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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버전

last modified: 2015-04-10 12:53:0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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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문서: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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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iPhone OS 1
1.1. 상세
2. iPhone OS 2
2.1. 상세
3. iPhone OS 3
3.1. 상세
4. iOS 4
4.1. 상세
5. iOS 5
5.1. 상세
5.2. 업데이트 내역
5.2.1. iOS 5.1
5.2.1.1. 한국어 서체 업데이트
5.3. 기타
6. iOS 6
6.1. 출시 전 정보
6.1.1. 독도 표기 논란
6.2. 상세
6.3. 업데이트 내역
6.3.1. iOS 6.0.1
6.3.2. iOS 6.0.2
6.3.3. iOS 6.1
6.3.4. iOS 6.1.1
6.3.5. iOS 6.1.2
6.3.6. iOS 6.1.3
6.3.7. iOS 6.1.4
6.3.8. iOS 6.1.5
6.3.9. iOS 6.1.6
6.4. 호환되는 기기
6.5. 기타
6.5.1. 개발자 버전 업데이트시 주의사항
7. iOS 7
7.1. 상세
7.2. 업데이트 내역
7.2.1. iOS 7.1
7.3. 호환되는 기기
7.4. 비판
7.5. 기타
8. iOS 8
8.1. 상세
8.2. 업데이트 내역
8.2.1. iOS 8.1
8.2.2. iOS 8.2
8.2.3. iOS 8.3
8.3. 호환되는 기기

1. iPhone OS 1

1.1. 상세

2007년 맥월드 컨퍼런스에서 1세대 아이폰과 함께 처음 공개되었다. ...고는 하지만 발표 당시에는 아이폰의 OS를 별도로 소개하지는 않았고, 물론 아이폰 OS라는 이름 따위도 없었다. 'iPhone은 OS X Tiger에 기반해 있다'라고 말한게 전부. OS X 에 기반해 있는 이유는 처음 아이폰 프로젝트가 시작될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애플 내부에서는 두 팀이 대립하고 있었는데, 한쪽은 기존의 iPod을 기반으로 iPhone을 만들어야 한다는 쪽이었고, 다른쪽은 OS X를 기반으로 해야한다는 쪽이었고, 잡스는 그중 후자의 손을 들어주었는데 그 후자를 가장 강력하게 주장한 사람이 iOS 6까지 iOS를 이끌었던 스캇 포스탈이다.[1] 지금이야 iOS는 독립적인 프로젝트이지만, Dock이라든가 상태 막대 같은 인터페이스는 OS X에서 따온 것이다.[2]

이 시기에는 SDK가 공개되지 않아 서드 파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실행하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과연 스마트폰 OS로 보아야 하는지 다소 모호했던 시기.필요한 기능이 있는데 순정 애플리케이션으로는 부족하고, 서드 파티 애플리케이션은 쓸 수가 없으니 대신 탈옥을 통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가내수공업으로 만들어 쓰기 시작했던 것. PSP홈브류와 사정이 비슷하다 하겠다.

여담이지만 스티브 잡스의 전기문에서는 원래 이때 App Store가 필요한 걸 알고는 있었지만 스티브 잡스가 하지 말라고 해서 뺐다고 한다. 하지만 나중에 이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App Store를 넣어도 된다고 했다고 한다.

지금과 비교하면 멀티태스킹이나 Spotlight 등의 고급 기능은 하나도 없고, 전화기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들만 지원하였으나 메모, 계산기, 전화, 문자, 아이튠즈 등 기본 탑재 애플리케이션들은 대부분 이 때 처음 제작되어 iOS6까지 큰 틀의 변화는 없이 쭉 이어져왔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말이지만 최초의 버전인 만큼 현재 iOS의 기틀이 되었다 하겠다.

2007년 가을경 애플은 개발자용 아이폰 OS SDK를 이듬해 공개할 것이라 밝혔고, 2008년 3월 아이폰 OS의 SDK 베타 버전이 공개되었다. iPhone OS라는 명칭이 처음으로 공식화된 것도 이 때의 일이다. SDK의 공개로 서드 파티 개발자들의 공식적인 참여 채널이 열림으로 인해 애플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구성되기 시작하였다.

2. iPhone OS 2

iPhone_OS_2.0.png
[PNG image (10.75 KB)]

2.1. 상세

2008년 6월, WWDC 2008에서 2세대 아이폰, 즉 아이폰 3G과 함께 공개되었다. 가장 큰 변화점은 역시 무엇보다 드디어 App Store가 추가되었다는 점. 특이하게도 아이폰 사용자는 2.0으로의 업그레이드가 무료지만 아이팟 터치 사용자는 9.99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OS 버전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다. 이는 당시 미국법상 MP3 플레이어의 기능추가 업그레이드가 유료여야 했기 때문이다. 아이폰은 MP3 플레이어가 아닌 휴대폰으로 분류되어 이 법의 적용을 받지 않았다. 이 문제는 iOS4가 출시되었을때부터 해결되어 이후부터는 아이팟터치도 무료 업그레이드가 적용되었다. App Store가 추가됨에 따라 기존의 가내수공업탈옥 애플리케이션에 의존해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되어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 '애플 제품은 두 번째 모델부터'라는 세간의 인식도 이 때부터 견고화된 듯. 당시 이제는 앱스토어가 생겼으니 탈옥을 할 필요가 없어져 탈옥 자체가 근절될 것이라는 평가가 있었으나 그래도 배경 화면 설정 등 순정 폰에서 불가능한 기능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결국 2012년 현재까지도 탈옥은 없어지지 않았다.

추가된 기능들은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다. (모든 세부 기능을 다 소개하진 않았으니 참고 바람.)
  • App Store : 앱스토어의 추가로 서드 파티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거래가 가능해졌다. '스마트폰은 곧 어플 설치되는 폰' 이라는 인식에 일조하였다.
  • 한국어 지원 : 한국어를 포함해 몇 개의 언어가 추가로 지원되기 시작하였다. 그 이전에는 한글 지원이나 입력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당시에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들여온 사람들은 탈옥을 해 개인 개발자가 만든 키보드로 임의로 변경해 사용해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다.
  • 푸시 이메일 : 애플의 푸시 서버를 사용해 메일을 받아올 수 있게 된 것도 2.0부터로, 그 이전에는 메일 서버에 따라 IMAP, POP등의 방식을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호환성도 떨어지고 설정도 불편함이 있었다(고 카더라. 확인바람).
  • 상태 막대를 탭해서 화면 상단으로 스크롤하는 기능
  • 카메라 지오태깅 기능
  • 사파리 유튜브 플러그인 : 사파리 내에서 유튜브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
  • iPod touch에서 스크린 샷 찍기

3.1. 상세

WWDC 2009에서 아이폰 3GS와 함께 공개된 아이폰 OS의 버전. 역시 아이폰 유저는 무료, 아이팟 터치 유저는 유료 업데이트 정책이 적용되었다. 2.0으로의 업그레이드가 기기 측면에서는 3G 네트워크 대응,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앱스토어라는 큰 갈래를 중심으로 한 몇 가지 사용성 및 기능 추가의 형태였다면 3.0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여러 개의 다양한 기능 추가의 형태를 띠었다. 그 덕에 '애플, 그 곳에 혁신은 없었다' 식으로 까는 소리가 솔솔 나오기 시작한 것도 이 시기부터다. 이 때도 역시 이런저런 편의 기능이 추가되고 앱스토어의 애플리케이션 수도 급격히 늘어나면서 탈옥할 메리트가 없지 않냐는 소리가 나왔지만 정작 절대적인 사용자 수가 급증해 탈옥 자체는 더 활발해졌다.

