크는 실질적인 손해[16] 보는 게 없으므로 굳이 따지자면 자존심만 앞세운 YG의 패배라고 봐야 할 것이다.[17] 하지만 결국 강승윤과 2NE1의 흥행 참패로 본인들이 급한 상태에서 출연을 결정한 거라 나중에는 화해가 흐지부지되었다.

3.2. 엠넷과의 관계


엠넷과의 관계는 SBS와 상당히 유사한 편이다. 사실상 YG 가수들은 엠넷이나 SBS만 출연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2NE1TV나 WIN : Who is next? 등을 방영하고, MAMA에서 올해의 가수상/올해의 앨범상 중 하나는 챙겨준다. KMP홀딩스 설립 이전에는 CJ E&M이 YG의 음반 배급을 맡았다.

3.3.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강혜정#거미#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는 기사가 나왔고, 대표자들이 인사를 나누는 등 # 갑자기 밀월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설경구, 이정재, 박유천 등의 유명 배우들이 많이 소속된 씨제스로 YG 소속 배우들이 옮겨갈 것으로 예측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정작 합작은 모델 기획사인 케이플러스와 했다(…) #

4. 비판

대외적인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빅뱅이 자칭 힙합 그룹으로 데뷔했을 때부터 곧잘 비판을 받았다. 힙합과 아이돌 사이에서, 실력파와 허세라는 이미지는 이후 줄곧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90년대 처음 생겼을 때는 힙합을 컨셉으로 한 소속사에 가까웠다. (이때도 정통 힙합이라기 보다는 가요와 팝의 하이브리드 정도...) 이때는 'YG 패밀리'를 내세웠다.

그러나 빅뱅의 메가히트 이후 사실상 다른 소속사와 다를바 없는 아이돌판에 뛰어들었다. 분명히 '실력파'라고 언플을 날리는데, 분명히 실력이 나쁜 것은 아니고 좋은 편이지만 정말 실력파로 불러야 할지 고민되는 일이 잦으며 실력파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4.1. 사건 대처

YG 그룹의 팬들은 YG가 사건 터지는 것에 대한 대처를 잘 하지 못한다고 주장하며, 2008년 <붉은노을> 이후 2011년 <투나잇>에야 빅뱅이 컴백한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어차피 어느 팬덤이나 소속사를 까기 마련

4.2. 싱글 위주의 활동

YG의 앨범 주조 능력에 대해서도 비판을 가하지 않을 수 없는데, '싱글' 위주의 음원 시장에서는 YG가 개별 싱글에 대한 프로모션이 충실하고 히트곡들이 나오기 때문에 호평을 받지만 '앨범' 단위로 보면 따로따로 공개되었던 곡들을 모아 놨기 때문에 정작 신곡은 별로 없으며, 정규 앨범의 경우에는 예전 곡들 혹은 리믹스들로 꽉꽉 채워 넣어 퀄리티에 대한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그래서 정규앨범 대신 미니앨범만 자꾸 낸다 대표적인 사례가 2집가수 빅뱅의 1,2집 그리고 2NE1의 1집. '수록곡' 이 좋다는 타 기획사와 달리, 이 기획사는 수록곡 자체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 것...[18]

4.3. 에픽하이 팬덤과의 관계

에픽하이 팬덤에서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2011년 타블로 1집에서 인기가요 무대를 피쳐링한 태양을 중심으로 꾸민 것[19] 등이 주요 까임 대상. 게다가 2012년 7집에 이하이, 박봄 등이 피쳐링으로 들어가고 앨범 전체가 YG색깔을 띄게 되면서 거부감을 느끼는 하이스쿨이 많다. 하지만 에픽하이가 인터뷰에서 YG에대해 굉장히 좋게 생각하는것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것을 볼때 당분간 골수 하이스쿨러들은 속 좀 앓을것 같다(...)

