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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eces of heaven

last modified: 2014-11-25 02:35:4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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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eces of heaven
STEEL NEEDLE

싱글 어나더 / 흑어나더 오토플레이 영상


더블 어나더 하드클리어 영상
비트매니아 IIDX 난이도 체계
BPM 싱글 플레이 더블 플레이
노멀 하이퍼 어나더 흑 어나더 노멀 하이퍼 어나더
125~195 5 481 10 988 11 1225 12 1518 6 481 10 965 12 1264
MILITARY SPLASH #2의 엑스트라 악곡으로, Lion 명의를 사용한 dj TAKA정글계열의 곡. 여태까지 Lion이라는 명의가 붙은 곡은 난이도는 무자비했을지라도 하우스 계열의 음악이었으나 이 곡만은 정글 본연의 음색에 매우 충실한 악곡이 되었다.

BPM은 195로 시작해 중반에서 BPM 125로 감속한 뒤 서서히 가속하여 다시 BPM 195로 돌아오는 변속이 있다.

싱글, 더블을 가리지 않고 하이퍼, 어나더 보면에는 스크래치의 빈도가 잦은 편이다. 특히 어나더 보면은 고밀도의 건반 폭타와 함께 내려오는 스크래치가 처리하기 까다롭다. 때문에 싱글 어나더는 레벨 11 최고 난이도 채보로 꼽히고 있다. 싱글 흑어나더 보면에서는 스크래치의 개수가 노말 보면보다도 적은 29개 뿐이지만 건반부의 밀도가 높기 때문에 절대로 쉬운건 아니다. 더블 어나더의 경우 폭타도 폭타지만 끈질기게 나오는 도약 스크래치[1]의 폭풍. 특히나 후반부로 갈수록 폭타의 밀도는 높아지는데 도약 스크도 같이 늘어나 플레이어의 혈압을 엄청나게 자극한다.

BGA는 밀리터리 스플래시#2 전용 범용 BGA(?)위에 사자를 모티브로 삼은 레이어가 등장한다. 연출 패턴은 다른 곡들과 동일하다. BAD/POOR판정을 냈을 때 얼굴을 앞세워 돌진하는 연출이 제법 위엄있다(…).

곡 코멘트

천국의 4개의 단편.

이 곡은, 4개의 장면의 음악이 조합해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짧은 2분간이라는 사이에 어지럽게 음악성이 변화하는 것은, 이런 의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는 이 후에,「走馬灯」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꼭 한번,「four pieces of heaven」과「走馬灯」을 연속해서 플레이 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스크래치를 돌리면, 뭔가 넘을지도 모릅니다.

Sound / Lion

사자의 갈기에는, 어딘가 위엄을 넘어선 거룩함을 느낍니다.
이런 이미지를「보스」라는 키워드로 그려 보았습니다.

실제, 그리고 난 뒤에 TV로 본 사자(수컷)은, 겨울의 추위로 거의 움직이지도 않고,
암컷에게 쫓기고 갈팡질팡하는, 뭐라고같은 느낌이었지만.

Anime / X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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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무리스크와 비슷하나 한쪽 라인에 일반 노트와 스크래치가 동시에 나오는것이 아닌 엇갈리게 나오는 배치. 무리스크보다는 처리가 쉬우나 엄청난 순발력이 필요하다. 대표적인 곡으로 Macho Gang, 그리고 qu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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