중요한 추가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모든 세부 기능을 다 소개하진 않았으니 참고 바람.)
  • 복사/붙여넣기 기능 추가 : 참고로 안드로이드(OS)는 약 2개월 이전에 1.5 컵케이크에서 이미 지원하였다. 안드로이드와는 2개월 차이.허나 많은 이들이 iOS의 방식이 편했는지,결국 안드로이드는 2010년 12월에서야 진저브레드에서 iOS와 비슷한 방식의 향상된 복사/붙여넣기 방식을 도입하였다.아샌 이후의 복붙방식을 써보고 iOS로 넘어온 유저들은 iOS가 심히 답답할 것이다.특히 위키질 자주 하는 위키니트들은.
  • 지도 앱에서의 내비게이션 기능
  • 동영상 촬영 및 자르기 기능
  • MMS 기능 지원 추가
  •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
  • CalDAV, LDAP, iCal 구독, 캘린더 이벤트 인비테이션 기능 등 캘린더 기능 강화
  • 사파리 개선 : 사파리 자바스크립트 처리 속도 향상, 웹 페이지 로딩 속도 향상, 웹 표준 준수, HTML5 지원 추가, 자동 완성(AutoFill), 안티 피싱 등.
  • 블루투스 기능 추가 : 원래 아이팟 터치 2세대는 블루투스는 들어있는데 기능은 OS차원에서 막혀 있다가 아이폰 OS 3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이 블루투스가 해금되었다. 왜 굳이 기기에 원래 들어가 있는 기능을 막아 놨다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풀었는지는 아직까지 미스테리.
  • 언어 추가 : 아랍어, 그리스어, 타이어 등 몇 가지 언어 지원이 추가되었다.
  • Spotlight : 홈 화면에서 왼쪽으로 한 페이지를 더 넘기면 기기의 문자메시지, 애플리케이션, 음악 등을 통합해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다.
  • USB, 블루투스 테더링. Wi-Fi 테더링(즉 Wi-Fi 핫스팟)은 다음 버전에 이르러서 지원.
  • VoiceOver 등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기능 추가.
  • 음성 컨트롤 기능 추가. 홈 버튼을 길게 누른 후 '홍길동에게 전화' 식으로 말하면 음성을 인식해 해당 음악을 재생하거나 연락처에 전화를 걸거나 해 주는 기능. 생각보다인식률이 괜찮다. 다만 영어 내지 유럽권 언어 기준이고 한국어를 비롯한 그 외의 언어는 시궁창.

그 외로, 아이패드 전용 버전인 3.2 버전이 있다. iOS 3.2는 홈 스크린 배경 화면을 지원하고 화면 방향 잠금(로테이션 락)을 지원하는 등 iOS 4와 3.0의 중간 정도의 위치에 있는 버전이었다. iOS 4가 출시되고도 아이패드 버전은 개발이 지연되어 11월 iOS 4.2.1버전이 출시되어 아이팟 터치-아이폰-아이패드의 OS 버전이 통일될 때까지 아이패드는 iOS 3.2를 사용해야 했다.

4.1. 상세

2010년 4월에 아이패드가 공개되면서 아이폰 OS에서 iOS로 이름이 바뀌었다. iOS 4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멀티태스킹(혹은 패스트 앱 스위칭)이 지원되기 시작했다는 것. 그 이전까지는 예를 들어 메신저를 사용하다가 문자가 오면 메신저를 종료하고(즉 로그아웃되고) 문자를 답장한 후 메신저로 다시 로그인해야 했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었다.

주된 추가 기능인 멀티태스킹이 기본적으로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1세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는 낮은 사양을 이유로 업그레이드 가능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2세대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 3G의 경우 iOS 4의 설치는 가능하나, 홈스크린의 배경 화면 기능이나 멀티태스킹 등의 메모리 집약적인 기능 몇 가지는 지원되지 않는다. 4.2.1이 마지막 업데이트. 그 외의 기능은 동일.

이 때 역시 배경화면이 생기고 4.3에 이르러 Wi-Fi 핫스팟 기능까지 생기면서 탈옥 이제 필요 없다는 말이 나왔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탈옥에 목숨을 걸었다. 물론 애플의 혁신력이 다 죽었다는 소리도 연례행사처럼 또 나왔다.

주요 기능 추가는 다음과 같다.
  • 멀티태스킹패스트 앱 스위칭
  • 홈 화면 개선(폴더, 배경화면 설정, 독(Dock) 디자인 개선)
  • iBooks(전자책) [3]
  • FaceTime(영상 통화) : iPhone 4, iPod touch 4세대, iPad 2 이상 기기 지원.
  • 아이폰 4 이상 기기에서 HDR 사진 촬영 기능. iOS 4.1부터 지원.
  • AirPlay(무선 재생), AirPrint(무선 프린트) iOS 4.2.1부터 지원.
  • AirPlay 미러링(무선 스크린 공유) iOS 4.3부터 지원.
  • Game Center. iOS 4.1부터 지원.
  • 카메라 줌
  • 개인용 핫스팟 개선 : 3G를 Wi-Fi로 공유해 테더링할 수 있게 되었다. 단 아이폰 3GS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 iOS 4.3부터(iPhone 4 CDMA 버전은 iOS 4.2.5 부터) 지원되었다.
  • iPad 한국어 지원 : iOS 4.2.1 부터

5.1. 상세

WWDC 2011에 처음 공개되어, 한국시각으로 2011년 10월 13일 오전 2시에 출시되었다. 최신버전은 2012년 5월 7일에 나온 iOS 5.1.1이다.
애플 기기를 모두 실시간 동기화시키는 iCloud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며 애플 기기 사용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주요 기능 추가는 다음과 같다.
  • iCloud
  • 알림 센터
  • iMessage
  • 뉴스 가판대
  • 미리 알림
  • Twitter 통합
  • 카메라 앱 개선 : 음량 조절 버튼을 눌러서 사진 찍기, 화면 잠금 상태에서 카메라 바로가기 아이콘 표시, 자동 초첨/노출 고정, 격자, 핀치해서 카메라 줌.
  • 사진 편집 기능
  • 사파리 기능 추가 : 읽기 목록, 읽기 도구, iPad에서 탭 브라우징
  • PC Free : PC에 연결하지 않고도 액티베이션, OTA 소프트웨어 델타 업데이트. iCloud 백업
  • Wi-Fi 동기화
  • 사진 앨범 추가
  • iPad에서 멀티태스킹 동작
  • iPad에서 분리형 키보드

이 중 알림 센터는 예전부터 탈옥 유저들이 이미 사용하던 기능이어서 혁신이 없었다고 까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탈옥 트윅 개발자를 애플에서 스카웃해서 만든 거다. 동시에 이번 버전에도 탈옥 이제 할 이유가 없다는 소리가 지겹도록 나왔지만 사람들은 베타 버전부터 이미 탈옥을 뚫어 버리는 정성으로 화답했다.

아이폰 3GS와 아이팟 터치 3세대는 업데이트에서 제외된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정상적으로 지원되었다.

전반적으로 음악 삭제, 사진 앨범 생성 및 관리, 연락처 그룹 관리 등 지금까지는 아이튠즈에 연결해야 관리할 수 있었던 부분을 휴대폰상에서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되어, 컴퓨터에 종속되지 않는 독립적인 기기로써의 입지가 강화되었다.하지만 음악을 제대로 삭제하려면 동기화를 해서 지워야 한다.폰에서 지우면 표시만 안 되지 용량은 그대로.
또한 아이튠즈와 동기화/복구 등을 할 때 아이폰을 정상적으로 이용하면서 백그라운드로 앱을 설치하고 자료를 복사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4]

그리고 iCloud 서비스의 도입으로 인해 사진,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음악 등의 컨텐츠를 한 곳에서 구매 및 촬영하면 다른 애플 기기에서도 별도의 과정 없이 자동으로 그것을 받아 볼 수 있게 되어 다들 그렇게 애플의 노예 가 되는거야 애플 기기 간의 시너지 효과가 더욱 강화되었다. 파일을 옮기기 위해 연결을 몇번씩 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역시 다른 말로 하면... 동기화여 안녕.

아이폰 3GS, 아이팟 터치 4세대에서 구동시 거의 매일(...) 아니 매시간(....) 랙과 튕김 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iOS 5로 넘어오면서 고정 램 요구량이 늘어나기 때문.[5] 덕분에 3D게임이 튕기는 것은 일상이고[6] 기본 내장된 어플리케이션(음악, 사파리...)등을 사용할 때도 랙을 감수해야 한다.[7][8] 이에 대한 일부 해결책으로는 잘 쓰지 않는 알림[9]을 알림 센터에서 제거한다든가, 쓰지 않는 앱을 종료하는(...) 방법이 있다. 도저히 못 견디겠으면 설정에서 아이클라우드 동기화를 전부 해제하면(사진 스트림, 연락처, 책갈피, 메일 등) 앱 크래시 현상을 많이 줄일 수 있으니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잘 이용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해 보자. 그래도 역시 제일 좋은 방법은 최신 기기로 바꾸기...

5.2. 업데이트 내역

5.2.1. iOS 5.1

2012년 3월 8일에 iOS 5.1이 정식으로 발표되었다. 한국어 시스템 서체 개선과 함께 Siri의 일본어 지원이 시작되었다. 카메라 바로가기 항상 표시와 사진 스트림에서 사진 삭제, 아이패드용 카메라 응용 프로그 새로 디자인, 그리고 5.0.1까지 대차게 까이던 최적화 문제가 상당수 해결되었다. 특히 속도 느리고 메모리 적은 3GS에서 그 효과가 두드러진다는 평. 각종 앱 구동 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튕김도 적어졌다. 아이폰 4S 기준으로 사파리나 카메라 등 동작 속도가 전반적으로 빨라지고, 배터리 소모도 나아지긴 했으나 사용자마다 그 정도는 천차만별인 듯 하다.