8집 "신발장" 이 나오면서 양현석 사장은 에픽하이의 음악 스타일을 YG화 되는것을 막기위해 YG내 스튜디오 사용을 100%막았다고한다. 에픽하이도 동의했고, YG는 앨범홍보만 한다고한다. 자세한건 항목참조

4.4. 언플 능력?

위에서처럼 YG팬들은 YG의 언론 대응이 시덥잖다고 생각하지만, 2009년 2NE1 데뷔 당시 실력파 여자 빅뱅 으로 언플했던 것을 보면 그다지 설득력이 있지는 않다. 최근들어서는 모 라이벌 소속사와 언플로 대결하면 누가 이길지 알수없다는 사람들도 있긴하지만... 언플계의 유일신이신 그 분 의 경지에는 한참 못 미친다는게 일반적인 반응.

예전부터 아이튠즈 스토어의 각국 차트 혹은 빌보드의 비주류 차트를 가지고 언플하는 것을 즐겨하였으나[20] 싸이의 빌보드 HOT 100 진입으로 무의미해지면서 안 하는 듯 하다. 2013년 기준으로는 2010년 이후부터 나온 일명 'YG판 소녀시대' 언플과 함께 2NE1의 월드 투어 경과를 수시로 언론에 알리고 있다.

2012년에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과 이하이의 히트가 꽤 많이 보도되며 'YG 천하' 라는 말이 자주 오르내리고 있는데, 물론 YG가 여타 기획사들보다 빅히트가 터지긴 했지만[21] 노골적인 YG 찬양 기사가 포털 메인에 오르내리는 걸 보면 언플이 아닐까 의심되는 수준이다. 상장회사라서 주가에 민감해진 듯 하다

4.5. M.Boat와의 관계

2000년대 초중반, 작사가이자 프로듀서인 박경진이 대표였던 'M.Boat'라는 소속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휘성, 거미, 빅마마를 데뷔시키며 대박을 냈다. 본래는 M.Boat에서 음악적인 부분을, YG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방식이었다. 그런데 어느새부턴가 소속 가수와 프로듀서들을 YG로 흡수시키며 M.Boat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게 되었다.[22]이때 '제 2의 휘성'으로 연습생활을 하고 데뷔했으나 소속사가 사라지며 푸쉬를 받지 못했던 비운의 가수가 윤형렬. 현재는 군 전역 후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콰지모도'역 등 잘나가는 뮤지컬배우가 되었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4.6. YG 패밀리(?)

힙합 레이블(?)이었을 때는 'YG 패밀리'라는 언플을 날리며 '우리는 모두 가족'이라는 식으로 홍보했다. 2010년대까지도 'YG Family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고... 그러나 빅뱅의 대박 이후로 이런 식의 분위기는 사라진지 오래이며, 쉽게 말해 '돈 안 되는' 가수들은 가차없이 내치는 것으로 유명하게 되었다. 원년멤버였다가 해고당한 렉시가 대표적인 예.[23] 근래로 오면 이하이가 대박나자 소리소문없이 데뷔도 못 하고 사라진 '수펄스'가 있다.

이러한 변화는 2007년을 기점으로 뚜렷하게 나타났다. 2006년에 휘성과의 결별로 진통을 겪었던 YG는 2007년에 느닷없이 렉시와 빅마마의 계약 만료를 발표하며 팬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했다. 2005년 원타임과의 계약이 끝난 후에도 의리로 계속 간다고 언플했을 때와는 하늘과 땅 차이. 게다가 2006년만 해도 지누션과 원타임의 계보를 이어갈 듯한 음악을 지향하던 빅뱅은 느닷없이 일렉트릭 노선으로 갈아타는 등 음악 스타일도 바뀌었다. 2008년에는 거미마저 하우스 댄스곡을 타이틀로 내고 2009년에는 2NE1이 데뷔한다.

