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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moon

last modified: 2014-09-15 14:10:59 by Contributors

Contents

1. 1934년에 나온 노래 Blue Moon
2.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V8 / XG2 수록곡


1. 1934년에 나온 노래 Blue Moon


프랭크 시나트라 버젼의 Blue Moon
로렌츠 하트 작사, 리처드 로저스 작곡이며 이들의 명곡중 하나.
이노래가 유명해지기 전까진 생가보다 긴 이야기가 존재하는데, 원래 제목도 'The player' 라는 제목이였는데 하필이면 영화가 미완성으로 끝나버려 낙동강 오리알신세가 되버린다. 하지만 이노래의 멜로디가 그저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웠기에 로렌츠 하트가 다시 가사를 바꾸며 제목또한 'The Bad in Every Man' 로 바꿔서 다른영화에 삽입하였다.
그런데 이영화의 여배우가 이노래를 부르기는커녕 멜로디만 흥얼거리기에 결국 이 둘은 실망해버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 노래를 알게 된 유명한 로빈슨 음악 출판사의 잭 로빈슨이 출판을 제의했다. 다만, 로빈슨은 멜로디는 좋지만 가사는 마음에 들지 않으니 고쳐 달라고 했다. 이튿날 하트와 로저스는 새로운 가사와 타이틀의 노래, 즉 이 <Blue Moon>을 로빈슨에게 주었다. 이렇게 해서 출판된 <Blue Moon>은 1935년 1월에 녹음한 카니 보스웰의 레코드에 의해 인기를 누리면서, 1935년 최대 히트곡의 하나가 되었다.
현재 이노래는 맨체스터 시티 FC의 응원곡의 하나로서 유명하다! 밑의 동영상이 응원가형식의 Blue Moon.

맨시티의 대표적인 팬인 리암 갤러거도 부른다! 주소:http://youtu.be/L7zDWpNBc3s

폴아웃:뉴 베가스의 오프닝에 흘러나온 노래이기도 하다.
'라디오 뉴 베가스'를 듣다보면 가끔틀어준다

2.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V8 / XG2 수록곡


GuitarFreaks & DrumMania V8 & XG2 Extra Rush
V8 XG2 해당 곡
EXTRA 1 Einherjar
EXTRA 2 blue moon
EXTRA 3 / ENCORE 1 Chinese Snowy Dance
EXTRA 4 / ENCORE 2 Martial Arts
EXTRA 5 / ENCORE 3 SIX DIMENSION
EXTRA 6 / ENCORE 4 Illuminati ~光を求める者たち~
EXTRA 7 / ENCORE 5 ゲームより愛を込めて
ENCORE 6 EXTRA 8 / ENCORE 6 幻想雷神記
PREMIUM ENCORE ENCORE 7 EXCELSIOR DIVE
해당 없음 CLIMAX Brown blizzard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V8 / XG2 수록곡

bluemoon.jpg
[JPG image (53.92 KB)]


▲클래식 익스트림

▲XG2 마스터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클래식 난이도 체계
BPM 난이도
165 기타 표준 BASIC ADVANCED EXTREME
28 44 68
기타 오픈픽 26 47 71
기타 베이스 25 45 77
드럼매니아 47 59 74

GITADORA 난이도 체계
BPM 난이도
165 기타 표준 BASIC ADVANCED EXTREME MASTER
3.20 4.50 7.10 9.55
기타 베이스 3.85 5.05 7.40 8.65
드럼매니아 4.55 6.30 7.95 9.10

2011년 3월 28일 V8 / XG2 가동과 동시에 Extra Level 1부터 엑스트라 스테이지에 등장. 이후 5월 27일 Extra Level 5에서 통상곡으로 완전해금 되었다.

작곡은 이즈미 무츠히코. 오노 히데유키의 beatmania IIDX의 첫 참여곡인 bluemoon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동일 작곡가의 곡인 blue forest라든가 그 밖에 blue planet[1], blue earth 등등(...)과도 전혀 상관없는 곡이다.

뭔가 불안정한 느낌을 주는 전형적인 프리 재즈 곡으로, V6에서 Jimmy Weckl과의 합작 보스곡 Jungle을 낸 이후 다시 등장하여 그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Jungle만큼은 아니지만 여튼 어려운 곡. Jungle이 워낙 괴물같은 곡인 탓도 있다.

XG2의 경우 레귤러와 익스퍼트, 마스터 모두 레프트 페달 덕분에 표기 난이도보다 어려우면 어려웠지 쉽지는 않은 곡이 되었으며, 특히 익스퍼트 쪽은 지뢰 수준.

마스터는 곡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한손으로 심벌 연타를 처리해야 하는 피곤한 패턴이다. Jungle에서 등장한 슈퍼탐돌리기타임도 어김없이 등장. 콤보 끊어먹기 딱 좋다.
발은 느린 엇박으로 고생하는 데다가 손은 더 바쁘다.

클래식 익스퍼트는 마스터 패턴같은 심벌 연타도 없고 탐돌리기에만 주의하면 되므로 전체적으로 그다지 어렵지 않다.




코멘트.


새벽 전의 어슴푸레한 하늘에, 어렴풋이 떠오른 창백한 달.
주위는 시간이 멈춘 것 같은, 어딘가 환상적인 경치.

그런 영상을 이미지로 해서, 4비트 풍의 드럼에, 깨끗한 음색의 기타와 오르간의 리프를 얽히게 해 재즈 같은 곡으로 해 보았습니다.

나는 기타를 시작했을 무렵, 락 뿐만이 아니라, 이런 느낌의 곡도 좋아해서 자주 듣고는 했어요.
당시, 똑같이 연주해 보고 싶어서 카피하고 있었습니다만, 모르겠다 싶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안타까웠기 때문에 거기는 자기 나름대로 적당하게 연주했었어요.

지금 카피하면, 제대로 연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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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쪽은 코에즈카 요시히코와의 합작인 Trick Trap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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