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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건담

  • 이 항목은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Z건담>의 주역 메카닉인 Z건담(MSZ-006)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에 대한 설명은 기동전사 Z건담 항목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을(乙)건담

Contents

1. 개요
1.1. 작중 설명
1.2. 무장
1.3. 활약상
2. 파생기
3. 모형화
4. 기타 매체
4.1. 슈퍼로봇대전의 Z건담
4.1.1. 슈퍼로봇대전 IMPACT
4.1.2.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4.1.3. 그외의 시리즈
4.2.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의 제타 건담
4.3.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에서의 제타 건담
4.4. 건담 배틀 시리즈에서의 Z 건담
4.5. 건담무쌍 시리즈
4.6. 건담VS건담 시리즈
4.7. G제네레이션 시리즈
4.7.1. 본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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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Z-006 제타 건담
형식번호 MSZ-006
기체명 제타 건담
기체형식 프로토타입 가변 모빌슈트
제작자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사용자 에우고
발주시기 우주세기 0087
좌석 흉부에 위치
전방위 모니터, 리니어 시트 탑재
전고 MS 전체높이 19.85m, 머리높이 18.7m
웨이브 라이더 전장 24.32m
중량 자체중량 28.7t, 전비중량 62.3t
장갑재질 건다리움 감마 합금
에너지원 미노프스키 타입 초소형 핵융합로(출력: 2,020kW)
추력 로켓 스러스터: 12,200kg*5, 10,600kg*2, 7,600kg*4(총 추력 112,600kg)
버니어 스러스터/아포지 모터의 수: 8개
최대 가속력 1.81G
센서 범위 14,000미터
특수장비 바이오센서
파일럿 카미유 비단, 아폴리 베이, 쥬도 아시타, 루 루카
고정무장 60mm 발칸포x2[1]
2연장 그리네이드 런처[2]
빔 사벨x2[3]
빔 건 x2[4]
선택무장 그리네이드 런처 카트리지[5]
실드[6]
XBR-M87A2 빔 라이플[7]
롱 빔 사벨[8]
하이퍼 메가 런처[9]
필살기 웨이브 라이더 돌격
하이퍼 빔 사벨
특수능력 변형기능: 웨이브 라이더
웨이브 라이더시 단독으로 대기권 돌입 가능

1. 개요


<기동전사 Z건담>의 등장 메카. 읽기는 제타 건담. 제타란 그리스어의 ζ(제타)로 6번째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당초에는 카미유의 기초설계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설정이었으나 점점 변질되어 극장판에서는 그냥 카미유 전용기로 설정이 바뀌었다. 기타즈메 히로유키가 새로이 연재하는 코믹스인 제타 건담 디파인에서는 이 설정이 반영되었는지 제타 개발 계획 돌입후에도 원 리크와트로 바지나는 알고 있는 제타에 대해 카미유는 아예 모르는 것으로 나오기도 한다.

디자인은 나가노 마모루, 오오카와라 쿠니오, 지타 카즈미 등 복수의 디자이너가 참가했으며 이 중 유명한 것이 후지타 카즈미의 디자인과 나가노 마모루의 디자인이다. 전자의 경우 결정된 디자인과 비교해서 하반신의 디자인이 크게 다르고 콕핏 해치 아랫부분이 청색이 아니라 흰색으로 지정되어있다. 나가노 마모루의 디자인은 아직 Z 건담의 디자인이 결정되기 전 임시로 아이캐치에 사용된 바로 그것이다. 최종적으로 결정된 Z 건담의 디자인은 여러 디자인 중에서 좋은 점만을 따와서 만든 것을 후지타 카즈미가 정리한 것.

기존의 건담 얼굴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다른 건담들의 턱장식이 네모난 것과는 달리 뾰족하고, 안면부의 각무늬도 평범한 마스크 형태인 다른 건담과는 달리 매우 독특하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또 건담의 특징인 三자형 콧구멍(?)이 제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얼굴을 다른 건담계 모빌슈트의 얼굴(건담 페이스)와는 다르게 제타 페이스라고 부른다. 안테나 부분도 U자형과 V자형이 겹쳐있어서 보통 V자형이나 겹친 V자형인 다른 건담과는 다르다. 전체적인 실루엣이 하체는 굉장히 넓은 데 반해 상체는 좁은 A자 형태로, 평범한 인간에 가까운 기존의 건담과는 다른 형태이다. 제타 이후 더블제타부터는 퍼스트 건담과 닮은 형태로 도로 돌아가기 때문에 제타의 생김새는 건담의 디자인 가운데서는 매우 독특하고 이단적인 모습으로 남게 되었다. 턴에이 건담 다음으로 특이하게 생긴 건담이라고 할 수 있다.

후에 제타플러스 같은 파생기 등이 설정되기는 했지만, 제타플러스의 데뷔작인 <건담 센티넬> 자체가 공식 작품이 아닌 비공식 작품이기 때문에 제타플러스기동전사 건담 UC를 통해 공식설정에 편입되기 이전까지는 반다이선라이즈의 공식설정은 아닌 것으로 취급되고 있었다. 건담의 설정은 영상화된 시점에서 오피셜이 되기 때문에 영상작품을 통해 공식설정에 편입되지 못한 대부분의 파생형은 그냥 외전 작품에 나온 자체적인 설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으로 취급된다.
한편 처음부터 영상작품을 통해 데뷔한 공식적인 파생기였던 리가지의 경우 가변기구를 배제하고 MS와 MA형태를 분리독립시키는 것으로 해결하고자 했지만 비용절감과 성능향상 양면에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한다. 또한 MSV에 의하여 설정된 젯 투의 경우 Z 건담의 발전기임에도 불구하고 코스트 퍼포먼스와 정비성의 문제 때문에 가변기구는 Z 건담의 것이 아니라 메타스의 것을 채용했고, 후에 이것이 몇 안되는 Z 건담의 파생기인 리젤로 발전한다.

1.1. 작중 설명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에우고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인 Z 계획에 의하여 제작되었다. 그러나 엄밀하게 Z 계획이 무엇인지는 방송후 2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나도록 설명된 바가 없다. 설정에 따라서는 에우고의 차기주력기 개발이 목적이라고도 하고, 양산목적이 아니라 플래그십(대표 기체)이 될 수 있는 초고성능기 개발이 목적이라고도 하며, 혹은 가변 모빌슈트의 생산이 목적이라는 둥, 이 부분은 Z 건담 자체의 설정변경과 더불어서 명확한 답이 없다.

어쨌든, Z계획으로 개발된 백식은 프레임 강도 때문에 가변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고[10] 메타스의 경우에는 MA모드의 중력권내 전투능력이 기준치에 미달된다는 판단에 따라서 Z 건담의 개발이 결정되었다.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은 강탈한 건담 MK-2에서 얻은 무버블 프레임이었다. 메타스형 가변 구조는 기체 프레임에 가해지는 부하는 해결되지만 AMBAC에 의한 운동성의 향상을 기대할 수 없었고 백식형은 기체의 프레임에 과다한 부하가 걸렸다. 그러나 무버블 프레임에 의하여 백식형 가변의 문제점인 프레임의 과중을 해결할 수 있게 됨으로써 본격적인 가변형 모빌슈트의 제작이 가능해졌고 그 결과가 Z 건담이다.