5.2.1.1. 한국어 서체 업데이트

iOS_5.0_AppleGothic_-_iOS_5.1_Apple_SD_Gothic_Neo.png
[PNG image (111.8 KB)]

왼쪽은 AppleGothic이 적용된 iOS 5.0 버전의 iPhone, 오른쪽은 Apple SD 산돌고딕 Neo가 적용된 iOS 5.1 버전의 iPhone이다.

iOS 5 베타 6에서 한국어 서체가 산돌커뮤니케이션에서 제작한 산돌고딕 Neo1의 변형된 버전인 Apple SD 산돌고딕 Neo로 바뀌었었다. 애플고딕에선 없었던 볼드체도 추가되었다.

가독성도 뛰어나고 서체 자체도 예쁜 편이라 큰 환영을 받았으나 iOS 5.0 베타 7부터 제거되었다. 게다가 iOS 5.0 정식 버전에도 서체가 추가되지 않았다. ZDNet Korea에 따르면 산돌커뮤니케이션에서는 서체를 애플에 제공하긴 했는데 언제 iOS에 적용될지 모른다고 한다.

마침내 2012년 3월 8일 배포된 iOS 5.1에 정식으로 적용되었다.

5.3. 기타

베타 버전의 경우 iOS 4까지는 개발자 계정이 없어도 IPSW 파일을 구할 수만 있다면 간단한 꼼수를 통해 설치할 수 있었는데, iOS 5부터는 이렇게 하면 통신사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없어서 아이폰이 불통이 된다. 주의하도록 하자. 개발자 계정이 없는데 베타 OS는 사용하고 싶다면 근처에 iOS 개발자 등록이 된 지인에게 UDID[10] 등록을 부탁해 보자. 한 사람당 UDID를 100개까지 개발자용으로 등록할 수 있고, 별다른 본인 확인 같은 과정도 필요 없기 때문에 아마도 들어줄 가능성이 높다. 이를 악용해서 UDID 한 개당 4천 원 식으로 돈을 받고 등록해 주는 사람도 있는데, 개발자 계정 등록비가 $99에 불과하다는 걸 생각하면 4천원*100개 해서 40만 원이니 무려 4배의 폭리를 남기고 있는 것.

6. iOS 6

iOS6_logo.jpg
[JPG image (14.18 KB)]

(ɔ) from

WWDC 2012에 처음 공개되었다. 정식 버전은 한국 시각으로 2012년 9월 20일 새벽 2시에 배포가 시작되었다.

6.1. 출시 전 정보

6.1.1. 독도 표기 논란

iOS 6 베타 도중 새로 적용되는 지도에서 독도가 竹島로 표기되고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 지도 데이터는 OpenStreetMap이라는 비영리 위키위키 형식의 지도 업체의 데이터를 받아와 사용하는 것이고, 그 외에도 일본 업체를 포함한 전 세계의 수많은 지도 업체의 데이터를 덮어 씌우는 것이므로 애플이 고의적으로 명칭을 바꿔서 표기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정작 한국어 OpenStreetMap에는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제대로 되어있다는 것이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한국 입장에서 민감한 문제라 심지어 한동안 애플 불매 운동, 심지어 애플 유저는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주장까지 제기되었다. 하지만 해당 지도의 독도 표기를 발견하고 가장 먼저 문제 제기 한것도, 계속해서 수정 요구를 하고 있는 것도 당연히 애플 제품 유저인 만큼 그냥 헛소리. 구글 지도에서는 정확히 독도 명칭이 나오니 애플만 잘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사실 구글은 한국어를 제외한 글로벌 지도에는 리앙쿠르 암/독도/다케시마를 함께 명기하고, 일본어 구글 지도에는 竹島로 명기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한국 사람들이야 구글 한국어 아니면 다음, 네이버 지도 앱을 많이 쓰니 글로벌 지도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별 관심도 없다.

이러한 문제 발생의 원인은 낡은 법 때문에 대한민국 정부 차원에서 지도 수출을 금지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있다. # # 국토해양부가 "네이버 등이 글로벌 지도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국내 지도 데이터를 구글 등에 반출하면 국내시장에서 네이버 등의 입지가 줄어들고 국익에 해가 된다."라고 발언을 했다. 애플뿐이 아니라 구글 또한 자사의 지도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한반도 지역의 항공 사진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으나 한국 정부에게 거부당했다. # 거부 이유는 분단 국가로써 안보를 위해서이며, 또한 국내 관련 산업 보호를 위해서이다. 때문에 구글맵에서 한반도 지역은 국내업체인 SK M&C의 지도 데이터를 빌려와 사용하고 있으며, 품질이 국내 업체들의 지도 서비스에 비해 상당히 조악하다. 결국 국내 지도법상 한국은 지도 데이터를 외국에 반출할 수가 없게 되고, 일본 지도 업체에 의해 글로벌 지도가 계속 竹島로 표기되어도 제 목소리를 낼 방법이 제도적으로 막혀 있는 것이다.

이 문제는 국가안보 까지 갈 필요 없이 애플이 명칭을 바꿀 때 까지 지역 명칭만 바꿔달라고 하면 된다(...). 대한민국 지도에 독도라고 나오던 말던 애플의 해외 지도에서는 그 명칭을 계속 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바꾸려면 애플에 이야기 하는게 정답.

그런데 문제는 이미 대한민국 전체 지도는 구글어스같은 해외 지형정보 시스템에 수 미터 단위로 식별 가능하게 나와있다. 도리어 네이버 지도 서비스에서 대충 나오거나 낡은 위성 지도를 사용하는 지역이 구글어스, 혹은 Bing map에 자세히 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공항 같은 경우 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해당 업체들이 제각각 자기들의 인공위성으로, 혹은 타사 인공위성 사진을 구입하여 지형을 업데이트 하기 때문으로, 실제로 과거 구글어스 에서는 청와대와 비무장지대까지 확인이 가능했다가 정부의 요청으로 해당 지역과 민감한 군사시설은 가리게 되었다. 즉 이런 법규로 보호하려는 국내 기업의 수익과 보안은 2000년대 후반 이후로 사실상 사라졌다.

또한 애플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은 사실관계가 아닌 각 국가에서의 이익에 따라 표기를 결정하고 있다. 지도로 한정해 따져 보자면 이는 위의 국내 규제가 간접적으로도 악영향을 주게 된다. 국내에서 이렇게 규제를 하고 있으니 국내의 네이버, 다음 등의 지도만이 양질의 서비스를 할 수 있고, 한국 유저들은 당연히 국내 서비스를 주로 이용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래서 한국 유저들이 국내로 빠져나가면, 글로벌 지도 서비스에는 일본 유저와 보통 외국인밖에 남지 않는다. 돈 벌어오는 놈이 일본놈밖에 없으니 자본주의적으로 독도가 일본 땅으로 둔갑하지 않을 수가 없다.(...)

결국 골드마스터 버전에서는 iOS 언어를 일본어로 설정시에만 '竹島'로 표기되며, 다른 언어의 경우 전부 독도로 표시되도록 변경되었다. 오오 애플 오오
반면, 2012년 10월 24일, 구글이 한국과 일본 이외의 지역에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단독표기했다. 결국 상황은 반전되었지만, 구글의 행보를 비판하는 기사나 의견들은 빠르게 묻혔다(...)

6.2. 상세

국가별 등급 제한 목록에서 대한민국이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으로 표기되어 한국 사용자들을 언짢게 했다. 사용 언어를 다른 언어로 해두면 North Korea로 보임을 알 수 있다. 표기는 북한이지만 등급 제한 내용은 한국의 것을 따라가므로 고의로 그랬다고 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

그러나 삼성전자와 소송전 때문에 고의로 그랬다는 음모론이 많이 나돌고 있다. 늘상 그래왔듯이 국내 언론이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올려 독자들을 호도하고 있기 때문. 기사들만 대충 읽으면 애플이 삼성에 대한 악감정으로 마치 iOS 사용국가 목록에서 한국이 제외한 것처럼 보인다. 아이폰 5 1,2차 출시국 선정 음모론과 비슷한 수준. [11]

일부 극렬 애플까들은 어떻게 대한민국과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의 글자수 차이가 얼마나 큰데 헷갈릴 수 있냐며 까고 있는데... 사실 South Korea와 North Korea의 국가 코드나 숫자 코드는 매우 비슷하다. 그냥 실수일 가능성이 높은 것.
참고로 같은날 발표된 iTunes 10.7의 유해 콘텐츠 환경설정에서는 제대로 대한민국이라고 표기된다.

