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疾風迅雷

last modified: 2015-03-22 20:59:34 by Contributors



장르명 ORIENTAL CORE
오리엔탈 코어
BPM 180
전광판 표기 LIGHTNING SPEED
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노멀 하이퍼 어나더 †LEGGENDARIA
싱글 플레이 6 592 10 1078 12 1493 12 1824
더블 플레이 6 556 10 1154 12 1670 12 1764

Sound / KUMOKIRI

처음 뵙겠소이다, 난...쿠모키리(蜘蛛切)요. (퐈솨아아

좋아하는 곤충은 그렇지... 거미는 어느 쪽이 좋냐하신다면 싫다네.
꼽등이도 그 폼이 보기엔 역겹다오.
등골이 서늘해지는 걸 느낀다오... 히익...!
그렇지, 굳이 말한다면 딸기 파르페가 좋구려.
그건 좋은 물건이지...

그렇지, 악곡 소개였구려...
이 악곡은 극동의 전통적인 음악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젊은이가 즐기는 그루브를 믹스쳐해 본 걸세.

그리고, 질풍신뢰(疾風迅雷)라는 것으은...

휘몰아치는 바람...

울려퍼지는 천둥...

그래, 즉 정말 빠르지...

그런데, 이 곡의 BPM은 180...

빠르다면 빠르지만... 정말 빠를 정도라오...

라고 방심했더니 역보더 떴다...

의미를 모르겠네...

이젠 진짜 무리... 파세리 먹어라...


2014년 5월 1일 스파다 레겐다리아로 공개된 6번째 엑스트라 전용 악곡. 곡명은 질풍신뢰[1]라고 읽는다. 작곡가 명의는 KUMOKIRI지만 소환조건이 조건인지라 OSTER project로 추정되고 있다. 대상곡은 Devilz Staircase와 Devilz Sacrifice -贖罪の羊- 2곡이다. 곡 자체는 전체적으로 일본풍의 분위기로 점철되어 있다.

채보는 말 그대로 계단 그 자체. 어나더는 싱글더블 가리지 않고 후반부에 계단폭풍이 쏟아진다.



싱글 플레이 레전더리아 영상


더블 플레이 레전더리아 영상

2014년 9월 24일 업데이트를 통해 †LEGGENDARIA 채보가 추가되었다. 싱글 채보가 전례없는 스크 복합 발광과 24비트 초발광을 쏟아내어 매우 흉악한 난이도를 보여준다. 특히나 24비트 발광은 최후에 배치되어 있어 후살 속성도 갖추고 있는 채보. 이러한 난이도로 인하여 Sigmund†LEGGENDARIA를 하드게이지 클리어한 플레이어가 이지게이지로도 게이지가 바닥이 났다던가,[2] 당일 오후 5시까지도 클리어레이트가 0%라는 보고가 올라왔을 정도.

하드 게이지는 을 위협하는 수준의 난이도이지만,[3] 후술할 채보 논란으로 인해 새로운 보스곡이라는 칭호는 얻지 못하고 있다.

더블 채보는 잘 언급은 되지 않지만, 절륜한 계단 발광을 갖춘 초고난이도 채보. 비공식 난이도 평가는 VerfluchtLEGGENDARIA와 함께 12.4로 추정하고 있다.

난이도와는 별개의 문제로 채보의 질에 대한 논란이 많은데, 당일 함께 업데이트된 VerfluchtLEGGENDARIA가 스크래치에는 어울리지 않는 키음인 베이스 킥음을 스크래치 연사로 배치하여 큰 비판을 받은 것과 같이 이 채보도 스크래치에는 어울리지 않는 북 소리를 스크래치에 할당해둔 등의 이유로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 어떻게든 난이도를 올리기 위해 무리한 스크래치 배치를 하였다는 비판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패턴을 잘 뜯어보면 최후반 24비트 발광을 제외한 부분은 억지로 샘플링에 스크를 넣어 박자를 꼬아놓은곳이 있다. 이 부분은 어느 샘플링에 들어갔는지를 알아야하는것이 핵심이다, 이 채보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기에 이 채보의 평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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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에서는 しっぷうじんらい, 싯푸진라이.
  • [2] 어디까지나 초견 한정. 시간이 지나면서 클리어 유저가 늘어나는 실태다. 물론 초견이 아니라고 해서 쉬워지는건 아니다.
  • [3] 조사에 따르면 이 24비트 발광 구간의 순간 노트 밀도는 38.25/s로, 冥의 36.80/s를 갱신하였다.
  • [4] MENDES 흑 어나더와 동일하게, 이 채보의 평가에 대해서 "컴퓨터로 찍은 듯한 억지 채보로 보스곡을 갈아버리는 시도를 하는 것은 솔직히 무리 아닌가.", "IIDX가 점점 발광 BMS화 되어가고 있다." 등의 악평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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