여담으로 Z의 복잡한 가변구조 설계에 카미유 비단의 아이디어가 반영되었다는 설정이 존재하는데, 모빌슈트의 범용성 및 기동성과 플라잉 아머의 고가속 능력, 대기권 돌입 및 비행 능력을 하나의 기체로 집약시키는 것이 Z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였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당초 '플라잉 아머를 등에 짊어진 모빌슈트'를 구상했였다. 하지만 여기서 개발자들이 직면한 문제는 플라잉 아머 역할을 하는 백팩 유닛을 어떻게 기체 전면부로 이동시키느냐 하는 것이었다. 플라잉 아머 유닛은 추력을 담당하는 한편, 대기권 돌입시 기체를 보호할 수 있어야 했기 때문에 크고 무거울 수밖에 없었고, 이렇게 크고 무거운 유닛을 신속하게 기체 뒤에서 앞으로 재배치 하자니 가변시 말단 하중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졌다. 하지만 이 문제는 플라잉 아머 유닛을 양쪽으로 나누어 기체의 허리 양 옆을 통해 각기 이동하는 아이디어를 카미유 비단이 제시함으로써 Z 건담을 포함해 이후 Z 계열기들의 독자적인 가변 기믹으로 완성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이렇게 완성된 Z 건담은 가변을 통하여 모빌슈트모빌아머의 장점만을 취득하는 것에 성공했다. 특히 가변을 위하여 개발된, 보다 진보한 무버블 프레임은 간단한 구조에 비해 뛰어난 강도를 지니고 있었고, Z 건담은 3세대 모빌슈트의 적인 존재가 된다. 또한 대기권 돌입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기 때문에 뛰어난 내열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에 따라서 모빌슈트의 주무기가 빔 병기로 이행된 그리프스 전역 시기에는 뛰어난 내탄성을 지니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한편으로 웨이브 라이더라고 불리우는 MA형태의 특성은 전투기에 준하기 때문에 파일럿은 모빌슈트와 전투기의 양방의 조작에 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제약과 더불어 복잡한 가변기구에 기인한 낮은 정비성과 코스트 퍼포먼스 때문에 양산에는 이르지 못했다.[11] 또한 이러한 점들 때문에 돌출된 고성능을 지닌 Z 건담의 존재가 코스트를 도외시한 기체개발경쟁에 불을 붙인 셈이 되었다.

Z 건담은 복잡한 기능 덕분에 조작이 어렵지만 대신에 초보적인 사이코뮤 시스템인 바이오센서가 내장되어 조종을 돕는다. 이는 애너하임에서 뉴타입 병기의 연구를 위해서 블랙박스로 탑재시킨 것으로 카미유의 뉴타입 능력 각성에 큰 역할을 하지만 그의 정신이 붕괴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1.2. 무장

무장은 보편적인 60mm 발칸포빔 사벨, 빔 라이플 이외에도 완부에 그리네이드 런처가 장착되어있다. 빔 사벨의 경우 스커트 아머에 장착하며 웨이브 라이더 변형시에는 빔 건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단 출력은 빔 라이플의 1/4에 불과하기 때문에 치명타를 주는 것은 힘들다. 빔 라이플의 경우 동시대 모빌슈트의 일반적인 제식 빔병기의 두 배 이상인 5.7MW의 출력을 가지고 있다. 에우고, 티탄즈 양쪽의 기체 중에서도 이것보다 강력한 모빌슈트용 빔병기는 백식의 메가 바주카 런처가 유일하고 바이아란메가입자포가 4.7MW로 그나마 가까운 수준의 출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가변 등의 문제점 때문에 총신은 신축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기체의 팔이나 등에 고정하는 것도 가능. 에너지 팩은 건담 Mk-II의 것과 공통규격이며 필요에 따라서는 총구에 빔사벨을 형성하여 롱 빔 사벨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백병전에도 대응된다.

Z 건담의 장비 중에서 최고의 화력을 지닌 하이퍼 메가 런처의 경우 출력은 8.3MW에 이르며 내부에 제너레이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메가 바주카 런처처럼 딱 한 발 쏘고 끝나는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또한 Z 건담에 연결하여 추가적으로 동력을 얻어 연사속도를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 자체적인 추진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겉보기보다 운동성의 저하를 일으키지 않는 것도 장점. 단 크기 때문에 발생하는 질량 문제에서 자유롭지는 못하다. 이 때문에 빔 라이플처럼 빔 사벨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효율적이라고 하기는 힘든 구석이 있다.

완부 그리네이드 런처의 경우 4발씩 장탄되며 그리네이드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사실은 미사일이다. 연료의 문제때문에 단거리에 그치지만 어느 정도 유도성을 지니고 있으며 근거리에서는 충분히 모빌슈트를 격파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니고 있다. 추가적으로 탄창을 증설하여 장탄수를 늘릴 수도 있지만 그 경우 변형시에는 제거해둘 필요가 있다. 그 밖에도 미사일 대신 와이어를 장비하는 것도 가능.

1.3. 활약상

그리프스 전역에서 카미유 비단의 애기로 활약했지만, 그가 정신붕괴로 전장을 떠난 후에는 쥬도 아시타가 대체 파일럿이 된다. 쥬도가 ZZ건담을 수령한 다음에는 루 루카가 타고 제1차 네오지온 항쟁을 끝까지 헤쳐나갔지만 결국 퀸 만사에게 대파되었고, 액시즈에서 폭발이 일어날 위험이 생기자 쥬도 일행 모두 멀쩡한 더블제타에 옮겨타고 제타는 유실되어 버린다. 나중에 모형 관련 책자인 <건담 웨펀즈>에 실린 단편에서는 민간에서 이때 버려진 제타를 발견, 복원시켜서 다시 날 수 있게 하지만 비공식설정. 마찬가지로 외전작품인 <하이스트리머>에서는 아무로 레이가 Z 건담을 요구했다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상층부에 의하여 거절당하고 이것이 뉴 건담개발의 계기가 된다.

아직 꿈과 희망이 넘치는(…) ZZ 초반부에서는 전작의 비장함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정말 깨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가르스J 앞에서 빌빌거린다든가 북두X권을 날린다든가 뒤뚱뒤뚱거린다든가. 하지만 역시 최고의 포인트는..."자쿠 머리를 단 제타가 나간다! 쏘지 마!"