내부 사정이야 어찌됐든 외부의 시각에서 봤을 때 이런 변화는 YG가 철저히 아이돌 노선으로 선회하면서 방향성이 맞지 않는 가수를 정리하는 것으로 인식해도 무리가 없다. 게다가 다시 뭉친다던 원년 멤버 지누션과 원타임은 떡밥만 몇 차례 나왔을 뿐 10년 가까이 소식이 없고 거미와 세븐마저 방출(?)된 상황에서 2014년 현재 YG의 아이덴디티는 YG패밀리와는 정반대 방향을 걷고 있다.[24] [25]

물론 연예기획사도 수익을 내는 기업이니만큼 기대한 것 만큼의 수익을 내지 못하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당연. 그러나 YG가 미심쩍은 이유는, 휘성의 예에서 알 수 있듯 '돈 되는' 가수가 소속사를 떠날 때는 '지난 인연' '배신자' 운운하며 언플을 날리면서,[26] '돈 안 되는' 가수는 어느날 말없이 해고해버리는 것. 그 지독한 SM도, 전후사정이 어떻게 되었든, 먼저 자신들을 배신하지 않으면 아무리 돈이 안 되어도 어떻게든 미니앨범이라도 내 주고 뮤지컬도 연결해 주는데 비해[27], 패밀리라고 이야기하는 YG측의 대처는 씁쓸한 것이 사실.


4.7. 언론 조작?

2014년 박봄의 암페타민 밀수 사실이 드러나자 기자들은 앞다퉈 기사를 내려고 했...는데 네이버를 비롯한 여러 포털 사이트에서 박봄에 대해 부정적으로 서술한 기사는 뉴스 메인,많이 본 뉴스에서 사라지고 양현석의 해명과 삼류 언론사 디스패치의 박봄 옹호 기사만 메인에 떴다(!) 세계일보의 보도는 양현석의 해명과 디스패치의 박봄 옹호 기사에 거짓이 섞여있음을 밝혔지만 뉴스 메인에 올라가지 못했다.그래도 널리 알려졌으니 상관 없다.

이러한 상황으로 YG가 언론을 통제한다는 루머가 생겼으나 사실인지는 불분명하니 추측은 금물.

왜냐하면 세계일보의 연재 기사도 부분적으로 부정확한 정보가 섞여 있기 때문이다. 관련 기사 중에 미국에서는 코카인 처방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며, 박봄 사건이 선례가 되어 코카인 밀수 시도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으나, 코카인을 의료용으로 처방받는 것은 코카콜라에 코카인이 실제로 들어갔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또한 기사가 나온 배경을 둘러싸고 이러한 분석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필터링을 해서 볼 필요가 있다.

4.8. 사건 사고

빅뱅을 비롯해 세븐,싸이,박봄 등 소속 가수들의 범법적인 일탈이 빈번한 편이다.그리고 싸이,G.DRAGON,박봄의 활약 덕에 약국 패밀리라는 찰진 타이틀을 획득했다

YG의 팬들은 소속사가 가수들을 너무 풀어주는게 아니냐고 한탄을 자주한다.