이 문제는 2012년 11월 2일 iOS 6.0.1이 출시되면서 해결되었다.

주요 기능 추가는 다음과 같다.

  • 전체적인 UI 변경 : iPhone에서는 기존의 푸른 유광 내비게이션 막대가 무광으로 바뀌었고, Store 응용 프로그램들은 검은색, 음악 응용 프로그램은 흰색, 지도 응용 프로그램은 은색[12]으로 바뀌었다. 색상 파편화[13] 기존의 은색 상태 막대는 내비게이션 막대의 하단 부분 색상을 따라가고, 설정 응용 프로그램의 아이콘과 지도 응용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변경되는 등 UI가 전체적으로 구석구석 많이 바뀌었다.

  • Gyeongbokgung_in_iOS_Map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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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중국의 국가원수모교로 개명하는 애플의 센스
    애플 지도로 기본 지도 변경 : Google 지도 앱이 사라졌으며 외국에서는 톰톰의 데이터, 한국 지도는 Google 지도에서도 사용하는 SK 플래닛의 데이터, 기타 국가에서는 OpenStreetMap 데이터를 사용한다. 벡터 기반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방향 회전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다. FlyOver라는 자체 3D 지도를 이용할 수 있다. 핀이나 검색 결과를 탭해서 해당 위치에 대한 정보, 리뷰, 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Google과 결별한 결과 정보량이 대폭 줄어들었다. 이전의 Google 지도와 비교해보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일 정도. 또한 오류도 많아서 200m 간격으로 똑같은 이름을 가진 지하철역이 3개가 늘어서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러면 길을 잃을 수밖에(…). 구글맵에 비하면 상당히 비참하게까지 보일 정도. iOS 6가 전반적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글맵의 부재 하나 때문에 평을 많이 깎아먹었다. 결국 iOS 6 업데이트 이후 지도 앱 담당자는 애플에서 해고 당했다.
    하지만 지금은 서비스 초창기이며, 이 상황에서도 한국 지도나 업체등이 나름 갖춰져 있는 것을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구글맵이 필요하다 싶으면 앱스토어에서 Google Maps를 받으면 된다.
  • YouTube 앱 삭제 : 유튜브와의 라이센스 계약이 끝나면서 iOS 6에서 유튜브 기본 앱을 삭제했다. 라이센스를 연장하려면 연장할 수 있었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것은 지도앱에 이어 애플이 구글과 관계를 끊는 행보중 하나로 보면 될듯. 그러나 유튜브 앱은 셀룰러 네트워크 연결시 HQ 지원이 되지 않아 사용빈도는 적은 편이었다. 물론 구글에서 유튜브 앱을 따로 만들어 앱스토어에 올렸으므로 필요하다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 Siri 기능 추가 : 한국어와 그 외 다양한 언어들을 추가로 지원하기 시작했다.인식률은 답이 없다 스포츠, 영화, 식당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면 대답해준다. Facebook과 트위터에 글을 전송할 수 있으며 Siri를 이용해 앱을 실행할 수 있고 Eyes Free라는 자동차 연동 기능도 추가되었다. 9월 20일 시점에서 야구는 MLB만, 축구는 미국과 유명 리그 - 프리미어/라리가/분데스리가/세리에/에레디비지(네덜란드)/프랑스 리그1 - 만 지원한다.
  • 아이패드/3세대 Siri 지원. 야 신난다~ 예고되지 않았던 업데이트라 더욱 반가운 소식이었다.
  • Facebook 통합 : 트위터처럼 iOS에 통합되었을 뿐만 아니라 Facebook 프로필 정보와 이벤트를 이용해 연락처, 캘린더와도 연동된다. 그리고 App Store에 앱을 '좋아요' 할 수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다름아닌 연락처 연동. Facebook에 등록된 친구의 정보가 그대로 연락처에 저장돼서 굉장히 편해졌다.
  • 사진 스트림 공유 : 일종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사진 앱에서 사진을 선택해 공유 버튼을 누르고 볼 사람들을 선택하면 iOS 6의 사진 앱, OS X Mountain Lion의 iPhoto, Apple TV, 웹에서 볼 수 있고 댓글을 남길수도 있다. 이 사진들은 iCloud 저장 용량으로 계산되지 않는다.
  • Passbook : 항공권, 영화 티켓, 각종 쿠폰, 회원 카드를 모아준다. 일종의 전자지갑. 구글이 밀고있는 NFC와는 대립하는 관계에 있다.# 패스북을 이용하면 더이상 지갑에 포인트카드를 빽빽히 쌓아두지 않아도 된다. 기존에도 모바일회원증등이 있긴 하지만 이를 모아준다는 게 최대 장점이다. 예를들어 기존에는 아웃백에서는 아웃백어플을 cgv에서는 cgv어플을 실행시켜 회원증을 보여줘야 했으나 이제는 패스북만 실행시키면 된다. 국내와는 전혀 상관없을 서비스로 여겨졌으나 패스북을 만들어주는 사이트가 생겼다.##
  • FaceTime의 셀룰러 지원. 단, 아이폰 4S부터만 지원한다. SKT는 셀룰러에서의 FaceTime을 카카오톡의 보이스톡처럼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화 앱 개선 : 음성 사서함으로 전송, 메시지 응답, 나중에 다시 알려주기 기능이 추가. 근데 문제가 터졌다. 긴급전화 112를 걸면 119로 걸리는 현상이 발견된 것. SKT망으로 걸리는 단말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이 사실이 보도된 후 SKT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OS 문제이며 112로 걸면 "null"신호로 가는 버그가 있다고 한다. 국제 규격상 "null"신호는 119로 연결되도록 정해져 있는 관계로 119로 연결되었다고 한다. KT는 망연동 테스트 중 이 사실을 발견해 이를 강제로 연결하고 있으며 보도 이후 SKT도 일단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한다. 제대로 해결하려면 애플에서 새로운 업데이트를 제공하여야만 해결할수 있다고 한다.
  • 방해금지 모드 : 전화와 알림을 끌 수 있다. 예약 일정을 설정할 수 있고 특정 사람들의 전화만 허용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또한 반복해서 거는 사람의 전화는 허가해준다.
  • Mail 앱 기능 추가 : VIP 받은 편지함을 이용해 중요한 사람들의 메일만 볼 수 있다. 메일을 보낼때 사진 앱을 켤 필요 없이 앱 내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다.
  • Safari 기능 추가 : iCloud 탭(Mac, iPhone, iPad, iPod touch의 Safari에서 열려있는 탭들을 볼 수 있다.), 풀 스크린 가로 보기, 오프라인 읽기 목록, 사진/동영상 업로드, 그리고 인터페이스의 변경. 그외 사소한 변화지만 링크를 열었을 때 탭 목록 가장 오른쪽에서 열리는게 아니라 이전 페이지의 바로 오른쪽에서 열리도록 바뀌었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변화는 바로 속도. 가뜩이나 빨랐던 사파리의 웹서핑 속도가 상승했다.
  • iPad 시계 기능 추가 : 시계 어플이 ipad 해상도에 맞게 새로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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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계 어플이 스위스 연방철도에서 디자인하여 상품화한 시계의 디자인을 표절했다. 이에 스위스 연방철도에서는 법적해결을 강구중. 저 시계의 디자인은 스위스 연방철도와 몬데인이 무려 1955년부터 사용한 모델이다. 특허권이 소멸되지 않았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디자인 사용만 1955년도 부터 했다. 2002년 미국에서 디자인 특허 등록을 했다. 등록한 특허는 14년간 권리가 유지된다. 그러니까 2016년까지. 미국 시계 디자인 특허 문서 법적으로 확실히 특허침해 맞다. 스위스 연방철도는 "우리의 모델을 사용한 것이 자랑스럽다. 그리고 사용료를 지불해라"라고 했다. 카피캣이 요기잉네 이것들아 사전에 허가 받고 빌려라 쫌! 사용료 지불 요구는 와전된 거라고 밝히긴 했지만, 이 참에 확실히 뜯어내기는 하려는 듯. 엔가젯 관련기사 클리앙 해석 스위스 연방철도 공식 입장 결국 스위스 연방철도에 1대당 10센트 총액 2100만 달러를 지급했다. 기사 다음은 계산기 모양이 같은 브라운이 소송할 때인가?
  • 알림 센터의 Widget 공유 추가 : 탭하여 트윗하기, 탭하여 (페이스북으로)올리기.
  • 새로 디자인된 Store : 이전에도 심플하면서 직관적인 UI를 자랑했지만 조금더 깔끔해졌다. 시원시원해졌다는 평.
  • 재배치된 설정 앱의 카테고리
  • 기본 배경화면 변경 : iOS 4에 추가된 물방울 배경화면에서 물결 배경화면으로 변경되었다.
  • 중국을 위한 새로운 기능 : 새로운 중국어 사전과 향상된 텍스트 입력, Baidu 검색, Youku, Tudou 비디오 공유, Sina Weibo로 게시하기.
  • Guided Access : 홈 버튼을 비활성화시켜 iOS 기기 사용을 앱 하나로 한정할 수 있게 해 주고, 화면의 특정 부분에서의 터치 입력을 제한할 수 있다. 활성화하려면 홈버튼을 트리플클릭해야 한다.[14]
  • 손쉬운 사용 개선 : VoiceOver가 지도, AssistiveTouch, Zoom에 통합되었다.