제타 건담은 이미지상 '제타 건담의 주역기로 카미유 비단의 기체'이지만, 후반 주역기이므로 제타 건담보다 더블제타에서 출연이 더 많았다. 그 때문에 화수로 따지면, 카미유는 약 21화 제타의 고동 이후부터 50화 우주를 달린다 까지 30화 이하, 루 루카는 더블제타가 나오는 11화 이후부터 거의 계속 제타에 탔기 때문에 제타를 탄 화수가 30화를 넘기게 된다. 게다가 작중 연표를 참조하면 카미유가 탑승한 기간은 8개월 정도이며, 쥬도 아시타가 약 6개월, 루 루카가 10개월을 탑승했기 때문에 결국 가장 오랜 기간 제타 건담을 주역기로 쓴 파일럿은 루 루카가 돼버린다.[12]하지만 로봇대전에선 카미유만 뜨면 제타를 상납하게 된다

2. 파생기

  • MSZ-006-X1/MSZ-006-X2/MSZ-006-X3 프로토타입 Z 건담
    개발이 난항을 겪던 시절의 프로토타입 Z 건담. 가변 기능은 없다. 이후 여기에 무버블 프레임플라잉 아머의 데이터, 카미유 비단의 아이디어 등이 합해져서 완성된 기체가 바로 Z건담이다. 두부가 백식형, 릭 디아스형, 네모형의 세 가지 형태가 존재한다. 그 중 백식형이 가장 뛰어났기 때문에 이후 Z건담에는 백식형이 채택되었다.

  • MSZ-006-03A Z 건담 3호기 A형 화이트 제타 / MSZ-006-03B Z 건담 3호기 B형 그레이 제타 / MSZ-006-03C Z 건담 3호기 P2형 레드 제타
    총 3기가 있는 제타 건담 3호기. <건담 이볼브>에서 등장했다. A형은 화이트 유니콘이라는 인물이, B형은 그레이 울프라는 코드네임을 달고 나온 인물이, P2형은 레드 스네이크라는 코드네임을 쓰는 오리지널 여성 파일럿이 탑승한다. P2형은 작중에서 폭렬 갓 핑거를 연상케 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흠좀무. 팬들은 화이트 유니콘을 아무로 레이, 그레이 울프를 신 마츠나가, 레드 제타에 탈 예정이었던 원 파일럿을 죠니 라이덴이라고 보고 있다. 특히 화이트 유니콘은 성우 보정도 있고 해서 확실히 아무로 레이라고 친다. 성우가 아무로 레이의 성우인 후루야 토오루. 성우 본인도 연기하면서 아무로 레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고 한다.

    화이트 제타는 <건담 이볼브>보다도 훨씬 이전에 <기동전사 Z건담>의 외전격 영상물인 <그린 다이버즈>에서 등장했다. 그린 다이버즈는 체험형 테마파크 영상물[13]이며, 그리프스 전쟁 당시 한 민간인 남매가 전투중에 탈출하여 스페이스 셔틀을 타고 지구로 피난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도중에 화이트 제타가 등장하여 도움을 준다.

    화이트 제타는 비공식이라고는 하지만 은근슬쩍 아무로 레이와 엮고 있는 기체라 HCM Pro와 MG, RG 스케일로 나와있다. HCM 사양은 '제타 건담(WD)'으로 나왔고 MG와 RG는 '제타 3호기'로만 적혀있다. <SD건담 G제네레이션 DS>에서는 2주차 이후 스페셜 모드로 시작한 뒤 후기 분기에서 우주세기 루트를 선택하면 아무로가 리가지 대신 타고 들어온다. 여기서도 기체명은 Z건담(WD)로 되어 있다. 성능은 노멀 제타와 동일하나 누구를 태워도 하이퍼화하지 않기 때문에 취급이 좋지 않다. 게다가 스텍제인 개더비트 계열 특성상 전체병기가 있는 리가지보다도 약하다. 안습

    화이트 제타 MG는 첫출시 이후 몇년이 지나서야 겨우 재판되었다. 그러나 역시 한정판이라 물량이 상당히 적다. 후에 클럽G 한정판 RG로 출시. RG제타의 훌륭한 프로모션에 화이트제타 도장이라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그레이 제타 역시 클럽G 한정으로 MG화되었다. 예약기간은 2014년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이고 2월 배송 되었다. 반응이 좋았는지 2차 예약까지 받았다.

    뒤를 이어 레드 제타도 클럽G 한정으로 MG화되었다. 예약기간은 2015년 3월 5일부터 22일까지고 6월 배송 예정이다.

  • 스트라이크 제타 건담

  • FA-006ZG 풀 아머 Z 건담
    흔해 빠진 풀 아머 버전. 플라잉 아머를 빼고 전신에 장갑을 덧대었다. 물론 계획만 존재하고 실제로 제작된 적은 없다.

  • MSZ-007 양산형 Z 건담
    베이스는 프로토타입 Z 건담. 화력을 강화시켜 양산형으로 제작하려 했지만 가변기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가가 비싸져서 결국 선행기만 생산되고 더이상 제작되지 않았다. 이름이 건담임에도 불구하고 헤드는 형.

  • MSZ-007 Z레이피어 I
    코드네임은 에타(η) 건담. 위의 기체와 형식번호가 동일하기 때문에 혼동된다. 양산형 Z계획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이 기체가 대신 형식번호를 인계받았다는 가설이 있다. Z 건담의 발전판으로 윙 부스트, 익스텐션 부스트 등의 각종 옵션 유니트로 환장할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 MSZ-008 Z Ⅱ(젯 투)

  • MSZ-010 ZZ건담

  • MSA-0011 S 건담

  • MSZ-006(MSK-006) 제타플러스

  • Z건담 리스토어 모델
    ZZ건담 후반에 대파된 Z건담을 개수한 기체라는 설정.

  • Z자쿠
    Z건담에 자쿠 머리를 단 것. Z자쿠 항목 참조.

  • RGz-91 리가지

  • Z 건담 1/2
    하세가와 유이치가 만든 MS. <기동전사 Z건담 1/2>이라는 단행본에 등장한다고 한다. Z 건담 1/2에 동봉되어 있는 그림.

  • MSZ-006> Z프롬프트
    <기동전사 건담 문 크라이시스>라는 단행본에 등장한다고 한다.

  • MSZ-006PL1 Z플로토니우스
    위와 동일.

  • A/FMSZ-007 II ZETA
    <기동전사 건담 지온의 재흥>이라는 단행본에 등장한다고 한다.

  • RGz-95 리젤
    소설 <기동전사 건담 UC>에 등장.
    본기의 가변 콘셉트를 이으면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다만 변형구조는 메타스젯 투에 기반.

  • 하이퍼 제타 건담
    소설판 버전의 제타 건담. 국내 정발된 소설판의 경우 표지는 TV판이지만 책 내부의 삽화는 이 버전을 따르고 있다.(...) 디오큐베레이고 혼자 다 때려 잡을 기세의 떡대가 인상적.#

  • 라이트닝 Z 건담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마지막화에서 등장한 코우사카 유우마의 명인배 빌더즈 콘테스트 작품 우승 건프라. 기존 제타 건담에서 무장이 살짝씩 변경된 모습이다. 실드가 반대방향으로 장착되어 있고 백팩을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것이 특징. 2015년 7월 HGBF모델 라인업에 배정되어있다.

