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clock lock works

last modified: 2015-06-03 04:10:4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영상
3. 매우 밝은 노래
4. 가사
5. 관련 항목

1. 개요

하치하츠네 미쿠를 사용해서 만든 VOCALOID 오리지널 곡으로 매우 밝고 즐겁고 마치 동화 속 세계같은 아기자기한 느낌마저 들게하는 멜로디가 일품인 곡이다.거기에 "마노마노 란란라"같은 노랫말을 사용해서 운율이 느껴진다. pv는 남방연구소의 タスク와 うつした가 만든 고퀄의 애니메이션 pv이다. 손에서 꽃이 피어나거나, 그림 속으로 들어간다던가 놀이동산에서 기타를 치는 장면을 넣어 더욱 발랄하고 밝게 만들었다. 보컬로이드 앨범 EXIT TUNES PRESENTS Supernova 수록곡. 2011년 1월 4일에 밀리언을 달성했다.

2. 영상

3. 매우 밝은 노래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는 무슨, 가사가 시궁창이다. 아니, 멜로디만 밝은 거라고 할 수 있겠다. 가사는 시간에 쫓기며(clock) 일만 하다(works) 마음을 닫은(lock) 사람의 얘기로 해석된다. pv를 보면 대부분이 미쿠가 땅을 쳐다보며 힘없이 걷는 장면이고, PV의 미쿠가 지나갈 때마다 벽에 금이 가고, 꽃이 시들어 버린다. 게다가 중간에 기찻길에서 뒤로 엎어지는 장면은 마치 무언가를 상상하게 만든다. 거기다가 이 곡에 나오는 미쿠도 검은 옷에 칙칙하고 옅은 청록색에 트윈테일이 축늘어진 모습이 전체적으로 우울해보인다.

4. 가사


パッパラ働く休む事なく
팟파라 하타라쿠 야스무 코토나쿠
일하고 쉬는 일도 없이

ロ ド ロ ド ランランラ
로 도 로 도 란란라
로 도 로 도 란란라


繰り返しの毎日
쿠리카에시노 마이니치
반복하는 매일


気がつけば迷子の猫の様
키가츠케바 마이고노 네코노요-
정신이 들면 미아 고양이의 모습


どっかで誰かが入れ替わろうと
돗카데 다레카가 이레 카와로우토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교체된다면


マ ノ マ ノ ランランラ
마 노 마 노 란란라
마 노 마 노 란란라


誰も気付かない
다레모 키즈카나이
누구도 눈치 채지 못해


ひたすらに数字を追っかけた
히타스라니 스-지오 옷카케타
오로지 숫자를 따라갔어


心の奥底には
코코로노 오쿠소코니와
마음의 깊은 곳에는


鍵をかけた扉
카기오카케타 토비라
열쇠가 걸린 문


「馬鹿げてる」そう言い聞かせては
「바카게테루」소-이이 키카세테와
「바보같아」그렇게 타이르고서는


ノックの音を無視した
놋쿠노 오토오 무시시타
노크의 소리를 무시했어


「変わらない」と 諦めて
「카와라나이」토 아키라메테
「변하지 않아」라고 포기하고


佇む時計の針に急かされる
타타즈무 토케이노 하리니 세카사레루
멈춘 시계의 바늘에게 재촉 당해



夢ならば 喜んで
유메나라바 요로콘데
꿈이라면 기쁘게


「星に願い事を」と 真面目な顔で
「호시니 네가이 코토오」토 마지메나 카오데
「별에게 소원을」이라고 진지한 얼굴로


チクタク働け馬鹿げた兵士
치쿠타쿠 하타라케 바카게타 헤이시
똑딱똑딱 일하라고 바보같은 병사


ガッタン ガッタン ランランラ
갓탕 갓탕 란란라
덜컹 덜컹 란란라



取捨選択 よーいどん
슈샤센타쿠 요-이돈
취사선택 준비, 땅


気がつけば真っ黒 屑の様
키가츠케바 맛쿠로 쿠즈노요-
정신이 들면 새카만 쓰레기의 모습


朝と夜とが入れ替わろうと
아사토 요루토가 이레 카와로-토
아침과 밤이 교대된다면


ノ マ ノ マ ランランラ
노 마 노 마 란란라
노 마 노 마 란란라


誰も気にしない
다레모 키니시나이
누구도 신경 쓰지 않아


貪欲に数字を追っかけた
돈요쿠니 스-지오 옷카케타
탐욕에 숫자를 따라갔어


扉の向こうから
토비라노 무코-카라
문의 맞은편에서


微かに漏れる声
카스카니 모레루 코에
희미하게 세는 소리


「仕方ない」と 膝立てて
「시카타나이」토 히자타테테
「어쩔 수 없어」라며 무릎을 세워서

部屋の隅っこで小さく罵声を吐く
헤야노 스밋코데 치이사쿠 바세에오 하쿠
방의 구석에서 작게 욕 소리를 내뱉어

何処でもいい 連れ出して
도코데모이이 츠레다시테
어디라도 좋아 데려가줘

王子様なんて 来るはずも無く
오-지사마난테 쿠루하즈모 나쿠
왕자님 따위는 올 리도 없고

「こんばんは[1]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콘방와 오하요-고자이마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에요」

扉の向こうで誰かが言う
토비라노 무코-데 다레카가 유우
문의 맞은편에 누군가가 말해

「大丈夫、鍵は開けずとも」
「다이죠-부 카기와 아케즈토모」
「괜찮아, 열쇠는 열지 않아도」

「ここからアナタに届くでしょ?」
「코코카라 아나타니 토도쿠데쇼?」
「여기에서 너에게 닿잖아?」

そんな話は聞きたくない
손나 하나시와 키키타쿠나이
「그런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아」

聞きたくない 嫌 聞きたくない
키키타쿠나이 이야 키키타쿠나이
듣고 싶지 않아 싫어 듣고 싶지 않아

ねぇねぇ 何処にも行かないで
네-네- 도코니모 이카나이데
저기, 저기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側にいて 話を聞かせて
소바니이테 하나시오 키카세테
곁에 있어 이야기를 들어줘

「下らない」と 嘘吐いて
「쿠다라나이」토 우소츠이테
「하찮아」라고 거짓말을 하고

それでも誰かに気付いて欲しくて
소레데모 다레카니 키즈이테 호시쿠테
그런데도 누군가에게 눈치 채주길 바라서

冷たくて 触れたくない
츠메타쿠테 후레타쿠나이
차가워서 만지고 싶지 않아

いつまで経っても鍵は開けられずに
이츠마데 탓테모 카기와 아케라레즈니
언제까지 지나더라도 열쇠는 열지 못한 체로

棺の中 働いて
히츠기노나카 하타라이테
관속에서 일해서는

「それでもまあ」なんて言いたくはないわ
「소레데모마-」 난테 이이타쿠와 나이와
「그래도 뭐」따위 말하고 싶지는 않아

針は回る いつまでも
하리와 마와루 이츠마데모
바늘은 돌아 언제까지나

優しいノックの音で泣いてしまう
야사시이 놋쿠노 오토데 나이테 시마우
상냥한 노크의 소리에 울어버려

----
  • [1] : 밤에 만났을 때의 인사이다.
  • [2] 투고순입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6-03 04:10:42
Processing time 0.087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