6.3. 업데이트 내역

6.3.1. iOS 6.0.1

2012년 11월 2일iPad mini가 동시에 출시되었다.

  • iPhone 5에서 무선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못하게 만드는 버그 수정
  • 키보드를 가로질러서 가로선이 표시될 수 있는 버그 수정
  • 카메라 플래시가 꺼지지 않게 만드는 문제 수정
  • 암호화된 WPA2 Wi-Fi 네트워크 연결 시 iPhone 5 및 iPod touch(5세대)의 신뢰성 향상
  • 일부 경우에 iPhone에서 셀룰러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못하게 만드는 문제 해결
  • iTunes Match에 대한 셀룰러 데이터 사용 스위치 통합
  • 차단 설정에 대한민국 콘텐츠 등급 추가
  • 잠금 화면에서 Passbook 패스 정보에 대한 접근이 때때로 허용되는 암호 잠금 버그 수정
  • Exchange 회의에 영향을 주는 버그 수정

6.3.2. iOS 6.0.2

2012년 12월 19일iPad mini아이폰 5를 대상으로 출시되었다.
  • WIFI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버그 수정
  • 보안 업데이트
출시후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 배터리 시간이 줄었다는 피드백이 올라오고 있다.


6.3.3. iOS 6.1

2013년 1월 29일에 출시되었다.
  • 더 많은 네트워크 사업자가 LTE 지원(지원되는 네트워크 사업자의 전체 목록은 www.apple.com/iphone/LTE/ 참조)
  • iTunes Match 구독자가 iCloud에서 개별 노래 다운로드 가능
  • 광고 식별자를 재설정하는 새로운 버튼
  • 잠금 화면 상에서의 음악 컨트롤 UI 변경
다만 업데이트 이후로 일부 아이폰 4S 유저들에게서 배터리 광탈과 발열, 셀룰러 네트워크 수신 문제가 보고되었다. 영국 보다폰은 4S 사용자에게 업데이트를 하지 말것을 권장하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6.3.4. iOS 6.1.1

2013년 2월 11일에 아이폰 4S 기기만을 대상으로 공개되었다. 6.1 이후에 4S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애플이 발빠르게 대처한 것,
  • 아이폰 4S의 셀룰러 네트워크 성능 및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 수정
6.1.1 업데이트 이후 영국 보다폰은 4S 사용자들에게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메시지를 돌렸다.

6.3.5. iOS 6.1.2

2013년 2월 20일에 공개되었다.
  • 익스체인지 캘린더 버그로 인한 네트워크 사용 증가와 배터리 소모 해결
실제로도 배터리 소모가 개선되었다는 의견이 많다.iOS 7 이전에 이 버전에서 정착하겠다는 유저도 나올 정도.하긴 후기 버전들을 보면...

6.3.6. iOS 6.1.3

2013년 3월 19일에 공개되었다.
  • 기기의 비밀번호를 우회하여 전화(Phone)앱에 접근할 수 있었던 버그 수정.[15]
  • 애플 지도의 일본 지역 강화[16]

그러나 음성 명령을 사용해 우회하는 방법이 하루만에 공개되었다. 일단 업데이트가 될 때까지 음성 명령 기능을 끄는 것이 좋다. 사용하는 사람이 있었나 아이폰 4s 출시 이후에 출시된 기기들은 Siri를 켜면 음성 명령을 끈 것이나 마찬가지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

일부 사용자로부터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소모가 비교적 빨라졌고 Wi-Fi 신호가 약해졌다는 보고가 올라오고 있다.

6.3.7. iOS 6.1.4

2013년 5월 3일에 아이폰 5 기기만을 대상으로 공개되었다.
  • 스피커폰용 오디오 프로파일 업데이트

일부 KT 사용자들로부터 LTE 신호가 약해졌다는 의견이 있으며, iOS 6.1.3에서의 배터리 문제가 개선되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다.
어째 iOS 6는 업데이트 할수록 맛이 가고 있다.iOS 7을 기다리는 수밖에...
하지만 기다렸던 iOS 7에서 배터리는 더 망했어요...

6.3.8. iOS 6.1.5

2013년 11월 15일에 아이팟 터치 4세대 기기만을 대상으로 공개되었다.
  • 일부 사용자가 FaceTime 전화를 걸 수 없었던 문제 수정

6.3.9. iOS 6.1.6

2014년 2월 22일편히 쉴 줄 알았던아이폰 3GS와 아이팟 터치 4세대 기기를 대상으로 배포되었다.
  • SSL 연결 확인에 관한 부분을 수정한 보안 업데이트[17]

6.4. 호환되는 기기

호환되는 기기는 iPhone 3GS노익장[18], iPhone 4, iPhone 4S, iPod touch 4세대, iPad 2, 새로운 iPad로 발표되었다. 아이패드 1을 지원하지 않는 것도 충격이지만 3GS를 아직까지 지원한다는 것도 충격. 다만 3GS와 같이 iOS 5가 올라갔던 비슷한 사양의 아이팟 터치 3세대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걸로 보았을 때 단종 여부에 따라 iOS 6 지원 여부가 결정된 듯 하다. 아이패드 1의 미지원 이유는 해상도가 3GS에 비해 엄청나게 높은데다가 램은 256MB밖에 되지 않아서로 추정되고있다.
iPhone 3GS, iPod touch 4세대에서 VIP 받은 편지함, 사진 스트림 공유 등의 기능이 빠졌었지만 iOS6 베타 3부터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밖에 iOS 6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시간이 많이 확보되었다는 평이 있다.

6.5. 기타

6.5.1. 개발자 버전 업데이트시 주의사항

iOS 6은 WWDC 2012 직후에 Beta 1이 바로 풀렸고, UDID를 통해 개발자 등록 기기가 아닌 일반 기기의 Beta 버전 활성화를 막았던 iOS 5와 달리 이상하게 별 절차없이 Beta 버전이 순순히 활성화되었다. 이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iOS 6 Beta 1을 기기에 올리고 있으며, 심지어는 Beta 버전에서 앱에 버그가 있다면서 버그 리포트 하는 사람도 생겨났다.(이건 정식 버전 나오기 전까지 개발자가 어떻게 해줄 수가 없다.)
명심할 것은 개발자 등록 기기가 아닌 일반 기기에서 Beta 버전을 활성화하면 명백한 약관 위반이며, 사용자는 이에 대해 불평할 수 없다. 만약 올린다면 잠깐 맛만 보고 다시 바로 내려오자. 언제 기기가 벽돌이 될 지 모른다.

7. iO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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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bile OS from a whole new perspective.
모바일 OS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해석.

7.1. 상세

한국 시각 기준 2013년 6월 11일 WWDC 2013에서 공개되었고 한국 시간 기준 2013년 9월 19일 오전 2시에 일반 사용자들에게 배포된 애플추석 선물 iOS.

WWDC가 끝난 직후 iPhoneiPod touch를 위한 베타 1 버전이 공개되었으며, 2주 후에 베타 2 버전이 공개되면서 iPad 버전도 함께 공개되었다.

주요 기능 추가는 다음과 같다.

  • 전체적인 UI 변경 :
    iPhone OS시절부터 사용되던 디자인이 모두 바뀌었다. 음영이 드러나는 입체적인 디자인을 버리고 단순함과 명료함에 초점을 맞춘 플랫함을 강조하는 단색의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글자는 더 선명해지고 깔끔해졌으며 반투명 화면과 동작은 시원해 보인다. 이를 가장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iOS 내장 앱인 계산기와 나침반도 기존의 실물 계산기와 나침반의 느낌을 주는 디자인에서 평면적인 디자인으로 다시 탄생했다.