3. 모형화

워낙 인기기체이다보니 전 등급에 걸쳐 프라모델이 출시되었다. 어떻게 보면 건담과 더불어 건담 프라모델의 상징과도 같다. 건담, 자쿠, 샤아 전용 자쿠, Z 건담 이 넷은 새로운 등급이 나오면 반드시 출시되는 기체이다.[14]
더불어 복잡한 가변 기믹으로 인하여 반다이 기술력 과시의 용도로 쓰이는 경우도 많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RG 제타 건담.[15]
  • 과거 1/144와 1/100으로 나왔는데, 1/144의 경우 프로포션과 가동성은 당시 기준으로 그럭저럭이었으나 변형은 불가능했다. 변형은 1/100에서 재현되긴 했는데 억지로 정밀 재현을 하다 보니 프로포션이 엉망으로 망가졌고 가동성과 강도도 엉망이었다. 그나마도 해적판은 조립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1/60의 경우엔 변형 기능이 재현되지 않았다. 이들을 기반으로 80년대 말 한국에 수많은 해적판(...) 제타 건담 건프라들이 난립하였다. 실제 조립한 킷으로 변신이 되는가 여부는 차치하고서라도 제타의 가변 능력을 매우 강조하였는데 이들 중에는 '제트기로 변신하는 제트건담'이라는 문구를 써넣은 것들이 많았다.
  • 국내 해적판 중에서 아카데미의 1/100이 대표적이었다. 아카데미의 1/100 시리즈는 당시 국내 제작 프라모델 가운데서는 완성도가 월등히 높았다. 이것이 발매된 이후 다른 해적판은 많이 자취를 감췄다. Z건담의 복잡한 가변을 그대로 구현하다보니 내구성이 말이 아니었다. 자매품인 1/100의 ZZ건담이 변신을 반복하여도 별무리가 없는 것과는 대조적이었다. 이 제품만 하더라도 당시에는 꽤나 고가였기 때문에 초딩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인 프라모델이었다.
  • 1990년경 HG로 발매되었다. 그럭저럭 괜찮은 프로포션과 변형 기능을 포함하였으나 원작의 웨이브 라이더 가변이 아닌 제타플러스 타입의 웨이브 슈터 가변이었다. 때문에 구판 1/144를 이용한 개조가 성행했었다.
  • 시간이 흘러 1996년 4월 MG로 발매되었다. 가격은 당시 기준으로 꽤 비싼 3000엔. 가변 완전 재현인데다가 프로포션과 가동성도 뛰어난 편이라 많은 이들이 감탄했다. 디자인은 원작 그대로가 아닌 카토키 하지메가 리파인을 하였으며, 변형시 날개 속에 팔을 숨기는 기믹이 처음으로 적용되었다. 단 관절이 낙지 수준이었는데, 당시로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이후 등장하는 제타 파생기 MG들이 뛰어난 관절 강도를 지니고 있어 낙지로 낙인찍혔다. 이 버전 MG의 의의는 전 등급 최초로 하이퍼 메가 런처를 넣어준 것. 그리고 최초로 LED 발광 기믹이 포함된 MG이기도 하다. 스테빌라이저 부분에 LED 발광 기믹이 있다. 수은전지는 미포함.
  • 2000년 3월에 PG로 발매되었다. 가격은 당시 기준은 물론 현재까지도 상당한 20000엔. 현존하는 PG 중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며[16] 모형전투기를 연상케 하는 뛰어난 프레임 디테일과 가변 기믹으로 최고의 건프라를 꼽을 때 후보에서 빠지지 않을 정도로 높은 평을 받았으나 해치 오픈 기믹은 부실한 편이었다. 요즘 그나마도 아예 없는 PG들에 비하면 양반이지만 그리고 몸체가 너무 무거워서 잘 서있질 못하고, 쉴드의 기믹이 부실해서 팔에 붙여놓으면 자꾸 아래로 처지는 단점들이 있다. 디자인 자체는 원작에서의 날렵한 디자인이 아니라 이전 말매된 MG와 마찬가지로 각선생의 리파인을 거친 디자인이며 다소 넓어 보인다는 점에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그밖에 실드 쪽의 연결부를 재현한 것도 그렇고 PG 퍼스트 처럼 하이퍼 메가 런처를 커스텀 세트로 발매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 같긴 한데 10년이 넘도록 소식이 없다. 대신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퍼스트의 경우 커스텀 세트에 들어있던 발광 빔 사벨이 기본으로 들어있다. 지금이야 HGUC나 MG ver 2.0, RG 등에 비해 밀린다는 인식이 있지만[17] 발매 당시에는 가격에 놀라고 크기에 놀라고 다 만들고 또 놀란다는 일화를 가진 모델이기도 했다.
  • 2003년 10월 HGUC로 발매되었다. 가격은 1600엔. 프로포션은 카토키 하지메의 디자인이 아닌 원작 디자인으로 회귀하였다. 다소 넙데데하던 각선생 디자인에 비해 복고풍이지만 견고해보이는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가동성은 96년도에 발매된 MG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꽤 좋은편. 관절강도도 MG보다 훨씬 우수해서 동봉된 하이퍼 메가런처를 지탱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그리고 이것을 바닥에서 들고있어도 안 쓰러진다. 하이퍼 메가런처도 각선생 디자인이 아니기에 사실상 MG의 것과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빔샤벨은 손과 일체형으로 사출된 매니퓰레이터가 제공된다. 물론 도색필수. 가변은 HG킷답게 교체 변형식이다. MS의 몸체를 분해한 뒤 부위별로 변형하고 웨이브 라이더 전용 몸체에 재조립해주는 방식이다. 변형 후엔 MS의 몸체가 남는다. 완전 변형은 아니지만, MG보다 견고하고 프로포션도 훨씬 좋아졌다. 결론적으로 MG보다 월등해진 프로포션과 견고함으로 상당히 호평 받은 킷이다.
  • 2005년 12월 MG ver 2.0이 발매되었다. 가격은 5000엔. 프로포션은 HGUG에 가깝고 관절 강도나 가동성 모두 1.0보다 훨씬 나아졌다. 다만 팔 부분 중간 연결부가 부러져서 떨어져나가기 쉬우니 유의할 것. 변형 또한 상당히 복잡하므로 순서가 꼬이면 변형이 불가능하다. 파손의 우려마저 있으니 변형 과정을 잘 숙지하고 조심스럽게 변형시켜 주도록 하자.
    이 킷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 중 하나는 아가마 베이스다. 아가마의 항모를 그대로 떼어낸 듯한 모양새로 사출 장면 재현이 가능하며, 전용 지지대로 공중부양 액션도 가능하다. 각도조절은 3단계로 가능한데 웨이브라이더폼으로 전시할 시 각도가 상향각으로밖에 잡히지 않는 단점이 있다. 15도 45도 80도(...) 정도로 평평하게나 하강하는모습으로 전시가 불가능. 메가 빔 런쳐도 되게 걸리적거린다. 또 MG 막투 2.0의 지지대도 제공된다. 바주카 연결부에 부착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Z 건담의 지지대와 달리 각도 조절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막투 2.0 에우고 버전에 들어있는 아가마 베이스와 결합하는 것이 가능하다.
    2009년 1월 장갑이 그로스 인젝션으로 사출되고 HD데칼이라 명명된 습식데칼이 포함된 HD컬러 버전이 발매되었다. 외관이 좀더 선명해보이고 관절강도가 상향된 점이 특징. 일반판에서 잘 빠지던 양 어깨판과 고관절 판의 빠짐 현상도 없어졌다. 가격은 일반판과 같은 5000엔으로 같은 시리즈의 막투와 달리 아가마 베이스도 빠지지 않았다. 2009년에 판매고가 좋았는지 2013년 3번 재판되었다. 현재는 생산중지.
  • 2012년 11월에 10번째 RG로 Z 건담이 발매되었다.[18] 가격은 3000엔. 1/144 최초의 웨이브 라이더식 완전변형 모델로 출시되었으며, 바인더 날개 쪽은 전 등급 최초로 검은색 부분이 분할되어서 매우 혁신적이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핸드 그레네이드 런처 분리와 극장판 마지막에 사용된 실드의 그리네이드 런처까지 완벽 재현. 가동율이나 관절도 하비쇼 런칭 프로모션 영상# 시연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사실상 소체 자체가 완전무결함을 보였다.[19] 11월 23일 일본에 정식 발매되었으며 풍부한 이펙트 파츠[20]와 높은 가동성, 그리고 다리를 접으면 무릎이 자동으로 들어가면서 발목이 짧아지는 등 변형과 가동성을 양립하기 위해 적재적소에 배치된 신 기믹들이 압권으로. RG다운 퀄러티를 자랑하는 물건이다. 다만 메가 런처가 빠진 게 흠.[21] 헐렁거림 문제도 있고 변형 도중 어깨부분이 잘 파손된다. 심지어 이 부위는 한 번 파손되면 MS나 WR로 다시 변형이 불가능할 뿐더러 복구도 어렵다. 이 때문에 일본의 2ch 등에서 논란이 많았는데, 사실 해결법은 간단하다. 관절을 풀어주려고 잘못 건드렸다간 조립도 못 해보고 프라모델 한 대 그대로 날려먹는 수가 있기 때문에,[22] 조립하기 전에 어깨의 관절 부분 부품을 칼이나 니퍼로 일정 부분 잘라내서 유격을 만들면 된다. 즉 가장 손쉽고 기본적인 해결책은 관절 파트를 일정 부분 잘라내서 유격을 만들어낸 뒤 조립하기. 이 방법을 사용하면 파손될 이유도 없고 안전하게 조립 및 전시가 가능하다. 단, 관절을 풀 때 다른 부위는[23] 너무 심하게 풀어주면 포징에 무리가 올 정도로 헐거워질 수도 있다. 이후 한정판 화이트 유니콘 버전으로 발매되었을 때, 문제가 된 이 어깨 관절의 형태 자체가 수정되어 강도 면에선 큰 문제가 없게 되었다.#. 차후 노멀 버전의 재생산에도 이 수정된 관절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MG 2.0에 비해 분명 여러 부분에서 개선된 변형 방식을 보이고 있지만, 크기가 작아서 오히려 MG 보다 변형이 더 까다롭다. 변형 후 고정성도 MS와 웨이브라이더 모두 MG 쪽이 좀 더 우수하다. 작은 크기에 완전변형기믹까지 구겨넣다보니 내구성과 고정성이 조금 불안한 것은 어쩔 수 없는 문제이긴 하다. 여담으로 양 쪽 블레이드 안테나가 전 등급 통틀어서 비례적으로 제일 길게 나왔다. 너무 길어 보이기도 하지만, 좀 더 날카로운 인상을 주기도 한다.