5. 소속 연예인

5.2. 소속 프로듀서

  • Q (강규용)
    YG창단 때 부터 함께 해오던 프로듀서. 지금은 뭐하고 사는지 모른다...지만 얼마전 공개된 이하이의 트랙리스트에서 '바보'란 곡을 작.편곡 했음이 밝혀졌다.부활하셨다
  • 페리
    2008년 이후로 아예 활동이 없어서 생존여부도 불분명 하다(...) 2010년 2NE1의 Can't Nobody 영어버전을 작사했다는 썰이 있었으나 저작권협회 확인 결과 테디가 한것으로 드러났다. 현재는 활동이 지나칠 정도로 없다.
  • 테디
    말이 필요없다(...) 이 사람이 빠지면 YG프로듀서 역량의 절반이 날아간다.(...) 사실상 거의 90%는 테디다
  • 최필강
    승리 솔로앨범을 프로듀싱하고 2NE1의 앨범에도 참여하였다. 같은 힙합그룹 해피페이스 소속인 Big Tone도 프로듀싱에 참여하기도 한다. 태양의 'Connection'과 2NE1의 '난 바빠'는 그의 작품이다. 그런데 얼마전에 에픽하이의 7집을 프로듀싱 했다가 하이스쿨러들에게 듣보잡이 에픽하이를 망쳐놨다고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사실 사운드 자체는 정말 잘 뽑았는데 말이다. 여담으로 이 두 사람의 가수로서의 소속사는 달샤벳이 있는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이다. 그래서 빅톤은 달샤벳 표절곡 피쳐링도 했다
  • Choice37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프로듀서. 이하이의 '1,2,3,4' 지드래곤의 'One of A Kind'작곡. One of A Kind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서 얼굴이 뽀록났다(...).(사실 2NE1 TV에도 알게모르게 출연했다고 한다(...)) 레게머리한 GD옆에 서있는 분이 이 분.
  • Dee.P 박한범씨
    빅뱅 앨범 작곡란에 본명인 이 이름을 올리는 바람에 사람들은 처음에 박한별(!)인 줄 알고 모두 낚였다. 빅뱅의 'Stil Alive', 2NE1의 'Scream'등을 작곡했다.
  • Lydia Paek
    최근에 새로 영입. 유튜브 스타출신이다. GD랑 친한 듯하다. 또한 작곡가일뿐 아니라 보컬리스트이기도 하다. 지드래곤의 One of A Kind 뮤비를 자세히 보면 레게머리를 한 GD의 오른쪽에서 춤추는 여자분이 이 분이다.(...) 박봄의 'Don't Cry' 이하이의 '1,2,3,4'공동 작곡.
  • 전군
    휘성의 친구. 태양의 'I Need A Girl' 작곡. 그 이후로는 YG쪽에선 활동하지 않고 있다. 최근엔 신사동 호랭이쪽이랑 쿵짝이 맞는 듯.
  • 싸이 + 유건형
    싸이 + 유건형의 프로듀싱 능력은 그다지 좋은 소리를 듣지는 못하는 편이다. 남의 곡을 본인 스타일로만 써준다는 게 주요 지적. 서인영의 '신데렐라' 와 DJ DOC '나 이런 사람이야' 등은 꽤 히트했으나 서인영의 리듬속으로, 토니안의 탑 스타 등 참여한 곡 상당수는 그저그런 적당한 한철 곡으로 남아 버렸다.
  • 함승천
  • 강욱진
  • 타블로
    YG에서 프로필을 음악PD로 바꿨다. 하지만 작사가로써의 타가수와의 작업도 많은 편. 최근에 최필강과 외부작업으로서 걸그룹 '라니아'의 타이틀곡을 프로듀싱하였다. 또 이하이, 태양의 앨범에서도 3곡의 작사를 하는등 작사가로서 더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하지만 에픽하이 앨범 내에서의 작곡, 편곡 지분은 반대로 YG 프로듀서들에게 넘어가버렸다. 이 후 에픽하이 8집 신발장에서 작곡,편곡 지분을 거의 회복하였다. 현재 YG산하 레이블 하이 그라운드의 대표이기도 하다.
  • DJ Tukutz
  • AiRPLAY (장석준)
    강승윤의 '비가 온다'를 작사.작곡함으로서 프로듀서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본명인 장석준으로 활동했으나 이후 AiRPLAY라는 예명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 조성확
  • BIG TONE
  • Rovin
  • DJ Murf
  • Shockbit

5.2.1. 전속 프로듀서는 아니지만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

  • 선우정아
    인디신의 재즈아티스트로 2NE1의 아파등을 작곡하였다. 그러나 YG측에서 2NE1의 선생님이라거나 YG 소속 작곡가라는 등의 언플을 날린 것에 대해 매우 불쾌감을 표시했다. 선우정아 본인은 곡 의뢰를 받아서 곡을 써 줬을 뿐인데 '2NE1을 가르쳤다' 등의 언플이 날아온 것에 대해 당황했다는 듯.
  • 서원진
    전 럼블피쉬 소속의 기타리스트겸 작곡가로, 2NE1의 Lonely, Ugly 빅뱅의 LOVE SONG등의 라이브세션에 참여하였으며, GD의 그XX의 공동작곡가이기도 하다.