    특히 날씨 앱에서 이러한 변화가 두드러지는데, 화면 전체에 사용자가 보고 있는 지역의 날씨를 사진으로 표시하고 나머지 정보는 흰색 글씨로만 처리하여 전체적으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기존의 iPhone용 야후 날씨 어플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많다.

    전통의 밀어서 잠금해제도 단순하게 화면 전체를 밀어서 잠금해제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으며 알림 센터 역시 더 단순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어 잠금 화면에서도 알림 센터를 사용할 수 있고 날씨나 교통, 회의 및 이벤트와 같은 중요 세부사항 요약과 함께 하루 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배경 화면이 자이로스코프 센서에 반응해 뒤에 레이어가 있는 것처럼 3D 효과를 낸다. 아이콘 레이어는 가만히 있고 배경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베타 시절 안드로이드의 기능 중 하나인 파노라마 배경 기능도 있었지만, 정식 버전에서 삭제되었다. 또한, 배경화면의 톤에 따라서 홈 화면, 잠금 화면의 서체색이 바뀐다. 원색이냐, 무채색이냐 사이에서 어떤 톤의 배경화면을 써야 하느냐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 중.

    이와 같은 변화에 대한 대체적인 시선은 스캇 포스탈의 퇴사와 iOS 7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지휘한 조너선 아이브의 견해차와 맞물려있다는 것이 중론. 그동안 스캇 포스탈은 스티브 잡스와 함께 사물의 질감, 모양 등을 앱에 적용하는 스큐어몰피즘을 중시하였으나 2012년 애플 맵과 관련되어 퇴사하게 되면서 애플 내부에서 스큐어몰피즘에 반대하는 직원이 다수를 차지하면서 새 iOS의 디자인 방향도 바뀌게 된 것으로 보인다.

    물론 UI를 갈아엎는 바람에 이전의 iOS는 멀티태스킹 막대에서 실행 중인 앱의 아이콘을 길게 눌러서 앱을 종료했었지만 iOS 7에서는 앱의 스크린샷을 위로 스와이프해 종료하는 방식으로 바뀌는 등 기존의 사용자 경험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 경험하는 사용자들이 혼란을 겪기도 했다.

  • 멀티태스킹 강화 : 이제 모든 앱에서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졌다. 기존의 멀티태스킹을 위한 UI도 바뀌어 화면 하단에서 아이콘이 정렬되어 나오는 형태가 아닌 화면 전체에 앱의 사용화면과 아이콘이 각각 위아래로 나오는 애니메이션이 강조된 형태로 바뀌었다.

  • 제어 센터 : 이번 iOS 7의 가장 큰 변경점. 화면 하단을 한 번 쓸어넘기기만 하면 에어플레인 모드나 Wi-Fi, Bluetooth, 방해금지 모드뿐만 아니라 화면 밝기 조절, 노래 일시 정지나 재생, 다음 트랙으로 넘어가기는 물론 AirPlay로 음악을 스트리밍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제어 센터를 사용하여 시계나 카메라, 계산기 및 손전등과 같은 앱에 즉시 접근할 수 있다.

  • 한국어 10키 키보드 추가 : 한국 사용자들이 가장 환호한 부분. 현재 iOS에 적용된 키보드는 천지인 자판이며 현재로선 다른 키보드를 추가할 계획은 없다고 한다.

  • 국어사전, 영한사전, 한영사전 추가 : 기존에 있던 영영사전에서 뉴에이스의 데이터를 사용한 국어사전, 영한사전, 한영사전이 추가되었다. 단어를 길게 눌러 나오는 검은색 팝업에서 정의 버튼을 누르면 된다.

  • AirDrop : Wi-Fi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빠르고 쉽게 콘텐츠를 공유하는 서비스. 다만 iPhone 5와 아이패드 4세대,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 터치 5세대만 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 iTunes Radio : 사용자가 iTunes에서 듣는 음악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무료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 물론 iTunes 음악 서비스도 제대로 지원 안되는 한국에서는 서비스될리 만무하다.

  • Siri : 화면 일부가 위로 열리면서 나오던 인터페이스에서 풀 스크린으로 변경되었으며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에 남자 목소리가 추가되었다. 또한 울프럼알파와 연동되었던 저번 버전에서 발전하여 MS의 빙 엔진과 위키디피아를 시리를 통해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의 하드웨어 기능을 끄고 켤 수 있는 기능도 확인되었다.

  • 서드파티 게임 컨트롤러 : 기존에도 별도 조이스틱이나 게임패드등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비공식이다보니 서로 호환이 되기 힘들었다. 하지만, 이제 애플이 직접 공식적인 API를 제공한다. 이 규격만 지키면 어떤 게임을 어떤 게임패드로 하든 호환성이 보장되기때문에 게임개발사나 게임패드제작업체, 애플 모두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기능이다. 추가적으로 개발 프레임워크에 스프라이트 킷이 추가되었는 데, 쉽게 말하면 2D게임엔진이다. 애플이 본격적으로 게임시장을 밀어주려는 듯.

  • 앱스토어 : 와이파이 환경이 아닌 3G, LTE 망에서 한번에 받을수있는 데이터양이 50메가에서 100메가로 늘어났다. 이 50메가제한때문에 많은 앱들이 50메가에 맞추어 용량이 구겨져 출시되는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 앱 개발에 영향을 줄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향상된 사진기능과 Safari의 개선등 새로운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새로운 iPhone 찾기 활성화 잠금 기능[19], 지도 내비게이션의 야간 모드[20], FaceTime 오디오, 알림 동기화, 차량 통합 기능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다.

충전용 케이블들이 애플오리지널 물건이거나 애플의 인증을 받은 서드파티 물건이 아닐시 정품이 아니라는 메시지가 출력되게 되었다.

7.2. 업데이트 내역

7.2.1. iOS 7.1

2014년 3월 10일(현지시간)에 출시되었다.
  • 과도한 화면 움직임에 대한 제거하는 설정을 배경화면 설정 부분에 추가
  • 카플레이 앱을 강화
  • 전화 앱, 밀어서 전원 끄기의 UI를 변경
  • 지문인식 기능의 반응속도를 높임
  • 아이폰 4 등의 기기들의 퍼포먼스 향상.
  • 설정 메뉴의 암호 및 Touch ID 항목 분리
  • 키보드 Shift 키 디자인 변경.
  • 홈 크러쉬 버그 수정

7.3. 호환되는 기기

지원 기기는 다음과 같다.
iOS 6까지 살아남았던 아이폰 3GS아이팟 터치 4세대가 탈락되었다.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 아이폰 3GS가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줄 알았지만 2014년 2월 22일에 탈락된 위 두 기기가 iOS 6.1.6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이정도면 진짜 노인 학대
아이폰 3GS는 아이폰 5의 출시와 함께 단종되었고, 아이팟 터치 4세대는 아이팟 터치 5세대 16GB 모델 출시와 함께 단종되었었다. 단종된 이유는 램 부족으로 인한 업그레이드 불가 때문이다.[21]

흔히 단종되지 않은 기기들만 업데이트 지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업데이트 가능 여부의 가장 큰 요인은 성능이며, 우리들이 성능이 낮다고 생각돼도 애플이 새로운 버전의 iOS가 정상적으로 구동될 것이라고 예상하면 단종하지 않고 업데이트를 지원해준다. 애플이 기기를 단종하는 이유는 성능이 낮아 업데이트를 지원해줄 수 없는 기기를 판매할 수는 없기 때문. 아이패드/3세대의 단종 원인은 아이패드/4세대, 아이패드 2, 아이패드 미니 사이에 애매한 포지션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호환되는 기기 중 가장 연식이 오래된 아이폰 4는 메뉴 이동 등에서 조금 느리다. 뒤로가기가 안먹는 경우도 있고 스포트라이트가 안꺼지는 일도 발생한다.

7.4.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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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Windows Phone, webOS를 베꼈다는 논란이 있다. 사진에서 왼쪽이 iOS 7, 오른쪽이 타사 UI.
사파리크롬의 인터페이스를 완전히 베꼈다. 스크롤하면 주소 입력란과 하단 기능 버튼이 사라지는 것이나, 탭을 전환하는 방식이 크롬과 똑같다.


iOS가 iOS 7에서 안드로이드화되었다는 비아냥도 들을 정도. iDroid

블랙베리 OS 10의 뒤로가기 버튼과도 닮았으나 관심을 받고 있지는 않다.

iOS 4 발표 이후로 각종 편의 기능을 넣어달라는 애플 유저들의 성화에도 아랑곳하지 않던 iOS가 스티브 잡스 사후를 기점으로 몇몇 불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변경되었는데 너무 늦은 변화라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결정적으로 그 변화라는 것들이 Windows Phone이나 안드로이드에서 미리 제공하고 있었던 기능이었기에 WWDC 2013 내내 떠들던 혁신성에 대해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 업그레이드라고 볼 수도 있다.

iOS와 다른 OS들의 상황이 역전되었다고 볼 수 있겠다. 초창기 iOS가 모바일 OS를 주도하고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후발주자들이 iOS를 따라가기에 바빴다면 이제는 안드로이드의 기능들이 iOS에도 추가된 것. 모바일 OS들이 상향평준화되어 더 이상 추가될 것도 없긴 하다.