4. 기타 매체

4.1. 슈퍼로봇대전의 Z건담

4.1.1. 슈퍼로봇대전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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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프스 전쟁이 이미 끝난 상태로 시작하는지라 원작 재현은 거의 없다. 야잔과 티탄즈 일당 몇 나오는 정도.

성능이 상당히 어정쩡하다. 전작인 알파 외전에 이어 신규무기로 돌격이 추가되긴 하지만, 사격특화 기체에서 최종기가 격투. 거기다 에너지 소모는 무려 110. 풀개조하더라도 3번 쓰면 보급받지 않는 이상 다시 쓰기 힘들다. 파츠빨을 받으면 좀 더 쓸 수 있긴 하지만...거기다 카미유 능력치도 좋긴 좋은데 매우 좋다고는 말 못하는 상태. 집중 걸어도 회피율이 높지 않고, Z 건담은 장갑이 좋지 않기에 불안하다. 실드방어가 있다고는 하지만, 다이탄 3와 달리 제타는 그냥 뻥뻥 뚫리는 수준에 불과. 졸개들 상대하기엔 좋지만, 네임밸류 있는 에이스급 적을 상대할 때는 고심 좀 해야할 부분. 그래도 임팩트 특성상 주력 유닛들이 많이 갈라지고, 쓸만한 유닛이 적은 때가 많아서 어떻게든 쓰게 된다. 2부에서 처음 등장하는데, 루가 타고 등장. 카미유는 1부에서 등장하지만 슈퍼 건담을 타고 있다.

임팩트까진 그래도 Z 건담이 사격형 기체라는 이미지가 남아있었으나 다음작인 2차 알파부터는 격투 MS로 태어나기 시작한다.

4.1.2.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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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45.83 KB)]

(무개조 / 풀개조 기준)
개조단수는 운동성만 9단까지, 그 외는 10단 개조가 가능하다.
무기 이름 옆에 P가 붙은 것은, 이동 후 공격 가능한 무기, B는 빔 병기.
PLA무기는 소대무기로 소대원일 경우 이 무기만 사용. 색상이 '''청색'''인 무기는 추가 무장. 따로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유닛지형 : AACS(공중, 육지, 바다, 우주)
HP : 4200 / 6300
EN : 110 / 220
운동성 : 110 / 159
장갑 : 1000 / 1500
이동력 : 6
강화파츠 장착칸수 : 2
특수능력 : 변형
수리비 : 4400
사이즈 : M
이동타입 : 육상
소대코스트 : 1.5

무기 타입 / 무기 이름(무기 속성), 사정거리, 공격력 수치(에너지 소모량) 사격 / 60mm 발칸포 P, 1, 1200 / 2800
사격 / 그레네이드 런처 P, 1~3, 2500 / 4100
격투 / 빔 사벨 P, 1, 2800 / 4400
사격 / 빔 라이플 PB(PLA), 2~4, 2900 / 4500
사격 / 하이퍼 메가 런처 B, 1~8, 3500 / 5100(40)
격투 / 하이퍼 빔 사벨 P[24], 3~5, 4000 / 5600(60)
격투 / 돌격 P[25],1~3, 4400 / 6000(80)

