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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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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소련)의 제트 전투기
도입/개발 미그기 수호이 야코블레프 보슈킨 렉세예브 투폴레프
1940년대 MiG-9 MiG-15
파곳
Su-9(1946) Su-15(1949) Su-17(1949) Yak-15 Yak-19 Yak-17 Yak-23
플로라
La-150 La-15
팬테일
La-168 I-211/215  
Yak-25(1947) Yak-30(1948) Yak-50(1949)
1950년대 MiG-17
프레스코
MiG-19
파머(농부)
MiG-21
피쉬배드
Su-7 Su-9
피쉬포트
Yak-25
1960년대 Ye-150/151/152 Ye-8 Su-11
피쉬포트
Su-15
플라곤
Su-17
피터
Yak-28
파이어바
Yak-32 Tu-28
1970년대 MiG-23
플로거B
MiG-25
폭스배트
MiG-27
플로거D
Yak-38 Yak-45
1980년대 MiG-31
폭스하운드
MiG-29
펄크럼
MiG-21bis MiG-33
슈퍼 펄크럼
Su-20 Su-22 Su-27
플랭커
1990년대 MiG-MFI
(Project 1.44)
Su-32 Su-33 Yak-141
(Yak-41)
2000년대 Su-47
베르쿠트
Su-37
터미네이터
Su-35
슈퍼 플랭커
2010년대 MiG-35
펄크럼F
Su-34 수호이 T-50 Yak-130
2020년대 MiG-LMFS Su-FGFA



Contents

1. 설명
2. 관련 항목


1. 설명

Yak-141 "Freestyle" - Farnborough Airshow 1992

Yakovlev Yak-141



Yak-141은 Yak-38의 후계기종으로 소련의 야코블레프 사에서 개발되었으나 구 소련이 해체되면서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된다. 소련 해체 이후에도 한동안 테스트가 계속되었으나, 결국 예산 문제 때문인지 흐지부지되었다. 더 설명하자면 1977년부터 설계에 들어가 Yak-41M라고 명명되었으며, 1987년 첫 비행에 성공한 뒤에 1992년 판보로 에어쇼에서 공개되었다. 서방 진영에게 소개할때 Yak-141로 이름이 변경되었고, NATO 코드명은 프리스타일(Freestyle)이다. 초음속 전투기로 4개의 파일런에 MiG-29 수준의 레이더와 항공전자장비, 플라이 바이 와이어 시스템을 갖추어 Yak-38에 비해 뛰어난 공대공 전투 능력과 엔진 성능의 향상으로 넓은 작전 반경을 가졌지만 가장 큰 수요처인 어드미럴 쿠즈네초프급 항공모함이 스키점프대를 활용해서 Su-27같은 일반적인 함재기를 채용하면서 앞날에 먹구름이 끼었으며, 급하게 서방과 협력해서 판매처를 늘리려고 했으나… 소련이 망하면서 예산 부족으로 인해 중단되었다. 다만, Yak-141에 쓰인 기술 일부, 특히 후방 배기노즐 기술은 야코블레프사를 통해 미국으로 전해져서 F-35B수식 노즐 제어에 쓰였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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