과거에 스티브 잡스가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베껴댄다고 핵전쟁을 선포했고 무엇인가 아이폰과 조금이라도 비슷하면 너고소를 시전하는 통에 안드로이드 진영이 피해를 많이 봤다. 예를 들면 멀티터치와 바운스백 같은 특허 회피를 위해 기능의 수정과 삭제도 일어날 지경. 게다가 과거에 앱등이들이 타 스마트폰을 카피캣이라고 극딜까지 했기 때문에 이번 iOS 7을 바라본 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어이가 없는 것이다.

7.5. 기타


iOS 7 베타 공개 직후, 초기부터 iOS 탈옥을 주도해왔던 해커 pod2g가 안드로이드로의 전향을 선언했지만...
그는 아직도 iOS를 사용하고 있으며[22], iOS 7 탈옥 도구인 evasi0n을 내놓았다(...).

아이폰 5에 설치 후 배터리 성능이 심하게 떨어진다는 분석이 있다. 분석 알려진 배터리를 소모하는 설정을 다 꺼놓고 카카오톡 이랑 구글 크롬만 켜놨는데도 하룻밤새 84%의 배터리가 날아갔다는 증언이 있는 반면, 멀쩡하다는 반론도 존재한다. [23]

아이패드 설정 앱에서 배경화면 및 밝기 항목을 두 번 탭할 경우 설정 앱이 강제종료되는 버그가 있었는데, iOS 7.1에서 해결되었다.

과도한 블러 효과와 시차 효과 때문에 사용자에 따라 멀미가 발생한다고도 한다. http://news.cnet.com/8301-13579_3-57604741-37/iphone-ipad-owners-complain-of-motion-sickness-due-to-ios-7/ 3D 멀미 비슷한 증상인 듯.

해외에서는 iOS 7 디자인 패러디 블로그가 운영되고있다.(...)

iOS 7.1의 제어 센터에 있는 밝기 조절 컨트롤러와 볼륨 컨트롤러에 관성효과가 추가되었다. 심지어 컨트롤러를 세게 밀면 통통 튀기까지 한다. 왠지 잉여 같지만 멋있어

8. iOS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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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상세

한국 시각 기준 2014년 6월 3일 WWDC 2014에서 공개되었다.

WWDC가 끝난 직후 개발자들을 위한 베타 버전이 공개되었다.

아이들이 부모들의 카드로 허락없이 구매하는 일에 대한 항의가 많아져 부모의 승인을 받아야 구매가 되도록 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여성부애플의 iOS 8의 업데이트 내용을 좋아합니다.

아이북스가 기본어플이 되었고, 팟캐스트가 별도의 앱으로 독립했다. 그리고 새로 팁이라는 앱이 생겼다.

주된 기능은 맥이나 아이패드 등 다른 애플 기기와의 호환성을 강화하는 연속성 기능, 애플 워치나 다른 웨어러블 제품과 연동하는 헬스케어 기능, 애플리케이션간의 파일이나 컨텐츠 공유를 강화하는 확장성 기능과 서드파티 위젯 및 키보드 지원 등이다.

애플 제품을 여러 개 같이 쓰는 사람에게 아주 반가운 업데이트인데, 대표적으로 아이폰으로 온 전화나 문자를 맥으로 당겨 받고, 반대로 맥에서 작업하던 문서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자동으로 이어 작업할 수 있는 등 작업효율을 대폭 상승시킬 수 있다. 그러나 반면 아이폰 하나만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경우 딱히 뭐가 달라진지 잘 모르겠다는 경우도 많다. 엔하위키 iOS 비공식 앱이 개발 완료되면 아이폰에서 편집하던 항목을 맥에서 바로 이어 편집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역대 버전 중 가장 많은 기능이 한번에 추가된 반면, 한편으로는 최악의 발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간대별 업데이트율은 iOS 7때의 1/4수준이고 각종 커뮤니티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 대체로 A6칩 이하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기기 유저들 사이에서 체감속도가 iOS 7과 심하게 차이난다는듯. 배포한지 3주가 지난 시점에서 겨우 40%만이 iOS8로 업데이트했다고 한다. 기사 그와 대비되는 iOS7의 경우 배포 20일 후 70% 가까운 업데이트율을 보였다. iOS8이 불안정하다는 의견이 많고, 8.0.1버전을 업로드 한 시간만에 취소하는 뻘짓 등의 영향도 있지만, OTA로 업데이트하려면 무려 5GB 넘는 빈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16GB 용량의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경우 용량 정리에 부담을 느껴 업데이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한편 8.0 베타 시절부터 꾸준히 Wi-Fi 문제가 제기되었는데, iOS 8에서 추가된 와이파이 맥 어드레스 보안 기능과 일부 무선공유기가 충돌을 일으켜 지속적으로 와이파이 연결이 유실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아이폰의 네트워크 설정 재설정이나 와이파이 위치 서비스 해제, 공유기에서 beacon 전송 시간을 50ms 이하로 설정하는 등 다양한 해결책이 제시되어 있으나 100%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까지 공유기를 신형으로 교체하는 것 외에는 없는 상황.

출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한국시간으로 9월 25일 새벽에 않아서 8.0.1 버전을 배포했는데, 배포시작 한시간 만에 아이폰 6,아이폰 6+에서 심각한 버그가 발생[24]함으로 인해 배포를 중단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이후 애플은 이 일에 대해서 곧 사과를 하였고 이례적으로 자사 홈페이지에 복구를 통한 8.0으로 되돌리는 법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곧 수정된 버젼을 업데이트 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그리고 나서 한국시간으로 9월 26일 낮에 이 버그가 수정된 8.0.2 버전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진과 관련하여 카메라롤이 사라지고 최근 촬영한 사진 탭이 생기면서 일정 기간 이상 지난 사진의 경우 기존처럼 볼 수 없고, 연도별로 정리된 곳에서만 볼 수 있게 되었다. 때문에 사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중. iOS 8.1 베타 버전에선 이 때문에 최근 항목이 사라지고 카메라롤이 부활했다는 정보가 나왔다. 그리고 N드라이브의 문제인지 아니면 iOS 8의 문제인지 N드라이브에서 사진을 내려받기 할 때 N드라이브 앨범이 생성되지 않아서 내려받기가 되지 않는다. 이는 사진에서 수동으로 앨범을 생성하여 해결 가능하다. [25]

WWDC에서 공개된 부분을 적어놓았다.

  • UX
    알림 바를 당겨서 바로 답장 가능
    홈 버튼 두번 탭하여 최근 연락처에 바로 연락 가능

  • Safari
    iPad의 Safari에도 창공 보기 지원

  • Mail
    메일 작성 중 아래로 내려서 다른 메일 읽기 가능
    밀어서 읽음 / 읽지 않음 전환 및 바로 삭제 가능
    메일 내에서 바로 날짜 달력에 추가 추천 기능

  • Spotlight
    App Store, 길찾기, 뉴스 검색 기능 추가

  • QuickType
    내용 감지로 메시지에 맞는 단어 바로 입력 가능
    모든 내용은 기기 로컬에만 저장됨
    현재 한국어 지원 안함

  • 메시지
    단체 메시지 지원
    위치 공유 가능
    Tap to Talk으로 바로 음성메모나 사진, 동영상 전송 가능
    음성메모는 귀에 대는 것으로도 전송 가능

  • iCloud
    iCloud Drive 추가로 OSX 및 Windows 기기와 파일 공유 가능

  • 기업 지원
    기기 개봉과 동시에 회사 프리셋 설치 가능

  • Health
    써드파티 앱과 연동으로 건강 관련된 정보 일관된 관리 가능
    Mayo Clinic 앱과 연동으로 정상 건강상태 이탈시 의사에게 연락 기능

  • Family Sharing
    미리 동의하에 지정한 가족 디바이스 위치 추적 가능
    최대 6인까지 같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가족의 구입 컨텐츠 공유 가능