카미유 비단(능력치는 레벨 1 기준)
특수능력란은 해당 레벨이 되었을 때 특수능력 등장.
지형공 A육 A해 B우 A
격투사격방어기량회피명중SP
1501559417917717944
특수능력Lv1Lv2Lv3Lv4Lv5Lv6Lv7Lv8Lv9
뉴타입11162532404652
베어내기113253645
실드방어127
소대장 능력 : 반격시 공격력 +20%
정신기 밑 레벨은 해당 레벨이 되었을 때 정신기가 생긴다. SP는 해당 정신기 사용시 소모되는 SP양
카미유 비단
정신기집중번뜩임기합열혈각성
Lv1113263640
SP151030359055

1차 알파에서 원작 시나리오 대다수를 쓰고 끝냈기 때문에 관련 시나리오는 거의 없다. 야잔과 티탄즈 일당 소수가 나오는 정도.

사격기체로 특화되었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후반에 조건을 맞춰 입수하는 추가무기들이 죄다 격투이다. 파일럿 육성시 선택을 잘 해야 한다. 초반부에 PP를 사격에 투자하다 후반부엔 격투에 투자한다면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능력치를 보유하기 쉽다.[26] 일단 Z 건담은 ALL 무기가 없기 때문에 소대 격파시 불리한 점이 많다. 다만 공격력은 MS 계열에서도 순위권에 속하니 카미유 소대장 능력과 더불어 대 보스전이나 중간보스 전에서 한방 파워형으로 나가는 것이 좋다. 아니면 짤짤이형 기체로 쓰자.

ALL 무기가 없어 소대를 한번에 없앨 수 없어서 남들보다 불리했기에 후속작인 3차 알파에선 ALL 무기가 생긴다.

다만 3차 알파에서 ALL 무기가 사격으로 나오면서 육성을 격투로 해야할지, 사격으로 해야할지 갈림길에 선다. 2차 알파때는 소대장으로 쓸거면 격투, 소대원으로 쓸거면 사격으로 고민없이 밀어주면 그만인 기체였다. 어차피 ALL 무기도 없고 2차 알파 버전은 하이퍼 빔샤벨 사거리가 빔라이플만큼 길어서 사격으로 굴리는 메리트가 전혀 없었기 때문. 3차 알파 오면서 ALL 무기 노리고 사격으로 밀어줄지 한방을 노리고 격투로 밀어줄지 고민하게 만드는 기체가 되었다. 더불어 하이퍼 빔샤벨의 사거리로 확 줄어들어 격투 제타를 키울 경우 사거리 부족에 시달리게 되는 상황도 발생하여 더더욱 유저를 고민하게 만들었다.

카미유는 뉴타입 5인방(아무로, 카미유, 쥬도, 킨케두, 하만)에 걸맞게 높은 능력치를 자랑하지만 보통 아무로 다음이 카미유 순이었는데 이번작에선 쥬도보다도 좋지 않다. 쥬도가 워낙 좋게 바뀐 점도 있지만.

4.1.3. 그외의 시리즈


슈퍼로봇대전에서는 전통의 카미유 애기. 윙키 소프트 시절 작품에서는 주로 초중반의 에이스로 활약한다. 특히 거의 대부분의 시리즈에서 카미유가 가입하는 동시에 Z건담이 들어오기 때문에 들어오는 시점이 엄청나게 빨라서 더욱 활약하기 좋다. 초반의 하이퍼메가런처는 다른 기술들과 비교를 불허할 정도의 절륜한 성능. 다만 문제는, 이 초반에 에이스찍던 능력으로 끝까지 가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써먹기는 상당히 벅차다. 후반에 뉴건담, F91, 사자비등 에이스격 기체가 들어오기 시작하면 2군으로 떨어지게 된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때는 1화에 들어오고(...) 쓸만한 아군기체가 별로 없는 특성상 마지막까지 주력으로 활약하게 되지만, 그 외의 시리즈에서는 후반에 다른 기체가 들어올 때까지 중간연결역으로 사용하는 게 보통이다.

반프레스토가 제작한 알파부터는 전반적인 상향에 힘입어 충분히 쓸 수 있는 성능을 기체로 거듭났다. 다만 무장이 하이퍼메가런처로 끝이라는 약점은 여전해서 다른 리얼계 에이스급 기체에 비해 밀리는 건 여전했는데, 그를 해결하기 위해서 외전 이후로는 웨이브 라이더 돌격이 게임 후반에 필살기로 추가되는 이벤트를 꼬박꼬박 넣어서 한방 기체로 컨셉을 변경하였다. 그 덕택에 스펙만 보면 실로 다른 리얼계 에이스의 최종기체급에도 맞먹거나 오히려 능가하는 강렬한 능력치를 자랑하게 되었다. 그런데 사실 이 웨이브 라이더 돌격 때문에 쓰기가 매우 어정쩡해졌다는 문제점이 새로 생겨버렸다. 파일럿의 능력을 육성할 수 있게 되면서 격투능력치나 사격능력치를 올려서 화력을 늘릴 수 있게 되었는데, Z건담은 주력무기가 사격이지만 필살기인 웨이브라이더 돌격은 격투무장이라서 하나만 밀어주기가 애매하게 되었기 때문. 때문에 첫 등장인 알파외전에서는 카미유를 사격 위주로 키울 경우[27] 후반에 웨이브라이더 돌격이 추가되더라도 사격계 최강무장인 하이퍼 메가 런처와 별 차이없는 데미지를 보여주었다. 다만 처음부터 작정하고 격투로 키운 경우 매우 쏠쏠한 데미지를 볼 수 있었다.(당연한건가...) 반프레스토는 아예 롱 빔 사벨, 하이퍼 빔 사벨, 빔 컨퓨즈 등의 격투 무기를 추가하여 격투 기체화를 노리는 것 같긴 한데.

충분히 마지막까지 써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윙키시절에 비하면 대폭 나아졌다고 볼 수 있겠지만, 이러한 이유로 이후 PP가 채용된 작품에서는 좀처럼 파일럿 상성을 맞출 수가 없는 까다로운 기체가 되었으며 슈퍼로봇대전 시리즈가 확대되면서 참전작품이 워낙 많아지고 에이스급 기체들도 많이 참전하게 되면서 상당히 눈에 안 띄는 수수한 기체가 되었음은 부정하기 힘들다. 이러한 특성이 극에 달한 시리즈가 바로 3차 알파로 ALL병기도 생기고 나중에 필살기도 추가돼서 나름대로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기체이긴 하지만 다른 강한 기체가 훨씬 많으므로 변형에 의한 지상, 공중적응이 다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한 소대원으로밖에 안 쓰이게 된다.