5.3. 소속 배우

5.5. 전 소속

----
  • [1] 이는 현재 조PD의 브랜뉴스타덤(대중지향)과 브랜뉴뮤직(언더지향)의 관계와 상당히 유사하다.
  • [2] 실제 YG 본사를 가보면 국내 기획사 중에서도 최강급 시설을 볼 수 있다.
  • [3] 싸이는 외부 영입 아티스트라 YG에 직접적인 영업이익 기여도는 상대적으로 낮은편. 증권사 애널리스트들도 YG가 얻은 것은 직접 영업이익보다 주가 상승 호재와 함께 추후 소속 가수들의 해외 진출시에 강력한 교두보를 얻었다는 것을 크게 평가한다.
  • [4] 젠틀맨의 국내 차트 성적은 강남스타일 열풍의 후광으로 상당히 높았으나, 그 전보다 좋지 못한 평에 뮤직비디오 논란까지 겹쳐 싸이의 국내외 인기가 떨어지는 데 일조했다. 해외 인기야 원래 일시적인 것이었고 거품이 빠질 것이 예상되었지만, YG의 높아진 주가의 기반이 그 해외 열풍이였기 때문에 빠지니까 타격이 큰 것이다.그리고 조용필의 19집 컴백으로 화제성에서도 밀렸다.
  • [5] 무리한 레게 접목과 함께 Apink보다도 낮은 반응과 음원 순위를 얻으며 '빨리 접고 다음 곡 발표해라' 라는 반응까지 나왔다(...)
  • [6] 엠넷에서 방영하는 Who Is Next(WIN)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팀별로 나누고 이기는 팀만 데뷔)
  • [7] 지속적으로 멤버관련 언플을 한 YG판 소녀시대
  • [8] 사실 2013년도에 승리는 앨범 발매 계획이 없었다. 갤럭시 콘서트에서 밝힌 사실. YG가 급전VIP들의 화력을 빌어 주가를 올리고자 급하게 내놓은 것. 승리더러 3주의 시간을 주고 앨범을 만들라고 했다. VIP曰 솔로는 원래 3주 전에 서프라이즈 발표해서 만드는게 제 맛이죠
  • [9] 하지만 슈퍼스타K 출신이던 유나킴과 김은비는 연습생 영상을 공개 했으나 YG 탈퇴
  • [10] 물론 이건 달샤벳이나 에이핑크도 해당.
  • [11] 현재 ICON 이라는 예명을 가끔 쓰고있는 노민우와 겹치지 않기위해 이렇게 지은듯 하다.
  • [12] 장기하와 얼굴들하하가 YG 구내식당에서 밥 먹고 간 방송분이 나간 후, 소속사 두루두루amc에서 공식 페이스북에 "우리는 소속가수를 굶기지 않습니다"라고 올리기도 했다(...).
  • [13] 다만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YG를 검색하면 동명의 래퍼 사진이 먼저 나온다.
  • [14] 참고로 2009년은 국내 대형 소속사인 SM, YG, JYP가 각자 돌아가며 악재를 겪었던 해로 아이돌 팬덤에선 유명하다.
  • [15] 참고로 2NE1이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고, 정규 1집 컴백 때 11분 무대라는 파격적인 특혜를 얻었다. 게다가 양현석K팝 스타 심사위원으로 있으니 말 다한 셈.
  • [16] 실질적인 피해는 아니지만 강남스타일 때 처럼 YG 소속 가수가 1위를 했으나 당사자가 없이 축하를 하면 프로그램측도 상당히 멋쩍어 지긴한다.
  • 17]</a></tt> 2012년에는 싸이가 mbc와 sbs만 출연해서 속이 쓰리긴 했다. <del>뭐 어차피 한자리수 시청률인데</del>
  • [18] 그나마 호평받는 수록곡들이 빅뱅의 'CAFE', 'FEELING' 와 2NE1의 '아파' 같은 곡들... 수록곡들은 새로운 프로듀서와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서 신선한 곡들이 나오지만 수록곡 자체가 많이 없으니...