  • Photos
    iCloud 통합으로 여러 장비에서 iCloud의 사진 라이브러리 전체 접근 가능
    Smart Search로 쉬운 검색 가능
    Smart Editing으로 이미지 분석 후 레벨 / 명암 / 대조 / 노출 최적화 (수동 조절도 가능)
    OSX 및 Windows용으로도 출시되며, 새 유료 iCloud 스토리지 요금제 포함

  • Siri
    Hey, Siri 명령으로 가동 가능
    Shazam 통합으로 음악 인식 가능
    iTunes 스토어 구매 가능

  • App Store
    인기 검색어 기능 추가
    탐색 기능 추가
    편집장 추천 기능 추가
    묶음 구매 기능 추가
    프리뷰 동영상 기능 추가
    구매 전 테스트 기능 추가

  • SDK
    공유 기능 써드파티 앱 사용 가능
    액션 기능 써드파티 앱 사용 가능
    위젯 기능 써드파티 앱 사용 가능
    써드파티 키보드 설치 가능
    TouchID 써드파티 앱 사용 가능
    카메라 API 노출 등 수동 설정 조절 가능
    HomeKit으로 홈 오토메이션 앱 일관 연동
    CloudKit으로 클라우드 기반 앱 개발 지원
    Metal로 GPU에 보다 가벼운 레이어로 접근 가능한 엔진

8.2. 업데이트 내역

8.2.1. iOS 8.1

한국시간으로 2014년 10월 21일 새벽에 배포가 시작되었다. 정확한 시각은 현지 시각으로 10월 20일 오전 9시.

  • 애플페이 기능 추가 [26]
  • 사진 앱에 기능 추가
  • 메세지 앱에 기능 추가
  • Wi-Fi 버그 수정
  • 블루투스 핸즈프리 버그 수정
  • 화면회전 버그 수정
  • 셀룰러 데이터 2G, 3G, LTE 네트워크 중 선택가능한 옵션 추가
  • Safari 비디오 재생 버그 수정
  • Passbook Airdrop 지원 추가
  • 키보드 설정 받아쓰기 활성화 기능 추가
  • OS X 캐싱 문제 수정
  • 그외 자잘한 손쉬운 사용 개선 및 오류 수정

사실상 다들 애플페이 기능 추가 및 버그 수정에 해당하는 OS라고 보는 유저들이 많다.

8.2.2. iOS 8.2

버전업 이후 배터리 소모가 빨라졌다는 의견이 있지만 케바케인 듯 하다.

8.2.3. iOS 8.3

  • 성능 향상
  • 블루투스, 와이파이 오류 픽스
  • 이모타콘 300종 추가[27]

사용자의 의견에 따르면 8.2보다 배터리 소모가 줄어들었다는 의견이다. 하지만 버그로 일부 기기에서 앱 스토어에서 터치 ID가 정상동작 하지 않는 문제가 생겼다.

8.3. 호환되는 기기

아이폰 4 가 드디어 탈락되었다.... 이로써 애플 기기중 A4 칩을 달고 나왔던 모든 기기들은 고인이 되었다.
하지만...아이패드 2가 살아있는게 문제. 이번 iOS 8 을 통해 역대 애플 기기들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가장 많이 버전 업그레이드를 받은 기기는 아이패드 2가 되었다. 참고로 아이패드 2는 iOS 4 부터 5,6,7,8 총 5번 받았으며, 그 다음으로 긴 아이폰 3GS아이폰 4, 아이폰 4s는 각각 iPhone OS 3, iOS 4, 5, 6, iOS 4, 5, 6, 7, iOS 5, 6, 7, 8로 총 4번 받았다. 만약 아이패드 2를 단종시키지 않고 팔고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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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 10월 29일 iOS부문 수석부사장에서 퇴직. 사유는 애플 지도의 실패와 다른 부사장들(특히 조니 아이브)과의 불화가 겹쳤다.
  • [2] 포스탈이 나가고 나서 OS X 팀과 iOS 팀은 크레이그 페데리기가 이끄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서로 통합되었고, 같이 관리되고 있다.
  • [3] 아이패드인 경우 3.2버전부터 지원
  • [4] iOS 5로 업그레이드하고 복구를 시작하면 앱이 모조리 사라진 것처럼 보여서 수많은 사용자들을 순간 당황하게 했던 이유가 이것.
  • [5] 실제로 iOS 4에서는 프로세스 정리기를 사용하면 절반(약 140MB)가량을 빈 메모리로 둘 수 있었는데, iOS 5에서는 아무리 정리를 해도 110MB 정도가 한계다.
  • [6] 게임로프트 사의 아스팔트 6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안습. 로딩화면에서 튕기지 않으면 다행이고 1판하고 리절트 화면에서 튕기지 않으면 재수 좋은 날, 2번 이상 연속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면 기적이라고 할 정도로 튕김 현상이 잦다.
  • [7] 음악 어플리케이션의 랙을 감상하고 싶다면 잠금화면에서 홈 버튼을 더블클릭해서 음악을 틀어보자. 1~2초 정도의 랙이 걸린다. 이것은 다른 곡으로 넘어가기 위해 터치를 해도 마찬가지.
  • [8] 알림 센터와 설정 메뉴를 사용할 때에도 약간의 딜레이 후에 정상작동한다. 홈 화면에서도 한번씩 아이콘 터치가 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건 100% 랙으로 인한 현상이다. 이럴땐 잠시 기다리면 풀린다.
  • [9] 예를 들어 날씨라든가 주식이라든가...
  • [10] 애플 기기마다 할당된 고유의 일련번호. 이것이 애플 서버에 등록되어 있어야 베타 버전 OS가 액티베이션이 가능하다
  • [11] 한국이 1,2차 출시국에서 제외된 이유는 애플 삼성 소송전 때문이라는 음모론이다.
  • [12] iPad의 기본 내비게이션 막대의 색상이다.
  • [13] iOS 6에는 푸른색 무광, 푸른색 유광, 은색, 검정색 무광, 검정색 유광, 반투명한 검정색 유광, Store용 검정색, 음악 응용 프로그램용 흰색, 총 8색상의 내비게이션 막대 이미지 파일들이 내장되어있다.
  • [14] iPad를 교육용 도구로 활용하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iPad로 시험을 본다고 할 때 Safari를 열지 못하게 막을 수 있다.
  • [15] 세간에 루머로 잘못 알려진 것과는 달리 비밀번호를 완전히 뚫는 것은 아니었고 전화앱에만 접근할 수 있었던 버그였다. 다만 전화 앱에 접근을 하면 연동되어 있는 다른 앱(연락처, 사진)을 열람할 수 있어서 문제였다.
  • [16] 업데이트 설명은 아주 단순한데, 실제로는 상당히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 [17] iOS 7.0.6에서 패치된 버그로 6에도 동일한 버그가 있어서 수정된 것이다.
  • [18] 직접 설치해본결과 부팅에 있어서는 이전 버전에 비하여 느린감이 있으나, 실사용시에는 램부족 때문인지 간간히 발생하는 버벅임만 제외한다면 iOS5 버전더 빠르게 느껴진다!!
  • [19] iPhone 찾기를 끄거나 데이터를 지우기 전에 또는 원격으로 iPhone을 지운 후 다시 활성화하기 전에 Apple ID 및 암호를 요구한다.
  • [20] 조도 센서를 통해 어두운 곳에서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면 야간 모드로 바뀐다.
  • [21] 아이팟 터치 4세대와 동일한 CPU를 사용한 아이폰 4의 경우에는 램이 512MB여서 가능했지만 아이팟 터치 4세대는 256MB였다.
  • [22] 안드로이드로 전향 선언 후 며칠 안되서 복귀 선언 후 아이폰 5s가 발매하자마자 구매해서 인증했다.(...)
  • [23] 검색을 해보면 문제가 있단 이야기보다는 멀쩡하다는 이야기가 더 많다. 설치 직후 빠른 스포트라이트 검색을 위한 인덱싱 과정이 진행 중이면 배터리가 더 빨리 닳는다. 이 분석은 그 인덱싱 과정 중 생긴 해프닝인 듯 하다.
  • [24] OTA로 8.0.1을 올리면 서비스 없음터치 아이디가 먹통이 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 [25] 폴더명은 한글인 경우 - N드라이브 앨범, 영어인 경우 - Ndrive album, 일어인 경우 - Nドライブアルバム, 중국어(간체)인 경우 - 驱动器N相册, 그 외 언어인 경우 영어와 동일
  • [26] 다만 NFC가 추가되어있는 아이폰 6, 아이폰 6 plus, 아이패드 에어 2, 아이패드 미니 3에서만 쓸수 있고, 아직 미국에서만 서비스하고 있다.
  • [27] 인종차별 문제로 논란이 되었던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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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12: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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