로봇대전에서 기체의 컨셉이 바뀌는 사례는 드문데[28] 제타 건담의 경우 시리즈 초기와 최근의 컨셉이 매우 크게 변화하였다. 시리즈 초기에는 하이퍼 메가 런처를 이용한 장거리 저격수였다면 최근 시리즈에서는 웨이브 라이더 돌격 및 각종 격투 무기를 이용한 근접전 기체가 된 것. 물론 하이퍼 메가 런처의 위력 및 사거리는 줄어들지 않았기 때문에 예전처럼 써먹는 것도 가능하다. 어떻게 보면 제타 건담이라는 기체의 활용성이 더 늘어났다고도 볼 수 있다.

한편 슈퍼로봇대전 MX에서는 그나마 all병기 개념도 없고 해서 속편하게 격투로 밀어 놓고 키우면 되지만, 그러면 더블제타와 함께 쓰는 합체기가 약화가 된다. 양파일럿의 사격치의 평균으로 합체기가 사용되기 때문이다.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바이오센서가 기체 특수능력이 되면서 G제네레이션 시리즈 마냥 사이코필드라는 배리어가 추가되고 기체스펙도 상승하지만 바이오센서 각성시의 추가무기인 하이퍼 빔 사벨과 웨이브 라이더 돌격 때문에 최종적으로 격투가 강한 기체가 되고 MX에 있었던 롱 빔 사벨이 없기에 격투 무장은 사거리도 안습한 빔 사벨 하나다. 게다가 추가되더라도 하이퍼 빔 사벨은 막대한 EN소모 때문에 남발하기 힘들다. 이래서 Z건담을 격투로 키우려면 뉴 건담 등의 소대원으로 뒀다가 한방이 필요할 때 교체하는 식의 플레이가 필요하다. 이른바 이론상 최강…그래도 그 이론에 도달했을때는 대미지 딜러로서는 우수하다. 혼 걸고 재공격, 소대원 각성 이용하면 한 턴에 10만 이상의 대미지를 주는것도 가능.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에서의 성능은 전작보다 강화된 점도 있고 약화된 점도 있는데 약화점은 바이오센서는 풀개조 보너스로 추가된다는것과 웨이브라이더 돌격의 삭제, 강화점은 하이퍼 빔사벨의 데미지가 강화되었고 새로운 격투무기 빔 컨퓨즈가 추가되었다. 빔 컨퓨즈 피니시 연출에 롱 빔 사벨이 나온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에서는 바이오 센서가 기본사양으로 돌아오고 웨이브라이더 돌격도 부활해서 역대 최강의 제타가 되었다.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에선 빔 컨퓨즈가 사격으로 바뀌고 웨이브 라이더 돌격도 삭제되서 다시 어정쩡한 기체가 되었다. 대신 빔 컨쥬즈가 이동후 사용가능한 ALL 무기이고 하이메가런쳐의 사정거리로 꽤 길면서 공격력도 높은 편이기 때문에 차라리 한 방을 포기하고 사격 올인하면 오히려 적 태그 써는데는 상당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차피 하이퍼 빔샤벨이 최종기인지라 기존작들처럼 격투 올인한다고 해서 특출한 한 방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1차 PV에서는 여전히 하만의 큐베레이를 상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왔다 안나왔다 하는 롱빔샤벨이 추가된 것으로 보여 격투 무기가 댈랑 두 개 였던 시옥편에 비해 격투 쪽으로는 좀더 쓰기는 편해지지 않을까 싶다. 어쨋든 자세한 것은 발매 후 추가바람.

4.2.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의 제타 건담

시리즈에 따라서 건담을 착실히 개발하다보면 나오기도 하고, 계보가 이어지지 않아 건담 Mk-2나 메타스에서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에서는 베이직 기체나 메타스에서 개발하거나 Mk-2계열과 릭 디아스 계열로 설계해서 만들어야한다. 굳이 만들지 않아도 백식과 함께 오버 임팩트를 통해 포획할 기회가 가장 많아 저절로 들어오는 기체이다.

가변기체인 만큼 다루기 편하고 무장도 충실하다. 개량형인 제타계열 후속 기체들에 비해 기체 성능은 다소 뒤지지만 무장의 대미지 면에서는 결코 뒤지지 않으며 오히려 각성무장인 웨이브라이더 돌격이 있는 관계로 더 뛰어난 점도 있다. 다만 본 작에서는 제타 계열 최종 기체로 건담 델타 카이[29]가 등장하기 때문에 각성무장을 활용하고 싶다면 그쪽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 그쪽의 경우 판넬 무장이기 때문에 사정거리도 더 길다.

빔 컨퓨즈는 이번 작에서도 부활하지 않았다.

4.4. 건담 배틀 시리즈에서의 Z 건담

첫 등장은 건담 배틀 로얄에서의 등장이나 이당시 I필드기체들은 I필드 내구력게이지가 존재하지 않아서 좋은 격투성능과 빔라이플, 하이퍼 메가 런쳐에도 불구하고, 사이코 건담이나 빅잠을 잡기 어려웠다. 차라리 하이퍼 바주카가 있는 건담mk-II가 나았을 지경, 그러나 건담 배틀 크로니클 부터는 I필드에 내구력 게이지가 생겨서 한결 쉬워졌다. 0087시나리오에서 사용하기 가장 좋은 기체 중 하나로 명중률이 높은 필살격투, 넉넉한 탄창과 높은 연사력을 가진 빔라이플등으로 시나리오를 깨는데 상당히 유용하다. 건담 어설트 서바이브에서는 빔이 하향되고 실탄계가 우세해져 사실상 잉여에 가까워 졌다. 실탄 무장인 헤드 발칸과 그레네이드 런쳐가 있긴 하지만, 서바이버의 게임 특성상 주위 적을 쓸어버리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 거기다 리로드 시간까지 합치면 뭐(...) 서바이버에서 제타 건담을 제대로 쓰고 싶다면 일단 충전 빔 카트리지와 빔계열 무기 데미지 풀 강화는 필수.

4.5. 건담무쌍 시리즈

건담무쌍에서부터 카미유 비단과 함께 등장하는 개근 기체. Z건담의 스피드를 어떻게 살리느냐가 관건.

4.6. 건담VS건담 시리즈

4.7. G제네레이션 시리즈

4.7.1. 본가류

Z건담 자체는 무장도 좋은 편이고 그 자체의 설계가치도 좋은 편.
Z건담과 풀아머계열의 건담과 조합하면 프로토타입 ZZ건담을 만들수 있다. 개발하면 제타플러스 → Z II → 리가지 → 리가지 커스텀까지 개발이 가능하며 리가지와 커스텀은 뉴 건담 제조에 중요하다. 성능은 저중에선 Z건담이 더 낫지만...