  • [19] 열꽃 Part.2 타이틀곡인 Tomorrow (Feat. 태양) 자체가 하이스쿨 안에서도 호불호가 많이 갈렸다. 그런데 인터뷰에서 타블로가 원래 태양 피쳐링을 생각하였다고 하여서 좀 수그러들었다.
  • [20] 이건 소녀시대등 다른 아이돌도 곧잘 하는 언플이긴 하다만...
  • [21] 가온차트 기준 2, 3월 월간 1위를 각각 빅뱅의 'BLUE' 와 'FANTASTIC BABY' 가 차지했고, 7월 1위는 2NE1의 'I Love You', 8월 1위는 '강남스타일', 9월 2위는 '그XX', 11월 1위는 이하이의 '1,2,3,4'. 멜론 연간 기준으로 보면 늘 2위를 해왔던 (2008년 - 하루하루, 2009년 - I Don't Care 등) YG가 강남스타일로 첫 멜론 연간 1위를 찍었다.
  • [22] 결별의 징조는 원티드부터 나타났다. 빅마마가 1집을 내고 대박을 치던 와중에 후속으로 원티드 데뷔를 준비하던 박경진 대표는 이번에도 YG와 제휴해 데뷔시킬 계획이었으나 양현석이 이를 거절해 원티드는 이전 가수들보다 푸쉬를 덜 받았다. 물론 원티드 1집 때는 원타임의 대니가 피처링을 하고 후에 니모 데뷔곡에 빅뱅의 대성이 피처링하는 등 소소한 교류는 계속됐지만 휘성, 거미, 빅마마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였다.
  • [23] 렉시는 4년간 YG에서 데뷔를 준비할 만큼 인연이 깊은데다 계약 만료 당시에도 음악차트 순위권에 오르는 등 나름 잘 나가는 가수였음에도 결말이 좋지 않았다.
  • [24] 물론 싸이와 에픽하이 같은 케이스도 있지 않냐고 반박할 수도 있지만 싸이는 활동 시장이 아예 국외로 바뀌었고 에픽하이도 YG 합류 이후 가수보다 프로듀서로서의 비중이 더 많아졌다. 싸이는 그나마 해외 활동을 어떻게든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라 당분간 지금처럼 계속 활동하겠지만 에픽하이는 타블로의 방송/프로듀서 활동을 제외하면 2년 동안 후속 앨범이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YG 합류 이전 다작으로 유명했던 것을 고려하면…
  • [25] 에픽하이의 경우는 YG보다는 내부의 문제다. 타블로가 '우리들이 다작이 싫어서 안한다. 납득할 수 있는 작품만 공개할 것이다.' 라고 말한 바 있다.
  • [26] 사실 휘성의 계약해지는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었다. 원래 3집까지 내면서 계약이 끝났지만 4집까지 했으니... 계약해지 후 YG의 언플은 법적 문제가 아니라 감정싸움에 가까웠다.
  • [27] 일단 현재까지는 이수만의 부재 당시 가장 많이 불이익을 당했던 H.O.T와 자력으로 나간 신화, 플라이투더스카이 등의 가수들을 제외하면 SM이 먼저 내친 가수는 공식적으로 없다. 계약문제로 욕을 먹는 사례는 있지만 게다가 SM Town 콘서트에 강타, BoA, 라이투더스카이까지 참여했다.
  • [28] YG케이플러스(구 케이플러스)소속.
  • [29] 주간 아이돌에서의 YG를 향한 러브콜에,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이후로는 YG 사옥 주변을 서성인다는 GD의 증언도 있었다. 아무렇지도 않게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5 16:12:37
Processing time 0.240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