시나리오 상으론 Z건담이든 ZZ건담이든 Z건담보다 쏀적이 넘처 흐르는지라 안습한 느낌도 든다. 무인, ZERO, F에선 이녀석을 만드는게 설계부분에서 가장 큰 고비. 주로 알려진 방법으론 릭디아스+건담 MKII인데 문제는 릭디아스는 GP시리즈가 필요하고 KII는 ACE로 얻거나 바잠과 짐쿠웰을 조합해야 얻을수 있다는거 또다른 문제는 짐 쿠웰이야 짐을 개발하면 된다지만 바잠은 Z나 센티넬에서나 얻을수 있다는게 함정. ZERO에선 건담MKII+메가라이더로 백식을 만들고 백식을 개발해 프로토 타입 제타를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수도 있다. 이경우 GP시리즈도 필요없이 만들수 있어 빠르면 0083쯔음에 만들수 있다.

WARS에선 편해져서 그냥 초기 선택에서 골라서 만들수도 있고[30] 짐크웰을 개발하다보면 MKII가 나오기도 하니 쉽다. 그리고 OVERWORLD에서는 기존에는 초강기 빔샤벨 연출 변화로만 나왔던 웨이브라이더 돌격이 특수각성 무기로 따로 분리되어 조금 더 강화되었다. 정작 각성무기임에도 사거리는 고정이고 하이퍼 메가런쳐보다 공격력도 낮아서 크게 쓸모있는 편은 아니지만 하이퍼 메가런쳐 제외하고는 무기 공격력이 낮은 편인 제타에게 근거리에서 쓸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생겨서 편의성이 상당히 올라가기는 했다. 어차피 카미유 태워 뉴타입 열심히 찍어주면 공격력도 올라가고. 그리고 유니콘의 참전으로 인해 델타 건담이 출현하면서 건담Mk-II부터 쭉 개발해서 Z건담을 만들 수는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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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잔탄수 한 문당 600발. 두부에 장비
  • [2] 한 기당 잔탄수 4발 팔에 장착
  • [3] 출력 0.65MW, 골반부 바인더에 수납
  • [4] 출력 1.3MW, 웨이브 라이더 모드시 빔 사벨을 전용(轉用)
  • [5] 18+1개의 탄 내장. 사용시 변형 불가
  • [6] 왼팔에 장비. 웨이브 라이더 모드시 기수로 사용
  • [7] 출력 5.7MW. 에너지팩 사용(건담 MK-2의 것과 공용).
  • [8] 빔 라이플에서 대형의 날을 발생시킴. 등에 장비가능. 웨이브 라이더 상태에서도 사용가능. 예비용의 에너지팩 두 정이 실드에 위치
  • [9] 출력 8.3MW. 에너지팩 사용. 빔 사벨로도 사용가능
  • [10] 원래 델타 건담이 될 예정이었던 백식은 이 이유로 그냥 비가변형 MS로 완성됐다.
  • [11] 이 때문에 제타플러스, 리젤, 델타플러스 등의 Z계 양산기는 그 수가 적고, 중요한 임무를 맡은 부대에 한정보급되는 고급 양산기가 되었다. 리가지는 절반의 성공작.
  • [12] 이 계산은 빈 틈이 있다. 10개월간 루 루카만 제타를 탔냐하면 그렇지가 않은 것이다. 샹그릴라 칠드런은 전원 뉴타입이었고, 니 것 내 것을 가리는 사이가 아니라서 ZZ는 그나마 쥬도가 많이 탔지만, ZZ이외의 기체는 그야말로 난잡하다. 일단 샹그릴라 칠드런은 전원 제타를 몰아본 적이 있다. 예를 들어 제타가 날아가면 "저기 지금 누가 타고 있어?" 이런 질문이 흔히 오가는 것이 당시의 상황이었다. 다만 그들중에서 출격 횟수를 따져보면 루 루카가 가장 많다는 얘기일 뿐이다.
  • [13] 유원지에서 볼 수 있는 의자나 동체가 움직여서 체감을 돋궈주는 그런 것.
  • [14] 보통 건담, 자쿠, 샤아자쿠 이 셋이 스타트를 끊고 제타의 경우 기술력을 좀 더 향상시킨 다음에 출시하곤 한다. 어쨌든 이 네 기체는 어떤 등급에서건 반드시 출시된다.
  • [15] 10년은 있어야 나온다는 말은 결국 루머였지만 이 소문이 돌 당시에는 모두가 납득했다. 그만큼 제타의 가변은 현실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구조이다.
  • [16] 두부고 기준. 볼륨으로 따지면 더블오라이저나 풀버니언에 밀린다.
  • [17] 이 셋의 공통점은 TV판 및 신극장판의 프로포션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에 반해 PG는 각선생 리파인.
  • [18] 이전에 완전변형 제타가 나오려면 10년이 걸린다는 말은 사실 와전된 것으로 질문 두 가지에 가와구치 명인이 한꺼번에 답한 것이 웹상에서 축약되면서 발생한 것이다. '1. RG 라인업이 다양화되려면 몇 년이 걸릴까요? 2. 완전변형 RG 제타가 나오려면 얼마나 걸릴까요?'란 두 질문에 가와구치 명인이 각각 '1. 10년은 걸립니다. 2. RG 제타는 지금 기술력으로는 힘듭니다.'라고 답해서 생긴 오해.
  • [19] MG처럼 어깨가 앞으로 45도 빠져나오지는 않지만, 대신 어깨 장갑이 약간 위로 올라가면서 팔을 90도 이상 위로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어깨 가동은 일장일단이 있는 셈.
  • [20] 빔 사벨 날이 라이플용과 핸드 사벨용 둘 다 들어있다. 또한 지금껏 그 어떤 모델도 구현하지 않았던 실드 안쪽 미사일 런처도 재현!
  • [21] HGUG의 메가 런처를 들려주려 해도 고정 기믹이 달라 어렵다.
  • [22] 단, Z건담 리페어 버전이나 퀸 만사에게 당한 Z건담 등의 디오라마 전시를 위한 사람들에겐 이 방법을 적극 추천.
  • [23] 특히 고관절 전후가동축이나 손가락 등.
  • [24] 뉴타입 레벨 5 필요
  • [25] 뉴타입 레벨 6 필요. 또한 웨이브라이더로 변형했을 때만 사용 가능.
  • [26] 물론 애정으로 많이 키워 남들보다 PP 2배 이상 벌면 되긴 하지만...
  • [27] 사실 어떻게 봐도 사격위주로 키울 수 밖에 없는게, 제타 건담의 강화는 극 후반부에 이벤트로 치뤄지기 때문이다. 격투무장인 롱 빔샤벨의 성능이 좋다지만, 그것만으로 격투위주로 키워야지 하는 사람은 없다.
  • [28] 가령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징가Z는 단단한 장갑을 내세운 몸빵 기체이다.
  • [29] 정확히 말하자면 제타계열과 델타계열의 종합 후계기
  • [30] 단, 처음부터 베이직 버전으로 굴리려면 카미유가 아닌 쥬도를 마스터로 골라야 한다. 카미유는 건담MkII 베이직을 타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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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5: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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